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
여기서 “Er”는 ‘~인가요?’라는 질문을 만드는 데 쓰이며, “Er mødenoterne klar?”에서는 회의 노트가 준비되었는지 묻습니다. “Er der en kopi til mig?”처럼 ‘~이 있나요?’를 묻는 표현에도 쓰입니다. 새로운 예: “Er kaffen klar?”는 ‘커피가 준비됐나요?’라는 뜻입니다.
mødenoterne
“mødenoterne”는 여기서 ‘회의 노트’를 뜻하며, 준비되었는지 묻는 대상입니다. 끝의 “-ne”는 특정한 복수 대상을 가리키는 형태로, “mødenoterne” 전체가 ‘그 회의 노트들’에 해당합니다. 새로운 예: “Jeg læser mødenoterne.”는 ‘나는 회의 노트를 읽어요.’라는 뜻입니다.
klar
“klar”는 여기서 회의 노트가 ‘준비된’ 상태라는 뜻입니다. “mødenoterne”의 상태를 설명하여 “Er mødenoterne klar?”라는 질문을 만듭니다. 새로운 예: “Jeg er klar.”는 ‘저는 준비됐어요.’라는 뜻입니다.
De
“De”는 앞에서 말한 여러 회의 노트를 가리키는 ‘그것들은’이라는 뜻입니다. “De ligger på mit skrivebord.”에서 뒤의 “ligger”와 함께 노트들이 책상 위에 놓여 있음을 말합니다. 새로운 예: “De er her.”는 ‘그것들은 여기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ligger
“ligger”는 물건이 어떤 장소에 놓여 있거나 있는 상태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회의 노트가 책상 위에 놓여 있다는 뜻입니다. “De ligger på mit skrivebord.”처럼 물건과 장소를 함께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Bogen ligger på bordet.”는 ‘책이 테이블 위에 놓여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på
“på”는 여기서 ‘~ 위에’를 뜻하며, “på mit skrivebord”에서 노트가 놓인 장소를 나타냅니다. 물건과 표면의 위치를 말할 때 “ligger på + 장소” 형태로 자주 씁니다. 새로운 예: “Koppen står på bordet.”는 ‘컵이 테이블 위에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mit
“mit”는 여기서 ‘나의’를 뜻하며, 화자의 책상인 “mit skrivebord”을 가리킵니다. 뒤의 “skrivebord”와 함께 소유 관계를 나타내는 표현을 만듭니다. 새로운 예: “mit kontor”는 ‘내 사무실’이라는 뜻입니다.
skrivebord
“skrivebord”는 여기서 회의 노트가 놓여 있는 ‘책상’을 뜻합니다. “mit skrivebord”은 ‘내 책상’이라는 표현입니다. 새로운 예: “Jeg sidder ved mit skrivebord.”는 ‘나는 내 책상에 앉아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der
“der”는 “Er der en kopi til mig?”에서 어떤 것이 존재하는지 말하는 표현에 쓰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나를 위한 사본이 있나요?’라는 뜻을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새로운 예: “Der er kaffe.”는 ‘커피가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en
“en”은 “Er der en kopi til mig?”에서 “kopi” 앞에 놓여 ‘사본 하나’ 또는 ‘어떤 사본’을 나타냅니다. “Her er en.”에서는 앞에서 언급한 사본 하나를 가리켜 ‘하나 있어요’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새로운 예: “Jeg har en bog.”에서 “en”은 ‘책 한 권’을 나타냅니다.
kopi
“kopi”는 여기서 회의 노트의 ‘사본’을 뜻하며, 화자가 받을 수 있는 사본을 가리킵니다. “en kopi til mig”처럼 누구를 위한 것인지 “til + 사람”으로 덧붙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Her er en kopi.”는 ‘여기 사본이 하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til
“til”은 여기서 ‘~을 위한’이라는 뜻으로, “til mig”는 ‘나를 위한’이라는 의미입니다. 사물이나 행동의 대상 또는 수혜자를 말할 때 “til + 사람”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Det er til dig.”는 ‘그것은 당신을 위한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mig
“mig”는 여기서 ‘나에게’ 또는 ‘나를 위한’이라는 뜻으로, “til mig”에서 사본을 받을 사람을 나타냅니다. “til + mig”처럼 전치사 뒤에서 화자 자신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Kan du hjælpe mig?”는 ‘저를 도와줄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Her
“Her”는 여기서 ‘여기에’라는 뜻으로, 말하는 사람이 사본을 건네거나 가리키며 위치를 알려 줍니다. “Her er en.”은 ‘여기 하나 있어요’라는 표현입니다. 새로운 예: “Her er din bog.”는 ‘여기 당신의 책이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Hvad
“Hvad”는 여기서 ‘무엇’을 뜻하며, 오늘 논의할 내용을 묻는 질문의 앞에 옵니다. “Hvad diskuterer vi i dag?”처럼 알고 싶은 내용을 질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Hvad laver du?”는 ‘무엇을 하고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diskuterer
“diskuterer”는 여기서 ‘논의하고 있다’라는 뜻으로, 오늘 우리가 다룰 주제를 묻는 문장에 쓰입니다. “diskuterer + 대상” 형태로 논의하는 내용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Vi diskuterer planen.”은 ‘우리는 계획을 논의해요.’라는 뜻입니다.
vi
“vi”는 여기서 화자와 다른 사람을 함께 가리키는 ‘우리’라는 뜻입니다. “vi diskuterer”에서는 ‘우리가 논의한다’는 주어로 쓰입니다. 새로운 예: “Vi starter nu.”는 ‘우리는 지금 시작해요.’라는 뜻입니다.
i
“i”는 여기서 “i dag”라는 표현의 일부로 쓰여 ‘오늘’을 나타냅니다. “i dag”는 현재 날짜의 오늘을 말할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새로운 예: “Jeg arbejder i dag.”는 ‘나는 오늘 일해요.’라는 뜻입니다.
dag
“dag”는 여기서 “i dag”의 일부로 ‘오늘’을 뜻합니다. 시간이나 날짜를 말할 때 “i dag”라는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I dag er det mandag.”는 ‘오늘은 월요일이에요.’라는 뜻입니다.
vil
“vil”은 여기서 앞으로 논의할 일을 나타내며, “Vi vil diskutere den nye plan.”은 ‘우리는 새 계획을 논의할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vil” 뒤에는 행동을 나타내는 형태인 “diskutere”가 옵니다. 새로운 예: “Jeg vil læse noterne.”는 ‘나는 노트를 읽을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diskutere
“diskutere”는 여기서 “vil” 뒤에 와서 앞으로 할 행동인 ‘논의하다’를 나타냅니다. “vil + diskutere + 대상”처럼 앞으로 어떤 내용을 논의할지 말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Vi vil diskutere mødet.”는 ‘우리는 회의를 논의할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den
“den”은 여기서 특정한 계획을 가리키며, “den nye plan”은 ‘그 새 계획’이라는 뜻입니다. “den”은 뒤의 “nye plan”과 함께 이미 정해졌거나 특정한 대상을 나타냅니다. 새로운 예: “den store plan”은 ‘그 큰 계획’이라는 뜻입니다.
nye
“nye”는 여기서 계획이 ‘새로운’ 것임을 나타내며, “den nye plan”에서 “plan”을 설명합니다. 특정한 대상을 나타내는 “den”과 함께 쓰여 ‘그 새 계획’이라는 표현을 만듭니다. 새로운 예: “den nye bog”는 ‘그 새 책’이라는 뜻입니다.
plan
“plan”은 여기서 우리가 앞으로 논의할 ‘계획’을 뜻합니다. “den nye plan”처럼 어떤 계획인지 앞에 설명을 붙여 말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Vi har en plan.”은 ‘우리에게 계획이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Lad
“Lad”는 여기서 상대방에게 자신의 행동을 허락해 달라는 “Lad mig læse noterne”이라는 표현의 시작으로 쓰입니다. 전체적으로 ‘제가 노트를 읽게 해 주세요’ 또는 자연스럽게 ‘제가 노트를 읽을게요’라는 뜻입니다. 새로운 예: “Lad mig hjælpe dig.”는 ‘제가 당신을 도울게요.’라는 뜻입니다.
læse
“læse”는 여기서 노트를 읽는 행동을 뜻하며, “Lad mig læse noterne”에서 “mig”가 할 행동으로 나옵니다. “læse + 대상” 형태로 읽는 내용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Jeg vil læse rapporten.”은 ‘나는 보고서를 읽을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noterne
“noterne”는 여기서 회의 노트들을 뜻하며, 화자가 시작하기 전에 읽으려는 대상입니다. 끝의 “-ne”는 특정한 복수 노트를 가리키므로 “læse noterne”은 ‘그 노트들을 읽다’라는 뜻입니다. 새로운 예: “Jeg finder noterne.”은 ‘나는 노트들을 찾아요.’라는 뜻입니다.
før
“før”는 여기서 ‘~하기 전에’를 뜻하며, “før vi starter”는 ‘우리가 시작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의 시점을 말할 때 “før + 문장”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Læs beskeden, før du går.”는 ‘가기 전에 메시지를 읽으세요.’라는 뜻입니다.
starter
“starter”는 여기서 회의나 활동을 ‘시작한다’는 뜻으로, “før vi starter”는 ‘우리가 시작하기 전에’라는 의미입니다. 주어와 함께 어떤 활동이 시작되는 시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Mødet starter klokken ni.”는 ‘회의는 9시에 시작해요.’라는 뜻입니다.
Tag
“Tag”는 여기서 잠시 시간을 가지라는 권유로, “Tag et minut”은 ‘1분 정도 시간을 가지세요’라는 뜻입니다. 상대방에게 무엇을 하거나 가지라고 말하는 표현에서 문장 앞에 올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Tag en pause.”는 ‘잠깐 쉬세요.’라는 뜻입니다.
et
“et”은 여기서 “minut” 앞에 놓여 ‘1분’ 또는 ‘한 분’을 나타냅니다. “et minut”처럼 명사와 함께 하나의 시간량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새로운 예: “et øjeblik”은 ‘잠시’ 또는 ‘한순간’이라는 뜻입니다.
minut
“minut”는 여기서 시간을 나타내는 ‘분’을 뜻하며, “Tag et minut”은 ‘1분 정도 시간을 가지세요’라는 표현입니다. 시간의 길이를 말할 때 “et minut”처럼 수량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Vent et minut.”은 ‘1분 기다리세요.’라는 뜻입니다.
begynder
“begynder”는 여기서 회의나 활동을 ‘시작한다’는 뜻으로, “før vi begynder”는 ‘우리가 시작하기 전에’라는 의미입니다. 주어와 함께 어떤 일을 시작하는 시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Vi begynder nu.”는 ‘우리는 지금 시작해요.’라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