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
“Kan”은 여기서 능력을 묻기보다 상대방에게 부탁하는 “~해 줄래요?”라는 뜻입니다. “Kan du + 동사원형”은 누군가에게 어떤 일을 해 달라고 요청할 때 쓰며, 예를 들어 새 예문으로 “Kan du hjælpe mig?”라고 할 수 있습니다.
du
“du”는 이 대화에서 부탁을 받는 상대방인 “너는/당신은”을 가리킵니다. “Kan du tjekke ...?”처럼 요청하는 사람을 주어로 놓을 때 쓰며, 상대방에게 직접 부탁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jekke
“tjekke”는 여기서 날씨 앱을 “확인하다”라는 뜻입니다. “Kan” 뒤에 동사원형으로 오며, “tjekke vejrappen”처럼 확인하는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부탁할 때 쓸 수 있습니다.
vejrappen
“vejrappen”은 이 대화에서 “날씨 앱”을 뜻하며, 확인해야 할 특정 앱을 가리킵니다. “tjekke vejrappen”처럼 확인 동사 뒤에 놓여 확인 대상을 나타냅니다. 외출 전에 날씨 앱을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ør
“før”는 여기서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før vi går”처럼 뒤에 절을 이끌어 어떤 일이 일어나기 전의 시점을 말합니다. 약속이나 준비를 먼저 하도록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
“vi”는 말하는 사람과 다른 사람을 함께 포함하는 “우리”입니다. “før vi går”에서는 함께 나가는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함께할 행동을 말할 때 주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går
“går”는 여기서 “가다”, 문맥상 “나가다”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før vi går”에서는 두 사람이 떠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vi går”처럼 누군가가 이동하거나 떠나는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r
“Der”는 여기서 “Der står”라는 표현의 일부로, 글이나 정보가 제시되어 있음을 나타냅니다. “Der står, at ...” 전체가 “~라고 쓰여 있다/나와 있다”라는 뜻이며, 앱이나 표지판의 내용을 전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år
“står”는 여기서 물리적으로 서 있다는 뜻이 아니라 “쓰여 있다, 나와 있다”라는 의미로 “Der står”에 쓰였습니다. “Der står, at ...”처럼 뒤에 전달할 내용을 붙일 수 있습니다. 앱이나 안내문에서 읽은 정보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t
“at”는 여기서 “~라고”라는 뜻으로, “Der står” 뒤에 내용을 연결합니다. “Der står, at der er ...”처럼 앞에서 본 정보의 내용을 뒤에 제시합니다. 누군가의 말이나 글의 내용을 전달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r
“er”는 여기서 “있다”라는 뜻으로 “der er” 구성 안에서 어떤 것이 존재함을 나타냅니다. “der er en lille chance”는 “작은 가능성이 있다”라는 의미입니다. 가능성이나 사물의 존재를 말할 때 “der er + 명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
“en”은 여기서 “chance” 앞에 놓여 하나의 가능성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en lille chance”처럼 명사 앞에서 특정하지 않은 하나의 대상을 나타냅니다. 새로운 사람이나 사물을 처음 언급할 때 같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lille
“lille”은 여기서 “작은”이라는 뜻으로, 비가 올 가능성이 크지 않음을 나타냅니다. “en lille chance”처럼 명사 앞에 놓여 그 대상을 설명합니다. 크기나 정도가 작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chance
“chance”는 여기서 비가 올 “가능성”을 뜻합니다. “en lille chance for regn”처럼 가능성의 정도와 그 내용을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
“for”는 여기서 “chance for regn”이라는 표현 안에서 가능성이 향하는 내용을 연결하며 “~의 가능성”에 해당합니다. “chance for + 명사”처럼 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을 말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문으로 “en chance for sne”라고 할 수 있습니다.
regn
“regn”은 이 대화에서 “비”를 뜻하며, “chance for regn”에서는 비가 올 가능성의 내용입니다. “for regn”처럼 가능성 뒤에 놓여 예상되는 날씨를 나타냅니다. 비에 대해 일반적으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imlen
“Himlen”은 여기서 하늘을 가리키는 “하늘”이라는 뜻입니다. “Himlen ser ... ud”처럼 하늘이 어떻게 보이는지 설명하는 문장의 주어로 쓰였습니다. 눈으로 본 하늘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r
“ser”는 여기서 단순히 보는 행위보다 “~해 보이다”라는 뜻으로 “ser ... ud” 표현을 이룹니다. “Himlen ser allerede overskyet ud” 전체가 “하늘이 이미 흐려 보인다”라는 뜻입니다. 사람이나 사물이 어떤 상태로 보이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llerede
“allerede”는 여기서 “이미, 벌써”라는 뜻으로 하늘이 지금도 흐린 상태임을 강조합니다. “ser allerede overskyet ud”처럼 보인다는 표현과 함께 놓일 수 있습니다. 예상보다 이른 상태나 변화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verskyet
“overskyet”은 여기서 구름이 끼어 “흐린” 상태를 뜻합니다. “ser overskyet ud”처럼 “~해 보이다” 표현 안에서 하늘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날씨가 흐려 보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d
“ud”는 여기서 “ser ... ud”라는 표현의 일부로, 어떤 것이 특정한 상태로 보인다는 뜻을 완성합니다. “Himlen ser allerede overskyet ud” 전체가 하늘이 이미 흐려 보인다는 의미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상태를 설명할 때 “ser + 상태 + ud”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Temperaturen
“Temperaturen”은 이 대화에서 특정한 날씨의 “기온”을 뜻합니다. “Temperaturen falder”처럼 기온이 어떻게 변하는지 말하는 문장의 주어로 쓰였습니다. 날씨나 실내 환경의 온도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alder
“falder”는 여기서 기온이 “떨어지다, 내려가다”라는 뜻입니다. “Temperaturen falder også i aften”에서는 “i aften”과 함께 오늘 저녁에 내려갈 것으로 말합니다. 온도나 수준이 낮아지는 변화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gså
“også”는 여기서 “또한, ~도”라는 뜻으로 기온의 하락도 다른 날씨 정보에 더해진다는 점을 나타냅니다. “falder også”처럼 동사 뒤에 놓여 추가되는 일을 표시합니다. 앞서 말한 내용에 다른 사실을 덧붙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
“i”는 여기서 시간 표현 “i aften”을 이루며 “~에”라는 뜻입니다. “i aften” 전체가 “오늘 저녁에”를 나타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는 시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ften
“aften”은 여기서 “저녁”을 뜻하며, “i aften”에서는 오늘 저녁이라는 시간을 나타냅니다. “i + 시간 표현”으로 특정 시점이나 시간대를 말할 수 있습니다. 저녁에 할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al
“Skal”은 여기서 의무를 단정하기보다 “~할까요?”라고 제안하거나 조언을 구하는 뜻입니다. “Skal jeg tage ... med?”처럼 자신의 다음 행동에 대한 의견을 물을 때 씁니다. 무엇을 가져갈지 상대방에게 물어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jeg
“jeg”는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제가”입니다. “Skal jeg tage ...?”에서는 무엇을 가져갈지 묻는 사람을 나타냅니다. 자신의 행동이나 계획을 말할 때 주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tage
“tage”는 여기서 재킷을 “가져가다”라는 뜻이며, “tage ... med” 전체에서 가지고 가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Skal jeg tage en let jakke med?”처럼 가져갈 물건을 동사 뒤에 둘 수 있습니다. 외출할 때 필요한 물건을 챙길지 물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et
“let”은 여기서 무게가 “가벼운” 재킷이라는 뜻입니다. “en let jakke”처럼 명사 앞에 놓여 재킷의 특징을 설명합니다. 무겁지 않은 옷이나 물건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jakke
“jakke”는 이 대화에서 “재킷”을 뜻합니다. “en let jakke”처럼 앞의 관사와 형용사 뒤에 놓여 가져갈 옷을 나타냅니다. 날씨에 맞춰 입거나 챙길 겉옷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d
“med”는 여기서 “tage ... med”라는 표현 안에서 어떤 물건을 가지고 간다는 뜻을 더합니다. “tage en let jakke med” 전체가 가벼운 재킷을 가져간다는 의미입니다. 외출할 때 물건을 챙겨 가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t
“Det”은 여기서 “Det ville hjælpe”의 주어로, 앞에서 언급한 재킷과 우산을 가지고 있는 상황을 가리킵니다. “Det ville hjælpe at have ...” 전체가 그런 물건들이 있으면 도움이 될 것이라는 뜻입니다. 앞서 말한 상황이나 제안의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lle
“ville”은 여기서 “~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예상이나 제안을 부드럽게 나타냅니다. “Det ville hjælpe”처럼 뒤의 “hjælpe”와 함께 제안된 상황의 결과를 말합니다. 어떤 선택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jælpe
“hjælpe”는 여기서 재킷과 우산을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되다”라는 뜻입니다. “ville hjælpe”처럼 “ville” 뒤에 동사원형으로 오며, “Det ville hjælpe”라는 표현을 이룹니다. 어떤 준비나 행동이 유용하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ave
“have”는 여기서 재킷과 우산을 “가지고 있다/준비해 두다”라는 뜻입니다. “at have en let jakke og en lille paraply”처럼 “at” 뒤에서 가지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필요한 물건을 소지하거나 준비하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g
“og”는 여기서 재킷과 우산을 연결하는 “그리고”입니다. “en let jakke og en lille paraply”처럼 같은 문장 안의 두 물건을 나란히 제시합니다. 두 대상이나 행동을 함께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araply
“paraply”는 이 대화에서 “우산”을 뜻합니다. “en lille paraply”처럼 관사와 형용사 뒤에 놓여 준비할 물건을 나타냅니다. 비가 올 가능성이 있을 때 챙길 물건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å
“Så”는 여기서 앞의 제안에 이어지는 “그러면, 그럼”이라는 뜻입니다. “Så kan jeg lægge ...”처럼 앞서 결정한 결과로 다음 행동을 말할 때 문장 앞에 놓입니다. 어떤 결정을 내린 뒤 그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ægge
“lægge”는 여기서 두 물건을 가방 안에 “넣다”라는 뜻입니다. “lægge begge dele i min taske”처럼 넣는 대상과 장소를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물건을 특정 장소에 놓거나 넣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gge
“begge”는 여기서 앞에서 언급한 재킷과 우산 “둘 다”를 가리킵니다. “begge dele”처럼 두 물건을 하나의 묶음으로 가리키며, 이어서 “i min taske”에서 그 위치를 말합니다. 두 대상을 모두 포함한다고 강조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le
“dele”는 여기서 “부분들”이 아니라 앞서 언급한 두 물건을 가리키는 “물건들”이라는 의미로 “begge dele”에 쓰였습니다. “begge dele” 전체가 재킷과 우산 둘 다를 뜻합니다. 이미 언급한 여러 물건을 다시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n
“min”은 여기서 말하는 사람에게 속한 “내”라는 뜻으로, 가방이 누구의 것인지 나타냅니다. “min taske”처럼 소유하는 대상을 앞에서 꾸밉니다. 자신의 물건이나 장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aske
“taske”는 이 대화에서 “가방”을 뜻합니다. “i min taske”처럼 장소를 나타내는 표현 안에 놓여 두 물건을 넣을 곳을 설명합니다. 물건을 가방 안에 넣거나 가지고 다니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burde
“burde”는 여기서 “~이면 충분할 것이다”라는 예상이나 판단을 나타냅니다. “burde være nok”처럼 뒤의 “være nok”과 함께 필요한 정도를 충족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준비가 적절한지 판단해 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ære
“være”는 여기서 “~이다/충분한 상태이다”라는 뜻으로 “være nok”을 이룹니다. “Det burde være nok” 전체가 “그것이면 충분할 것이다”라는 의미입니다. 어떤 양이나 준비가 충분한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ok
“nok”는 여기서 “충분한”이라는 뜻입니다. “være nok til regnen”처럼 무엇에 충분한지를 “til” 뒤에 붙여 말합니다. 준비나 양이 필요한 정도를 충족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l
“til”은 여기서 “være nok til ...” 표현 안에서 무엇에 충분한지를 연결하며 “~에 충분한”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nok til regnen og den køligere aften”처럼 대비해야 할 상황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어떤 준비가 특정 상황에 충분하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gnen
“regnen”은 여기서 특정하게 예상되는 “비”를 뜻합니다. “nok til regnen”에서는 준비한 물건들이 그 비에 대비하기에 충분하다는 의미입니다. 특정한 비나 이미 언급된 날씨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n
“den”은 여기서 뒤의 “køligere aften” 앞에 놓여 특정한 저녁을 가리킵니다. “den køligere aften” 전체가 “더 서늘한 그 저녁”이라는 뜻입니다. 특정한 대상을 형용사와 함께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øligere
“køligere”는 여기서 평소나 앞서 생각한 때보다 “더 서늘한” 저녁을 뜻합니다. “den køligere aften”처럼 저녁 앞에 놓여 그 저녁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날씨나 온도가 이전보다 낮다고 비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