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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전 긴장과 천천히 시작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føler mig nervøs før timen.
야이 푤러 마이 네어뵈스 푀어 티먼. 수업 전에 긴장돼요.Den følelse er normal. Gruppen er venlig.
덴 푤서 에어 노멜. 그루븐 에어 벤리. 그런 느낌은 자연스러워요. 그룹 사람들은 친절해요.Jeg er glad for at høre det.
야이 에어 글레드 포 어 회어 데. 그 말을 들으니 기뻐요.Vi tager det langsomt i starten.
비 테어 데 랑솜드 이 스다어든. 우리는 처음에 천천히 해요.Det lyder godt.
데 뤼어 거드. 좋네요.Den første del er nem.
덴 푀어스더 델 에어 넴. 첫 부분은 쉬워요.문장 설명
Jeg føler mig nervøs før timen.
수업 전에 긴장돼요.
- Jeg
- 나는
- føler
- 느낀다
- mig
- 나를; 나 자신을
- nervøs
- 긴장한
- før
- ~전에
- timen
- 수업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를 가리키는 덴마크어 인칭대명사로,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인 ‘나’이다. 주어가 누구인지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는 대명사이다. 예를 들어 Jeg er træt.은 ‘나는 피곤하다.’라는 뜻이다. føler는 ‘느끼다’라는 뜻의 동사 føle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뒤의 mig와 함께 føler mig라는 표현을 이루어 ‘내가 어떤 상태라고 느끼다’라는 의미가 된다. 예를 들어 Jeg føler mig glad.는 ‘나는 행복하다고 느낀다’, 자연스럽게는 ‘나는 행복하다.’라는 뜻이다. mig는 1인칭 단수의 목적격 형태이며, 이 구조에서는 주어 Jeg와 같은 사람을 가리키는 재귀적 용법으로 쓰였다. 따라서 føler mig는 화자 자신이 어떤 상태라고 느낀다는 구조이다. 주어가 2인칭 단수이면 같은 자리에서 dig를 써 Du føler dig nervøs.(너는 긴장된다.)라고 할 수 있다. nervøs는 ‘긴장한, 긴장되는’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화자가 느끼는 상태를 설명한다. 이 문장의 형태는 공통 성 단수형이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구의 성·수와 문법적 환경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중성 단수형은 nervøst, 복수형이나 정형 명사구와 함께 쓰이는 형태는 nervøse이다. Jeg føler mig rolig.는 ‘나는 차분하다고 느낀다.’라는 예이다. før는 시간상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 전에’라는 뜻이다. 예를 들어 før mødet은 ‘회의 전에’라는 뜻이다. timen은 ‘수업, 수업 시간’을 뜻하는 명사 time의 정형 단수형이다. time은 부정형이고, timen은 특정한 수업 시간이나 수업을 가리킨다. 한국어에서는 문맥상 자연스럽게 관사를 드러내지 않고 ‘수업’이라고 옮길 수 있다. 예를 들어 Timen begynder nu.는 ‘수업이 지금 시작해요.’라는 뜻이다. 전체적으로 Jeg føler mig(나는 어떤 상태라고 느낀다)와 nervøs(긴장한)가 결합해 ‘나는 긴장된다/긴장하고 있다’를 만들고, før timen(수업 전에)이 그 상태가 나타나는 시간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 Jeg føler mig nervøs før timen.은 ‘수업 전에 긴장돼요.’라는 뜻이다.
Den følelse er normal. Gruppen er venlig.
그런 느낌은 자연스러워요. 그룹 사람들은 친절해요.
- Den
- 그런, 그
- følelse
- 느낌
- normal
- 자연스러운, 정상적인
- Gruppen
- 그룹 사람들
- venlig
- 친절한
자세한 설명
Den은 뒤의 følelse와 함께 ‘그런 느낌’ 또는 ‘그 느낌’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지시 표현입니다. følelse가 공통 성 단수 명사이므로 이 자리에서는 den을 쓰며, 중성 단수에는 det, 복수에는 de가 쓰입니다. 여기서 Den følelse는 ‘그런 느낌은’이라는 뜻입니다. følelse는 ‘느낌’이라는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en følelse이고, 정형 단수형은 følelsen입니다. den følelse처럼 지시 표현 뒤에서는 명사가 비정형 단수형으로 올 수 있습니다. 예: Jeg har en god følelse. — ‘나는 좋은 느낌이 들어요.’ normal은 여기서 følelse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로 ‘자연스러운’ 또는 ‘정상적인’이라는 뜻입니다. 공통 성 단수형은 normal, 중성 단수형은 normalt, 복수형은 normale입니다. 정형 명사를 꾸미는 한정적 용법에서도 보통 normale를 쓰지만, 이 문장처럼 서술 위치에서 공통 성 단수 주어를 설명할 때는 normal입니다. 예: Det er normalt. — ‘그것은 정상이에요.’ Gruppen은 en gruppe(그룹)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고정된 번역에서는 이 그룹의 사람들을 가리키는 주어로 이해되므로 여기서는 ‘그룹 사람들은’으로 옮깁니다. 예: Gruppen arbejder sammen. — ‘그룹이 함께 일해요.’ venlig은 여기서 Gruppen이 나타내는 그룹 사람들의 상태를 설명하며 ‘친절한’이라는 뜻입니다. 공통 성 단수형은 venlig, 중성 단수형은 venligt, 복수형은 venlige입니다. 예: Hun er venlig. — ‘그녀는 친절해요.’ 전체적으로 Den følelse는 ‘그런 느낌은’, er normal은 ‘자연스러워요’를 만듭니다. 이어지는 Gruppen er venlig에서는 Gruppen이 주어이고 er가 ‘~이다/ ~한 상태이다’를 나타내며 venlig가 친절한 상태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두 문장의 뜻은 ‘그런 느낌은 자연스러워요. 그룹 사람들은 친절해요.’입니다.
Jeg er glad for at høre det.
그 말을 들으니 기뻐요.
- Jeg er
- 나는 ~이다
- glad
- 기쁜
- for
- ~에 대해
- høre
- 듣다
- det
- 그것을, 그 말을
자세한 설명
Jeg er는 “나는 ~이다”라는 기본 구조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나’를 뜻하고,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예: Jeg er træt. — “나는 피곤해요.” glad는 여기서 화자의 기쁜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være + glad는 “기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문장의 glad는 화자 Jeg의 성별을 따로 표시하지 않으며, 복수 주어에서는 보통 glade가 됩니다. 예: Vi er glade. — “우리는 기뻐요.” for는 여기서 glad for ...의 일부로, 어떤 일이나 사실에 대해 기뻐하는 대상을 연결합니다. 뒤의 at høre와 함께 glad for at + 동사원형이라는 구조를 이루어 “~해서 기쁘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이 자리의 for만 따로 “~해서”라고 외우기보다 이 전체 구조로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høre는 “듣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입니다. at høre에서 at는 부정사 표지이고, høre 자체가 원형입니다. 현재형은 hører, 과거형은 hørte입니다. 예: Jeg hører musik. — “나는 음악을 들어요.” det는 여기서 앞서 언급되었거나 상황상 가리키는 내용을 받는 중성 단수 대명사이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그 말’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의 det는 문맥에 따라 사물이나 앞선 내용을 나타낼 수 있으므로, 항상 특정한 성질의 명사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Jeg forstår det. — “나는 그것을 이해해요.” 전체적으로 Jeg er glad(나는 기쁘다)와 for at høre det(~그 말을 들어서)가 결합되어 Jeg er glad for at høre det.는 “그 말을 들으니 기뻐요”라는 뜻입니다. 이 구조를 활용해 Jeg er glad for at se dig.라고 하면 “당신을 만나서 기뻐요”라는 뜻이 됩니다.
Vi tager det langsomt i starten.
우리는 처음에 천천히 해요.
- Vi
- 우리(는)
- tager
- 하다, 취하다
- det
- 그것을
- langsomt
- 천천히
- i starten
- 처음에
자세한 설명
Vi는 1인칭 복수 대명사로,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우리’를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형태는 주어로 쓰이는 ‘우리’입니다. tager는 동사 tage(취하다, 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물건을 실제로 ‘취한다’기보다 det과 함께 ‘그것을 해 나가다’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예: Vi tager en pause. — 우리는 휴식을 취해요. Det은 중성 단수형 대명사로 ‘그것’을 뜻하며, 여기서는 앞뒤 맥락에서 언급되거나 이미 알고 있는 일을 가리키는 목적어로 해석됩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이 문장만으로 특정되지 않습니다. tage det langsomt는 ‘그 일을 천천히 해 나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Langsomt는 형용사 langsom(느린)의 중성형이자 부사적 용법으로 쓰일 수 있는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동작 방식을 나타내어 ‘천천히’라는 뜻입니다. 예: Hun går langsomt. — 그녀는 천천히 걸어요. I starten은 ‘처음에, 시작할 때’를 뜻합니다. starten은 start(시작)의 정형 단수형으로, 전치사 i와 함께 시작 시기의 시간적 범위를 나타냅니다. 예: Det er svært i starten. — 처음에는 어려워요. 따라서 Vi tager det langsomt는 ‘우리는 그것을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해 나간다’는 뜻이고, 여기에 i starten이 붙어 그 일이 이루어지는 시점을 ‘처음에’로 한정합니다. 전체 문장 Vi tager det langsomt i starten.은 ‘우리는 처음에 천천히 해요.’라는 의미입니다.
Det lyder godt.
좋네요.
- Det
- 그것은/그게; 형식상 주어
- lyder
- 들리다, ~처럼 느껴지다
- godt
- 좋다, 괜찮다
자세한 설명
Det은 lyde와 함께 문장의 주어 자리에 오는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구체적인 대상을 가리키는 “그것”을 꼭 명시한다기보다, 들은 내용이나 상황에 대한 인상을 나타내는 형식상 주어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어로는 주어를 드러내지 않고 “좋네요”라고 옮깁니다. det은 덴마크어의 중성 주어 형태이지만, 이 문장만으로 구체적인 지시 대상을 정할 수는 없습니다. lyder는 lyde(들리다, ~처럼 느껴지다)의 현재형입니다. Det lyder ...는 어떤 말을 듣거나 상황을 접한 뒤 그에 대한 인상을 말하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예: Det lyder interessant. — “흥미롭게 들리네요.” godt는 형용사 god(좋은)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det에 연결된 서술어로 “좋다, 괜찮다”라는 인상을 나타냅니다. god는 공통성 단수에서 쓰이는 형태이고 godt는 중성 단수에서 쓰이는 형태입니다. godt가 다른 문맥에서는 부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단순히 “좋게”라는 부사로만 분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Det + lyder + godt는 직역에 가까운 “그것은 좋게 들린다”에서 자연스럽게 “좋네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무언가를 듣고 긍정적인 인상을 표현할 때 이 틀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Den første del er nem.
첫 부분은 쉬워요.
- første
- 첫 번째
- del
- 부분
- nem
- 쉬운
자세한 설명
første는 여기서 ‘첫 번째’라는 순서를 나타내며 del을 꾸밉니다. 덴마크어의 서수 표현으로, 기수 en(하나)과는 다른 형태입니다. 예: den første dag — 첫날. del은 여기서 ‘부분’이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단수형이며, første del은 ‘첫 부분’이라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예: en del af bogen — 책의 일부. nem은 여기서 ‘쉬운’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er nem에서 주어인 del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덴마크어에서 형용사는 명사의 성·수와 문장 구조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다른 명사와 함께 쓸 때는 실제 형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말로는 svær(어려운)가 있습니다. 예: Opgaven er nem. — 과제가 쉬워요. 문장의 Den은 정관사로 명사구를 한정하고, er는 ‘~이다/~하다’에 해당하는 연결 동사입니다. Den første del이 주어이고 er nem이 그 주어의 상태를 말하므로, 전체 문장은 ‘첫 부분은 쉬워요’라는 뜻이 됩니다.
문법 포인트
tage det langsomt
Vi tager det langsomt.
비 테어 데 랑솜드.우리는 천천히 해요.
덴마크어에서 ‘tage det langsomt’는 직역하면 ‘그것을 천천히 하다’이며, 서두르지 않고 진행한다는 뜻입니다.
at + infinitiv
at høre
애드 회어듣는 것, 듣기
‘at’ 뒤에 동사 원형을 쓰면 ‘~하는 것’ 또는 ‘~하기’라는 뜻의 부정사가 됩니다.
덴마크어 어휘
Jeg er glad for at høre det.
Jeg føler mig nervøs før timen.
- 성
- common
Den følelse er normal.
Jeg føler mig nervøs før timen.
Jeg er glad for at høre det.
- 성
- common
Gruppen er venlig.
Jeg føler mig nervøs før timen.
Jeg føler mig nervøs før timen.
Jeg føler mig nervøs før timen.
Den følelse er normal.
- 성
- common
Jeg føler mig nervøs før timen.
Gruppen er venlig.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수업 전에 긴장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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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g føler mig nervøs før timen.우리는 처음에 천천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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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 tager det langsomt i starten.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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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 lyder godt.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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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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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n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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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ølelse정상적인, 자연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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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그룹, 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