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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작은 스피커의 보증 묻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tænker på at købe denne lille højttaler.
야이 텐어 포 애 쾨버 데너 렐러 호이텔러 저는 이 작은 스피커를 살까 생각 중이에요.Jeg kan forklare garantien, før du beslutter dig.
야이 캔 포클레어러 가란티언, 퍼 두 베슬루터 다이 결정하시기 전에 보증 내용을 설명해 드릴 수 있어요.Hvad dækker garantien?
배드 데거 가란티언? 이 보증은 무엇을 보장하나요?Den dækker fejl på produktet ved normal brug.
덴 데거 파일 포 프로둑더 베드 노어멀 브루 정상적인 사용 중 발생한 제품 고장을 보장해요.Hvad med skader ved et uheld?
배드 멜 스게어 베 애드 우헬? 실수로 생긴 손상은 어떻게 되나요?Det er ikke dækket.
데 애어 이거 데거드 그런 손상은 보장되지 않아요.Hvor skal jeg gå hen, hvis den holder op med at virke?
보어 스겔 야이 고 헨, 베스 덴 홀러 오브 멜 애 비어거? 작동을 멈추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Tag kvitteringen og æsken med til kundeservice.
테이 크비테어링언 오 에스건 멜 텔 쿤너세르비스 영수증과 상자를 고객 서비스에 가져오세요.De kan tjekke den.
디 캔 체거 덴 그곳에서 확인해 줄 수 있어요.문장 설명
Jeg tænker på at købe denne lille højttaler.
저는 이 작은 스피커를 살까 생각 중이에요.
- Jeg
- 저는
- tænker på
- ~을 생각하다
- købe
- 사다
- denne
- 이
- lille
- 작은
- højttaler
- 스피커
자세한 설명
Jeg는 덴마크어의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화자 자신을 가리켜 “저는”이라는 뜻입니다. 주어가 바뀌면 jeg와 다른 인칭 대명사를 선택합니다. 예: Jeg køber den. — “저는 그것을 사요.” tænker på는 tænke på에서 온 표현으로, 여기서는 어떤 일을 할 것을 “~을 생각하다”라는 뜻입니다. tænker는 tænke의 현재형이며, 덴마크어 현재형은 이 문장에서 주어 jeg에 맞춰 별도의 인칭 어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tænke på + at + 동사원형은 어떤 행동을 고려하거나 생각 중임을 나타내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Jeg tænker på at rejse. — “저는 여행할까 생각 중이에요.” købe는 “사다”라는 뜻의 동사원형입니다. 여기서는 at købe에서 at 뒤에 와서, 생각하고 있는 행동의 내용을 나타냅니다. 현재형은 køber입니다. 예: Jeg vil købe den. — “저는 그것을 사고 싶어요.” denne는 단수의 가까운 대상을 가리키는 지시어로, 여기서는 “이”라는 뜻입니다. 뒤의 højttaler와 함께 “이 스피커”를 이루며, 덴마크어에서 denne는 단수 명사와 사용됩니다. 복수 대상을 가리키는 형태로는 disse가 쓰입니다. lille는 여기서 “작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højttaler가 단수 공통성 명사이므로 그 앞에서 lille이 쓰였습니다. 이 형용사의 비교 형태는 lille – mindre – mindst로, 각각 “작은 – 더 작은 – 가장 작은”에 해당합니다. 예: en mindre højttaler — “더 작은 스피커.” højttaler는 “스피커”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en højttaler, 복수형은 højttalere입니다. 여기서는 denne lille의 수식을 받는 단수 명사로 사용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Jeg tænker på at købe는 “저는 사는 것을 생각 중이에요”라는 구조이고, denne lille højttaler는 그 행동의 대상인 “이 작은 스피커”를 뜻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저는 이 작은 스피커를 살까 생각 중이에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tænke på at + 동사원형 패턴을 바꾸어 Jeg tænker på at købe en cykel.처럼 다른 구매 대상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Jeg kan forklare garantien, før du beslutter dig.
결정하시기 전에 보증 내용을 설명해 드릴 수 있어요.
- Jeg kan
- 저는 …할 수 있어요
- forklare
- 설명하다
- garantien
- 그 보증
- før
- …하기 전에
- beslutter dig
- 결정하다
자세한 설명
Jeg ka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틀이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나”이고, kan은 kunne의 현재형이다. kan 뒤에는 보통 동사 원형이 오므로 Jeg kan forklare는 “나는 설명할 수 있어요”가 된다. 여기서 kan은 능력이나 가능한 일을 나타내며, 허가를 뜻하는 것으로 볼 근거는 없다. forklare는 “설명하다”라는 동사 원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kan 뒤에 와서 활용되지 않은 형태로 쓰였다. 예: Jeg kan hjælpe. — “저는 도와드릴 수 있어요.” garantien은 garanti(보증, 보증서)의 정형 단수형이다. garanti가 공통성 명사이므로 정형 어미 -en이 붙어 특정한 보증을 가리킨다. 이 문맥에서는 앞서 언급된 스피커의 보증을 가리킨다. en garanti는 부정형이고 garantien은 정형이며, 부정관사 en 자체가 숫자 “하나”를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garantien의 -en은 명사에 붙은 변화로, 인접한 동사나 형용사의 변화가 아니다. før는 “~하기 전에”라는 시간 연결어다.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을 이끌어 før du ...라는 형태를 만든다. 따라서 før 자체만으로는 기준이 완성되지 않고, 뒤의 절이 무엇을 하기 전인지 정한다. beslutter dig는 이 문장에서 “결정하다”라는 뜻이다. beslutter는 beslutte(결정하다)의 현재형이며, 덴마크어 현재형은 보통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별도로 변하지 않는다. dig는 du와 연결된 재귀 대명사로 beslutte sig라는 구성의 일부이다. 여기서는 før du beslutter dig가 “당신이 결정하기 전에”를 뜻한다. 다른 대상을 목적어로 삼는 표현에서는 재귀 구성과 다른 목적어 구조를 사용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Jeg kan forklare garantien은 “저는 그 보증을 설명할 수 있어요”이고, før du beslutter dig는 그 일이 이루어지는 시점을 “당신이 결정하기 전에”로 제한한다. 고정된 번역에서는 그 보증의 내용을 설명한다는 뜻으로 자연스럽게 옮겨져 전체 문장은 “결정하시기 전에 보증 내용을 설명해 드릴 수 있어요”가 된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Jeg kan [동사 원형] før du [동사] dig이며, “당신이 결정하기 전에 저는 …할 수 있어요”처럼 활용할 수 있다.
Hvad dækker garantien?
이 보증은 무엇을 보장하나요?
- Hvad
- 무엇을
- dækker
- 보장하다, 포함하다
- garantien
- 그 보증
자세한 설명
Hvad는 여기서 동사 dækker의 목적어를 묻는 의문사로, “무엇을”이라는 뜻입니다. 사람을 물을 때의 hvem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예: Hvad køber du? — “무엇을 사나요?” dækker는 dække(덮다, 보장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물리적으로 덮는다는 뜻이 아니라 보증이 어떤 고장이나 문제를 보장 범위에 포함한다는 뜻입니다. 같은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이 문장에서 따로 변하지 않습니다. 예: Garantien dækker skader. — “보증은 손상을 보장합니다.” garantien은 garanti(보증)에 정관사적 형태가 붙은 단수형으로, “그 보증”, 즉 앞선 문맥에서 언급된 보증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 뒤의 정관사 표지가 형태에 붙을 수 있습니다: en garanti(보증 하나/어떤 보증) → garantien(그 보증). 여기서 -en은 명사의 공통성 명사 단수 정형을 나타내며, 숫자 자체를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Hvad가 보장되는 내용을 묻고, dækker가 “보장하다”, garantien이 그 보증을 나타내므로 Hvad dækker garantien?은 “이 보증은 무엇을 보장하나요?”라는 뜻입니다. 이는 다음 문맥의 정상적인 사용 중 제품 고장을 보장한다는 설명으로 구체화됩니다.
Den dækker fejl på produktet ved normal brug.
정상적인 사용 중 발생한 제품 고장을 보장해요.
- Den
- 그것은
- dækker
- 보장하다; 다루다
- fejl
- 고장, 결함
- produktet
- 제품
- normal
- 정상적인
- brug
- 사용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앞선 질문에 나온 garantien(보증)을 가리키는 단수 대명사이므로 “그 보증은”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den은 보통 공통 성 단수 명사를 가리킬 때 쓰며, 이 문장에서는 번역과 앞선 문맥이 그 대상을 명확히 합니다. 예: Den er dyr. — “그것은 비싸요.” dækker는 “보장하다, 적용 범위에 포함하다”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기본형은 dække이고, dækker는 현재형으로 주어가 3인칭 단수일 때의 형태입니다. 예: Garantien dækker reparationen. — “보증이 수리를 보장해요.” dække는 문맥에 따라 물리적으로 “덮다”라는 뜻도 있지만, 여기서는 보증의 적용 범위를 말합니다. fejl은 여기서 제품의 “고장, 결함”을 뜻합니다. 이 형태는 덴마크어에서 단수 부정형과 복수형이 같을 수 있으므로, 형태만으로 수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보증이 제품의 고장이나 결함을 적용 대상으로 삼는다는 의미입니다. 예: Der er en fejl i maskinen. — “기계에 결함이 하나 있어요.” produktet은 “그 제품” 또는 문맥상 “제품”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produkt이고, 끝의 -et은 중성 명사의 단수 정형을 나타내므로 produktet은 “그 제품”이라는 정해진 명사형입니다. fejl på produktet은 직역하면 “제품에 있는 고장/결함”이며, 여기서는 제품에서 발생한 결함을 가리킵니다. normal은 “정상적인”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brug를 꾸미며 normal brug으로 “정상적인 사용”을 만듭니다. 예: normal temperatur — “정상적인 온도”. brug는 명사로 “사용”을 뜻합니다. 동사 기본형 bruge(사용하다)와 관련된 명사이지만, 여기서는 동작 자체나 사용 조건을 나타내는 명사입니다. ved와 함께 ved normal brug이 되어 “정상적으로 사용하는 동안”이라는 조건을 만듭니다. 예: Ved normal brug holder batteriet længe. — “정상적으로 사용하면 배터리가 오래가요.” 전체적으로 Den(그 보증은) + dækker(보장해요) + fejl på produktet(제품의 고장/결함을) + ved normal brug(정상적인 사용 중 발생한 경우)을 결합한 문장입니다. 따라서 자연스러운 의미는 “그 보증은 정상적인 사용 중 발생한 제품의 고장을 보장해요.”입니다. ved는 여기서 시간적·조건적 범위를 표시하므로, 사고로 인한 손상과는 구별되는 정상 사용 상황을 한정합니다.
Hvad med skader ved et uheld?
실수로 생긴 손상은 어떻게 되나요?
- Hvad med
- ~은/는 어때요? / ~은/는 어떻게 되나요?
- skader
- 손상, 피해
- ved et uheld
- 실수로, 우연히
자세한 설명
Hvad med는 이미 언급된 주제에 새 항목을 덧붙여 “~은/는 어떻게 되나요?” 또는 “~은/는 어때요?”라고 묻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뒤에 명사나 명사구를 놓습니다. 예: Hvad med garantien? — “보증은 어떻게 되나요?” 여기서는 뒤의 skader ved et uheld 전체를 질문의 주제로 삼습니다. skader는 이 문맥에서 “손상, 피해”를 뜻하는 명사 skade의 복수형입니다. 단수는 en skade, 복수는 skader이며, 관형어가 붙어도 복수형 자체는 skader입니다. 예: Der er skader på varen. — “상품에 손상이 있습니다.” 이 문장의 번역은 손상이 여러 개인지 하나인지 특정하지 않고 한국어에서 자연스럽게 “손상”이라고 옮긴 것입니다. ved et uheld는 “실수로, 우연히, 사고로”라는 뜻의 고정적인 전치사구입니다. 여기서 uheld는 “사고, 불운한 일”을 뜻하고, et은 그 명사구의 형태를 이루는 부정관사이지 한국어의 특정한 수량을 따로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이 구는 손상이 발생한 방식을 나타냅니다. 예: Glasset gik i stykker ved et uheld. — “유리잔이 실수로 깨졌습니다.” 따라서 skader와 ved et uheld를 합치면 “실수로 생긴 손상”이라는 주제가 됩니다. 여기에 Hvad med를 앞에 붙인 Hvad med skader ved et uheld?는 “실수로 생긴 손상은 어떻게 되나요?”라는 뜻으로, 해당 손상이 보장이나 처리 범위에 들어가는지를 묻는 간결한 질문입니다. 짧고 중립적인 문의 표현이라 보장 범위를 확인하는 상황에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Det er ikke dækket.
그런 손상은 보장되지 않아요.
- Det
- 그런 손상은
- er
- ~이다
- ikke
- ~않다
- dækket
- 보장되는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 문맥과 번역이 가리키는 손상에 대해 말하는 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 det은 중성 대명사 형태이지만, 이 형태만으로 특정 명사의 성이나 실제 지시 대상을 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문맥상 “그런 손상”을 가리킵니다. 예: Det er dyrt. — “그것은 비싸요.” 여기서 det의 구체적인 대상은 문맥이 정합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dækket과 결합해 현재의 보장 상태를 나타냅니다. 예: Den er åben. — “그것은 열려 있어요.” ikke는 부정어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er dækket이라는 상태를 부정하여 er ikke dækket(보장되어 있지 않다)로 만듭니다. 일반적인 덴마크어 문장에서는 유한 동사 er 뒤에 ikke가 오는 배열이 흔합니다. dækket은 dække(덮다, 보장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여기의 dække는 물리적으로 덮는다는 뜻이 아니라 손상 등을 보장 범위에 포함한다는 뜻입니다. er dækket은 “보장되어 있다”라는 수동적이거나 결과적인 상태를 나타냅니다. 예: Skaden er dækket. — “그 손상은 보장돼요.” 전체적으로 Det er ikke dækket.은 Det(그런 손상은) + er(…인 상태다) + ikke(…않다) + dækket(보장된)으로 이루어져 “그런 손상은 보장되지 않아요”라는 뜻입니다. 부정되는 것은 손상의 존재가 아니라, 그 손상이 보장 범위에 들어간다는 상태입니다.
Hvor skal jeg gå hen, hvis den holder op med at virke?
작동을 멈추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 Hvor
- 어디
- skal jeg
- 나는 ~해야 하나요?
- gå hen
- 가다
- hvis
- ~하면
- den
- 그것이
- holder op med at virke
- 작동을 멈추다
자세한 설명
Hvor는 장소를 묻는 의문사로, 여기서는 “어디로/어디에”라는 뜻이다. 사람을 물으면 hvem(누가/누구를), 시간을 물으면 hvornår(언제)를 쓴다. skal jeg에서 skal은 주어가 jeg일 때의 별도 활용형이 아니라, 인칭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 조동사이다. 여기서는 의무나 필요한 행동을 나타내어 “내가 ~해야 하나요?”가 된다. skal은 문장에 따라 예정이나 약속을 나타낼 수도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뒤의 장소 이동과 상황에 맞춰 필요한 행동으로 해석한다. gå hen은 “가다”라는 이동 표현이다. 핵심 동사는 부정사 gå이며 현재형은 går, 과거형은 gik이다. hen은 이동의 방향성을 더해 목적지 쪽으로 가는 느낌을 준다. 예: Jeg går hen til kundeservice. — “나는 고객 서비스로 간다.” hvis는 조건을 여는 접속사로 “~하면/~하는 경우에”라는 뜻이다. 뒤의 조건절과 주절을 연결한다. 예: Hvis den virker, beholder jeg den. — “그것이 작동하면, 나는 그것을 보관한다.” 이 예문에서 hvis가 이끄는 조건은 실제 문장의 조건과 구별되는 새 예시이다. den은 단수의 공통성 명사를 대신할 수 있는 대명사이다. 여기서는 앞서 언급된 것으로 이해되는 물건을 가리키지만, 제공된 문장만으로 그 물건의 구체적인 종류를 확정할 수는 없다. 대명사의 형태는 지시 대상의 문법적 성과 수에 맞으며, den 자체가 반드시 가장 가까운 명사를 가리키는 것은 아니다. 중성 단수 대상을 받으면 보통 det을 쓴다. holder op med at virke는 “작동을 멈추다”라는 표현이다. holder는 동사 holde(유지하다, 잡다)의 현재형이고, holde op med at + 부정사가 “~하는 것을 그만두다”라는 구조를 이룬다. 여기서 virke는 “작동하다”라는 부정사이다. 따라서 holde op med at virke는 문자적으로도 “작동하는 것을 그만두다”에 가깝다. 예: Maskinen holder op med at virke. — “기계가 작동을 멈춘다.” 전체적으로 Hvor skal jeg gå hen은 “나는 어디로 가야 하나요?”를 만들고, hvis den holder op med at virke는 “그것이 작동을 멈추면”이라는 조건을 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것이 작동을 멈추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라는 뜻이다. skal이 들어가 있어 단순히 어디로 가는지를 묻기보다, 문제가 생겼을 때 필요한 조치를 묻는 표현이다.
Tag kvitteringen og æsken med til kundeservice.
영수증과 상자를 고객 서비스에 가져오세요.
- Tag
- 가져가세요
- kvitteringen
- 영수증
- og
- 그리고
- æsken
- 상자
- med til
- ~로 함께 가져가다
- kundeservice
- 고객 서비스
자세한 설명
Tag는 동사 tage(가져가다, 취하다)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무엇인가를 가져가라고 말합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명령형은 tage에서 끝의 -e가 빠진 형태입니다: tage → tag. 예: Tag bogen. — 책을 가져가세요. kvitteringen은 kvittering(영수증)의 정관형 단수입니다. en kvittering은 ‘영수증’이라는 부정형이고, kvitteringen은 문맥상 특정된 ‘영수증’을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가져갈 물건 중 하나입니다. og는 ‘그리고’라는 접속사입니다. 두 물건이나 두 동작을 연결할 때 씁니다. 예: Tag pas og billet. — 여권과 표를 가져가세요. æsken은 æske(상자)의 정관형 단수로, 문맥상 특정된 ‘상자’를 뜻합니다. en æske가 부정형이고 æsken이 정관형입니다. 여기서는 kvitteringen과 함께 가져갈 두 번째 물건입니다. med til은 어떤 것을 특정 장소까지 가지고 가는 표현입니다. tage noget med til ...은 ‘무언가를 ...에 함께 가져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Tag computeren med til kontoret. — 컴퓨터를 사무실에 가져가세요. kundeservice는 ‘고객 서비스’를 뜻하는 명사이며, 여기서는 목적지를 나타내는 til 뒤에 옵니다. 따라서 til kundeservice는 ‘고객 서비스로/에’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Tag [물건 1] og [물건 2] med til [장소].라는 구조입니다. Tag kvitteringen og æsken은 ‘영수증과 상자를 가져가세요’이고, med til kundeservice는 ‘고객 서비스로’라는 목적지를 더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영수증과 상자를 고객 서비스에 가져오세요’라는 의미입니다.
De kan tjekke den.
그곳에서 확인해 줄 수 있어요.
- De
- 문장 첫머리의 De는 ‘그들은’ 또는 공손한 ‘당신은’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대문자만으로 존칭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 kan
- ‘~할 수 있다’라는 조동사입니다.
- tjekke
-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동사입니다.
- den
- 공통 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는 목적격 대명사로,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자세한 설명
De는 문장 첫머리라 대문자로 쓰였으며, 여기서는 복수 3인칭 ‘그들’ 또는 공손한 2인칭 ‘당신’을 뜻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문자라는 이유만으로 공손한 ‘당신’이라고 확정할 수 없습니다. kan은 ‘할 수 있다’를 나타내는 조동사입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tjekke는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kan 뒤에 와서 kan tjekke가 ‘확인할 수 있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den은 공통 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는 목적격 대명사로, ‘그것을’에 해당합니다. 전체적으로 ‘그들은 그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는 공손한 표현으로 ‘당신은 그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만으로 De의 두 해석 중 어느 것인지 확정할 수 없습니다.
문법 포인트
beslutte sig til at + infinitiv
Du beslutter dig til at købe produktet.
두 베슬루터 다이 텔 애 쾨버 프로둑더너는 그 제품을 사기로 결정한다.
beslutte sig는 주어에 따라 재귀대명사가 바뀌며, til at 뒤에는 동사 원형이 옵니다.
holde op med at + infinitiv
Produktet holder op med at virke.
프로둑더 홀러 오브 멜 애 비어거제품이 작동을 멈춘다.
holde op med at 뒤에 동사 원형을 써서 행동이나 상태가 멈추는 것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이 보증은 무엇을 보장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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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ad dækker garantien?실수로 생긴 손상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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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ad med skader ved et uheld?그런 손상은 보장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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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 er ikke dækket.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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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le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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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ænker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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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antien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