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휴식 장소 고르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In a hallway, two adults find a quiet bench and sit together for a short break..

KO → DA / 레벨: 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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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휴식 장소 고르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Hvor kan vi holde pause?

보어 켄 비 홀러 파우서? 우리 어디에서 쉴 수 있어요?
B

Der er et roligt sted på gangen.

대 에어 에드 로울리 스테드 퍼 갱언. 복도에 조용한 곳이 있어요.
A

Er der en bænk der?

에어 데어 엔 뱅 데어? 거기에 벤치가 있어요?
B

Der er en ved væggen.

대 에어 엔 베드 웨겐. 벽 옆에 하나 있어요.
A

Jeg vil gerne sidde og hvile.

야이 빌 게어너 세더 오 빌러. 저는 앉아서 쉬고 싶어요.
B

Lad os sidde der sammen.

래 오스 세더 다 사멘. 우리 거기 함께 앉아요.
A

Det føles roligt her.

데 푈러스 로울리 헤어. 여기는 조용하게 느껴져요.
B

Det er et godt sted til en kort pause.

데 에어 에드 고드 스테드 텔 엔 코어드 파우서. 여기는 짧게 쉬기에 좋은 곳이에요.

문장 설명

  1. Hvor kan vi holde pause?

    우리 어디에서 쉴 수 있어요?

    Hvor
    어디
    kan vi
    우리는 ~할 수 있나요?
    holde pause
    쉬다
    자세한 설명

    Hvor는 여기서 장소를 묻는 의문사로, “어디에서”라는 뜻입니다. 장소를 묻는 재사용 패턴은 Hvor + ...?입니다. 예: Hvor bor du? — “너는 어디에 사니?” kan vi에서 kan은 동사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이고, vi는 “우리”라는 주어입니다. 덴마크어 의문문에서는 이처럼 kan이 주어 vi 앞에 옵니다.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예: Kan vi komme ind? — “우리 들어가도 될까요?” 여기서 kan은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holde pause는 함께 쓰이는 표현으로 “쉬다, 휴식하다”라는 뜻입니다. holde는 “유지하다/잡다” 등의 뜻도 있지만, holde pause에서는 휴식을 취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pause는 “휴식, 쉬는 시간”이라는 명사입니다. 예: Vi holder pause. — “우리는 쉬어요.” 이 예문에서 holder는 holde의 현재형입니다. 전체적으로 Hvor(어디에서) + kan vi(우리는 할 수 있나요) + holde pause(쉬다)가 결합하여 “우리 어디에서 쉴 수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장소를 묻는 의문사와 가능을 나타내는 kan, 그리고 부정사 형태의 동사 표현을 사용한 질문입니다.

  2. Der er et roligt sted på gangen.

    복도에 조용한 곳이 있어요.

    Der er
    있어요
    roligt
    조용한
    sted
    곳
    på gangen
    복도에
    자세한 설명

    Der er는 어떤 것이 존재하거나 어떤 장소에 있음을 말하는 덴마크어 표현으로, 여기서는 “있어요”라는 뜻이다. 이 표현의 der는 특정한 장소를 가리키는 대명사가 아니라 존재문에 쓰이는 형식적 요소이므로, 이 문장에서 별도의 장소를 뜻하지 않는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Der er + 명사이다. 예: Der er en bænk. — “벤치가 있어요.” roligt는 여기서 “조용한”이라는 뜻의 형용사 rolig의 형태이다. sted가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형용사에 -t가 붙어 roligt가 된다. 같은 형용사는 일반형 rolig도 쓰인다. 예: en rolig gang — “조용한 복도”, et roligt sted — “조용한 곳”. sted는 “장소, 곳”이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et sted로 쓰여 중성 단수의 부정형을 나타낸다. stedet은 같은 명사의 정형 단수로 “그 장소”에 해당한다. 예: Stedet er roligt. — “그 장소는 조용해요.” på gangen은 “복도에”라는 위치를 나타낸다. på는 표면이나 특정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이고, gangen은 “복도”를 뜻하는 gang의 정형 단수형이다. 따라서 på gangen은 “그 복도에/복도에서”처럼, 여기서는 복도라는 특정 위치에 있음을 나타낸다. 예: Der er en stol på gangen. — “복도에 의자가 있어요.” 전체적으로 Der er가 존재를 제시하고, et roligt sted가 존재하는 대상을 설명하며, på gangen이 그 위치를 덧붙인다. 따라서 Der er et roligt sted på gangen.은 “복도에 조용한 곳이 있어요.”라는 뜻이다. 이 문장에서는 존재문 틀 Der er + 대상 + 위치를 그대로 다른 명사에도 적용할 수 있다.

  3. Er der en bænk der?

    거기에 벤치가 있어요?

    Er der
    있나요?
    en bænk
    벤치
    der
    거기에
    자세한 설명

    Er der는 덴마크어에서 어떤 것이 존재하는지 묻는 재사용 가능한 의문 구성이다. er는 være(있다, ~이다)의 현재형이고, 이 구성은 한국어의 “~이 있나요?”에 해당한다. 예: Er der et toilet? — “화장실이 있나요?” 여기의 첫 번째 der는 장소를 가리키기보다 존재문을 만드는 요소이다. en bænk에서 bænk는 “벤치”라는 명사이며, en은 이 명사의 en 유형 단수 부정관사이다. 이 관사만으로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같은 명사의 정형 단수형은 bænken(그 벤치)이다. 예: Jeg ser en bænk. — “나는 벤치를 본다.” 문장 끝의 der는 “거기에”라는 장소 부사이다. 앞의 der와 형태는 같지만, 여기서는 장소를 가리키며 벤치가 있는 위치를 나타낸다. 고정된 번역에 따라 이 문장에서는 “거기에”라는 의미이다. 예: Bogen ligger der. — “책이 거기에 놓여 있다.” 전체적으로 Er der(있나요?) + en bænk(벤치가) + der(거기에)가 결합하여 “거기에 벤치가 있어요?”라는 뜻이 된다. 덴마크어에서는 존재 여부를 묻는 이 구성에서 er der가 문장 앞에 오고, 존재하는 대상이 그 뒤에 온다. 이 문장은 일상적인 질문으로 사용할 수 있다.

  4. Der er en ved væggen.

    벽 옆에 하나 있어요.

    Der er
    ~이 있다
    en
    하나, 한 개
    ved
    ~의 곁에
    væggen
    벽
    자세한 설명

    Der er는 덴마크어에서 어떤 것이 존재하거나 특정 장소에 있음을 제시하는 기본 구성입니다. 여기서는 한국어의 “~이/가 있다”에 해당합니다. en은 이 문장에서는 뒤에 명사가 생략된 부정관사가 아니라, 이미 이해되는 대상을 대신하는 부정대명사로 “하나”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en을 명사 앞에 두면 en stol처럼 “의자 하나/한 의자”의 부정관사가 될 수 있지만, 이 문장처럼 홀로 쓰이면 “하나”를 가리킵니다. 부정관사 자체가 항상 수량을 뜻하는 것은 아니지만, 여기의 en은 고정 번역에 맞게 하나의 대상을 나타냅니다. 예: Der er en ved døren. — 문 옆에 하나 있어요. ved는 어떤 장소나 물체의 가까이에 있음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의 곁에” 또는 문맥상 “~옆에”로 해석됩니다. ved + 장소나 물체라는 패턴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væggen은 “벽”을 뜻하는 명사 væg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형 표지가 명사 뒤에 붙을 수 있습니다. 실제 부정 명사구는 en væg이고, væggen은 그 명사를 정형으로 만든 형태이므로 “그 벽/벽”에 해당합니다. 여기서 -en은 væggen 자체의 정형 표지이며, 인접한 다른 단어의 변화가 아닙니다. 예: Billedet hænger ved væggen. — 그림이 벽 옆에 걸려 있어요. 전체적으로 Der er가 존재를 제시하고, en이 명시되지 않은 하나의 대상을 나타내며, ved væggen이 그 대상의 위치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Der er en ved væggen.은 “벽 옆에 하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5. Jeg vil gerne sidde og hvile.

    저는 앉아서 쉬고 싶어요.

    Jeg vil gerne
    저는 ~하고 싶어요
    sidde
    앉다
    hvile
    쉬다
    자세한 설명

    Jeg vil gerne는 여기서 “나는 ~하고 싶다”라는 바람을 나타내는 덴마크어 표현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나’이고, vil gerne 뒤에는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따라서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Jeg vil gerne + 동사 부정형입니다. 예: Jeg vil gerne læse. — “저는 읽고 싶어요.” 여기의 vil gerne는 단순한 미래 예측이 아니라, 고정된 번역에 맞게 화자의 희망을 나타냅니다. sidde는 ‘앉아 있다/앉다’라는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vil gerne 뒤에 와서 부정형으로 쓰였으며, Jeg에 맞춰 별도의 인칭 어미가 붙지 않습니다. Jeg vil gerne sidde. — “저는 앉아 있고 싶어요.”처럼 혼자도 쓸 수 있습니다. 덴마크어에서 앉는 동작이나 앉아 있는 상태를 이 동사로 표현할 수 있지만, 여기서는 뒤의 활동과 연결되어 ‘앉아서’라는 의미가 됩니다. og가 두 동작을 연결하고, 이어지는 hvile도 부정형입니다. hvile는 ‘쉬다, 휴식하다’라는 동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sidde와 함께 sidde og hvile라는 동작의 연결을 이룹니다. 예: Jeg vil gerne hvile. — “저는 쉬고 싶어요.” 전체적으로 Jeg(저는) + vil gerne(~하고 싶어요) + sidde og hvile(앉아서 쉬다)가 결합하여 “저는 앉아서 쉬고 싶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두 동사 sidde와 hvile는 vil gerne의 지배를 받아 부정형으로 유지되고, og가 두 동작을 나란히 연결합니다.

  6. Lad os sidde der sammen.

    우리 거기 함께 앉아요.

    Lad os
    우리 ... 하자
    sidde
    앉다
    der
    거기
    sammen
    함께
    자세한 설명

    Lad os는 함께 어떤 행동을 제안할 때 쓰는 덴마크어 표현으로, 여기서는 “우리 … 하자”라는 뜻입니다. lad는 동사 lade(하게 하다, 두다)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를 가리키는 목적격 대명사입니다. 이 표현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예: Lad os gå. — “우리 가자.” sidde는 “앉아 있다, 앉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Lad os 뒤에 와서 제안된 행동을 나타내는 부정사형입니다. 앞의 문장에 나온 sidde도 같은 형태이며, 덴마크어에서는 현재형이 sidder로 달라집니다. 예: Jeg sidder her. — “나는 여기 앉아 있어요.” der는 장소를 가리키는 말로, 이 문장에서는 “거기”를 뜻합니다. 주어진 문장만으로 그 장소의 구체적인 정체까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her(여기)와 대조할 수 있습니다. 예: Vi sidder der. — “우리는 거기 앉아 있어요.” sammen은 “함께”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제안된 행동을 함께 한다는 점을 덧붙입니다. 예: Vi går sammen. — “우리는 함께 가요.” 따라서 Lad os(우리 … 하자) + sidde(앉다) + der(거기) + sammen(함께)이 결합해 “우리 거기 함께 앉아요”라는 뜻이 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기본 틀은 Lad os + 동사 부정사 + 장소 + 함께입니다. 이 문장은 함께 앉자는 제안이며, 과거의 행동이나 이미 앉아 있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습니다.

  7. Det føles roligt her.

    여기는 조용하게 느껴져요.

    Det føles
    …하게 느껴져요
    roligt
    조용하게, 차분하게
    her
    여기
    자세한 설명

    Det føles는 “그것이/상황이 …하게 느껴진다”라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føles는 føle(느끼다)의 현재형 føler가 아니라, føle에 -s가 붙은 현재형으로 ‘느껴지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누군가가 대상을 직접 느낀다고 말하기보다, 대상이나 상황이 어떤 인상을 준다고 표현합니다. 예: Det føles godt. — “좋게 느껴져요.” roligt는 rolig(조용한, 차분한)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t과 연결된 서술어이므로 roligt가 쓰입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의 성·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en rolig aften — “조용한 저녁”, et roligt sted — “조용한 장소”. 여기서는 장소의 분위기가 조용하고 차분하게 느껴진다는 뜻입니다. her는 장소 부사로 “여기(에/에서)”라는 뜻이며, 성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변하지 않습니다. 예: Vi sidder her. — “우리는 여기 앉아 있어요.” 이 문장에서는 현재의 장소를 가리켜 “여기는”이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Det føles + roligt + her가 결합하여 “여기는 조용하게 느껴져요”라는 뜻입니다. 말하는 사람에게 그 장소가 조용하고 차분한 인상을 준다는 표현입니다.

  8. Det er et godt sted til en kort pause.

    여기는 짧게 쉬기에 좋은 곳이에요.

    Det er
    여기는 ~이다
    godt
    좋은
    sted
    곳
    til
    ~하기에
    kort
    짧은
    pause
    휴식, 쉼
    자세한 설명

    Det er는 이 문장에서 어떤 장소를 평가하는 진술을 시작하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자연스럽게 “여기는 ~이다”로 옮겨집니다. 여기서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det의 구체적인 지시 대상은 이 문장만으로 따로 특정되지 않지만, 전체 표현은 뒤의 장소 명사와 연결되어 “여기는 …인 곳이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godt는 여기서 sted를 꾸미는 “좋은”입니다. sted가 et과 함께 쓰이는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형용사 god의 중성 단수형 godt가 선택됩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god(공통 성 단수), godt(중성 단수), gode(복수 또는 정형 명사와 함께)입니다. 예: Det er en god idé. — “그것은 좋은 생각이에요.” 여기서는 idé가 공통 성 명사이므로 god를 씁니다. sted는 “곳, 장소”라는 명사입니다. 기본형이자 이 문장에서 쓰인 형태가 sted이며, 부정관사와 함께 et sted처럼 중성 단수로 나타납니다. 복수형은 steder입니다. 예: Dette er et roligt sted. — “여기는 조용한 곳이에요.” til은 여기서 뒤의 명사가 나타내는 용도나 목적을 연결하여 “~을 위한, ~하기에”라는 관계를 만듭니다. 따라서 til en kort pause는 “짧은 휴식을 위한, 짧게 쉬기에”라는 뜻입니다. 이때 en은 덴마크어의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로 숫자 “하나”를 강조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예: Et rum til møder — “회의를 위한 방.” kort는 pause를 꾸미는 “짧은”입니다. 여기서는 시간상 길지 않은 휴식을 뜻합니다. 형용사 kort는 공통 성 단수와 중성 단수에서 이 형태를 쓰며, 복수나 정형 형태에서는 보통 korte가 됩니다. 예: en kort tur — “짧은 여행 또는 산책.” pause는 “휴식, 쉼”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en pause라는 공통 성 단수의 부정형으로 쓰였고, kort는 그 휴식의 길이를 설명합니다. 복수형은 pauser입니다. 예: Vi tager en pause. — “우리는 휴식을 취해요.” 전체적으로 Det er가 장소에 대한 판단을 제시하고, et godt sted가 “좋은 곳”을 만들며, til en kort pause가 그곳의 용도 또는 적합한 목적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여기는 짧게 쉬기에 좋은 곳이에요”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gerne + infinitiv

Jeg vil gerne hvile.

야이 빌 게어너 빌러.

저는 쉬고 싶어요.

gerne는 ‘기꺼이’ 또는 ‘~하고 싶어’라는 뜻으로, 보통 vil과 함께 동사 원형 앞에 옵니다.

føles + godt

Det føles godt her.

데 푈러스 고드 헤어.

여기서는 기분이 좋아요.

føles 뒤의 godt는 형용사가 아니라 ‘좋게’라는 의미의 부사로, 느낌이나 상태를 설명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bænk 명사
뱅 벤치
성
common

Er der en bænk der?

føles 동사
푈러스 느껴지다

Det føles roligt her.

gang 명사
갱 복도 gangen
성
common

Der er et roligt sted på gangen.

gerne 부사
게어너 기꺼이, ~하고 싶어

Jeg vil gerne sidde og hvile.

her 부사
헤어 여기

Det føles roligt her.

holde pause 구
홀러 파우서 휴식하다

Hvor kan vi holde pause?

hvile 동사
빌러 쉬다, 휴식하다

Jeg vil gerne sidde og hvile.

rolig 형용사
로울리 조용한 roligt
성
neuter

Der er et roligt sted på gangen.

sammen 부사
사멘 함께

Lad os sidde der sammen.

sidde 동사
세더 앉다

Jeg vil gerne sidde og hvile.

sted 명사
스테드 곳, 장소
성
neuter

Der er et roligt sted på gangen.

væg 명사
웨이 벽 væggen
성
common

Der er en ved vægge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우리 어디에서 쉴 수 있어요?

정답 보기Hvor kan vi holde pause?

거기에 벤치가 있어요?

정답 보기Er der en bænk der?

벽 옆에 하나 있어요.

정답 보기Der er en ved væggen.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조용한

정답 보기roligt

앉다

정답 보기sidde

복도

정답 보기gangen

곳, 장소

정답 보기s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