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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나사 찾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har mistet en lille skrue.
야이 하 메스더 엔 릴러 스그루어 작은 나사 하나를 잃어버렸어요.Se under stolen.
세 오너 스톨런 의자 아래를 확인해 보세요.Den lå ved stolens ben.
덴 로 베 스톨런스 벤 의자 다리 옆에 있었어요.Saml den forsigtigt op.
삼ᄅ 덴 포스게드 옵 조심해서 주워 보세요.Den er meget lille.
덴 에어 메어 릴러 아주 작아요.Hold den i håndfladen, så den ikke triller væk igen.
홀 덴 이 혼플레든, 소 덴 에거 트릴러 베그 이겐 다시 굴러가지 않도록 손바닥에 올려 두세요.Vi skal bruge den til at reparere hylden.
비 스겔 브루어 덴 텔러 레파레어 휠런 선반을 고치려면 이것이 필요해요.Så kan vi gøre hylden færdig.
소 캔 비 괴어 휠런 페어디 그러면 선반을 다 고칠 수 있어요.문장 설명
Jeg har mistet en lille skrue.
작은 나사 하나를 잃어버렸어요.
- Jeg har
- 저는 …했어요
- mistet
- 잃어버린
- lille
- 작은
- skrue
- 나사
자세한 설명
Jeg har는 “나는 …했다/…해 버렸다”와 같은 현재완료형을 시작하는 구성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나”이고, har는 동사 have(가지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har + 과거분사가 과거의 일이 현재와 관련됨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mistet은 “잃어버린”이라는 뜻으로 여기서 miste(잃다)의 과거분사입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miste(기본형) – mister(현재형) – mistede(과거형) – har mistet(현재완료)입니다. 예: Jeg har mistet min nøgle. — “나는 열쇠를 잃어버렸어요.” lille은 skrue를 꾸며 “작은”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단수 부정형 공통성 명사와 함께 쓰인 형태인 lille입니다. 복수에서는 보통 små를 씁니다. 예: en lille bog — “작은 책 한 권”. skrue는 “나사”라는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en skrue, 복수형은 skruer, 정형 단수형은 skruen입니다. 앞의 en은 이 명사구가 부정형임을 나타내며, 그 자체만으로 정확한 개수를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Jeg har + mistet가 “나는 잃어버렸어요”를 만들고, en lille skrue가 잃어버린 대상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고정된 번역에 맞추어 “작은 나사 하나를 잃어버렸어요”라는 뜻입니다.
Se under stolen.
의자 아래를 확인해 보세요.
- Se
- 확인해 보세요
- under
- 아래에
- stolen
- 의자
자세한 설명
Se는 동사 se(보다, 살펴보다)의 명령형입니다.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확인해 보라고 하는 뜻이며, 주어를 따로 쓰지 않는 직접적인 요청입니다. 예: Se her. — “여기를 보세요.” under는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뒤의 장소가 기준점보다 아래에 있음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under + 장소는 “장소 아래에/아래를”이라는 패턴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Bogen ligger under stolen. — “책이 의자 아래에 있습니다.” stolen은 명사 stol(의자)의 단수 정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 뒤에 정형 표지가 붙어 “그 의자/해당 의자”처럼 특정한 대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stol(의자) → stolen(그 의자). 여기서 -en은 stol에 붙은 정형 표지이며, stolen 전체가 “의자”를 뜻하는 명사형입니다. 앞뒤 맥락에서도 잃어버린 작은 나사를 찾는 장소로 의자와 그 다리가 언급되어 있어, 이 문장의 의자는 그 특정한 의자를 가리킵니다. 전체적으로 Se(확인해 보세요) + under stolen(의자 아래를)이라는 구조입니다. 덴마크어의 위치 표현 under stolen은 직역하면 “의자 아래에”에 가깝지만, 명령형 Se와 결합하면 “의자 아래를 확인해 보세요”라는 뜻이 됩니다. 마침표는 요청이 끝났음을 나타냅니다.
Den lå ved stolens ben.
의자 다리 옆에 있었어요.
- Den
- 그것은
- lå
- 있었다
- ved
- ~옆에
- stolens
- 의자의
- ben
- 다리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이미 언급되었거나 상황상 알려진 대상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3인칭 단수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과 번역만으로 그 대상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den은 보통 공통성 단수 명사에 대응하며, 중성 단수에는 det이 쓰입니다. 예: Jeg fandt den. — “나는 그것을 찾았어요.” lå는 ligge의 과거형으로, 여기서는 대상이 어떤 위치에 놓여 있었거나 그곳에 있었다는 뜻입니다. 과거의 위치 상태를 말하므로 lå가 쓰였습니다. 예: Bogen lå på bordet. — “책이 탁자 위에 놓여 있었어요.” ved는 장소를 나타내며 “~옆에, ~가까이에”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stolens ben이 위치 기준이므로 “의자 다리 옆에”가 됩니다. 장소 표현에서는 ved + 명사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Hun står ved døren. — “그녀는 문 옆에 서 있어요.” stolens는 stol(의자)의 정형 단수형 stolen(그 의자)에 소유를 나타내는 -s가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stolens는 “그 의자의”라는 뜻이고, 뒤의 ben이 소유되는 대상입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stol — “의자”, stolen — “그 의자”, stolens — “그 의자의”입니다. 예: min brors bil — “내 형제의 차”. ben은 여기서 “다리”라는 명사이며, stolens ben 전체가 “의자의 다리”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 ben은 단수와 복수의 형태가 같을 수 있으므로, 형태만으로 수를 항상 구별할 수는 없습니다. 이 문장의 번역도 다리의 개수를 따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예: Et bord har fire ben. — “탁자에는 다리가 네 개 있어요.” Den + lå는 “그것이 있었다/놓여 있었다”라는 과거의 위치 상태를 만들고, ved가 위치 관계를, stolens ben이 기준 장소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 Den lå ved stolens ben.은 “그것은 의자 다리 옆에 있었어요.”라는 뜻입니다.
Saml den forsigtigt op.
조심해서 주워 보세요.
- Saml … op
- 주워 올리세요
- den
- 그것을
- forsigtigt
- 조심스럽게
자세한 설명
Saml ... op은 동사 samle op(주워 올리다)의 명령형 구성입니다. samle에서 부정사 어미 -e가 빠져 saml이 되며, 목적어가 가운데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예: Saml papiret op. — 종이를 주워 올리세요. den은 여기서 동작의 대상인 단수 목적격 대명사로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 den은 공통성 단수 명사를 가리키고, 중성 단수 명사에는 det을 씁니다. 따라서 den이라는 형태는 대명사의 문법적 성이 공통성임을 보여 주지만, 이 문장만으로 그 선행사의 구체적인 명칭을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 문맥에서는 앞뒤의 같은 대상을 가리키는 ‘그것’을 나타냅니다. 예: Jeg ser den. — 나는 그것을 봅니다. forsigtigt는 동작이 이루어지는 방식을 나타내는 부사로 ‘조심스럽게’라는 뜻입니다. 관련 형용사는 forsigtig(조심스러운)이며, 이 부사형에서는 -t가 붙은 forsigtigt가 사용됩니다. 예: Hun åbner døren forsigtigt. — 그녀는 문을 조심스럽게 엽니다. 전체적으로 Saml den forsigtigt op.은 명령형 Saml ... op 사이에 목적어 den이 들어가고, forsigtigt가 동작 방식을 덧붙이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문맥의 그 물건을 조심해서 주워 올리라는 뜻입니다. 한국어 번역의 공손한 ‘주워 보세요’는 이 명령을 공손하게 옮긴 표현입니다.
Den er meget lille.
아주 작아요.
- Den
- 그것은
- er
- ~이다
- meget
- 매우, 아주
- lille
- 작은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이미 언급되었거나 상황상 알고 있는 대상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3인칭 단수 대명사로, 한국어의 ‘그것은’에 해당합니다. 이 형태만으로 대상의 구체적인 정체까지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성에 따라 단수 대명사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통성 명사의 대상을 가리킬 때 den을 쓰고 중성 명사의 대상을 가리킬 때는 det을 씁니다. er는 ‘이다, 있다’라는 뜻의 동사 være의 현재형입니다. 현재의 상태를 말할 때 쓰며, 덴마크어에서 현재형 er는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Den er ...라는 구조로 ‘그것은 …하다’라는 상태를 만듭니다. 예: Den er varm. — 그것은 따뜻해요. meget은 형용사나 부사를 꾸며 정도를 높이는 부사로, 여기서는 뒤의 상태를 ‘매우, 아주’라는 뜻으로 강화합니다. meget + 형용사는 강한 정도를 나타내는 유용한 패턴입니다. 예: Hun er meget glad. — 그녀는 아주 기뻐요. lille은 ‘작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대상을 설명하는 서술 형용사로 쓰였습니다. 기본형은 lille이고, 비교급은 mindre(더 작은), 최상급은 mindst(가장 작은)입니다. 단수에서는 공통성과 중성 모두 lille을 쓸 수 있지만, 복수형은 små입니다. 예: De er små. — 그것들은 작아요. 따라서 Den er meget lille.은 Den(그것은) + er(이다) + meget(아주) + lille(작다)로 이루어져 ‘그것은 아주 작아요.’라는 뜻입니다. 크기를 설명하는 평범한 표현이며, 말과 글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Hold den i håndfladen, så den ikke triller væk igen.
다시 굴러가지 않도록 손바닥에 올려 두세요.
- Hold
- 잡고 계세요
- den
- 그것을
- håndfladen
- 손바닥
- triller
- 구르다
- væk
- 멀리, 떨어져
- igen
- 다시
자세한 설명
Hold는 동사 holde(잡고 있다, 유지하다)의 명령형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물체를 손바닥에 계속 두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현재형처럼 주어에 따라 형태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명령할 때 쓰는 형태입니다. 예: Hold døren åben. — “문을 열어 둬.” den은 단수 공통 성의 대명사로, 여기서는 번역의 “그것을”에 해당하는 목적어입니다. 앞의 문장과 번역이 가리키는 작은 물체를 받지만, 그 물체의 구체적인 명칭은 주어진 문장들에서 확정되지 않습니다. 뒤의 den은 종속절에서 같은 대상을 다시 가리키며, 이번에는 동작의 주어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대명사가 목적어와 주어 위치에서 모두 같은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i håndfladen은 “손바닥 안에”라는 위치 표현입니다. håndflade가 ‘손바닥’이고, håndfladen은 정관형 단수인 ‘그 손바닥’입니다. i는 여기서 어떤 물체가 손바닥 안에 놓여 있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예: Nøglen ligger i håndfladen. — “열쇠가 손바닥에 놓여 있다.” så는 뒤에 결과나 목적을 설명하는 절을 이끄는 연결어로, 여기서는 “그래서 ~하지 않도록”에 해당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의 명령과 뒤의 부정된 결과를 연결합니다. ikke는 부정어로, 뒤의 동작이 일어나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ikke triller는 “구르지 않는다”가 됩니다. triller는 trille(구르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일반적으로 인칭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이 형태 자체가 ‘그것이 구른다’라는 현재 시점을 나타냅니다. 예: Bolden triller. — “공이 구른다.” væk은 어떤 것이 현재 위치에서 멀어지는 방향을 나타내어 “멀리, 떨어져”라는 뜻을 더합니다. trille væk는 단순히 구르는 것이 아니라 “굴러가 버리다, 굴러서 멀어지다”라는 표현입니다. igen은 “다시”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물체가 이전에도 굴러간 적이 있거나 다시 그렇게 될 가능성을 나타내므로, triller væk igen은 “다시 굴러가다”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Hold den i håndfladen은 “그것을 손바닥에 올려 두세요/잡고 계세요”라는 명령이고, så den ikke triller væk igen은 “그것이 다시 굴러가 버리지 않도록”이라는 목적·결과 설명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다시 굴러가지 않도록 손바닥에 올려 두세요”라는 뜻입니다.
Vi skal bruge den til at reparere hylden.
선반을 고치려면 이것이 필요해요.
- Vi skal
- 우리는 …해야 해요
- bruge
- 사용하다; 필요로 하다
- den
- 이것을
- til at reparere
- 고치기 위해
- hylden
- 선반
자세한 설명
Vi skal에서 vi는 ‘우리’를 뜻하는 주어이고, skal은 여기서 앞으로 해야 할 필요나 계획을 나타내는 조동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조동사 뒤에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따라서 vi skal bruge는 ‘우리는 사용할 필요가 있다/사용해야 한다’라는 구조입니다. 예: Vi skal gå. — 우리는 가야 해요. bruge는 ‘사용하다’이며, 이 문장에서는 어떤 물건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skal bruge와 함께 쓰였습니다. skal 뒤에 있으므로 활용되지 않은 부정형 bruge가 나타납니다. 예: Jeg skal bruge en skruetrækker. — 저는 드라이버가 필요해요. den은 단수 공통 성 명사를 대신하는 목적격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고치는 데 사용할 앞서 언급된 물건을 가리키며, 고정된 번역의 ‘이것을’에 해당합니다. 대명사 자체가 ‘물건’이라는 뜻을 추가하는 것은 아니며, 구체적인 지시 대상은 문맥이 정합니다. til at reparere는 til at + 동사 부정형 형태로 목적을 나타내며, ‘고치기 위해/고치는 데’라는 뜻입니다. reparere는 ‘수리하다, 고치다’라는 기본형입니다. 예: Vi bruger lim til at reparere stolen. — 우리는 의자를 고치기 위해 접착제를 사용해요. hylden은 ‘선반’을 뜻하는 hylde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즉 en hylde는 ‘선반 하나/어떤 선반’, hylden은 문맥상 특정된 ‘그 선반’입니다. 여기서 정형 표지는 hylde가 아니라 명사 끝의 -n에 나타납니다. 전체적으로 Vi skal bruge den은 ‘우리는 그것을 사용할 필요가 있어요’를 만들고, til at reparere hylden은 그 사용 목적이 ‘선반을 고치는 것’임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선반을 고치려면 이것이 필요해요’라는 의미입니다.
Så kan vi gøre hylden færdig.
그러면 선반을 다 고칠 수 있어요.
- Så
- 그러면
- kan vi
- 우리는 …할 수 있어요
- gøre
- 하다
- hylden
- 선반을
- færdig
- 완성된 상태로, 다 된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에 이어지는 “그러면, 그럼”이라는 연결 부사입니다. 시간의 “그때”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다음 단계나 결과를 나타냅니다. 예: Så går vi. — “그럼 우리는 갑니다.” kan vi에서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이고, vi는 “우리”라는 주어입니다. kan은 주어가 vi일 때도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조동사 뒤에는 본동사의 부정형이 오므로 kan ... gøre에서 gøre가 사용됩니다. 예: Vi kan vente.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요.” gøre는 “하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어떤 대상을 끝난 상태로 만든다는 gøre ... færdig 구조의 본동사입니다. gøre는 kunne 뒤에 온 부정형이므로 현재형 gør가 아닙니다. 예: Vi skal gøre arbejdet færdigt. — “우리는 일을 끝내야 해요.” 이 예에서는 대상이 arbejdet이므로 형용사도 færdigt로 일치합니다. hylden은 명사 hylde(선반)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en hylde는 “선반 하나”라는 수를 반드시 뜻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되지 않은 선반을 가리키는 부정형이고, hylden은 문맥상 특정된 “그 선반”을 가리킵니다. 여기서는 gøre의 대상이므로 한국어로 “선반을”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 명사는 목적어라는 이유만으로 별도의 격 어미를 붙이지 않습니다. 예: Jeg maler hylden. — “나는 선반을 칠해요.” færdig는 “끝난, 완성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선반이 완성된 상태가 되도록 한다는 뜻으로 gøre ... færdig의 마지막 부분을 이룹니다. 이 문장에서는 비교가 아니라 완료된 상태를 나타냅니다. 예: Maden er færdig. — “음식이 다 됐어요.” 전체 구조는 Så(그러면) + kan vi(우리는 할 수 있다) + gøre hylden færdig(선반을 완성하다)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그러면 우리는 선반을 다 고칠 수 있어요”입니다. 여기서 “고치다”라는 구체적인 해석은 앞 문장의 선반 수리 맥락과 고정된 번역에 따른 것이며, 구조 자체는 다른 대상을 “끝내다, 완성하다”라는 뜻으로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De gør projektet færdigt. — “그들은 프로젝트를 끝냅니다.”
문법 포인트
stolens ben
stolens ben
스톨런스 벤의자의 다리
덴마크어에서는 정관형 어미 뒤에 -s를 붙여 소유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stolens는 ‘의자의’입니다.
Hold + adverb
Hold forsigtigt
홀 포스게드조심스럽게 잡아라
명령문은 보통 동사의 기본형과 같은 형태를 사용합니다. 동작 방식을 나타내는 부사는 동사 뒤에 올 수 있습니다.
덴마크어 어휘
Den lå ved stolens ben.
Saml den forsigtigt op.
Jeg har mistet en lille skrue.
Den lå ved stolens ben.
Jeg har mistet en lille skrue.
Saml den forsigtigt op.
Se under stolen.
Jeg har mistet en lille skrue.
Se under stolen.
Den lå ved stolens ben.
Se under stolen.
Den lå ved stolens ben.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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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g har mistet en lille skrue.의자 아래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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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under stolen.의자 다리 옆에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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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 lå ved stolens ben.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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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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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len~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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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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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le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