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g
이 대화에서 ‘나’를 가리키는 주어로, 말하는 사람이 자신의 생각이나 상태를 말할 때 쓰인다. ‘Jeg overvejer’처럼 문장 앞에서 자신이 하는 일을 나타낸다.
overvejer
이 대화에서는 어떤 일을 할지 ‘고려하고 있다’는 뜻으로 쓰였다. ‘Jeg overvejer at’처럼 뒤에 하려는 일을 붙여 생각 중인 계획을 말할 수 있다.
at
이 대화에서 ‘melde mig ind’라는 동작을 이끄는 부정사 표지이다. ‘at’ 뒤에 동사의 기본 형태를 두어 어떤 행동을 고려하거나 말할 수 있다.
melde mig ind
이 대화에서는 동아리에 ‘가입하다’라는 뜻의 표현 전체이다. ‘melde’는 등록하는 행동, ‘mig’는 가입하는 사람 자신, ‘ind’는 안으로 들어가는 방향을 나타내며, ‘i’ 뒤에 가입 대상을 둔다.
i
이 대화에서는 어느 동아리에 가입하는지를 나타내며 ‘~에’라는 뜻이다. ‘melde mig ind i en tegneklub’처럼 가입 대상 앞에 쓰인다.
en
이 대화에서는 아직 특정하지 않은 하나의 동아리를 가리키는 ‘하나의, 어떤’이라는 뜻이다. ‘en tegneklub’처럼 명사 앞에서 하나의 대상을 나타낸다.
tegneklub
이 대화에서는 그림을 그리는 동아리인 ‘그림 동아리’를 뜻한다. ‘Jeg overvejer at melde mig ind i en tegneklub’처럼 가입하려는 동아리를 말할 때 쓴다.
Er
이 대화에서는 ‘~인가요?’라고 상태를 묻는 질문의 첫머리에 쓰였다. ‘Er begyndere velkomne?’처럼 주어와 상태를 묻는 표현을 만들 수 있으며, 같은 대화의 ‘er nervøs’에서도 소문자 형태로 나타난다.
begyndere
이 대화에서는 그림을 처음 배우는 ‘초보자들’을 뜻한다. ‘Er begyndere velkomne?’처럼 어떤 장소나 모임이 초보자를 받아들이는지 물을 때 쓴다.
velkomne
이 대화에서는 초보자들이 환영받는다는 상태를 뜻한다. ‘begyndere velkomne’처럼 모임에 들어와도 좋다는 뜻을 전달할 때 쓰인다.
Ja
이 대화에서는 앞의 질문에 긍정적으로 대답하는 ‘네, 맞아요’라는 뜻이다. 이어지는 ‘det gør de’와 함께 초보자를 환영한다는 내용을 확인한다.
det
이 대화에서는 두 가지 방식으로 쓰였다. ‘Ja, det gør de’에서는 앞에서 묻는 내용을 받아 ‘그렇다’고 하고, ‘Det første møde’에서는 뒤의 명사를 가리키며 ‘그 첫 번째’라는 뜻을 만든다.
gør
이 대화에서는 앞에서 말한 환영한다는 내용을 반복하지 않고 ‘그렇다’고 확인하는 데 쓰였다. ‘Ja, det gør de’처럼 이미 언급된 행동을 대신 받아 대답할 수 있다.
de
이 대화에서는 초보자를 환영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그들’이라는 주어이다. ‘det gør de’에서 환영한다는 행동의 주체를 나타낸다.
første
이 대화에서는 순서상 ‘첫 번째’라는 뜻으로 ‘møde’를 꾸민다. ‘Det første møde’처럼 모임이나 행사의 첫 회를 말할 때 명사 앞에 쓴다.
møde
이 대화에서는 동아리의 ‘모임 또는 회차’를 뜻한다. ‘Det første møde’는 첫 모임을, ‘ét møde’는 한 번의 모임을 가리킨다.
begynder
이 대화에서는 첫 모임이 어떤 내용으로 ‘시작한다’는 뜻이다. ‘Det første møde begynder med enkle skitser’처럼 시작하는 주어 뒤에 쓰고, 시작 내용을 ‘med’ 뒤에 둔다.
med
이 대화에서는 첫 모임이 간단한 스케치로 시작된다는 뜻에서 ‘~으로, ~와 함께’라는 역할을 한다. ‘begynder med enkle skitser’처럼 시작점이나 시작 내용을 나타낼 때 쓴다.
enkle
이 대화에서는 스케치가 복잡하지 않다는 뜻의 ‘간단한’이다. ‘enkle skitser’처럼 설명하려는 명사 앞에 놓여 그 특징을 말한다.
skitser
이 대화에서는 첫 모임에서 그리는 ‘스케치들’을 뜻한다. ‘med enkle skitser’처럼 활동의 시작 내용이나 준비할 그림을 말할 때 쓴다.
Hvor
이 대화에서는 ‘얼마나’라는 뜻으로 ‘ofte’와 결합해 빈도를 묻는다. ‘Hvor ofte mødes klubben?’처럼 어떤 일이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 질문할 수 있다.
ofte
이 대화에서는 모임이 일어나는 빈도를 묻는 ‘자주’라는 뜻이다. ‘Hvor ofte’처럼 앞의 ‘Hvor’와 함께 사용해 횟수나 빈도를 질문한다.
mødes
이 대화에서는 동아리가 함께 ‘모이다, 만나다’라는 뜻으로 쓰였다. ‘Hvor ofte mødes klubben?’처럼 모임의 빈도를 묻는 질문에 사용할 수 있다.
klubben
이 대화에서는 앞에서 말한 특정 동아리인 ‘그 동아리’를 뜻한다. ‘mødes klubben’과 ‘Klubben mødes’에서 동아리를 문장의 주어로 나타낸다.
hver
이 대화에서는 빠짐없이 반복되는 ‘매, 모든’이라는 뜻이다. ‘hver uge’처럼 일정한 시간 단위 앞에 두어 매주라는 반복을 나타낸다.
uge
이 대화에서는 모임이 반복되는 시간 단위인 ‘주’를 뜻한다. ‘hver uge’는 매주라는 일정한 빈도를 나타낸다.
efter
이 대화에서는 일이 끝난 뒤의 시간을 나타내는 ‘~ 후에’라는 뜻이다. ‘efter arbejde’처럼 어떤 활동이나 시점 뒤에 일어나는 일을 말할 때 쓴다.
arbejde
이 대화에서는 직장 일이나 근무를 뜻하는 ‘일’이다. ‘efter arbejde’는 일을 마친 후라는 시간 표현으로 쓰였다.
Den
이 대화에서는 앞에서 언급한 시간표를 가리키며 ‘그’라는 뜻으로 쓰였다. ‘Den tidsplan’처럼 특정한 명사 앞에서 이미 알고 있는 대상을 다시 가리킨다.
tidsplan
이 대화에서는 동아리 모임의 ‘일정 또는 시간표’를 뜻한다. ‘Den tidsplan passer måske til din rutine’처럼 일정이 생활 방식에 맞는지 말할 때 쓴다.
passer
이 대화에서는 일정이 상대방의 생활에 ‘맞다, 적합하다’라는 뜻이다. ‘passer til’처럼 무엇에 맞는지를 말할 때 ‘til’과 함께 사용한다.
måske
이 대화에서는 일정이 잘 맞을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말하는 ‘아마, 어쩌면’이라는 뜻이다. ‘passer måske’처럼 판단이나 예상이 확실하지 않을 때 동사와 함께 쓴다.
til
이 대화에서는 일정이 누구의 생활에 맞는지를 연결하며 ‘~에, ~에게’라는 뜻을 나타낸다. ‘passer måske til din rutine’처럼 적합한 대상 앞에 쓴다.
din
이 대화에서는 듣는 사람에게 속한 것을 나타내는 ‘너의’라는 뜻이다. ‘din rutine’처럼 소유하는 사람을 명사 앞에서 표시한다.
rutine
이 대화에서는 평소의 생활 방식이나 반복되는 일과인 ‘일상’을 뜻한다. ‘til din rutine’처럼 일정이 평소 생활에 맞는지를 말할 때 사용한다.
nervøs
이 대화에서는 새로운 동아리에 가기 전 느끼는 ‘긴장한’ 상태를 뜻한다. ‘Jeg er nervøs’처럼 자신의 감정이나 상태를 말할 때 쓴다.
men
이 대화에서는 긴장된다는 내용과 시도하고 싶다는 내용을 대조하며 ‘하지만’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Jeg er nervøs, men jeg vil gerne prøve’처럼 서로 반대되거나 다른 내용을 연결한다.
vil
이 대화에서는 무언가를 하려는 의지나 희망을 나타내며 ‘~하고 싶다’라는 뜻으로 쓰였다. ‘vil gerne prøve’처럼 뒤에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를 두어 원하는 행동을 말할 수 있다.
gerne
이 대화에서는 ‘vil’과 함께 사용되어 어떤 일을 기꺼이 하고 싶다는 뜻을 더한다. ‘Jeg vil gerne prøve’처럼 상대적으로 부드럽게 희망이나 의사를 표현할 때 쓴다.
prøve
이 대화에서는 새로운 동아리 활동을 ‘시도하다’라는 뜻으로 쓰인 동사 형태이다. ‘vil gerne prøve’처럼 ‘하고 싶다’는 표현 뒤에 놓여 시도하려는 행동을 나타낸다.
Prøv
이 대화에서는 상대방에게 ‘해 봐’라고 권하는 명령형이다. ‘Prøv at deltage i ét møde’처럼 ‘at’ 뒤에 행동을 붙여 어떤 일을 한 번 시도해 보라고 말할 수 있다.
deltage
이 대화에서는 모임에 ‘참여하다, 참석하다’라는 뜻이다. ‘deltage i ét møde’처럼 참여하는 활동이나 행사 앞에 ‘i’를 사용한다.
før
이 대화에서는 결정을 내리기 전이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며 ‘~하기 전에’라는 뜻이다. ‘før du beslutter dig’처럼 뒤에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는 절을 이어 붙인다.
du
이 대화에서는 조언을 듣는 사람을 가리키는 ‘너’라는 주어이다. ‘før du beslutter dig’에서 결정을 내리는 사람을 나타낸다.
beslutter
이 대화에서는 어떤 선택을 ‘결정하다’라는 뜻으로 쓰였다. ‘beslutter dig’처럼 결정을 내리는 사람을 나타내는 표현과 함께 사용된다.
dig
이 대화에서는 ‘beslutter dig’라는 표현 안에서 결정을 내리는 사람 자신을 가리킨다. 이 표현 전체가 무언가를 결정한다는 뜻을 나타내므로, ‘før du beslutter dig’는 결정하기 전이라는 의미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