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후 할 일 검토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fter a work meeting, two adults review action items, assign a client follow-up, and update shared notes..

KO → DA / 레벨: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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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후 할 일 검토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Kan vi gennemgå handlingspunkterne fra mødet?

캔 비 그렘고 헨슬스퐁드너 프라 뫼덜? 회의에서 나온 할 일을 검토할 수 있을까요?
B

Jeg har opsummeringen åben, så lad os tjekke dem.

야이 하 옵소메링언 오번 소 래 오스 체게 뎀. 요약을 열어 두었으니 확인해 봅시다.
A

Hvem skal kontakte kunden?

뱀 스겔 콘탁더 코넌? 누가 고객에게 연락해야 하나요?
B

Projektlederen tager sig af det.

프로옉트레더 태어 사이 애 데. 프로젝트 책임자가 그 일을 처리할 거예요.
A

Hvad skal jeg gøre bagefter?

배드 스겔 야이 그어 배어프터? 저는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나요?
B

Opdater noterne og del filen.

옵데어 노드너 오 델 필런. 메모를 업데이트하고 파일을 공유하세요.
A

Jeg vil sende opdateringen til teamet.

야이 벨 세너 옵데어링언 틸 테머드. 제가 팀에 업데이트를 보내겠습니다.
B

Så har alle den nyeste version.

소 하 알러 덴 뉘어스터 베숀. 그러면 모두가 최신 버전을 갖게 될 거예요.

문장 설명

  1. Kan vi gennemgå handlingspunkterne fra mødet?

    회의에서 나온 할 일을 검토할 수 있을까요?

    Kan vi
    우리 …할 수 있을까요?
    gennemgå
    검토하다, 훑어보다
    handlingspunkterne
    할 일 항목들
    fra
    …에서 나온, …로부터
    mødet
    회의
    자세한 설명

    Kan vi는 “우리가 ~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의 시작입니다.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능력 자체보다 어떤 일을 하자는 가능 여부를 정중하게 묻습니다. 조동사 뒤의 동사는 부정사 형태로 옵니다. 예: Kan vi begynde? — 우리 시작할 수 있을까요? gennemgå는 “검토하다, 하나씩 훑어보다”라는 뜻의 부정사입니다. kan 뒤에 와서 형태가 변하지 않습니다. 문서나 목록을 처음부터 살펴보며 내용을 확인한다는 뜻으로 자주 씁니다. 예: Vi gennemgår planen. — 우리는 계획을 검토합니다. handlingspunkterne는 여기서 “할 일 항목들”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handlingspunkt이고, 복수형은 handlingspunkter, 정해진 복수형은 handlingspunkterne입니다. 끝의 -ne가 여러 개의 특정 항목을 가리키는 정해짐을 나타냅니다. handling(행동)과 punkt(항목)가 결합한 말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회의에서 정리된 실행 항목이라는 의미로 이해합니다. 예: Vi skriver handlingspunkterne ned. — 우리는 할 일 항목들을 적습니다. fra는 출처나 기원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에서 나온, ~로부터”라는 뜻입니다. 뒤의 명사구와 결합해 항목들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밝힙니다. 장소를 나타낼 때도 쓸 수 있습니다. 예: en besked fra min leder — 내 상사가 보낸 메시지. mødet는 “회의”라는 뜻의 møde에 정해진 단수형 어미가 붙은 형태입니다. møde는 부정형 “회의 하나/회의”이고, mødet는 문맥상 특정한 회의를 가리킵니다. 여기서는 fra mødet가 “그 회의에서 나온”이라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예: Mødet starter klokken ni. — 회의는 9시에 시작합니다. 전체적으로 Kan vi + gennemgå가 “검토할 수 있을까요?”라는 요청형 질문을 만들고, handlingspunkterne fra mødet가 검토할 대상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회의에서 나온 할 일 항목들을 검토할 수 있을까요?”라는 뜻입니다. 다음에 실제로 확인하자는 흐름과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표현입니다.

  2. Jeg har opsummeringen åben, så lad os tjekke dem.

    요약을 열어 두었으니 확인해 봅시다.

    Jeg har
    나는 …을 가지고 있다
    opsummeringen
    요약(문서)
    åben
    열린
    så lad os
    그러니 …합시다
    tjekke
    확인하다
    dem
    그것들을
    자세한 설명

    Jeg har: har는 동사 have의 현재형이며, jeg(1인칭 단수)와 함께 “나는 가지고 있다/…을 둔 상태다”를 나타낸다. 여기서는 뒤의 목적어와 형용사를 연결해 어떤 것을 특정 상태로 두고 있음을 보여 준다. opsummeringen: 명사 opsummering(요약)의 정형 단수형이다. 끝의 -en은 덴마크어에서 공통성 명사의 정형 단수를 나타내므로, opsummeringen은 “그 요약” 또는 문맥상 특정된 “요약문”이 된다. 부정형은 en opsummering이다. åben: “열린”이라는 뜻의 형용사 åben이다. 여기서는 opsummeringen의 상태를 설명하는 서술 형용사로 쓰여 “요약을 열어 둔”이라는 의미를 만든다. 덴마크어의 have + 목적어 + 형용사 패턴은 “무언가를 어떤 상태로 두다”라는 뜻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예: Jeg har døren åben. — “나는 문을 열어 두었다.” så lad os: så는 여기서 “그러니/그래서”이고, lad os는 “우리 …하자”라는 제안 표현이다. lad는 lade의 명령형이며 os는 1인칭 복수 목적격 대명사 “우리”이다. 뒤에 부정사 동사를 붙여 lad os + 동사로 쓴다. tjekke: 동사 tjekke의 부정사로,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뜻이다. lad os 뒤에서는 부정사 형태가 와서 lad os tjekke가 “확인해 봅시다”가 된다. 예: Lad os tjekke planen. — “계획을 확인해 봅시다.” dem: 3인칭 복수 목적격 대명사로, “그것들을/그들을”에 해당한다. 주격 형태는 de이고 목적어 자리에서는 dem을 쓴다. 이 문장에서는 tjekke의 목적어이며, 번역에서는 구체적인 대상이 드러나지 않아 자연스럽게 “확인해 봅시다”로 옮겨졌다. 전체적으로 Jeg har opsummeringen åben은 “나는 요약을 열어 두었다”를, så lad os tjekke dem은 “그러니 그것들을 확인해 봅시다”를 만든다. 따라서 고정된 의미는 “요약을 열어 두었으니 확인해 봅시다”이다. 핵심 재사용 패턴은 have + 목적어 + 형용사(무언가를 어떤 상태로 두다)와 lad os + 부정사(우리 …하자)이다.

  3. Hvem skal kontakte kunden?

    누가 고객에게 연락해야 하나요?

    Hvem
    누가
    skal
    ~해야 한다
    kontakte
    연락하다
    kunden
    고객을
    자세한 설명

    Hvem은 사람을 물을 때 쓰는 덴마크어 의문사로,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인 ‘누가’를 뜻합니다. 예: Hvem kommer? — 누가 오나요? 사람 아닌 것을 물을 때의 hvad와 구별합니다. skal은 조동사 skull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사람이 고객에게 연락해야 하는지, 즉 의무나 예정된 책임을 묻는 데 쓰였습니다. 조동사 뒤의 kontakte와 함께 skal + 동사원형 패턴을 이룹니다. 예: Jeg skal ringe. — 나는 전화해야 해요. kontakte는 ‘연락하다’라는 동사이며, 이 형태는 조동사 skal 뒤에 오는 동사원형입니다. 활용된 과거형이나 현재형이 아니라 skal kontakte라는 결합에서 기본 형태가 그대로 나타납니다. 예: Vi skal kontakte lægen. — 우리는 의사에게 연락해야 해요. kunden은 ‘그 고객, 고객을’이라는 뜻입니다. 명사 기본형은 kunde이고, kunden의 -en은 덴마크어에서 단수 정형을 나타내므로 이미 특정된 고객을 가리킵니다. 이 명사는 여기서 목적어 역할을 하지만 덴마크어 명사 자체가 목적격 형태로 따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예: Jeg kontakter kunden. — 나는 그 고객에게 연락해요. 전체적으로 Hvem이 연락할 사람을 묻고, skal kontakte가 ‘연락해야 한다’를 나타내며, kunden이 연락 대상인 특정 고객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누가 고객에게 연락해야 하나요?’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질문입니다. 일반적인 틀은 Hvem skal + 동사원형 + 대상?입니다.

  4. Projektlederen tager sig af det.

    프로젝트 책임자가 그 일을 처리할 거예요.

    Projektlederen
    프로젝트 책임자
    tager sig af
    처리하다, 맡다
    det
    그 일
    자세한 설명

    Projektlederen은 “프로젝트 책임자”라는 뜻입니다. projektleder가 기본형이고, -en이 붙은 projektlederen은 정해진 한 명의 프로젝트 책임자를 가리키는 형태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정관사형이 명사 뒤에 붙을 수 있습니다. 예: lederen은 “그 책임자”입니다. tager sig af는 “~을 처리하다, 맡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여기서 tager는 tage(취하다)의 현재형이고, sig af와 결합해 단순히 “취하다”가 아니라 어떤 일이나 대상을 돌보거나 처리한다는 뜻이 됩니다. sig는 주어인 책임자를 가리키는 재귀형입니다. 패턴은 누가 tager sig af 무엇처럼 쓸 수 있습니다. 예: Hun tager sig af sagen. — “그녀가 그 일을 처리합니다.” det은 중성 단수 대명사로, 고정된 번역에서는 “그 일”을 가리킵니다. 이 입력과 번역은 그 대상이 일 또는 과업이라는 점은 보여 주지만, 정확히 어떤 일인지는 특정하지 않습니다. det 자체가 사람을 가리키는 형태는 아닙니다. 예: Jeg ordner det. — “제가 그 일을 처리할게요.” 전체적으로 Projektlederen이 주어이고, tager sig af가 “처리하다”라는 동작을 나타내며, det이 처리되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프로젝트 책임자가 그 일을 처리할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은 문맥에 따라 현재의 일뿐 아니라 예정되거나 앞으로 할 일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처럼 미래적인 의미로 이해됩니다.

  5. Hvad skal jeg gøre bagefter?

    저는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나요?

    Hvad
    무엇을
    skal jeg
    제가 ~해야 하나요
    gøre
    하다
    bagefter
    그다음에
    자세한 설명

    Hvad는 여기서 ‘무엇을’이라는 의문사입니다. 사람이 아니라 사물이나 일을 묻는 데 쓰이며, 문장 안에서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예: Hvad læser du? — “무엇을 읽고 있나요?” skal jeg에서는 skal이 해야 할 일이나 예정된 일을 나타내고, jeg가 그 행동의 주어인 ‘나’입니다. skal은 현재형 조동사이고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의문문에서는 의문사나 다른 성분이 먼저 나오면 보통 유한동사 skal이 주어 jeg보다 앞에 옵니다. 따라서 Hvad skal jeg ...?는 “제가 무엇을 해야 하나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질문 틀입니다. Skal jeg gå?는 “제가 가야 하나요?”라는 예입니다. gøre는 ‘하다’라는 뜻의 동사이며, skal 뒤에 원형으로 옵니다. skal이 해야 함을 표시하고 gøre가 실제 행동을 나타냅니다. gøre의 현재형은 gør입니다. 예: Jeg gør det nu. — “저는 그것을 지금 합니다.” bagefter는 ‘그다음에’, ‘이후에’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앞선 행동이나 일정 뒤의 시점을 가리키며, 그 자체가 무엇을 하는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예: Vi taler sammen bagefter. — “우리는 그다음에 함께 이야기합니다.” 전체적으로 Hvad가 행동의 대상을 묻고, skal jeg gøre가 ‘제가 해야 하는 일’을 나타내며, bagefter가 그 행동의 시점을 덧붙입니다. 덴마크어의 Hvad skal jeg gøre bagefter?는 “저는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나요?”라는 뜻입니다. 이 구조를 Hvad skal jeg læse bagefter?처럼 바꾸어 ‘그다음에 무엇을 읽어야 하나요?’라고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6. Opdater noterne og del filen.

    메모를 업데이트하고 파일을 공유하세요.

    Opdater
    업데이트하세요
    noterne
    메모를
    del
    공유하세요
    filen
    파일을
    자세한 설명

    Opdater는 ‘업데이트하다’라는 동사 opdatere의 명령형입니다. 주어를 따로 쓰지 않아도 듣는 사람에게 행동을 요청하는 형태입니다. 예: Opdater dokumentet. — “문서를 업데이트하세요.” noterne는 ‘메모’를 뜻하는 note의 정관 복수형입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en note(메모 하나), noter(메모들), noterne(그 메모들)입니다. 여기서는 명령의 대상이므로 “메모들을”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관사가 명사 앞의 별도 단어가 아니라 보통 명사 끝에 붙습니다. del은 ‘공유하다’라는 동사 dele의 명령형입니다. Opdater와 마찬가지로 상대방에게 직접 행동을 요청합니다. 예: Del billedet. — “사진을 공유하세요.” filen은 ‘파일’을 뜻하는 fil의 정관 단수형입니다. en fil(파일 하나), filen(그 파일)처럼 바뀝니다. 따라서 noterne가 복수형인 것과 달리 filen은 하나의 특정 파일을 가리키는 형태입니다. og는 “그리고”라는 연결어로, 앞의 명령과 뒤의 명령을 연결합니다. 따라서 구조는 Opdater noterne(메모를 업데이트하세요) + og(그리고) + del filen(파일을 공유하세요)입니다. 전체 문장 Opdater noterne og del filen.은 “메모를 업데이트하고 파일을 공유하세요.”라는 뜻이며, 두 행동을 상대방에게 요청합니다.

  7. Jeg vil sende opdateringen til teamet.

    제가 팀에 업데이트를 보내겠습니다.

    Jeg
    저는
    vil
    …할 것입니다
    sende
    보내다
    opdateringen
    업데이트를
    teamet
    팀
    자세한 설명

    Jeg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로, 한국어의 ‘저는/제가’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주어 형태가 성이나 격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læser. — “저는 읽습니다.” vil은 여기서 ‘원하다’라는 일반 동작보다, 뒤의 동사와 함께 앞으로 하려는 일이나 의지를 나타내는 조동사입니다. 뒤에는 활용된 동사가 아니라 동사원형이 옵니다. 따라서 vil sende는 “보낼 것입니다/보내겠습니다”라는 뜻입니다. 예: Jeg vil ringe. — “제가 전화하겠습니다.” sende는 ‘보내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vil 뒤에 와서 미래의 의도 또는 계획을 나타냅니다. 현재 시제의 예는 Jeg sender filen. — “저는 파일을 보냅니다.”이며, vil sende에서는 실제로 보낼 행동이 아직 앞에 놓인 계획으로 표현됩니다. opdateringen은 ‘업데이트’를 뜻하는 명사 opdatering의 정형 단수형, 즉 “그 업데이트/해당 업데이트”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형 단수형이 관사 없이 명사 뒤의 형태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opdatering은 공통 성 명사라 정형 단수형에서 -en을 취해 opdateringen이 됩니다. 예: Jeg læser opdateringen. — “저는 업데이트를 읽습니다.” teamet은 ‘팀’을 뜻하는 team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그 팀/해당 팀”이라는 뜻입니다. team은 중성 명사이므로 정형 단수형에 -et이 붙어 teamet이 됩니다. 이 형태의 -et은 명사의 형태이며, 앞의 opdateringen에 붙은 형태와 같은 규칙이 아닙니다. 예: Teamet arbejder. — “팀이 일합니다.” 전체적으로 Jeg vil sende는 “제가 보내겠습니다”, opdateringen은 보내는 대상인 “업데이트를”, til teamet은 그 업데이트를 보내는 방향·수신처인 “팀에”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 Jeg vil sende opdateringen til teamet.은 “제가 팀에 업데이트를 보내겠습니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vil이 sende와 결합해 말하는 사람의 앞으로의 의도나 계획을 표현합니다.

  8. Så har alle den nyeste version.

    그러면 모두가 최신 버전을 갖게 될 거예요.

    Så
    그러면
    har
    갖다
    alle
    모두
    nyeste
    최신의
    version
    버전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의 상황에 이어지는 결과를 나타내는 “그러면/그렇다면”이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앞서 업데이트를 보내겠다는 내용에 따른 결과를 연결한다. har는 동사 have(가지다, 갖고 있다)의 현재형이다. 주어가 alle처럼 복수여도 이 형태가 쓰인다. 덴마크어에서는 현재형이 문맥상 미래의 상태를 나타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갖게 될 거예요”라는 번역과 호응한다. 예: Vi har en plan. — “우리는 계획이 있어요.” alle는 “모두, 모든 사람”을 뜻하며, 이 문장에서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주어로 쓰였다. 단수의 한 사람을 가리키는 alle가 아니라 여러 사람 전체를 묶어 나타내는 표현이다. 예: Alle kommer. — “모두 와요.” nyeste는 형용사 ny(새로운)의 최상급 형태로, 여기서는 “가장 최신의”라는 뜻이다. ny의 비교 형태는 nyere(더 새로운), 최상급은 nyest 또는 정관사·정해진 명사구와 함께 쓰이는 nyeste이다. 이 문장에서는 den nyeste version이라는 정해진 명사구 안에서 nyeste가 version을 꾸민다. 예: den nyeste model — “가장 최신 모델”. version은 “버전”을 뜻하는 명사이다. den nyeste version에서 den과 함께 쓰여 “그 최신 버전/최신 버전”이라는 정해진 대상을 가리킨다. 여기서 den은 명사구를 정해 주는 말이며, version 자체의 의미는 “버전”이다.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내용의 결과를 연결하고, alle가 주어, har가 “갖고 있다/갖게 된다”, den nyeste version이 대상이 된다. 따라서 Så har alle den nyeste version.은 “그러면 모두가 최신 버전을 갖게 될 거예요.”라는 뜻이다. 문맥에 따라 현재형 har가 앞으로 성립할 상태를 나타내는 자연스러운 표현이다.

문법 포인트

Imperativ: verbets stamme uden -e

Opdater noterne og del filen.

옵데어 노드너 오 델 필런.

메모를 업데이트하고 파일을 공유하세요.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동사 원형에서 -e를 뺍니다: opdatere → Opdater, dele → del.

tage sig af + objekt

at tage sig af kunden

애 태어 사이 애 코넌

고객을 맡는 것

tage sig af는 ‘~을 맡다’라는 고정 표현입니다. sig를 포함해 함께 사용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bagefter 부사
배어프터 그 후에, 다음에

Hvad skal jeg gøre bagefter?

gennemgå 동사
그렘고 검토하다

Kan vi gennemgå handlingspunkterne fra mødet?

handlingspunkt 명사
헨슬스퐁트 할 일, 실행 항목 handlingspunkterne

Kan vi gennemgå handlingspunkterne fra mødet?

hvem 대명사
뱀 누가, 누구

Hvem skal kontakte kunden?

kontakte 동사
콘탁더 연락하다

Hvem skal kontakte kunden?

kunde 명사
코너 고객 kunden

kontakte kunden

møde 명사
뫼더 회의 mødet

fra mødet

opsummering 명사
옵소메링 요약 opsummeringen

Jeg har opsummeringen åben

projektleder 명사
프로옉트레더 프로젝트 책임자 projektlederen

Projektlederen tager sig af det.

tage sig af 구
태어 사이 애 처리하다, 맡다

tager sig af det

tjekke 동사
체게 확인하다

så lad os tjekke dem

åben 형용사
오번 열려 있는

Jeg har opsummeringen åbe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회의에서 나온 할 일을 검토할 수 있을까요?

정답 보기Kan vi gennemgå handlingspunkterne fra mødet?

누가 고객에게 연락해야 하나요?

정답 보기Hvem skal kontakte kunden?

프로젝트 책임자가 그 일을 처리할 거예요.

정답 보기Projektlederen tager sig af det.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열려 있는

정답 보기åben

고객

정답 보기kunden

연락하다

정답 보기kontakte

확인하다

정답 보기tjek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