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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그림 동아리 가입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overvejer at melde mig ind i en tegneklub.
야이 오어바이아 어 멜러 마이 엔 타이너클룹. 그림 동아리에 가입할까 생각 중이야.Er begyndere velkomne?
에어 버귄어러 벨코므너? 초보자도 환영해?Ja, det gør de. Det første møde begynder med enkle skitser.
예, 데 괴어 디. 데 퍼어스더 뫼어더 버귄어 엥러 스게드서. 응, 그래. 첫 모임은 간단한 스케치로 시작해.Hvor ofte mødes klubben?
보어 오프더 뫼어더스 클룹븐? 동아리는 얼마나 자주 모여?Klubben mødes hver uge efter arbejde.
클룹븐 뫼어더스 베어 우어 에프더 아바이더. 그 동아리는 매주 퇴근 후에 모여.Den tidsplan passer måske til din rutine.
덴 티스플란 패서 머스거 틸 딘 루티너. 그 일정은 네 일상에 잘 맞을 수도 있어.Jeg er nervøs, men jeg vil gerne prøve.
야이 에어 네어뵈스, 멘 야이 빌 게어너 프뢰어버. 나는 긴장되지만, 해 보고 싶어.Prøv at deltage i ét møde, før du beslutter dig.
프뢰어브 어 델테 이 에드 뫼어더, 퍼어 두 버슬루더 다이. 결정하기 전에 모임에 한 번 가 봐.문장 설명
Jeg overvejer at melde mig ind i en tegneklub.
그림 동아리에 가입할까 생각 중이야.
- Jeg
- 나는
- overvejer
- 생각 중이다; 고려하다
- melde mig ind
- 가입하다
- tegneklub
- 그림 동아리
자세한 설명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나는”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주어가 1인칭 단수일 때 이 형태를 사용합니다. 예: Jeg lærer dansk. — “나는 덴마크어를 배운다.” overvejer는 “고려하고 있다, 생각 중이다”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overveje입니다. 현재형 overvejer는 지금 진행 중인 생각을 나타냅니다. 예: Jeg overvejer det. — “나는 그것을 고려 중이다.” melde mig ind는 함께 쓰여 “가입하다, 등록하다”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기본적인 표현은 melde sig ind이고, 여기서는 주어가 Jeg이므로 재귀 대명사가 mig로 바뀝니다. melde 자체만으로는 이 문맥의 “가입하다”라는 뜻이 완성되지 않으므로 ind와 함께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예: Hun melder sig ind i klubben. — “그녀는 그 동아리에 가입한다.” at는 뒤의 동사 melde를 부정사로 이끄는 표지입니다. 따라서 overvejer at melde ...는 “가입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라는 구조입니다. 덴마크어의 재귀 표현은 주어에 맞춰 달라질 수 있으므로, Jeg ... mig ...와 Hun ... sig ...를 비교해 기억할 수 있습니다. tegneklub는 “그림 동아리”라는 합성 명사입니다. tegne는 “그리다”와 관련된 요소이고 klub는 “동아리, 클럽”이라는 명사이지만, 문장에서는 전체가 하나의 동아리 이름 유형을 가리킵니다. 앞의 en은 부정관사이며, 이 문장이 숫자 하나를 강조한다는 뜻으로 따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 en læseklub — “독서 동아리”. 전체적으로 Jeg overvejer at melde mig ind i en tegneklub.는 Jeg(나는) + overvejer(생각 중이다) + at melde mig ind(가입하는 것을) + i en tegneklub(그림 동아리에)로 이루어져 “나는 그림 동아리에 가입할까 생각 중이야”라는 뜻입니다. i는 여기서 가입하려는 대상인 동아리를 이끕니다.
Er begyndere velkomne?
초보자도 환영해?
- Er
- 인가요?/있나요?
- begyndere
- 초보자들
- velkomne
- 환영받는
자세한 설명
Er는 동사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의 예·아니오 질문에서는 이처럼 동사가 주어보다 먼저 올 수 있습니다. 예: Er du klar? — ‘준비됐나요?’ begyndere는 여기서 ‘초보자들’을 뜻합니다. 단수형은 begynder이고, begyndere는 복수형입니다. 이 형태만으로 특정 초보자들이 누구인지까지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velkomne는 ‘환영받는’이라는 뜻의 형용사 velkommen의 복수형입니다. 복수 명사와 함께 쓰일 때 velkomne가 되며, 단수 공통 성에서는 velkommen, 단수 중성에서는 velkomment를 씁니다. 예: Gæsterne er velkomne. — ‘손님들은 환영받습니다.’ Er가 주어인 begyndere보다 앞에 오고, begyndere velkomne가 ‘초보자들이 환영받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Er begyndere velkomne?는 앞의 문맥에서 말한 그림 동아리에 초보자도 환영받는지 묻는 질문이며, 전체 의미는 ‘초보자도 환영해?’입니다.
Ja, det gør de. Det første møde begynder med enkle skitser.
응, 그래. 첫 모임은 간단한 스케치로 시작해.
- Ja
- 응
- det gør de
- 그들은 그래
- Det
- 그
- første
- 첫 번째
- møde
- 모임
- begynder
- 시작한다
- enkle
- 간단한
- skitser
- 스케치
자세한 설명
Ja는 여기서 앞선 질문에 긍정하는 짧은 대답으로, “응/네”라는 뜻이다. det gør de는 덴마크어에서 앞서 언급된 동작이나 상태를 반복하지 않고 “그렇다/그들은 그렇다”라고 받는 표현이다. 여기서 gør는 gøre(하다)의 현재형이고, de는 복수 주어 “그들”이다. 따라서 이 문맥에서는 “응, 그래”라는 뜻이며, 뒤의 문장에 나오는 det와는 역할이 다르다. Det는 første møde와 함께 쓰여 “그 첫 모임/첫 번째 모임”을 만든다. 이 문장에서 특정한 모임을 가리키는 정관사 역할을 하며, 앞 문장의 det처럼 대명사로 “그것”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første는 første(첫 번째의)라는 서수형이다. 순서를 나타내며, 수량을 나타내는 en(하나의)과는 다르다. 예: den anden dag — “둘째 날”. møde는 “모임, 회의”라는 명사이며, 기본형은 et møde이다. 여기서는 det første møde라는 명사구의 중심 명사로 쓰여 “첫 모임”을 뜻한다. møde는 문맥에 따라 “만남”이나 “회의”가 될 수 있지만, 여기서는 모임이라는 의미가 번역과 맞는다. begynder는 begynde(시작하다)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시작한다”라는 뜻이다. 주어는 det første møde이므로 현재형 begynder가 쓰였다. 예: Kurset begynder i morgen. — “그 과정은 내일 시작한다.” enkle는 enkel(간단한)의 형태로, 뒤의 skitser가 복수이므로 복수형 형용사 형태가 쓰였다. 이 문장에서는 “간단한”이라는 뜻이다. 단수에서는 en enkel skitse처럼 enkel이 쓰인다. skitser는 skitse(스케치, 밑그림)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스케치”를 뜻한다. 단수는 en skitse, 복수는 skitser이다. enkle skitser는 “간단한 스케치들”이지만, 한국어에서는 자연스럽게 “간단한 스케치”라고 옮길 수 있다. begynder med에서 med는 “~으로/~부터”라는 관계를 나타내며, 어떤 활동의 시작점을 소개한다. 따라서 begynder med enkle skitser는 “간단한 스케치로 시작한다”가 된다. 전체적으로 Det første møde begynder med enkle skitser.는 “첫 모임은 간단한 스케치로 시작해.”라는 뜻이며, 앞의 Ja, det gør de.는 앞선 질문에 대한 긍정 대답이다.
Hvor ofte mødes klubben?
동아리는 얼마나 자주 모여?
- Hvor ofte
- 얼마나 자주
- mødes
- 모이다
- klubben
- 동아리
자세한 설명
Hvor ofte는 반복되는 일이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 묻는 의문 표현입니다. hvor는 여기서 ‘얼마나’를, ofte는 ‘자주’를 뜻합니다. 빈도에 답할 때는 hver uge(매주)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mødes는 이 문장에서 ‘모이다/만나다’라는 뜻으로, 동아리의 정기적인 모임을 나타냅니다. 기본형은 mødes와 구별되는 møde(만나다, 모임을 갖다)이며, mødes의 -s 형태는 사람들이 서로 만나거나 어떤 집단이 모이는 표현에 쓰입니다. 예: Vi mødes hver uge. — 우리는 매주 만나요. klubben은 klub(동아리, 클럽)의 정해진 형태로 ‘그 동아리’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명사의 부정형이 en klub, 정해진 형태가 klubben입니다. 여기서는 klubben이 모이는 주체입니다. 덴마크어 의문문에서는 동사가 주어보다 앞에 올 수 있으므로 mødes가 먼저 나오고 klubben이 그 뒤에 옵니다. 따라서 Hvor ofte mødes klubben?는 얼마나 자주 + 모이다 + 그 동아리?라는 구조로, 전체적으로 ‘동아리는 얼마나 자주 모여?’라는 뜻입니다.
Klubben mødes hver uge efter arbejde.
그 동아리는 매주 퇴근 후에 모여.
- Klubben
- 그 동아리
- mødes
- 모이다, 만나다
- hver uge
- 매주
- efter arbejde
- 퇴근 후에
자세한 설명
Klubben은 klub(동아리, 클럽)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그 동아리’를 뜻합니다. klub은 단수 부정형이고 klubben은 단수 정관형입니다. 예: en klub은 ‘동아리’이고 klubben은 문맥상 특정된 ‘그 동아리’입니다. en은 여기서 숫자 ‘하나’를 반드시 뜻하는 것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mødes는 ‘모이다, 만나다’라는 동사 mødes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동아리 구성원들이 정기적으로 모인다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에서 mødes는 주어가 3인칭 단수인 klubben이어도 사람·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Vi mødes på fredag. — ‘우리는 금요일에 만난다.’ hver uge는 ‘매주’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hver는 ‘각, 매’의 뜻이고 uge는 ‘주’라는 명사입니다. 반복되는 시간 간격을 나타내므로, 모임이 주마다 열린다는 의미를 더합니다. 예: Hun træner hver uge. — ‘그녀는 매주 운동한다.’ efter arbejde는 ‘퇴근 후에, 일을 마친 뒤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efter는 ‘~후에’를 나타내고 arbejde는 여기서 ‘일, 근무’를 뜻합니다. 이 표현은 모임이 이루어지는 시점을 지정합니다. 예: Vi taler sammen efter arbejde. — ‘우리는 퇴근 후에 서로 이야기한다.’ 전체적으로 Klubben mødes는 ‘그 동아리가 모인다’, hver uge는 그 일이 ‘매주’ 일어남을, efter arbejde는 ‘퇴근 후’라는 시점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 동아리는 매주 퇴근 후에 모여.’라는 뜻입니다.
Den tidsplan passer måske til din rutine.
그 일정은 네 일상에 잘 맞을 수도 있어.
- Den
- 그
- tidsplan
- 일정
- passer
- 맞다
- måske
- 아마도, ~일 수도
- din
- 너의
- rutine
- 일상
자세한 설명
Den은 여기서 뒤의 단수 공통성 명사 tidsplan과 함께 쓰인 지시 한정사로, 이 문맥에서는 ‘그’를 뜻한다. 덴마크어에서 den은 공통성 단수 명사와, det은 중성 단수 명사와, de는 복수 명사와 호응하는 지시 형태이다. 덴마크어의 일반적인 정해진 단수 명사형은 명사 뒤에 붙는 형태이므로 tidsplanen처럼 만든다. 따라서 여기의 den tidsplan은 ‘그 일정’이라는 표현으로 이해할 수 있다. tidsplan은 ‘일정, 시간 계획’이라는 명사이다. 보통 en tidsplan처럼 쓰며, 정해진 단수형은 tidsplanen, 복수형은 tidsplaner이다. 예: Jeg laver en tidsplan. — “나는 일정을 만든다.” passer는 ‘맞다, 잘 어울리다’라는 동사 passe의 현재형이다. 덴마크어에서는 현재형이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이 형태에서 바뀌지 않는다. 특히 passe til + 대상은 ‘~에 맞다/어울리다’라는 재사용하기 좋은 결합이다. 예: Denne tid passer til mig. — “이 시간은 나에게 맞는다.” måske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아마도’ 또는 ‘~일 수도’라는 뜻을 더한다. 따라서 passer만 있을 때보다 맞을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말한다. 예: Måske kommer hun senere. — “그녀는 나중에 올 수도 있다.” din은 2인칭 단수 소유형으로 ‘너의’를 뜻하며, 이처럼 뒤의 명사가 단수 공통성일 때 쓰인다.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dit, 복수 명사 앞에서는 dine가 된다. 여기서는 rutine이 단수 공통성 명사이므로 din이 사용된다. rutine은 ‘일상, 규칙적인 생활 방식’이라는 명사이다. en rutine은 부정 단수형이고, 정해진 단수형은 rutinen, 복수형은 rutiner이다. din rutine은 ‘너의 일상’이라는 명사구를 만든다. 예: Min rutine ændrer sig. — “내 일상이 바뀐다.” 이제 문장을 합치면 Den tidsplan은 ‘그 일정’, passer til din rutine은 ‘너의 일상에 맞다’, måske는 그 판단이 확정이 아님을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문장 Den tidsplan passer måske til din rutine.는 “그 일정은 네 일상에 잘 맞을 수도 있어.”라는 뜻이다. passe til + 명사를 사용해 ‘어떤 것이 무엇에 맞다’라는 문장으로 재사용할 수 있다.
Jeg er nervøs, men jeg vil gerne prøve.
나는 긴장되지만, 해 보고 싶어.
- er
- ~이다; ~한 상태이다
- nervøs
- 긴장한
- vil gerne
- ~하고 싶다
- prøve
- 해 보다; 시도하다
자세한 설명
er는 동사 være(이다, ~한 상태이다)의 현재형이다. 덴마크어에서 er는 인칭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으며, 여기서는 jeg와 함께 화자의 현재 상태를 나타낸다. 예: Jeg er træt. — 나는 피곤하다. nervøs는 ‘긴장한’이라는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화자의 현재 상태를 설명한다. 이 형용사는 성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뀔 수 있다: nervøs(공통 성 단수), nervøst(중성 단수), nervøse(복수·정형). 예: Hun er nervøs. — 그녀는 긴장해 있다. men은 앞뒤 내용을 대조하여 연결하는 접속사로, ‘하지만’에 해당한다. 여기서는 긴장한 상태와 무언가를 해 보고 싶다는 바람을 대조한다. vil gerne는 어떤 행동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vil은 ville의 현재형이고, gerne와 함께 쓰여 여기서는 ‘~하고 싶다’라는 뜻을 낸다.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가 온다. 예: Jeg vil gerne lære dansk. — 나는 덴마크어를 배우고 싶다. prøve는 ‘시도하다, 해 보다’라는 동사이다. 여기서는 vil gerne 뒤의 부정사이므로 ‘해 보고 싶다’의 행동 부분을 이룬다. 현재형은 prøver이지만, vil 뒤에서는 prøve처럼 부정사를 쓴다. 예: Jeg prøver igen. — 나는 다시 시도한다. 전체적으로 jeg er + 상태, men jeg vil gerne + 부정사가 결합되어 ‘나는 긴장하지만, 해 보고 싶다’라는 뜻이 된다. 고정된 번역에 맞추면, 화자는 긴장한 상태이면서도 시도해 보고 싶어 한다.
Prøv at deltage i ét møde, før du beslutter dig.
결정하기 전에 모임에 한 번 가 봐.
- Prøv at
- 시도해 봐
- deltage
- 참여하다
- ét
- 하나의
- møde
- 모임, 회의
- før
- ~하기 전에
- beslutter dig
- 결정하다
자세한 설명
Prøv at는 “~해 봐/시도해 봐”라는 권유입니다. prøve가 기본형이고, 여기의 Prøv는 상대방 한 사람에게 하는 명령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prøve at + 동사는 어떤 행동을 시도하라는 패턴입니다. 예: Prøv at læse den. — “그것을 읽어 봐.” deltage는 “참여하다”이며, 여기서는 모임에 참여하는 행동을 뜻합니다. 기본형 뒤에 at가 오는 것은 앞의 Prøv at 패턴 때문입니다. deltage i + 활동이나 행사처럼 전치사 i와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예: Hun deltager i mødet. — “그녀는 회의에 참여한다.” ét은 이 문장에서 møde를 꾸미며 “하나의/한”이라는 뜻입니다. ét은 중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수사형이고, 일반 단수형 en과 구별됩니다. 여기서는 모임의 횟수나 대상을 하나로 특정합니다. 예: ét hus — “집 한 채.” møde는 “모임, 회의”입니다. 이 형태는 단수 부정형으로, et møde처럼 쓸 수 있는 중성 명사입니다. 복수형은 møder입니다. 여기서는 deltage i ét møde가 “한 모임에 참여하다”라는 덩어리를 만듭니다. før는 시간상 “~하기 전에”를 나타냅니다. 뒤에 절이 이어져 før + 절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 Ring, før du går. — “네가 가기 전에 전화해.” beslutter dig는 “결정하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beslutte sig이며, 재귀 요소가 주어에 맞춰 변합니다. 여기의 dig는 상대방 한 사람을 가리키는 재귀형으로, du와 함께 “네가 결정하다”를 이룹니다. beslutter는 현재형입니다. 예: Jeg beslutter mig senere. — “나는 나중에 결정할게.” 전체적으로 Prøv at deltage i ét møde는 “한 모임에 참여해 봐”, før du beslutter dig는 “네가 결정하기 전에”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결정하기 전에 모임에 한 번 가 봐”라는 의미이며, 더 문자 그대로는 “결정하기 전에 한 모임에 참여해 봐”입니다. 앞의 før 절이 행동의 시점을 정하고, 본문은 그 전에 해 볼 행동을 제안합니다.
문법 포인트
før + ledsætning
Jeg vil prøve at deltage, før jeg beslutter mig.
야이 빌 프뢰어버 어 델테, 퍼어 야이 버슬루더 마이.결정하기 전에 참여해 보려고 해요.
før 뒤에 절을 붙여 ‘~하기 전에’를 나타냅니다. beslutte sig는 주어에 따라 재귀대명사가 바뀝니다.
mødes
Vi mødes hver uge.
비 뫼어더스 베어 우어.우리는 매주 만나요.
mødes는 서로 만나다라는 재귀형 동사로, 여러 사람이 만나는 상황에 사용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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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 begyndere velkomne?동아리는 얼마나 자주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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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or ofte mødes klubben?그 동아리는 매주 퇴근 후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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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ubben mødes hver uge efter arbejde.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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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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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gneklub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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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øde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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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ynder초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