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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잘못 나온 음식 주문 바로잡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Undskyld, jeg tror, jeg har fået den forkerte bestilling.
온스귈, 야이 트로어, 야이 하 포어드 덴 포게어더 베스텔링. 실례합니다. 제가 주문한 것과 다른 음식이 나온 것 같아요.Lad mig tjekke det. Hvad bestilte du?
레 마이 체거 데. 바드 베스텔더 두? 그걸 확인해 볼게요. 무엇을 주문하셨나요?Jeg bestilte suppe, men der er en salat på denne bakke.
야이 베스텔더 수버, 멘 대어 애어 엔 살레드 포 데너 바거. 저는 수프를 주문했는데, 이 쟁반에는 샐러드가 있어요.Jeg kan bytte den med det samme.
야이 캔 버더 덴 메 데 새머. 바로 바꿔 드릴 수 있어요.Skal jeg vente her, mens du henter den?
스겔 야이 베너 해어, 멘스 두 헨터 덴? 그걸 가져오실 때까지 여기서 기다릴까요?Vent venligst ved disken.
벤드 벤레스트 베드 데스겐. 카운터 옆에서 기다려 주세요.Jeg går derover nu.
야이 고어 다오버 누. 저는 지금 저쪽으로 갈게요.Din suppe burde være klar snart.
딘 수버 부어더 베어 클라어 스나드. 주문하신 수프는 곧 준비될 거예요.문장 설명
Undskyld, jeg tror, jeg har fået den forkerte bestilling.
실례합니다. 제가 주문한 것과 다른 음식이 나온 것 같아요.
- Undskyld
- 실례합니다
- jeg tror
- 제가 ~인 것 같아요
- har fået
- 받았어요
- forkerte
- 잘못된
- bestilling
- 주문
자세한 설명
Undskyld는 여기서 상대의 주의를 정중하게 끄는 “실례합니다”라는 표현입니다. 동사 undskylde의 명령형으로도 쓰이며, 이처럼 짧은 감탄사처럼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Undskyld, hvor er toilettet? — 실례합니다, 화장실이 어디예요? jeg tror는 jeg(나)와 tro(생각하다, 믿다)의 현재형 tror로 이루어진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확정하지 않고 자신의 판단을 “~인 것 같아요”라고 완화합니다. 예: Jeg tror, det regner. — 비가 오는 것 같아요. tror는 여기서 주어 jeg와 함께 쓰인 현재형이고, 과거의 “생각했다”는 troede입니다. har fået는 have의 현재형 보조동사 har와 få(받다, 얻다)의 과거분사 fået으로 이루어진 현재완료형입니다. 여기서는 주문을 받은 일이 현재의 상황과 관련 있음을 나타냅니다. 예: Jeg har fået en besked. — 메시지를 받았어요. fået은 jeg에 따라 바뀌는 형태가 아니라 få의 과거분사입니다. forkerte의 기본형은 형용사 forkert(잘못된, 틀린)입니다. den과 함께 특정한 명사를 수식하므로 정관형 형용사 형태인 forkerte가 쓰입니다. 예: Det er den forkerte adresse. — 그것은 잘못된 주소예요. forkert와 반대되는 유용한 표현은 rigtig(맞는, 올바른)입니다. bestilling은 여기서 식당에서 한 주문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den forkerte bestilling은 “잘못된 주문”이라는 특정 명사구를 이룹니다. bestilling은 문맥에 따라 주문이나 예약을 가리킬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과 식당 상황에 따라 음식 주문으로 이해됩니다. 예: Jeg vil gerne lave en bestilling. — 주문하고 싶어요. 전체적으로 jeg har fået den forkerte bestilling은 “제가 잘못된 주문을 받았어요”라는 내용이고, 앞의 jeg tror가 이를 단정하지 않고 “~인 것 같아요”로 만듭니다. den은 특정한 명사구를 표시하고, forkerte와 bestilling이 함께 “잘못된 주문”을 이룹니다. 따라서 Undskyld(실례합니다) + jeg tror(제가 ~인 것 같아요) + jeg har fået den forkerte bestilling(제가 잘못된 주문을 받았어요)가 합쳐져 “실례합니다. 제가 주문한 것과 다른 음식이 나온 것 같아요.”라는 뜻이 됩니다.
Lad mig tjekke det. Hvad bestilte du?
그걸 확인해 볼게요. 무엇을 주문하셨나요?
- Lad mig
- 제가 …할게요
- tjekke
- 확인하다
- det
- 그것을
- Hvad
- 무엇을
- bestilte
- 주문했다
- du
- 당신이
자세한 설명
Lad mig는 “제가 …할게요”처럼 상대에게 자신의 행동을 허락해 달라고 하거나, 그 행동을 자신이 맡겠다고 말하는 표현입니다. Lad는 동사 lade의 명령형이고, mig는 1인칭 단수 대명사의 목적격 형태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Lad mig + 동사원형입니다. 예: Lad mig hjælpe. — 제가 도와드릴게요. tjekke는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동사입니다. lade 뒤에서는 보통 at 없이 동사원형이 와서 Lad mig tjekke ...처럼 씁니다. 과거형은 tjekkede입니다. 예: Jeg tjekkede ordren. — 저는 주문을 확인했습니다. det은 여기서 앞서 문제가 된 주문 또는 그와 관련된 대상을 가리키는 중성 단수 목적어 대명사로, 고정 번역의 “그걸”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의 det은 문맥에 따라 중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거나 비인칭 주어로도 쓰일 수 있으므로, 모든 경우에 같은 기능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문장에서는 tjekke의 대상입니다. Hvad는 “무엇을”이라는 의문사입니다. 여기서는 bestilte의 목적어를 묻습니다. 덴마크어에서 사람을 물을 때의 hvem과 구별됩니다. 예: Hvad købte du? — 무엇을 샀나요? bestilte는 bestille(주문하다)의 과거형입니다. 이 형태는 과거의 주문 행위를 나타내며, 덴마크어 동사는 일반적으로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다른 주어와도 과거형 bestilte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Jeg bestilte suppe. — 저는 수프를 주문했습니다. du는 2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당신이”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주문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du가 목적어일 때는 dig가 됩니다. 예: Jeg spørger dig. — 제가 당신에게 묻습니다. Hvad bestilte du?에서는 의문사 Hvad가 먼저 오고, 그 뒤에 과거형 동사 bestilte, 주어 du가 옵니다. 즉 의문사 + 동사 + 주어 순서로, “무엇을 주문했나요?”라는 질문을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Lad mig tjekke det.은 “그걸 확인해 볼게요”라는 제안이고, Hvad bestilte du?는 상대가 주문한 내용을 묻는 질문입니다. 두 문장을 합치면 “그걸 확인해 볼게요. 무엇을 주문하셨나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Jeg bestilte suppe, men der er en salat på denne bakke.
저는 수프를 주문했는데, 이 쟁반에는 샐러드가 있어요.
- Jeg
- 저는
- bestilte
- 주문했다
- suppe
- 수프
- men
- 하지만
- der er
- ~이 있다
- salat
- 샐러드
- på
- ~에, ~위에
- denne
- 이
- bakke
- 쟁반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인칭대명사로, 여기서는 문장의 주어인 “저”입니다. 주어가 다른 사람이면 예를 들어 du(너/당신), han(그), hun(그녀)처럼 바꿀 수 있습니다. bestilte는 “주문했다”라는 뜻으로, 동사 bestille(주문하다)의 과거형입니다. 현재형은 bestiller, 과거형은 bestilte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과거형이 주어의 성이나 수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Jeg bestilte kaffe.는 “나는 커피를 주문했다”입니다. suppe는 수프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주문한 음식으로 쓰였습니다. 명사의 성과 수에 따라 관사나 수식어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새로운 명사를 배울 때 관사와 함께 익히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en suppe는 부정관사가 붙은 “수프”라는 명사구입니다. 여기서 en만으로 수량을 반드시 “하나”라고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하여 연결하는 접속사 “하지만, 그런데”입니다. Jeg bestilte te, men jeg fik kaffe.는 “나는 차를 주문했지만, 커피를 받았다”입니다. der er는 어떤 장소나 상황에 무엇이 존재함을 말하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이 있다”라는 뜻입니다. der는 이 표현에서 특정한 장소를 가리키는 대명사로 해석하기보다 존재를 나타내는 형식적인 요소로 이해하면 됩니다. 뒤의 명사가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 der er 자체는 그대로이고, 예를 들어 Der er en bog.는 “책이 있다”, Der er bøger.는 “책들이 있다”입니다. salat는 샐러드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쟁반 위에 있는 음식으로 제시됩니다. 예를 들어 Jeg spiser salat.는 “나는 샐러드를 먹는다”입니다. 이 문장의 en salat에서 en은 덴마크어 공통 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부정관사입니다. på는 여기서 표면이나 공간 위의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에, ~위에”에 해당합니다. på bordet은 “탁자 위에/탁자에”라는 뜻입니다. 위치가 내부라면 흔히 i를 사용하므로, i bakken과 på bakken은 서로 다른 위치 관계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denne는 “이”라는 지시어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bakke를 수식하며, 고정된 번역에 나타난 특정한 쟁반을 가리킵니다. denne는 공통 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이고, 중성 단수 명사에는 dette, 복수에는 disse를 씁니다. 예를 들어 denne bog는 “이 책”, dette bord는 “이 테이블”, disse bøger는 “이 책들”입니다. bakke는 쟁반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denne bakke는 “이 쟁반”이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여기서 denne는 bakke의 공통 성 단수 형태에 맞춰 선택된 것이며, bakke가 이 문장에서 위치를 제공하는 명사입니다. 전체적으로 Jeg bestilte suppe는 “저는 수프를 주문했다”를 만들고, men이 그 내용과 대조되는 상황을 연결합니다. der er en salat는 “샐러드가 있다”를, på denne bakke는 그 샐러드의 위치인 “이 쟁반에/위에”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저는 수프를 주문했는데, 이 쟁반에는 샐러드가 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Jeg kan bytte den med det samme.
바로 바꿔 드릴 수 있어요.
- Jeg kan
- 저는 ~할 수 있어요
- bytte
- 바꾸다, 교환하다
- den
- 그것을
- med det samme
- 바로, 즉시
자세한 설명
Jeg kan: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이고,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입니다. kan 뒤의 동사는 at 없이 부정사로 옵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은 Jeg kan + 동사원형(저는 ~할 수 있어요)입니다. 예: Jeg kan hjælpe. — “제가 도와드릴 수 있어요.” bytte: 여기서는 물건을 “바꾸다, 교환하다”라는 뜻입니다. kan 뒤에 와서 동사원형으로 쓰였고, den과 함께 “그것을 바꾸다”를 이룹니다. 무엇을 다른 것으로 교환한다는 뜻을 분명히 할 때 bytte noget med noget처럼 쓸 수 있습니다. 예: Jeg vil bytte jakken. — “저는 재킷을 바꾸고 싶어요.” den: 앞에서 언급되었거나 상황에서 알 수 있는 단수 공통성 명사를 가리키는 대명사로, 여기서는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이 입력만으로 그 물건의 구체적인 정체를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den은 공통성 단수 명사에 대응하며, 이 형태 자체가 주어와 목적어를 구별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서는 문장 안에서 동사 bytte의 목적어로 기능합니다. 예: Jeg tager den. — “제가 그것을 가져갈게요.” med det samme: 함께 쓰이는 시간 부사 표현으로 “바로, 즉시”를 뜻합니다. 여기서는 bytte가 언제 이루어지는지를 설명합니다. 단어를 따로 직역하기보다 하나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으로 익히면 됩니다. 예: Jeg kommer med det samme. — “제가 바로 갈게요.” 전체적으로 Jeg kan이 가능성을 제시하고, bytte den이 가능한 행동을 나타내며, med det samme가 그 행동의 시점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Jeg kan bytte den med det samme.는 “제가 그것을 바로 바꿔 드릴 수 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덴마크어의 kan + 동사원형 구조로 다른 행동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Skal jeg vente her, mens du henter den?
그걸 가져오실 때까지 여기서 기다릴까요?
- Skal jeg
- 제가 …할까요?
- vente
- 기다리다
- her
- 여기서
- mens
- …하는 동안
- du
- 당신이
- henter
- 가져오다
- den
- 그것을
자세한 설명
Skal jeg는 자신의 행동을 제안하거나 상대방의 의사를 묻는 “제가 …할까요?”라는 표현입니다. skal은 skulle의 현재형이고, 여기서는 미래를 단정하기보다 해야 할 행동을 확인합니다. 의문문에서 skal이 주어 jeg보다 앞에 옵니다. 예: Skal jeg hjælpe? — “제가 도와드릴까요?” vente는 “기다리다”라는 동사입니다. skal 같은 조동사 뒤에서는 동사의 부정사형 vente를 씁니다. 예: Jeg venter her. — “저는 여기서 기다려요.” her는 “여기(에서)”를 뜻하는 장소 부사입니다. 따라서 vente her는 “여기서 기다리다”가 됩니다. mens는 두 일이 겹쳐 진행되는 동안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당신이 그것을 가져오는 동안”이라는 뜻입니다. mens 자체는 “~할 때까지”가 아니라 “~하는 동안”에 해당합니다. 고정 번역의 “가져오실 때까지”는 이 대기 상황의 기간을 자연스럽게 나타낸 표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 Jeg læser, mens du laver mad. — “당신이 요리하는 동안 저는 읽어요.” du는 여기서 상대방을 가리키는 2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입니다. 뒤의 henter가 나타내는 동작의 주체가 됩니다. 목적어로 쓰이면 dig가 됩니다. 예: Jeg ser dig. — “제가 당신을 봐요.” henter는 동사 hent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가져오다” 또는 “가지러 가다”라는 동작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현재 진행 중인 일뿐 아니라 가까운 예정의 행동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이 형태만으로 동작이 이미 진행 중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예: Jeg henter kaffen. — “제가 커피를 가져올게요.” den은 앞서 공유된 특정 대상을 가리키는 단수 목적어 대명사이며, 여기서는 “그것을”입니다. 이 문장만으로 그 대상의 구체적인 이름은 알 수 없습니다. den은 일반적으로 공통성 명사의 단수 대상을 가리키며, 여기서는 henter의 목적어입니다. 전체적으로 Skal jeg vente her는 “제가 여기서 기다릴까요?”이고, mens du henter den은 “당신이 그것을 가져오는 동안”입니다. 따라서 고정 번역에 제시된 의미는 “그걸 가져오실 때까지 여기서 기다릴까요?”입니다. 이 패턴은 Skal jeg 뒤에 다른 행동을 넣어 자신의 행동을 확인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Vent venligst ved disken.
카운터 옆에서 기다려 주세요.
- Vent
- 기다리세요
- venligst
- 부디, ~해 주세요
- disken
- 카운터
- ved disken
- 카운터에서, 카운터 옆에서
자세한 설명
Vent는 덴마크어 동사 vente(기다리다)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기다려 달라고 직접 요청합니다. 현재형 venter와 구별하세요. 예: Vent her. — 여기서 기다리세요. venligst는 요청을 부드럽게 하는 말로, 이 문장에서는 “부디, ~해 주세요”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Vent의 명령을 더 공손한 요청으로 만듭니다. 이 단어 자체가 기다리는 행동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disken에서 disk는 “카운터”이고, disken은 그 명사의 정형 단수형, 즉 “그 카운터”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 뒤에 정형 표지가 붙는 경우가 있어 en disk(어떤 카운터)와 disken(그 카운터)을 구별합니다. en은 여기서 단수 부정형을 표시하지만, 그 자체로 실제 수량을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Jeg står ved disken. — 저는 카운터 옆에 서 있습니다. ved disken은 전치사 ved(…에서, …곁에)와 disken이 결합한 장소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기다리는 위치가 카운터 곁임을 나타내며, ved가 명사 disken을 “에서/옆에서”라는 장소 관계로 연결합니다. 전체적으로 Vent(기다리세요) + venligst(부디) + ved disken(카운터 옆에서)가 합쳐져 “카운터 옆에서 기다려 주세요.”라는 공손한 요청이 됩니다.
Jeg går derover nu.
저는 지금 저쪽으로 갈게요.
- Jeg
- 저는
- går
- 가다
- derover
- 저쪽으로
- nu
- 지금
자세한 설명
Jeg는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저는’에 해당합니다. 주어가 여러 명이면 vi(우리는)를 씁니다. går는 동사 gå의 현재형입니다. gå는 기본적으로 ‘가다, 걷다’라는 뜻이며, 여기서는 다른 장소로 이동한다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현재형은 현재의 이동이나 현재 이루어지는 일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Jeg går hjem. — 저는 집에 가요. derover는 ‘저쪽으로, 저기 건너편으로’라는 방향 부사입니다. 장소를 가리키는 요소와 그쪽으로의 이동을 함께 나타내므로, 여기서는 går와 결합해 ‘저쪽으로 가다’가 됩니다. 예: Hun går derover. — 그녀는 저쪽으로 가요. nu는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이 말은 이동이 지금 이루어짐을 덧붙입니다. 예: Jeg kommer nu. — 저는 지금 와요. 전체적으로 Jeg(저는) + går derover(저쪽으로 가요) + nu(지금)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저는 지금 저쪽으로 갈게요’라는 뜻이며, 말하는 사람이 지금 그쪽으로 이동하겠다는 내용을 나타냅니다.
Din suppe burde være klar snart.
주문하신 수프는 곧 준비될 거예요.
- Din
- 당신의
- suppe
- 수프
- burde
- ~하는 것이 좋다; ~일 것이다
- være
- ~이다; ~에 있다
- klar
- 준비된
- snart
- 곧
자세한 설명
Din은 2인칭 단수 소유를 나타내는 형태로, 여기서는 “당신이 주문한” 수프를 가리킨다. 덴마크어 소유형은 소유자와 소유되는 명사의 관계를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suppe와 함께 쓰였다. suppe는 “수프”라는 명사이다. 여기서는 Din suppe라는 명사구를 이루어 문장의 상태 설명 대상이 된다. suppe는 단수 부정형 명사이므로 소유형 뒤에 관사가 따로 붙지 않는다. burde는 bør의 과거형 형태이며, 뒤에 부정사나 다른 보충 성분을 취해 “~하는 것이 마땅하다” 또는 문맥에 따른 예상·완곡한 추정을 나타낼 수 있다. 이 문장에서는 조언보다는 “준비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는 의미가 적절하다. 따라서 burde være는 “준비되어 있을 것이다/준비되어야 한다”에 가까운 결합이다. bør와 burde는 모두 현재·미래와 관련된 의무나 예상에 쓰일 수 있지만, burde는 여기처럼 예상이나 완곡한 표현으로 자주 해석된다. være는 “~이다, ~인 상태이다”라는 동사 være의 부정사형이다. burde 같은 조동사 뒤에서는 이 부정사형이 온다. 예를 들어 Det burde være nemt.는 “그것은 쉬울 것이다/쉬워야 한다.”라는 뜻이다. klar는 “준비된, 준비가 된”이라는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suppe의 상태를 설명하는 서술 형용사로 쓰였다. 덴마크어에서 형용사는 명사의 문법적 성과 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klar는 단수 공통성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이고, 중성 단수에서는 klart, 복수나 정형 명사구에서는 보통 klare가 쓰인다. 예를 들어 Maden er klar.는 “음식이 준비되었다.”라는 뜻이다. snart는 “곧”이라는 부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수프가 준비되는 시점이 가까운 미래임을 나타내며, klar의 상태가 언제 성립할지를 덧붙인다. 전체적으로 Din suppe가 상태의 주어이고, burde være klar가 “준비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는 서술을 만들며, snart가 그 시점을 “곧”으로 한정한다. 따라서 Din suppe burde være klar snart.는 고정된 번역처럼 “주문하신 수프는 곧 준비될 거예요.”라는 뜻이다. 이 문장에서 burde는 상대에게 무엇을 하라고 직접 권하는 말이 아니라, 준비 완료에 대한 예상이나 안내로 이해된다.
문법 포인트
Imperativ: verbets stamme uden -e
Vent!
벤트!기다리세요!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동사 원형에서 -e를 뺍니다. vente → Vent.
Adjektiv i bestemt form: -e
den forkerte bestilling
덴 포게어더 베스텔링잘못된 주문
정관사 den과 함께 단수 공통명사의 형용사는 보통 -e 형태가 됩니다. forkert → forkerte.
덴마크어 어휘
- 성
- common
på denne bakke
Hvad bestilte du?
- 성
- common
den forkerte bestilling
Jeg kan bytte den med det samme.
den forkerte bestilling
Jeg har fået den forkerte bestilling.
Jeg kan bytte den med det samme.
- 성
- common
Der er en salat på denne bakke.
- 성
- common
Jeg bestilte suppe.
Lad mig tjekke det.
Jeg tror, jeg har fået den forkerte bestilling.
Undskyld, jeg tror, jeg har fået den forkerte bestilling.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카운터 옆에서 기다려 주세요.
정답 보기
Vent venligst ved disken.저는 지금 저쪽으로 갈게요.
정답 보기
Jeg går derover nu.주문하신 수프는 곧 준비될 거예요.
정답 보기
Din suppe burde være klar snart.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잘못된, 틀린
정답 보기
forkerte받다, 얻다
정답 보기
fået주문하다
정답 보기
bestilte생각하다, 믿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