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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샌드위치와 샐러드 중 고르기를 통해 스페인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Debería elegir un sándwich o una ensalada?
데베리아 엘레히르 운 샌드위치 오 우나 엔살라다 샌드위치와 샐러드 중에서 무엇을 고를까요?La ensalada es una opción más ligera.
라 엔살라다 에스 우나 옵시온 마스 리헤라 샐러드는 더 가벼운 선택이에요.No tengo mucha hambre.
노 텡고 무차 암브레 저는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아요.Entonces, la ensalada puede irte mejor.
엔톤세스 라 엔살라다 푸에데 이르테 메호르 그럼 샐러드가 당신에게 더 잘 맞을 수도 있어요.¿Qué vas a pedir?
케 바스 아 페디르 당신은 무엇을 주문할 거예요?Quiero algo más grande.
키에로 알고 마스 그란데 저는 더 큰 것을 원해요.Voy a elegir el sándwich.
보이 아 엘레히르 엘 샌드위치 저는 샌드위치를 고를게요.La ensalada me parece bien.
라 엔살라다 메 파레세 비엔 저는 샐러드면 괜찮아요.Vamos a pedir cuando vuelva el camarero.
바모스 아 페디르 쿠안도 부엘바 엘 카마레로 직원이 돌아오면 주문하자.문장 설명
¿Debería elegir un sándwich o una ensalada?
샌드위치와 샐러드 중에서 무엇을 고를까요?
- Debería
- ~해야 할까요?
- elegir
- 고르다
- un sándwich
- 샌드위치
- o
- 또는
- una ensalada
- 샐러드
자세한 설명
Debería는 여기서 화자가 선택에 관해 조언을 구하는 표현으로, 자연스럽게 “~해야 할까요?”로 이해됩니다. 기본형은 deber이고, debería는 조건법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르는 행위의 주체가 말하는 사람이라는 번역과 맞물려 “제가 ~해야 할까요?”라는 질문을 만듭니다. debería 자체만으로 상대방에게 명령하는 형태는 아닙니다. elegir는 “고르다, 선택하다”라는 동사입니다. 부정사이므로 debería 뒤에서 해야 할 행동을 나타냅니다. deber + 부정사는 “~해야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Debería descansar. — “저는 쉬어야 할까요?” un sándwich에서 sándwich는 “샌드위치”라는 명사이고, un은 이 명사와 함께 쓰인 남성 단수 부정관사입니다. 여기서 un은 수량을 특별히 강조하기보다 선택 대상인 샌드위치를 나타내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sándwiches는 복수형입니다. o는 선택지를 잇는 “또는”입니다. A o B는 “A 또는 B”라는 선택 구조입니다. 예: ¿Té o café? — “차 또는 커피?” una ensalada에서 ensalada는 “샐러드”라는 여성 단수 명사이고, una는 그 명사와 일치하는 여성 단수 부정관사입니다. una 역시 여기서 수량을 따로 강조하는 표현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ensaladas는 복수형입니다. 전체적으로 ¿Debería elegir un sándwich o una ensalada?는 debería + elegir의 “~을 골라야 할까요?” 구조에 두 선택 대상인 un sándwich와 una ensalada를 o로 연결한 문장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의미는 “샌드위치와 샐러드 중에서 무엇을 고를까요?”입니다.
La ensalada es una opción más ligera.
샐러드는 더 가벼운 선택이에요.
- ensalada
- 샐러드
- es
- ~이다
- opción
- 선택지
- más ligera
- 더 가벼운
자세한 설명
ensalada는 여기서 ‘샐러드’를 뜻하는 여성 명사입니다. 정관사와 함께 쓰면 la ensalada이고, 복수형은 las ensaladas입니다. 예: La ensalada está fresca. — 샐러드가 신선해요. es는 동사 ser의 현재형 3인칭 단수입니다. 여기서는 주어인 la ensalada와 뒤의 명사구를 연결해 ‘~이다’라는 뜻을 냅니다. 예: El sándwich es una opción. — 샌드위치는 하나의 선택지예요. opción은 ‘선택지, 선택’이라는 여성 명사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여성 단수 부정관사 una와 함께 una opción이 됩니다. 복수형은 opciones입니다. una는 여기서 선택지를 하나의 종류로 제시하는 표현이지, 반드시 수량을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más ligera는 ‘더 가벼운’이라는 비교 표현입니다. 형용사의 기본형은 ligero이고, más + 형용사가 비교급을 만듭니다. ligera의 여성 단수형은 수식하는 opción에 맞춘 형태입니다. 따라서 más ligero가 아니라 más ligera가 쓰였습니다. 예: Esta sopa es más ligera. — 이 수프가 더 가벼워요. 전체적으로 La ensalada는 주어, es는 ‘~이다’, una opción más ligera는 주어를 설명하는 명사구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샐러드는 더 가벼운 선택이에요’라는 뜻이며, 비교 대상은 문맥상 명시되지 않았지만 다른 선택지보다 가볍다는 의미를 줍니다.
No tengo mucha hambre.
저는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아요.
- tengo
- 가지고 있다; 느끼다
- mucha
- 많은
- hambre
- 배고픔
자세한 설명
tengo는 동사 tener(가지다)의 현재 시제 1인칭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물건을 가진다는 뜻이 아니라 배고픔을 느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tener hambre는 “배가 고프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Tengo hambre. — “배가 고파요.” mucha는 “많은, 큰 정도의”라는 뜻으로, 뒤의 여성 명사 hambre와 일치하는 형태입니다. 기본형은 mucho이며, 명사의 성과 수에 따라 mucho, mucha, muchos, muchas로 바뀝니다. 예: Tengo mucha sed. — “목이 많이 말라요.” 여기서 mucha는 hambre의 정도가 큼을 나타냅니다. hambre는 “배고픔”입니다. 스페인어에서는 보통 tener hambre처럼 tener와 함께 사용합니다. 따라서 hambre만으로 “배고프다”라고 하지 않고, 사람에 맞게 tengo hambre, tienes hambre처럼 표현합니다. 예: Ella tiene hambre. — “그녀는 배가 고파요.” 문장 맨 앞의 No는 뒤의 tengo를 부정합니다. No tengo mucha hambre에서 no는 “가지고 있지 않다”라는 뜻을 넘어, 전체적으로 배고픔의 정도가 크지 않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mucha hambre는 “많은 배고픔”이고, 여기에 부정이 붙어 “많이 배고프지는 않다”, 자연스럽게 “별로 배가 고프지 않다”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No + tengo + mucha hambre가 결합하여 “저는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아요”라는 뜻입니다. 이 표현은 화자가 현재 많이 배고프지 않다는 상태를 말하며, 배고픔이 전혀 없다고 반드시 단정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Entonces, la ensalada puede irte mejor.
그럼 샐러드가 당신에게 더 잘 맞을 수도 있어요.
- Entonces
- 그럼
- ensalada
- 샐러드
- puede
- ~할 수도 있다
- irte
- 너에게 맞다
- mejor
- 더 잘
자세한 설명
Entonces는 앞선 내용에서 결론이나 제안으로 넘어갈 때 쓰여 “그럼/그러면”이라는 뜻이다. 예: Entonces, vamos. — 그럼, 가자. la ensalada에서 ensalada는 “샐러드”라는 여성 명사이고, la는 이 명사와 일치하는 정관사이다. 여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보통 la가 쓰인다. 예: La ensalada está fresca. — 샐러드가 신선하다. puede는 poder의 현재 시제 3인칭 단수형이다. 여기서는 능력이 아니라 가능성을 나타내어 “~할 수도 있다”로 이해한다. 주어인 la ensalada가 3인칭 단수이므로 puede가 쓰였다. 재사용할 수 있는 구조는 puede + 동사원형이다. irte는 동사원형 ir에 2인칭 단수 목적격 대명사 te가 붙은 형태이다. te는 특정한 격식 수준 자체를 표시하기보다, 2인칭 단수 상대를 가리키는 형태이다. ir 자체는 “가다”이지만, 여기서는 irle bien/mejor a alguien이라는 표현의 일부로 쓰여 어떤 것이 누구에게 잘 맞거나 더 잘 맞는다는 뜻을 만든다. 따라서 irte만 따로 “가다”로 해석하기보다, 뒤의 mejor와 함께 이해한다. 예: El descanso puede irte bien. — 휴식이 당신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다. mejor는 “더 잘”이라는 비교 표현이다. bien(잘)의 비교형이 mejor이며, 여기서는 어떤 선택이 상대에게 더 적합하다는 뜻을 만든다. 예: Hoy me siento mejor. — 오늘은 기분이 더 좋다. 전체적으로 Entonces(그럼) + la ensalada(샐러드가) + puede(~할 수도 있다) + irte mejor(당신에게 더 잘 맞다)가 결합해 “그럼 샐러드가 당신에게 더 잘 맞을 수도 있어요”라는 뜻이 된다. puede 때문에 확정이 아니라 가능성을 나타낸다.
¿Qué vas a pedir?
당신은 무엇을 주문할 거예요?
- ¿Qué
- 무엇을
- vas a
- ~할 예정이다
- pedir
- 주문하다
자세한 설명
¿Qué는 여기서 주문할 대상을 묻는 의문사로, “무엇을”이라는 뜻이다. 문장 맨 앞에 오며 물음표로 질문임을 나타낸다. 사람을 물을 때의 quién과 구별한다. 예: ¿Qué quieres? — “무엇을 원해?” vas a는 동사 ir(가다)의 현재형 vas와 a가 결합한 표현으로, 뒤의 동작을 곧 하려는 계획이나 예정으로 나타낸다. vas는 ir의 현재형 2인칭 단수 tú 형태이며, 이 표현 자체가 존칭인 usted 형태는 아니다. 재사용할 때는 vas a + 동사원형처럼 쓴다. 예: Vas a elegir la ensalada. — “너는 샐러드를 고를 거야.” pedir는 “요청하다, 주문하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음식이나 음료를 주문한다는 뜻이다. 동사원형이므로 vas a 뒤에 그대로 온다. 현재형에서는 어간 모음이 바뀌는 형태가 있다: pido(나는 요청한다/주문한다), pides(너는 요청한다/주문한다). 예: Quiero pedir un café. — “커피를 주문하고 싶어요.” 따라서 ¿Qué가 주문할 대상을 묻고, vas a pedir가 “주문할 거야”라는 예정된 행동을 나타내어, 전체 문장은 “당신은 무엇을 주문할 거예요?”라는 뜻이 된다.
Quiero algo más grande.
저는 더 큰 것을 원해요.
- Quiero
- 원해요
- algo
- 무언가, 어떤 것
- más grande
- 더 큰
자세한 설명
Quiero는 동사 querer(원하다)의 현재시제 1인칭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화자가 무엇인가를 원한다는 뜻입니다. querer는 사람이나 사물을 목적어로 취할 수 있습니다. 예: Quiero agua. — 저는 물을 원해요. algo는 특정하지 않은 사물이나 대상을 가리키는 부정 대명사로, 여기서는 ‘무언가/어떤 것’을 뜻합니다. 명사를 직접 꾸미는 형태가 아니라 대상 자체를 가리킵니다. 예: Necesito algo. — 저는 무언가가 필요해요. 사람을 가리킬 때의 ‘누군가’는 보통 alguien을 씁니다. más grande에서 grande는 ‘큰’이라는 형용사이고, más가 비교를 만들어 ‘더 큰’이라는 뜻이 됩니다. 비교되는 기준은 문맥상 생략될 수 있습니다. grande는 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지만 수에 따라 단수 grande, 복수 grandes로 달라집니다. 여기서는 algo가 단수이므로 grande가 단수형으로 쓰였습니다. 예: Este vaso es más grande. — 이 컵이 더 커요. 반대 비교는 más pequeño(더 작은)입니다. 따라서 Quiero(원해요) + algo(어떤 것) + más grande(더 큰)를 합치면 ‘저는 더 큰 것을 원해요’가 됩니다. 앞의 질문이 무엇을 주문할지 묻고 있고 뒤에서 샌드위치를 고르겠다고 하므로, 이 문장은 화자가 주문할 대상으로 더 큰 것을 원한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Voy a elegir el sándwich.
저는 샌드위치를 고를게요.
- Voy a
- ~할게요
- elegir
- 고르다
- el sándwich
- 샌드위치
자세한 설명
Voy a는 동사 ir의 현재형 voy와 전치사 a로 이루어진 표현입니다. 뒤에 동사원형이 오면 ‘~할 예정이다’, 문맥에 따라 자연스럽게 ‘~할게요’라는 뜻을 만듭니다. 여기서는 화자가 샌드위치를 고르겠다는 의향을 나타냅니다. 예: Voy a comer. — 저는 먹을게요. elegir는 ‘고르다, 선택하다’라는 동사입니다. Voy a 뒤에서는 동사원형을 사용하므로 elegir가 그대로 옵니다. 현재형의 예로 Elijo el sándwich.는 ‘저는 샌드위치를 골라요’라는 뜻입니다. elegir의 현재 1인칭 단수형은 elijo처럼 어간의 철자가 달라집니다. el sándwich는 ‘그 샌드위치’ 또는 이 문맥에서 자연스럽게 ‘샌드위치’를 뜻하는 명사구입니다. el은 남성 단수 명사 앞에 쓰이는 정관사이고, sándwich는 단수 명사입니다. 정관사는 여기서 숫자 ‘하나’를 따로 주장하는 표현이 아니라, 특정되거나 선택 대상이 된 명사를 표시합니다. 예: Elijo la ensalada. — 저는 샐러드를 골라요. 이때 여성 단수 명사 ensalada 앞에는 la를 씁니다. 전체적으로 Voy a + elegir는 ‘고를게요/고를 예정이에요’라는 구조를 만들고, el sándwich가 고르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저는 샌드위치를 고를게요’라는 뜻입니다.
La ensalada me parece bien.
저는 샐러드면 괜찮아요.
- ensalada
- 샐러드
- me parece bien
- 저에게는 괜찮아요
자세한 설명
ensalada는 여기서 ‘샐러드’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ensalada는 여성 단수 명사이고, la는 그 명사와 성·수에서 일치하는 여성 단수 정관사입니다. 따라서 la ensalada는 ‘그 샐러드’ 또는 문맥상 ‘샐러드’를 가리킵니다. 복수형은 ensaladas입니다. me parece bien에서 parece는 parecer의 현재 시제 3인칭 단수형입니다. la ensalada가 문법적 주어이므로 parecer가 단수형 parece로 활용됩니다. me는 평가의 기준이 되는 사람인 ‘나에게’를 나타내며, bien과 함께 me parece bien은 어떤 선택이나 제안이 ‘나에게 괜찮다’고 말하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La propuesta me parece bien. — “그 제안은 저에게 괜찮아요.” 전체 문장 La ensalada me parece bien.은 la ensalada를 평가 대상으로 삼아 “샐러드면 저는 괜찮아요”라는 뜻을 전합니다. 즉, 화자가 샐러드를 괜찮은 선택으로 평가한다는 말입니다.
Vamos a pedir cuando vuelva el camarero.
직원이 돌아오면 주문하자.
- Vamos a
- 우리 …하자
- pedir
- 주문하다
- cuando vuelva
- 돌아오면
- camarero
- 직원
자세한 설명
Vamos a는 여기서 ir a + 동사원형의 형태로, 화자가 상대방에게 함께 하자고 제안하는 “~하자”를 만든다. vamos는 ir의 현재형 1인칭 복수로, 이 문장에서는 화자와 상대방을 함께 포함한다. 예: Vamos a esperar. — “기다리자.” pedir는 “요청하다, 주문하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한다는 뜻이다. 동사원형 pedir가 vamos a 뒤에 와서 제안되는 행동을 나타낸다. 현재형의 예로 Pido una ensalada.는 “나는 샐러드 하나를 주문한다”라는 뜻이다. cuando vuelva는 “돌아오면”이라는 시간 표현이다. vuelva는 volver(돌아오다)의 현재 접속법 3인칭 단수형이며,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일을 cuando 뒤에서 나타낸다. 이 형태의 주어는 문장 전체의 의미와 번역에 맞게 돌아오는 직원이다. 예: Cuando vuelva, hablamos. — “그가 돌아오면, 우리 이야기하자.” camarero는 남성 단수 명사로, 여기서는 식당의 직원 또는 웨이터를 뜻한다. 여성형으로 특정 여성을 가리킬 때는 camarera를 쓸 수 있다. 이 문장에서는 el이 붙은 형태가 아니라도 camarero 자체가 남성 단수 명사라는 점이 드러난다. 전체적으로 Vamos a pedir가 “주문하자”를 만들고, cuando vuelva el camarero가 그 행동의 시점인 “직원이 돌아오면”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직원이 돌아오면 주문하자”라는 뜻이다.
문법 포인트
me parece bien
Me parece bien.
메 파레세 비엔괜찮아요.
parecer에 간접목적어 me를 함께 써서 ‘나는 괜찮다고 생각해요’라는 동의나 긍정을 표현합니다.
puede + 동사원형
Puede irte mejor.
푸에데 이르테 메호르그게 너에게 더 잘 맞을 수도 있어요.
puede 뒤에 동사원형을 써서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ir는 간접목적어 te와 함께 쓰였습니다.
스페인어 어휘
una opción más ligera
mucha hambre
No tengo mucha hambre.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저는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아요.
정답 보기
No tengo mucha hambre.그럼 샐러드가 당신에게 더 잘 맞을 수도 있어요.
정답 보기
Entonces, la ensalada puede irte mejor.당신은 무엇을 주문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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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é vas a pedir?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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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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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ándwich그러면,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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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onces가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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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era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