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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도서관에서 조용한 작업 공간 찾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Er der et roligt område, hvor jeg kan arbejde?
에어 대 에드 로울리드 오어모우더, 보어 야이 캔 아바이더? 제가 일할 수 있는 조용한 곳이 있나요?Der er borde, hvor man kan studere i stilhed, ovenpå til venstre.
대 에어 보어더, 보어 만 캔 스두데어러 이 스데일헤드, 오운포우 텔 벤스트러. 위층 왼쪽에 조용히 공부할 수 있는 책상들이 있어요.Må jeg tage et kort opkald der?
모 야이 테 에드 코어드 오브캘 대어? 거기서 잠깐 통화해도 될까요?De borde er kun til at studere i stilhed.
디 보어더 에어 쿠운 텔 애드 스두데어러 이 스데일헤드. 그 책상들은 말없이 공부할 때만 써요.Så tager jeg telefonopkald et andet sted.
소우 테어 야이 테포운오브캘 에드 애너드 스데드. 그럼 다른 곳에서 통화할게요.Lobbyen er bedre til telefonopkald.
로비언 에어 베드러 텔 테포운오브캘. 통화는 로비에서 하는 게 더 좋아요.Et bord ovenpå passer fint til mig.
에드 보어 오운포우 패서 페인드 텔 마이. 위층 책상 하나면 괜찮겠어요.Der er normalt roligt om eftermiddagen.
대 에어 노어말트 로울리드 옴 에프터메댄. 오후에는 보통 조용해요.문장 설명
Er der et roligt område, hvor jeg kan arbejde?
제가 일할 수 있는 조용한 곳이 있나요?
- Er der
- 있나요?
- roligt
- 조용한
- område
- 곳, 지역
- hvor
- …하는 곳에서
- kan
- …할 수 있다
- arbejde
- 일하다
자세한 설명
Er der는 “~이 있나요?”라고 존재를 묻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er는 være(있다, 존재하다)의 현재형이고, der는 특정한 장소를 가리키는 대명사가 아니라 존재문에 쓰이는 형식적 요소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어떤 장소가 실제로 있는지 묻습니다. 예: Er der en café her? — “여기에 카페가 있나요?” roligt는 “조용한”이라는 뜻의 형용사 rolig의 형태입니다. 뒤의 område가 et과 함께 쓰이는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형용사에 -t가 붙어 roligt가 됩니다. 예: et roligt rum — “조용한 방”. rolig은 비교급에서 roligere(더 조용한), 최상급에서 roligst(가장 조용한)가 될 수 있습니다. område는 “구역, 지역, 장소”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넓은 지역 전체라기보다 일할 수 있는 특정한 공간이라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부정관사 et은 이 명사가 중성 명사라는 점을 보여 주며, 그 자체로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hvor는 앞의 장소와 연결되어 “그곳에서, ~할 수 있는 곳”이라는 관계를 만듭니다. 여기서는 område를 설명하며, 뒤의 절이 그 장소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말합니다. 예: et sted, hvor jeg kan læse — “내가 읽을 수 있는 곳”. kan은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내는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입니다. kan 뒤에는 보통 다른 동사의 부정형이 오므로, kan arbejde는 “일할 수 있다”가 됩니다. 과거형은 문맥에 따라 kunne가 될 수 있습니다. 예: Jeg kan komme i morgen. — “나는 내일 올 수 있어.” arbejde는 “일하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kan 뒤에 온 부정형입니다. 따라서 이 형태 자체가 현재 시제를 표시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형 조동사 kan과 결합해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예: Jeg arbejder her. — “나는 여기서 일한다.” 전체적으로 Er der(있나요?) + et roligt område(조용한 공간이) + hvor jeg kan arbejde(내가 일할 수 있는)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제가 일할 수 있는 조용한 곳이 있나요?”입니다. 장소를 찾으며 조용함과 사용 목적을 함께 묻는 정중하고 자연스러운 질문입니다.
Der er borde, hvor man kan studere i stilhed, ovenpå til venstre.
위층 왼쪽에 조용히 공부할 수 있는 책상들이 있어요.
- Der er
- 있어요
- borde
- 책상들
- hvor
- ~하는 곳에서 / ~하는 곳인
- man
- 사람들이 / 누구나
- kan
- ~할 수 있어요
- studere
- 공부하다
- i stilhed
- 조용히
- ovenpå
- 위층에
- til venstre
- 왼쪽에
자세한 설명
Der er는 어떤 장소나 상황에 무엇이 존재한다는 것을 소개하는 덴마크어 표현입니다. 뒤에 존재하는 대상을 둡니다. 단수일 때는 Der er et bord(책상이 있어요), 복수일 때는 Der er borde(책상들이 있어요)처럼 쓸 수 있습니다. borde는 여기서 ‘책상들’이라는 뜻이며, bord(책상)의 부정 복수형입니다. 즉 bord는 단수, borde는 복수입니다. 이 문장의 복수형은 여러 책상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hvor는 장소나 공간과 관련된 내용을 연결하여 ‘그곳에서 …하는’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책상들과 그곳에서 공부할 수 있다는 내용을 이어 줍니다. 예를 들어 et sted, hvor jeg kan læse는 ‘내가 읽을 수 있는 곳’입니다. man은 특정 인물을 지칭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사람은’, ‘누구나’, 문맥상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낼 수 있는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그 책상에서 공부할 수 있는 사람이 일반적으로 열려 있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이 용법의 man은 주어로 쓰이며, 뒤의 동사는 특정한 한 사람의 성에 맞춰지지 않습니다.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으로,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그곳에서 공부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kan은 man뿐 아니라 현재 시제의 여러 주어와 함께 쓰이는 형태입니다. 과거의 가능이나 능력은 보통 kunne로 표현합니다. 예: Jeg kan arbejde her. — ‘저는 여기서 일할 수 있어요.’ studere는 ‘공부하다’라는 동사입니다. kan 뒤에서는 동사의 부정사형인 studere가 옵니다. 따라서 kan studere는 ‘공부할 수 있다’가 됩니다. 예: Hun kan studere her. — ‘그녀는 여기서 공부할 수 있어요.’ i stilhed는 ‘조용히’, 직역하면 ‘침묵 속에서’에 가까운 방식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공부가 이루어지는 환경이나 방식을 설명하여 ‘조용히 공부하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i는 이 표현의 일부이므로 stilhed만으로 같은 표현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ovenpå는 ‘위층에’라는 위치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책상들의 위치를 알려 줍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위치를 나타내는 한 단어 표현으로 쓰이며, 예를 들어 Vi er ovenpå.는 ‘우리는 위층에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til venstre는 ‘왼쪽에’라는 위치 표현입니다. til venstre for døren처럼 기준점을 덧붙이면 ‘문 왼쪽에’가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기준점이 따로 명시되지 않아, 해당 공간에서 왼쪽이라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Der er borde가 ‘책상들이 있어요’를 이루고, hvor man kan studere i stilhed가 그 책상들과 관련된 곳에서 ‘사람들이 조용히 공부할 수 있다’는 내용을 설명합니다. 마지막의 ovenpå til venstre가 위치를 덧붙여, 전체 문장은 ‘위층 왼쪽에 조용히 공부할 수 있는 책상들이 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Må jeg tage et kort opkald der?
거기서 잠깐 통화해도 될까요?
- Må jeg
- 제가 ~해도 될까요?
- tage
- 받다
- kort
- 짧은
- opkald
- 통화
- der
- 거기서
자세한 설명
Må jeg는 “제가 ~해도 될까요?”라고 허락을 묻는 표현입니다. må는 여기서 동사 måtte의 현재형으로, 허가를 나타내며 뒤에 주어 jeg와 동사원형이 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Må jeg + 동사원형 ...?입니다. 예: Må jeg sidde her? — “제가 여기 앉아도 될까요?” tage는 여기서 “받다”가 아니라 “하다/취하다”에 가까운 뜻으로, tage et opkald라는 결합에서 “전화를 받다 또는 통화를 하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må 뒤에 있으므로 활용되지 않은 동사원형입니다. 예: Jeg tager et opkald. — “저는 전화를 받아요.” kort는 opkald를 꾸미며 “짧은”이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통화가 오래 걸리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kort의 기본형은 kort이고, 명사를 꾸밀 때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et과 함께 쓰인 중성 단수 명사 opkald 앞에 와서 kort가 사용됩니다. 비교급은 kortere(더 짧은), 최상급은 kortest(가장 짧은)입니다. 예: en kort samtale — “짧은 대화”, et kort opkald — “짧은 통화”. opkald는 “전화, 통화”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et이 붙는 중성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tage et opkald의 목적어입니다. 복수형은 보통 opkald로 형태가 같을 수 있으므로 관사나 문맥으로 수를 파악합니다. 여기의 et은 중성 명사와 함께 쓰이는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가 반드시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der는 여기서 장소를 가리키는 “거기(에서)”입니다. 앞의 맥락에서 공부할 수 있는 장소가 언급되었으므로, 고정된 번역의 뜻에 맞게 그 장소를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의 장소 부사 der는 이 용법에서 특정 명사의 성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Må jeg가 허락을 묻고, tage et kort opkald가 “짧은 통화를 하다”라는 행동을 나타내며, 문장 끝의 der가 그 행동의 장소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Må jeg tage et kort opkald der?는 “거기서 잠깐 통화해도 될까요?”라는 뜻입니다. 정중하게 허락을 구하는 일상적인 질문입니다.
De borde er kun til at studere i stilhed.
그 책상들은 말없이 공부할 때만 써요.
- De
- 그, 저 (복수 지시 표현)
- borde
- 책상들
- er
- ~이다, ~에 해당하다
- kun
- ~만, 오직
- til at
- ~하기 위한, ~하는 데 쓰이는
- studere
- 공부하다
- stilhed
- 침묵, 고요
자세한 설명
De는 여기서 뒤의 borde와 함께 복수 대상을 가리키는 지시 표현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de는 정관사라고 설명하기보다 “그/저 …들”에 해당하는 형태로 배우는 것이 정확합니다. 고정 번역에서는 De borde 전체가 “그 책상들”을 뜻합니다. borde는 “책상들”이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bord입니다. borde는 bord의 복수형입니다. 예: To borde står her. — “책상 두 개가 여기에 있다.” er는 기본형 vær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이다”라는 서술을 만듭니다. 덴마크어에서 현재형 er는 주어가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 별도로 바뀌지 않습니다. kun은 어떤 범위를 제한하여 “~만, 오직”이라는 뜻을 냅니다. 여기서는 책상의 용도를 공부하는 일로 제한합니다. 예: Det er kun til arbejde. — “그것은 일할 때만 쓰는 것이다.” til at은 물건이나 장소의 용도·목적을 나타내며, 뒤에 부정사형이 옵니다. 따라서 til at studere는 “공부하는 데 쓰이는, 공부하기 위한”이라는 뜻입니다. 이때 til 자체가 수량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studere는 “공부하다”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입니다. til at 뒤에서 용도를 나타내는 형태로 쓰였습니다. 예: Jeg er her for at studere. — “나는 공부하려고 여기에 있다.” stilhed는 “침묵, 고요”라는 명사입니다. 앞의 전치사 i와 결합한 i stilhed는 “침묵 속에서, 말없이”라는 뜻이 되어 공부가 이루어지는 환경을 덧붙입니다. 예: Der er stilhed her. — “여기는 조용하다.” 전체적으로 De borde는 “그 책상들”, er kun til at studere는 “공부하는 데에만 쓰인다”, i stilhed는 “말없이·조용히”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그 책상들은 말없이 공부할 때만 써요”라는 의미입니다.
Så tager jeg telefonopkald et andet sted.
그럼 다른 곳에서 통화할게요.
- Så
- 그럼
- tager
- 통화하다
- jeg
- 나, 제가
- telefonopkald
- 전화 통화
- andet
- 다른
- sted
- 곳, 장소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의 상황을 받아 “그럼/그러면”이라는 전환을 나타냅니다. tager는 tage의 현재형이며,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통화하다”라는 뜻으로 이해합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tager에서도 tager를 씁니다. tage는 다른 문맥에서 “취하다”나 “받다”로도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 tager telefonopkald 전체는 그런 뜻이 아니라 통화를 한다는 뜻입니다. 예: Jeg tager telefonen. — “제가 전화를 받아요.” 이 예에서는 tager가 “받다”라는 다른 쓰임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나/제가”입니다. 여기서는 통화할 사람을 가리킵니다. jeg 뒤의 현재형 동사에는 별도의 1인칭 어미가 붙지 않습니다. telefonopkald는 “전화 통화”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telefon과 opkald가 결합한 형태이지만, 여기서는 하나의 명사로 기능합니다. andet는 anden의 중성 단수형으로 “다른”이라는 뜻입니다. 뒤의 sted가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et andet sted에서 andet을 씁니다. 공통 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anden, 복수 명사 앞에서는 andre를 씁니다. sted는 “곳, 장소”라는 명사입니다. et sted는 “한 곳/어떤 곳”을 나타내는 중성 단수 형태이고, et andet sted는 “다른 곳”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여기서 et은 뒤의 중성 명사 sted와 함께 쓰이며, telefonopkald 앞의 관사가 아닙니다. 문장 앞에 Så가 오면 tager가 먼저 오고 주어 jeg가 그 뒤에 오는 어순이 나타납니다: Så tager jeg ... — “그럼 제가 ...할게요.” telefonopkald는 통화 내용을, et andet sted는 행동이 이루어지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Så tager jeg telefonopkald et andet sted.는 “그럼 다른 곳에서 통화할게요”라는 뜻입니다. 여기의 현재형 tager는 문맥상 지금 이어서 하거나 그렇게 하기로 한 행동을 나타내며, 한국어로는 자연스럽게 “할게요”로 옮길 수 있습니다.
Lobbyen er bedre til telefonopkald.
통화는 로비에서 하는 게 더 좋아요.
- Lobbyen
- 로비
- bedre
- 더 좋은
- telefonopkald
- 전화 통화
자세한 설명
Lobbyen은 ‘로비’를 뜻하는 명사 lobby의 정형 단수형이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 앞의 정관 형태가 명사 뒤에 붙을 수 있어 lobby가 lobbyen이 된다. 여기서는 통화하기에 적합한 장소로 로비를 가리킨다. er는 ‘~이다/~에 있다’에 해당하는 동사 være의 현재형이다. 현재의 상태나 평가를 말할 때 쓰며, 주어가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bedre는 ‘더 좋은, 더 나은’이라는 비교급이다. 기본형은 god(좋은)이고, 비교급은 bedre, 최상급은 bedst이다. 이 문장의 bedre는 로비가 통화에 더 적합하다는 평가를 나타낸다. bedre til + 활동/목적은 어떤 일에 더 알맞다는 뜻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예: Dette rum er bedre til møder. — “이 방이 회의에 더 적합해요.” til은 여기서 목적이나 용도를 나타내며 ‘~에, ~하기에’로 이해할 수 있다. 따라서 bedre til telefonopkald는 ‘전화 통화에 더 좋은/더 적합한’이라는 덩어리를 이룬다. telefonopkald는 ‘전화 통화’를 뜻하는 명사이다. telefon(전화)과 opkald(전화 걸기/통화)가 결합한 형태이며, 이 문장에서는 전화로 하는 통화를 가리킨다. 전체적으로 Lobbyen er bedre til telefonopkald.는 “통화는 로비에서 하는 게 더 좋아요”라는 뜻이다. 구조는 장소 + er + 비교급 + til + 목적으로, “그 장소는 어떤 일을 하기에 더 적합하다”라고 말하는 방식이다. 고정된 번역이 드러내듯 여기서 비교 대상은 명시되지 않았지만, 로비에서 통화하는 선택이 더 낫다는 의미이다.
Et bord ovenpå passer fint til mig.
위층 책상 하나면 괜찮겠어요.
- bord
- 책상, 탁자
- ovenpå
- 위층에, 위층의
- passer fint til mig
- 저에게 괜찮아요
자세한 설명
bord는 여기서 고정 번역에 맞게 ‘책상’이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덴마크어 bord는 문맥에 따라 ‘탁자’도 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위층에서 쓸 책상을 가리킵니다. 예: Et bord står her. — “책상 하나가 여기에 놓여 있어요.” Et bord의 et은 bord가 중성 단수 명사라는 것을 나타내는 부정관사입니다. 따라서 et bord는 ‘어떤/하나의 책상’이라는 구조이지만, 부정관사 자체가 언제나 수량 ‘하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복수형은 borde입니다. ovenpå는 ‘위층에, 위층의’라는 뜻으로, 이 문장에서는 bord와 결합해 ‘위층에 있는 책상’이라는 위치를 덧붙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장소를 나타내는 말이 명사 뒤에 올 수도 있습니다. 예: et værelse ovenpå — “위층의 방.” passer fint til mig는 직역하면 ‘나에게 잘 맞는다’이며, 사람이나 상황에 ‘저에게 괜찮다/저에게 잘 맞다’라고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핵심 동사는 passer이고 기본형은 passe입니다. 현재형에서 이 동사는 주어의 인칭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fint는 여기서 ‘잘, 괜찮게’라는 뜻으로 passer를 꾸밉니다. til mig는 ‘나에게’라는 뜻이며, mig는 전치사 til 뒤에 쓰이는 1인칭 단수 형태입니다. 예: Det passer fint til hende. — “그것은 그녀에게 잘 맞아요.” 전체적으로 Et bord ovenpå가 ‘위층의 책상’을 제시하고, passer fint til mig가 그것이 화자에게 적합하다는 판단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위층 책상 하나면 괜찮겠어요”라는 의미입니다.
Der er normalt roligt om eftermiddagen.
오후에는 보통 조용해요.
- Der er
- 있다
- normalt
- 보통
- roligt
- 조용한
- eftermiddagen
- 오후
자세한 설명
Der er는 여기서 구체적인 사물이 ‘있다’는 뜻보다는, 상태를 말하는 비인칭 구문의 틀입니다. der는 이 문장에서 특정 대상을 가리키는 대명사가 아니라 문장 구조를 이루는 형식적 요소이고,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따라서 Der er roligt ...는 자연스럽게 ‘…은 조용하다’로 이해합니다. 존재를 말하는 예로 Der er et bord.는 ‘탁자가 하나 있다’입니다. normalt는 ‘보통, 대개’라는 부사로, 뒤의 상태가 일반적으로 그렇다는 뜻을 더합니다. 형용사 normal과 달리 이 형태는 문장 전체나 상태를 수식하는 부사입니다. 예: Jeg arbejder normalt om morgenen. — ‘나는 보통 아침에 일한다.’ roligt는 여기서 ‘조용한, 고요한’이라는 뜻의 상태 형용사 rolig의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være 뒤에서 조용한 상태를 설명하며, rolig의 중성 단수형이 roligt입니다. 대표적인 형태는 rolig(공통 성 단수), roligt(중성 단수), rolige(복수 또는 정형 명사와 함께)입니다. 예: Et rum er roligt. — ‘방 하나가 조용하다.’ 여기서 roligt는 rum과 맞습니다. eftermiddagen은 ‘오후’라는 명사 eftermiddag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끝의 -en이 정형 단수임을 나타냅니다. om eftermiddagen 전체는 시간을 나타내어 ‘오후에’라는 뜻이 됩니다. 따라서 om은 이 표현에서 특정 시간대에 일어나는 일을 나타냅니다. 예: Vi mødes om eftermiddagen. — ‘우리는 오후에 만난다.’ 전체적으로 Der er의 비인칭 상태 구문에 normalt가 ‘보통’이라는 빈도를 더하고, roligt가 상태를 나타내며, om eftermiddagen이 그 상태가 나타나는 시간대를 지정합니다. 그러므로 Der er normalt roligt om eftermiddagen.은 ‘오후에는 보통 조용해요.’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kun + substantiv
kun et telefonopkald
쿠운 에드 테포운오브캘전화 통화 한 통만
kun은 ‘~만’이라는 뜻으로, 제한하려는 명사 앞에 놓입니다.
et bedre + substantiv
et bedre område
에드 베드러 오어모우더더 나은 지역
비교급 bedre는 명사 앞에서 ‘더 나은’이라는 뜻의 형용사로 사용됩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neuter
- 성
- neuter
- 성
- neuter
- 성
- neuter
- 성
- neuter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통화는 로비에서 하는 게 더 좋아요.
정답 보기
Lobbyen er bedre til telefonopkald.오후에는 보통 조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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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 er normalt roligt om eftermiddagen.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책상들, 테이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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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de구역,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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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råde위층에,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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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npå가지다,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