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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Er rapporten klar?
애어 라포언 클라 보고서가 준비됐나요?Den er næsten klar.
덴 애어 네스던 클라 거의 준비됐어요.Send mig venligst filen, når den er klar.
센 마이 베인리스트 필런 노어 덴 애어 클라 준비되면 그 파일을 저에게 보내 주세요.Jeg blev lige færdig med den sidste side.
야이 블뢰우 리어 페어디 메 덴 시스더 사이어 방금 마지막 페이지를 끝냈어요.Jeg har brug for den, før mødet begynder.
야이 하 브루 포 덴 푀어 뫼어 베요너 회의가 시작되기 전에 그 파일이 필요해요.Jeg vedhæfter den nye fil nu.
야이 베해프터 덴 뉘어 필 누 지금 새 파일을 첨부하고 있어요.Jeg tjekker den med det samme.
야이 체거 덴 메 데 새머 그 파일을 바로 확인할게요.Den burde være i din indbakke nu.
덴 부어더 배어 이 딘 엔바거 누 지금 당신의 받은 편지함에 있을 거예요.문장 설명
Er rapporten klar?
보고서가 준비됐나요?
- Er
- 이다, 있다
- rapporten
- 그 보고서, 해당 보고서
- klar
- 준비된
자세한 설명
Er는 동사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현재형 er가 인칭에 따라 달라지지 않아 jeg er(나는 …이다), du er(너는 …이다)처럼 씁니다. 여기서는 er가 문장 맨 앞에 와서 동사-주어 순서를 이루므로 예/아니요로 답하는 의문문이 됩니다. rapporten은 명사 rapport(보고서)에 정관형 어미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그 보고서’ 또는 ‘해당 보고서’를 뜻합니다. en rapport는 부정형으로 ‘어떤 보고서/보고서 한 편’을 뜻하지만, 부정관사 en 자체가 반드시 수량 ‘하나’를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Rapporten er lang. — 그 보고서는 깁니다. klar는 여기서 ‘준비된, 준비가 끝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klar이고, 덴마크어에서는 형용사가 수와 명사의 문법적 성에 따라 klart, klare처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문장의 rapporten은 공통 성 단수 명사이므로 서술 형용사로 klar가 쓰였습니다. 예: Maden er klar. — 음식이 준비됐습니다. Er + rapporten + klar가 결합해 ‘그 보고서는 준비됐나요?’라는 뜻의 예/아니요 의문문을 만듭니다. 이어지는 Den er næsten klar.에서는 Den이 그 보고서를 가리키며, ‘그것은 거의 준비됐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Den er næsten klar.
거의 준비됐어요.
- Den
- 그것은
- er
- ~이다, ~한 상태이다
- næsten
- 거의
- klar
- 준비된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어떤 대상을 가리키는 3인칭 단수 대명사로, 한국어로는 문맥에 따라 ‘그것이’에 해당합니다. 이 입력만으로 그 대상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특정되지 않으므로 특정 명사를 지칭한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den이 보통 공통 성 단수 명사를 가리킬 때 쓰이고, 중성 단수 명사에는 보통 det이 쓰입니다. 예: Den er ny. — 그것은 새것이다. er는 동사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현재의 상태나 성질을 나타내며, 주어가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være의 과거형은 var입니다. 예: Filen er klar. — 파일이 준비되어 있다. næsten은 어떤 상태나 기준에 완전히 도달하지는 않았지만 거기에 가까움을 나타내는 부사 ‘거의’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klar라는 상태를 수식하므로 ‘완전히 준비된 것은 아니지만 거의 준비된’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예: Jeg er næsten færdig. — 나는 거의 끝났다. klar는 ‘준비된, 준비가 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대상을 설명하는 서술 형용사로 er klar의 일부가 되어 ‘준비되어 있다’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 형용사는 명사의 성·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통 성 단수의 기본형은 klar, 중성 단수도 klart, 복수형과 정형 명사 뒤에서는 보통 klare입니다. 예: De er klare. — 그들은 준비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Den(그것이) + er(~이다/상태이다) + næsten(거의) + klar(준비된)이 결합하여 ‘그것은 거의 준비되어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næsten이 klar의 상태를 약화하므로, 완전히 준비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가 거의 끝났다는 의미입니다.
Send mig venligst filen, når den er klar.
준비되면 그 파일을 저에게 보내 주세요.
- Send
- 보내다
- mig
- 나에게
- venligst
- 부디, 정중하게
- filen
- 그 파일
- når
- ~할 때, ~되면
- den er klar
- 그것이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설명
Send는 동사 sende(보내다)의 명령형으로, 상대방에게 어떤 일을 해 달라고 요청할 때 씁니다. 현재형은 sender이고, 이 문장의 명령형은 Send입니다. 예: Send mig beskeden. — “나에게 메시지를 보내 줘.” mig는 1인칭 단수 대명사 jeg(나)의 목적격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보내는 행위의 수신자인 “나에게”를 나타냅니다. 주어 자리의 jeg와 달리 목적어 또는 간접목적어 자리에서 mig를 씁니다. 예: Hun hjælper mig. — “그녀가 나를 도와준다.” venligst는 요청을 완화하는 공손한 부사로, 명령형과 함께 쓰여 “~해 주세요”라는 정중한 말투를 만듭니다. filen은 “그 파일”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fil(파일)이고, filen은 공통성 단수 명사의 정형 형태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 뒤에 정형 접미사 -en을 붙일 수 있습니다: en fil(파일) → filen(그 파일). 예: Jeg åbner filen. — “나는 그 파일을 연다.” når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파일이 준비되는 시점인 “~할 때” 또는 “~되면”으로 해석됩니다. 예: Jeg ringer, når jeg er hjemme. — “집에 있으면 전화할게.” den er klar는 “그것이 준비되어 있다/준비되면”이라는 절입니다. den은 공통성 단수 명사를 가리킬 수 있는 대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앞의 filen을 가리킵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고, klar는 “준비된”이라는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klar는 여기서 명사를 직접 꾸미는 것이 아니라 er 뒤에서 주어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예: Rapporten er klar. — “보고서가 준비됐다.” 전체적으로 Send mig venligst는 “부디 나에게 보내 주세요”라는 요청이고, filen은 보내 달라는 대상을, når den er klar는 그 행동이 이루어질 시점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 파일이 준비되면 저에게 보내 주세요”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기본 패턴은 Send [사람] [대상], når [대상] er klar.입니다.
Jeg blev lige færdig med den sidste side.
방금 마지막 페이지를 끝냈어요.
- Jeg
- 저는
- blev
- ~이 되었다
- lige
- 방금
- færdig
- 끝난
- den
- 그
- sidste
- 마지막
- side
- 페이지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이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대명사가 주어의 성이나 격에 따라 이 문장 안에서 다른 형태로 바뀌지 않는다. 예: Jeg læser. — 저는 읽어요. blev는 blive의 과거형이다. 여기서는 수동의 의미가 아니라 blive færdig med ...라는 구성의 일부로, 어떤 일을 끝낸 상태에 이르렀다는 뜻을 만든다. blive는 현재형 bliver, 과거형 blev로 대비된다. 예: Jeg bliver færdig i morgen. — 저는 내일 끝낼 거예요. lige는 이 문장에서는 ‘방금’이라는 시간 부사이다. 따라서 Jeg blev lige færdig는 ‘나는 방금 끝났다/끝냈다’라는 뜻이며, 다른 문맥에서 가능한 ‘단지’라는 의미를 여기 적용하지 않는다. færdig는 ‘끝난, 마친’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다. blive færdig에서는 주어가 일을 마친 상태가 되었음을 나타낸다. 뒤의 med와 함께 blive færdig med noget는 ‘무언가를 끝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 Hun blev færdig med rapporten. — 그녀는 보고서를 끝냈어요. 형용사 자체는 성과 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지만, 여기서는 Jeg blev færdig에서 이 형태가 쓰인다. den은 여기서 독립적인 ‘그것’이 아니라 뒤의 명사 side를 한정하는 정관사이다. side가 공통 성 단수 명사이므로 den sidste side라는 명사구가 된다. 덴마크어의 정관사 대명사적 용법과 명사를 꾸미는 용법을 구별해야 한다. sidste는 순서에서 마지막인 것을 나타내는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페이지들 가운데 마지막 페이지라는 뜻으로 side를 꾸민다. første ‘첫 번째’와 대비해 익힐 수 있다. 예: den første side — 첫 번째 페이지. side는 ‘페이지, 면’을 뜻하는 명사이며, 여기서는 페이지라는 의미이다. 기본형은 en side, 단수 정형은 siden, 복수형은 sider이다. 이 문장에서는 정형 명사구 den sidste side 안에 있으므로 별도의 -en이 붙지 않고 den이 정관성을 표시한다. 전체적으로 Jeg가 주어이고, blev færdig med가 ‘끝냈다’를 나타내며, lige가 그 일이 방금 일어났음을 더한다. den sidste side는 끝낸 대상을 구체적으로 ‘마지막 페이지’로 지정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나는 방금 마지막 페이지를 끝냈어요’라는 뜻이다.
Jeg har brug for den, før mødet begynder.
회의가 시작되기 전에 그 파일이 필요해요.
- Jeg har brug for
- 필요해요
- den
- 그것을, 그 파일을
- før
- ~하기 전에
- mødet
- 회의
- begynder
- 시작해요
자세한 설명
Jeg har brug for는 여기서 ‘나는 필요로 한다’라는 뜻의 고정적인 표현으로, 덴마크어에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har는 have의 현재형이고, brug for와 함께 쓰입니다. 예: Jeg har brug for hjælp. — 도움이 필요해요. den은 여기서 앞뒤 맥락과 번역이 가리키는 파일을 나타내는 단수 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의 den은 일반적으로 공통 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며, 이 문장에서는 ‘그 파일을’이라는 역할을 합니다. 대명사의 형태와 실제로 가리키는 대상은 구별해야 합니다. 예: Jeg finder den. — 그것을 찾아요. før는 뒤의 사건보다 앞선 시점을 나타내는 ‘~하기 전에’입니다. før + 절의 형태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Ring til mig, før du går. — 네가 가기 전에 나에게 전화해. mødet은 ‘회의’를 뜻하는 møde에 정관형 어미 -t가 붙은 형태로, ‘그 회의/회의’를 뜻합니다. møde는 중성 명사이므로 단수 정관형이 mødet이 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관성이 명사 뒤 어미로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begynder는 ‘시작하다’라는 동사 begynd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begynder, du begynder, mødet begynder처럼 쓸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회의가 시작되는 일을 나타냅니다. 예: Filmen begynder snart. — 영화가 곧 시작해요. 전체적으로 Jeg har brug for den은 ‘나는 그 파일이 필요하다’를 뜻하고, før mødet begynder가 그 필요가 성립하는 시점을 ‘회의가 시작되기 전에’로 한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회의가 시작되기 전에 그 파일이 필요해요’라는 의미입니다. 이 구조는 Jeg har brug for [대상], før [사건] begynder.처럼 다른 대상과 사건에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Jeg vedhæfter den nye fil nu.
지금 새 파일을 첨부하고 있어요.
- Jeg
- 나
- vedhæfter
- 첨부하다
- den
- 정관사
- nye
- 새로운
- fil
- 파일
- nu
- 지금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입니다. 목적어로 쓰일 때는 mig가 됩니다. 예: Jeg læser. — 나는 읽어요. vedhæfter는 vedhæfte(첨부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화자가 지금 파일을 첨부하는 동작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문맥에 따라 한국어의 “첨부하고 있어요”처럼 현재 진행 중인 상황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 Jeg vedhæfter dokumentet. — 나는 문서를 첨부해요. den은 여기서 뒤의 형용사와 명사 앞에 놓이는 공통성 단수 정관사입니다. 따라서 den nye fil 전체가 “그 새 파일”이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이 문장에서는 den을 독립적인 목적격 대명사 “그것을”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덴마크어의 den은 다른 문맥에서 공통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는 대명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관사 역할입니다. nye는 ny(새로운)의 정관형입니다. 정관사나 다른 한정 표현과 함께 쓰이는 명사구에서 형용사는 이런 -e 형태가 됩니다. 비교급은 nyere(더 새로운), 최상급은 nyest(가장 새로운)입니다. 예: en ny fil — 새 파일, den nye fil — 그 새 파일. fil은 “파일”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n nye fil 안에서 공통성 단수 명사로 쓰였습니다. 부정형은 en fil, 정관형은 filen입니다. 형용사가 들어간 정관 명사구에서는 den nye fil처럼 앞에 den을 쓰고 명사 자체는 fil 형태로 둡니다. nu는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첨부하는 일이 현재 시점에 이루어짐을 덧붙입니다. 전체적으로 Jeg가 주어이고 vedhæfter가 현재형 동사입니다. 목적어는 den nye fil이라는 하나의 명사구이며, den이 그 명사구를 한정하고 nye가 fil을 꾸밉니다. 마지막의 nu가 시간을 지정하므로, 문장 전체는 “지금 새 파일을 첨부하고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Jeg tjekker den med det samme.
그 파일을 바로 확인할게요.
- Jeg
- 저는
- tjekker
- 확인하다
- den
- 그 파일을
- med det samme
- 바로, 즉시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입니다. 예: Jeg arbejder. — 저는 일합니다. 주어가 다른 사람이면 jeg가 아니라 그 사람에 맞는 대명사나 명사를 씁니다. tjekker는 여기서 ‘확인하다’라는 뜻의 동사 tjekk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와 함께 tjekker를 씁니다. 예: Jeg tjekker filen. — 저는 파일을 확인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현재형이 현재의 의도에 따른 가까운 행동을 나타내어 한국어로 ‘확인할게요’처럼 옮겨졌습니다. den은 앞서 언급된 파일을 가리키는 단수 목적어 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fil은 공통성 명사이므로, 단수로 이를 받을 때 den을 사용합니다. 여기서는 앞 문맥의 새 파일을 가리키며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예: Jeg åbner den. — 저는 그것을 엽니다. 대명사의 형태는 가리키는 명사의 문법적 종류와 수에 맞춰 선택합니다. med det samme는 함께 쓰이는 표현으로 ‘바로, 즉시’를 뜻합니다. 개별 단어의 뜻을 기계적으로 더하기보다 이 전체를 재사용 가능한 부사 표현으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예: Jeg svarer med det samme. — 저는 바로 답장할게요. 전체적으로 Jeg(저는) + tjekker(확인할게요/확인합니다) + den(그 파일을) + med det samme(바로)라는 순서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그 파일을 바로 확인할게요’라는 뜻이며, 화자가 해당 파일을 즉시 확인하겠다는 의사를 나타냅니다.
Den burde være i din indbakke nu.
지금 당신의 받은 편지함에 있을 거예요.
- Den burde
- 그것은 …일 것이다
- være
- 있다, 이다
- i
- ~에, ~안에
- din
- 당신의
- indbakke
- 받은 편지함
- nu
- 지금
자세한 설명
Den burde에서 Den은 앞 문장의 den이 가리키는 파일을 다시 받는 단수 대명사이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과 앞 문맥에 따라 ‘그것은’으로 이해한다. burde는 조동사 bør의 형태이며, 여기서는 과거를 나타내기보다 어떤 상태가 지금 성립할 것으로 예상됨을 나타낸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부정사 형태가 온다. være는 ‘이다/있다’라는 뜻의 부정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장소에 존재한다는 뜻으로 쓰여 burde være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있을 것이다’가 된다. 예: Det kan være her. — 그것은 여기에 있을 수 있다. i는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뒤의 장소 안이나 내부를 가리킨다. 따라서 i din indbakke는 ‘당신의 받은 편지함 안에’라는 장소 표현이다. din은 2인칭 단수 소유를 나타내는 말로 ‘당신의’라는 뜻이다. 소유되는 말이 단수 공통 성일 때 쓰이며, 중성 단수에는 dit, 복수에는 dine가 쓰인다. 예: din bil — 당신의 자동차, dit hus — 당신의 집. indbakke는 ‘받은 편지함’이라는 명사이다. 소유 표현 din indbakke에서는 관사를 따로 붙이지 않고 ‘당신의 받은 편지함’이라고 한다. 이 명사의 정형 단수형은 indbakken, 복수형은 indbakker이다. nu는 시간 부사로 ‘지금’을 뜻하며, 이 문장에서 예상되는 상태가 현재 시점에 해당함을 분명히 한다. 예: Hun er hjemme nu. — 그녀는 지금 집에 있다. 전체적으로 Den burde는 ‘그것은 …일 것으로 보인다’, være i din indbakke는 ‘당신의 받은 편지함에 있다’, nu는 ‘지금’을 뜻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것은 지금 당신의 받은 편지함에 있을 거예요’라는 의미가 된다.
문법 포인트
Send + mig + filen, venligst
Send mig filen, venligst.
센 마이 필런 베인리스트파일을 보내 주세요.
명령문에서는 동사 Send가 문장 맨 앞에 오며, mig는 동사 뒤에 옵니다. venligst를 붙이면 공손해집니다.
før + subjekt + verb
Tjek filen, før mødet begynder.
체그 필런 푀어 뫼어 베요너회의가 시작되기 전에 파일을 확인하세요.
før가 이끄는 절에서는 주어 뒤에 동사가 옵니다. mødet begynder는 ‘회의가 시작된다’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Jeg blev lige færdig.
- 성
- common
Send mig venligst filen.
Jeg blev lige færdig med den sidste side.
Er rapporten klar?
Jeg blev lige færdig.
Send mig venligst filen.
Den er næsten klar.
når den er klar
- 성
- common
Er rapporten klar?
Send mig venligst filen.
den sidste side
Send mig venligst file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보고서가 준비됐나요?
정답 보기
Er rapporten klar?거의 준비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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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 er næsten klar.지금 새 파일을 첨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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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g vedhæfter den nye fil nu.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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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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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d준비된; 완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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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ar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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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æsten~이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