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서 신선한 공기 쐬기 | 한국어로 네덜란드어 배우기

Dutc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Amsterdam everyday setting: At work, two adults take a short break by the window for fresh air before returning to work..

KO → NL / 레벨: A1

이 레슨에 대해

창가에서 신선한 공기 쐬기를 통해 네덜란드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Ik voel me moe aan mijn bureau.

익 블 머 무 안 마인 뷔로 나는 책상에 앉아 있으니 피곤해.
B

Laten we even het raam openzetten.

라터 워 에이번 헛 람 오퍼제턴 잠깐 창문을 열자.
A

Ik heb wat frisse lucht nodig.

익 헵 왓 프리서 뤼흐트 노디흐 신선한 공기가 좀 필요해.
B

De lucht buiten voelt koel aan.

더 뤼흐트 버위턴 블트 쿨 안 밖의 공기가 시원하게 느껴져.
A

Kunnen we bij het raam even uitrusten?

퀴넌 워 베이 헛 람 에이번 어위트뤼스턴 우리 창가에서 잠깐 쉴 수 있어?
B

We kunnen hier even pauze nemen.

워 퀴넌 히르 에이번 파우저 네이먼 우리는 여기서 잠깐 쉴 수 있어.
A

Ik ben nu minder moe.

익 벤 뉘 민더 무 나는 이제 덜 피곤해.
B

Laten we zo weer aan het werk gaan.

라터 워 조 웨르 안 헛 베르크 하안 우리 곧 다시 일하러 가자.

단어별 해설

Ik “Ik”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 자신인 ‘나’를 가리킨다. “Ik voel me moe”처럼 자신의 상태나 느낌을 말할 때 문장 주어로 사용한다. 피곤함이나 필요한 것을 말하는 상황에서 자신에 대해 말할 때 쓸 수 있다.
voel “voel”은 여기서 ‘느낀다’라는 뜻으로, 말하는 사람이 자신의 상태를 느낀다고 표현한다. “Ik voel me moe”에서는 “voel”과 “me”가 함께 자신의 상태를 느낀다는 표현을 만든다. “voel”은 동사 “voelen”이 “Ik”와 함께 쓰인 형태이며, “Ik voel me ...” 뒤에 상태를 나타내는 말을 둘 수 있다.
me “me”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며, “voel me moe”에서 ‘내가 피곤하다고 느낀다’는 표현을 만든다. “Ik voel me moe”처럼 “voel” 뒤에 자신의 상태를 설명하는 말과 함께 사용한다. 자신의 기분이나 몸 상태를 말할 때 “Ik voel me ...”라는 표현을 활용할 수 있다.
moe “moe”는 이 대화에서 ‘피곤한’이라는 뜻으로, 책상에서 느끼는 상태를 설명한다. “Ik voel me moe”에서는 자신의 상태를 나타내고, “Ik ben nu minder moe”에서는 피로가 줄어든 상태를 나타낸다. 피곤함을 말할 때 “voel me moe” 또는 “ben moe”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aan “aan”은 여기서 책상에 붙어 있거나 책상에서 일하는 위치를 나타내며, “aan mijn bureau”는 ‘내 책상에서’라는 뜻이다. 이 문장에서는 장소를 나타내는 “mijn bureau”와 함께 쓰인다. 책상에서 일하거나 머무는 상황에서 “aan mijn bureau”라는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
mijn “mijn”은 이 대화에서 책상이 말하는 사람의 것임을 나타내는 ‘나의’라는 뜻이다. “aan mijn bureau”처럼 뒤의 “bureau”를 꾸며 소유 관계를 나타낸다. 자신의 물건이나 장소를 말할 때 “mijn” 뒤에 대상을 둘 수 있다.
bureau “bureau”는 이 대화에서 일을 하는 ‘책상’을 뜻한다. “aan mijn bureau”에서는 책상에서 피곤함을 느끼는 상황을 설명한다. 책상에서 일하고 있다는 위치를 말할 때 “aan ... bureau”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Laten “Laten”은 여기서 상대방과 함께 무엇을 하자고 제안하는 기능을 하며, “Laten we even het raam openzetten”은 ‘잠깐 창문을 열자’라는 뜻이다. 문장 첫머리라 대문자로 쓰였고, 기본형은 “laten”이다. “Laten we ...” 뒤에 함께 하려는 행동을 둘 수 있다.
we “we”는 대화에 참여한 사람들을 함께 가리키는 ‘우리’이다. “Laten we ...”에서는 화자와 상대방이 함께 행동하자는 뜻을 만든다. 함께 쉬거나 일하러 돌아가자고 제안할 때 “we”를 주어로 사용할 수 있다.
even “even”은 이 대화에서 행동이나 시간이 짧다는 뜻의 ‘잠깐’이다. “Laten we even het raam openzetten”과 “Kunnen we bij het raam even uitrusten?”처럼 제안하거나 부탁하는 행동을 가볍고 짧게 만든다. 잠깐 어떤 행동을 하자고 말할 때 동작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het “het”은 여기서 창문을 특정하는 정관사로, “het raam”은 ‘그 창문’ 또는 문맥상 ‘창문’을 뜻한다. “het”은 명사 “raam” 앞에 놓인다. 이 대화처럼 특정한 물건을 말할 때 “het”와 명사를 함께 사용한다.
raam “raam”은 이 대화에서 공기가 들어오도록 여는 ‘창문’을 뜻한다. “het raam openzetten”은 창문을 열어 두는 행동을 나타낸다. 창문을 열거나 창가에서 쉬는 상황에서 “het raam” 또는 “bij het raam”으로 사용할 수 있다.
openzetten “openzetten”은 이 대화에서 창문을 ‘열어 두다’라는 뜻이다. “Laten we even het raam openzetten”에서는 “het raam”을 열자는 제안으로 쓰인다. 새로운 예로 “een deur openzetten”처럼 물건을 목적어로 두어 열어 두는 행동을 말할 수 있다.
heb “heb”은 여기서 ‘가지고 있다’에서 나아가 어떤 것이 필요하다는 “nodig hebben” 표현 안에서 ‘필요로 한다’는 뜻을 전달한다. “Ik heb wat frisse lucht nodig”에서는 신선한 공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heb”은 동사 “hebben”이 “Ik”와 함께 쓰인 형태이며, 필요한 대상을 “heb”와 “nodig” 사이에 둘 수 있다.
wat “wat”은 여기서 정확한 양을 정하지 않은 ‘약간의’ 또는 ‘어느 정도의’라는 뜻으로, 필요한 공기의 양을 나타낸다. “wat frisse lucht”처럼 물질이나 양을 정확히 세지 않는 대상을 앞에서 꾸민다. 필요한 양을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고 말하고 싶을 때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frisse “frisse”는 이 대화에서 공기가 상쾌하고 신선하다는 뜻으로 “frisse lucht”를 만든다. “frisse”는 명사 “lucht” 앞에 놓여 어떤 공기인지 설명한다. 바깥 공기나 환기된 공기를 말할 때 “frisse lucht”라는 결합으로 사용할 수 있다.
lucht “lucht”는 이 대화에서 창문을 열어 맞이하는 ‘공기’를 뜻한다. “wat frisse lucht”에서는 신선한 공기, “De lucht buiten”에서는 바깥 공기를 가리킨다. 공기의 상태나 장소를 말할 때 형용사나 장소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nodig “nodig”은 여기서 ‘필요한’이라는 뜻으로, “Ik heb wat frisse lucht nodig”에서 신선한 공기가 필요하다는 의미를 완성한다. 필요한 대상을 “heb”와 “nodig” 사이에 두는 “iets nodig hebben” 구조로 사용된다. 어떤 물건이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할 때 이 구조를 활용할 수 있다.
De “De”는 여기서 바깥 공기를 특정해 말하는 정관사로, “De lucht buiten”은 ‘바깥의 공기’를 뜻한다. 문장 첫머리라 대문자로 쓰였고, 기본형은 “de”이다. 명사 “lucht”처럼 “de”와 함께 쓰이는 명사 앞에 놓여 특정 대상을 가리킨다.
buiten “buiten”은 이 대화에서 ‘밖에 있는’이라는 뜻으로, “De lucht buiten”에서 공기가 바깥에 있음을 설명한다. 이 문장에서는 “lucht” 뒤에 놓여 어느 공기인지 구체화한다. 실내와 구별해 바깥의 장소나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oelt “voelt”은 여기서 바깥 공기가 ‘느껴진다’라는 뜻으로, “De lucht buiten voelt koel aan”에서 공기의 촉감을 설명한다. “voelt”은 동사 “voelen”이 이 문장의 주어와 함께 쓰인 형태이며, 뒤의 “koel”과 문장 끝의 “aan”이 함께 사용된다. 공기나 표면이 어떻게 느껴지는지 말할 때 이 표현을 활용할 수 있다.
koel “koel”은 이 대화에서 바깥 공기가 ‘시원하다’는 뜻이다. “De lucht buiten voelt koel aan”에서는 공기를 직접 만지지 않아도 느껴지는 온도를 설명한다. 공기나 장소의 온도가 시원하게 느껴진다고 말할 때 “voelt koel aan”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Kunnen “Kunnen”은 여기서 상대방에게 함께 쉴 수 있는지 묻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이다. “Kunnen we bij het raam even uitrusten?”에서는 “we”와 함께 가능 여부를 묻고, 뒤에 행동 “uitrusten”이 온다. 문장 첫머리라 대문자로 쓰였고, 기본형은 “kunnen”이며 “Kunnen we ...?”로 허락이나 가능성을 물을 수 있다.
bij “bij”는 이 대화에서 창문 가까이 또는 창가에서라는 위치를 나타내며, “bij het raam”은 ‘창가에서’라는 뜻이다. “bij” 뒤에 장소를 나타내는 “het raam”이 온다. 특정 장소 가까이에서 쉬거나 기다리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uitrusten “uitrusten”은 여기서 잠시 ‘쉬다’라는 뜻이다. “Kunnen we bij het raam even uitrusten?”에서는 “kunnen” 뒤에 와서 창가에서 쉴 수 있는지 묻는다. 피곤한 뒤 휴식을 제안하거나 가능 여부를 물을 때 “kunnen ... uitrusten”으로 사용할 수 있다.
hier “hier”는 이 대화에서 두 사람이 있는 ‘여기’를 가리킨다. “We kunnen hier even pauze nemen”에서는 다른 장소가 아니라 현재 장소에서 쉬자는 뜻을 만든다. 현재 위치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말할 때 동사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pauze “pauze”는 이 대화에서 일하는 중간의 ‘휴식’ 또는 ‘쉬는 시간’을 뜻한다. “pauze nemen” 전체가 ‘휴식을 취하다’라는 표현이며, “nemen”과 함께 사용된다. 직장이나 공부 중 잠시 쉬는 시간을 말할 때 “een pauze nemen”이라는 구조를 사용할 수 있다.
nemen “nemen”은 여기서 “pauze nemen”이라는 표현 안에서 휴식 시간을 ‘취하다’라는 뜻을 전달한다. “We kunnen hier even pauze nemen”에서는 “kunnen” 뒤에 기본형으로 놓인다. 휴식에 대해서는 “pauze nemen”처럼 “nemen”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ben “ben”은 여기서 말하는 사람의 현재 상태가 ‘~이다’라는 뜻으로, “Ik ben nu minder moe”에서 이제 덜 피곤하다고 말한다. “ben”은 동사 “zijn”이 “Ik”와 함께 쓰인 형태이다. 자신의 상태를 형용사와 함께 말할 때 “Ik ben ...” 구조를 사용할 수 있다.
nu “nu”는 이 대화에서 ‘지금’ 또는 ‘이제’를 뜻하며, 휴식 뒤의 현재 상태를 가리킨다. “Ik ben nu minder moe”에서는 이전보다 현재 덜 피곤하다는 시간적 변화를 보여 준다. 현재의 상태나 지금 일어나는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inder “minder”는 여기서 피곤함의 정도가 이전보다 ‘덜’하다는 뜻이다. “minder moe”처럼 상태를 나타내는 말 앞에 놓여 정도가 낮아졌음을 표현한다. 휴식이나 변화 후 어떤 상태가 줄었다고 말할 때 “minder”와 상태 표현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zo “zo”는 이 대화에서 아주 뒤가 아닌 가까운 미래인 ‘곧’ 또는 ‘잠시 후’를 뜻한다. “Laten we zo weer aan het werk gaan”에서는 잠시 후 다시 일하러 가자는 계획을 나타낸다. 가까운 미래의 행동을 말할 때 시간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다.
weer “weer”는 이 대화에서 이전에 하던 일로 ‘다시’ 또는 ‘돌아가’라는 뜻이다. “weer aan het werk gaan”은 휴식 후 다시 일하러 가는 것을 나타낸다. 중단했던 활동을 재개한다고 말할 때 “weer”와 활동 표현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werk “werk”는 이 대화에서 두 사람이 하던 ‘일’을 뜻한다. “aan het werk gaan” 전체는 일하러 가거나 다시 일을 시작하러 가는 상황을 표현한다. 일이나 업무로 돌아가는 상황에서 “aan het werk”라는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다.
gaan “gaan”은 여기서 ‘가다’라는 뜻으로, “aan het werk gaan”에서는 일하러 가거나 일로 돌아가는 행동을 나타낸다. “Laten we ... gaan”에서는 함께 하자는 제안 뒤에 기본형으로 쓰인다. 어떤 장소나 활동으로 이동하자고 제안할 때 “Laten we ... gaan” 구조를 활용할 수 있다.

문법 포인트

Laten we + infinitief

Laten we even het raam openzetten.

라터 워 에이번 헛 람 오퍼제턴

우리 잠깐 창문을 열어 두자.

Laten we 뒤에 동사 원형을 써서 함께 하자는 제안을 만듭니다.

wat + bijvoeglijk naamwoord + zelfstandig naamwoord

We hebben wat frisse lucht nodig.

워 헤번 왓 프리서 뤼흐트 노디흐

우리는 신선한 공기가 좀 필요해.

wat는 셀 수 없는 명사 앞에서 ‘약간의’라는 뜻으로 쓰이며, 형용사는 명사 앞에서 -e를 붙입니다.

네덜란드어 어휘

bureau 명사
뷔로 책상
even 부사
에이번 잠깐, 잠시
fris 형용사
프리스 신선한, 상쾌한 frisse
frisse lucht
프리서 뤼흐트 신선한 공기
hebben 동사
헤번 가지다, 필요로 하다 heb
laten we
라터 워 우리 ~하자 Laten we
lucht 명사
뤼흐트 공기
moe 형용사
피곤한
openzetten 동사
오퍼제턴 열어 두다, 열다
raam 명사
창문
voelen 동사
블루런 느끼다 voel
wat 한정사
약간의, 좀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잠깐 창문을 열자.

정답 보기Laten we even het raam openzetten.

신선한 공기가 좀 필요해.

정답 보기Ik heb wat frisse lucht nodig.

밖의 공기가 시원하게 느껴져.

정답 보기De lucht buiten voelt koel aan.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창문

정답 보기raam

잠깐, 잠시

정답 보기even

느끼다

정답 보기voel

열어 두다, 열다

정답 보기openzett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