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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의자 치우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Denne stol virker løs.
데너 스톨 베어거 뢰스. 이 의자는 헐거운 것 같아요.Hvilken del bevæger sig?
벨컨 텔 베베어 세이? 어느 부분이 움직여요?Det bageste ben vipper lidt.
데 배어스터 벤 베버 레드. 뒤쪽 다리가 조금 흔들려요.Vi bør ordne den, før nogen bruger den.
비 뵈어 오어너 덴, 푀어 노언 브루어 덴. 우리는 누가 사용하기 전에 이 의자를 고쳐야 해요.Skal jeg sidde et andet sted?
스겔 야이 세더 에 아너 스테드? 제가 다른 곳에 앉아야 해요?Brug en anden stol indtil videre.
브루 엔 아넌 스톨 엔텔 비더. 일단 다른 의자를 사용하세요.Jeg flytter den her væk.
야이 플뢰더 덴 헤어 베그. 제가 이 의자를 치울게요.Stil den op ad væggen, så gangen er fri.
스텔 덴 오브 에드 베건, 소 강언 에어 프리. 통로가 막히지 않도록 벽에 붙여 놓으세요.문장 설명
Denne stol virker løs.
이 의자는 헐거운 것 같아요.
- Denne
- 이
- stol
- 의자
- virker
- ~처럼 보이다
- løs
- 헐거운
자세한 설명
Denne는 뒤의 단수 공통성 명사를 가리키는 지시어로, 여기서는 stol을 “이”라고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단수 공통성에 denne, 단수 중성에 dette, 복수에 disse를 씁니다. 예: Denne bog er ny. — 이 책은 새것입니다. stol은 “의자”라는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stol이고, 정관형은 stolen(그 의자), 복수형은 stole(의자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nne stol이라는 단수 명사구를 이룹니다. virker는 virk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작동하다”가 아니라 어떤 상태로 보이거나 느껴진다는 뜻의 “~처럼 보이다”로 쓰였습니다. 주어가 Denne stol이므로 현재형 동사 virker를 사용하며, 덴마크어 현재형은 이 경우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습니다. 예: Det virker mærkeligt. — 그것은 이상해 보입니다. løs는 “헐거운, 느슨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의자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공통성 단수에서는 løs, 중성 단수에서는 løst, 복수나 정형 명사 앞에서는 보통 løse를 씁니다. 예: Bordet er løst. — 탁자가 헐겁습니다. 전체적으로 Denne stol은 “이 의자”, virker는 “~처럼 보이다”, løs는 “헐거운”을 뜻하므로, Denne stol virker løs.는 “이 의자는 헐거운 것 같아요.”라는 의미입니다. virker는 단정적으로 “헐겁다”라고 말하기보다 관찰에 근거한 판단임을 나타냅니다.
Hvilken del bevæger sig?
어느 부분이 움직여요?
- Hvilken
- 어느, 어떤
- del
- 부분
- bevæger sig
- 움직이다
자세한 설명
Hvilken은 여기서 여러 가능성 중 ‘어느/어떤’을 묻는 말입니다. 뒤의 del은 공통 성(en-명사)의 단수 명사이므로 hvilken del이 됩니다.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hvilket, 복수 명사 앞에서는 hvilke를 씁니다. 예: Hvilken bog vil du læse? — 어느 책을 읽고 싶어요? del은 ‘부분’이라는 명사입니다. 주요 형태는 en del(부정형: 부분/어떤 부분), delen(그 부분), dele(부분들)입니다. 여기서는 전체 중 어느 부분인지 묻고 있으며, 그 부분이 대화에서 이미 특정되었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bevæger sig는 여기서 ‘움직이다’라는 뜻의 재귀적 동사 구성입니다. 기본형은 bevæge sig이고, 현재형 bevæger는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따로 변하지 않습니다. sig와 함께 전체를 ‘스스로 움직이다’로 익히면 좋습니다. 예: Katten bevæger sig langsomt. — 고양이가 천천히 움직여요. bevæge는 문맥에 따라 무언가를 움직이게 하거나 움직이는 타동사 용법도 가능하지만, bevæge sig는 주어가 움직이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Hvilken del은 ‘어느 부분이’를, bevæger sig는 ‘움직여요’를 나타냅니다. 이 의문문에서는 의문 표현 Hvilken del이 먼저 오고 유한동사 bevæger가 그 뒤에 옵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어느 부분이 움직여요?’입니다. 이 표현은 물체의 어느 부분이 움직이는지 확인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Det bageste ben vipper lidt.
뒤쪽 다리가 조금 흔들려요.
- bageste
- 뒤쪽의, 가장 뒤의
- ben
- 다리
- vipper
- 흔들리다
- lidt
- 조금
자세한 설명
bageste는 여기서 ‘뒤쪽의’라는 뜻으로 ben의 위치를 설명합니다. bagest와 관련된 최상급의 정형용사 형태이며, 명사 앞의 정해진 명사구에서는 bageste처럼 쓰입니다. 예: den bageste stol — 가장 뒤쪽 의자. ben은 여기서 ‘다리’이며, 앞뒤 맥락에 비추어 의자의 다리를 가리킵니다. 이 명사는 단수와 복수의 형태가 모두 ben일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중성 단수형 관사 det과 문맥에 의해 단수로 이해됩니다. 예: Et bord har fire ben. — 탁자에는 다리가 네 개 있다. vipper는 vippe의 현재형으로, 물체가 한쪽으로 기울거나 흔들리는 것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은 여기서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으므로, vipper 자체만으로 3인칭 단수를 표시하지는 않습니다. 예: Bordet vipper. — 탁자가 흔들린다. lidt는 동작의 정도를 낮추어 ‘조금, 약간’이라는 뜻을 더하는 부사입니다. vipper lidt은 흔들림이 약하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정도를 더 크게 나타내는 말로 meget(많이, 매우)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예: Det regner lidt. — 비가 조금 온다. det bageste ben은 ‘뒤쪽 다리’를 이루고, vipper lidt은 그 다리가 ‘조금 흔들린다’는 상태를 설명합니다. 여기서 det은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 쓰이는 정관사이며, ben과 함께 정해진 명사구를 만듭니다. 따라서 Det bageste ben vipper lidt.은 ‘뒤쪽 다리가 조금 흔들려요’라는 뜻입니다.
Vi bør ordne den, før nogen bruger den.
우리는 누가 사용하기 전에 이 의자를 고쳐야 해요.
- Vi bør
- 우리는 …해야 해요
- ordne
- 고치다
- den
- 그것을
- før
- …하기 전에
- nogen
- 누군가가
- bruger
- 사용하다
자세한 설명
Vi bør에서 Vi는 1인칭 복수 주어인 ‘우리’이고, bør는 ‘~하는 것이 좋다/ ~해야 한다’라는 뜻을 더하는 조동사입니다. bør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bør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의 기본형이 옵니다. 예: Vi bør vente. — 우리는 기다리는 것이 좋겠어요. skal도 의무나 예정에 쓰일 수 있지만, bør는 여기처럼 조언이나 바람직한 행동을 나타내는 데 유용합니다. ordne는 이 문맥에서 고장 난 것을 손보거나 해결한다는 뜻의 기본형입니다. 조동사 bør 뒤에 있으므로 활용된 현재형이 아니라 기본형 ordne가 쓰였습니다. 덴마크어에서 현재형은 ordner입니다. 예: Jeg ordner stolen. — 제가 의자를 고칠게요. 여기의 ordne는 일반적인 ‘정리하다’라는 의미보다, 앞 문맥의 흔들리는 의자를 고치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den은 앞의 ordne가 받는 목적어로, 고정된 번역에서 밝혀진 의자를 가리키는 단수 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 den은 보통 공통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며, 이 문장에서는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같은 형태가 문장 뒤에도 다시 나타나며, før nogen bruger den에서 마지막 den 역시 사용되는 대상을 가리킵니다. 예: Jeg ser den. — 나는 그것을 봐요. 대명사의 형태 자체가 ‘의자’라는 뜻을 갖는 것은 아니며,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과 문맥이 그 지시 대상을 밝혀 줍니다. før는 뒤에 절을 이끌어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듭니다. 따라서 før 뒤의 절 전체가 본 행동보다 먼저 일어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예: Luk døren, før du går. — 네가 가기 전에 문을 닫아. nogen은 이 절의 주어로, 여기서는 ‘누군가’라는 뜻의 부정 대명사입니다. 특정한 한 사람을 지목하지 않고 사람을 말합니다. 예: Nogen ringer. — 누군가 전화하고 있어요. 문맥에 따라 의문문이나 부정문에서는 ‘누구든지’에 가까운 해석도 가능하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누군가’입니다. bruger는 ‘사용하다’라는 뜻의 동사 brug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동사의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이 문장에서처럼 형태가 달라지지 않으므로, nogen 뒤에도 bruger가 옵니다. bruge는 목적어를 취해 ‘무언가를 사용하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예: Hun bruger stolen. — 그녀는 의자를 사용해요. før nogen bruger den은 ‘누군가가 그것을 사용하기 전에’라는 시간 절입니다. 여기서 nogen이 bruger의 주어이고, 뒤의 den이 사용되는 대상입니다. 앞의 ordne den과 이 시간 절을 연결하면, 먼저 그 대상을 손보고 그다음 누군가가 그것을 사용하는 순서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Vi bør는 ‘우리는 ~하는 것이 좋다/ ~해야 한다’, ordne den은 ‘그것을 고치다’, før nogen bruger den은 ‘누군가가 그것을 사용하기 전에’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누군가가 그 의자를 사용하기 전에 우리는 그것을 고쳐야 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조동사 뒤에 기본형을 두고, før + 주어 + 현재형으로 ‘~하기 전에’를 만들 수 있습니다.
Skal jeg sidde et andet sted?
제가 다른 곳에 앉아야 해요?
- Skal jeg
- 제가 …해야 하나요?
- sidde
- 앉다, 앉아 있다
- andet
- 다른
- sted
- 곳
자세한 설명
Skal jeg은 의문문에서 ‘제가 …해야 하나요?’라는 뜻을 만드는 표현입니다. skal은 sku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필요한 행동이나 의무를 묻습니다. 덴마크어 의문문에서는 동사가 주어 앞에 와서 Skal jeg ...?가 됩니다. 예: Skal jeg vente? — 제가 기다려야 하나요? sidde는 ‘앉다’ 또는 ‘앉아 있다’라는 동사입니다. skal 뒤에서는 동사의 원형인 sidde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Skal jeg sidde ...?는 ‘제가 …에 앉아야 하나요?’라는 구조가 됩니다. 이 동사는 앉는 동작뿐 아니라 앉아 있는 상태도 나타낼 수 있습니다. andet는 ‘다른’이라는 뜻입니다. 이 형용사의 기본형은 anden이고,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andet, 복수형에서는 andre를 씁니다. sted가 중성 단수이므로 여기서는 andet이 선택됩니다. 예: en anden stol — 다른 의자, et andet sted — 다른 곳. sted는 ‘곳, 장소’라는 명사입니다. et sted는 ‘어떤 곳’ 또는 ‘한 장소’를 뜻하고, et andet sted는 ‘다른 곳’을 뜻합니다. 여기의 et은 중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로 반드시 ‘하나’라는 수를 강조하지는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Skal jeg(제가 …해야 하나요?) + sidde(앉다) + et andet sted(다른 곳에)가 결합하여 Skal jeg sidde et andet sted?는 ‘제가 다른 곳에 앉아야 해요?’라는 뜻입니다. 화자가 앉을 장소를 다른 곳으로 해야 하는지 묻는 표현입니다.
Brug en anden stol indtil videre.
일단 다른 의자를 사용하세요.
- Brug
- 사용하세요
- anden
- 다른
- stol
- 의자
- indtil videre
- 일단
자세한 설명
Brug는 동사 bruge(사용하다)의 명령형입니다. 주어를 따로 쓰지 않고 상대방에게 직접 “사용하세요/사용해”라고 말할 때 쓰며, 여기서는 뒤의 en anden stol을 목적어로 취합니다. 예: Brug denne nøgle. — “이 열쇠를 사용하세요.” anden은 “다른”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stol이 공통성 단수 명사이고 앞에 부정관사 en이 있으므로 anden이 그 명사에 맞는 형태로 쓰였습니다. 덴마크어의 정형 단수에서는 보통 den anden stol처럼 anden을 쓰며, 복수에서는 andre를 씁니다. 예: Vi vælger andre stole. — “우리는 다른 의자들을 고릅니다.” stol은 “의자”라는 명사이며, en stol은 “의자 하나/어떤 의자”를 가리키는 부정 명사구입니다. 여기서 en은 부정관사이지, 문장이 반드시 의자의 수를 강조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복수형은 stole입니다. 예: Der står en stol her. — “여기에 의자가 있습니다.” indtil videre는 두 단어가 함께 쓰이는 시간 표현으로 “현재로서는, 당분간, 일단”이라는 뜻입니다. 이 표현은 사용하라는 행위가 영구적인 결정이 아니라 지금까지 또는 당분간 적용됨을 나타냅니다. 예: Det er nok indtil videre. — “일단은 충분합니다.” 전체적으로 Brug(사용하세요) + en anden stol(다른 의자를) + indtil videre(일단/당분간)가 결합하여 “일단 다른 의자를 사용하세요.”라는 뜻이 됩니다. 명령형이므로 덴마크어 문장에는 주어가 드러나지 않지만, 고정된 번역에서는 상대방에게 하는 요청으로 이해됩니다.
Jeg flytter den her væk.
제가 이 의자를 치울게요.
- Jeg
- 나
- flytter
- 옮기다, 치우다
- den her
- 이것을, 이 물건을
- væk
- 멀리
자세한 설명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로, 여기서는 ‘제가’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인칭대명사는 주어로 쓰이며 성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flytter는 ‘옮기다, 이동시키다’라는 뜻의 동사 flytte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물건을 다른 곳으로 치우거나 옮긴다는 의미입니다. 현재형은 현재의 행동뿐 아니라 문맥상 곧 하겠다는 의도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문: Jeg flytter stolen. — 제가 의자를 옮겨요. den her는 가까이 있는 단수의 ‘이것/이 물건’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과 앞뒤 문맥에 따라 의자를 가리킵니다. den은 단수 공통 성 명사를 대신하거나 가리킬 때 쓰이고, her가 붙어 ‘이쪽의, 이’라는 가까움을 분명히 합니다. 예문: Jeg tager den her. — 제가 이것을 가져갈게요. 이 표현의 구체적인 지시 대상은 문맥에 따라 달라집니다. væk는 ‘떨어져, 치워져’라는 방향·상태를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flytte ... væk처럼 flytte와 함께 쓰이면 어떤 것을 현재 자리에서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치운다는 뜻이 됩니다. 반드시 버린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문: Flyt den væk. — 그것을 치워 주세요. 전체적으로 Jeg(제가) + flytter(옮깁니다/치웁니다) + den her(이것을) + væk(치워져 가게)로 이루어져, ‘제가 이 의자를 치울게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여기서 den her가 목적어이고, væk가 그 목적어를 현재 자리에서 멀어지게 옮긴다는 효과를 더합니다.
Stil den op ad væggen, så gangen er fri.
통로가 막히지 않도록 벽에 붙여 놓으세요.
- Stil
- 놓으세요
- den
- 그것을
- op ad
- 위로, …에 기대어
- væggen
- 벽
- så
- …하도록
- gangen
- 통로
- er
- …이다
- fri
- 비어 있는, 막히지 않은
자세한 설명
Stil은 stille(놓다, 세워 두다)의 명령형입니다. 주어를 따로 쓰지 않고 상대방에게 직접 지시할 때 쓰며, 여기서는 물건을 특정 위치에 놓으라는 뜻입니다. 예: Stil koppen på bordet. — 컵을 탁자 위에 놓으세요. den은 단수 공통성 명사를 대신하는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서 언급된 물건을 가리키며 그것을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에서 주어형도 den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Stil의 대상이므로 목적어입니다. op ad는 물건을 위쪽으로 세워 어떤 면에 기대거나 붙이는 배치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væggen과 함께 ‘벽에 세워 붙여’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op만으로 단순히 ‘위로’라고 하는 것과 달리, ad가 접촉하거나 기대는 방향을 덧붙입니다. 예: Stil cyklen op ad huset. — 자전거를 집에 세워 두세요. væggen은 væg(벽)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væg는 부정형 단수이고 væggen은 정형 단수입니다. 여기서는 op ad væggen이라는 전치사구 안에서 물건이 기대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så는 여기서 앞의 행동으로 이루어질 목적 또는 결과를 잇는 접속사로, ‘…하도록’이라는 뜻입니다. Stil ... så ...는 ‘…을 놓아서 …한 상태가 되게 하세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gangen은 gang(통로, 복도)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 번역에 맞게 ‘통로’를 뜻합니다. -en은 정형 단수 표지입니다. 예: Gangen er smal. — 통로가 좁습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være의 현재형은 인칭에 따라 er로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er klar. — 저는 준비가 되었습니다. Gangen er ...에서는 통로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fri는 ‘비어 있는, 막히지 않은’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사람이나 시간이 자유롭다는 뜻이 아니라, 통로에 장애물이 없어 이용 가능한 상태라는 뜻입니다. 예: Vejen er fri. — 길이 막히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Stil den op ad væggen은 ‘그것을 벽에 세워 붙여 놓으세요’라는 지시이고, så gangen er fri는 그렇게 하면 통로가 막히지 않은 상태가 된다는 목적 또는 결과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통로가 막히지 않도록 그것을 벽에 붙여 놓으세요’라는 의미입니다.
문법 포인트
før + ledsætning
før nogen bruger denne stol
푀어 노언 브루어 데너 스톨누군가 이 의자를 사용하기 전에
før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을 붙여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Stil + noget + op ad + noget
Stil denne stol op ad væggen.
스텔 데너 스톨 오브 에드 베건이 의자를 벽에 기대어 놓으세요.
Stil은 stille의 명령형입니다. op ad는 물건을 벽이나 다른 면에 기대어 놓는 방향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neuter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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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이 의자는 헐거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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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ne stol virker løs.어느 부분이 움직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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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ilken del bevæger sig?뒤쪽 다리가 조금 흔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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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 bageste ben vipper lidt.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뒤쪽의, 가장 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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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geste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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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ne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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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l어느,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