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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마감일 조정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har brug for mere tid til rapporten.
야이 하 브루 포어 메어 티 텔 라포어든. 보고서에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Hvad forsinker arbejdet?
바 퍼셍어 아우야? 무엇 때문에 일이 늦어지고 있나요?Der mangler stadig nogle oplysninger.
대어 망러 스테디 놀러 오플뤼스닝어. 아직 빠진 정보가 있습니다.Hvor meget mere tid har du brug for?
보어 메드 메어 티 하 두 브루 포어? 시간이 얼마나 더 필요하신가요?Kunne vi flytte deadline til senere på ugen?
쿠너 비 플뢰더 데드라인 텔 세너 포 우언? 마감일을 이번 주 후반으로 미룰 수 있을까요?Det kan vi godt, men send teamet en kort opdatering.
데 캔 비 고드, 멘 센 테머드 엔 코어드 옵데테링. 그렇게 해도 되지만, 팀에 짧은 업데이트를 보내 주세요.Jeg vil forklare, hvad der er klar, og hvad der stadig mangler.
야이 벨 퍼클레어, 바 대어 애어 클라, 오 바 대어 스테디 망러. 저는 준비된 것과 아직 빠진 것을 설명하겠습니다.Det vil hjælpe alle med at planlægge ud fra forsinkelsen.
데 벨 옐버 알러 메드 애 플랜레어 우드 프라 퍼셍얼슨. 그러면 모두가 지연에 맞춰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문장 설명
Jeg har brug for mere tid til rapporten.
보고서에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 Jeg har brug for
- ~이 필요합니다
- mere
- 더 많은, 더
- tid
- 시간
- rapporten
- 그 보고서
자세한 설명
Jeg har brug for는 “~이 필요하다”를 나타내는 덴마크어의 고정적인 표현입니다. 직역에 기대기보다 이 표현 전체를 하나의 재사용 가능한 패턴으로 익히면 됩니다. jeg는 화자를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이고, har는 have(가지다)의 현재형입니다. brug은 여기서 “필요”라는 뜻으로 쓰이며, for와 함께 have brug for + 명사 형태를 이룹니다. 예: Jeg har brug for hjælp. — 도움이 필요합니다. mere는 “더 많은, 더”라는 비교형입니다. 기본형은 meget이고, 비교형은 mere, 최상급은 mest입니다. 여기서는 셀 수 없는 것으로 취급되는 tid와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뜻합니다. 예: Vi har brug for mere vand. — 우리는 물이 더 필요합니다. 이 문장에서 mere 자체가 보고서나 다른 명사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뒤의 tid의 양을 늘려 말합니다. tid는 “시간”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필요한 대상인 시간을 가리키며, mere tid로 “더 많은 시간”이 됩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명사는 보통 공통성 명사로 쓰여 en tid(한 시기/시간), tiden(그 시간)처럼 형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 Jeg har ikke tid. — 저는 시간이 없습니다. rapporten은 “그 보고서”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rapport이고, 뒤의 -en은 공통성 명사의 단수 정형 어미이므로 rapporten은 “그 보고서”처럼 특정된 보고서를 가리킵니다. 예: Jeg læser rapporten. — 저는 그 보고서를 읽습니다. 여기서 rapporten은 til의 목적어로, 시간이 보고서와 관련해 필요하다는 관계를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Jeg har brug for mere tid til rapporten.은 Jeg har brug for(필요하다) + mere tid(더 많은 시간) + til rapporten(그 보고서를 위해/그 보고서에 필요한)으로 이루어져 “보고서에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라는 뜻입니다. til + 명사는 여기서 그 시간이 사용될 대상이나 목적을 나타냅니다. 이 문장은 화자가 보고서를 위해 추가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보고서가 이미 끝났거나 시간이 얼마나 더 필요한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Hvad forsinker arbejdet?
무엇 때문에 일이 늦어지고 있나요?
- Hvad
- 무엇이
- forsinker
- 지연시키다
- arbejdet
- 그 일
자세한 설명
Hvad는 여기서 지연을 일으키는 대상을 묻는 의문대명사로, 문장의 주어입니다. 따라서 Hvad + 동사 + ...?는 “무엇이 …하나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질문 틀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arbejdet이 지연되는 대상이므로, 자연스러운 의미는 “무엇 때문에 일이 늦어지고 있나요?”입니다. forsinker는 동사 forsinke(지연시키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주어가 단수인지 복수인지와 관계없이 현재형 forsinker를 쓸 수 있습니다. 이 형태는 “지연시키고 있다/지연시킨다”를 나타내며, 반드시 영어식 진행형만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동적으로 “지연되고 있다”라고 말하려면 구조가 달라져 arbejdet forsinkes처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예: Hvad forsinker mødet? — “무엇이 회의를 지연시키나요?” arbejdet은 명사 arbejde(일, 작업)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et arbejde는 “어떤 일/작업”처럼 부정형이고, arbejdet은 문맥상 특정되는 “그 일/작업”을 가리킵니다. 여기의 -et은 이 명사가 중성 단수 명사이며 정형임을 함께 보여 줍니다. 정형은 반드시 이미 앞에서 언급되었다는 뜻만은 아니며, 상황에서 어떤 작업인지 식별될 때도 사용됩니다. 예: Arbejdet tager tid. — “그 작업은 시간이 걸립니다.” 전체적으로 Hvad(무엇이) + forsinker(지연시키나요) + arbejdet(그 작업을)이라는 구조입니다. Hvad가 지연의 원인 또는 작용 주체를 묻고, arbejdet이 그 작용을 받는 대상을 나타내므로, 전체 문장은 “무엇이 그 작업을 지연시키나요?”라는 뜻이며 고정된 번역처럼 “무엇 때문에 일이 늦어지고 있나요?”로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습니다.
Der mangler stadig nogle oplysninger.
아직 빠진 정보가 있습니다.
- Der mangler
- 빠져 있다
- stadig
- 아직도
- nogle
- 일부의
- oplysninger
- 정보
자세한 설명
Der mangler는 “무언가가 빠져 있다/부족하다”라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mangler는 동사 mangle(빠져 있다, 부족하다)의 현재형입니다. der는 특정 대상을 가리키는 대명사가 아니라, 뒤에 빠진 대상을 제시하는 비인칭적 자리표지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 특정 사람이나 장소를 뜻하지 않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Der mangler + 빠진 대상입니다. 예: Der mangler en underskrift. — 서명이 빠져 있습니다. stadig는 이 상태가 지금까지 계속됨을 나타내므로 여기서는 “아직”입니다. 위치를 바꾸어 단순히 시간의 지속을 나타낼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뒤의 정보가 아직 갖추어지지 않았다는 뜻을 보탭니다. 예: Hun venter stadig. — 그녀는 아직 기다리고 있습니다. nogle는 복수로 언급되는 대상을 특정하지 않고 “몇몇의, 일부의”라는 뜻을 더하는 말입니다. 여기서 반드시 정확한 수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nogle + 복수 명사 형태로 쓸 수 있습니다. 예: Der mangler nogle detaljer. — 몇 가지 세부 사항이 빠져 있습니다. oplysninger는 “정보”라는 뜻의 복수형입니다. 단수형은 oplysning이며, 이 문장에서는 빠진 정보가 하나가 아니라 복수의 정보 항목으로 표현됩니다. oplysninger는 문맥에 따라 정보나 세부 정보라는 뜻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예: Jeg har flere oplysninger. — 저는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Der mangler가 “빠져 있다”라는 상태를 열고, stadig가 그 상태의 지속을 나타내며, nogle oplysninger가 빠진 대상을 구체화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아직 빠진 정보가 있습니다”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의 재사용 가능한 패턴은 Der mangler stadig + 복수 명사이며, “아직 …이 빠져 있습니다”라는 의미를 만들 수 있습니다.
Hvor meget mere tid har du brug for?
시간이 얼마나 더 필요하신가요?
- Hvor meget
- 얼마나
- mere
- 더
- tid
- 시간
- har du brug for
- 필요하다
자세한 설명
Hvor meget는 양을 물을 때 쓰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뒤의 tid와 함께 “얼마나 많은”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수를 셀 수 있는 대상을 물을 때의 Hvor mange와 구별하세요. 예: Hvor meget vand? — “물이 얼마나 많나요?” mere는 “더 많은, 더”라는 비교형입니다. 기본형은 meget(많이, 많은)이고, 비교형이 mere, 최상급이 mest입니다. 여기서는 이미 고려된 시간에 추가되는 양을 나타내므로 mere tid가 “더 많은 시간”이 됩니다. 예: Jeg har brug for mere tid. — “저는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tid는 “시간”이라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일반적인 시간의 양을 말할 때 쓰며, 이 문장에서는 mere의 수식을 받습니다. 예: Tiden er kort. — “시간이 짧습니다.” har du brug for는 “당신은 필요로 하나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har는 have(가지다)의 현재형이고, du는 “당신이”, brug for는 “필요로 함”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필요한 것을 have brug for + 명사로 표현합니다. 의문문에서는 동사 har가 주어 du보다 앞에 옵니다. 예: Har du brug for hjælp? —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전체적으로 Hvor meget mere tid는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이라는 질문 부분이고, har du brug for는 “당신에게 필요한가요?”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Hvor meget mere tid har du brug for?는 “시간이 얼마나 더 필요하신가요?”라는 뜻입니다.
Kunne vi flytte deadline til senere på ugen?
마감일을 이번 주 후반으로 미룰 수 있을까요?
- Kunne vi
- 우리 …할 수 있을까요?
- flytte
- 옮기다, 미루다
- deadline
- 마감일
- senere
- 더 늦게, 나중에
- ugen
- 주
자세한 설명
Kunne vi는 kunne(할 수 있다, kunne의 과거형)와 주어 vi(우리)가 결합한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과거의 능력을 묻는 것이 아니라, 제안을 부드럽게 허락받는 “우리 …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만듭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Kunne vi + 동사원형 ...?입니다. 예: Kunne vi starte nu? — 지금 시작할 수 있을까요? flytte는 동사원형으로, 기본 의미는 “옮기다”이며 일정이나 기한을 뒤로 변경한다는 뜻으로도 씁니다. 이 문장에서는 deadline을 더 늦은 시점으로 미루는 의미입니다. kunne 뒤에는 이런 동사원형이 옵니다. 예: Vi flytter mødet. — 우리는 회의를 옮깁니다. deadline은 마감일 또는 마감 시점을 뜻하는 차용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변경하려는 대상인 “마감일”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외래어도 문장 안에서 명사로 기능하며, 이 표현에서는 관사 없이 사용되었습니다. til은 변경의 도착점이나 목표 시점을 나타내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로”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flytte deadline til ...은 “마감일을 …로 옮기다”라는 구조입니다. senere는 “더 늦게, 나중에”라는 비교 형태입니다. 대응하는 기본형은 sent(늦게)이고, senere는 현재 시점이나 언급된 시점보다 늦은 때를 나타냅니다. 더 강한 최상급 형태는 senest(가장 늦게, 늦어도)입니다. på ugen에서 ugen은 명사 uge(주)의 정형 단수형으로 “그 주” 또는 문맥상 “이번 주”를 뜻합니다. 시간 표현 senere på ugen은 자연스럽게 “이번 주 후반에, 이번 주의 더 늦은 때에”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여기서 på는 시간 범위를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Kunne vi가 정중한 제안을 만들고, flytte deadline이 변경할 대상을 제시하며, til senere på ugen이 새 시점을 지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마감일을 이번 주 후반으로 미룰 수 있을까요?”라는 뜻입니다. 업무 대화에서 일정 변경을 부드럽게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Det kan vi godt, men send teamet en kort opdatering.
그렇게 해도 되지만, 팀에 짧은 업데이트를 보내 주세요.
- Det kan vi godt
- 그렇게 해도 괜찮아요
- send
- 보내다
- teamet
- 팀
- kort
- 짧은
- opdatering
- 업데이트
자세한 설명
Det kan vi godt는 여기서 앞서 제안된 일을 허용하고 동의하는 표현으로, “그렇게 해도 됩니다/괜찮습니다”라는 뜻이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가능이나 허가를 나타내는 조동사이다. 이 문맥에서는 단순한 능력보다 허가·동의의 의미가 맞다. vi는 “우리”라는 주어이고, godt는 이 표현에서 동의를 확실히 해 주는 부사이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Det kan vi godt.(그렇게 해도 괜찮아요.)이다. 여기서 det이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앞 문맥의 제안에 의해 정해지며, 문장 자체가 특정 명사를 명시하지는 않는다. send는 sende(보내다)의 명령형이다. 명령형에서는 보통 듣는 사람인 주어를 따로 쓰지 않으므로 “보내 주세요/보내”처럼 해석된다. sende는 sender(현재형), sendte(과거형), har sendt(완료형)처럼 활용된다. 예: Send en besked. — “메시지를 보내세요.” teamet은 team(팀)에 정관형 어미 -et이 붙은 형태로, “그 팀/해당 팀”을 뜻한다. team은 이 형태에서 단수 정관형이 teamet이다. 예: Teamet arbejder. — “그 팀은 일한다.” 정관형은 단순히 팀이라는 종류가 아니라 문맥상 특정된 팀을 가리킨다. kort는 여기서 opdatering을 꾸미며 “짧은”이라는 뜻이다. 형용사 kort의 기본형은 kort이고, 이 문장에서는 opdatering과 결합한 형태가 kort로 나타난다. 비교할 때는 kortere(더 짧은), kortest(가장 짧은)를 쓴다. 예: en kort besked — “짧은 메시지”. opdatering은 “업데이트, 최신 정보”를 뜻하는 명사이며, 여기서는 팀에 전달할 짧은 진행 상황 알림을 가리킨다. en은 이 명사가 부정형 단수라는 것을 표시하는 부정관사이지, 문장이 수량을 강조한다는 뜻의 숫자 표현은 아니다. 예: Jeg sender en opdatering. — “저는 업데이트를 보냅니다.” 전체적으로 Det kan vi godt가 앞선 제안에 대한 허가·동의를 나타내고, men(하지만)이 그 뒤의 요청과 대조를 만든다. send teamet en kort opdatering은 명령형 send 뒤에 받는 대상 teamet과 보내는 내용 en kort opdatering을 배치한 구조로, “하지만 팀에 짧은 업데이트를 보내 주세요”가 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렇게 해도 되지만, 팀에 짧은 업데이트를 보내 주세요”라는 의미이다.
Jeg vil forklare, hvad der er klar, og hvad der stadig mangler.
저는 준비된 것과 아직 빠진 것을 설명하겠습니다.
- Jeg vil
- 저는 …하겠습니다
- forklare
- 설명하다
- hvad der er
- 무엇이 …인지
- klar
- 준비된
- stadig
- 아직도
- mangler
- 빠져 있다
자세한 설명
Jeg vil은 주어 Jeg(저)와 vil(원하다/…할 것이다)이 결합한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욕구보다 앞으로 하려는 의도, 즉 “제가 …하겠습니다”라는 뜻을 나타내며, 뒤에 동사의 부정사 forklare가 옵니다. 예: Jeg vil vente. — “저는 기다리겠습니다.” forklare는 “설명하다”라는 동사입니다. vil 뒤에서는 활용하지 않은 부정사 형태가 쓰입니다. 현재형은 forklarer입니다. 예: Jeg forklarer planen. — “저는 계획을 설명합니다.” hvad der er는 “무엇이 …인지”를 이끄는 덴마크어 구조입니다. hvad는 여기서 내용을 묻거나 가리키는 말이고, der er는 그 내용이 어떤 상태인지 연결합니다. 같은 틀로 hvad der er vigtigt는 “무엇이 중요한지”가 됩니다. 이 문장에는 이 구조가 두 번 나란히 쓰여 두 항목을 연결합니다. klar는 이 문맥에서 “준비된, 준비가 끝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은 klar이고, 명사의 성·수에 따라 klart, klare와 같은 형태도 쓰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문장에 나타난 klar를 그대로 이해해야 하며, 문장 전체의 번역은 준비된 것을 가리킵니다. 예: Rapporten er klar. — “보고서가 준비되었습니다.” stadig는 “여전히, 아직도”라는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상태가 지금도 계속된다는 뜻으로 mangler와 결합해 “아직 빠져 있는”을 만듭니다. 예: Han arbejder stadig. — “그는 아직도 일하고 있습니다.” mangler는 “빠져 있다, 부족하다, 필요하다”라는 뜻의 mangle에서 온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인칭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mangler, hun mangler처럼 모두 mangler를 쓸 수 있습니다. 예: Vi mangler tid. — “우리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전체적으로 Jeg vil forklare는 “저는 설명하겠습니다”를 이루고, 뒤의 두 hvad der ... 절은 설명할 내용을 두 부분으로 나눕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저는 무엇이 준비되었고 무엇이 아직 빠져 있는지 설명하겠습니다”라는 뜻입니다. og는 이 두 내용을 연결하는 “그리고”입니다.
Det vil hjælpe alle med at planlægge ud fra forsinkelsen.
그러면 모두가 지연에 맞춰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 Det vil
- 그러면 ~할 거예요
- hjælpe
- 돕다
- alle
- 모두
- med at
- ~하는 데
- planlægge
- 계획을 세우다
- ud fra
- ~에 맞춰
- forsinkelsen
- 지연
자세한 설명
Det vil: 여기서는 고정 번역의 ‘그러면 …할 거예요’에 맞게, 뒤의 일이 앞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는 뜻을 이룹니다. vil은 ville의 현재형으로, 미래나 화자의 예상·의지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det이 가리키는 구체적인 대상을 이 문장과 번역만으로 특정할 수는 없으므로,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 역할을 하는 det로 이해하면 됩니다. hjælpe: 기본형은 hjælpe(돕다)입니다. vil 뒤에 있으므로 현재형이나 과거형이 아니라 동사원형으로 쓰였습니다. 덴마크어에서 ‘누군가가 무엇을 하도록 돕다’는 hjælpe + 사람 + med at + 동사원형 패턴으로 자주 표현합니다. 예: Hun hjælper mig med at vælge. — 그녀는 내가 선택하는 것을 도와준다. alle: ‘모두, 모든 사람’을 뜻하며 여기서는 hjælpe의 도움을 받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이 문장의 alle는 복수형이므로 여러 사람을 가리키며, 복수형에서는 성을 구별하지 않습니다. 수에 따라 전혀 바뀌지 않는 형태라는 뜻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단수의 관련 형태로는 문법적 성에 따라 al과 alt가 쓰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고정 번역처럼 ‘모두’입니다. med at: 뒤의 행동과 연결되어 ‘~하는 것을/데’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med만 따로 ‘~와 함께’라는 뜻으로 쓰일 때도 있지만, 여기서는 at planlægge와 함께 도움의 대상을 나타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hjælpe nogen med at gøre noget(누군가가 무엇을 하도록 돕다)입니다. planlægge: 기본형이자 at 뒤에 오는 동사원형으로, ‘계획을 세우다, 계획하다’라는 뜻입니다. 예: Vi skal planlægge rejsen. — 우리는 여행을 계획해야 한다. 여기서는 alle가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입니다. ud fra: ‘~을 바탕으로, ~에 맞춰’라는 전치사 표현입니다. 뒤의 기준이나 근거에서 판단하거나 행동한다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예: Vi vælger ud fra prisen. — 우리는 가격을 기준으로 선택한다. 이 문장에서는 계획이 forsinkelsen을 기준으로 조정된다는 의미입니다. forsinkelsen: 기본형은 forsinkelse(지연)이고, 여기에 정관형 어미 -en이 붙은 단수형입니다. 따라서 forsinkelsen은 ‘그 지연, 해당 지연’처럼 특정된 지연을 뜻합니다. forsinkelse는 ‘지연’이라는 명사이고, 관련 동사 forsinke는 ‘지연시키다’이므로 서로 다른 품사와 의미를 구별해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Det vil hjælpe alle는 ‘그러면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med at planlægge는 ‘계획을 세우는 데’, ud fra forsinkelsen은 ‘지연을 기준으로/지연에 맞춰’를 뜻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러면 모두가 지연에 맞춰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가 됩니다.
문법 포인트
har brug for + substantiv
Jeg har brug for mere tid.
야이 하 브루 포어 메어 티.저는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덴마크어에서 ‘필요하다’는 har brug for라는 고정 표현으로 말하며, 뒤에 필요한 것을 둡니다.
Hvad + verb + objekt
Hvad forsinker arbejdet?
바 퍼셍어 아우야?무엇이 일을 늦추나요?
Hvad가 주어인 의문문에서는 Hvad 뒤에 동사가 오고, 그 뒤에 목적어가 옵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neuter
- 성
- common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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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무엇 때문에 일이 늦어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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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ad forsinker arbejdet?아직 빠진 정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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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ad늦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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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sinker부족하다, 빠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