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이 레슨에 대해
친구들과 간단한 외출 계획 세우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Har du lyst til at planlægge en enkel tur sammen?
하 두 뤼스 떼 애 플렌레게 엔 엥걸 투어 사멘 같이 간단한 외출 계획을 세우고 싶어요?Det vil jeg gerne, så længe vi holder det enkelt.
데 벨 야이 게어네 소 렝에 비 홀러 데 엥걸 좋아요. 간단하게 하면요.Vi kan vælge et roligt sted indendørs.
비 캔 벨게 에 로울리 스테드 엔되어스 조용한 실내 장소를 고를 수 있어요.Det ville være rart for mig.
데 벨러 베어 하드 포 마이 그러면 저는 편할 것 같아요.Skal vi tage mad med eller købe noget der?
스갈 비 테어 메 메드 엘러 쾨베 노어 데어 음식을 가져갈까요, 아니면 거기에서 뭔가 살까요?Jeg vil helst købe noget der.
야이 벨 헬스트 쾨베 노어 데어 저는 거기에서 뭔가 사는 게 더 좋아요.Jeg skriver detaljerne ned og deler dem med dig.
야이 스그리버 데텔여네 네드 어 델러 뎀 메드 다이 제가 자세한 내용을 적어서 알려 드릴게요.Jeg glæder mig til det.
야이 글레어 마이 떼 데 기대돼요.문장 설명
Har du lyst til at planlægge en enkel tur sammen?
같이 간단한 외출 계획을 세우고 싶어요?
- Har du lyst til
- ~하고 싶어요?
- planlægge
- 계획하다
- enkel
- 간단한
- tur
- 외출, 여행
- sammen
- 같이
자세한 설명
Har du lyst til은 덴마크어로 상대방에게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묻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으로, 여기서는 “하고 싶어요?” 또는 “할 마음이 있어요?”라는 뜻이다. har는 have(가지다)의 현재형이고, du는 “너/당신”에 해당하지만, 이 표현 전체를 하나의 질문 패턴으로 익히는 것이 자연스럽다. 뒤에는 보통 lyst til at + 동사원형이 온다. 예: Har du lyst til at spise? — “먹고 싶어요?” planlægge는 “계획하다”이며, 문장에서 til at planlægge의 at planlægge는 “계획하는 것/계획하다”라는 부정사 구문이다. planlægge 자체가 동사의 기본형이다. 예: Vi skal planlægge turen. — “우리는 그 여행을 계획해야 해요.” 여기서 skal 뒤에도 동사 기본형 planlægge가 온다. enkel은 여기서 “간단한, 단순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다. en enkel tur에서 en이 붙은 단수 공통성 명사 tur를 꾸미므로 enkel이 그 형태로 쓰였다. 비교할 때는 enkel — enklere — enklest처럼 “간단한 — 더 간단한 — 가장 간단한”으로 쓸 수 있다. 예: Vi vælger en enklere plan. — “우리는 더 간단한 계획을 선택해요.” tur는 여기서 함께 하는 “외출” 또는 “짧은 여행”을 뜻하는 명사이다. 이 문맥의 단수형은 en tur이고, 복수형은 ture이다. 예: Vi tager på en tur. — “우리는 외출을 가요/짧은 여행을 가요.” 정확한 범위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enkel이 그 외출이나 여행이 복잡하지 않다는 점을 설명한다. sammen은 “같이, 함께”라는 부사이다. 사람이나 활동을 함께한다는 관계를 나타내며, 명사의 성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예: Vi arbejder sammen. — “우리는 함께 일해요.” 전체적으로 Har du lyst til이 제안이나 의향 질문을 만들고, at planlægge가 제안된 행동을 나타낸다. en enkel tur는 계획할 대상인 “간단한 외출/여행”이고, sammen은 그 일을 함께한다는 뜻을 더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같이 간단한 외출 계획을 세우고 싶어요?”라는 의미가 된다.
Det vil jeg gerne, så længe vi holder det enkelt.
좋아요. 간단하게 하면요.
- Det
- 그것을
- vil jeg gerne
- 기꺼이 그러고 싶어요
- så længe
- ~하는 한
- holder
- 유지해요
- det
- 그것을
- enkelt
- 간단한 상태로
자세한 설명
Det는 여기서 앞서 제안된 일을 가리키는 중성 단수 대명사로, 문장 맨 앞에 놓여 ‘그것을’이라는 목적어 역할을 합니다. 이 문맥에서는 함께 계획하는 일을 가리키는 읽기가 자연스럽습니다. 덴마크어 det는 문맥에 따라 사물이나 상황을 가리킬 수 있으므로, 이 형태만으로 구체적인 대상을 정하지는 않습니다. vil jeg gerne는 ‘나는 기꺼이 그러고 싶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동의 표현입니다. vil은 ville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의향을 나타냅니다. jeg는 ‘나’를 뜻하고, gerne가 붙어 자발적이고 긍정적인 의향을 더합니다. 목적어를 먼저 내세우면 Det vil jeg gerne처럼 동사가 주어보다 먼저 오는 어순이 됩니다. 예: Det vil jeg gerne prøve. — “그것을 기꺼이 해 보고 싶어요.” så længe는 뒤에 절을 이끌어 ‘~하는 한’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시간의 단순한 동시성보다 조건에 가까워서, 어떤 일을 하겠다는 의향에 조건을 덧붙입니다. 예: Du kan blive, så længe du er stille. — “조용히 있는 한 머물러도 돼요.” holder는 holde의 현재형입니다. 기본 의미는 ‘잡다’이지만, holde noget ... 구조에서는 어떤 것을 특정 상태로 ‘유지하다’라는 뜻이 됩니다. vi가 주어이므로 ‘우리가 유지한다’가 되며, 덴마크어 현재형은 이 경우 주어의 인칭에 따라 별도로 바뀌지 않습니다. 예: Vi holder døren åben. — “우리는 문을 열어 둬요.” 두 번째 det는 holde의 목적어로, 유지하려는 대상인 앞서 논의된 일을 가리킵니다. 첫 번째 Det와 형태는 같지만, 첫 번째는 문장 앞에 나온 목적어이고 두 번째는 holder 뒤에 직접 놓인 목적어입니다. 따라서 holder det ...는 ‘그것을 …한 상태로 유지하다’라는 틀로 익힐 수 있습니다. enkelt는 enkel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독립적인 부사라기보다 det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로서, holde det enkelt가 ‘그것을 간단한 상태로 유지하다’, 즉 ‘간단하게 하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det가 중성 단수이기 때문에 enkel이 enkelt가 된 것입니다. 예: Vi gør det enkelt. — “우리는 그것을 간단하게 해요.” 전체적으로 Det vil jeg gerne, så længe vi holder det enkelt.는 먼저 Det vil jeg gerne로 제안된 일을 기꺼이 하겠다고 말한 뒤, så længe vi holder det enkelt로 ‘우리가 그것을 간단하게 하는 한’이라는 조건을 붙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의 의미처럼 “좋아요. 간단하게 하면요.”가 되며, 문장 전체는 간단한 방식이라는 조건부 동의를 나타냅니다.
Vi kan vælge et roligt sted indendørs.
조용한 실내 장소를 고를 수 있어요.
- Vi kan
- 우리는 ~할 수 있어요
- vælge
- 고르다
- roligt
- 조용한
- sted
- 장소
- indendørs
- 실내에서
자세한 설명
Vi kan은 “우리는 ~할 수 있다”라는 주어+가능성 표현입니다. Vi는 1인칭 복수 대명사 “우리”이고,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능력이나 가능한 선택을 나타냅니다. kan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 원형이 옵니다. 예: Vi kan vente.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요. vælge는 “고르다, 선택하다”라는 동사 원형입니다. 여기서는 kan 뒤에 와서 “고를 수 있다”를 만듭니다. 현재형은 vælger입니다. 예: Jeg vælger te. — 저는 차를 골라요. roligt는 이 문장에서 “조용한”이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rolig입니다. 뒤의 sted가 et과 함께 쓰이는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형용사가 중성 단수형 roligt가 됩니다. 비교하면 rolig — roligere — roligst는 각각 조용한 — 더 조용한 — 가장 조용한에 해당합니다. 예: et roligt rum — 조용한 방. sted는 “장소”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중성 단수 부정형인 et sted로 쓰였습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sted — stedet — steder는 장소 — 그 장소 — 장소들에 해당합니다. et은 여기서 명사의 형태를 정하는 부정 관사이며, 문장이 특정한 수량을 강조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indendørs는 “실내에서, 실내에”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장소가 실내에 있음을 덧붙이며, 형태가 성이나 수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예: Vi spiser indendørs. — 우리는 실내에서 식사해요. 전체적으로 Vi kan이 가능한 행동을 제시하고, vælge et roligt sted가 “조용한 장소를 고르다”를 나타내며, indendørs가 그 장소의 위치를 제한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우리는 실내의 조용한 장소를 고를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Det ville være rart for mig.
그러면 저는 편할 것 같아요.
- Det
- 그것은
- ville være
- ~일 것 같다
- rart
- 좋다, 편안하다
- for mig
- 저에게는
자세한 설명
Det은 중성 단수 형태의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특정 사물이라기보다 문맥에서 가리키는 상황이나 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그러면’이라는 뜻은 Det 하나의 고정된 뜻이라기보다 이 문장 전체가 앞선 상황에 이어지는 방식에서 생기는 번역입니다. 덴마크어 det은 상황 전체를 가리킬 수도 있습니다. ville være는 ville과 동사원형 være가 결합한 형태로, 여기서는 어떤 상황이 화자에게 좋을 것이라는 조건적·완곡한 판단을 나타냅니다. ville은 vil의 과거형이지만, 이 결합에서는 단순한 과거보다 가정적 표현으로 쓰였습니다. vil være는 더 직접적인 예상이나 의지를 나타낼 수 있고, ville være는 ‘~일 것 같다’처럼 한층 완곡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예: Det ville være godt. — ‘그러면 좋을 것 같아요.’ rart는 여기서 ‘좋고 편안한’이라는 평가를 나타냅니다. 기본형은 rar이고, det이 중성 단수 주어이므로 서술 위치에서 중성형 rart가 쓰였습니다. 비교급은 rarere, 최상급은 rarest이며 정해진 명사와 함께 쓰는 형태는 rareste입니다. 예: Det er rart. — ‘좋아요/편안해요.’ for mig는 그 평가가 화자에게 해당한다는 뜻의 전치사구입니다. mig는 1인칭 단수 대명사 jeg의 목적격 형태이며, 전치사 for 뒤에 옵니다. 예: Det er vigtigt for mig. — ‘그것은 저에게 중요해요.’ 전체적으로 Det이 문맥의 상황을 받고, ville være rart가 그 상황이 좋을 것 같다는 평가를 만들며, for mig가 그 평가의 기준을 화자로 한정합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에 맞춰 ‘그러면 저는 편할 것 같아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그러면’은 Det만의 낱말 뜻이 아니라 앞선 상황과 연결된 전체 문장의 의미입니다.
Skal vi tage mad med eller købe noget der?
음식을 가져갈까요, 아니면 거기에서 뭔가 살까요?
- Skal vi
- 우리 …할까요?
- tage … med
- 가져가다
- mad
- 음식
- eller
- 또는
- købe
- 사다
- noget
- 무언가
- der
- 거기
자세한 설명
Skal vi는 함께 어떤 일을 할지 제안하는 질문의 시작입니다. 여기서 skal은 vi와 함께 쓰여 “우리 …할까요?”라는 뜻을 만들고, 질문에서는 동사가 주어 vi보다 앞에 옵니다. 뒤에는 보통 동작을 나타내는 동사원형이 옵니다. 예: Skal vi gå? — “우리 갈까요?” tage … med는 “무언가를 가지고 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목적어 mad가 두 동사 사이에 놓여 tage mad med가 됩니다. tage는 “가져가다/가지고 가다”라는 동사원형이고, med가 함께 있어 단순히 “받다”가 아니라 가지고 가는 의미가 됩니다. 예: Jeg tager en bog med. — “나는 책 한 권을 가지고 가.” mad는 “음식”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형태는 이 문장의 음식이라는 명사를 나타내며, 수를 특정하지 않고 음식이라는 것을 말합니다. 예: Vi har mad. — “우리는 음식이 있어.” eller는 두 선택지를 잇는 “또는/아니면”입니다. 앞의 선택과 뒤의 선택을 대조합니다. 예: Te eller kaffe? — “차 아니면 커피?” købe는 “사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앞의 Skal vi 뒤에서 두 번째 선택의 동작을 나타내므로, skal을 반복하지 않고 eller købe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예: Skal vi købe brød? — “우리 빵을 살까요?” noget은 “무언가, 뭔가”라는 부정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살지는 정하지 않은 채 물건을 가리킵니다. 예: Jeg vil købe noget. — “나는 뭔가 사고 싶어.” der는 장소를 가리키는 “거기”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의 맥락과 번역에 따라 구매할 장소를 가리키며, købe noget der는 “거기에서 뭔가 사다”라는 뜻이 됩니다. 예: Vi spiser der. — “우리는 거기에서 먹어.” 전체적으로 Skal vi가 공동 제안을 만들고, 첫 번째 선택인 tage mad med와 eller 뒤의 두 번째 선택인 købe noget der를 연결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음식을 가져갈까요, 아니면 거기에서 뭔가 살까요?”라는 뜻입니다.
Jeg vil helst købe noget der.
저는 거기에서 뭔가 사는 게 더 좋아요.
- Jeg vil
- 저는 …하고 싶어요
- helst
- 되도록이면, 더 선호하여
- købe
- 사다
- noget
- 무언가
- der
- 거기, 그곳에서
자세한 설명
Jeg vil은 주어 Jeg(저)와 조동사 vil(…하고 싶다/…할 것이다)로 이루어진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helst와 함께 미래를 단정하기보다 “나는 …하는 편을 더 좋아한다”라는 선호를 나타냅니다. vil은 동사 ville의 현재형이며, 이 용법에서 사람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vil gerne lære dansk. — “저는 덴마크어를 배우고 싶어요.” helst는 여러 선택지 중 가장 선호하는 것을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되도록이면, 차라리 …하는 편을”이라는 뜻입니다. gerne도 희망이나 의향을 표현할 수 있지만, helst는 선택지 사이의 선호를 더 분명히 합니다. 예: Jeg vil helst blive hjemme. — “저는 되도록이면 집에 있고 싶어요.” købe는 “사다”라는 동사입니다. vil 뒤에서는 동사의 원형인 købe를 씁니다. 따라서 Jeg vil købe ...는 “저는 …을 살 거예요/사고 싶어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예: Jeg vil købe kaffe. — “저는 커피를 살 거예요.” noget은 여기서 특정하지 않은 사물을 가리키는 말로, “무언가, 무엇인가”라는 뜻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보다는 사물이나 내용을 가리킬 때 쓰며, 문맥에 따라 뒤에 설명이 붙을 수 있습니다. 예: Jeg vil købe noget nyt. — “저는 새로운 것을 사고 싶어요.” der는 이 문장에서 장소를 가리키는 부사로 “거기, 그곳에서”라는 뜻입니다. 앞 문맥의 장소를 다시 가리키며, noget der는 이 문장 전체에서 “거기에서 무언가”로 이해됩니다. 덴마크어의 der는 다른 문장에서는 존재를 나타내는 구문에도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장소 의미입니다. 예: Vi spiser der. — “우리는 거기에서 먹어요.” 전체적으로 Jeg vil helst(저는 되도록이면 …하고 싶어요) + købe(사다) + noget(무언가) + der(거기에서)가 결합하여 “저는 거기에서 뭔가 사는 게 더 좋아요”라는 뜻이 됩니다. 이 문장은 여러 선택지 중 거기에서 사는 쪽을 선호한다는 말이며, Jeg vil helst + 동사 원형을 다른 선호 표현에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Jeg skriver detaljerne ned og deler dem med dig.
제가 자세한 내용을 적어서 알려 드릴게요.
- Jeg
- 저는
- skriver … ned
- 적어 두다
- detaljerne
- 자세한 내용들을
- deler
- 나누다, 공유하다
- dem
- 그것들을
- med dig
- 당신과 함께
자세한 설명
Jeg는 문장의 주어인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제가/나는”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의 주어 대명사는 동작을 하는 사람을 표시합니다. 예: Jeg læser. — “저는 읽어요.” skriver ned는 “적어 두다, 기록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핵심 동사 skriver의 기본형은 skrive(쓰다)이고, skriver는 현재형입니다. ned가 함께 오면 단순히 쓰는 행위보다 내용을 기록해 두는 뜻이 분명해집니다. 예: Jeg skriver adressen ned. — “저는 주소를 적어 둬요.” detaljerne는 “자세한 내용들”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detalje(세부 사항)이며, detaljerne는 정해진 복수형입니다. 끝의 -ne는 이 명사가 정해진 복수임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이 형태는 막연한 세부 사항들이 아니라 문맥상 특정된 세부 사항들을 가리킵니다. deler는 여기서 “공유하다”라는 뜻이며, 기본형 dele의 현재형입니다. dele는 무엇인가를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거나 공유할 때 쓰입니다. 예: Vi deler billedet. — “우리는 그 사진을 공유해요.” dem은 3인칭 복수 목적격 대명사로, 앞의 detaljerne를 받아 “그것들을”이라고 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주어형 de와 목적어형 dem을 구별합니다. 예: Jeg ser dem. — “저는 그것들을 봐요.” med dig는 “당신과/너와”라는 뜻입니다. med는 동반이나 공유의 상대를 나타내는 전치사이고, dig는 2인칭 단수 대명사의 전치사 뒤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무엇인가를 공유하는 상대를 표시합니다. 예: Jeg taler med dig. — “저는 당신과 이야기해요.” 전체적으로 Jeg skriver detaljerne ned는 “제가 자세한 내용을 적어 두고”, og deler dem med dig는 “그것들을 당신과 공유할게요”라는 구조입니다. og는 두 동작을 연결하므로, 주어 Jeg가 먼저 내용을 기록한 뒤 그 내용을 상대와 공유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고정된 번역의 자연스러운 의미로는 “제가 자세한 내용을 적어서 알려 드릴게요”입니다.
Jeg glæder mig til det.
기대돼요.
- Jeg
- 저는/제가
- glæder mig til
- ~을 기대하다
- det
- 그것을/그 일을
자세한 설명
Jeg는 덴마크어의 1인칭 단수 주격 대명사로, 말하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예: Jeg læser. — 저는 읽어요. glæder mig til은 ‘~을 기대하다, ~을 고대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여기서 glæder는 동사 glæde의 현재형이고, mig는 주어와 같은 사람을 가리키는 재귀 대명사입니다. 따라서 glæde sig til + 대상이라는 패턴으로 익히면 됩니다. 예: Jeg glæder mig til ferien. — 저는 휴가를 기대해요. ferien이 기대하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det은 이 문장에서 기대하는 대상인 ‘그것/그 일’을 가리키는 형태입니다. 덴마크어의 중성 단수 대명사로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그 대상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주어진 정보만으로 확정되지 않습니다. det 자체가 특정한 명사를 반드시 가리킨다고 단정하지 말고, 문맥에서 이미 알려진 대상이나 일을 대신하는 형태로 익히면 됩니다. 전체적으로 Jeg가 주어이고 glæder mig til이 ‘기대하다’라는 표현이며 det이 기대하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Jeg glæder mig til det.은 직역하면 ‘저는 그것을 기대해요’이고, 주어진 자연스러운 번역처럼 ‘기대돼요’라고 옮길 수 있습니다. glæde sig til은 어떤 대상이나 앞으로 있을 일을 기대한다고 말할 때 사용하는 일반적인 표현입니다.
문법 포인트
Har du lyst til at + 동사원형
Har du lyst til at planlægge en enkel tur sammen?
하 두 뤼스 떼 애 플렌레게 엔 엥걸 투어 사멘간단한 외출을 함께 계획하고 싶어요?
‘Har du lyst til at + 동사원형’은 상대방에게 무엇을 하고 싶은지 정중하게 묻는 표현입니다.
så længe + 주어 + 동사
Så længe vi holder os indendørs, er det rart.
소 렝에 비 홀러 오스 엔되어스 에르 데 라트우리가 실내에 있는 한, 좋아요.
‘så længe’는 ‘~하는 한’이라는 조건을 나타내며,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옵니다.
덴마크어 어휘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그러면 저는 편할 것 같아요.
정답 보기
Det ville være rart for mig.저는 거기에서 뭔가 사는 게 더 좋아요.
정답 보기
Jeg vil helst købe noget der.기대돼요.
정답 보기
Jeg glæder mig til det.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유지하다, 지키다
정답 보기
holder간단한
정답 보기
enkel계획하다
정답 보기
planlægge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