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를 큰 사이즈로 교환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In a clothing shop, a customer asks to exchange an unused shirt for a larger size and asks where to try it on..

KO → DA / 레벨: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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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를 큰 사이즈로 교환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købte denne skjorte.

야이 쾨브더 데너 쇼어더. 저는 이 셔츠를 샀어요.
A

Den passer ikke.

덴 패서 에거. 셔츠가 맞지 않아요.
B

Har du stadig kvitteringen og mærket?

하 두 스테이 크비테어링언 오 메어거드? 영수증과 태그를 아직 가지고 계세요?
A

Jeg har begge dele i posen.

야이 하 벨러 델러 이 포슨. 둘 다 가방 안에 넣어 두었어요.
B

Så kan jeg hjælpe med at returnere den eller bytte den.

소우 캔 야이 옐버 메드 애 러투어네어러 덴 엘러 뵈더 덴. 그럼 반품이나 교환을 도와드릴 수 있어요.
A

Jeg vil helst bytte den til en større størrelse.

야이 벨 헬스트 뵈더 덴 텔 엔 스되어러 스되어럴서. 더 큰 사이즈로 교환하고 싶어요.
B

Det burde være muligt, hvis skjorten ikke er brugt.

데 부어더 베어 무울리트, 베스 쇼어던 에거 브루그드. 셔츠를 입지 않았다면 가능할 것 같아요.
A

Hvor kan jeg prøve den større størrelse?

부어 캔 야이 프뢰버 덴 스되어러 스되어럴서? 더 큰 사이즈는 어디에서 입어 볼 수 있나요?
B

Prøverummene er bag den udstilling derovre.

프뢰어루머너 애 배 덴 우드스테일링 데어오우러. 탈의실은 저 진열대 뒤에 있어요.

문장 설명

  1. Jeg købte denne skjorte.

    저는 이 셔츠를 샀어요.

    Jeg
    저는
    købte
    샀어요
    denne
    이
    skjorte
    셔츠
    자세한 설명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킵니다. 여기서는 문장의 행위자이므로 “저는/제가”에 해당합니다. 다른 사람을 가리키는 형태와 비교하면 du는 “너/당신”, han은 “그(남성)”, hun은 “그녀”입니다. købte는 “샀다”라는 뜻으로, 동사 købe(사다)의 과거형입니다. 이 동사 형태는 주어가 jeg인지 다른 단수·복수 주어인지에 따라 여기서 따로 변하지 않습니다. 현재형과 함께 익히면 købe–købte(사다–샀다)입니다. 예: Jeg købte en bog. — 저는 책을 샀어요. denne는 말하는 상황에서 특정한 단수 공통성 대상을 가리키는 “이”라는 지시어입니다. 뒤의 skjorte가 공통 성 단수 명사이므로 이 환경에서 denne를 사용합니다.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dette, 복수 명사 앞에서는 disse가 쓰입니다. 예: denne stol — 이 의자. dette hus — 이 집. skjorte는 “셔츠”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denne skjorte라는 명사구의 중심 명사이며, 동사 købte의 목적어입니다. 관찰된 형태는 단수 부정형이고, 복수형은 skjorter입니다. 예: Jeg købte skjorter. — 저는 셔츠를 샀어요. 전체 문장은 Jeg(저는) + købte(샀어요) + denne skjorte(이 셔츠를)의 순서입니다. 덴마크어의 주어-동사-목적어 배열로, 말하는 사람이 이 셔츠를 샀다는 뜻입니다. 이어지는 문맥의 Den은 앞 문장에서 언급된 셔츠를 다시 가리킵니다.

  2. Den passer ikke.

    셔츠가 맞지 않아요.

    Den
    그 셔츠는
    passer
    맞다
    ikke
    않다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셔츠를 가리키는 3인칭 단수 대명사로, 문장에서 주어입니다. 덴마크어의 den은 공통성 단수 명사를 가리킬 때 쓰며, 이 문맥에서는 skjorte(셔츠)를 가리킨다는 뜻이 번역과 앞 문장으로 분명합니다. 예: Den er ny. — 그것은 새것입니다. passer는 여기서 ‘맞다, 잘 맞다’라는 뜻의 현재형입니다. 기본형은 passe이고,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passer, den passer처럼 쓸 수 있습니다. 옷의 크기나 착용감이 맞는다는 뜻으로도 쓰입니다. 예: Skjorten passer. — 셔츠가 맞아요. ikke는 부정어로, 뒤의 서술을 부정하여 ‘않다, ~이 아니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이 문장에서는 passer ikke가 함께 ‘맞지 않다’를 이룹니다. 덴마크어의 일반적인 평서문에서는 부정어가 동사 뒤에 옵니다. 예: Den er ikke ny. — 그것은 새것이 아니에요. 전체적으로 Den(그 셔츠가) + passer(맞다) + ikke(않다)가 결합하여 ‘그 셔츠가 맞지 않아요’라는 뜻이 됩니다. 여기서 ikke는 셔츠 자체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셔츠가 맞는다는 사실을 부정합니다.

  3. Har du stadig kvitteringen og mærket?

    영수증과 태그를 아직 가지고 계세요?

    Har du
    가지고 있나요?
    stadig
    아직도
    kvitteringen
    영수증
    mærket
    태그
    자세한 설명

    Har du는 여기서 “가지고 있나요?”라는 뜻입니다. har는 “가지다”라는 have의 현재형이고, du는 2인칭 단수 “당신”입니다. 덴마크어의 일반적인 예·아니오 의문문에서는 동사가 주어 앞에 오므로 평서문의 du har ...가 Har du ...?가 됩니다. stadig는 여기서 “아직”이라는 뜻의 부사로, 어떤 상태가 지금도 계속되는지를 묻습니다. 예: Har du stadig nøglen? — “아직 열쇠를 가지고 있나요?” kvitteringen은 “영수증”이라는 명사 kvittering의 정관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관성이 명사 뒤의 형태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en kvittering은 부정형이고 kvitteringen은 “그 영수증/해당 영수증”이라는 뜻입니다. mærket은 여기서 “태그, 라벨”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mærke이고,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형 단수는 et mærke, 정관형 단수는 mærket입니다. 이 문맥의 mærket은 태그 하나를 가리키며, 그것을 가지고 있는지는 Har du가 나타냅니다. 문장에서는 kvitteringen과 mærket이 og(그리고)로 연결되어 보유 대상이 됩니다. 따라서 Har du stadig kvitteringen og mærket?는 “영수증과 태그를 아직 가지고 계세요?”라는 뜻입니다.

  4. Jeg har begge dele i posen.

    둘 다 가방 안에 넣어 두었어요.

    Jeg
    나
    har
    가지고 있다
    begge dele
    둘 다
    posen
    가방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가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인 ‘나’를 뜻합니다. 다른 사람을 가리킬 때는 du(너/당신), 여러 사람을 가리킬 때는 vi(우리)처럼 형태가 달라집니다. har는 동사 hav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가지고 있다’라는 뜻으로, 화자가 두 가지를 현재 가지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이 동사의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Jeg har en billet.은 ‘나는 표 한 장을 가지고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begge dele는 ‘둘 다’를 뜻하는 표현입니다. begge는 ‘두 ~ 모두’, dele는 ‘것들’을 뜻하며, 함께 쓰여 이미 언급되었거나 문맥상 알려진 두 대상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이 표현만으로는 두 대상의 구체적인 이름을 새로 정하지 않고, 두 대상 모두를 묶어 말합니다. 예를 들어 Jeg tager begge dele.은 ‘나는 둘 다 가져갈게요.’라는 뜻입니다. posen은 pose(봉투, 가방)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그 가방/봉투’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의 정형 단수형은 보통 명사 뒤에 정형 표지가 붙는 형태이며, pose가 posen이 됩니다. i posen은 ‘그 가방 안에’라는 위치 표현입니다. 예를 들어 Nøglen er i posen.은 ‘열쇠가 가방 안에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Jeg har는 ‘나는 가지고 있다’, begge dele는 ‘둘 다’, i posen은 ‘가방 안에’를 구성하므로, 이 문장은 ‘나는 둘 다 가방 안에 넣어 두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고정된 번역이 가리키듯 화자는 두 대상을 모두 가방 안에 보관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5. Så kan jeg hjælpe med at returnere den eller bytte den.

    그럼 반품이나 교환을 도와드릴 수 있어요.

    Så
    그럼
    kan jeg
    제가 …할 수 있어요
    hjælpe
    돕다
    returnere
    반품하다
    den
    그것을
    eller
    또는
    bytte
    교환하다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그럼/그러면”이라는 뜻이다. 문장 맨 앞에 와서 뒤의 제안을 앞선 맥락과 연결한다. kan jeg는 “제가 …할 수 있어요”라는 구조이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내는 조동사이다. 평서문에서는 보통 jeg kan ...이지만, 이 문장처럼 Så가 문장 맨 앞에 오면 kan jeg ...처럼 동사와 주어의 순서가 바뀐다. kan은 뒤의 동사구 전체를 지배하며, 예를 들어 Jeg kan hjælpe.는 “저는 도울 수 있어요”라는 뜻이다. hjælpe는 “돕다”라는 뜻이다. hjælpe med at + 동사는 어떤 일을 하는 것을 돕는다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를 들어 Jeg hjælper med at pakke.는 “저는 포장하는 것을 도와요”라는 뜻이다. returnere는 이 상황에서 물건을 “반품하다”라는 뜻이다. at returnere처럼 at 뒤에 오면 부정사로 쓰인다. hjælpe med at returnere ...는 “...을 반품하는 것을 돕다”가 된다. den은 덴마크어에서 공통성 단수 명사를 가리킬 수 있는 목적격 대명사이다. 여기서는 고정 번역에 맞춰 “그것을”로 이해한다. 제공된 문장과 문맥만으로 그 대명사가 가리키는 구체적인 물건 하나가 고유하게 정해지지는 않으므로, 특정 물건의 이름까지 단정할 수는 없다. den은 여기서 returnere와 bytte의 목적어 역할을 한다. eller는 두 선택지를 잇는 “또는/이나”이다. 여기서는 반품하는 일과 교환하는 일을 연결한다. 예를 들어 Kaffe eller te?는 “커피 또는 차?”라는 뜻이다. bytte는 “교환하다”라는 뜻의 부정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returnere와 나란히 놓인 두 번째 동사이며, kan이 포함된 전체 동사구의 가능 범위 안에 있다. at를 반복하지 않고 returnere ... eller bytte ...처럼 연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Jeg vil bytte varen.은 “저는 물건을 교환하고 싶어요”라는 뜻이다. hjælpe med at returnere den은 “그것을 반품하는 것을 돕다”이고, eller bytte den은 “또는 그것을 교환하다”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 Så kan jeg hjælpe med at returnere den eller bytte den.은 “그럼 제가 그것을 반품하거나 교환하는 것을 도와드릴 수 있어요”라는 뜻이다.

  6. Jeg vil helst bytte den til en større størrelse.

    더 큰 사이즈로 교환하고 싶어요.

    Jeg vil
    저는 …하고 싶어요
    helst
    가급적
    bytte
    교환하다
    den
    그것을
    til
    …로
    større
    더 큰
    størrelse
    사이즈, 크기
    자세한 설명

    Jeg vil: 여기서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vil은 ville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맥의 vil은 미래가 아니라 ‘~하고 싶다’라는 의향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vil 뒤에 동사의 부정형을 둡니다. 예: Jeg vil vente. — 저는 기다리고 싶어요. helst: 여러 선택지 중 선호하는 쪽을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가능하면 ~하는 편을 원한다’, 즉 ‘가급적 ~하고 싶다’라는 뜻을 더합니다. Jeg vil helst blive.는 ‘저는 가급적 남고 싶어요’라는 예입니다. bytte: ‘교환하다’라는 동사입니다. vil 뒤에 와서 부정형으로 쓰였습니다. 현재형처럼 주어에 따라 형태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조동사 vil 뒤의 기본형입니다. 예: Jeg vil bytte varen. — 저는 상품을 교환하고 싶어요. den: 앞에서 언급된 물건을 가리키는 단수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그것을’이라는 의미입니다. 이 입력만으로 그 물건의 구체적인 종류까지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덴마크어의 den은 일반적으로 공통성(en-단어) 단수 명사를 가리킬 때 쓰이며, 중성(et-단어) 단수 명사에는 보통 det을 씁니다. til: 교환의 결과나 도착점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로’에 해당합니다. bytte X til Y는 ‘X를 Y로 교환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større: ‘큰’을 뜻하는 stor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더 큰’이라는 뜻입니다. 비교급은 stor → større이고, større는 이 비교급 위치에서 성·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반대 방향의 비교는 mindre(더 작은)입니다. 예: en større taske — 더 큰 가방. størrelse: ‘크기, 사이즈’라는 명사입니다. en større størrelse에서 større가 이 명사를 꾸밉니다. en은 이 명사가 en-단어임을 표시하는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størrelse는 물건의 크기나 의류 등의 사이즈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Jeg vil helst(저는 가급적 ~하고 싶어요) + bytte den(그것을 교환하다) + til en større størrelse(~더 큰 사이즈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고정된 문장의 뜻은 ‘더 큰 사이즈로 교환하고 싶어요’입니다. helst가 들어가 교환 의향 중에서도 더 큰 사이즈로 바꾸는 선택을 선호한다는 뉘앙스를 덧붙입니다.

  7. Det burde være muligt, hvis skjorten ikke er brugt.

    셔츠를 입지 않았다면 가능할 것 같아요.

    Det burde
    아마 …일 것 같아요
    være
    이다, 있다
    muligt
    가능한
    hvis
    만약 …라면
    skjorten
    셔츠
    ikke
    …않다
    er
    …이다
    brugt
    입었던, 사용된
    자세한 설명

    Det burde: 여기서 det은 특정한 사람이나 사물을 가리킨다기보다 뒤의 상황 전체를 받는 주어 역할을 하며, burde는 가능성에 대한 조심스러운 판단을 나타내어 “~일 것 같다/~이어야 한다”라는 뜻을 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명령보다는 “가능할 것 같다”에 가깝습니다. burde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예: Det burde virke. — “그것은 작동할 것 같아요.” være: være는 “이다, 있다”라는 뜻의 부정사이고, 현재형은 er입니다. 여기서는 burde være가 함께 쓰여 “가능할 것 같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muligt: muligt는 “가능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mulig의 중성 단수형이며, 여기서는 det과 함께 쓰여 muligt가 됩니다. 예: Det er muligt. — “가능해요.” hvis: hvis는 조건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만약 ~라면”이라는 뜻입니다. 뒤의 절 전체를 조건으로 만들며, 여기서는 셔츠가 사용되지 않았다는 조건을 이끕니다. 예: Det går, hvis du kommer tidligt. — “네가 일찍 오면 괜찮아요.” skjorten: skjorten은 “그 셔츠”라는 뜻입니다. 기본형 skjorte에 정관사형 어미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en skjorte는 “셔츠 하나/한 셔츠”가 아니라 부정관사가 붙은 “셔츠”이고, skjorten은 문맥상 특정된 “그 셔츠”입니다. ikke: ikke는 부정 부사로, 뒤의 내용이 성립하지 않음을 나타내는 “~않다”입니다. 여기서는 er ... brugt를 부정하여 셔츠가 사용되지 않았다는 조건을 만듭니다. 예: Jeg kommer ikke. — “나는 오지 않아요.” er: er는 vær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skjorten의 상태를 연결합니다. skjorten er brugt는 문맥상 “셔츠가 사용되었다/입혀졌다”라는 상태를 뜻하며, ikke가 앞에 와서 “셔츠가 사용되지 않았다”가 됩니다. er는 1인칭·3인칭 등에 따라 영어처럼 여러 형태로 바뀌지 않습니다. brugt: brugt는 동사 bruge(사용하다)의 과거분사형이며, 여기서는 “사용된, 입었던”이라는 뜻입니다. 고정된 번역과 셔츠 교환이라는 문맥에 따라 이 문장에서는 “입지 않은” 상태를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의 완료를 말할 때는 보통 har brugt처럼 har를 사용하므로, er brugt는 여기서 셔츠의 사용된 상태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전체적으로 Det burde være muligt는 “가능할 것 같다”이고, hvis skjorten ikke er brugt는 “셔츠를 입지 않았다면”이라는 조건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셔츠를 입지 않았다면 가능할 것 같아요”라는 뜻이 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Det burde være [형용사], hvis ...이며, “...라면 [형용사]일 것 같아요”라는 조건부 판단을 만들 수 있습니다.

  8. Hvor kan jeg prøve den større størrelse?

    더 큰 사이즈는 어디에서 입어 볼 수 있나요?

    Hvor
    어디에서
    kan jeg
    제가 …할 수 있나요
    prøve
    입어 보다
    den
    그
    større
    더 큰
    størrelse
    사이즈
    자세한 설명

    Hvor는 여기서 장소를 묻는 의문사로 ‘어디에서’라는 뜻입니다. 사람이나 사물을 물을 때 쓰는 의문사와 구별됩니다. 예: Hvor bor du? — 어디에 사나요? kan jeg에서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으로, 가능함을 나타내는 ‘할 수 있다’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나’이며, 이 문장에서는 질문하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예: Kan jeg komme ind? — 들어가도 되나요? prøve는 ‘시험해 보다’라는 기본 의미의 동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옷이나 사이즈를 ‘입어 보다’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kan 뒤에 있으므로 형태가 변하지 않은 부정사형 prøve가 옵니다. 예: Jeg vil prøve jakken. — 저는 재킷을 입어 보고 싶어요. den은 뒤의 형용사와 명사로 이루어진 명사구를 한정하는 형태이며, 여기서는 특정한 사이즈를 가리키는 ‘그’에 해당합니다. størrelse가 공통 성 단수 명사이므로 이 명사구에서는 den이 쓰입니다. 여기의 den 자체가 수량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større는 형용사 stor(큰)의 비교급으로 ‘더 큰’입니다. 비교 형태는 stor–større–størst(큰–더 큰–가장 큰)입니다. 따라서 større størrelse는 비교 대상보다 큰 사이즈를 뜻하며, 무엇과 비교하는지는 이 문장만으로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예: Jeg leder efter en større taske. — 저는 더 큰 가방을 찾고 있어요. størrelse는 ‘크기, 사이즈’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옷의 사이즈를 뜻하며, den større størrelse가 입어 볼 특정한 더 큰 사이즈를 가리키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Hvor kan jeg + 부정사?는 ‘어디에서 제가 …할 수 있나요?’라고 장소와 가능 여부를 묻는 재사용 가능한 질문 틀입니다. Hvor가 장소를 묻고, kan jeg prøve가 ‘제가 입어 볼 수 있나요’를 만들며, den større størrelse가 입어 볼 대상을 지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더 큰 사이즈는 어디에서 입어 볼 수 있나요?’라는 뜻입니다.

  9. Prøverummene er bag den udstilling derovre.

    탈의실은 저 진열대 뒤에 있어요.

    Prøverummene
    탈의실들
    er
    있어요
    bag
    뒤에
    den
    저
    udstilling
    진열대
    derovre
    저쪽에
    자세한 설명

    Prøverummene는 여기서 ‘탈의실들’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prøverum(탈의실)이고, 끝의 -ene는 복수 정형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여러 탈의실을 특정해 가리키는 형태입니다. 단수 정형은 prøverummet입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장소를 나타내므로 ‘있어요’로 이해합니다. 이 형태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단수·복수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예: Prøverummet er bag døren. — “탈의실은 문 뒤에 있어요.” bag는 ‘뒤에’를 뜻하는 전치사입니다. bag + 장소나 사물 형태로 위치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Tasken er bag stolen. — “가방은 의자 뒤에 있어요.” den은 뒤의 공통 성 단수 명사 udstilling과 함께 쓰인 지시 한정사로, 여기서는 ‘저’에 해당합니다. den은 공통 성 단수형이고,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det을 씁니다. 이 문법적 수 표시는 하나라는 수량을 따로 세어 말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udstilling은 이 문장에서 번역에 제시된 ‘진열대’를 가리키는 명사입니다. den udstilling은 ‘저 진열대’라는 뜻의 표현입니다. 이 명사의 정형 단수형은 udstillingen입니다. derovre는 ‘저쪽에, 저기’를 뜻하는 장소 부사입니다. den udstilling derovre에서 udstilling 뒤에 놓여, 저쪽에 있는 진열대라는 위치를 구체화합니다. 전체적으로 Prøverummene er(탈의실들은 있어요) + bag den udstilling(저 진열대 뒤에) + derovre(저쪽에)가 결합해 “탈의실은 저쪽 진열대 뒤에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장소를 안내할 때 재사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문법 포인트

større + 명사

større størrelse

스되어러 스되어럴서

더 큰 사이즈

større는 ‘더 큰’이라는 비교급 형용사로, 명사 앞에서 크기 비교를 나타냅니다.

명사 + 정관사 어미

kvitteringen, mærket, posen

크비테어링언, 메어거드, 포슨

영수증, 태그, 가방

덴마크어에서는 정관사를 명사 뒤에 붙여 kvitteringen처럼 ‘그 영수증’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begge dele 구
벨러 델러 둘 다

Jeg har begge dele i posen.

denne 한정사
데너 이

Jeg købte denne skjorte.

hjælpe 동사
옐버 돕다

Så kan jeg hjælpe med at returnere den.

ikke 부사
에거 않다, ~아니다

Den passer ikke.

kvittering 명사
크비테어링 영수증 kvitteringen
성
common

Har du stadig kvitteringen?

købe 동사
쾨버 사다 købte

Jeg købte denne skjorte.

mærke 명사
메어거 태그, 꼬리표 mærket
성
neuter

Har du stadig kvitteringen og mærket?

passe 동사
패서 맞다, 잘 맞다 passer

Den passer ikke.

pose 명사
포서 가방, 봉투 posen
성
common

Jeg har begge dele i posen.

returnere 동사
러투어네어러 반품하다, 돌려보내다

at returnere den

skjorte 명사
쇼어더 셔츠
성
common

Jeg købte denne skjorte.

stadig 부사
스테이 아직도, 여전히

Har du stadig kvitteringen og mærket?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저는 이 셔츠를 샀어요.

정답 보기Jeg købte denne skjorte.

셔츠가 맞지 않아요.

정답 보기Den passer ikke.

영수증과 태그를 아직 가지고 계세요?

정답 보기Har du stadig kvitteringen og mærket?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이

정답 보기denne

사다

정답 보기købte

태그, 꼬리표

정답 보기mærket

맞다, 잘 맞다

정답 보기pas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