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이 레슨에 대해
청소용품 빌리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Må jeg bruge noget rengøringsspray?
모 야이 브루어 노어 렁외링스프래이 청소용 스프레이 좀 써도 돼?Den står under vasken. Er der blevet spildt noget?
덴 스도어 언어 바스건. 애어 데어 블레버드 스펠트 노어 싱크대 아래에 있어. 뭐가 쏟아졌어?Der er spildt juice på køkkengulvet.
다 애어 스펠트 주스 포 쾨건굴어드 주스가 부엌 바닥에 쏟아졌어.Tag også den lille spand, så du kan skylle moppen.
테 오서 덴 렐러 스밴, 소 두 캔 스귈러 모번 작은 양동이도 가져가서 걸레를 헹굴 수 있게 해.Det hjælper. Jeg stiller dem begge tilbage, når jeg er færdig.
데 옐버. 야이 스델러 뎀 베거 티배어, 노어 야이 애어 패어디 도움이 되겠어. 다 끝나면 둘 다 돌려놓을게.Stil dem ved min dør, når alt er tørt.
스델 뎀 베 민 되어, 노어 알트 애어 퇴어드 다 마르면 내 문 옆에 놓아 줘.Jeg sætter pris på din hjælp med det her rod.
야이 세더 프리스 포 딘 옐브 메 데 해어 호어드 이 난장판을 치우는 걸 도와줘서 고마워.Sørg bare for, at gulvet ikke er glat bagefter.
쇠어 바어 포어, 애드 굴어드 에거 애어 글라드 배어프더 그 후에 바닥이 미끄럽지 않은지 꼭 확인해 줘.문장 설명
Må jeg bruge noget rengøringsspray?
청소용 스프레이 좀 써도 돼?
- Må jeg
- 제가 ...해도 돼요?
- bruge
- 사용하다
- noget
- 어떤 것·무언가
- rengøringsspray
- 청소용 스프레이
자세한 설명
Må jeg는 “제가 ~해도 돼요?”라고 허락을 묻는 덴마크어 표현입니다. må는 여기서 허가를 나타내며, jeg는 “나/제가”라는 1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이 허가 의문문에서는 보통 Må jeg + 동사 원형 ...? 순서를 사용합니다. 예: Må jeg komme ind? — “제가 들어가도 돼요?” bruge는 “사용하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입니다. Må 뒤에서는 주어가 jeg여도 동사를 활용하지 않고 원형 bruge를 씁니다. 과거형은 brugte, 과거분사형은 brugt입니다. 예: Jeg bruger denne klud. — “저는 이 천을 사용해요.” 여기서 bruger는 현재형이고, 질문 속 bruge는 må 뒤에 온 원형입니다. noget은 여기서 특정하지 않은 양이나 대상을 가리키는 “무언가/어떤 것”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스프레이를 어느 정도”라는 뜻으로, 허락을 구하는 표현과 함께 쓰였습니다. noget은 셀 수 없는 대상이나 정해지지 않은 양을 가리킬 때 자주 쓰이며, 복수의 특정하지 않은 대상에는 보통 nogle을 사용합니다. 예: Jeg har brug for noget vand. — “저는 물이 좀 필요해요.” rengøringsspray는 “청소용 스프레이”입니다. rengøring은 “청소”, spray는 “스프레이”를 뜻하며, 둘이 합쳐진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의 합성명사는 여러 요소가 붙어 하나의 단어로 쓰일 수 있습니다. 예: rengøringsmiddel — “세정제”. 전체적으로 Må jeg(제가 ~해도 돼요?) + bruge(사용하다) + noget rengøringsspray(청소용 스프레이를 좀)이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이 발화는 “청소용 스프레이 좀 써도 돼?”라는 뜻으로, 청소용 스프레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허락을 묻습니다. 일상적인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쓸 수 있는 정중한 질문입니다.
Den står under vasken. Er der blevet spildt noget?
싱크대 아래에 있어. 뭐가 쏟아졌어?
- Den
- 그것은
- står
- 있다, 놓여 있다
- under
- ~아래에
- vasken
- 싱크대
- Er der
- 있나요?
- blevet spildt
- 쏟아진
- noget
- 무언가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문맥이나 상황에서 식별되는 단수 대상인 ‘그것’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대명사입니다. den은 보통 공통 성 단수 명사와 호응하는 형태이며, 복수 대상에는 보통 de를 씁니다. 이 문장만으로 den이 가리키는 대상의 구체적인 명칭까지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står는 stå의 현재형입니다. 기본 뜻은 ‘서 있다’이지만, 물건의 위치를 말할 때는 ‘놓여 있다, 있다’로도 쓰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어떤 물건이 특정 장소에 놓여 있음을 나타냅니다. 예: Bogen står på bordet. — 책이 탁자 위에 놓여 있다. under는 위치를 나타내며 ‘~ 아래에’라는 뜻입니다. 뒤의 vasken과 함께 under vasken이 되어 ‘싱크대 아래에’라는 위치 구를 만듭니다. vasken은 vask에 정관사형 어미 -en이 붙은 형태로, 문맥상 특정된 ‘그 싱크대’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정관성이 명사 뒤 어미로 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n vask는 ‘어떤 싱크대’, vasken은 ‘그 싱크대’처럼 쓸 수 있습니다. Er der는 존재하거나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묻는 문장을 여는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blevet spildt noget와 결합해 ‘무언가가 쏟아졌나요?’라는 질문을 만듭니다. er는 være의 현재형이고, der는 여기서 장소를 가리키는 ‘거기’라기보다 존재·발생을 제시하는 문장 형식의 일부입니다. blevet spildt는 blive의 과거분사 blevet과 spilde의 과거분사 spildt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spilde는 ‘쏟다’, spildt는 ‘쏟은/쏟어진’에 해당합니다. er blevet spildt는 쏟은 사람이 드러나지 않는 수동적 표현으로, 무엇인가가 쏟아진 일이 일어났다는 뜻입니다. 예: Der er blevet spildt vand. — 물이 쏟아졌어. noget은 ‘무언가, 뭔가’라는 부정대명사입니다. 이 의문문에서는 ‘뭔가가’라는 뜻이며, 특정한 양을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사람을 가리킬 때는 보통 nogen을 씁니다. 전체적으로 Den står under vasken.은 ‘그것은 싱크대 아래에 있어’라는 뜻입니다. 이어지는 Er der blevet spildt noget?에서는 Er der가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묻는 형식을 만들고, blevet spildt가 쏟아진 일을 나타내며, noget이 그 대상이 ‘무언가’임을 말합니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싱크대 아래에 있어. 뭐가 쏟아졌어?’가 됩니다.
Der er spildt juice på køkkengulvet.
주스가 부엌 바닥에 쏟아졌어.
- Der er
- …이 있다; …된 상태이다
- spildt
- 쏟아진
- juice
- 주스
- på
- ~에, ~위에
- køkkengulvet
- 부엌 바닥
자세한 설명
Der er는 여기서 일반적인 존재를 말하는 표현이라기보다, 뒤의 과거분사와 함께 어떤 일이 일어났거나 그 결과가 있음을 제시하는 비인칭 틀의 일부입니다. Der er spildt ...는 “...이 쏟아졌다”처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Der er kommet vand på gulvet. — “바닥에 물이 들어왔다/물이 바닥에 생겼다.” spildt는 “쏟다, 흘리다”라는 동사 spilde의 과거분사입니다. 기본형과 주요 활용은 spilde — 현재형 spilder — 과거형 spildte — 과거분사 spildt입니다. 여기서는 누가 쏟았는지는 제시하지 않고, 쏟아진 결과에 초점을 둡니다. 예: Der er spildt vand. — “물이 쏟아졌다.” juice는 여기서 쏟아진 물질인 “주스”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형태만으로는 주스의 양을 특정하지 않습니다. 예: Jeg drikker juice. — “나는 주스를 마신다.” på는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쏟아진 것이 놓인 표면을 연결하여 “~에/~위에”라는 뜻을 냅니다. 예: Bogen ligger på bordet. — “책이 탁자 위에 있다.” køkkengulvet는 “부엌 바닥”이라는 명사입니다. køkken(부엌)이 gulv(바닥)를 구체화한 복합어 køkkengulv에 정해진 단수형 어미 -et이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끝의 -et은 전체 복합명사를 정해진 형태로 만들며, køkken이 gulv의 활용형인 것은 아닙니다. 예: Gulvet er vådt. — “바닥이 젖어 있다.” 전체적으로 Der er가 쏟아진 일이 있음을 제시하고, spildt juice가 쏟아진 물질을 나타내며, på køkkengulvet가 그 위치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주스가 부엌 바닥에 쏟아졌어”라는 뜻입니다.
Tag også den lille spand, så du kan skylle moppen.
작은 양동이도 가져가서 걸레를 헹굴 수 있게 해.
- Tag
- 가져가
- også
- 또한, ~도
- den
- 그
- lille
- 작은
- spand
- 양동이
- så du kan
- ~할 수 있게
- skylle
- 헹구다
- moppen
- 걸레
자세한 설명
Tag는 동사 tage(가져가다)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상대방 한 사람에게 “가져가”라고 지시한다. 명령형은 주어를 보통 따로 쓰지 않는다. 예: Tag bogen. — “책을 가져가.” også는 “또한, ~도”라는 뜻의 부사다. 이 문장에서는 양동이를 다른 물건에 더해 가져가라는 뜻을 보탠다. 예: Jeg tager også kluden. — “나도 천을 가져가.” den은 덴마크어에서 단수 공통 성 명사와 함께 쓰이는 정관사다. 여기서는 뒤의 spand를 특정된 양동이로 만든다. den 자체가 수량 “하나”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중성 단수 명사와 함께라면 보통 det을 쓴다. lille는 “작은”이라는 뜻의 형용사다. 여기서는 단수 공통 성 명사 spand를 꾸민다. 기본형은 lille이며, 복수형은 små다. 예: en lille kop — “작은 컵”, små kopper — “작은 컵들.” spand는 “양동이”라는 명사다. 여기서는 정관사 den과 형용사 lille 뒤에 놓여 den lille spand라는 “그 작은 양동이”를 만든다. 부정형은 en spand, 정형은 spanden이다. så du kan은 “네가 ~할 수 있게”라는 목적을 나타내는 구성이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이며, 가능을 나타내는 조동사다. 조동사 뒤의 동사는 부정사로 온다. 예: Åbn vinduet, så jeg kan se. — “내가 볼 수 있게 창문을 열어.” skylle는 “헹구다”라는 동사의 부정사다. 여기서는 kan 뒤에 와서 “헹굴 수 있다”를 만든다. skylle는 물로 씻어 내거나 헹구는 동작을 말한다. 예: Jeg skal skylle glasset. — “나는 컵을 헹궈야 해.” moppen은 “걸레”라는 명사 moppe의 정형 단수형이다. 끝의 -en이 특정된 걸레를 나타낸다. moppe는 공통 성 명사이므로 정형은 moppen이고, 부정형은 en moppe이다. 전체적으로 Tag også den lille spand는 “작은 양동이도 가져가”라는 명령이고, så du kan skylle moppen은 그 목적을 “걸레를 헹굴 수 있게”라고 설명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작은 양동이도 가져가서 걸레를 헹굴 수 있게 해”라는 뜻이다. så + 주어 + kan + 부정사는 어떤 행동을 가능하게 하려는 목적을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다.
Det hjælper. Jeg stiller dem begge tilbage, når jeg er færdig.
도움이 되겠어. 다 끝나면 둘 다 돌려놓을게.
- Det
- 그것이
- hjælper
- 도움이 되다
- Jeg
- 나는
- stiller
- 놓다, 세워 두다
- dem
- 그것들을
- begge
- 둘 다
- tilbage
- 다시 돌려
- når
- ~할 때, ~하면
- færdig
- 끝난, 마친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3인칭 단수 중성 대명사로, 앞서 언급된 구체적인 명사 하나라기보다 도움을 주는 상황이나 행동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이 문장만으로 그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예: Det er godt. — 그것은 좋다. hjælper는 hjælpe(돕다)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도움이 되다’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은 현재의 사실뿐 아니라 상황에 따라 한국어의 ‘도움이 되겠어’처럼 옮겨질 수도 있습니다. 예: Det hjælper meget. — 그것은 큰 도움이 된다.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 ‘나’입니다. stiller는 stille(놓다, 세워 두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형태는 여기서 Jeg와 함께 쓰여 ‘나는 놓는다/놓을게’라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예: Jeg stiller koppen på bordet. — 나는 컵을 탁자 위에 놓는다. dem은 복수 대상을 가리키는 목적어 대명사 ‘그것들을’입니다. 이 문장과 주어진 번역은 그 대상이 둘이라는 점은 알려 주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명시하지 않습니다. begge가 바로 그 복수 대상 전체를 가리켜 ‘둘 다’라는 뜻을 더합니다. 예: Jeg tager dem begge. — 나는 그것들을 둘 다 가져간다. tilbage는 ‘뒤로, 다시 돌아가게’라는 방향을 더합니다. 따라서 stiller dem ... tilbage는 단순히 ‘그것들을 놓다’가 아니라 문맥상 ‘그것들을 다시 돌려놓다’라는 뜻이 됩니다. når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 시점을 이끄는 연결어로, 여기서는 ‘~할 때/ ~하면’입니다. færdig는 ‘끝난, 마친’이라는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주어 Jeg가 어떤 일을 마친 상태라는 뜻으로 er færdig를 이루며, færdig 자체가 Jeg에 맞춰 다른 형태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예: Jeg ringer, når jeg er færdig. — 내가 끝나면 전화할게. 전체적으로 Det hjælper는 ‘도움이 되겠어’를 말하고, 이어지는 Jeg stiller dem begge tilbage는 말하는 사람이 두 대상을 다시 돌려놓겠다는 내용을 덧붙입니다. når jeg er færdig가 그 행동의 시점을 제한하므로, 전체 의미는 ‘도움이 되겠어. 다 끝나면 둘 다 돌려놓을게.’입니다.
Stil dem ved min dør, når alt er tørt.
다 마르면 내 문 옆에 놓아 줘.
- Stil
- 놓아
- dem
- 그것들을
- ved
- ~ 옆에
- min
- 내
- dør
- 문
- når
- ~할 때, ~하면
- alt
- 모든 것이
- tørt
- 마른
자세한 설명
Stil은 동사 stille(놓다, 세워 두다)의 명령형입니다.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어떤 물건들을 놓으라고 하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주어를 따로 쓰지 않습니다. 예: Stil koppen på bordet. — 컵을 탁자 위에 놓아. dem은 목적격 복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 문맥에서 언급된 물건들인 ‘그것들을’을 가리킵니다. 주어 위치의 복수 대명사 de와 달리, 동사의 목적어 자리에서는 dem을 씁니다. 예: Jeg ser dem. — 나는 그것들을 본다. ved min dør는 장소를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내 문 옆에/내 문가에’라는 뜻입니다. ved는 장소와 함께 ‘~ 옆에, ~ 가까이에’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min은 소유를 나타내는 ‘내’입니다. 뒤의 dør가 공통 성 단수 명사(en dør)이므로 여기에 min이 쓰였습니다.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mit, 복수 명사 앞에서는 mine을 씁니다. 예: mit hus — 내 집, mine bøger — 내 책들. dør는 ‘문’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min의 수식 대상이며, ved min dør 전체가 놓는 위치를 말합니다. når는 ‘~할 때, ~하면’이라는 접속사입니다. 여기서는 ‘다 마르면’이라는 시점을 이끌어, 모든 것이 마른 뒤에 놓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예: Ring, når du er hjemme. — 집에 도착하면 전화해. alt는 ‘모든 것, 전부’라는 뜻의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관련된 것들이 모두 마른 상태가 되는 것을 가리킵니다. alt는 중성 단수로 쓰이므로 뒤의 형용사도 중성 단수 형태와 일치합니다. er tørt에서 er는 være(이다, ~한 상태이다)의 현재형이고, tørt는 형용사 tør(마른)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alt가 중성 단수이기 때문에 tør가 아니라 tørt가 됩니다. 비교하면 공통 성 단수는 en tør klud, 중성 단수는 et tørt håndklæde처럼 쓸 수 있습니다. 여기서 er tørt는 ‘마른 상태이다’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Stil dem(그것들을 놓아) + ved min dør(내 문 옆에) + når alt er tørt(다 마르면)이 결합되어 ‘다 마르면 그것들을 내 문 옆에 놓아 줘’라는 의미가 됩니다. når절은 놓는 행동이 이루어지는 시점을 나타내며, 모든 것이 마른 뒤에 놓는다는 관계를 보여 줍니다.
Jeg sætter pris på din hjælp med det her rod.
이 난장판을 치우는 걸 도와줘서 고마워.
- Jeg
- 나는
- sætter pris på
- 고맙게 여기다, 높이 평가하다
- din
- 너의, 당신의
- hjælp
- 도움
- det her
- 이, 이것
- rod
- 난장판
자세한 설명
Jeg는 이 문장에서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로, 한국어의 ‘나는’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 인칭대명사는 주어와 목적어 자리에서 형태가 다르므로, 주어 자리에서는 jeg를 씁니다. sætter pris på는 ‘~을 고맙게 여기다, ~을 높이 평가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여기서 sætter는 sætte의 현재형이지만, pris på와 함께 감사나 평가를 나타내는 결합을 이룹니다. 예: Jeg sætter pris på din tid. — 당신의 시간을 고맙게 생각해요. din은 한 명의 상대방에 속한 것을 나타내는 소유사로, ‘너의/당신의’라는 뜻입니다. 뒤의 명사가 단수 공통성일 때 din, 중성 단수일 때 dit, 복수일 때 dine를 씁니다. 여기서는 hjælp가 공통성 명사이므로 din hjælp가 됩니다. hjælp는 ‘도움’입니다. 여기서는 din hjælp라는 명사구를 이루어 ‘네가 제공하는 도움’을 뜻합니다. 소유사가 명사 앞에 있으면 이 명사구에는 보통 별도의 부정관사를 붙이지 않습니다. 예: Tak for din hjælp. — 도와줘서 고마워요. det her는 명사 앞에서 ‘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지시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중성 단수 명사 rod와 함께 det her rod를 이룹니다. 이 표현의 ‘이’는 물리적 거리만이 아니라 현재 화제이거나 맥락상 특정되는 대상을 가리킬 수도 있습니다. 형태의 대비로 공통성 단수에는 den her, 복수에는 de her도 씁니다. 예: Det her er vigtigt. — 이것은 중요해요. rod는 여기서 중성 명사 et rod로, ‘난장판, 엉망인 상태’를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det her rod 안에서 중성 단수 명사로 쓰였습니다. 예: Der er rod på bordet. — 테이블 위가 엉망이에요. din hjælp med det her rod를 합치면 ‘이 난장판과 관련한 네 도움’이라는 명사구가 됩니다. med는 여기서 그 도움이 향하는 일이나 대상을 연결합니다. 앞의 sætter pris på와 결합하면 말하는 사람이 그 도움에 감사하거나 그것을 고맙게 여긴다는 구조가 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 Jeg sætter pris på din hjælp med det her rod.는 ‘이 난장판을 치우는 걸 도와줘서 고마워.’라는 뜻입니다. 직역에 가까운 표현은 ‘이 난장판과 관련한 네 도움을 고맙게 생각해.’입니다.
Sørg bare for, at gulvet ikke er glat bagefter.
그 후에 바닥이 미끄럽지 않은지 꼭 확인해 줘.
- Sørg
- 확실히 해; 챙겨
- bare
- 그냥; 단지
- gulvet
- 바닥
- ikke
- ~않다; ~아니다
- er
- ~이다; ~한 상태이다
- glat
- 미끄러운
- bagefter
- 그 후에
자세한 설명
Sørg는 덴마크어 sørge의 명령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for, at ...와 함께 sørge for, at ...를 이루어 ‘…하도록 확실히 하다, …인지 확인하다’라는 뜻이 된다. 예: Sørg for, at døren er lukket. — 문이 닫혀 있는지 확인해. bare는 여기서 ‘그냥, 단지’라는 뜻의 부사다. 명령의 핵심 내용을 바꾸기보다는 요청을 간단한 지시로 표현한다. 이 단어 자체가 ‘꼭’이라는 뜻을 더하는 것은 아니며, ‘확실히 확인해’라는 요청의 중심은 Sørg for에 있다. gulvet는 명사 gulv(바닥)의 정관형 단수이다. gulv가 정해진 대상을 가리킬 때 gulvet처럼 형태가 바뀐다. 정관형은 문맥상 특정되는 대상을 가리키지만, 이 문장만으로 그 대상이 앞 문장의 난장판과 직접 관련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예: Gulvet er vådt. — 바닥이 젖어 있다. ikke는 부정어로, 뒤의 상태나 절을 부정한다. 따라서 er glat(미끄럽다)가 er ikke glat(미끄럽지 않다)가 된다. er는 være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이다, ~한 상태이다’라는 뜻으로 바닥의 상태를 연결한다. 현재형 er는 덴마크어에서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다른 현재형으로 바뀌지 않는다. 예를 들어 Gulvet er vådt.에서 er는 ‘바닥이 젖어 있는 상태이다’라는 연결 역할을 한다. glat은 ‘미끄러운’이라는 상태 형용사다. 여기서는 gulvet의 상태를 설명하고 ikke와 결합해 ‘미끄럽지 않은’이라는 의미를 만든다. 예: Isen er glat. — 얼음이 미끄럽다. bagefter는 ‘그 후에’라는 시간 부사다. 여기서는 앞서 언급된 일을 마친 뒤의 확인 시점을 나타낸다. 전체적으로 Sørg for, at ...가 ‘…인지 확인해’라는 요청을 만들고, gulvet ikke er glat가 확인할 내용인 ‘바닥이 미끄럽지 않다’를 이룬다. bare는 지시를 간단히 표현하고 bagefter는 그 확인이 앞서 언급된 일 뒤에 이루어짐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뜻은 ‘그 후에 바닥이 미끄럽지 않은지 꼭 확인해 줘’이다.
문법 포인트
under + 명사 / på + 명사
Rengøringsspray står under vasken. Juice er spildt på køkkengulvet.
렁외링스프래이 스도어 언어 바스건. 주스 애어 스펠트 포 쾨건굴어드청소용 스프레이는 싱크대 아래에 놓여 있다. 주스가 부엌 바닥에 쏟아졌다.
under는 아래 위치를, på는 표면이나 장소 위를 나타냅니다. 한국어의 ‘~에’와 달리 위치에 따라 전치사가 달라집니다.
så + 동사
Tag en lille spand, så du kan skylle moppen.
테 엔 렐러 스밴, 소 두 캔 스귈러 모번작은 양동이를 가져가서 걸레를 헹굴 수 있도록 하세요.
så는 뒤에 목적이나 결과를 이어 ‘~하도록’ 또는 ‘그래서’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청소용 스프레이 좀 써도 돼?
정답 보기
Må jeg bruge noget rengøringsspray?주스가 부엌 바닥에 쏟아졌어.
정답 보기
Der er spildt juice på køkkengulvet.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어떤 것, 약간
정답 보기
noget싱크대
정답 보기
vasken사용하다
정답 보기
bruge쏟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