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den
‘Vinden’은 이 대화에서 바람을 가리킨다. ‘vind’에 정관사 형태가 붙은 말이며, 날씨나 바람에 대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새 예: Vinden er kold i dag. (오늘 바람은 차갑다.)
er
‘er’는 여기서 바람이 어떤 상태인지를 나타내는 ‘~이다’라는 기능을 한다. ‘Vinden er ...’처럼 주어 뒤에서 상태나 특징을 설명할 때 쓴다. 날씨와 사물의 상태를 말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meget
‘meget’는 여기서 ‘훨씬, 매우’라는 뜻으로 ‘stærkere’를 강하게 만든다. ‘meget + 비교 표현’처럼 정도를 강조할 수 있다. 새 예: Hun er meget træt. (그녀는 매우 피곤하다.)
stærkere
‘stærkere’는 이 대화에서 바람이 어제보다 더 강하다는 뜻이다. ‘stærk’와 관련된 비교 표현으로, ‘stærkere end ...’처럼 비교 대상과 함께 쓴다. 날씨나 힘의 차이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nd
‘end’는 ‘stærkere’와 ‘i går’를 연결하여 비교 기준을 나타낸다. ‘... stærkere end ...’는 ‘...보다 더 강하다’라는 비교 구조이다. 두 사람이나 두 상태를 비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
‘i’는 여기서 ‘i går’라는 시간 표현의 일부로 쓰여 ‘어제’를 나타낸다. 날짜나 시간과 함께 ‘i + 시간 표현’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대화에서는 어제와 오늘의 바람을 비교한다.
går
‘går’는 ‘i går’ 안에서 ‘어제’를 뜻한다. 이 표현에서는 ‘i går’를 하나의 시간 표현으로 사용한다. 전날의 일을 말할 때 쓸 수 있다. 새 예: Jeg var hjemme i går. (나는 어제 집에 있었다.)
En
‘En’은 여기서 ‘picnic’ 앞에 놓여 ‘한 소풍, 어떤 소풍’을 나타내는 부정관사이다. ‘en’으로 시작하는 명사 앞에 쓸 수 있다. 계획이나 활동을 처음 언급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picnic
‘picnic’은 이 대화에서 야외에서 하려던 소풍을 뜻한다. ‘en picnic’처럼 관사와 함께 사용한다. 소풍 계획을 세우거나 그 계획을 취소할 때 쓸 수 있다.
måske
‘måske’는 여기서 소풍이 오늘 편하지 않을 가능성을 나타내는 ‘아마, 어쩌면’이다. ‘måske’는 문장 안에서 가능성이나 불확실한 판단을 덧붙일 수 있다. 확실하지 않은 계획이나 예측을 말할 때 사용한다.
ikke
‘ikke’는 여기서 ‘편하지 않다’라는 부정을 만든다. ‘er måske ikke så behagelig’처럼 동사 뒤에 놓여 뒤의 내용을 부정한다. 어떤 상태나 판단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å
‘så’는 여기서 ‘그렇게, 그 정도로’라는 뜻으로 ‘behagelig’의 정도를 나타낸다. ‘ikke så + 형용사’는 ‘그렇게 ~하지 않다’라는 표현이다. 편안함이나 정도를 완곡하게 평가할 때 쓸 수 있다.
behagelig
‘behagelig’은 여기서 소풍이 편안하고 쾌적하다는 상태를 나타낸다. ‘picnic er ... behagelig’처럼 활동이나 상황이 어떤지 설명할 수 있다. 날씨나 장소가 편안한지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 dag
‘i dag’는 이 대화에서 오늘을 가리키는 시간 표현이다. ‘i dag’는 현재의 날이나 오늘의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한다. 새 예: Jeg arbejder i dag. (나는 오늘 일한다.)
Tæppet
‘Tæppet’은 이 대화에서 바람에 날아갈 수 있는 그 담요를 가리킨다. ‘tæppe’에 정관사 형태가 붙어 이미 이야기되는 특정 담요를 나타낸다. 특정한 물건의 상태나 움직임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ille
‘ville’은 여기서 강한 바람이 불면 담요가 계속 날아갈 것이라는 가정적인 결과를 나타낸다. ‘ville + 동사 형태’로 예상되거나 가정된 상황을 말할 수 있다. 날씨 때문에 생길 수 있는 결과를 설명할 때 사용한다.
blive
‘blive’는 여기서 ‘계속 ~하게 되다’라는 구성의 일부로, 담요가 날아가는 일이 이어짐을 나타낸다. ‘blive ved med at + 동사’처럼 지속되는 행동을 표현할 수 있다. 어떤 일이 계속될 것이라고 예상할 때 쓸 수 있다.
ved
‘ved’는 여기서 ‘blive ved med at flyve væk’라는 지속 표현의 일부이다. 이 구성에서는 어떤 행동이 계속된다는 뜻을 만든다. 새 예: Han bliver ved med at tale. (그는 계속 말한다.)
med
‘med’는 여기서 ‘blive ved med at + 동사’라는 지속 표현 안에서 사용된다. ‘ved med at’ 뒤에는 계속되는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 표현이 온다. 한 행동이 반복되거나 중단되지 않는 상황에서 쓸 수 있다.
at
‘at’는 여기서 ‘flyve’를 동사 표현으로 이끄는 부정사 표지이다. ‘blive ved med at flyve’처럼 특정 구성 뒤에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를 연결한다. 덴마크어의 부정사 표현에서 사용할 수 있다.
flyve
‘flyve’는 이 대화에서 담요가 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행동을 뜻한다. ‘blive ved med at flyve’처럼 계속되는 움직임을 나타낼 수 있다. 새나 물건의 공중 이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æk
‘væk’은 여기서 담요가 원래 있던 자리에서 멀리 날아가는 방향을 나타낸다. ‘flyve væk’처럼 이동 동사 뒤에 놓여 ‘멀리 가 버리다’라는 뜻을 만든다. 바람이나 움직임으로 물건이 사라지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Det
‘Det’은 여기서 밖에서 먹는 일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내용을 가리킨다. ‘Det kunne ...’처럼 앞에서 언급된 상황이나 전체 내용을 받아 문장의 주어처럼 사용할 수 있다. 특정 상황의 결과나 평가를 말할 때 쓴다.
kunne
‘kunne’는 여기서 밖에서 먹는 일이 어려워질 가능성을 나타낸다. ‘kunne + 동사’ 또는 ‘kunne blive ...’처럼 가능한 결과를 말할 수 있다. 날씨 때문에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할 때 사용한다.
også
‘også’는 여기서 담요 문제에 더해 밖에서 먹는 일도 어렵다는 뜻의 ‘또한, 역시’이다. 이미 언급된 이유나 대상을 하나 더 추가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여러 문제를 차례로 설명하는 상황에서 쓴다.
svært
‘svært’는 여기서 밖에서 먹는 일이 어렵다는 평가를 나타낸다. ‘blive svært at + 동사’ 형태로 어떤 행동을 하기가 어려워지는 상황을 표현할 수 있다. 날씨나 조건 때문에 활동이 힘들어질 때 사용할 수 있다.
spise
‘spise’는 이 대화에서 먹는 행동을 뜻하며, ‘at spise’로 제시되어 있다. ‘svært at spise’처럼 어떤 행동을 하기가 어려운지를 설명할 수 있다. 음식이나 식사 계획에 대해 말할 때 사용한다.
udenfor
‘udenfor’는 여기서 실내가 아닌 바깥에서라는 장소를 나타낸다. ‘spise udenfor’처럼 행동 뒤에 놓여 야외에서 하는 활동을 표현할 수 있다. 날씨에 따라 야외 활동이 가능한지 말할 때 쓴다.
Skal
‘Skal’은 여기서 ‘우리 ~할까?’라는 제안을 시작한다. ‘Skal vi + 동사 ...?’ 형태로 함께 무엇을 할지 제안하거나 물을 수 있다. 계획을 바꾸거나 결정을 함께 내리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vi
‘vi’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을 함께 가리키는 ‘우리’이다. ‘Skal vi aflyse ...?’처럼 함께 할 행동의 주어로 쓴다. 공동 계획을 제안하거나 결정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flyse
‘aflyse’는 여기서 예정된 소풍을 취소한다는 뜻이다. ‘Skal vi aflyse ...?’처럼 취소할 대상을 뒤에 두고 제안할 수 있다. 날씨나 다른 사정으로 약속과 행사를 취소할 때 사용한다.
og
‘og’는 여기서 ‘aflyse’와 ‘mødes’를 연결하여 두 행동을 이어 준다. ‘... og ...’ 형태로 한 사람이 하려는 두 행동을 함께 말할 수 있다. 취소한 뒤 다른 행동을 하자는 제안에서 사용한다.
mødes
‘mødes’는 여기서 두 사람이 실내에서 서로 만나자는 뜻이다. ‘mødes indenfor’처럼 만나는 장소나 방향을 덧붙일 수 있다. 약속을 정하거나 만날 장소를 바꿀 때 사용할 수 있다.
indenfor
‘indenfor’는 이 대화에서 실내에서라는 장소를 나타낸다. ‘mødes indenfor’처럼 만나는 행동과 함께 사용한다. 날씨가 좋지 않아 바깥 대신 안에서 만날 때 쓸 수 있다.
i stedet
‘i stedet’는 여기서 야외 소풍 대신 실내에서 만나자는 대안을 나타낸다. ‘... i stedet’는 앞의 계획을 다른 선택으로 바꿀 때 사용할 수 있다. 새 예: Vi tager bussen i stedet. (우리는 대신 버스를 탄다.)
være
‘være’는 여기서 실내에서 만나는 선택이 어떤지를 설명하는 ‘~이다’라는 동사 형태이다. ‘ville være + 형용사’처럼 가정한 선택이나 상황의 평가에 사용한다. 어떤 선택이 더 안전하거나 쉬울지 말할 때 쓸 수 있다.
mere
‘mere’는 여기서 ‘sikkert’와 ‘nemmere’에 붙어 비교의 정도를 나타내는 ‘더’이다. ‘mere + 형용사’ 형태로 어떤 특징이 더 큰 정도임을 표현할 수 있다. 두 선택의 장점을 비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ikkert
‘sikkert’는 여기서 실내에서 만나는 것이 더 안전하다는 뜻이다. ‘mere sikkert’처럼 다른 선택보다 위험이 적다는 평가를 나타낼 수 있다. 날씨나 환경 때문에 안전성을 비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emmere
‘nemmere’는 여기서 실내에서 만나는 것이 더 쉽고 수월하다는 뜻이다. ‘mere sikkert og nemmere’처럼 두 선택의 장점을 함께 비교할 수 있다. 계획이나 일을 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할 때 사용한다.
Jeg
‘Jeg’는 이 대화에서 메시지를 보내겠다고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나’이다. ‘Jeg skriver ...’처럼 자신이 할 행동의 주어로 사용한다. 자신의 계획이나 의사를 말할 때 쓸 수 있다.
skriver
‘skriver’는 여기서 그룹 채팅에 글을 써서 사람들에게 알린다는 뜻이다. ‘skriver til + 사람’ 형태로 누구에게 글을 보내는지 나타낼 수 있다. 메시지나 이메일을 보내겠다고 말하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til
‘til’은 여기서 메시지를 받는 대상을 나타낸다. ‘skriver til alle’처럼 글이나 메시지를 누구에게 보내는지 말할 때 사용한다. 새 예: Jeg skriver til min ven. (나는 내 친구에게 쓴다.)
alle
‘alle’는 여기서 그룹 채팅에 있는 모든 사람을 가리킨다. ‘til alle’처럼 전치사 뒤에서 메시지를 받는 전체 대상을 나타낼 수 있다. 여러 사람에게 한꺼번에 알릴 때 사용할 수 있다.
gruppechatten
‘gruppechatten’은 이 대화에서 모두가 참여한 그룹 채팅을 뜻한다. ‘skriver til alle i gruppechatten’처럼 특정 채팅 안의 사람들을 설명한다. 모임이나 일정 변경을 여러 사람에게 알릴 때 사용할 수 있다.
café
‘café’는 여기서 공원 근처에서 만날 실내 장소를 뜻한다. ‘En café’처럼 부정관사와 함께 새로운 장소를 제안할 수 있다. 식사나 만남의 장소를 정할 때 사용한다.
nær
‘nær’은 여기서 카페가 공원과 가까운 위치에 있다는 뜻이다. ‘nær + 장소’ 형태로 어떤 장소와 가까운지를 나타낼 수 있다. 만남의 장소를 구체적으로 추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arken
‘parken’은 이 대화에서 카페의 위치를 설명하는 특정한 공원을 가리킨다. ‘park’에 정관사 형태가 붙어 ‘그 공원’이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장소를 기준으로 다른 장소의 위치를 설명할 때 쓸 수 있다.
et
‘et’은 여기서 ‘valg’ 앞에 놓여 하나의 선택을 나타내는 부정관사이다. ‘et godt valg’처럼 ‘et’과 함께 쓰이는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다. 어떤 선택을 새롭게 제안할 때 사용한다.
godt
‘godt’는 여기서 카페가 좋은 선택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나타낸다. ‘et godt valg’처럼 선택을 뜻하는 ‘valg’와 함께 쓰인다. 장소나 계획을 추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alg
‘valg’는 여기서 공원 근처의 카페를 선택지로 제시한다는 뜻이다. ‘et godt valg’는 어떤 것이 좋은 선택이라고 평가하는 표현이다. 약속 장소나 여러 가능성 중 하나를 추천할 때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