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간식 고르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home, two adults choose a light snack with yogurt and nuts..

KO → DA / 레벨: A2

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Kotobridge 앱의 오디오 레슨과 단어 설명

이 레슨에 대해

가벼운 간식 고르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vil gerne have en snack.

야이 벨 케어너 해우어 엔 스넥. 간식이 먹고 싶어요.
A

Jeg er ikke særlig sulten.

야이 에어 이거 세얼리 술든. 저는 별로 배고프지 않아요.
B

Så vælg noget let, som yoghurt.

소 벨 노어 레드, 솜 요우어트. 그럼 요구르트 같은 가벼운 걸 골라요.
A

Har vi også nødder?

하 비 어소 뇌어? 견과류도 있어요?
B

Der er nogle i skabet.

데어 에어 놀러 이 스게버. 찬장에 좀 있어요.
A

Yoghurt med nødder lyder godt.

요우어트 메어 뇌어 뤼어 고드. 요구르트에 견과류를 넣으면 좋겠어요.
B

Tag en lille skål.

테 엔 렐러 스골. 작은 그릇을 가져오세요.
B

Det er ikke for meget.

데 에어 이거 포어 메어. 양이 너무 많지 않아요.
A

Jeg laver en nu.

야이 레우어 엔 누. 지금 하나 만들게요.
B

Gem nogle nødder til mig, tak.

겜 놀러 뇌어 텔 마이, 테그. 저를 위해 견과류를 조금 남겨 주세요.

문장 설명

  1. Jeg vil gerne have en snack.

    간식이 먹고 싶어요.

    vil gerne
    ~하고 싶다
    have
    먹다, 가지다
    snack
    간식
    자세한 설명

    vil gerne는 여기서 “~하고 싶다”라는 공손하고 완곡한 희망을 나타냅니다. vil은 동사 ville의 현재형이며, gerne와 함께 쓰이면 어떤 일을 기꺼이 원한다는 뜻이 됩니다. 예: Jeg vil gerne have kaffe. — “커피를 마시고 싶어요.” have는 기본형이 have인 동사로, 기본 의미는 “가지다”입니다. 하지만 음식과 함께 쓰인 have는 그 음식을 먹거나 마신다는 뜻으로 자연스럽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have en snack은 이 문장에서 “간식을 먹다”라는 의미입니다. 예: Vi har frokost klokken to. — “우리는 2시에 점심을 먹어요.” snack은 “간식”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앞의 en은 이 명사가 덴마크어에서 공통 성 명사로 쓰인다는 점과 관련된 부정관사이며, 이 문장만으로 특정한 간식의 수량을 따로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Jeg køber en snack. — “나는 간식을 사요.” 전체적으로 Jeg vil gerne have en snack.은 Jeg “나는” + vil gerne “~하고 싶다” + have en snack “간식을 먹다”가 결합한 문장으로, “간식이 먹고 싶어요”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Jeg vil gerne have + 명사이며, 원하는 음식이나 음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Jeg er ikke særlig sulten.

    저는 별로 배고프지 않아요.

    Jeg
    저는
    er
    ~이다, ~한 상태이다
    ikke særlig
    별로 ~않은
    sulten
    배고픈
    자세한 설명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저는”에 해당합니다. 주어가 여러 명이면 vi(우리는)를 씁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 ~한 상태이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신분이나 정체성이 아니라 현재의 상태를 나타내며, Jeg er træt.는 “저는 피곤해요.”라는 뜻입니다. ikke særlig에서 ikke는 부정어이고, særlig는 여기서 뒤의 형용사 sulten을 약화해 “특별히, 그다지”라는 뜻을 냅니다. 덴마크어 본문 평서문에서는 유한 동사 er 뒤에 부정어 ikke가 오는 어순이 보입니다. ikke særlig + 형용사는 “별로 ~하지 않은”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를 들어 Det er ikke særlig svært.는 “그것은 별로 어렵지 않아요.”입니다. sulten은 “배고픈”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주어 Jeg의 상태를 설명하는 서술 형용사로 쓰였습니다. 기본형은 sulten이며, 단수 공통 성 명사와 함께 쓰일 때의 형태입니다. 중성 단수 명사를 수식하면 sultent가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Et barn er sultent.는 “한 아이가 배고파요.”입니다. 여기서 sulten은 먹고 싶은 음식 자체가 아니라 사람의 배고픈 상태를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Jeg(저는) + er(~한 상태이다) + ikke særlig(별로 ~않다) + sulten(배고픈)으로 이루어져 “저는 별로 배고프지 않아요.”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강한 배고픔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배고픔의 정도가 크지 않다는 의미입니다.

  3. Så vælg noget let, som yoghurt.

    그럼 요구르트 같은 가벼운 걸 골라요.

    Så
    그럼
    vælg
    골라요
    noget
    어떤 것
    let
    가벼운
    som
    ~같은
    yoghurt
    요구르트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의 상황을 바탕으로 다음 제안을 잇는 “그럼”이라는 뜻입니다. 문장 맨 앞에 놓여 뒤에 오는 선택을 유도합니다. vælg는 “고르다, 선택하다”라는 뜻의 동사 vælge의 명령형입니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이 형태처럼 주어를 보통 생략하며, vælg는 한 사람에게 말할 때와 여러 사람에게 말할 때 모두 쓰일 수 있습니다. 예: Vælg en farve. — “색 하나를 고르세요.” noget은 특정하지 않은 “어떤 것, 무언가”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여기서는 고를 대상을 아직 특정하지 않고 “가벼운 것”이라고 말합니다. noget 뒤의 형용사는 중성 단수형을 취하므로 let이 쓰입니다. noget은 수량을 숫자로 직접 나타내는 말은 아닙니다. let은 여기서 음식이 부담스럽지 않거나 무겁지 않다는 의미의 “가벼운”입니다. 이 형태의 기본형은 let이며, noget처럼 중성인 단수 명사를 수식할 때도 let으로 나타납니다. 같은 단어는 문맥에 따라 “쉬운”이라는 뜻도 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음식에 대한 의미이므로 “가벼운”으로 이해합니다. 예: Det er en let opgave. — “그것은 쉬운 과제입니다.” som은 여기서 앞의 대상을 구체화하여 “~와 같은, ~처럼”이라는 비교·예시 관계를 만듭니다. 따라서 noget let, som yoghurt는 “요구르트 같은 가벼운 것”이라는 뜻입니다. som은 다른 문맥에서 관계절을 이끄는 기능도 할 수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뒤의 yoghurt를 예로 드는 기능에 주목하면 됩니다. yoghurt는 “요구르트”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선택할 수 있는 가벼운 음식의 예로 제시됩니다. 덴마크어 명사는 문맥에 따라 관사나 다른 한정 표현과 함께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som 뒤에서 예시로 단독 사용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Så vælg는 “그럼 고르세요”를 만들고, noget let은 “가벼운 것”을 뜻합니다. 이어지는 som yoghurt가 그 가벼운 것의 예를 덧붙이므로, 전체 문장은 “그럼 요구르트 같은 가벼운 걸 골라요.”가 됩니다. 이 표현은 특정 물건 하나를 직접 지목하기보다, 먼저 성질을 제시하고 뒤에서 예를 드는 방식으로 다른 음식이나 물건에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4. Har vi også nødder?

    견과류도 있어요?

    Har vi
    우리에게 있나요?
    også
    ~도, 또한
    nødder
    견과류
    자세한 설명

    Har vi는 여기서 “우리에게 있나요?”라는 뜻으로, 무언가의 보유나 존재를 묻는 표현입니다. har는 동사 have에 해당하는 덴마크어 have의 현재형이고, vi는 “우리”입니다. 평서문에서는 Vi har ...처럼 주어가 먼저 오지만, 이 예문처럼 예·아니오 질문에서는 보통 동사가 주어 앞에 와서 Har vi ...?가 됩니다. 예: Har vi mælk? — “우리에게 우유가 있나요?” også는 앞서 언급된 것에 더해 “또한, ~도”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다른 음식에 더해 견과류도 있는지 묻는 역할을 합니다. 위치는 보통 추가되는 성분 앞이나 문장 안의 적절한 위치에 놓이며, 이 문장에서는 nødder 앞에 있습니다. 예: Har vi også brød? — “빵도 있나요?” nødder는 여기서 “견과류”를 뜻하는 nød의 복수형입니다. nød는 개별적인 견과나 한 알의 너트를 가리킬 수 있고, nødder는 여러 개를 가리킵니다. 이 단어는 문맥에 따라 음식으로서의 견과류를 뜻하며, 이 문장에서는 그 의미입니다. 예: Jeg spiser nødder. — “나는 견과류를 먹어요.” 전체적으로 Har vi(우리에게 있나요) + også(또한) + nødder(견과류)가 결합되어 “견과류도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Har vi ...?라는 어순을 재사용해 다른 물건의 존재나 준비 여부도 물을 수 있습니다.

  5. Der er nogle i skabet.

    찬장에 좀 있어요.

    Der er
    있다
    nogle
    일부가, 몇몇이
    skabet
    찬장
    자세한 설명

    Der er는 덴마크어에서 어떤 것이 어디에 존재함을 말하는 재사용 가능한 존재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있다”에 해당하며, 뒤의 nogle이 무엇인가가 있고 i skabet이 그 위치를 나타냅니다. 예: Der er kaffe i køkkenet. — “부엌에 커피가 있어요.” nogle은 여기서 특정하지 않은 일부 또는 몇몇을 가리키는 말로, 한국어의 “좀”, “일부가”, 문맥에 따라 “몇 개가”에 해당합니다. 정확한 수를 말하지 않으며, 이 문장만으로 그 대상의 종류나 수를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예: Der er nogle på bordet. — “탁자 위에 몇 개가 있어요.” skabet은 skab(찬장, 수납장)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 뒤에 정관사 요소가 붙을 수 있어 skab이 skabet이 됩니다. -et은 이 명사의 단수 정형 형태를 표시하며, skab이 중성 명사라는 점과 관련됩니다. 예: Skabet er åbent. — “찬장이 열려 있어요.” i skabet은 “찬장 안에”라는 위치 표현입니다. i는 안쪽 위치를 나타내고, skabet은 그 위치가 특정한 찬장임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Der er nogle i skabet.은 Der er(있다) + nogle(일부가/몇몇이) + i skabet(찬장 안에)의 구조로, “찬장 안에 좀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앞뒤 문맥에서는 앞서 언급된 대상에 대해 말하는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지만, 이 문장 자체는 그 대상을 명시하지 않습니다.

  6. Yoghurt med nødder lyder godt.

    요구르트에 견과류를 넣으면 좋겠어요.

    Yoghurt
    요구르트
    nødder
    견과류
    lyder
    ~하게 들리다
    godt
    좋다, 좋게
    자세한 설명

    Yoghurt는 여기서 ‘요구르트’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문장 첫 단어이므로 첫 글자를 대문자로 쓴 것이며, 덴마크어 명사를 일반적으로 대문자로 쓴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 Jeg spiser yoghurt. — 나는 요구르트를 먹어요. med는 ‘~와 함께’ 또는 어떤 것에 다른 것이 곁들여짐을 나타내는 전치사입니다. 따라서 med nødder는 여기서 ‘견과류를 곁들인’이라는 뜻입니다. 예: te med citron — 레몬을 넣은 차. nødder는 ‘견과류’를 뜻하는 복수형이고, 단수형은 nød입니다. 예: Jeg køber nødder. — 나는 견과류를 사요. lyder는 동사 lyde의 현재형입니다. 소리가 난다는 뜻뿐 아니라, 어떤 제안이나 조합이 어떤 인상을 준다는 뜻으로도 쓰입니다. 예: Det lyder interessant. — 흥미롭겠네요. godt는 여기서 lyder와 함께 ‘좋게 들리다’, 즉 ‘좋겠네요’라는 긍정적 평가를 나타냅니다. god는 형용사 ‘좋은’의 기본형이며 godt는 그 형태 중 하나이지만, 이 표현의 lyder godt에서는 요구르트의 성에 맞춘 형용사 일치라기보다 동사 lyde를 보충하는 부사적 용법으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예: Det lyder godt. — 좋겠네요. 전체적으로 Yoghurt med nødder는 ‘견과류를 곁들인 요구르트’를 가리키고, lyder godt는 그것이 좋게 들린다는 평가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견과류를 넣은 요구르트가 좋겠어요’라는 뜻입니다. X med Y lyder godt라는 틀은 다른 음식 조합이나 제안에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7. Tag en lille skål.

    작은 그릇을 가져오세요.

    Tag
    가져오세요
    lille
    작은
    skål
    그릇
    자세한 설명

    Tag는 덴마크어 동사 tage(가져가다, 가져오다)의 명령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가져오라고 요청하므로 Tag ...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 됩니다. 예: Tag bogen. — “책을 가져오세요.” lille는 여기서 “작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lille이고, 단수 부정형 명사 앞에서는 공통성 명사와 중성 명사 모두에서 이 형태가 쓰입니다. 복수형에서는 små가 됩니다: en lille skål(작은 그릇), små skåle(작은 그릇들). 이 문장에서는 skål이 단수이므로 lille이 쓰였습니다. skål은 “그릇”을 뜻하는 명사이며, 이 형태의 기본형도 skål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en skål처럼 공통성 명사로 쓰입니다. 복수형은 skåle입니다. 예: Jeg vasker en skål. — “나는 그릇을 씻어요.” 여기서 en은 명사의 부정형을 표시하며, 그 자체만으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Tag(가져오세요) + en lille skål(작은 그릇을)이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Tag en lille skål.은 “작은 그릇을 가져오세요.”라는 명령 또는 요청이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의 명령형 동사가 뒤의 목적어인 작은 그릇과 결합합니다.

  8. Det er ikke for meget.

    양이 너무 많지 않아요.

    Det
    그 양은
    er
    ~이다
    ikke
    ~않다
    for meget
    너무 많다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고정된 번역이 가리키는 양을 받는 주어로, ‘그 양은’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 det은 중성 단수 주어에 쓰이는 형태이며, 이 문장에서는 특정 양에 대한 판단을 나타냅니다. det이 언제나 지시 대상을 가리키는 것은 아니지만, 여기서는 번역에 나타난 양의 의미로 이해해야 합니다. er는 være ‘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 er는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습니다. være + 보어는 상태나 판단을 말하는 기본 틀입니다. ikke는 부정어로, 여기서는 뒤의 정도 판단을 부정합니다. er ikke만으로 문장 전체의 뜻을 기계적으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ikke가 뒤의 for meget과 결합해 ‘너무 많지는 않다’가 됩니다. 이는 ‘양이 적다’라기보다 ‘지나치게 많은 정도는 아니다’라는 뜻입니다. for meget은 여기서 ‘너무 많다, 지나치게 많다’라는 정도 표현입니다. 이때 for는 ‘~을 위해’가 아니라 ‘지나치게’라는 뜻이고, meget은 많은 양이나 정도를 나타냅니다. 양이나 정도를 비교할 때는 meget ‘많이/많은’, mere ‘더 많이/더 많은’, mest ‘가장 많이/가장 많은’이라는 형태를 볼 수 있습니다. 예: Jeg har for meget. — 저는 너무 많이 가지고 있어요. 예: Det er for meget. — 그건 너무 많아요. 전체 구조는 Det(그 양은) + er(~이다) + ikke(아니다) + for meget(너무 많다)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고정된 번역처럼 ‘양이 너무 많지 않아요’라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9. Jeg laver en nu.

    지금 하나 만들게요.

    Jeg
    저는
    laver
    만들어요
    en
    하나를
    nu
    지금
    자세한 설명

    Jeg는 덴마크어의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화자를 가리키는 “저”입니다. 이 형태는 성이나 수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laver는 lave(만들다, 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만들다”라는 뜻이며, 현재형이 현재의 행동이나 가까운 현재의 의도를 나타냅니다. 예: Jeg laver mad. — “저는 음식을 만들어요.” en은 이 문장에서는 뒤에 명사가 생략된 관사가 아니라, 고정 번역의 “하나를”에 해당하는 독립적인 형태입니다. 따라서 무엇인가를 하나 만든다는 뜻은 드러나지만, 그 대상이 무엇인지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en은 다른 문맥에서 공통성 명사 앞의 부정관사로도 쓰일 수 있지만, 여기처럼 뒤에 명사가 없을 때는 그 용법으로 설명하면 안 됩니다. nu는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laver의 행동이 현재 시점에 이루어짐을 나타냅니다. 예: Jeg gør det nu. — “저는 지금 그것을 해요.” 전체적으로 Jeg(저는) + laver(만들어요) + en(하나를) + nu(지금)가 결합해 “지금 하나 만들게요”라는 뜻이 됩니다. 만들어지는 구체적인 물건은 이 문장에 드러나지 않습니다.

  10. Gem nogle nødder til mig, tak.

    저를 위해 견과류를 조금 남겨 주세요.

    Gem
    남겨 주세요
    nogle
    어느 정도의, 일부의
    nødder
    견과류
    til mig
    저를 위해
    tak
    부탁해요
    자세한 설명

    Gem은 ‘남겨 두다, 보관하다’라는 뜻의 동사 gemme에서 온 명령형이다. 덴마크어에서 이 명령형은 보통 동사 어간에 해당하며, gemme의 현재형 gemmer와 같은 형태가 아니다. 예: Gem plads til mig. — “나를 위해 자리를 남겨 줘.” nogle은 여기서 특정한 개수를 정하지 않고 ‘어느 정도의, 일부의’ 양을 나타낸다. 고정된 번역에서는 문맥에 맞게 ‘조금’으로 옮겨졌지만, nogle 자체가 언제나 정확히 적은 양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예: Jeg har nogle æbler. — “나는 사과를 몇 개 가지고 있어.” nødder는 ‘견과류’라는 뜻이며, 단수형은 nød이다. nødder는 이 명사의 복수형이므로 여러 개를 나타낸다. 예: Jeg spiser en nød. — “나는 견과류 하나를 먹어.” til mig는 여기서 ‘나를 위해’라는 관계를 나타낸다. mig는 1인칭 단수 대명사의 목적격 형태로 말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덴마크어에서 주어형은 jeg이고, 목적어 또는 전치사 뒤에서는 mig를 쓴다. 예: Det er til mig. — “그것은 나를 위한 거야.” tak은 요청 끝에 붙어 ‘부탁해요’처럼 정중함을 더한다. 예: En kaffe, tak. — “커피 한 잔 부탁해요.” 전체적으로 Gem nogle nødder는 ‘견과류를 어느 정도 남겨 두다’라는 요청이고, til mig는 그 견과류가 말하는 사람을 위해 남겨져야 한다는 뜻을 덧붙인다. 마지막의 tak이 요청을 부드럽게 마무리하므로, 문장 전체는 “저를 위해 견과류를 조금 남겨 주세요.”라는 뜻이다. Gem은 형태상 명령형이지만, 여기서는 tak과 함께 직접적인 부탁으로 사용된다.

문법 포인트

Der er + nogle + substantiv + i + substantiv

Der er nogle nødder i skabet.

데어 에어 놀러 뇌어 이 스게버.

찬장에 견과류가 조금 있어요.

무언가의 존재를 말할 때 der er를 사용하며, 장소는 i 뒤에 둡니다.

Vælg/Tag/Gem + 명사

Vælg noget let.

벨 노어 레드.

가벼운 것을 고르세요.

주어 없이 동사로 시작하면 명령이나 권유를 나타냅니다. Vælg는 vælge의 명령형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gerne 부사
케어너 기꺼이, ~하고 싶어
have 동사
해우어 가지다, 먹다
ikke 부사
에게 않다, ~아니다
jeg 대명사
야이 나, 저는
let 형용사
레드 가벼운
noget 대명사
노어 무언가, 어떤 것
snack 명사
스넥 간식
성
common
som 전치사
솜 ~처럼, 같은
sulten 형용사
술든 배고픈
særlig 부사
세얼리 특히, 별로
så 부사
소 그러면, 그럼
vælge 동사
벨러 고르다, 선택하다 vælg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간식이 먹고 싶어요.

정답 보기Jeg vil gerne have en snack.

저는 별로 배고프지 않아요.

정답 보기Jeg er ikke særlig sulten.

그럼 요구르트 같은 가벼운 걸 골라요.

정답 보기Så vælg noget let, som yoghurt.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않다, ~아니다

정답 보기ikke

특히, 별로

정답 보기særlig

기꺼이, ~하고 싶어

정답 보기gerne

가지다, 먹다

정답 보기h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