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펌프 빌리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In a shared space, one adult borrows a bicycle pump and learns how to check and fill a flat tire..

KO → DA / 레벨: A2

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Kotobridge 앱의 오디오 레슨과 단어 설명

이 레슨에 대해

자전거 펌프 빌리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Mit bagdæk er næsten fladt.

미 바우댁 애어 네스던 플랠 제 뒷바퀴는 거의 다 바람이 빠졌어요.
B

Jeg har en pumpe, du kan låne.

야이 하 엔 폼버, 두 칸 로너 빌려 드릴 수 있는 펌프가 있어요.
A

Skal jeg først se efter en lækage?

스켈 야이 푀어스트 세 엡더 엔 레캐셔? 먼저 새는 곳이 있는지 확인해야 하나요?
B

Se langs siden af dækket, før du pumper luft i.

세 롱스 시언 애 댁어드, 푀어 두 폼버 룹드 이 바람을 넣기 전에 타이어 옆면을 살펴보세요.
A

Kan du vise mig, hvordan jeg sætter den på?

칸 두 비서 마이, 보단 야이 세더 덴 포? 어떻게 연결하는지 보여 주실 수 있나요?
B

Tryk denne del på ventilen, og pump langsomt.

트뢰그 데너 델 포 벤틸런, 오 폼 롱솜드 이 부분을 밸브에 눌러 끼우고 천천히 펌프질하세요.
A

Dækket føles fast nok nu.

댁어드 푤러스 패스드 녹 누 이제 타이어가 충분히 단단한 것 같아요.
B

Bring pumpen tilbage, når du er færdig.

브렝 폼번 텔레, 노어 두 애어 패어디 다 끝나면 펌프를 돌려주세요.

문장 설명

  1. Mit bagdæk er næsten fladt.

    제 뒷바퀴는 거의 다 바람이 빠졌어요.

    Mit
    제
    bagdæk
    뒷바퀴
    næsten
    거의
    fladt
    바람이 빠진, 납작한
    자세한 설명

    Mit는 화자가 소유한 대상을 나타내는 덴마크어 소유 한정사로, 여기서는 ‘제’라는 뜻입니다. 소유자의 성별이 아니라 뒤의 명사가 단수 중성인지에 맞춰 mit을 씁니다. 비교하면 단수 공통 성 명사 앞에는 min, 복수 명사 앞에는 mine을 사용합니다. bagdæk은 ‘뒷바퀴’라는 명사입니다. dæk은 ‘타이어’이고, bag-가 뒤쪽이라는 뜻을 더해 이 명사를 만듭니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의 뒷바퀴를 가리키며, 다음 문맥의 펌프와도 연결됩니다. næsten은 ‘거의’라는 부사입니다. 뒤의 상태가 완전히 성립하기 직전임을 나타내므로, 여기서는 타이어가 완전히 납작한 것은 아니지만 거의 그런 상태라는 뜻을 만듭니다. 예: Det er næsten færdigt. — ‘그것은 거의 끝났다.’ fladt는 형용사 flad(납작한, 평평한)의 단수 중성형입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의 성·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flad(단수 공통 성), fladt(단수 중성), flade(복수 또는 정형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 여기서는 dæk이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서술어 형용사도 fladt가 됩니다. 타이어에 쓰인 이 표현은 ‘바람이 빠진, 거의 납작한’이라는 상태를 뜻합니다. er는 ‘~이다/~인 상태이다’라는 동사입니다. 따라서 bagdæk er næsten fladt는 ‘뒷바퀴가 거의 납작한 상태이다’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Mit bagdæk er næsten fladt.는 ‘제 뒷바퀴는 거의 다 바람이 빠졌어요.’라는 뜻이며, mit이 소유를, næsten이 정도를, fladt가 뒷바퀴의 현재 상태를 나타냅니다.

  2. Jeg har en pumpe, du kan låne.

    빌려 드릴 수 있는 펌프가 있어요.

    Jeg har
    저는 ~이 있어요
    en
    어떤
    pumpe
    펌프
    du kan
    당신은 ~할 수 있어요
    låne
    빌리다
    자세한 설명

    Jeg har는 여기서 “나는 ~을 가지고 있다/ ~이 있다”라는 뜻으로, 소유하거나 현재 이용 가능한 것을 말할 때 쓰는 기본 표현입니다. har는 have(가지다)의 현재형이며, 이 시제에서는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har en cykel. — “저는 자전거가 있어요.” en은 뒤의 명사 pumpe와 함께 쓰이는 부정관사입니다. 여기서는 특정되지 않은 펌프를 가리키며, 이 관사 자체가 실제 개수를 특별히 강조하지는 않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문법적 성에 따라 en과 et 중 알맞은 형태를 선택합니다. pumpe는 “펌프”라는 명사입니다. en pumpe는 특정되지 않은 펌프를 가리키는 명사구입니다. 예: Jeg køber en pumpe. — “저는 펌프를 사요.” du kan은 “당신은 ~할 수 있다”라는 구조입니다. du는 2인칭 단수 주어이고, kan은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입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부정사 형태의 동사가 오며, 여기서는 뒤의 låne입니다. 예: Du kan komme nu. — “당신은 지금 올 수 있어요.” låne는 물건을 빌리다는 뜻의 동사이며, 여기서는 du가 그 물건을 빌리는 상황을 나타내는 부정사형입니다. 조동사 kan 뒤에서는 형태를 바꾸지 않습니다. 예: Du kan låne min cykel. — “당신은 제 자전거를 빌릴 수 있어요.” 덴마크어 låne는 문맥과 주어에 따라 ‘빌리다’와 ‘빌려주다’의 관계를 나타낼 수 있지만, 여기서는 du의 관점에서 ‘빌리다’입니다. 전체적으로 Jeg har en pumpe는 “저에게 펌프가 있다”를 말하고, du kan låne는 상대방이 그 펌프를 빌릴 수 있음을 덧붙입니다. 그래서 자연스러운 전체 뜻은 “빌려 드릴 수 있는 펌프가 있어요”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구조는 Jeg har [명사구], du kan [동사 부정사]입니다.

  3. Skal jeg først se efter en lækage?

    먼저 새는 곳이 있는지 확인해야 하나요?

    Skal jeg
    제가 ...해야 하나요?
    først
    먼저
    se efter
    확인하다, 살펴보다
    lækage
    누출, 새는 곳
    자세한 설명

    Skal jeg는 “제가 ...해야 하나요?”처럼, 화자가 어떤 행동이 필요한지 묻는 표현입니다. skal은 동사 sku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의무나 예정이라기보다 질문 속의 “해야 하나요?”를 나타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저”입니다. skal 뒤의 동사는 형태를 바꾸지 않은 부정사로 옵니다. 예: Skal jeg vente? — “제가 기다려야 하나요?” først는 “먼저”라는 뜻의 시간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확인하는 일을 다른 조치보다 앞서 하라는 순서를 나타냅니다. 예: Læs først instruktionen. — “먼저 설명서를 읽으세요.” se efter는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거나 살펴본다는 뜻의 동사구입니다. 여기의 se는 동사 se의 형태가 그대로인 부정사이고, efter와 함께 “확인하다, 살펴보다”라는 뜻을 냅니다. se만으로도 “보다”가 될 수 있지만, se efter는 특정한 흔적이나 대상을 찾아보는 데 유용합니다. 예: Se efter skader. — “손상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lækage는 액체나 기체가 새는 현상 또는 새는 곳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명사는 보통 공통 성으로 쓰여 부정관사와 함께 en lækage가 됩니다. 여기서는 앞의 se efter의 목적어로서 “누출, 새는 곳”을 가리킵니다. 예: Der er en lækage. — “누출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Skal jeg가 행동의 필요성을 묻고, først가 순서를 정하며, se efter en lækage가 “새는 곳을 확인하다”라는 행동을 구체화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먼저 새는 곳이 있는지 확인해야 하나요?”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Skal jeg først + 부정사 ...?이며, 예를 들어 Skal jeg først lukke døren?는 “제가 먼저 문을 닫아야 하나요?”라는 뜻입니다.

  4. Se langs siden af dækket, før du pumper luft i.

    바람을 넣기 전에 타이어 옆면을 살펴보세요.

    Se
    살펴보세요
    langs siden af
    ~의 옆을 따라
    dækket
    타이어
    før
    ~하기 전에
    du pumper
    당신이 펌프로 넣는
    luft
    공기
    자세한 설명

    Se는 동사 se(보다, 살펴보다)의 명령형입니다. 이 형태는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보거나 살피라고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예: Se her! — “여기를 보세요!” langs siden af는 어떤 대상의 옆을 따라 살핀다는 뜻의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dækket과 결합하여 “타이어 옆면을 살펴보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위치를 단순히 “옆에”라고 할 때의 ved siden af와는 쓰임이 다릅니다. dækket은 명사 dæk(타이어)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형 단수형이 명사 뒤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et dæk는 부정형이고, dækket은 문맥상 특정된 “그 타이어”를 가리킵니다. 여기서 et은 부정형을 표시할 뿐, 반드시 타이어 한 개라는 수량을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før는 “~하기 전에”라는 시간 연결어로, 뒤에 절을 이끌 수 있습니다. 예: Vask hænderne, før du spiser. — “먹기 전에 손을 씻으세요.” du pumper에서 pumper는 동사 pumpe(펌프로 넣다, 펌프질하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은 이 동사에서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별도로 변하지 않으므로, du가 “당신이”라는 주어를 나타냅니다. før du pumper ...는 “당신이 ...을 펌프로 넣기 전에”라는 뜻입니다. luft는 “공기”입니다. 여기서는 타이어에 넣는 공기를 가리키며, 물질을 일반적으로 나타내므로 특정한 개수의 공기를 뜻하지 않습니다. pumpe luft i는 공기를 어떤 곳 안으로 펌프로 넣는다는 표현이고, 이 문장에서는 그 목적지가 앞에서 언급된 타이어로 이해됩니다. 전체적으로 Se langs siden af dækket은 “타이어 옆면을 살펴보세요”이고, før du pumper luft i는 “공기를 넣기 전에”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바람을 넣기 전에 타이어 옆면을 살펴보세요”라는 뜻입니다. 명령형 뒤에 før 시간절을 붙여 어떤 행동 전에 점검하라고 말하는 구조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5. Kan du vise mig, hvordan jeg sætter den på?

    어떻게 연결하는지 보여 주실 수 있나요?

    Kan du
    할 수 있나요?
    vise
    보여 주다
    mig
    나에게
    hvordan
    어떻게
    jeg
    내가
    sætter
    놓다, 끼우다
    den
    그것을
    på
    ~에, 위에
    자세한 설명

    Kan du는 “할 수 있나요?”라는 요청형 질문을 만든다.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이고, 뒤의 du가 행위자이다. 조동사 뒤에서는 본동사가 부정사로 오므로 kan du vise처럼 말한다. 예: Kan du hjælpe mig? — “저를 도와주실 수 있나요?” vise는 “보여 주다”라는 뜻의 부정사이다. 여기서는 단순히 어떤 대상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뒤의 hvordan절에 제시된 방법을 보여 준다는 구조를 이룬다. 활용형은 vise(부정사)–viser(현재형)–viste(과거형)이다. mig는 “나에게/나를”을 나타내는 인칭대명사 목적격이다. 이 문장에서는 보여 주는 행위의 수혜자, 즉 “나에게”라는 뜻이다. 주어 위치의 “나”는 jeg이고, 목적어 위치에서는 mig를 사용한다. 예: Hun hjælper mig. — “그녀는 나를 도와준다.” hvordan은 방법을 묻는 의문사로 “어떻게”라는 뜻이다. hvordan으로 시작하는 절 전체가 vise의 내용, 즉 보여 줄 방법을 나타낸다. 예: Jeg ved, hvordan det virker. — “나는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 “내가”이다. 여기서는 sætter의 행위자이며, hvordan jeg sætter ...는 “내가 어떻게 …하는지”라는 뜻의 절을 만든다. jeg에 대응하는 목적격 형태는 이 문장의 앞부분에 나온 mig이다. sætter는 sætte의 현재형이다. 이 문맥에서는 물건을 어떤 위치에 놓거나 장착한다는 뜻이며, 뒤의 den ... på과 결합해 “그것을 …에 끼우다/연결하다”로 이해된다. sætte(부정사)–sætter(현재형)–satte(과거형)로 비교할 수 있다. 예: Jeg sætter delen på ventilen. — “나는 그 부품을 밸브에 끼운다.” den은 3인칭 단수의 공통성 명사를 가리킬 수 있는 목적격 대명사이다. 여기서는 번역에 맞게 연결하거나 장착할 대상을 가리키지만, 문장 자체만으로 그 대상의 구체적인 명칭까지 정해지는 것은 아니다. 주어 위치의 대응 형태는 den이 아니라 den과 같은 형태가 쓰일 수 있으므로, 실제 역할은 문장 속 위치로 판단한다. på는 여기서 “~에, ~위에”라는 관계를 나타내며, sætter ... på와 함께 대상을 어떤 곳에 올려놓거나 부착하는 방향을 표현한다. 따라서 sætter den på는 낱말별로 기계적으로 “놓다 + 그것을 + 위에”라고 읽기보다 “그것을 ~에 끼우다/장착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로 익히는 것이 좋다. 목적어가 대명사일 때는 이 문장처럼 sætter den på에서 대명사가 동사와 på 사이에 온다. 전체적으로 Kan du vise mig는 “나에게 보여 주실 수 있나요?”라는 요청이고, hvordan jeg sætter den på는 “내가 그것을 어떻게 연결하는지”라는 보여 줄 내용을 제시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어떻게 연결하는지 보여 주실 수 있나요?”라는 뜻이다. 여기서 kan은 가능성을 묻는 동시에 정중한 부탁을 만들고, sætte ... på은 대상을 특정 위치에 장착하는 방법을 나타낸다.

  6. Tryk denne del på ventilen, og pump langsomt.

    이 부분을 밸브에 눌러 끼우고 천천히 펌프질하세요.

    Tryk
    누르세요
    denne
    이
    del
    부분
    på
    ~에, ~위에
    ventilen
    밸브
    pump
    펌프질하세요
    langsomt
    천천히
    자세한 설명

    Tryk는 trykke(누르다)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이 부분을 누르라는 뜻이다. 덴마크어에서 명령형은 보통 동사의 어간 형태와 같으며, 예를 들어 Tryk på knappen.은 “버튼을 누르세요.”라는 뜻이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denne del이 눌러야 할 대상을 나타낸다. denne는 이 문장에서 뒤의 del을 가리키는 지시사로, “이”라는 뜻이다. del은 공통성 명사이므로 단수형 명사 앞에서 denne를 쓴다. 중성 단수 명사라면 dette, 복수라면 disse를 쓴다. 예: denne ventil은 “이 밸브”, disse dele는 “이 부분들”이다. del은 “부분”이다. 기본형이 그대로 나타난 단수형이며, 복수형은 dele이다. 여기서는 denne del이라는 결합으로 “이 부분”을 뜻한다. 예: Skift denne del. — “이 부분을 교체하세요.” på는 여기서 어떤 물체를 다른 물체의 표면이나 위치에 대는 공간 관계를 나타내며, denne del을 ventilen에 대거나 끼우는 관계를 만든다. 따라서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은 Tryk X på Y(X를 Y에 눌러 대세요)이다. 이 전치사는 문맥에 따라 다른 공간 관계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밸브를 향한 배치라는 뜻으로 이해한다. ventilen은 “밸브”라는 ventil의 정해진 단수형이다. 덴마크어에서는 많은 명사가 정해진 단수형에서 접미사 -en을 취한다: en ventil은 “어떤 밸브”, ventilen은 “그 밸브, 해당 밸브”이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과 앞뒤 맥락에 맞게 연결하려는 해당 밸브를 가리킨다. pump는 pumpe(펌프질하다)의 명령형이다. 그러므로 “펌프질하세요”라는 지시를 나타낸다. 예: Pump tre gange. — “세 번 펌프질하세요.” 이 동사는 앞의 Tryk와 별개의 명령이며, 둘은 og(그리고)로 연결된다. langsomt는 “천천히”라는 부사로, 바로 이어지는 pump의 동작 방식을 설명한다. 관련 형용사는 langsom(느린)이며, 여기서는 사람이나 사물의 상태가 아니라 펌프질하는 방식이므로 부사 langsomt가 쓰였다. 예: Gå langsomt. — “천천히 걸으세요.” 전체적으로 Tryk denne del på ventilen은 “이 부분을 밸브에 눌러 끼우세요”라는 첫 번째 지시를 만들고, og pump langsomt는 “그리고 천천히 펌프질하세요”라는 두 번째 지시를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이 부분을 밸브에 눌러 끼우고 천천히 펌프질하세요.”이다. 명령형 두 개가 연결된 간결한 사용 설명 문장이다.

  7. Dækket føles fast nok nu.

    이제 타이어가 충분히 단단한 것 같아요.

    Dækket
    타이어
    føles
    ~하게 느껴지다
    fast
    단단한
    nok
    충분히
    nu
    이제
    자세한 설명

    Dækket은 이 문장에서 ‘타이어’를 뜻합니다. dæk이 정관형 단수로 굴절한 형태이며, et dæk는 부정형 단수 ‘타이어’이고 관사 자체가 수량 ‘하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dækket은 문맥상 특정되는 타이어를 가리킵니다. føles는 føle의 현재형에 붙는 s형으로, 여기서는 ‘느껴지다’라는 뜻입니다. Dækket føles ...는 타이어가 스스로 의도적으로 느낀다는 뜻이 아니라, 타이어의 상태가 화자에게 그렇게 느껴진다는 구조입니다. 능동적으로 ‘느끼다’라고 할 때의 현재형은 føler입니다. 예: Stolen føles blød. — ‘그 의자는 부드럽게 느껴져요.’ fast는 여기서 ‘단단한, 탄탄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기본형이 fast이고, 비교급과 최상급은 각각 fastere, fastest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명사 앞에서 수식하지 않고 føles 뒤에서 타이어의 상태를 서술합니다. nok는 fast nok에서 앞의 형용사와 결합해 ‘충분히’라는 뜻을 더합니다. 따라서 fast만 쓸 때보다 어떤 기준에 도달할 만큼 단단하다는 판단을 나타냅니다. 예: Det er varmt nok. — ‘충분히 따뜻해요.’ nu는 ‘이제,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판단되는 상태가 현재 시점임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Dækket(타이어가) + føles(~하게 느껴진다) + fast nok(충분히 단단하다) + nu(이제)가 결합해 ‘이제 타이어가 충분히 단단한 것 같아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fast nok은 타이어의 상태가 충분한 정도인지 평가하고, nu는 그 평가의 시점을 현재로 한정합니다.

  8. Bring pumpen tilbage, når du er færdig.

    다 끝나면 펌프를 돌려주세요.

    Bring
    가져오세요
    pumpen
    펌프를
    tilbage
    되돌려
    når du er færdig
    다 끝나면
    자세한 설명

    Bring은 동사 bringe(가져오다, 데려오다)의 명령형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tilbage와 함께 ‘되돌려 가져오세요/돌려주세요’라는 뜻이 됩니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동사에 따라 정해진 형태로 쓰이며, 이 형태는 bringe에서 쓰입니다. 예: Bring bogen tilbage. — 책을 돌려주세요. pumpen은 명사 pumpe(펌프)의 정관사 단수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펌프를’이라는 목적어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해진 단수형을 명사 뒤의 어미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en pumpe는 부정형이고, pumpen은 문맥상 정해진 ‘그 펌프’에 해당합니다. 여기서 -en은 수량이 아니라 정해짐을 나타냅니다. tilbage는 ‘뒤로, 되돌려’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bringe ... tilbage처럼 반환을 나타내는 동사와 함께 쓰여 ‘…을 되돌려 가져오다/돌려주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을 만듭니다. 예: Tag nøglen tilbage. — 열쇠를 다시 가져가세요. når du er færdig는 ‘다 끝나면’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når는 여기서 어떤 일이 끝난 뒤의 시점을 이끄는 접속사이고, du는 ‘너/당신’,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du er færdig는 자연스럽게 ‘네가 다 끝난 상태이다’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만으로 du의 구체적인 지시 대상이 더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færdig는 ‘끝난, 완료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er 뒤에서 주어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형태는 성·수에 따라 færdig(공통 단수), færdigt(중성 단수), færdige(복수 또는 정형)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du는 성을 표시하지 않으며, 이 표현에서는 공통 단수형 færdig가 쓰입니다. 예: Vi er færdige. — 우리는 끝났어요. 전체적으로 명령형 Bring이 요청을 제시하고, pumpen이 반환할 대상을 나타내며, tilbage가 반환의 방향을 더합니다. 뒤의 når du er færdig는 그 행동의 시점을 정해 ‘다 끝나면 펌프를 돌려주세요’라는 의미를 완성합니다.

문법 포인트

før + ledsætning

Før du pumper dækket, se efter en lækage.

푀어 두 폼버 댁어드, 세 엡더 엔 레캐셔

타이어에 공기를 넣기 전에 새는 곳을 확인하세요.

‘før’ 뒤에는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옵니다. 이 절이 문장 앞에 오면 주절 뒤에 쉼표를 씁니다.

sætte ... på

Du sætter ventilen på.

두 세더 벤틸런 포

당신은 밸브를 끼웁니다.

‘sætte på’는 분리되어 쓰이는 동사구입니다. 목적어가 대명사가 아니면 동사와 ‘på’ 사이에 올 수 있습니다.

덴마크어 어휘

bagdæk 명사
바우댁 뒷바퀴 타이어
성
neuter
dæk 명사
댁 타이어 dækket
성
neuter
flad 형용사
플랠 평평한, 바람이 빠진 fladt
성
neuter
før 접속사
푀어 ~하기 전에
have 동사
해 가지고 있다 har
luft 명사
룹드 공기, 바람
성
common
lækage 명사
레캐셔 누출, 새는 곳
성
common
låne 동사
로너 빌리다
næsten 부사
네스던 거의
pumpe 명사
폼버 펌프
성
common
se efter 구
세 엡더 살펴보다, 확인하다
side 명사
시어 측면 siden
성
commo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제 뒷바퀴는 거의 다 바람이 빠졌어요.

정답 보기Mit bagdæk er næsten fladt.

이제 타이어가 충분히 단단한 것 같아요.

정답 보기Dækket føles fast nok nu.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거의

정답 보기næsten

빌리다

정답 보기låne

평평한, 바람이 빠진

정답 보기fladt

뒷바퀴 타이어

정답 보기bagdæ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