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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커피가 쏟아진 서류 처리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spildte kaffe på de her dokumenter.
야이 스벨러 카퍼 포 디 헤어 도쿠멘타. 저는 이 서류들에 커피를 쏟았어요.Flyt dem væk fra koppen, før pletten breder sig.
플뤼드 뎀 벡 프라 코펀, 푀어 플레던 브레어 사이. 얼룩이 번지기 전에 서류를 컵에서 멀리 옮기세요.Den øverste side er allerede gennemblødt.
덴 외어스터 시어 애어 알러레어더 그뢴블뢰드. 맨 위 페이지는 이미 흠뻑 젖었어요.Lad den tørre fladt, før du håndterer den.
래 덴 퇴어러 플래드, 푀어 두 혼테어러 덴. 다루기 전에 그 페이지를 평평하게 말리세요.Skal jeg printe en ren kopi af den side?
스겔 야이 프렌더 엔 렌 코피 애 덴 시어? 그 페이지를 깨끗한 사본으로 다시 출력할까요?Det ville være sikrere, fordi teksten kan blive utydelig.
데 벨러 베어 시그레어러, 퍼디 텍스던 칸 블리버 우튀얼리. 글자가 번질 수 있어서 그게 더 안전할 거예요.Jeg lægger de tørre sider for sig, mens denne her tørrer.
야이 래거 디 퇴어러 시어 퍼 사이, 멘스 데너 헤어 퇴어러. 이 페이지가 마르는 동안 마른 페이지들을 따로 놓을게요.Lad drikkevarerne stå på et andet bord næste gang.
래 드레거바어나 스도 포 에 애너 보어 네스더 강. 다음에는 음료를 다른 테이블에 두세요.문장 설명
Jeg spildte kaffe på de her dokumenter.
저는 이 서류들에 커피를 쏟았어요.
- Jeg
- 나, 저는
- spildte
- 쏟았다
- kaffe
- 커피
- de her
- 이 …들
- dokumenter
- 서류들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한국어의 “저는”에 해당합니다. 다른 사람을 주어로 바꾸면 du(너는), han(그는), hun(그녀는)처럼 형태가 달라집니다. spildte는 여기서 “쏟았다”라는 뜻이며, 동사 spilde(쏟다)의 과거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과거형이 주어가 jeg인지 다른 단수·복수 주어인지에 따라 따로 변하지 않습니다. 현재형과 비교하면 spilder(쏟는다) → spildte(쏟았다)입니다. 예: Hun spildte vand. — “그녀는 물을 쏟았다.” kaffe는 “커피”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쏟은 물질을 나타내며, 물질명사로 쓰여 특정한 한 잔의 수를 직접 말하지 않습니다. 예: Jeg drikker kaffe. — “나는 커피를 마신다.” de her는 함께 쓰여 “이 …들”이라는 가까운 복수 지시 표현을 만듭니다. her가 가까움을 나타내고, de와 뒤의 명사가 복수임을 보여 줍니다. 단수 대상을 가리킬 때는 명사의 성에 따라 den her 또는 det her가 쓰일 수 있습니다. 예: de her bøger — “이 책들.” dokumenter는 “서류들”이며, 명사 dokument(서류)의 복수형입니다. 이 명사의 복수형은 어간 뒤에 -er가 붙는 형태입니다. 정관사까지 붙인 “그 서류들”은 dokumenterne가 되지만, 여기서는 앞의 de her가 “이 서류들”이라는 지시 표현을 이루므로 dokumenter가 쓰였습니다. 예: Jeg læser dokumenter. — “나는 서류들을 읽는다.” 전체적으로 Jeg가 주어이고 spildte가 과거의 행위를 나타내며, kaffe가 쏟은 물질, de her dokumenter가 그 커피가 닿은 대상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저는 이 서류들에 커피를 쏟았어요”라는 뜻입니다. 기본 재사용 패턴은 Jeg [과거형 동사] [물질] på [대상]처럼 익힐 수 있습니다.
Flyt dem væk fra koppen, før pletten breder sig.
얼룩이 번지기 전에 서류를 컵에서 멀리 옮기세요.
- Flyt
- 옮기세요
- dem
- 그 서류들을
- væk fra
- ~에서 멀리
- koppen
- 컵
- før
- ~하기 전에
- pletten
- 얼룩
- breder sig
- 번지다
자세한 설명
Flyt는 동사 flytte(옮기다)의 명령형이다. 주어인 ‘당신’은 덴마크어 명령문에서 보통 드러나지 않는다. 따라서 Flyt + 목적어는 “~을/를 옮기세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 Flyt stolen. — 의자를 옮기세요. dem은 복수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뒤 문맥과 고정된 번역에 따라 서류들을 가리킨다. dem 자체는 성을 표시하지 않으며 복수 대상을 목적어로 나타낸다. 예: Jeg kan se dem. — 나는 그것들을 볼 수 있어요. væk fra는 어떤 위치에서 멀리 떨어지게 한다는 뜻의 결합 표현이다. væk은 “멀리, 치워져”라는 방향·상태를, fra는 출발점을 나타내므로 væk fra koppen은 “컵에서 멀리”가 된다. 예: Flyt stolen væk fra døren. — 의자를 문에서 멀리 옮기세요. koppen은 kop(컵)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단수형으로, 문맥에서 특정된 컵을 뜻한다. 덴마크어에서는 정관형이 명사 뒤에 붙을 수 있다. 예: Koppen står på bordet. — 그 컵은 탁자 위에 있어요. før는 주절의 일이 뒤따르는 절의 일보다 먼저 일어나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며 “~하기 전에”라는 뜻이다. før + 절의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예: Luk vinduet, før du går. — 나가기 전에 창문을 닫으세요. pletten은 plet(얼룩)의 정관형 단수로, 여기서는 특정된 얼룩을 가리킨다. plet은 얼룩이나 자국을 뜻하고, pletten은 그 명사의 정관형이다. breder sig는 brede sig(번지다, 퍼지다)의 현재형이다. 이 표현에서 sig가 함께 쓰여 얼룩이나 연기처럼 어떤 것이 퍼지는 상황을 나타낸다. 덴마크어 동사는 이 형태에서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따로 변하지 않는다. 예: Røgen breder sig. — 연기가 퍼져요. 전체적으로 Flyt dem væk fra koppen은 “그 서류들을 컵에서 멀리 옮기세요”라는 명령이고, før pletten breder sig는 “얼룩이 번지기 전에”라는 시간 조건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얼룩이 번지기 전에 서류들을 컵에서 멀리 옮기세요”라는 뜻이다.
Den øverste side er allerede gennemblødt.
맨 위 페이지는 이미 흠뻑 젖었어요.
- Den
- 그
- øverste
- 맨 위의
- side
- 페이지
- er
- ~이다, ~한 상태이다
- allerede
- 이미
- gennemblødt
- 흠뻑 젖은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공통성 단수 명사 side를 특정하는 정관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형용사가 명사 앞에 오고 명사구가 정관적일 때 den 또는 중성 명사에 해당하는 det이 형용사 앞에 놓입니다. 따라서 Den øverste side는 “그 맨 위 페이지”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øverste는 “맨 위의, 가장 위에 있는”이라는 뜻으로, side의 위치를 설명합니다. 관련된 비교 표현으로 øvre는 “더 위의/상부의”, øverst는 “가장 위에”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여기서는 크기 비교가 아니라 위치를 나타냅니다. 예: Den øverste hylde er tom. — “맨 위 선반은 비어 있다.” side는 여기서 “페이지”라는 명사입니다. 문맥에 따라 “면”을 뜻할 수도 있지만, 고정된 번역과 이어지는 문맥에서는 페이지라는 뜻입니다. 단수형은 side, 복수형은 sider입니다. 예: Jeg læser siden. — “나는 그 페이지를 읽는다.” er는 være “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Den øverste side를 주어로 삼아 그 페이지의 현재 상태를 연결합니다. er 자체가 “이미”라는 뜻을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allerede는 “이미”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상태 서술과 결합하여 페이지가 이미 흠뻑 젖은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예: Hun er allerede hjemme. — “그녀는 이미 집에 있다.” gennemblødt는 “흠뻑 젖은, 속까지 젖은”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gennembløde “완전히 적시다”이고, gennemblødt는 그 과거분사에서 온 형태로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처럼 쓰였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페이지가 무언가를 적시는 행위가 아니라 물에 완전히 젖어 있는 결과 상태를 설명합니다. 관형적으로 쓰일 때 단수에서는 en gennemblødt side, et gennemblødt papir처럼 성에 따른 형태가 같지만, 복수나 정관 형태에서는 gennemblødte가 됩니다. 예: Papiret er gennemblødt. — “종이가 흠뻑 젖어 있다.” 전체적으로 Den øverste side는 “맨 위 페이지”라는 주어이고, er allerede gennemblødt는 “이미 흠뻑 젖어 있다”라는 상태 서술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맨 위 페이지는 이미 흠뻑 젖었어요.”라는 뜻입니다.
Lad den tørre fladt, før du håndterer den.
다루기 전에 그 페이지를 평평하게 말리세요.
- Lad den
- 그것을 …하게 하세요
- tørre
- 말리다
- fladt
- 평평하게
- før
- …하기 전에
- du
- 당신이
- håndterer
- 다루다
자세한 설명
Lad den은 “그것을 ~하게 하세요”라는 구조입니다. lad는 lade(…하게 하다, 내버려 두다)의 명령형이고, 뒤의 den은 앞서 언급된 페이지를 가리키는 목적격 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lade + 목적어 + 동사원형은 “목적어가 ~하도록 하다/두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Lad ham komme. — 그가 오게 하세요. tørre는 여기서 tørre(마르다)의 동사원형이며, 페이지가 스스로 마르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타동사로 “~을 말리다”라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den이 말리는 대상이 아니라 마르는 주체로 이해되는 lade 구문 안에 있습니다. tørre의 현재형은 tørrer입니다. fladt는 flad(평평한)의 중성형이며, 여기서는 “평평한 상태로/평평하게”라는 방식·상태를 나타냅니다. tørre fladt는 젖은 페이지를 평평하게 놓은 채 말린다는 뜻입니다. 예: Papiret skal tørre fladt. — 종이는 평평하게 말려야 합니다. før는 “~하기 전에”라는 시간 접속사입니다. 뒤에 주어와 활용된 동사가 있는 절을 이끌 수 있습니다. 예: Vask hænderne, før du spiser. — 먹기 전에 손을 씻으세요. du는 2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당신이/네가”를 뜻합니다. 이 절에서는 håndterer의 주어입니다. håndterer는 håndtere(다루다, 취급하다)의 현재형입니다. 현재형 어미 -er는 이 동사의 현재 시제를 표시하며, 여기서 du håndterer는 “당신이 다룬다/다루게 될 때”라는 뜻입니다. 예: Du håndterer papiret forsigtigt. — 당신은 종이를 조심스럽게 다룹니다. 전체적으로 Lad den tørre fladt는 “그 페이지를 평평하게 말리세요”이고, før du håndterer den은 “당신이 그것을 다루기 전에”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다루기 전에 그 페이지를 평평하게 말리세요”라는 요청을 구성합니다. 두 번째 den은 고정된 번역과 문맥에 따라 같은 페이지를 가리킵니다.
Skal jeg printe en ren kopi af den side?
그 페이지를 깨끗한 사본으로 다시 출력할까요?
- Skal jeg
- 제가 …할까요?
- printe
- 출력하다
- en ren kopi
- 깨끗한 사본 하나
- ren
- 깨끗한
- kopi
- 사본
- af
- ~의, ~에 관한
- den
- 그
- side
- 페이지
자세한 설명
Skal jeg는 skal과 jeg로 이루어진 질문 틀로, 여기서는 “제가 …할까요?”라는 제안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Skal jeg + 동사원형 ...?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예: Skal jeg åbne vinduet? — “제가 창문을 열까요?”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printe는 “출력하다, 프린트하다”라는 동사입니다. skal 뒤에 있으므로 활용된 형태가 아니라 동사원형입니다. 예: Jeg printer dokumentet. — “나는 문서를 출력한다.” ren은 여기서 kopi를 꾸미며 “깨끗한”이라는 뜻입니다. ren은 이 위치에서 공통 성 단수 명사 앞에 쓰인 형태입니다. 비교 형태는 ren–renere–renest(깨끗한–더 깨끗한–가장 깨끗한)입니다. 예: en ren kopi — “깨끗한 사본”. kopi는 “사본, 복사본”이라는 명사입니다. en kopi처럼 공통 성 단수 부정형으로 쓰이며, 정형은 kopien입니다. en ren kopi는 en + 형용사 ren + 명사 kopi로 이루어진 명사구입니다. 여기서 en은 공통 성 단수 명사구를 표시하지만, 그 자체가 구체적인 수량 “하나”를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af는 앞의 명사와 뒤의 대상을 연결하는 전치사입니다. 여기서는 en ren kopi af den side가 “그 페이지의 깨끗한 사본”이라는 관계를 만듭니다. 예: en kopi af brevet — “편지의 사본”. den은 여기서 고정 번역이 가리키는 페이지를 지시하며 “그”라는 뜻입니다. 공통 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지시어이고, 중성 단수에는 det, 복수에는 de가 쓰일 수 있습니다. den 자체가 페이지라는 뜻은 아니며, 뒤의 side와 함께 특정 대상을 가리킵니다. side는 “페이지, 면”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문서의 페이지를 뜻합니다. side는 공통 성 단수 부정형이고, 정형은 siden입니다. 예: Jeg læser siden. — “나는 그 페이지를 읽는다.” 전체적으로 Skal jeg(제가 …할까요?) + printe(출력하다) + en ren kopi af den side(그 페이지의 깨끗한 사본)가 결합합니다. 따라서 고정된 한국어 번역에 맞게 “그 페이지를 깨끗한 사본으로 다시 출력할까요?”라는 뜻이며, 질문자가 자신이 그 작업을 할지 묻는 표현입니다.
Det ville være sikrere, fordi teksten kan blive utydelig.
글자가 번질 수 있어서 그게 더 안전할 거예요.
- Det ville være
- 그게 ~일 거예요
- sikrere
- 더 안전한
- fordi
- ~이기 때문에
- teksten
- 글자
- kan blive
- ~될 수 있다
- utydelig
- 불분명한
자세한 설명
Det ville være는 여기서 앞서 언급된 방법을 가리켜 “그게 ~일 거예요”라는 뜻을 만든다. ville은 vil의 과거형이면서, 이 문장에서는 실제 과거보다 조건적·완곡한 예상인 “~일 것이다”를 나타낸다. være는 “이다/있다”라는 기본형이며, ville 같은 조동사 뒤에서는 부정사로 온다. sikrere는 sikker(안전한)의 비교급으로, “더 안전한”이라는 뜻이다. 비교급은 보통 두 선택지나 방법을 비교할 때 쓴다. 기본형 sikker → 비교급 sikrere → 최상급 sikrest의 관계를 볼 수 있다. 여기서는 어떤 방법이 다른 방법보다 더 안전하다는 판단을 나타낸다. fordi는 이유를 이끄는 접속사 “~이기 때문에”이다. 뒤의 절 전체가 앞의 판단에 대한 이유가 된다. 예를 들어 Jeg venter, fordi det regner.는 “비가 오기 때문에 기다려요.”라는 뜻이다. teksten은 tekst(텍스트, 글)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앞뒤 상황에서 다루는 글자나 텍스트를 뜻한다. 덴마크어의 -en은 이 명사가 정형 단수임을 보여 주며, 단순히 “하나”라는 수량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en tekst는 “어떤 텍스트/한 텍스트”, teksten은 “그 텍스트”에 해당한다. kan blive는 kan(할 수 있다, ~일 수 있다)와 blive(되다)의 결합이다. kan 뒤의 blive는 부정사이며, blive는 상태가 변해 “~하게 되다”라는 뜻을 더한다. 따라서 여기서는 글자가 불분명한 상태가 될 가능성을 나타낸다. kan은 가능성을, blive는 변화 또는 결과 상태를 담당한다. utydelig는 “불분명한, 알아보기 어려운”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blive utydelig로 쓰여 “불분명해지다”를 만든다. utydelig는 tydelig(분명한)에 부정 요소 u-가 붙은 형태이며, 반대 의미는 tydelig이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처럼 글자가 번져서 읽기 어려워지는 상태를 가리킨다. 전체적으로 Det ville være sikrere는 “그게 더 안전할 거예요”를 말하고, fordi teksten kan blive utydelig는 “글자가 불분명해질 수 있기 때문에”라는 이유를 붙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글자가 번질 수 있어서 그게 더 안전할 거예요.”라는 의미가 된다. ville의 조건적인 표현, 비교급 sikrere, 그리고 kan blive의 가능성·상태 변화를 함께 사용해 어떤 방법을 선택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재사용 가능한 문장이다.
Jeg lægger de tørre sider for sig, mens denne her tørrer.
이 페이지가 마르는 동안 마른 페이지들을 따로 놓을게요.
- lægger
- 놓다, 두다
- tørre
- 마른
- sider
- 페이지들
- for sig
- 따로
- mens
- ~하는 동안
- denne her
- 이 페이지는
- tørrer
- 마르다
자세한 설명
lægger는 여기서 ‘(어딘가에) 놓다’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lægge입니다. 현재형 lægger는 현재의 동작을 나타내지만, 이 문장처럼 지금 하려는 일을 말할 때 한국어로는 ‘놓을게요’처럼 옮길 수 있습니다. 예: Jeg lægger bogen på bordet. — 나는 책을 탁자 위에 놓는다. tørre는 sider를 꾸미는 형용사로, 여기서는 ‘마른’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tør이고, 복수형 명사와 함께 쓰여 tørre가 됩니다. 덴마크어 형용사의 이 형태는 뒤의 sider가 복수라는 점과 관련됩니다. 동사 tørre도 같은 철자로 쓰일 수 있지만, 이 자리에서는 형용사입니다. sider는 side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페이지들’을 뜻합니다. de tørre sider에서 de와 tørre가 함께 특정된 복수의 ‘마른 페이지들’을 나타냅니다. side는 문맥에 따라 ‘면’이나 ‘쪽’이 될 수도 있지만, 고정된 번역에서는 페이지라는 뜻입니다. for sig는 ‘따로, 분리해서’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따라서 lægger ... for sig는 어떤 것을 다른 것과 섞지 않고 따로 놓는다는 뜻이 됩니다. 예: Læg tøjet for sig. — 옷을 따로 두세요. mens는 두 절을 연결해 ‘~하는 동안’을 나타냅니다. 뒤에는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옵니다. 예: Jeg læser, mens hun skriver. — 그녀가 쓰는 동안 나는 읽는다. denne her는 ‘이것/이쪽의 것’처럼 가까이 있는 하나의 대상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denne는 단수의 공통 성 명사와 관련된 지시 형태이고, her는 ‘여기’를 더해 지시를 강조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따라 마르고 있는 페이지를 가리킵니다. 이 표현 자체가 페이지라는 뜻을 갖는 것은 아니며, 실제 대상은 문맥으로 정해집니다. tørrer는 여기서 동사 tørre의 현재형으로, 주어인 denne her가 ‘마르다’라는 뜻입니다. 앞의 tørre와 철자는 같지만, 앞에서는 형용사 ‘마른’이고 여기서는 동사 ‘마르다’입니다. 예: Håndklædet tørrer. — 수건이 마른다. 전체적으로 Jeg lægger de tørre sider for sig는 ‘나는 마른 페이지들을 따로 놓는다/놓을게요’라는 뜻입니다. 이어지는 mens denne her tørrer는 ‘이 페이지가 마르는 동안’이라는 시간 관계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이 페이지가 마르는 동안, 나는 마른 페이지들을 따로 놓을게요’가 됩니다. 여기서 mens 뒤의 주어는 denne her이고, 그 대상이 마르는 동작의 주체입니다.
Lad drikkevarerne stå på et andet bord næste gang.
다음에는 음료를 다른 테이블에 두세요.
- Lad … stå
- 그대로 두세요
- drikkevarerne
- 음료들
- andet
- 다른
- bord
- 테이블
- næste gang
- 다음에는
자세한 설명
Lad ... stå는 “~을 그대로 두다/~이 그대로 있게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명령형 구성입니다. Lad는 동사 lade(두다, 허락하다)의 명령형이고, 뒤의 stå는 “서 있다, 놓여 있다”라는 뜻의 부정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음료를 옮기지 말고 그 상태로 두라는 의미가 됩니다. 예: Lad døren stå åben. — 문을 열린 채로 두세요. drikkevarerne는 “음료들”을 뜻합니다. drikkevare가 단수형이고, 끝의 -ne는 정해진 복수형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특정한 음료들을 가리키며, drikkevarer는 정해지지 않은 복수형 “음료들”입니다. andet는 “다른”이라는 뜻이며, anden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이 형태가 쓰인 이유는 뒤의 bord가 et bord처럼 중성 단수 명사이기 때문입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anden(공통 성 단수), andet(중성 단수), andre(복수)입니다. 예: et andet sted — 다른 장소. bord는 “테이블, 탁자”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et bord에서처럼 중성 단수형으로 쓰였습니다. på et bord는 “테이블 위에/테이블에”라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et은 부정관사이며, 이 문장만으로 테이블의 수를 특별히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næste gang은 “다음번에, 다음에는”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næste는 “다음의”라는 뜻이고 gang은 여기서 “번, 때”라는 뜻입니다. 예: Vi ses næste gang. — 다음에 만나요. 전체적으로 Lad가 명령의 틀을 만들고, drikkevarerne가 그대로 두는 대상이 됩니다. stå på et andet bord는 그 대상이 다른 테이블 위에 놓인 상태로 있게 하라는 뜻이며, næste gang이 그 행동의 시점을 “다음에는”으로 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다음에는 음료들을 다른 테이블에 그대로 두세요”라는 의미입니다.
문법 포인트
Lad + infinitiv
Lad koppen tørre.
래 코펀 퇴어러.컵을 말리세요/그대로 두세요.
Lad 뒤에 동사 원형을 쓰면 ‘~하게 하다/~하도록 두다’라는 뜻입니다.
blive + adjektiv
Teksten bliver utydelig.
텍스던 블리버 우튀얼리.텍스트가 흐릿해집니다.
blive 뒤에 형용사를 쓰면 상태의 변화, 즉 ‘~해지다’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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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위 페이지는 이미 흠뻑 젖었어요.
정답 보기
Den øverste side er allerede gennemblødt.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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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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