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öchtest
‘Möchtest’는 이 대화에서 상대에게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부드럽게 묻는 ‘~하고 싶니?’라는 뜻이다. ‘Möchtest du mit mir zu Mittag essen?’처럼 상대의 희망이나 의향을 물을 때 사용할 수 있다. ‘Möchtest’는 ‘mögen’에서 온 대화 속 형태다.
du
‘du’는 이 대화에서 말을 듣는 한 사람을 가리키는 ‘너’라는 뜻이다. ‘Möchtest du mit mir zu Mittag essen?’처럼 ‘du’가 행동의 주체로 쓰인다. 친한 상대에게 의향이나 계획을 물을 때 사용할 수 있다.
mit
‘mit’는 이 대화에서 ‘~와 함께’라는 관계를 나타낸다. ‘mit mir’처럼 사람을 뒤에 두어 누구와 함께하는지 말한다. 함께 식사하거나 이동할 사람을 말할 때 ‘mit + 사람’을 사용할 수 있다.
mir
‘mir’는 ‘mit mir’에서 ‘나와’라는 뜻으로, 함께하는 상대를 나타낸다. ‘mit mir’처럼 ‘mit’ 뒤에 쓰여 ‘나와 함께’라는 표현을 만든다. 자신과 함께하자고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다.
zu
‘zu’는 이 대화의 ‘zu Mittag essen’이라는 식사 표현 안에서 ‘점심을 먹다’라는 의미를 이루는 요소다. 여기서는 ‘zu’만 따로 ‘~하러’라고 해석하기보다 ‘zu Mittag essen’ 전체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점심 식사 계획을 말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Mittag
‘Mittag’는 ‘zu Mittag essen’에서 점심 시간이나 한낮을 가리키며, 표현 전체는 ‘점심을 먹다’라는 뜻이다. ‘zu Mittag’와 함께 쓰여 식사 시간을 나타낸다. 점심 식사 약속을 말할 때 ‘zu Mittag essen’을 사용할 수 있다.
essen
‘essen’은 이 대화에서 ‘먹다’라는 뜻이며, ‘Möchtest du mit mir zu Mittag essen?’에서 점심을 먹는 행동을 나타낸다. ‘Möchtest’ 같은 조동사 뒤에서 동작을 나타내는 형태로 문장 끝에 온다. 무엇을 먹고 싶은지 물을 때 ‘Möchtest du ... essen?’과 같이 사용할 수 있다.
Das
‘Das’는 이 대화에서 앞서 나온 점심 제안을 가리키며 ‘그건’이라는 뜻으로 쓰인다. ‘Das klingt gut.’처럼 어떤 제안이나 생각에 긍정적으로 반응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문장 첫머리라서 대문자로 시작한다.
klingt
‘klingt’는 이 대화에서 제안이 ‘좋게 들린다’, 즉 ‘좋아 보인다’라는 뜻을 나타낸다. ‘Das klingt gut.’처럼 ‘klingt’ 뒤에 느낌이나 평가를 나타내는 말을 둘 수 있다. 어떤 생각이나 제안에 대한 인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klingt’는 ‘klingen’에서 온 대화 속 형태다.
gut
‘gut’는 ‘Das klingt gut.’에서 제안이나 생각이 좋다는 평가를 나타내는 ‘좋은, 좋다’라는 뜻이다. ‘klingt gut’처럼 어떤 것이 좋게 느껴진다고 말하는 표현에 쓰인다. 상대의 제안에 긍정적으로 답할 때 사용할 수 있다.
Wohin
‘Wohin’은 이 대화에서 이동할 방향이나 목적지를 묻는 ‘어디로’라는 뜻이다. ‘Wohin sollen wir gehen?’처럼 이동을 나타내는 동사와 함께 사용한다. 함께 갈 장소를 정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ollen
‘sollen’은 이 대화에서 함께 무엇을 할지 제안하는 ‘~할까?’라는 뜻으로 쓰인다. ‘Wohin sollen wir gehen?’과 ‘Sollen wir uns an der Eingangstür treffen?’처럼 ‘wir’와 함께 계획이나 제안을 물을 수 있다. 문장에 따라 ‘~해야 한다’라는 의미도 있지만, 여기서는 함께 정할 일을 제안한다.
wir
‘wir’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을 함께 가리키는 ‘우리’라는 뜻이다. ‘Wohin sollen wir gehen?’처럼 두 사람이 함께 할 행동의 주체로 쓰인다. 공동의 계획이나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ehen
‘gehen’은 이 대화에서 ‘가다’라는 뜻이며, ‘Wohin sollen wir gehen?’에서 함께 이동하는 행동을 나타낸다. ‘sollen’ 뒤에 와서 문장 끝에 놓인다. ‘Gehen wir dorthin’처럼 함께 어디로 가자고 말할 때도 사용할 수 있다.
Vielleicht
‘Vielleicht’는 이 대화에서 확정하지 않은 제안을 시작하는 ‘아마, 어쩌면’이라는 뜻이다. ‘Vielleicht das kleine Restaurant hier in der Nähe.’처럼 생각나는 선택지를 조심스럽게 제시할 수 있다. 장소나 계획을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leine
‘kleine’는 이 대화에서 식당의 크기가 작다는 뜻으로 ‘Restaurant’를 꾸민다. ‘das kleine Restaurant’처럼 관사, 형용사, 명사를 함께 사용해 장소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작은 가게나 장소를 말할 때 같은 구조를 활용할 수 있다.
Restaurant
‘Restaurant’는 이 대화에서 두 사람이 점심을 먹으러 갈 ‘식당’을 뜻한다. ‘das kleine Restaurant’처럼 관사와 설명하는 말을 앞에 붙여 특정 식당을 가리킨다. 식사 장소를 제안하거나 정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ier
‘hier’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 위치인 ‘여기’를 가리킨다. ‘hier in der Nähe’처럼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가까운 장소를 설명할 수 있다. 주변의 장소를 소개하거나 찾을 때 사용할 수 있다.
in
‘in’은 이 대화의 ‘in der Nähe’에서 위치 관계를 나타내며, 이 표현 전체는 ‘근처에’라는 뜻이다. 장소를 나타내는 ‘der Nähe’와 함께 사용한다. 현재 위치 주변의 장소를 말할 때 ‘in der Nähe’를 사용할 수 있다.
der
‘der’는 ‘in der Nähe’에서 ‘Nähe’ 앞에 놓여 특정한 근처를 나타내는 정관사다. ‘in der Nähe’ 전체가 ‘근처에’라는 장소 표현으로 쓰인다. 위치를 설명할 때 관사와 장소 명사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Nähe
‘Nähe’는 이 대화에서 현재 위치와 가까운 곳이라는 ‘근처’를 뜻한다. ‘in der Nähe’처럼 ‘in’과 함께 쓰여 ‘근처에’라는 장소 표현을 만든다. 식당이나 만날 장소가 가까이 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orthin
‘dorthin’은 이 대화에서 앞서 말한 식당을 향해 ‘그곳으로’라는 뜻을 나타낸다. ‘Gehen wir dorthin’처럼 이동의 목적지를 가리킬 때 사용한다. 위치를 나타내는 ‘dort’와 달리 이동 방향을 말할 때 쓸 수 있다.
wenn
‘wenn’은 이 대화에서 ‘~하면’이라는 조건을 이끄는 말이다. ‘wenn es nicht voll ist’처럼 조건을 뒤에 두어, 식당이 붐비지 않을 경우라는 뜻을 만든다. 어떤 행동의 조건을 말할 때 ‘wenn + 문장’을 사용할 수 있다.
es
‘es’는 ‘wenn es nicht voll ist’에서 식당의 상태를 말하는 문장의 주어 자리를 채우는 말이다. 이 문장에서는 ‘그곳이 붐비지 않으면’이라는 조건을 만드는 데 쓰인다. ‘es ist ...’처럼 상태를 설명하는 구조에서 사용할 수 있다.
nicht
‘nicht’는 이 대화에서 ‘voll’을 부정하여 ‘붐비지 않은, 가득 차지 않은’이라는 뜻을 만든다. ‘nicht voll’처럼 부정하려는 상태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사용한다. 장소가 붐비지 않는 조건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oll
‘voll’은 이 대화에서 식당에 사람이 가득 차서 ‘붐비는’ 상태를 뜻한다. ‘nicht voll’이 되면 ‘붐비지 않는’이라는 조건이 된다. 식당이나 장소의 빈자리가 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st
‘ist’는 ‘es nicht voll ist’에서 장소의 상태가 어떠한지를 연결하는 ‘~이다’라는 뜻이다. ‘nicht voll’과 함께 식당이 붐비지 않는 상태를 나타낸다. ‘ist’는 ‘sein’에서 온 대화 속 형태다.
uns
‘uns’는 ‘Sollen wir uns an der Eingangstür treffen?’에서 말하는 두 사람이 서로 만나는 대상임을 나타낸다. ‘uns treffen’은 ‘서로 만나다’라는 뜻으로 함께 이해한다. 만남을 제안할 때 ‘wir uns treffen’ 구조를 사용할 수 있다.
an
‘an’은 이 대화에서 만날 위치가 입구 문에 붙은 곳임을 나타내는 ‘~에서, ~옆에’라는 뜻이다. ‘an der Eingangstür’처럼 장소를 나타내는 명사와 함께 쓴다. 특정한 문이나 건물의 한 지점을 만남의 장소로 정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ingangstür
‘Eingangstür’는 이 대화에서 식당의 ‘입구 문’ 또는 ‘현관문’을 뜻한다. ‘an der Eingangstür’처럼 앞에 ‘an der’를 두어 그 문을 만남의 장소로 나타낸다. 건물에 들어가는 문 근처에서 만나자고 약속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reffen
‘treffen’은 이 대화에서 두 사람이 ‘만나다’라는 뜻이며, ‘Sollen wir uns an der Eingangstür treffen?’에서 만남을 제안한다. ‘sollen’ 뒤에 오는 동작이라 문장 끝에 놓인다. ‘uns treffen’처럼 만나는 사람을 함께 나타내는 구조로 사용할 수 있다.
Ich
‘Ich’는 이 대화에서 기다리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라는 뜻이다. ‘Ich warte dort’처럼 자신의 행동을 말할 때 문장의 주어로 사용한다. 문장 첫머리라서 대문자로 시작한다.
warte
‘warte’는 이 대화에서 자신이 한 장소에서 ‘기다린다’라는 뜻이다. ‘Ich warte dort’처럼 기다리는 사람과 장소를 함께 말할 수 있다. ‘warte’는 ‘warten’에서 온 1인칭 대화 속 형태다.
dort
‘dort’는 이 대화에서 상대가 볼 수 있는 특정한 장소인 ‘거기’를 가리킨다. ‘Ich warte dort, wo du mich sehen kannst.’처럼 기다리는 위치를 말할 때 사용한다. 이동 목적지가 아니라 위치를 나타낼 때 쓰며, 이동 방향은 ‘dorthin’으로 표현한다.
wo
‘wo’는 이 대화에서 기다리는 장소를 설명하는 ‘~하는 곳’이라는 뜻으로 쓰인다. ‘wo du mich sehen kannst’처럼 뒤에 그 장소에서 가능한 일을 설명하는 절을 붙인다. 누군가가 있는 위치를 자세히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ich
‘mich’는 ‘du mich sehen kannst’에서 상대가 볼 대상인 ‘나를’이라는 뜻이다. ‘mich sehen’처럼 보는 대상이 ‘mich’로 나타난다. 자신을 보거나 찾을 수 있는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ehen
‘sehen’은 이 대화에서 ‘보다’라는 뜻이며, ‘wo du mich sehen kannst’에서 상대가 자신을 볼 수 있다는 내용을 나타낸다. ‘kannst’ 뒤에 와서 문장 끝에 놓인다. 사람이나 사물이 보이는지를 말할 때 목적어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kannst
‘kannst’는 이 대화에서 상대가 ‘~할 수 있다’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낸다. ‘du mich sehen kannst’처럼 뒤에 ‘sehen’을 두어 ‘나를 볼 수 있다’라는 뜻을 만든다. ‘kannst’는 ‘können’에서 온 2인칭 단수 대화 속 형태다.
Dann
‘Dann’은 이 대화에서 앞의 약속이 정해진 뒤 이어질 행동을 나타내는 ‘그러면, 그때’라는 뜻이다. ‘Dann komme ich und suche dich.’처럼 다음 행동을 말할 때 문장 앞에 놓을 수 있다. 조건이나 약속 뒤의 결과를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omme
‘komme’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이 상대가 있는 곳으로 ‘온다’라는 뜻이다. ‘Dann komme ich’처럼 문장 앞에 시간이나 조건을 나타내는 말이 오면 ‘komme ich’ 순서가 된다. ‘komme’는 ‘kommen’에서 온 1인칭 대화 속 형태다.
und
‘und’는 이 대화에서 ‘komme ich’와 ‘suche dich’라는 두 행동을 ‘그리고’로 연결한다. ‘komme ich und suche dich’처럼 한 사람이 이어서 할 행동을 나란히 말할 때 사용한다. 여러 행동이나 내용을 연결할 때 쓸 수 있다.
suche
‘suche’는 이 대화에서 상대를 ‘찾는다’라는 뜻이며, ‘suche dich’에서 찾는 대상을 함께 나타낸다. ‘Dann komme ich und suche dich.’처럼 다른 행동 뒤에 이어지는 행동으로 사용할 수 있다. ‘suche’는 ‘suchen’에서 온 1인칭 대화 속 형태다.
dich
‘dich’는 ‘suche dich’에서 찾는 대상인 ‘너를’이라는 뜻이다. ‘suche dich’처럼 찾는 행동의 대상을 뒤에 둘 수 있다. 상대방을 찾거나 기다리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Danach
‘Danach’는 이 대화에서 만나서 식당에 들어간 뒤의 시점을 가리키는 ‘그 후에’라는 뜻이다. ‘Danach können wir nach einem Tisch fragen.’처럼 앞의 행동 다음에 할 일을 이어 말한다. 순서가 있는 계획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önnen
‘können’은 이 대화에서 두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나타낸다. ‘Danach können wir nach einem Tisch fragen.’처럼 ‘wir’와 함께 쓰이고, 실제 행동은 문장 끝의 ‘fragen’으로 나타난다. 가능한 다음 행동을 계획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ach
‘nach’는 이 대화의 ‘nach einem Tisch fragen’에서 요청하거나 문의하는 대상을 나타낸다. ‘nach einem Tisch fragen’ 전체가 식당에서 자리를 요청하거나 테이블을 물어본다는 뜻이다. ‘nach + 대상 + fragen’ 구조로 무엇을 문의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inem
‘einem’은 ‘nach einem Tisch’에서 ‘어떤 한’ 테이블을 가리키는 말이다. ‘nach’ 뒤에 오는 ‘einem Tisch’이 문의하는 대상이 된다. 자리를 요청할 때 ‘nach einem Tisch fragen’처럼 사용할 수 있다.
Tisch
‘Tisch’는 이 대화에서 식당에서 사용할 ‘테이블’ 또는 문맥상 ‘자리’를 뜻한다. ‘nach einem Tisch fragen’처럼 식당에서 테이블을 요청하거나 문의하는 표현에 쓰인다. 식당에 도착해 자리를 부탁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ragen
‘fragen’은 이 대화에서 테이블이나 자리를 ‘묻다, 요청하다’라는 뜻이며, ‘nach einem Tisch fragen’이라는 표현 안에서 쓰인다. ‘können’ 뒤에 와서 문장 끝에 놓인다. 식당에서 자리를 문의할 때 ‘nach einem Tisch fragen’ 구조를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