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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짧은 휴식 시간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er træt.
야이 아 트레드. 저는 피곤해요.Lad os holde en kort pause.
래 오스 홀러 엔 코어트 파우서. 잠깐 쉬어요.Er denne stol ledig?
아 데너 스톨 레디? 이 의자는 비어 있어요?Du kan sidde her.
두 캔 세더 헤어. 여기에 앉아도 돼요.Jeg tog en lille snack med til pausen.
야이 토우 엔 릴러 스낵 메드 텔 파우슨. 쉬는 시간에 먹을 간단한 간식을 가져왔어요.Jeg henter noget vand.
야이 헨어 노우드 반드. 제가 물을 좀 가져올게요.Her er der stille.
헤어 아 데어 스텔러. 여기는 조용한 것 같아요.Så kan vi slappe lidt af her.
소 캔 비 슬래버 릿 아우 헤어. 그럼 여기서 잠깐 쉴 수 있겠어요.문장 설명
Jeg er træt.
저는 피곤해요.
- Jeg er
- 나는 ~이다
- træt
- 피곤한
자세한 설명
Jeg er는 “나는 ~이다/~한 상태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이고,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따라서 현재의 상태를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예: Jeg er glad. — 저는 기뻐요. træt는 여기서 “피곤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형용사는 명사를 꾸밀 때와 서술할 때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문장 속 실제 형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er 뒤에서 주어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예: Hun er træt. — 그녀는 피곤해요. 전체적으로 Jeg er(나는 ~한 상태이다)와 træt(피곤한)이 결합하여 “저는 피곤해요”라는 현재 상태를 나타냅니다.
Lad os holde en kort pause.
잠깐 쉬어요.
- Lad os
- 우리 …해요
- holde
- 하다, 취하다
- kort
- 짧은
- pause
- 휴식, 쉬는 시간
자세한 설명
Lad os는 함께 어떤 행동을 하자고 제안하는 덴마크어 표현입니다. 여기서 Lad는 lade(…하게 하다, …하도록 두다)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를 가리키는 목적격 대명사입니다. Lad os + 동사원형은 보통 ‘우리 …해요/합시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Lad os gå. — “우리 가요.” holde는 여기서 뒤의 en pause와 함께 holde en pause라는 표현을 이루어 ‘휴식을 취하다’라는 뜻을 냅니다. holde의 기본형은 holde이며, 이 문장에서는 Lad os 뒤에 와서 제안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예: Vi holder en pause. — “우리는 휴식을 취해요.” kort는 pause를 꾸며 여기서 ‘짧은’이라는 뜻입니다. pause는 공통성 명사이므로 en kort pause에서 형용사 kort가 공통성 단수·부정 명사와 함께 쓰인 형태입니다. kort는 중성 단수에서도 같은 표면형으로 쓰일 수 있고, 정형 또는 복수에서는 보통 korte가 됩니다. 비교 형태는 kort(짧은), kortere(더 짧은), kortest(가장 짧은)입니다. 예: en kort tur — “짧은 여행.” pause는 ‘휴식, 쉬는 시간’이라는 명사입니다. pause는 공통성 명사이므로 부정관사와 함께 en pause로 나타납니다. 여기서 en은 특정한 수량을 강조하는 말이 아니라, 하나의 불특정한 휴식을 가리키는 부정관사입니다. tage en pause도 ‘휴식을 취하다’라는 표현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holde en pause가 사용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Lad os(우리 …해요) + holde en pause(휴식을 취하다)에서 kort가 pause를 꾸며 ‘짧은 휴식’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잠깐 쉬어요”라는 제안입니다. Lad os + 동사원형은 다른 행동에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r denne stol ledig?
이 의자는 비어 있어요?
- Er
- 이다 / 있다
- denne
- 이
- stol
- 의자
- ledig
- 비어 있는
자세한 설명
Er는 동사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현재형 er는 인칭과 수에 따라 여기서 따로 바뀌지 않습니다. 의문문에서는 Er가 주어보다 앞에 와서 ‘~인가요?’라는 질문을 만듭니다. 예: Er du klar? — “준비됐어요?” denne는 말하는 사람이 가리키는 가까운 대상을 나타내는 ‘이’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stol과 결합해 ‘이 의자’를 뜻합니다. denne는 단수 공통 성 명사 앞에 쓰이며,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dette, 복수 명사 앞에서는 disse를 씁니다. 예: dette bord — “이 테이블”, disse stole — “이 의자들”. stol은 ‘의자’라는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stol, 복수형은 stole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nne stol이라는 단수 표현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예: To stole — “의자 두 개”. ledig는 여기서 사람이 앉을 수 있도록 ‘비어 있는, 자리가 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물리적으로 내용물이 비어 있다는 뜻보다, 의자나 자리의 사용 가능 여부를 나타내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공통 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는 ledig이고, 중성 단수에서는 ledigt, 복수에서는 ledige가 됩니다. 예: Er pladsen ledig? — “그 자리는 비어 있나요?” 전체적으로 Er + denne stol + ledig의 구조가 되어 ‘이 의자는 비어 있나요?’라는 뜻입니다. 즉, 특정한 의자 하나가 현재 이용 가능한지 묻는 재사용 가능한 질문 패턴입니다: Er denne/dette ... ledig(t)?
Du kan sidde her.
여기에 앉아도 돼요.
- Du kan
- 당신은 ~할 수 있어요
- sidde
- 앉다
- her
- 여기에
자세한 설명
Du kan: 여기서 Du는 2인칭 단수 주어로 ‘당신/너’를 뜻하고, kan은 kunne의 현재형입니다. kan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du뿐 아니라 다른 주어와도 같은 현재형이 쓰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능력보다는 허가를 나타내므로 “~해도 돼요”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 더 직접적인 허가는 må로도 표현할 수 있지만, 이 문장의 kan은 고정된 번역에 맞게 허가로 이해합니다. sidde: sidde는 ‘앉아 있다/앉다’라는 동사입니다. 조동사 kan 뒤에서는 동사의 부정사형인 sidde가 쓰입니다. 따라서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은 주어 + kan + 동사 부정사이며, 예를 들어 Du kan vente.는 “당신은 기다려도 돼요”라는 뜻입니다. her: her는 장소를 가리키는 부사로 ‘여기에’를 뜻합니다. 사람이나 사물의 성·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는 말이 아니라, 말하는 상황에서 지정된 장소를 가리킵니다. 전체적으로 Du kan sidde her.는 Du kan(당신은 ~해도 돼요) + sidde(앉다) + her(여기에)로 이루어져 “여기에 앉아도 돼요”라는 뜻입니다. 앞의 질문에서 의자가 비어 있는지 묻는 상황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되지만, 문장 자체는 앉는 행위에 대한 허가를 말합니다.
Jeg tog en lille snack med til pausen.
쉬는 시간에 먹을 간단한 간식을 가져왔어요.
- Jeg
- 나, 제가
- tog … med
- 가져왔다
- lille
- 작은
- snack
- 간식
- pausen
- 쉬는 시간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인칭대명사로,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입니다. 1인칭 단수 주어형입니다. 예: Jeg kommer. — 제가 와요. tog ... med는 tage med의 과거형 구성입니다. tage는 ‘가져가다, 데려가다’라는 기본형이고, tage med는 어떤 것을 함께 가져가거나 데려간다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tog가 과거를 나타내고 med가 함께 가져가는 의미를 더합니다. 두 부분은 떨어질 수 있으므로 tog en lille snack med처럼 목적어가 사이에 올 수 있습니다. 이 문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가져왔어요’로 이해합니다. 예: Jeg tager bogen med. — 저는 책을 가져갈게요. lille은 ‘작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며, 뒤의 단수 명사 snack을 꾸밉니다. 여기서는 공통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입니다. 비교형은 lille — mindre — mindst로 ‘작은 — 더 작은 — 가장 작은’입니다. 예: en lille kop — 작은 컵. snack은 ‘간식’이라는 명사입니다. en lille snack에서 가져가는 대상을 나타내며, lille은 그 대상을 묘사합니다. en은 부정관사로 명사구를 특정되지 않은 대상으로 제시하지만, 그 자체로 수량 ‘하나’를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pausen은 ‘쉬는 시간’을 뜻하는 pause에 정형(정관형) 접미사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pause가 기본형이고 pausen은 문맥상 특정되는 쉬는 시간을 가리킵니다. til pausen은 ‘쉬는 시간에/쉬는 시간을 위해’라는 관계를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쉬는 시간에 먹을 간식이라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예: Vi taler i pausen. — 우리는 쉬는 시간에 이야기해요. 전체적으로 Jeg(제가) + tog ... med(가져왔어요) + en lille snack(작은 간식을) + til pausen(쉬는 시간에 먹도록)이 결합되어 ‘쉬는 시간에 먹을 간단한 간식을 가져왔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여기서 til pausen은 간식이 쉬는 시간과 관련된 목적·시점을 나타내고, tog ... med는 화자가 그 간식을 가져온 행위를 나타냅니다.
Jeg henter noget vand.
제가 물을 좀 가져올게요.
- Jeg
- 제가
- henter
- 가져와요
- noget
- 좀
- vand
- 물
자세한 설명
Jeg는 덴마크어의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며 “제가”에 해당합니다. 주어 자리의 jeg와 목적어 자리의 mig를 구별합니다. 예: Jeg ser ham. — “제가 그를 봐요.” henter는 동사 hent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것을 가지러 가서 가져온다는 뜻이므로 “가져오다”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현재의 행동뿐 아니라 곧 하려는 행동에도 쓰일 수 있어, 이 문장에서는 한국어의 “가져올게요”처럼 자연스럽게 해석됩니다. 예: Jeg henter kaffen. — “제가 커피를 가져올게요.” noget은 여기서 셀 수 없는 것을 가리키는 수량 표현으로, 뒤의 vand와 함께 “물을 좀”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특정한 양을 정확히 제시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덴마크어에서는 noget이 명사 없이 쓰여 “무언가”라는 뜻이 될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vand를 수식합니다. 예: Jeg vil have noget kaffe. — “저는 커피를 좀 원해요.” vand는 “물”이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물처럼 보통 물질로 다루는 명사는 이 문장에서 일반적인 물질을 뜻하며, 특정한 한 병이나 한 잔을 뜻한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noget vand는 “물 좀”처럼 물을 어느 정도 가져오는 것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Jeg(제가) + henter(가져오러 가서 가져와요) + noget vand(물을 좀)이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Jeg henter noget vand.는 “제가 물을 좀 가져올게요.”라는 뜻이며, 화자가 물을 가지러 가겠다는 현재형 표현입니다.
Her er der stille.
여기는 조용한 것 같아요.
- Her
- 여기는
- stille
- 조용한
자세한 설명
Her는 장소를 가리키는 부사로, 여기서는 ‘여기는/여기에서’라는 뜻입니다. 장소 부사이므로 명사처럼 성·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Her er varmt. — 여기는 따뜻해요.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형태는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현재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der는 여기서 특정 장소를 뜻하는 ‘거기’가 아니라, der er ...와 같은 서술 구조에 쓰이는 형식적 요소입니다. 장소를 나타내는 Her가 문장 맨 앞에 오면서 어순이 Her er der ...가 되었으므로, der를 별도의 장소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stille는 ‘조용한, 고요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명사를 꾸미는 것이 아니라 er 뒤에서 현재의 상태를 설명하는 서술적 용법입니다. 명사를 꾸밀 때도 예를 들어 et stille rum(조용한 방)처럼 쓸 수 있지만, 이 문장의 stille는 뒤에 명사가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Her가 장소를 제시하고 er der stille가 그곳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Her er der stille.는 ‘여기는 조용해요’라는 뜻입니다. 고정된 번역의 ‘것 같아요’는 한국어에서 상황을 완곡하게 전달한 것이며, 덴마크어 문장에 별도의 추측 표지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Så kan vi slappe lidt af her.
그럼 여기서 잠깐 쉴 수 있겠어요.
- Så
- 그럼
- kan vi
- 우리는 ~할 수 있어요
- slappe … af
- 쉬다, 편히 있다
- lidt
- 조금, 잠깐
- her
- 여기서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의 상황을 바탕으로 결론이나 제안을 잇는 “그럼”이라는 뜻입니다. 문장 맨 앞에 놓여 뒤의 내용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kan vi에서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할 수 있다”를 나타냅니다. vi는 “우리”라는 주어입니다. 덴마크어 평서문에서는 보통 vi kan ...처럼 주어가 먼저 오지만, Så 같은 요소가 문장 맨 앞에 오면 유한동사 kan이 주어 vi보다 앞에 오는 어순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의문문이라기보다 “그럼 우리는 …할 수 있겠어요”라는 진술 또는 제안입니다. slappe af는 함께 쓰이는 동사 표현으로 “긴장을 풀고 편히 쉬다”라는 뜻입니다. slappe는 slappe af의 동사 형태이며, 조동사 kan 뒤에 와서 부정사로 쓰였습니다. af를 이 자리에서 따로 “~로부터”라고 해석하기보다, 두 단어가 이루는 표현 전체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예: Jeg vil slappe af. — “나는 쉬고 싶어요.” lidt는 “조금”이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쉬는 정도나 시간을 작게 제한하여 “잠깐”이라는 의미가 자연스럽게 됩니다. 이 단어 자체가 정확한 시간 단위를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her는 “여기(에서)”를 뜻하며, 이 문장에서는 쉬는 장소를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 장소를 나타내는 짧은 부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Vi er her. — “우리는 여기 있어요.” 전체적으로 Så + kan vi + slappe af + lidt + her가 결합하여 “그럼 우리는 여기서 잠깐 쉴 수 있겠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즉, 앞의 상황을 바탕으로 이제 이 장소에서 잠시 편히 쉬는 것이 가능하다는 내용을 말합니다.
문법 포인트
pause → pausen
i pausen
이 파우슨그 휴식 시간에
덴마크어 명사는 정관형에서 뒤에 -en을 붙입니다. pause는 pausen이 됩니다.
덴마크어 어휘
denne stol
Jeg henter noget vand.
Lad os holde en kort pause.
en kort pause
Er denne stol ledig?
en lille snack
- 성
- common
en kort pause
- 성
- common
til pausen
Du kan sidde her.
- 성
- common
en lille snack
- 성
- common
denne stol
Jeg er træt.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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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피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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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g er træt.잠깐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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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 os holde en kort pause.이 의자는 비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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