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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외출 준비물 정하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Was soll ich mitbringen?
바스 졸 이히 미트브링언? 나는 무엇을 가져가야 해?Bring bitte eine kleine Decke mit.
브링 비테 아이네 클라이네 데케 미트. 작은 담요를 가져와 줘.Brauchen wir auch Getränke?
브라우헨 비어 아우흐 게트렝케? 음료도 필요해?Ein kaltes Getränk wäre schön.
아인 칼테스 게트렝크 베어레 쇤. 차가운 음료가 있으면 좋겠어.Ich kann ein paar Becher mitbringen.
이히 칸 아인 파어 베혀 미트브링언. 내가 컵을 좀 가져갈 수 있어.Das wäre hilfreich, danke. Wir können sie gemeinsam benutzen.
다스 베어레 힐프라이히, 당케. 비어 쾨넨 지 게마인잠 버눗슨. 그러면 도움이 되겠다, 고마워. 그 컵들을 같이 사용할 수 있겠어.Sie passen in meine Tasche.
지 파슨 인 마이네 타셰. 그 컵들은 내 가방에 들어갈 수 있어.Dann sind wir bereit.
단 진트 비어 버라이트. 그럼 우리는 준비됐어.문장 설명
Was soll ich mitbringen?
나는 무엇을 가져가야 해?
- Was
- 무엇을
- soll ich
- 내가 해야 하나
- mitbringen
- 가져가다
자세한 설명
Was는 여기서 ‘무엇을’이라는 뜻으로, 뒤의 행동에서 가져갈 대상을 묻는 의문대명사입니다. 독일어 의문대명사 was는 사람을 가리킬 때가 아니라 사물이나 내용을 물을 때 씁니다. 예: Was kaufst du? — “너는 무엇을 사니?” soll ich에서 soll은 동사 sollen의 현재형으로, 주어 ich에 맞는 1인칭 단수형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내가 무엇을 가져가야 하는가’처럼 의무나 요청에 따라 해야 할 일을 묻습니다. sollen은 주어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ich soll, du sollst, er/sie soll. 여기서 ich는 질문하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mitbringen은 ‘가져오다/가져가다’라는 분리 가능한 동사입니다. 현재형 평서문에서는 접두사 mit이 분리될 수 있습니다. 예: Ich bringe eine Decke mit. — “나는 담요를 가져와.” 질문에서처럼 조동사 sollen과 함께 쓰면 본동사 mitbringen이 부정사 형태로 문장 끝에 옵니다. 따라서 Was가 가져갈 대상을 묻고, soll ich가 ‘내가 해야 하는가’를 나타내며, 끝의 mitbringen이 행동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Was soll ich mitbringen?은 “나는 무엇을 가져가야 해?”라는 뜻입니다.
Bring bitte eine kleine Decke mit.
작은 담요를 가져와 줘.
- Bring … mit
- 가져와
- bitte
- 부탁해; 제발
- kleine
- 작은
- Decke
- 담요
자세한 설명
Bring ... mit는 분리 가능한 동사 mitbringen의 명령형이다. mitbringen은 ‘가져오다’이며, 이 문장에서는 상대방에게 어떤 물건을 가져오라고 요청한다. 현재 형태 Bring은 명령형이고, 분리된 접두사 mit가 문장 끝에 놓인다. 평서문에서는 Du bringst eine Decke mit.처럼 쓰고, 명령문에서는 주어 du를 보통 생략한다. 예: Bring ein Buch mit. — 책을 가져와. bitte는 명령을 완화하여 공손한 요청의 느낌을 더한다. 위치는 고정되어 있지 않으므로 Bitte bring eine Decke mit.처럼 문장 앞에도 올 수 있다. kleine는 형용사 klein(작은)의 이 문장 속 형태이다. Decke가 여성 단수 대격이고 앞에 부정관사 eine가 있으므로 형용사가 kleine로 굴절한다. 기본형과 비교형은 klein – kleiner – am kleinsten이다. 여기서 kleine는 담요가 작다는 뜻만 나타내며, 수량 자체를 나타내지는 않는다. 예: Ich brauche eine kleine Tasche. — 나는 작은 가방이 필요해. Decke는 ‘담요’라는 여성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동사 mitbringen의 목적어이므로 대격 형태를 쓴다. 부정관사와 함께 기본적인 형태를 비교하면 eine Decke(주격·대격), einer Decke(여격)처럼 관사가 달라진다. 예: Die Decke ist warm. — 그 담요는 따뜻하다. 전체적으로 Bring(가져와)과 문장 끝의 분리된 mit가 mitbringen을 이루고, eine kleine Decke가 가져올 물건을 나타낸다. 따라서 Bring bitte eine kleine Decke mit.는 ‘작은 담요를 가져와 줘.’라는 공손한 요청이다.
Brauchen wir auch Getränke?
음료도 필요해?
- Brauchen
- 필요하다
- wir
- 우리(는)
- auch
- ~도
- Getränke
- 음료
자세한 설명
Brauchen은 여기서 ‘필요한가?’라는 뜻의 동사 brauchen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wir(1인칭 복수)이므로 현재형은 wir brauchen이 되지만, 예·아니오 의문문에서는 동사가 앞에 와서 Brauchen wir ...?가 됩니다. 예: Brauchen wir Wasser? — “우리에게 물이 필요해?” wir는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우리’를 가리키는 1인칭 복수 대명사입니다. 이 형태는 주어로 쓰이며, 동사 brauchen과 함께 ‘우리가 필요로 하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auch는 앞서 언급되었거나 이미 고려 중인 것에 음료를 더하는 ‘또한, ~도’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음료의 필요 여부를 다른 준비물에 더해 묻습니다. 예: Wir brauchen auch Wasser. — “우리에게 물도 필요해.” Getränke는 ‘음료들’이라는 복수형입니다. 기본형은 das Getränk(음료)이고, 복수형은 die Getränke입니다. 기본형의 ä가 복수형에서도 유지되고 끝에 -e가 붙습니다. 예: Die Getränke sind kalt. — “음료들이 차갑다.” 전체적으로 Brauchen(필요한가) + wir(우리에게) + auch(~도) + Getränke(음료들)의 순서로, “우리에게 음료도 필요해?”라는 뜻입니다. 독일어의 예·아니오 의문문에서처럼 동사가 문장 맨 앞에 놓인 형태입니다.
Ein kaltes Getränk wäre schön.
차가운 음료가 있으면 좋겠어.
- kaltes
- 차가운
- Getränk
- 음료
- wäre schön
- 좋겠어
자세한 설명
kaltes는 여기서 ‘차가운’이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kalt입니다. Getränk를 꾸미는 형용사이고, Getränk가 중성 단수 명사이며 앞에 중성 단수 부정관사 ein이 있으므로 kalt가 kaltes로 활용됩니다. 예: ein kaltes Wasser — 차가운 물 한 잔/차가운 물. Getränk는 ‘음료’라는 중성 명사입니다. 복수형은 Getränke입니다. 단수형 ein Getränk는 음료 하나 또는 한 종류의 음료를 가리킬 수 있으며, 부정관사만으로 구체적인 수량을 반드시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wäre schön은 직역하면 ‘좋을 텐데’에 가까운 표현입니다. wäre는 동사 sein(이다)의 Konjunktiv II 형태로, 여기서는 어떤 상황을 바라는 마음을 완곡하게 나타냅니다. schön은 ‘좋은, 바람직한’이라는 뜻입니다. wäre schön, wenn ...처럼 뒤에 조건을 붙일 수도 있습니다. 예: Das wäre schön. — 그러면 좋겠어. 따라서 Ein kaltes Getränk는 ‘차가운 음료가’라는 주어이고, wäre schön은 그것이 있거나 가능하다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Ein kaltes Getränk wäre schön.은 고정된 번역의 의미에 맞게 ‘차가운 음료가 있으면 좋겠어’라는 뜻입니다. 독일어에서는 원하는 대상을 주어로 놓고 wäre schön을 붙여 이처럼 완곡하게 바랄 수 있습니다.
Ich kann ein paar Becher mitbringen.
내가 컵을 좀 가져갈 수 있어.
- Ich kann
- 나는 ~할 수 있어
- ein paar
- 몇 개의, 약간의
- Becher
- 컵
- mitbringen
- 가져가다
자세한 설명
Ich kann에서 Ich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이고, kann은 조동사 können의 현재형 1인칭 단수이다. 여기서는 어떤 행동을 할 수 있음을 나타내어 ‘~할 수 있다’라는 뜻이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부정형이 문장 끝에 온다. 예: Ich kann kommen. — 나는 올 수 있어. ein paar는 정확한 수를 밝히지 않고 적은 수의 여러 대상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여기서는 Becher와 함께 쓰여 ‘컵 몇 개’라는 뜻이지만, 이 표현만으로 정확한 수를 단정하지는 않는다. 예: Ich brauche ein paar Minuten. — 나 몇 분이 필요해. Becher는 여기서 ‘컵’이라는 명사이다. 단수는 der Becher, 복수는 die Becher이며, 복수형도 Becher로 표기가 같다. ein paar Becher에서는 Becher가 복수이고, 이 명사구는 mitbringen의 목적어이다. 복수 대격도 복수 주격과 같은 Becher이다. mitbringen은 무언가를 목적지에 가지고 가거나 가져오는 ‘가지고 가다/가져오다’라는 뜻의 분리 동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컵을 가져가다’로 이해한다. 조동사 kann 뒤에서는 부정형 mitbringen이 분리되지 않고 문장 끝에 온다. 조동사 없이 현재형으로 말하면 Ich bringe Becher mit.처럼 활용된 동사 bringe와 분리된 부분 mit가 나뉜다. 예: Sie kann einen Regenschirm mitbringen. — 그녀는 우산을 가져갈 수 있어. 따라서 Ich kann이 가능한 행동을 제시하고, ein paar Becher가 그 행동의 대상인 컵 몇 개를 나타내며, 문장 끝의 mitbringen이 ‘가지고 가다’라는 행동을 완성한다. 전체 문장 Ich kann ein paar Becher mitbringen.은 ‘내가 컵을 좀 가져갈 수 있어’라는 뜻이다. 이 컵이라는 해석은 이어지는 문맥에서 sie가 그 컵들을 가리키는 것과도 맞는다.
Das wäre hilfreich, danke. Wir können sie gemeinsam benutzen.
그러면 도움이 되겠다, 고마워. 그 컵들을 같이 사용할 수 있겠어.
- Das
- 그러면
- wäre
- ~일 것이다
- hilfreich
- 도움이 되는
- danke
- 고마워
- Wir können
- 우리는 ~할 수 있다
- sie
- 그것들을
- gemeinsam
- 함께
- benutzen
- 사용하다
자세한 설명
Das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제안이나 상황을 가리키므로 “그러면”으로 이해할 수 있다. 독일어의 이 지시 표현은 특정 명사뿐 아니라 상황 전체를 가리킬 수도 있다. wäre는 sein(이다)의 Konjunktiv II 형태이다. 여기서는 “도움이 될 텐데/도움이 되겠다”처럼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 대한 가정적이거나 완곡한 평가를 나타낸다. 현재형은 ist, 과거형은 war이다. 예: Das wäre gut. — “그러면 좋겠다.” hilfreich는 “도움이 되는, 유용한”이라는 형용사이다. wäre hilfreich는 이 문장에서 “도움이 되겠다”라는 의미를 만든다. 예: Dein Rat wäre hilfreich. — “네 조언이 도움이 될 텐데.” danke는 감사의 뜻을 짧게 덧붙이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고마워”이다. 문장 앞이나 뒤에 독립적으로 쓰일 수 있다. Wir können은 wir(우리)와 können(~할 수 있다)이 결합한 부분이다. können은 가능성이나 능력을 나타내며, 뒤에 보통 동사의 원형이 온다. 예: Wir können warten.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 이 부분만으로는 실제로 사용했다는 뜻이 확정되지 않으며, 뒤의 benutzen이 가능한 행동을 나타낸다. sie는 여기서 앞 문맥의 ein paar Becher(컵 몇 개)를 가리키는 3인칭 복수 대명사이며, 한국어로 “그 컵들을”에 해당한다. 독일어의 sie는 문맥에 따라 단수 여성형 또는 복수형일 수 있지만, 고정 번역과 다음 문장의 의미는 여기서 복수의 컵을 가리킨다는 해석을 뒷받침한다. gemeinsam은 “함께, 공동으로”라는 부사이다. 여러 사람이 같은 행동을 함께 한다는 방식을 나타낸다. zusammen도 많은 문맥에서 비슷하게 “함께”라는 뜻으로 쓸 수 있지만, 이 문장에 실제로 있는 형태는 gemeinsam이다. benutzen은 “사용하다”라는 동사 원형이다. können 뒤에 와서 Wir können sie gemeinsam benutzen이라는 구조를 만든다. 예: Wir benutzen den Tisch gemeinsam. — “우리는 그 탁자를 함께 사용한다.” 전체적으로 Das wäre hilfreich, danke.는 “그러면 도움이 되겠다, 고마워.”라는 뜻이다. 이어지는 Wir können sie gemeinsam benutzen.에서는 wir가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복수 주체를 나타내고, sie가 앞 문맥의 컵들을 가리킨다. können ... benutzen은 그 컵들을 함께 사용할 수 있음을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발화는 “그러면 도움이 되겠다, 고마워. 그 컵들을 같이 사용할 수 있겠어.”로 조립된다.
Sie passen in meine Tasche.
그 컵들은 내 가방에 들어갈 수 있어.
- Sie
- 그 컵들은
- passen
- 들어갈 수 있다
- in
- ~ 안에
- meine
- 내
- Tasche
- 가방
자세한 설명
Sie: 이 문장에서는 앞 문장의 sie와 번역을 바탕으로 ‘그 컵들은’을 뜻하는 3인칭 복수 대명사입니다. 독일어의 대문자 Sie는 존칭 ‘당신/당신들’을 나타낼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과 문맥에 맞게 복수 사물을 가리킵니다. 복수 주어에 맞춰 동사 형태도 복수형이 됩니다. passen: 여기서는 ‘맞다’가 아니라 물건이 어떤 공간에 들어갈 수 있다는 뜻의 ‘들어가다, 들어맞다’입니다. 기본형은 passen이고, 현재시제에서 복수 주어와 함께 sie passen이 됩니다. 예: Die Bücher passen in den Rucksack. — 그 책들은 배낭에 들어간다. in: 이 전치사는 여기서 어떤 물건이 들어갈 공간을 나타냅니다. passen in + Akkusativ 형태로 ‘~ 안에 들어갈 수 있다’라는 패턴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장소에 이미 있는 위치를 말하는 경우와 달리, 이 문장에서는 가방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meine: mein에서 나온 소유 관형사로 ‘내’를 뜻하며, 여기서는 뒤의 여성 단수 명사 Tasche와 결합해 meine Tasche가 됩니다. in meine Tasche에서 meine는 대격 여성 단수형입니다. 비교하면 주격·여격 여성 단수에서는 meine Tasche, 남성 단수 대격에서는 meinen Rucksack처럼 형태가 달라집니다. Tasche: 여성 명사로 ‘가방’을 뜻하며, 기본형은 die Tasche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meine Tasche라는 명사구의 중심 명사입니다. 예: Die Tasche ist groß. — 그 가방은 크다. 전체적으로 Sie passen은 ‘그것들은 들어갈 수 있다’, in meine Tasche는 ‘내 가방 안에’를 뜻합니다. 따라서 Sie passen in meine Tasche.는 ‘그 컵들은 내 가방에 들어갈 수 있어.’가 됩니다. passen in + 대격은 어떤 물건이 특정 공간에 들어갈 수 있는지를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Dann sind wir bereit.
그럼 우리는 준비됐어.
- Dann
- 그럼
- sind
- ~이다
- wir
- 우리(는)
- bereit
- 준비된
자세한 설명
Dann은 여기서 앞선 내용에 이어지는 ‘그럼/그러면’이라는 뜻으로, 다음 결론이나 상태를 도입합니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조건이나 앞선 상황에 따른 결론을 나타냅니다. sind는 동사 sein(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wir(우리)일 때 쓰는 1인칭 복수형이므로 wir sind은 ‘우리는 ~이다/있다’가 됩니다. 현재형 sein의 주요 형태는 ich bin, du bist, er/sie/es ist, wir sind입니다. 예: Wir sind hier. — 우리는 여기 있다. wir는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복수의 ‘우리’를 가리키는 주어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번역에 제시된 대로 ‘우리’가 준비된 상태의 주체입니다. 독일어에서 wir에 맞는 동사 형태가 sind로 나타납니다. bereit는 ‘준비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sein 뒤에서 주어의 상태를 설명하는 서술 형용사로 쓰이며, 이 위치에서는 명사에 맞춰 어미를 붙이지 않습니다. bereit sein은 ‘준비되어 있다/준비가 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Ich bin bereit. — 나는 준비됐어. 따라서 wir sind bereit은 ‘우리는 준비되어 있다’, 자연스럽게는 ‘우리는 준비됐어’라는 뜻입니다. 여기에 Dann이 앞선 상황에서 이어지는 ‘그럼’을 더해 전체 문장 Dann sind wir bereit.는 ‘그럼 우리는 준비됐어’가 됩니다.
문법 포인트
Adjektivendung vor dem Nomen
kleine Decke
클라이네 데케작은 담요
명사 앞 형용사는 명사의 성·격에 따라 어미가 바뀝니다. 여기서는 klein이 kleine가 됩니다.
독일어 어휘
Brauchen wir auch Getränke?
ein paar Becher
Bring bitte eine kleine Decke mit.
Brauchen wir auch Getränke?
eine kleine Decke
Brauchen wir auch Getränke?
Das wäre hilfreich.
Ein kaltes Getränk
eine kleine Decke
Was soll ich mitbringen?
Ein kaltes Getränk wäre schön.
Was soll ich mitbringen?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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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을 가져가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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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 soll ich mitbringen?작은 담요를 가져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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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g bitte eine kleine Decke mit.음료도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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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uchen wir auch Getränke?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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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ränke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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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ke차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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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tes부탁해,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