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바람 때문에 소풍 취소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Before a planned picnic, two adults decide to meet indoors because strong wind would make eating outside difficult..

KO → DA / 레벨: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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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바람 때문에 소풍 취소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Vinden er meget stærkere end i går.

벤언 에 메에거 스대어거러 엔 이 고어. 바람이 어제보다 훨씬 더 강해.
B

En picnic er måske ikke så behagelig i dag.

엔 피크닉 에 메스거 이커 소 베헤일리 이 데이. 오늘은 소풍이 편하지 않을 수도 있어.
A

Tæppet ville blive ved med at flyve væk.

태베트 빌러 블리우어 베 메 애 플뤼우어 베그. 담요가 계속 날아가 버릴 거야.
B

Det kunne også blive svært at spise udenfor.

데 코너 오소 블리우어 스베어드 애 스비서 우언포어. 또 밖에서 먹는 것도 어려울 수 있어.
A

Skal vi aflyse og mødes indenfor i stedet?

스겔 비 아울뤼서 오 뫼더스 에넌포어 이 스데드? 취소하고 대신 실내에서 만날까?
B

Det ville være mere sikkert og nemmere.

데 빌러 베어 메어 세거드 오 네머러. 그게 더 안전하고 쉬울 거야.
A

Jeg skriver til alle i gruppechatten.

야이 스그리우어 텔 알러 이 그로버채든. 내가 그룹 채팅의 모든 사람에게 알려 줄게.
B

En café nær parken ville være et godt valg.

엔 카페 네어 파아건 빌러 베어 에드 고드 벨. 공원 근처의 카페가 좋은 선택이 될 거야.

문장 설명

  1. Vinden er meget stærkere end i går.

    바람이 어제보다 훨씬 더 강해.

    Vinden
    바람
    er
    ~이다
    meget
    매우, 훨씬
    stærkere
    더 강한
    end i går
    어제보다
    자세한 설명

    Vinden은 vind(바람)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그 바람’ 또는 문맥상 화제가 된 바람을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가 정해진 대상을 가리킬 때 이런 정관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Bilen er rød. — “그 자동차는 빨간색이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바람의 현재 상태를 서술하며, 주어가 3인칭 단수인 vinden이어도 이 동사는 현재형에서 별도 인칭 어미를 바꾸지 않습니다. meget은 여기서 stærkere를 꾸며 ‘훨씬, 매우’라는 뜻을 더합니다. 비교급 앞의 meget은 단순한 ‘매우 강하다’가 아니라 ‘훨씬 더 강하다’처럼 비교의 차이를 강조합니다. 예: Hun er meget højere end mig. — “그녀는 나보다 훨씬 더 키가 크다.” stærkere는 stærk(강한)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더 강한’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stærk, 비교급은 stærkere, 최상급은 stærkest입니다. 이 형태는 뒤의 명사 vinden이 아니라 형용사 stærk 자체의 비교 형태입니다. end i går는 비교 기준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end는 ‘~보다, ~에 비해’, i går는 ‘어제’이므로, 앞의 stærkere와 결합해 ‘어제보다 더 강한’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비교 대상을 말할 때 A er ... end B라는 틀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I dag er det varmere end i går. — “오늘은 어제보다 더 따뜻하다.” 전체적으로 Vinden(바람이) + er(~이다) + meget stærkere(훨씬 더 강하다) + end i går(어제보다)로 이루어져, “바람이 어제보다 훨씬 더 강해”라는 의미입니다. 현재의 바람의 세기를 어제의 바람과 비교하는 문장입니다.

  2. En picnic er måske ikke så behagelig i dag.

    오늘은 소풍이 편하지 않을 수도 있어.

    picnic
    소풍
    er
    ~이다
    måske
    아마, ~일지도 모름
    ikke
    ~않다, ~이 아니다
    så
    그렇게, 그다지
    behagelig
    편안한, 쾌적한
    i dag
    오늘
    자세한 설명

    picnic은 여기서 ‘소풍’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앞의 En과 함께 En picnic으로 쓰여 특정되지 않은 소풍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의 부정관사 en은 이 문장에서 정확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이 아닙니다. 예: Vi planlægger en picnic. — 우리는 소풍을 계획한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소풍과 그 상태를 연결하여 ‘소풍이 편안하다’라고 말합니다. være의 현재형은 주어에 따라 이 자리에서 er로 쓰입니다. 예: Det er behageligt. — 그것은 쾌적하다. måske는 내용이 확정이 아니라 가능성임을 나타내는 말로, ‘아마, ~일지도 모른다’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소풍이 편안하지 않을 가능성을 나타내는 전체 판단에 불확실성을 더합니다. 예: Måske regner det. — 비가 올지도 모른다. ikke는 부정어입니다. 여기서는 er ... behagelig라는 상태를 부정하여 ‘편안하지 않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måske ikke가 så behagelig와 결합하면 ‘그다지 편하지 않을 수도 있다’가 됩니다. så는 정도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behagelig의 정도를 받아 ‘그렇게, 그다지’라는 뜻을 냅니다. ikke så behagelig는 ‘그다지 편안하지 않은’이라는 패턴입니다. 예: Det er ikke så svært. — 그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behagelig는 ‘편안한, 쾌적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picnic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picnic은 en과 함께 쓰이는 단수 공통 성 명사이므로 이 자리에서 behagelig가 쓰입니다. 중성 단수 명사 뒤에서는 behageligt, 복수에서는 behagelige가 쓰입니다. 예: Stolen er behagelig. — 그 의자는 편안하다. i dag는 ‘오늘’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문장의 상태가 오늘을 기준으로 함을 나타냅니다. 예: Jeg arbejder i dag. — 나는 오늘 일한다. 전체적으로 En picnic(소풍)은 er를 통해 behagelig(편안한)이라는 상태와 연결됩니다. ikke så가 그 상태를 ‘그다지 편하지 않다’로 만들고, måske가 이를 가능성으로 제시합니다. 마지막의 i dag가 시간 범위를 더하므로, 전체 문장은 ‘오늘은 소풍이 그다지 편하지 않을 수도 있어’라는 뜻입니다.

  3. Tæppet ville blive ved med at flyve væk.

    담요가 계속 날아가 버릴 거야.

    Tæppet
    담요
    ville
    ~할 것이다
    blive ved med at
    계속 ~하다
    flyve væk
    날아가다
    자세한 설명

    Tæppet은 여기서 ‘담요’를 뜻한다. 기본형은 tæppe이고, -et이 붙은 tæppet은 단수 정형으로 ‘그 담요’처럼 이미 특정된 담요를 가리킨다. tæppe는 중성 명사이므로 정형 단수형이 tæppet이 된다. 예: Et tæppe는 ‘담요 하나/어떤 담요’, tæppet은 ‘그 담요’이다. 부정관사 et 자체가 반드시 실제 수량 ‘하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ville은 vil의 과거형이며, 뒤의 동작을 화자의 관점에서 예상되거나 조건적인 일로 나타낼 수 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춰 담요가 계속 날아가 버릴 것이라는 전망을 만든다. 덴마크어의 미래 표현은 흔히 현재형 vil이나 문맥에 따른 다른 표현으로도 가능하므로, ville을 항상 단순한 미래형으로 외우기보다는 ‘예상·가정된 상황에서의 ~할 것이다/~할 것 같았다’로 익히는 편이 유용하다. 예: Det ville regne. — ‘비가 올 것 같았다/비가 올 터였다.’ blive ved med at은 어떤 행동이나 상태가 중단되지 않고 계속됨을 나타내는 재사용 가능한 구성이다. 이 뒤에는 at과 동사의 기본형이 온다: blive ved med at + 동사. 여기서는 flyve가 그 자리를 차지해 ‘계속 날아가다’가 된다. 예: Hun bliver ved med at læse. — ‘그녀는 계속 읽는다.’ flyve væk은 flyve ‘날다’와 væk ‘멀리 떨어져/사라져 가는 방향’을 결합한 표현이다. 따라서 여기서는 단순히 공중에 떠 있는 것이 아니라 담요가 날아서 멀어지는 상황을 나타낸다. flyve의 주요 형태는 flyve(기본형), flyver(현재형), fløj(과거형), fløjet(과거분사)이다. 예: Fuglen fløj væk. — ‘새가 날아가 버렸다.’ 전체적으로 Tæppet이 주어이고, ville이 예상된 동작을 표시하며, blive ved med at flyve væk가 ‘계속 날아가 멀어지는 것’을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담요가 계속 날아가 버릴 거야’라는 뜻이다.

  4. Det kunne også blive svært at spise udenfor.

    또 밖에서 먹는 것도 어려울 수 있어.

    Det
    이는, 그것은
    kunne
    ~일 수 있었다; ~일 수도 있다
    også
    또, 역시
    blive
    되다, ~해지다
    svært
    어려운
    spise
    먹다
    udenfor
    밖에서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특정 사물을 가리키는 대명사라기보다, 뒤의 at spise udenfor라는 상황을 앞에서 받는 형식상의 주어이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그것은”보다 “이는”처럼 이해하면 자연스럽다. kunne는 동사 kunne의 과거형이며, 현재형은 kan이다. 그러나 과거형이라고 해서 항상 과거 사건만 뜻하지는 않는다. 이 문장에서는 가능성을 다소 완곡하거나 가정적으로 나타내어 “~일 수도 있다”라는 뜻을 만든다. 조동사 뒤의 blive는 부정사형으로 온다. 예: Det kunne regne i morgen. — “내일 비가 올 수도 있어.” også는 “또한, 역시”라는 뜻으로, 이 가능성이 다른 가능성에 더해짐을 나타낸다. Det kunne også ...는 “이것도 …일 수 있다”처럼 재사용할 수 있다. blive는 “되다, ~해지다”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이다. 여기서는 svært와 결합해 어떤 일이 “어려워지다”라는 상태 변화를 나타낸다. kunne 뒤에 있으므로 인칭이나 수에 맞게 활용하지 않는다. svært는 형용사 svær의 중성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어려운”이라는 뜻이다. 기본적인 형태는 svær(공통 단수), svært(중성 단수), svære(복수 또는 정해진 형태)이다. 이 문장에서는 형식상의 주어 det과 함께 비인칭적인 평가를 이루므로 svært가 쓰인다. spise는 “먹다”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이다. at spise는 “먹는 것, 먹다”라는 상황을 나타내며, spise 자체는 이 자리에서 인칭이나 수에 따라 변하지 않는다. 예: Det er godt at spise. — “먹는 것은 좋다.” udenfor는 장소를 나타내는 부사로 “밖에서, 실외에서”라는 뜻이다. 반대쪽 장소를 나타내는 관련 표현으로 indenfor(안에서, 실내에서)가 있다. 예: Vi spiser udenfor. — “우리는 밖에서 먹는다.” 전체 구조는 Det + kunne + også + blive + svært + at spise + udenfor이다. 형식상의 주어 Det 뒤에 가능성을 나타내는 kunne가 오고, blive svært가 “어려워지다”를 만든다. 뒤의 at spise udenfor는 무엇이 어려운지를 구체화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또 밖에서 먹는 것도 어려울 수 있어”라는 뜻이다.

  5. Skal vi aflyse og mødes indenfor i stedet?

    취소하고 대신 실내에서 만날까?

    Skal vi
    우리 …할까?
    aflyse
    취소하다
    mødes
    만나다
    indenfor
    실내에서
    i stedet
    대신
    자세한 설명

    Skal vi는 우리 …할까?라는 제안형 질문을 만드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skal은 skulle의 현재형으로, 주어 vi(우리)와 함께 쓰여 어떤 행동을 할지 묻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의무가 아니라 제안의 의미입니다. 같은 틀로 Skal vi gå?는 “우리 갈까?”입니다. aflyse는 “취소하다”라는 동사입니다. skal 뒤에 와서 변화하지 않은 부정사 형태로 쓰였습니다. 따라서 Skal vi aflyse ...?는 “우리 …을 취소할까?”가 됩니다. 예를 들어 Vi må aflyse mødet.는 “우리는 회의를 취소해야 한다/취소할 수밖에 없다.”라는 뜻입니다. mødes는 이 문장에서 “만나다”라는 뜻의 동사 형태입니다. 기본형은 mødes로, 두 사람 이상이 서로 만나거나 만남을 갖는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aflyse와 마찬가지로 skal 뒤의 부정사이므로 Skal vi mødes?는 “우리 만날까?”입니다. møde는 누군가를 만나거나 마주한다는 뜻으로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의 mødes는 주어들이 서로 만나는 의미입니다. indenfor는 여기서 장소를 나타내며 “실내에서”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밖이 아니라 안에서 만나는 장소를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 Vi spiser indenfor.는 “우리는 실내에서 먹는다.”입니다. i stedet는 “대신”이라는 뜻의 짧은 부사구입니다. 앞서 제시된 선택지를 바꾸어 다른 선택을 하자는 의미를 더하며, 여기서는 실외에서 하는 대신 실내에서 만나자는 뜻을 만듭니다. 예를 들어 Vi tager bussen i stedet.는 “우리는 대신 버스를 탄다.”입니다. 전체적으로 Skal vi(우리 …할까?) 뒤에 두 동사 aflyse와 mødes가 차례로 연결됩니다. 그래서 Skal vi aflyse og mødes indenfor i stedet?는 “취소하고 대신 실내에서 만날까?”라는 뜻입니다. aflyse의 대상은 문맥상 앞서 계획된 활동이며, 이 문장 자체는 그 활동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습니다.

  6. Det ville være mere sikkert og nemmere.

    그게 더 안전하고 쉬울 거야.

    Det
    그게
    ville være
    일 거야
    mere sikkert
    더 안전한
    nemmere
    더 쉬운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서 제안된 선택이나 행동을 가리키는 주어로, 문맥상 ‘그게/그것이’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의 det은 중성 단수 명사나 중성적인 내용을 가리킬 때 쓰입니다. 이 문장만으로 그 내용의 구체적인 명칭을 새로 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ville være는 ville의 과거형과 동사 være(이다, 있다)의 부정사로 이루어져 ‘~일 것이다’ 또는 조건적인 ‘~일 텐데’라는 뜻을 만듭니다. 여기서는 제안된 선택이 어떤 성질을 가질지 말하므로 한국어의 ‘~할 거야’로 자연스럽게 옮겨졌습니다. ville은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문: Det ville være bedre. — ‘그게 더 나을 거야.’ mere sikkert에서 sikkert는 sikker(안전한)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Det이 중성 단수 주어이므로 서술하는 형용사에 -t가 붙습니다. 그 앞의 mere는 ‘더’를 나타내며, sikker의 비교를 mere sikker처럼 만듭니다. 따라서 mere sikkert는 이 문장에서 ‘더 안전한/더 안전하게’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형용사가 명사를 꾸밀 때와 서술할 때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t는 인접한 다른 단어가 아니라 sikker 자체의 형태입니다. 예문: Det er sikkert. — ‘그것은 안전해.’ nemmere는 nem(쉬운)의 비교형으로 ‘더 쉬운’이라는 뜻입니다. 비교형은 보통 nemmere처럼 만들며, 이 형태 자체는 여기서 Det의 성 때문에 바뀐 것이 아닙니다. 즉 mere sikkert와 nemmere는 둘 다 앞서 언급된 선택을 비교해 평가하지만, 첫 번째는 안전성, 두 번째는 용이성을 나타냅니다. 예문: Denne måde er nemmere. — ‘이 방법이 더 쉬워.’ 전체적으로 Det ville være가 ‘그게 ~일 거야’라는 판단의 틀을 만들고, mere sikkert og nemmere가 그 판단의 두 가지 장점을 나란히 제시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게 더 안전하고 쉬울 거야.’라는 뜻이며, 앞선 제안에 대해 그 선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표현입니다.

  7. Jeg skriver til alle i gruppechatten.

    내가 그룹 채팅의 모든 사람에게 알려 줄게.

    Jeg
    나
    skriver
    쓰다; 적다
    til alle
    모두에게
    gruppechatten
    그룹 채팅
    자세한 설명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이다. 화자 자신을 가리키며, 덴마크어 인칭대명사로서 주어 자리에 쓰인다. 예: Jeg bor her. — 나는 여기 산다. skriver는 “쓰다, 적다”라는 뜻의 동사 skrive의 현재형이다. 이 형태는 주어가 jeg일 때도 쓰이며, 현재의 행동뿐 아니라 문맥상 곧 하려는 일을 나타낼 수도 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사람들에게) 알려 주려고 글을 쓰다”라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 예: Jeg skriver en besked. — 나는 메시지를 쓴다. til alle는 “모두에게”라는 뜻이다. til은 여기서 행동이 향하는 수신자를 나타내고, alle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모두”이다. 따라서 skriver til은 “~에게 글을 쓰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예: Hun skriver til sin ven. — 그녀는 친구에게 글을 쓴다. gruppechatten은 “그룹 채팅”을 뜻한다. gruppechat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특정한 그룹 채팅을 가리킨다. 덴마크어에서는 복합어가 한 단어로 쓰일 수 있다. 예: Vi skriver i gruppechatten. — 우리는 그룹 채팅에서 글을 쓴다. 전체적으로 Jeg skriver til alle i gruppechatten.은 “나는 그룹 채팅의 모든 사람에게 글을 쓸게”라는 구조이다. Jeg가 행동의 주체이고, skriver가 글을 쓰는 행동을 나타내며, til alle가 수신자를, i gruppechatten이 그 사람들이 속한 그룹 채팅을 한정한다. 고정된 번역에서는 이 글쓰기의 목적을 자연스럽게 살려 “내가 그룹 채팅의 모든 사람에게 알려 줄게”로 옮겼다. 문장 전체는 그룹 채팅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메시지를 보내겠다는 뜻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8. En café nær parken ville være et godt valg.

    공원 근처의 카페가 좋은 선택이 될 거야.

    café
    카페
    nær
    근처의
    parken
    공원
    ville
    ~일 것이다
    være
    이다, 되다
    godt
    좋은
    valg
    선택
    자세한 설명

    café는 여기서 ‘카페’라는 명사이다. 앞의 En과 함께 쓰여 단수 공통 성 명사로 쓰였다. 유용한 형태는 en café(카페), caféen(그 카페), caféer(카페들)이다. en은 여기서 문법적 부정관사이며, 문장이 카페의 수를 하나라고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예: Caféen er åben. — 그 카페는 열려 있다. nær는 장소의 가까움을 나타내는 전치사로, 뒤의 장소와 함께 ‘~ 근처에/의’라는 관계를 만든다. 예: Hotellet ligger nær stationen. — 호텔은 역 근처에 있다. parken은 park의 단수 정형이다. 즉 park는 ‘공원’, parken은 ‘그 공원’처럼 특정된 공원을 가리킨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정형이 명사 뒤에 붙는다. 예: Vi går i parken. — 우리는 공원에 간다. ville은 vil과 관련된 형태이며, 여기서는 være와 함께 뒤의 상태나 평가를 전망하여 ‘~일 것이다/~가 될 것이다’라는 뜻을 만든다. 형태 자체는 조건적·가정적인 표현에도 쓰이므로, 문맥에 따라 ‘~일 텐데’처럼 옮길 수도 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처럼 카페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나타낸다. 예: Det ville være nemt. — 그것은 쉬울 것이다. være는 ‘이다, 되다’라는 뜻의 부정사이다. ville være처럼 조동사 뒤에 쓰여 ‘~일 것이다’라는 구조를 만든다. 현재의 상태를 단순히 말하면 er를 쓸 수 있지만, ville være는 전망이나 조건적 표현을 만든다. godt는 형용사 god(좋은)의 중성 단수형이다. 이 형태를 고른 실제 조건은 뒤의 명사 valg가 et 명사라는 점이다. 따라서 et godt valg가 되며, godt 자체가 valg에서 파생된 것은 아니다. 비교형은 bedre(더 좋은), 최상급은 bedst(가장 좋은)이다. 예: Det er et bedre valg. — 그것은 더 좋은 선택이다. valg는 ‘선택’이라는 명사이다. 단수 부정형은 et valg, 단수 정형은 valget이며, 복수형도 valg로 나타날 수 있다. 예: Det var et svært valg. — 그것은 어려운 선택이었다. 전체적으로 En café nær parken은 ‘공원 근처의 카페’라는 명사구이고, ville være는 그 카페가 어떤 선택이 될지를 말한다. et godt valg는 ‘좋은 선택’이라는 평가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고정된 번역처럼 ‘공원 근처의 카페가 좋은 선택이 될 거야’라는 뜻이며, 상황에 맞는 선택을 전망하거나 제안할 때 재사용할 수 있다.

문법 포인트

blive ved med at + infinitiv

blive ved med at spise

블리우어 베 메 애 스비서

계속 먹다

blive ved med at 뒤에는 동사의 부정형이 와서 어떤 행동을 계속한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형용사 + -ere: stærk → stærkere

stærkere vind

스대어거러 벤

더 강한 바람

형용사 뒤에 -ere를 붙이면 두 대상을 비교하거나 정도가 더 높음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behagelig 형용사
베헤일리 편안한, 쾌적한
blive ved med at 구
블리우어 베 메 애 계속 ~하다
flyve 동사
플뤼우어 날아가다
i går 구
이 고어 어제
meget 부사
메에거 매우, 훨씬
også 부사
오소 또한, 또
picnic 명사
피크닉 소풍
성
common
stærk 형용사
스대어그 강한 stærkere
svær 형용사
스베어 어려운 svært
성
neuter
tæppe 명사
태버 담요 tæppet
성
neuter
vind 명사
벤 바람 vinden
성
common
væk 부사
베그 멀리, 사라져

퀴즈

순서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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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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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정답 보기vinden

날아가다

정답 보기flyve

강한

정답 보기stærkere

매우, 훨씬

정답 보기me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