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 회의실 사용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In a shared meeting room, two adults talk about using a table and leaving the room clean for the next group..

KO → DA / 레벨: A1

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Kotobridge 앱의 오디오 레슨과 단어 설명

이 레슨에 대해

공용 회의실 사용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Må vi bruge det fælles møderum?

모 비 브루어 데 펠러스 뫼어룸? 공용 회의실을 사용해도 돼요?
B

Du må gerne bruge det, men hold det ryddeligt for andre mennesker.

두 모 게어너 브루어 데, 멘 홀 데 뢰덜리 포 안너 멘스꺼. 사용해도 되지만, 다른 사람들을 위해 깔끔하게 사용하세요.
A

Er dette bord ledigt?

에어 데더 보어 레디? 이 테이블은 비어 있나요?
B

Det er ledigt nu.

데 에어 레디 누. 지금 사용할 수 있어요.
A

Jeg vil lægge min taske ved væggen.

야이 벨 레거 멘 태스꺼 베 베건. 저는 제 가방을 벽 옆에 둘게요.
B

Hold bordet frit, tak.

홀 보어더 프리드, 태그. 테이블 위를 비워 주세요.
A

Vi efterlader rummet rent, når vi er færdige.

비 에프터레어 룸멋 렌드, 노어 비 에어 페어리. 우리는 끝나면 방을 깨끗하게 해 둘 거예요.
B

Det hjælper den næste gruppe.

데 옐퍼 덴 네스더 그루버. 그렇게 하면 다음 그룹에 도움이 돼요.

문장 설명

  1. Må vi bruge det fælles møderum?

    공용 회의실을 사용해도 돼요?

    Må vi
    우리 …해도 될까요?
    bruge
    사용하다
    fælles
    공용의
    møderum
    회의실
    자세한 설명

    Må vi는 여기서 “우리가 …해도 될까요?”라는 허가 요청을 만듭니다. må는 동사 måtte의 현재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허가를 나타냅니다. vi는 1인칭 복수 대명사인 “우리”입니다. 허가를 요청하는 다른 예: Må jeg komme ind? — “제가 들어가도 될까요?” bruge는 “사용하다”라는 뜻이며, 조동사 må 뒤에 오는 부정사 형태입니다. 따라서 må bruge는 “사용해도 되다”가 됩니다. 현재형처럼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må 뒤에서는 이 형태를 사용합니다. 예: Vi må bruge computeren. — “우리는 컴퓨터를 사용해도 된다.” fælles는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거나 공유하는 것을 나타내는 형용사로, 여기서는 møderum을 꾸며 “공용인”이라는 뜻입니다. 이 형용사는 이 표현에서 “공용”이라는 의미를 전달하며, 단순히 회의실의 크기나 상태를 말하지 않습니다. møderum은 “회의실”입니다. 덴마크어의 합성명사로, møde(회의)와 rum(방·공간)이 결합한 형태입니다. 문장에서는 fælles møderum으로 묶여 “공용 회의실”을 뜻합니다. 전체적으로 Må vi(우리가 사용해도 될까요?) + bruge(사용하다) + det fælles møderum(그 공용 회의실)을 결합하여 “공용 회의실을 사용해도 돼요?”라는 허가 요청을 만듭니다. 여기서 det은 뒤의 단수 중성 명사 møderum과 관련된 정관 한정 형태이며, 전체 명사구는 특정한 공용 회의실을 가리킵니다.

  2. Du må gerne bruge det, men hold det ryddeligt for andre mennesker.

    사용해도 되지만, 다른 사람들을 위해 깔끔하게 사용하세요.

    Du må gerne
    사용해도 돼요
    bruge
    사용하다
    det
    그것을
    hold
    유지하세요
    ryddeligt
    깔끔하게
    andre
    다른
    mennesker
    사람들
    자세한 설명

    Du må gerne는 허가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사용해도 됩니다”라는 뜻이다. må는 조동사 måtte의 현재형이며, 뒤의 bruge 같은 동사원형과 함께 허가나 가능성을 나타낼 수 있다. gerne가 더해져 이 행동이 허용된다는 뜻이 된다. 예: Du må gerne komme. — 와도 됩니다. bruge는 “사용하다”라는 동사원형이다. 조동사 må 뒤에서는 at 없이 동사원형을 쓴다: må bruge. 활용된 형태가 아니라 사전에 제시되는 기본형이다. det는 중성 단수 목적격 대명사로, 문맥상 사용되는 대상을 가리킨다. 이 문장에서는 그 대상을 다시 반복하지 않고 “그것을”이라고 표현한다. 예: Jeg bruger det. — 나는 그것을 사용한다. hold는 holde(유지하다, 계속 ~한 상태로 두다)의 명령형이다. holde에서 끝의 -e가 빠져 hold가 되며, 여기서는 “그것을 ~한 상태로 유지하세요”라는 지시를 만든다. hold는 이 문장 안에서 det ryddeligt와 함께 이해해야 한다. ryddeligt는 ryddelig(정돈된, 깔끔한)의 중성 단수형이다. det가 중성 단수이므로 그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도 ryddeligt가 된다. 따라서 여기서는 독립적인 부사가 아니라, “그것을 깔끔한 상태로”라는 목적어의 상태를 나타낸다. 기본형과 형태의 관계는 ryddelig(공통 성·기본형), ryddeligt(중성 단수), ryddelige(복수 또는 정형)이다. 예: Hold bordet ryddeligt. — 테이블을 깔끔하게 유지하세요. andre는 “다른”이라는 뜻이며, 뒤의 복수 명사와 함께 쓰인 형태이다. 같은 기능의 형태로 anden은 단수 공통 성, andet은 단수 중성, andre는 복수에 쓰인다. 여기서는 특정한 한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가리키므로 andre가 사용된다. mennesker는 “사람들”이라는 복수 명사이다. 기본형은 menneske(사람)이고, 복수형은 mennesker이다. 이 형태는 andre의 수와 맞아 andre mennesker라는 명사구를 만든다. 전체적으로 Du må gerne bruge det은 “그것을 사용해도 된다”는 허가를 먼저 제시한다. 이어지는 men은 “하지만”이라는 대조를 만들고, hold det ryddeligt은 그 대상을 깔끔한 상태로 유지하라는 명령을 나타낸다. 마지막의 for andre mennesker는 그 정돈 상태가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기 위한 것임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뜻은 “사용해도 되지만, 다른 사람들을 위해 깔끔하게 사용하세요”이다.

  3. Er dette bord ledigt?

    이 테이블은 비어 있나요?

    Er
    이다; 있다
    dette
    이
    bord
    테이블
    ledigt
    비어 있는; 사용 가능한
    자세한 설명

    Er는 동사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형태 자체가 질문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여기서는 문장 맨 앞에 와서 주어인 dette bord보다 앞서는 어순을 만들기 때문에 예·아니오 질문이 됩니다. 평서문에서는 Dette bord er ledigt.처럼 주어 뒤에 옵니다. 예: Er døren åben? — “문이 열려 있나요?” dette는 단수 중성 명사 앞에 쓰이는 지시어로, 여기서는 뒤의 bord와 함께 “이 테이블”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 et bord의 bord는 중성 명사이므로 dette bord가 됩니다. 지시어가 명사 앞에 놓여 명사구를 만듭니다. bord는 “테이블”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tte bord의 중심 명사이며, 명사의 성과 수에 따라 앞의 지시어와 뒤에서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의 형태가 정해집니다. 예: Et bord står her. — “테이블 하나가 여기 놓여 있습니다.” 이 예문의 et은 중성 명사 앞에 쓰이는 부정 관사이며, 그 자체로 특정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ledigt는 기본형 ledig에서 온 형태로, 여기서는 “비어 있어 사용할 수 있는”이라는 뜻입니다. bord가 중성 단수이므로 서술하는 형용사가 중성 단수형 ledigt가 됩니다. 공통성 단수형은 ledig, 중성 단수형은 ledigt, 복수형은 ledige입니다. 예: Værelset er ledigt. — “방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Er를 문장 앞에 두어 질문을 만들고, dette bord로 “이 테이블”을 지정한 뒤, ledigt로 그 테이블이 현재 비어 있어 이용 가능한 상태인지 묻습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이 테이블은 비어 있나요?” 또는 상황에 맞게 “이 테이블을 사용할 수 있나요?”라는 뜻입니다.

  4. Det er ledigt nu.

    지금 사용할 수 있어요.

    Det er
    ~이에요
    ledigt
    사용할 수 있는, 비어 있는
    nu
    지금
    자세한 설명

    Det er는 뒤에 상태를 붙여 “~이에요”라고 말하는 틀입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며, 현재형 자체는 주어의 단수·복수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det은 중성 단수 형태의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과 주어진 대화에서는 앞서 언급된 대상이 문맥상 이해되어 있지만, 이 문장만으로 그 대상의 구체적인 종류를 새로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 Det er åbent. — “열려 있어요.” ledigt는 여기서 “사용할 수 있는, 비어 있는”이라는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ledig이고, ledigt는 중성 단수 대상과 함께 쓰이는 형태입니다. 비교해 보세요: en ledig plads — “사용할 수 있는 자리”, et ledigt bord — “사용할 수 있는 테이블”, ledige pladser — “사용할 수 있는 자리들”. 즉 형용사 ledig 자체가 대상의 문법적 성에 따라 ledig 또는 ledigt가 되고, 복수에서는 ledige가 됩니다. nu는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상태가 현재 성립한다는 점을 덧붙입니다. 예: Pladsen er ledig nu. — “그 자리는 지금 비어 있어요.” 전체적으로 Det er ledigt nu.는 “지금 사용할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Det er가 상태를 말하고, ledigt가 사용 가능하거나 비어 있는 상태를 나타내며, nu가 그 상태의 시간을 현재로 한정합니다. 같은 틀로 Det er åbent nu.(지금 열려 있어요)처럼 다른 상태도 말할 수 있습니다.

  5. Jeg vil lægge min taske ved væggen.

    저는 제 가방을 벽 옆에 둘게요.

    Jeg vil
    저는 …할 거예요
    lægge
    두다, 놓다
    min
    제
    taske
    가방
    ved
    … 옆에
    væggen
    벽
    자세한 설명

    Jeg vil: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입니다. vil은 여기서 ville의 현재형으로, 뒤의 동작에 대한 의도나 예정인 “~할 것이다/~하려고 한다”를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욕구보다는 가방을 둘 의도가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조동사 뒤에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lægge: 이 문장에서는 물건을 특정 장소에 “두다, 놓다”라는 타동사입니다. 조동사 vil 뒤에 있으므로 현재형이 아니라 부정사형 lægge가 쓰였습니다. 사람이나 물건을 눕혀 놓는 동작에도 쓸 수 있습니다. 위치해 있는 상태를 말하는 ligge와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예: Jeg lægger bogen på bordet. — “나는 책을 탁자 위에 놓는다.” min: “나의, 내”라는 소유 한정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taske가 단수이고 덴마크어에서 공통 성 명사이므로 min이 쓰였습니다. 소유자의 성이 아니라 소유되는 명사의 문법적 성과 수에 맞습니다. 복수 명사 앞에서는 mine을 씁니다. taske: “가방”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min taske, 즉 “내 가방”이라는 단수 명사구를 이룹니다. taske는 공통 성 명사이므로 정형 단수는 tasken입니다. ved: 여기서는 장소를 나타내어 “~ 옆에, ~ 가까이에”라는 뜻입니다. 뒤의 장소 명사와 함께 물건을 어디에 두는지를 나타냅니다. 예: Stolen står ved væggen. — “의자가 벽 옆에 있다.” væggen: væg(벽)에 정관사 단수 어미 -en이 붙은 형태로, 문맥상 특정된 “그 벽/벽”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정관성이 종종 명사 뒤에 붙는 어미로 표시됩니다. 따라서 en væg는 “어떤 벽/벽”을 뜻하고, væggen은 문맥상 특정된 “그 벽”을 뜻합니다. 전체적으로 Jeg vil이 행동의 의도를, lægge가 가방을 두는 동작을, min taske가 그 대상인 내 가방을, ved væggen이 장소인 벽 옆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은 “저는 제 가방을 벽 옆에 둘게요”라는 의미이며,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Jeg vil + 부정사 + 대상 + 장소입니다.

  6. Hold bordet frit, tak.

    테이블 위를 비워 주세요.

    Hold
    유지해 주세요
    bordet
    그 테이블을
    frit
    비워 둔 상태로
    tak
    부탁합니다
    자세한 설명

    Hold는 동사 holde(유지하다, 두다)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어떤 상태를 계속 유지하라는 뜻입니다. 명령형은 주어를 따로 쓰지 않고 요청이나 지시를 직접 표현합니다. 예: Hold døren åben. — “문을 열어 두세요.” bordet는 명사 bord(테이블)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성과 수에 따라 정관형 어미가 붙을 수 있으며, bord의 단수 정형이 bordet입니다. 이 문맥의 bordet는 고정된 번역이 가리키는 테이블을 뜻합니다. frit는 형용사 fri(비어 있는, 자유로운)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bord가 중성 명사이므로, 그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도 frit 형태가 됩니다. 여기서는 “테이블을 사용할 수 있도록 물건이 놓이지 않은 상태”라는 뜻입니다. 예: Hold gulvet frit. — “바닥을 비워 두세요.” tak은 부탁 뒤에 붙어 요청을 부드럽게 하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부탁합니다” 또는 “감사합니다”에 해당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이미 요청한 행동에 대한 정중한 완화 표현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Hold bordet frit에서 명령형 Hold가 유지할 행동을 제시하고, bordet가 그 대상인 테이블을 나타내며, frit가 테이블이 유지되어야 할 상태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 Hold bordet frit, tak.은 “테이블 위를 비워 주세요.”라는 뜻이며, 테이블을 비어 있는 상태로 유지해 달라는 정중한 요청입니다.

  7. Vi efterlader rummet rent, når vi er færdige.

    우리는 끝나면 방을 깨끗하게 해 둘 거예요.

    Vi
    우리
    efterlader
    남겨 두다
    rummet
    방
    rent
    깨끗한 상태로
    når
    ~하면, ~할 때
    færdige
    끝난
    자세한 설명

    Vi는 1인칭 복수 대명사로,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우리’를 가리킵니다. 이 문장에서는 vi가 두 절의 주어로 반복되어, ‘우리가 방을 깨끗하게 남겨 두고, 우리가 끝났을 때’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단수 ‘나’는 jeg입니다. efterlader는 ‘남겨 두다’라는 동사 efterlad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장소나 사물을 사용한 뒤 특정한 상태로 남겨 둔다는 뜻입니다. 현재형은 문맥에 따라 현재의 습관이나 예정된 일을 나타낼 수 있으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깨끗하게 해 둘 거예요’라는 의도로 이해됩니다. 예: Vi efterlader døren åben. — 우리는 문을 열린 채로 남겨 둡니다. rummet은 ‘방’을 뜻하는 명사 rum에 정관형 표지가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그 방’을 가리킵니다. rum은 중성 명사이므로 정관형 단수 형태가 rummet입니다. 부정형 단수는 et rum입니다. rent는 형용사 ren(깨끗한)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rummet이 중성 단수이므로 ren이 아니라 rent가 쓰였습니다. 여기서는 방의 상태를 설명하는 서술어로서 ‘깨끗한 상태로’라는 뜻을 냅니다. 예: Vi holder rummet rent. — 우리는 방을 깨끗하게 유지합니다. når는 시간 절을 이끄는 말로, 이 문장에서는 ‘~할 때/~하면’을 뜻합니다. 뒤의 절 전체인 når vi er færdige가 언제 방을 그렇게 남겨 두는지를 설명합니다. 예: Vi går, når mødet er slut. — 회의가 끝나면 우리는 갑니다. færdige는 ‘끝난, 완료된’이라는 형용사 færdig의 복수형입니다. vi가 복수이므로 færdig가 아니라 færdige가 쓰였고, er와 함께 ‘끝난 상태이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이 형태는 성이 아니라 복수에 따른 것입니다. 예: Vi er færdige. — 우리는 끝났습니다. 전체적으로 Vi efterlader rummet rent는 ‘우리는 방을 깨끗한 상태로 남겨 둔다’를 뜻하고, når vi er færdige는 그 일이 ‘우리가 끝났을 때/끝나면’ 이루어진다는 조건·시간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의 의미는 ‘우리는 끝나면 방을 깨끗하게 해 둘 거예요’입니다.

  8. Det hjælper den næste gruppe.

    그렇게 하면 다음 그룹에 도움이 돼요.

    Det
    그렇게 하면
    hjælper
    도움이 된다
    den
    그
    næste
    다음
    gruppe
    그룹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 문맥의 상황이나 행동을 가리키는 3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고정된 번역에서는 이를 ‘그렇게 하면’으로 옮겼으므로, 구체적인 사물을 가리킨다고 단정하기보다 ‘그렇게 하는 것은/그렇게 하면’이라는 의미로 이해하면 됩니다. 덴마크어의 det은 중성 단수 형태이며, 이 문장에서는 hjælper의 주어입니다. hjælper는 ‘돕다’라는 동사 hjælpe의 현재형입니다.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hjælper(나는 돕는다), de hjælper(그들은 돕는다)처럼도 쓸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Det hjælper ...가 ‘그것은/그렇게 하면 …을 돕는다’라는 구조를 이룹니다. den은 뒤의 명사구를 한정하는 단수 공통성 정관사입니다. den + 형용사 + 명사 구조에서 명사구 전체를 ‘그 …’ 또는 문맥상 ‘다음 …’처럼 특정합니다. 여기서 den 자체가 앞 문장의 특정 명사를 다시 가리킨다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næste는 ‘다음의, 다음에 오는’이라는 형용사입니다. 기본형도 næste이며, 이 형태는 성과 수에 따라 별도로 바뀌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den næste dag는 ‘다음 날’입니다. 비교급 ‘더 다음’이라는 뜻으로 분석하는 형태가 아니라, 순서를 나타내는 독립적인 형용사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gruppe는 ‘그룹, 집단’이라는 명사입니다. 관사 없이 쓴 기본적인 단수형은 gruppe이고, 복수형은 grupper입니다. den næste gruppe에서는 den과 형용사 næste가 앞에 오므로 ‘그 다음 그룹’ 또는 자연스럽게 ‘다음 그룹’이라는 특정된 단수 명사구가 됩니다. 전체 구조는 Det(그렇게 하는 것은) + hjælper(도움이 된다/돕는다) + den næste gruppe(다음 그룹을)입니다. 덴마크어에서 hjælpe는 도움을 받는 대상을 직접 목적어로 둘 수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다음 그룹을 돕는다’가 됩니다. 고정된 번역의 ‘다음 그룹에 도움이 돼요’는 한국어에서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앞 문맥의 방을 깨끗하게 해 두는 상황이 다음 그룹에 도움이 된다는 뜻을 전달합니다.

문법 포인트

Bestemt form med endelsen -et

Rummet er rent og ryddeligt.

룸멋 에어 렌드 오 뢰덜리.

회의실은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중성 명사 møderum은 정해진 대상을 말할 때 -et를 붙여 rummet이 됩니다.

Intetkønsadjektiv med -t

Rummet er rent og ryddeligt.

룸멋 에어 렌드 오 뢰덜리.

회의실은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중성 명사 rummet을 꾸미거나 설명하는 형용사 rent와 ryddeligt에는 -t가 붙습니다.

덴마크어 어휘

andre mennesker 구
안너 멘스꺼 다른 사람들
bord 명사
보어 테이블
bruge 동사
브루어 사용하다
frit 형용사
프리드 비워진, 아무것도 없는
fælles 형용사
펠러스 공용의
ledigt 형용사
레디 비어 있는, 사용 가능한
lægge 동사
레거 놓다
møderum 명사
뫼어룸 회의실
nu 부사
누 지금
ryddeligt 형용사
뢰덜리 깔끔한
taske 명사
태스꺼 가방
væggen 명사
베건 벽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공용 회의실을 사용해도 돼요?

정답 보기Må vi bruge det fælles møderum?

이 테이블은 비어 있나요?

정답 보기Er dette bord ledigt?

지금 사용할 수 있어요.

정답 보기Det er ledigt nu.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사용하다

정답 보기bruge

놓다

정답 보기lægge

회의실

정답 보기møderum

깔끔한

정답 보기ryddelig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