음식 고르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a food counter, two adults choose between a salad and a sandwich before ordering..

KO → DA / 레벨: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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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고르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Skal jeg vælge en sandwich eller en salat?

스갈 야이 벨거 은 샌위치 엘러 은 살레드? 제가 샌드위치를 고를까요, 아니면 샐러드를 고를까요?
B

Salaten er et lettere valg.

살레던 애드 에드 레더러 발. 샐러드가 더 가벼운 선택이에요.
A

Jeg er ikke særlig sulten.

야이 애 이꺼 새얼리 술튼. 저는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아요.
B

Så passer den måske bedre til dig.

소 패서 덴 모스거 베드러 텔 다이. 그럼 샐러드가 당신에게 더 잘 맞을 수도 있어요.
A

Hvad vælger du?

바드 벨거 두? 당신은 무엇을 고를 거예요?
B

Jeg vil have noget større.

야이 벨 헤버 노어드 스되러. 저는 더 큰 것을 원해요.
B

Jeg vælger sandwichen.

야이 벨거 샌위치언. 저는 샌드위치를 고를게요.
A

Salaten passer fint til mig.

살레던 패서 핀트 텔 마이. 저는 샐러드로 괜찮아요.
B

Lad os bestille, når medarbejderen kommer tilbage.

래 오스 베스델러, 노어 메더바이언 컴머 틸레백. 직원이 돌아오면 주문해요.

문장 설명

  1. Skal jeg vælge en sandwich eller en salat?

    제가 샌드위치를 고를까요, 아니면 샐러드를 고를까요?

    Skal jeg
    제가 …할까요?
    vælge
    고르다
    sandwich
    샌드위치
    eller
    또는
    salat
    샐러드
    자세한 설명

    Skal jeg는 여기서 “제가 …할까요?”처럼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할지 묻는 표현입니다. skal은 동사 skulle의 현재형으로, 이 문맥에서는 미래의 의무보다는 제안·선택을 묻는 기능을 합니다. jeg는 “나/제가”라는 1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Skal jeg ...?라는 틀은 다른 행동에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Skal jeg komme? — “제가 올까요?” vælge는 “고르다, 선택하다”라는 동사이며, skal 뒤에 와서 부정사 형태를 씁니다. 따라서 Skal jeg vælge ...?는 “제가 …을 고를까요?”가 됩니다. vælge 자체에는 주어에 따른 현재형 어미가 나타나지 않으며, 현재형의 일반적인 형태는 vælger입니다. 예: Jeg vælger te. — “저는 차를 골라요.” en sandwich에서 sandwich는 샌드위치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en은 덴마크어에서 이 명사와 함께 쓰이는 부정관사이며, 여기서 그 자체가 정확한 수량을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문장에서는 선택 가능한 음식 항목 하나를 가리킵니다. eller는 “또는, 아니면”이라는 접속사입니다. 두 선택지를 연결할 때 쓰며, A eller B는 “A 또는 B”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예: Kaffe eller te? — “커피인가요, 아니면 차인가요?” en salat에서 salat는 샐러드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sandwich와 마찬가지로 en이 앞에 붙어 이 명사와 함께 쓰이는 부정관사 형태를 이룹니다. 여기서는 대화에서 선택할 수 있는 샐러드라는 항목을 뜻합니다. 전체적으로 Skal jeg(제가 …할까요?) + vælge(고르다) + en sandwich(샌드위치) + eller(아니면) + en salat(샐러드)가 결합하여 “제가 샌드위치를 고를까요, 아니면 샐러드를 고를까요?”라는 양자택일 질문을 만듭니다. 물음표와 선택지를 나란히 제시하는 형식이 화자의 선택을 묻는 질문임을 보여 줍니다.

  2. Salaten er et lettere valg.

    샐러드가 더 가벼운 선택이에요.

    Salaten
    샐러드
    lettere
    더 가벼운
    valg
    선택
    자세한 설명

    Salaten은 여기서 ‘샐러드’를 뜻하는 salat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salat은 en 명사이므로, 특정한 샐러드를 말할 때 salaten처럼 끝에 -en이 붙습니다. 예: Salaten er frisk. — 샐러드가 신선해요. lettere는 ‘가벼운’을 뜻하는 형용사 let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더 가벼운’이라는 뜻입니다. 비교급은 기본형 let–비교급 lettere–최상급 lettest로 이어집니다. 이 문장에서는 샐러드를 다른 선택지와 비교합니다. 예: Denne taske er lettere. — 이 가방이 더 가벼워요. valg는 ‘선택’ 또는 ‘선택지’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valg는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관사와 함께 et valg가 됩니다. 여기의 et은 중성 명사에 맞는 관사이며, 그 자체로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예: Det er et godt valg. — 그것은 좋은 선택이에요. et lettere valg는 ‘더 가벼운 선택’이라는 명사구입니다. lettere가 valg를 꾸미며, et은 중성 명사 valg에 맞습니다. Salaten er ...에서 er는 ‘~이다’라는 연결 동사이므로, 주어인 Salaten을 뒤의 명사구와 연결합니다. 전체적으로 Salaten er et lettere valg.는 ‘샐러드가 더 가벼운 선택이에요.’라는 뜻입니다. 앞서 제시된 선택지 중에서는 샐러드가 다른 선택지보다 부담이 적은 선택이라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Jeg er ikke særlig sulten.

    저는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아요.

    Jeg er
    저는 …이에요
    ikke særlig
    별로 …않은
    sulten
    배고픈
    자세한 설명

    Jeg er는 “저는 …이다/…한 상태이다”라는 기본 구조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저”이고,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주어가 1인칭 단수일 때 현재형 동사에 별도의 인칭 어미가 붙지 않습니다. 예: Jeg er træt. — “저는 피곤해요.” ikke særlig는 뒤의 상태나 성질을 강하게 부정하지 않고 “특별히 …하지 않은, 별로 …하지 않은”이라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ikke가 부정이고 særlig가 “특별히, 특히”라는 뜻이므로, 함께 쓰이면 ikke særlig + 형용사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 됩니다. 예: Jeg er ikke særlig træt. — “저는 별로 피곤하지 않아요.” sulten은 여기서 “배고픈”이라는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이 형태의 기본형도 sulten이며, 문장에서는 er 뒤에서 주어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예: Hun er sulten. — “그녀는 배고파요.” sulten 자체는 이 문장에서 사람의 상태를 설명하며, 앞의 ikke særlig와 결합해 그 상태의 정도를 낮춥니다. 전체적으로 Jeg er + ikke særlig + sulten은 “저는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아요”라는 뜻입니다. 즉, 화자는 자신이 배고픈 상태가 아니라고 단순히 단정하기보다, 배고픔의 정도가 크지 않다고 말합니다. 재사용할 때는 Jeg er ikke særlig + 형용사 형태로 “저는 별로 …하지 않아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4. Så passer den måske bedre til dig.

    그럼 샐러드가 당신에게 더 잘 맞을 수도 있어요.

    Så
    그럼
    passer
    맞다, 어울리다
    den
    그것이
    måske
    ~일 수도 있다
    bedre
    더 잘
    til dig
    당신에게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의 상황을 바탕으로 한 ‘그럼, 그렇다면’이라는 연결 부사입니다. 문장 맨 앞에 놓여 다음 제안을 앞선 내용과 연결합니다. 예: Så går vi. — 그럼 우리 가요. passer는 여기서 ‘잘 맞다, 어울리다’라는 뜻의 동사 pass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동사가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passer에서 다른 형태로 바뀌지 않습니다. 사람이나 상황에 무엇이 적합한지를 말할 때 passe til + 사람처럼 쓸 수 있습니다. 예: Det passer til dig. — 그것은 당신에게 잘 맞아요. den은 ‘그것’을 가리키는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샐러드를 가리키며, 덴마크어에서 샐러드에 해당하는 salat이 공통성 단수 명사이기 때문에 쓰인 형태입니다. 대명사의 형태는 가리키는 명사의 문법적 성에 맞지만, den 자체가 ‘샐러드’라는 뜻인 것은 아닙니다. måske는 ‘아마, ~일지도 모른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따라서 화자는 이것이 확실히 더 잘 맞는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예: Det er måske rigtigt. — 그것이 맞을지도 몰라요. bedre는 ‘더 잘, 더 낫게’라는 비교형으로, 여기서는 passer를 수식하여 ‘더 잘 맞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기본형은 이 부사적 용법에서 godt이고, 비교형은 bedre, 최상급은 bedst입니다. 예: Denne løsning virker bedre. — 이 해결책이 더 잘 작동해요. til dig는 ‘당신에게’라는 전치사구입니다. til은 여기서 적합한 대상이나 방향을 나타내고, dig는 2인칭 단수 대명사 du의 전치사 뒤 형태입니다. 주어 자리에서는 du, 전치사 뒤에서는 dig를 씁니다. 예: Det er til dig. — 그것은 당신을 위한 것이에요.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상황에서의 제안을 연결하고, den이 샐러드를 가리키며, passer ... til dig가 ‘당신에게 맞다’를 만듭니다. 여기에 bedre가 ‘더 잘’을, måske가 가능성을 더하므로, 전체 문장은 ‘그럼 샐러드가 당신에게 더 잘 맞을 수도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5. Hvad vælger du?

    당신은 무엇을 고를 거예요?

    Hvad
    무엇을
    vælger
    고르다, 선택하다
    du
    당신은, 너는
    자세한 설명

    Hvad는 여기서 선택의 대상을 묻는 의문사로, “무엇을”에 해당합니다. 사람을 묻는 hvem(누구를/누가)과 구별해 익혀 두면 좋습니다. 예: Hvad køber du? — “무엇을 사요?” vælger는 “고르다, 선택하다”라는 동사 vælge의 현재형입니다. 현재형은 현재의 선택뿐 아니라 문맥상 곧 할 선택에도 쓰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고르려는 선택을 묻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예: Jeg vælger salaten. — “저는 샐러드를 고를게요.” du는 상대방 한 사람을 가리키는 2인칭 단수 주어 형태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형태가 성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예: Du vælger. — “당신이 골라요.” 이 문장은 Hvad + vælger + du의 순서입니다. 의문사 Hvad를 문장 맨 앞에 두고, 그 뒤에 동사 vælger, 주어 du를 배치해 “당신은 무엇을 고를 거예요?”라는 질문을 만듭니다. 따라서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Hvad + 현재형 동사 + du?입니다. 전체적으로 상대방에게 선택할 대상을 묻는 표현입니다.

  6. Jeg vil have noget større.

    저는 더 큰 것을 원해요.

    Jeg vil
    저는 원해요
    have
    가지다
    noget
    무언가
    større
    더 큰
    자세한 설명

    Jeg vil에서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인 ‘저’이고, vil은 ville의 현재형입니다. ville은 여러 용법이 있지만, 여기서는 뒤의 have와 함께 화자의 바람을 나타내어 ‘원하다’라는 뜻으로 이해합니다. 따라서 Jeg vil ...은 ‘저는 …을 원해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예: Jeg vil læse. — ‘저는 읽고 싶어요.’ have는 vil 뒤에 오는 동사원형으로, 기본 의미는 ‘가지다’입니다. 이 문맥의 Jeg vil have ...는 무엇인가를 갖기를 원한다는 뜻이므로 자연스럽게 ‘…을 원해요’로 옮겨집니다. vil이 이미 현재형으로 굴절되어 있어 have 자체는 인칭에 따라 바뀌지 않는 동사원형입니다. noget은 구체적으로 특정하지 않은 사물이나 대상을 가리키는 말로, 여기서는 ‘무언가/것’을 뜻합니다. 뒤의 større가 그 대상의 성질을 설명하므로 noget større는 ‘더 큰 것’이 됩니다. 예: Jeg vil have noget varmt. — ‘저는 따뜻한 것을 원해요.’ større는 ‘더 큰’이라는 비교형이며, 기본형은 stor(큰)입니다. 비교형은 stor → større이고, 여기서는 어떤 대상이 기준이 되는 대상보다 크다는 비교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 stor의 다른 형태로 stort, store가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 실제로 나타난 비교형은 større입니다. 예: Denne taske er større. — ‘이 가방은 더 커요.’ 전체적으로 Jeg vil(저는 원해요) + have(가지다/갖다) + noget større(더 큰 것)가 결합하여 ‘저는 더 큰 것을 원해요’라는 뜻이 됩니다. 여기서 noget은 특정되지 않은 대상을, større는 그 대상이 비교 대상보다 더 크다는 특성을 나타냅니다.

  7. Jeg vælger sandwichen.

    저는 샌드위치를 고를게요.

    Jeg
    저는
    vælger
    고르다, 선택하다
    sandwichen
    그 샌드위치를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공손한 한국어의 “저는”에 해당합니다. 주어가 여러 명이면 vi(우리는)를 사용합니다. 예: Jeg vælger te. — 저는 차를 고릅니다. vælger는 “고르다, 선택하다”라는 동사 vælge의 현재형입니다. 현재형은 현재의 선택이나 현재 진행되는 결정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샌드위치를 선택한다는 뜻입니다. 예: Jeg vælger salaten. — 저는 샐러드를 고릅니다. 과거형은 valgte입니다. sandwichen은 “샌드위치”를 뜻하는 명사 sandwich에 정관형 어미 -en이 붙은 형태로, 특정한 샌드위치를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관사를 명사 앞의 별도 단어가 아니라 명사 뒤의 어미로 표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정형은 en sandwich(샌드위치 하나/어떤 샌드위치), 정관형은 sandwichen(그 샌드위치)입니다. 여기의 -en은 단수 공통성 명사의 정관형 표지이며, 문장 자체가 수량 “하나”를 특별히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Jeg가 선택하는 주체이고 vælger가 그 선택을 나타내며, sandwichen이 선택되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Jeg vælger sandwichen.은 “저는 그 샌드위치를 고를게요”라는 뜻으로, 화자가 샌드위치를 선택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앞 문장의 noget større(더 큰 것)와 달리 이 문장에서는 선택 대상이 구체적인 정관형 명사 sandwichen으로 제시됩니다.

  8. Salaten passer fint til mig.

    저는 샐러드로 괜찮아요.

    Salaten
    샐러드
    passer
    맞다, 어울리다
    fint
    잘, 괜찮게
    til mig
    저에게, 저한테
    자세한 설명

    Salaten은 여기서 ‘샐러드’를 뜻하며, salat의 정관형 단수입니다. salat이 부정형이고 salaten은 특정한 샐러드를 가리킬 때 쓰입니다. 예: Jeg spiser en salat. — 저는 샐러드 하나를 먹어요. 이 문장에서는 en이 숫자 ‘하나’를 강조한다기보다 부정형 표지입니다. passer는 ‘맞다, 잘 어울리다’라는 pass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이 동사에서 달라지지 않습니다. passe til + 사람/대상은 ‘~에게 맞다, ~에게 잘 맞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Det passer til mig. — 그건 저에게 잘 맞아요. fint는 여기서 passer를 꾸미는 부사로, ‘잘, 괜찮게’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salaten의 성이나 수를 설명하는 말이 아닙니다. 관련 형용사 fin은 ‘좋은, 괜찮은’이라는 뜻이지만, 이 문장의 fint는 ‘잘 맞다’라는 동작의 정도를 나타냅니다. til mig에서 til은 ‘~에게/~에 맞게’라는 관계를 나타내고, mig는 1인칭 단수 대명사 jeg의 목적격 형태입니다. 주어로 ‘저는’이라고 할 때는 jeg를 쓰고, til 뒤에서 ‘저에게’라고 할 때는 mig를 씁니다. 예: Det er godt til mig. — 그것은 저에게 좋아요. 전체적으로 Salaten(샐러드는) + passer fint til mig(저에게 잘 맞아요)가 결합해 ‘저는 샐러드로 괜찮아요’라는 뜻이 됩니다. 즉 화자는 샐러드가 자신에게 적절한 선택이라고 말합니다.

  9. Lad os bestille, når medarbejderen kommer tilbage.

    직원이 돌아오면 주문해요.

    Lad os
    우리 ~하자
    bestille
    주문하다
    når
    ~할 때, ~하면
    medarbejderen
    직원
    kommer tilbage
    돌아오다
    자세한 설명

    Lad os는 함께 어떤 일을 하자고 제안하는 고정 구성입니다. lad는 lade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를 뜻합니다. 뒤에 동사의 부정형을 붙여 Lad os + 동사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Lad os spise. — 우리 먹자. bestille는 여기서 ‘주문하다’라는 뜻의 부정형입니다. Lad os 뒤에서는 이처럼 부정형을 사용합니다. 예: Vi vil bestille. — 우리는 주문하고 싶어요. 여기서 vil 뒤에도 bestille의 부정형이 옵니다. når는 시간 조건을 여는 말로, 여기서는 ‘~하면/~할 때’를 뜻합니다. 뒤의 절 전체가 주문할 시점을 정합니다. 예: Jeg ringer, når hun kommer. — 그녀가 오면 나는 전화할게요. når가 이끄는 절에서는 주어가 동사보다 먼저 옵니다. medarbejderen은 ‘그 직원’ 또는 문맥상 ‘직원’을 뜻합니다. medarbejder가 명사의 기본형이고, -en이 붙은 medarbejderen은 단수 정형, 즉 특정한 한 직원을 가리키는 형태입니다. 이 명사는 공통 성 명사이므로 단수 정형 어미가 -en입니다. 예: medarbejderen kommer. — 그 직원이 옵니다. kommer tilbage는 ‘돌아오다’라는 뜻입니다. kommer는 komme의 현재형이고, tilbage가 ‘뒤로/돌아와서’라는 방향을 더해 ‘돌아온다’가 됩니다. komme는 ‘오다’, komme tilbage는 ‘돌아오다’로 구별해 익히면 좋습니다. 예: Hun kommer tilbage i morgen. — 그녀는 내일 돌아와요. 전체적으로 Lad os bestille은 ‘우리 주문하자’이고, når medarbejderen kommer tilbage는 ‘직원이 돌아오면’이라는 시간 절입니다. 따라서 문장은 ‘직원이 돌아오면 주문해요’라는 뜻이 됩니다. 이 구조는 Lad os + 동사의 부정형, når + 주어 + 현재형 ...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Lad os + 동사원형

Lad os bestille.

래 오스 베스텔러.

주문하자.

‘Lad os’ 뒤에 동사원형을 써서 함께 무엇을 하자고 제안합니다.

명사 + -en

salat → salaten

살레드 → 살레던

샐러드 → 그 샐러드

일부 공통성 명사는 정관형에서 명사 뒤에 ‘-en’을 붙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eller 접속사
엘러 또는, 아니면
ikke 부사
이꺼 않다, ~아니다
jeg 대명사
야이 나, 저
lettere 형용사
레더러 더 가벼운
salat 명사
살레드 샐러드
성
common
Salaten 명사
살레던 그 샐러드
성
common
sandwich 명사
샌위치 샌드위치
성
common
sulten 형용사
술튼 배고픈
særlig 부사
새얼리 특히, 매우
Så 부사
소 그러면, 그럼
valg 명사
발 선택, 선택지
성
neuter
vælge 동사
벨거 고르다, 선택하다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샐러드가 더 가벼운 선택이에요.

정답 보기Salaten er et lettere valg.

저는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아요.

정답 보기Jeg er ikke særlig sulten.

당신은 무엇을 고를 거예요?

정답 보기Hvad vælger du?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않다, ~아니다

정답 보기ikke

샐러드

정답 보기salat

선택, 선택지

정답 보기valg

샌드위치

정답 보기sandwi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