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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쉬는 시간 후 업무 복귀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Føler du dig klar til at arbejde igen?
푀러 더 다이 클라 어 아바이더 이겐? 다시 일할 준비가 됐어요?Jeg har det bedre nu.
야이 하 데 베드러 누. 이제 좀 나아졌어요.Skal vi gå tilbage til skrivebordet?
스겔 비 고 테배이 텔 스그리버보어덜? 우리 책상으로 돌아갈까요?Pausen er slut, så lad os komme i gang.
파우스언 에 슬루드, 소 레 오스 코머 이 갱. 쉬는 시간이 끝났으니, 이제 움직여요.Jeg skal bruge filen til den næste opgave.
야이 스겔 브루어 필언 텔 덴 네스더 오게버. 다음 업무에 쓸 파일이 필요해요.Den ligger på skrivebordet.
덴 레거 포 스그리버보어덜. 책상 위에 있어요.Jeg kan bedre koncentrere mig nu.
야이 캔 베드러 콘스그레테어 마이 누. 이제 더 잘 집중할 수 있어요.Så lad os starte med filen.
소 레 오스 스타더 메 필언. 그러면 파일부터 시작해요.문장 설명
Føler du dig klar til at arbejde igen?
다시 일할 준비가 됐어요?
- Føler
- 느끼다
- du
- 당신은
- dig
- 자신을
- klar
- 준비된
- til at
- ~하기에, ~할
- arbejde
- 일하다
- igen
- 다시
자세한 설명
Føler는 ‘느끼다’라는 뜻의 føl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상태인지 느끼는지를 묻습니다. 예: Jeg føler mig træt. — ‘나는 피곤하다고 느껴요.’ du는 문장의 주어인 ‘당신/너’입니다. 질문에서는 Føler du ...?처럼 동사가 주어보다 먼저 오는 어순이 사용됩니다. 평서문 Du føler ...가 질문에서 Føler du ...?가 됩니다. dig는 du에 대응하는 재귀형으로, 여기서는 ‘자신을’이라는 역할을 합니다. føle sig는 ‘자신이 어떤 상태라고 느끼다’라는 재귀적 표현입니다. 주어가 바뀌면 mig(나 자신을), sig(그/그녀/그들 자신을)처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klar는 ‘준비된, 준비가 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dig가 어떤 상태인지 설명하며, ‘당신이 준비된 상태’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예: Hun er klar. — ‘그녀는 준비가 됐어요.’ til at는 뒤의 동작을 연결하는 표현입니다. til 뒤에 at와 부정사 형태가 이어질 수 있으며, 여기서 arbejde와 함께 klar til at arbejde라는 구조를 이룹니다. 이 구조 전체가 ‘일할 준비가 된’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til at만 따로 ‘준비가 된’이라는 뜻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예: Jeg er klar til at gå. — ‘나는 갈 준비가 됐어요.’ arbejde는 ‘일하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at 뒤에 오는 부정사 형태로 사용되었습니다. 같은 구조에서 동작만 바꾸어 klar til at gå(갈 준비가 된)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igen은 ‘다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이전의 일이나 상태가 다시 이어지는 의미를 더해 arbejde igen을 ‘다시 일하다’로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질문 어순 Føler du dig ...?와 재귀 표현 føle sig, 상태를 나타내는 klar, 그리고 til at arbejde igen이 결합되어 ‘당신은 다시 일할 준비가 됐다고 느끼나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고정된 번역에서는 자연스럽게 ‘다시 일할 준비가 됐어요?’로 옮겼습니다.
Jeg har det bedre nu.
이제 좀 나아졌어요.
- Jeg
- 저는
- har det
- 상태이다
- bedre
- 더 나아
- nu
- 이제
자세한 설명
Jeg는 덴마크어의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화자 자신을 가리킵니다. 주어가 다른 사람이면 du(너/당신), han(그), hun(그녀)처럼 바꿀 수 있습니다. har det는 여기서 두 단어가 함께 쓰여 ‘상태가 ~하다’라는 뜻을 만드는 표현입니다. har는 동사 have(가지다)의 현재형이고, det는 이 표현에서 상태를 나타내는 형식적인 대명사입니다. 따라서 det를 앞에 나온 특정 명사를 가리키는 ‘그것’으로 번역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Jeg har det godt.는 ‘저는 잘 지내요/상태가 좋아요’라는 뜻입니다. bedre는 ‘더 나은, 더 좋아진’이라는 비교급입니다. 기본형은 god(좋은)이며, 비교급은 bedre, 최상급은 bedst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의 상태가 이전보다 나아졌다는 뜻으로 har det와 결합합니다. Jeg har det bedre.는 ‘저는 더 나아졌어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여기서 비교되는 기준은 문맥상 이전 상태이며, 문장 자체가 구체적인 비교 대상을 밝히지는 않습니다. nu는 ‘이제,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현재 시점에 이르러 상태가 나아졌다는 의미를 더합니다. nu를 빼면 Jeg har det bedre.가 되어 ‘저는 더 나아요/나아졌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Jeg(나는) + har det bedre(상태가 더 낫다) + nu(이제)의 순서로, ‘이제 좀 나아졌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덴마크어의 har det + 상태 표현 패턴은 자신의 현재 상태를 말할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Skal vi gå tilbage til skrivebordet?
우리 책상으로 돌아갈까요?
- Skal vi
- 우리 …할까요?
- gå
- 가다
- tilbage
- 돌아가서
- skrivebordet
- 책상
자세한 설명
Skal vi는 “우리 …할까요?”처럼 제안하는 질문을 만드는 표현입니다. skal은 sku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의무가 아니라 함께 무엇을 하자는 제안에 쓰였습니다. vi는 1인칭 복수 대명사 “우리”입니다. 예: Skal vi spise? — “우리 먹을까요?” gå는 “가다”라는 동사이며, skal 뒤에서 부정사 형태로 쓰였습니다. 덴마크어에서 skal 같은 조동사 뒤에는 보통 본동사의 부정사가 옵니다. 예: Vi skal gå. — “우리는 가야 해요/갈 거예요.” 이 문장에서는 Skal vi와 결합해 “우리 갈까요?”가 됩니다. tilbage는 여기서 “뒤로, 돌아서”라는 방향 부사입니다. gå tilbage는 함께 “돌아가다”라는 뜻을 이룹니다. 예: Hun går tilbage. — “그녀는 돌아갑니다.” skrivebordet은 “책상”을 뜻하는 명사 skrivebord에 정관형 어미 -et이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그 책상/책상”을 가리킵니다. skrivebord는 중성 명사이므로 단수 정관형이 skrivebordet이 됩니다. 덴마크어의 이 형태 자체에는 소유자나 “우리”라는 정보가 들어 있지 않으며, 고정된 번역은 이를 “우리 책상”으로 해석합니다. 예: Jeg sidder ved skrivebordet. — “나는 책상에 앉아 있어요.” til은 “~로, ~에”라는 방향을 나타내며, tilbage와 skrivebordet 사이에서 목적지를 연결합니다. 따라서 gå tilbage til skrivebordet은 “책상으로 돌아가다”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Skal vi(우리 …할까요?) + gå tilbage(돌아가다) + til skrivebordet(책상으로)라는 구조여서, 고정된 의미는 “우리 책상으로 돌아갈까요?”입니다. 질문 형태이므로 화자가 상대방에게 함께 돌아가자는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
Pausen er slut, så lad os komme i gang.
쉬는 시간이 끝났으니, 이제 움직여요.
- Pausen
- 휴식 시간
- er slut
- 끝났다
- lad os
- 우리 … 하자
- komme i gang
- 시작하다
자세한 설명
Pausen은 여기서 ‘휴식 시간’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pause이고, pausen은 단수 명사의 정형입니다. 덴마크어의 en pause는 부정형인 ‘휴식 시간’을 가리키고, pausen은 문맥상 특정된 ‘그 휴식 시간’을 가리킵니다. 예: Pausen er kort. — 휴식 시간이 짧아요. er slut은 ‘끝나 있다, 끝났다’라는 표현입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고, slut은 이 표현에서 ‘끝난’ 상태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er slut은 어떤 일이 끝나는 순간의 동작보다 현재 끝난 상태에 초점을 둡니다. 예: Mødet er slut. — 회의가 끝났어요. lad os는 ‘우리 … 하자’라는 제안 패턴입니다. lad는 lade(…하게 하다)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우리를’에 해당하는 대명사 형태입니다.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가 옵니다. 예: Lad os spise. — 우리 먹자. 이 표현 자체가 뒤의 행동을 제안하며, 실제 행동은 뒤에 오는 동사가 정합니다. komme i gang은 ‘시작하다, 일을 시작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komme는 komme의 부정사이고, i gang은 글자 그대로만 옮기기보다 ‘일이 진행되는 상태로’라는 뜻으로 이해합니다. 이 문맥에서는 장소로 이동한다기보다 쉬는 뒤에 활동이나 업무를 시작한다는 의미입니다. 예: Vi skal komme i gang. — 우리는 시작해야 해요. 전체적으로 Pausen er slut은 ‘휴식 시간이 끝났다’를 말하고, så는 그 결과로 이어지는 내용을 연결합니다. lad os komme i gang은 ‘그러니 우리 시작하자’라는 제안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휴식 시간이 끝났으니, 이제 시작하자/움직이자’라는 뜻이며, 제공된 맥락의 업무 상황에서는 다시 일을 시작하자는 자연스러운 말로 쓸 수 있습니다.
Jeg skal bruge filen til den næste opgave.
다음 업무에 쓸 파일이 필요해요.
- Jeg
- 나
- skal bruge
- 필요해요
- filen
- 그 파일
- til
- ~에 / ~을 위해
- den
- 그
- næste
- 다음
- opgave
- 업무, 과제
자세한 설명
Jeg는 말하는 사람인 ‘나’를 뜻하는 덴마크어 인칭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주어이므로 뒤의 동사구와 함께 ‘나는 …이 필요하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예: Jeg har en fil. — 파일이 있어요. skal bruge는 여기서 두 단어가 함께 ‘필요하다’라는 뜻으로 쓰인 표현입니다. skal은 다른 문맥에서 ‘~해야 한다’, ‘~할 예정이다’가 될 수 있고, bruge의 기본형은 ‘사용하다’입니다. 그러나 skal bruge + 명사는 어떤 물건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자주 쓰입니다. 예: Jeg skal bruge en blyant. — 연필이 필요해요. 이 문장에서는 skal이 주어 Jeg에 맞춰 활용된 것이 아니라, 덴마크어 현재형 조동사 형태로 그대로 쓰였습니다. bruge는 skal 뒤에 오는 기본형입니다. filen은 ‘그 파일’을 뜻합니다. 기본형 명사 fil은 ‘파일’이고, filen은 공통 성 단수 정형형입니다. 즉 끝의 -en이 명사에 붙어 특정한 파일임을 나타냅니다. 예: Filen er stor. — 그 파일은 커요. til은 여기서 뒤의 활동이나 목적을 나타내어 ‘~에 사용할, ~을 위한’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til den næste opgave는 ‘다음 과제에 사용할’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til은 문맥에 따라 방향이나 도착점을 나타낼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파일의 사용 목적을 연결합니다. 예: Jeg har en note til mødet. — 회의에 사용할 메모가 있어요. den은 이 구절에서 독립적인 ‘그것’이라는 대명사가 아니라, 뒤의 형용사와 명사 앞에 놓인 공통 성 단수 정형 관사입니다. den næste opgave 전체가 ‘다음 과제’를 이루므로, 여기의 den을 앞에서 언급된 파일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형 명사 앞에 형용사가 오면 den 같은 관사가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næste는 ‘다음의’라는 뜻으로, 순서상 이어지는 대상을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opgave를 꾸며 ‘다음 과제’가 됩니다. 예: Den næste bus kommer snart. — 다음 버스가 곧 와요. 이 형태는 이 표현에서 명사의 성·수에 따라 다른 형태로 바뀌지 않습니다. opgave는 ‘과제, 업무’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en opgave, 정형 단수형은 opgaven입니다. 여기서는 den næste가 앞에 있으므로 opgave 자체에는 정형 접미사가 붙지 않고 den næste opgave라는 구조가 됩니다. 예: Jeg har en opgave. — 과제가 있어요. 전체적으로 Jeg(나는) + skal bruge(필요하다) + filen(그 파일) + til den næste opgave(다음 과제에 사용할)를 결합하여 ‘다음 업무에 쓸 파일이 필요해요’라는 뜻이 됩니다. til 이하가 파일이 필요한 용도를 설명합니다.
Den ligger på skrivebordet.
책상 위에 있어요.
- Den
- 그것이
- ligger
- 놓여 있다
- på
- ~ 위에
- skrivebordet
- 책상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앞 문장의 filen(파일)을 가리키는 단수 대명사로, 문장 전체의 주어입니다. 덴마크어에서 den은 보통 공통성 단수 명사나 이미 언급된 대상을 가리킬 때 쓰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새 대상을 소개하는 말이 아니라, 앞서 말한 파일을 다시 가리킵니다. 예: Jeg har en bog. Den ligger her. — “나는 책 한 권이 있다. 그것은 여기에 놓여 있다.” ligger는 ligge의 현재형입니다. ligge는 물건이 놓여 있거나 특정 위치에 있다는 뜻으로, 여기서는 파일이 책상 위에 있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위치를 말할 때 현재형 ligger를 사용합니다. 예: Bogen ligger på bordet. — “책이 탁자 위에 놓여 있다.” på는 여기서 표면이나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 위에”라는 뜻입니다. 뒤의 장소와 결합해 på + 장소라는 위치 표현을 만듭니다. 예: Telefonen ligger på stolen. — “전화기가 의자 위에 놓여 있다.” skrivebordet은 “책상”을 뜻하는 skrivebord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et skrivebord가 “책상 하나/어떤 책상”이라면, skrivebordet은 문맥상 특정된 “그 책상”입니다. 이 명사는 중성 명사이므로 정형 단수에서 -et이 붙습니다. 예: Et skrivebord — “책상 하나”, skrivebordet — “그 책상”. 따라서 Den(그것은) + ligger(놓여 있다) + på skrivebordet(책상 위에)로 구성되어, 전체적으로 “그것은 책상 위에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기본 패턴은 Den ligger på [장소]. — “그것은 [장소]에 놓여 있어요.”입니다.
Jeg kan bedre koncentrere mig nu.
이제 더 잘 집중할 수 있어요.
- Jeg kan
- 나는 ~할 수 있어요
- bedre
- 더 잘
- koncentrere mig
- 집중하다
- nu
- 이제
자세한 설명
Jeg ka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구조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kan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예: Jeg kan læse. — “나는 읽을 수 있어요.” bedre는 “더 잘”이라는 비교급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집중하는 방식이 이전보다 낫다는 뜻을 더해 줍니다. 기본형은 godt(잘), 비교급은 bedre(더 잘), 최상급은 bedst(가장 잘)입니다. 예: Jeg sover bedre nu. — “나는 이제 더 잘 자요.” koncentrere mig는 “집중하다”라는 재귀적 표현입니다. koncentrere는 부정사형이고, mig는 주어 jeg를 가리키는 재귀 대명사입니다. 따라서 Jeg kan koncentrere mig는 직역에 가깝게 “나는 나 자신을 집중시킬 수 있다”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나는 집중할 수 있다”가 됩니다. 예: Hun koncentrerer sig. — “그녀는 집중해요.” 여기서는 주어가 hun이므로 재귀 대명사가 sig로 바뀝니다. nu는 “이제,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현재 시점에 집중이 더 잘된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예: Jeg arbejder nu. — “나는 지금 일해요.” 전체적으로 Jeg kan이 가능성을, koncentrere mig가 그 가능한 행동을, bedre가 “더 잘”이라는 비교를, nu가 현재 시점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Jeg kan bedre koncentrere mig nu.는 “이제 더 잘 집중할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Så lad os starte med filen.
그러면 파일부터 시작해요.
- Så
- 그러면
- lad os
- 우리 …합시다
- starte
- 시작하다
- med
- …와 함께; …을 사용해
- filen
- 파일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내용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그러면, 그럼이라는 연결 표현입니다. 문장 첫머리에서 제안이나 결론을 자연스럽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lad os는 덴마크어에서 함께 무엇을 하자고 제안하는 표현입니다. lad는 lade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를 뜻하는 목적격 대명사입니다. 뒤에 오는 동사와 결합해 lad os + 동사원형이라는 패턴을 만듭니다. 예: Lad os spise. — “우리 먹어요.” 여기서 lad os 자체가 ‘시작하다’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뒤의 동사가 제안된 행동을 정합니다. starte는 ‘시작하다’라는 동사 starte의 동사원형입니다. lad os 뒤에 쓰이므로 lad os starte는 ‘우리 시작해요’, 즉 함께 시작하자는 제안이 됩니다. 예: Lad os arbejde. — “우리 일해요.” med는 기본적으로 ‘~와 함께’, ‘~을 사용하여’라는 뜻의 전치사입니다. 이 문장처럼 starte med + 명사로 쓰이면 무엇을 먼저 시작점으로 삼는지 나타내므로, 전체 결합은 한국어의 ~부터, ~으로 시작해서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filen은 ‘파일’을 뜻하는 명사 fil에 정관성을 나타내는 끝부분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fil은 부정형이고 filen은 정관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명사의 정관성이 관사 대신 명사 끝의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 en fil — “어떤 파일”, filen — “그 파일”. 여기서 -en은 단순히 숫자 하나를 주장하는 표현이 아니라 정관성을 표시합니다.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흐름에서 다음 단계로 전환하고, lad os + 동사원형이 공동 제안을 만들며, starte med filen이 파일을 시작점으로 지정합니다. 따라서 Så lad os starte med filen.은 “그러면 파일부터 시작해요.”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lad os + infinitiv
Lad os komme i gang.
레 오스 코머 이 갱.시작합시다.
‘lad os’ 뒤에 동사 원형을 써서 함께 무엇을 하자고 제안합니다.
koncentrere sig
Jeg skal koncentrere mig.
야이 스겔 콘스그레테어 마이.나는 집중해야 해.
재귀동사 ‘koncentrere sig’는 주어에 맞게 재귀대명사를 바꿉니다: mig, dig, sig.
덴마크어 어휘
- 성
- common
- 성
- neuter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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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나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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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g har det bedre nu.우리 책상으로 돌아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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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l vi gå tilbage til skrivebordet?책상 위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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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 ligger på skrivebordet.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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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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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ar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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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bejde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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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øler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