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식물 기르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home, one adult asks how to care for a small room plant with indirect light and careful watering..

KO → DA / 레벨: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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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식물 기르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købte en lille plante til mit værelse.

야이 쾨브더 언 렐러 플란더 텔 멧 베얼서. 나는 내 방에 놓을 작은 식물을 샀어.
B

Har den brug for meget sollys?

하 덴 브루 포 메 솔뤼스? 그 식물은 햇빛이 많이 필요해?
A

Der står på mærket, at den kan lide indirekte lys.

데어 스도어 포 메어거드, 앳 덴 캔 리더 인디렉더 뤼스. 라벨에 그 식물은 간접광을 좋아한다고 쓰여 있어.
B

Så skal du stille den tæt på vinduet, ikke udenfor.

소 스겔 두 스텔러 덴 테드 포 벤우어드, 에거 우더포어. 그럼 그 식물을 창문 가까이에 두고, 밖에는 두지 마.
A

Hvor ofte skal jeg vande jorden?

보어 오프더 스겔 야이 반더 요언? 나는 흙에 얼마나 자주 물을 줘야 해?
B

Tjek jorden to gange om ugen, før du vander planten.

체그 요언 토 강어 옴 우언, 푀어 두 반더 플란든. 그 식물에 물을 주기 전에 일주일에 두 번 흙을 확인해.
A

Jeg håber, at den vokser godt her.

야이 호버, 앳 덴 벅서 고드 헤어. 나는 이곳에서 그 식물이 잘 자라기를 바라.
B

Det burde den, så længe du ikke vander den for meget.

데 부어더 덴, 소 렝어 두 에거 반더 덴 포 메. 네가 그 식물에 물을 너무 많이 주지만 않으면 잘 자랄 거야.

문장 설명

  1. Jeg købte en lille plante til mit værelse.

    나는 내 방에 놓을 작은 식물을 샀어.

    Jeg
    나
    købte
    샀어
    lille
    작은
    plante
    식물
    til
    ~에, ~을 위해
    mit
    내
    værelse
    방
    자세한 설명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이다. 덴마크어 인칭대명사는 주어의 역할과 수를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자신을 가리킨다. 예: Jeg bor i Aarhus. — 나는 오르후스에 살아. købte는 동사 købe(사다)의 과거형이다. 이 형태는 여기서 ‘샀다/샀어’를 뜻하며,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이나 과거형에서 주어의 인칭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예: Jeg købte en bog. — 나는 책을 한 권 샀어. lille는 ‘작은’이라는 형용사이며, 여기서는 단수 부정 명사 en plante를 꾸민다. 유용한 비교 형태는 lille(작은) – mindre(더 작은) – mindst(가장 작은)이다. 복수나 정형 명사 앞에서는 보통 små가 쓰인다. 예: en lille plante — 작은 식물 한 그루; to små planter — 작은 식물 두 그루. plante는 ‘식물’이라는 명사이다. en plante처럼 공통 성 명사로 쓰이며, 정형 단수는 planten, 복수는 planter이다. 예: Planten står ved vinduet. — 그 식물은 창가에 있어. til은 여기서 어떤 물건의 목적지나 용도를 나타내는 전치사이다. til mit værelse는 ‘내 방에 둘/내 방을 위한’이라는 뜻으로, 이 문장에서는 산 식물이 놓일 방을 나타낸다. 예: Jeg købte en lampe til køkkenet. — 나는 부엌에 둘 램프를 샀어. mit는 소유를 나타내는 말로 ‘내’라는 뜻이다. 소유자의 성이 아니라 뒤의 소유 대상 명사의 형태에 맞춘다. værelse는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mit을 쓰며, 공통 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min, 복수 명사 앞에서는 mine을 쓴다. 예: mit hus — 내 집; min bog — 내 책. værelse는 ‘방’이라는 명사이다. 중성 명사이므로 et værelse라고 하며, 정형 단수는 værelset, 복수는 værelser이다. 예: Værelset er lille. — 그 방은 작아. 전체적으로 Jeg købte가 ‘나는 샀어’를 만들고, en lille plante가 산 물건인 ‘작은 식물’을 나타낸다. 뒤의 til mit værelse는 그 식물이 놓일 곳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나는 내 방에 놓을 작은 식물을 샀어’라는 뜻이다.

  2. Har den brug for meget sollys?

    그 식물은 햇빛이 많이 필요해?

    Har den
    그것은 …하니?
    brug for
    필요로 하다
    meget
    많이
    sollys
    햇빛
    자세한 설명

    Har den은 평서문의 den har가 의문문에서 도치된 형태로, 여기서는 앞 문장과 다음 문장의 맥락에 맞게 ‘그 식물은 …하니?’를 뜻합니다. den은 덴마크어에서 공통성(en-명사) 단수 명사를 가리키는 3인칭 단수 대명사입니다. 앞의 en lille plante가 그 대상을 뒷받침하므로 이 문장에서는 그 식물을 가리킵니다. har의 기본형은 have(가지다)이며, 여기서는 소유가 아니라 have brug for라는 표현의 일부입니다. brug for는 ‘필요로 하다, 필요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따라서 have brug for + 명사는 ‘…이 필요하다’가 됩니다. 예: Jeg har brug for vand. — ‘나는 물이 필요해.’ 여기서 실제로 ‘필요하다’라는 의미는 har와 brug for가 함께 만들며, brug for만으로 문장 전체의 시제나 주어가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meget은 여기서 뒤의 물질·양을 나타내는 sollys를 수식하여 ‘많은, 많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셀 수 있는 복수 대상을 말할 때 흔히 mange를 쓰지만, sollys처럼 보통 양으로 다루는 명사에는 meget이 쓰입니다. 예: Planten får meget vand. — ‘그 식물은 물을 많이 받아.’ sollys는 ‘햇빛’이라는 명사입니다. sol(태양)과 lys(빛)가 결합한 단어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하나의 명사로 ‘햇빛’을 나타냅니다. 여기의 meget sollys는 햇빛의 양을 가리키며, 특정한 개수의 햇빛을 뜻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Har den의 의문문 도치, have brug for의 ‘필요하다’, meget sollys의 ‘많은 햇빛’이 결합하여 ‘그 식물은 햇빛이 많이 필요해?’라는 질문이 됩니다. 덴마크어 질문에서는 이처럼 동사가 주어보다 앞에 올 수 있습니다.

  3. Der står på mærket, at den kan lide indirekte lys.

    라벨에 그 식물은 간접광을 좋아한다고 쓰여 있어.

    Der står
    쓰여 있다
    på mærket
    라벨에
    den
    그것은; 여기서는 그 식물
    kan lide
    좋아하다
    indirekte
    간접적인
    lys
    빛
    자세한 설명

    Der står는 여기서 ‘쓰여 있다/적혀 있다’라는 뜻의 고정적인 서술 방식입니다. står의 기본형은 stå(서 있다)이지만, 글이나 안내문을 주어로 삼지 않고 어떤 내용이 적혀 있음을 말할 때 der står ...를 쓸 수 있습니다. 예: Der står mit navn på listen. — 목록에 내 이름이 적혀 있다. på mærket은 ‘라벨에’라는 장소 표현입니다. mærket은 mærke(표지, 라벨)의 정형 단수형으로, 이미 특정된 라벨을 가리킵니다. på는 이 문맥에서 표면이나 문서에 정보가 적혀 있음을 나타냅니다. den은 단수의 공통성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과 고정 번역에서는 앞 문맥의 식물을 가리키므로 ‘그 식물은’으로 이해합니다. 대명사의 문법적 형태와 실제 지시 대상은 구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공통성 단수 명사를 가리킬 때 den을 쓸 수 있지만, 중성 단수 명사를 가리키면 보통 det을 씁니다. kan lide는 ‘좋아하다’라는 뜻의 덴마크어 표현입니다. 여기서 kan은 kunne의 현재형이고 lide와 결합해 단순한 능력의 ‘할 수 있다’가 아니라 선호나 기호를 나타냅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 기본형이 옵니다: Jeg kan lide te. — 나는 차를 좋아한다. 따라서 kan lide를 영어식으로 따로 ‘할 수 있다’와 ‘싫어하다’의 반대처럼 해석하지 않습니다. indirekte는 ‘간접적인’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빛이 직접 내리쬐지 않는 방식임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의 성·수와 정형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지만, indirekte는 이 위치에서 이 형태로 쓰입니다. 직접적인 빛은 예를 들어 direkte lys라고 할 수 있습니다. lys는 ‘빛’이라는 뜻의 명사이며, 여기서는 단수의 일반적인 빛을 가리킵니다. lys는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관사와 함께 쓰면 et lys가 됩니다. 다만 이 문장처럼 물질이나 환경으로서의 빛을 말할 때는 관사 없이도 자연스럽습니다. 예: Planter har brug for lys. — 식물은 빛이 필요하다. 문장 전체에서 Der står på mærket, at ...는 ‘라벨에 …라고 쓰여 있다’라는 틀을 만듭니다. at 뒤의 절이 라벨에 적힌 내용을 제시하고, den kan lide indirekte lys가 그 내용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라벨에 그 식물은 간접광을 좋아한다고 쓰여 있다’입니다. 이 표현은 제품 설명이나 관리 안내처럼 어떤 문서에 적힌 정보를 전달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4. Så skal du stille den tæt på vinduet, ikke udenfor.

    그럼 그 식물을 창문 가까이에 두고, 밖에는 두지 마.

    Så
    그럼
    skal du
    당신은 ~해야 한다
    stille
    두다
    den
    그것을
    tæt
    가까이
    vinduet
    창문
    ikke
    ~하지 않다
    udenfor
    밖에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내용에 이어지는 “그럼/그러면”이다. 문장 처음에 와서 앞의 정보에서 다음 지시나 결론으로 넘어가게 한다. skal du는 “당신은 ~해야 한다”라는 구조이다. skal은 조동사 sku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의무나 지시를 나타내며 뒤에 동사의 부정사형이 온다. du는 2인칭 단수 주어 “당신”이다. 예: Du skal vente. — “당신은 기다려야 한다.” stille는 “두다, 놓다”라는 뜻의 동사 부정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식물인 den을 특정 위치에 놓는 행동을 말한다. skal 뒤에 있으므로 현재형이 아니라 부정사 stille을 쓴다. 예: Jeg skal stille koppen på bordet. — “나는 컵을 탁자 위에 놓아야 한다.” den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식물을 가리키는 3인칭 단수 대명사이며, 문장에서 stille의 목적어이다. 이 형태 자체는 성별을 드러내지 않으므로, 구체적인 지시 대상은 고정된 번역과 앞 문맥에 따라 식물로 이해한다. 주어로 쓰이는 경우와 목적어로 쓰이는 경우에도 덴마크어에서는 이 형태가 그대로 나타날 수 있다. tæt는 “가까이”라는 뜻의 부사적 표현의 핵심이다. tæt på + 장소는 “~ 가까이에”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여기서는 tæt på vinduet 전체가 “창문 가까이에”라는 위치를 만든다. 예: Stolen står tæt på døren. — “의자가 문 가까이에 있다.” vinduet은 “창문”을 뜻하는 명사 vindue의 정형 단수형이다. 덴마크어에서는 정관사가 별도 단어가 아니라 명사 뒤에 붙는 경우가 많아 vindue가 vinduet이 된다. på vinduet가 아니라 tæt på vinduet에서 vinduet은 위치의 기준이 되는 특정 창문을 가리킨다. ikke는 뒤의 내용에 부정을 더하는 부정어로, 여기서는 “~하지 않다”라는 뜻이다. 이 단어 하나만으로 앞의 stille 행동 전체를 직접 부정한다고 보기보다, 뒤의 위치 표현 udenfor와 결합해 “밖에 두지 않다”를 만든다. udenfor는 “밖에, 바깥에”라는 위치 부사이다. 따라서 ikke udenfor는 “밖에는 두지 않다”라는 뜻이다. udenfor는 장소를 나타내며, 예를 들어 Katten er udenfor.는 “고양이가 밖에 있다.”라는 뜻이다. 전체적으로 skal du stille den은 “당신은 그것을 두어야 한다”, tæt på vinduet은 “창문 가까이에”, ikke udenfor는 “밖에는 두지 말고”를 뜻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럼 그 식물을 창문 가까이에 두고, 밖에는 두지 마.”가 된다. 여기서 skal은 지시를 나타내고, ikke udenfor는 허용되지 않는 위치를 덧붙인다.

  5. Hvor ofte skal jeg vande jorden?

    나는 흙에 얼마나 자주 물을 줘야 해?

    Hvor ofte
    얼마나 자주
    skal jeg
    나는 ~해야 하나
    vande
    물을 주다
    jorden
    흙, 토양
    자세한 설명

    Hvor ofte는 “얼마나 자주”라는 빈도를 묻는 표현이다. hvor는 의문사이고 ofte는 “자주”라는 뜻이다. 빈도를 묻는 다른 유용한 표현은 Hvor tit ...?이며, 예를 들어 Hvor ofte vander du planten?는 “당신은 그 식물에 얼마나 자주 물을 줘요?”라는 뜻이다. skal jeg에서 jeg는 “나”라는 주어이고, skal은 여기서 어떤 행동이 필요함을 나타낸다. 따라서 이 조합은 “나는 ~해야 하나?”라는 질문의 뼈대를 만든다. skal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온다. 예: Skal jeg vente? — “제가 기다려야 하나요?” 여기서 vente가 부정사형이다. vande는 “물을 주다”라는 동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흙에 물을 주는 행동을 뜻한다. skal 뒤에 있으므로 활용된 형태가 아니라 부정사형 vande로 쓰였다. 현재형은 vander이다. 예: Jeg vander planten. — “나는 그 식물에 물을 준다.” jorden은 “흙, 토양”을 뜻하는 명사 jord의 정형 단수형이다. jord는 일반적으로 흙이나 토양을 가리키고, jorden은 여기서 특정한 흙을 가리킨다. 앞뒤 맥락에 따르면 그 식물에 있는 흙을 뜻한다. 끝의 -en은 이 명사의 정형 단수형을 나타낸다. 예: Jorden er tør. — “흙이 말라 있다.” 전체적으로 Hvor ofte가 빈도를 묻고, skal jeg vande가 “내가 물을 줘야 하는가”를 나타내며, jorden이 물을 줄 대상을 밝힌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나는 흙에 얼마나 자주 물을 줘야 해?”라는 뜻이다. 덴마크어의 재사용 가능한 틀은 Hvor ofte skal jeg + 동사 부정사형 + 대상?이다. 예: Hvor ofte skal jeg vande planten? — “나는 그 식물에 얼마나 자주 물을 줘야 해?”

  6. Tjek jorden to gange om ugen, før du vander planten.

    그 식물에 물을 주기 전에 일주일에 두 번 흙을 확인해.

    Tjek
    확인해
    jorden
    흙
    to gange om ugen
    일주일에 두 번
    før
    ~하기 전에
    vander
    물을 주다
    planten
    그 식물
    자세한 설명

    Tjek은 동사 tjekke(확인하다)의 명령형입니다. 주어를 따로 쓰지 않고 상대방에게 직접 행동을 요청할 때 쓰며, 여기서는 “확인해”라는 뜻입니다. 예: Tjek døren. — “문을 확인해.” jorden은 jord(흙, 토양)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흙 또는 토양을 가리킵니다. jord는 비정형이고 jorden은 정형이므로, 덴마크어에서 명사의 정형 여부가 형태에 드러나는 대조를 익혀 두면 좋습니다. to gange om ugen은 “일주일에 두 번”이라는 빈도 표현입니다. to gange는 “두 번”, om ugen은 주당 반복 빈도를 나타냅니다. 횟수를 바꾸어 én gang om ugen(일주일에 한 번), tre gange om ugen(일주일에 세 번)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før는 주절의 일이 뒤에 오는 절의 일보다 먼저 일어나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하기 전에”라는 뜻의 접속사입니다. 예: Vask hænderne, før du spiser. — “먹기 전에 손을 씻어.” vander는 vande(물을 주다)의 현재형이며, 이 절의 주어 du(너)는 문장에 직접 나타나 있습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은 여기서 주어에 따라 별도로 바뀌지 않습니다. vande는 사람이나 식물 등에 물을 주는 행위를 말합니다. 예: Du vander blomsterne. — “너는 꽃들에 물을 준다.” planten은 plante(식물)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그 식물”을 뜻합니다. 정형이 아닌 형태로는 en plante(어떤 식물)가 있으며, 정형 planten과 대조할 수 있습니다. 이 명사가 vander의 대상이므로 vander planten은 “그 식물에 물을 주다”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Tjek jorden은 명령형으로 “흙을 확인해”를 만들고, to gange om ugen이 그 행동의 빈도를 덧붙입니다. 이어지는 før du vander planten은 “네가 그 식물에 물을 주기 전에”라는 시간 조건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 식물에 물을 주기 전에 일주일에 두 번 흙을 확인해.”라는 뜻이며,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명령형 + 대상 + 빈도, før + 주어 + 현재형 동사 + 대상입니다.

  7. Jeg håber, at den vokser godt her.

    나는 이곳에서 그 식물이 잘 자라기를 바라.

    Jeg
    나는
    håber
    바라다, 희망하다
    at
    ~하기를 연결하는 말
    den
    그 식물이
    vokser
    자라다
    godt
    잘
    her
    여기에서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나는’이다. 주어가 다른 사람이면 jeg 대신 du(너는), han(그는) 등으로 바꾼다. håber는 håbe(바라다, 희망하다)의 현재형이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과 관계없이 보통 같은 형태를 쓰므로 jeg håber는 ‘나는 바란다’이다. 예: Jeg håber, du kommer. — 나는 네가 오기를 바란다. at는 뒤의 절을 håber의 내용으로 연결한다. 여기서는 ‘~하기를/~라는 것을’에 해당한다. 따라서 håber, at ...는 ‘…하기를 바라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이다. den은 단수 공통성 명사를 대신하는 3인칭 대명사이다. 이 문장과 고정된 번역 및 앞뒤 맥락에서는 앞서 언급된 식물을 가리키므로 ‘그 식물이’로 이해한다. 식물처럼 공통성 단수 명사인 planten을 반복하지 않고 대명사로 바꾼 것이다. den 자체가 ‘식물’이라는 뜻은 아니며, 여기서의 구체적인 지시 대상이 식물인 것이다. vokser는 vokse(자라다)의 현재형으로, den vokser는 ‘그 식물이 자란다/자라고 있다’라는 구조이다. 이 형태는 주어가 3인칭 단수라는 이유로 별도의 인칭 어미를 붙인 것이 아니다. 예: Planten vokser. — 식물이 자란다. godt는 god(좋은)의 중성형과 형태가 같지만, 여기서는 동사 vokser를 꾸미는 부사로서 ‘잘’이라는 뜻이다. 즉 식물의 상태를 직접 ‘좋은’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라는 방식이 좋다는 의미이다. godt는 vokser와 함께 ‘잘 자라다’라는 자연스러운 표현을 이룬다. her는 장소를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에서/여기서’라는 뜻이다. vokser godt her는 ‘여기서 잘 자라다’이며, 장소를 덧붙여 자라는 상황을 구체화한다. 전체적으로 Jeg håber(나는 바란다) + at(연결) + den vokser godt her(그 식물이 여기서 잘 자란다)가 결합되어 ‘나는 그 식물이 이곳에서 잘 자라기를 바란다’라는 뜻이 된다. 이 문장은 식물의 실제 성장 결과를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한다.

  8. Det burde den, så længe du ikke vander den for meget.

    네가 그 식물에 물을 너무 많이 주지만 않으면 잘 자랄 거야.

    Det burde den
    그럴 거야
    så længe
    ~하는 한
    du
    너
    ikke
    ~않다
    vander
    물을 주다
    den
    그것을
    for meget
    너무 많이
    자세한 설명

    Det burde den은 앞 문맥의 ‘그 식물이 여기서 잘 자라다’라는 예상되는 내용을 받아 “그 식물은 그렇게 될 거야”라는 뜻을 만듭니다. 여기서 burde는 bør(…해야 한다/…일 것이다)의 과거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강한 의무보다 예상이나 당위에 가까운 “~일 것이다, ~해야 한다”를 나타냅니다. burde 뒤에 올 동사구는 앞 문맥에서 이미 알 수 있으므로 생략되어 있습니다. den은 그 식물을 가리키는 단수 대명사이며, 이 절에서는 주어입니다. Det은 뒤에 생략된 예상 내용, 즉 잘 자라는 일을 가리키는 요소로 볼 수 있습니다. så længe는 조건을 나타내는 재사용 가능한 연결 표현으로 “~하는 한, ~하기만 하면”입니다. 뒤의 절 전체가 조건이므로, så længe + 절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Du kan blive her, så længe du er stille. — “조용히 하는 한 여기 있어도 돼.” du는 2인칭 단수 대명사로 “너”를 뜻하며, 뒤 절의 주어입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일반적으로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du 뒤에서도 동사 형태 자체는 다른 주어 뒤와 같을 수 있습니다. ikke는 부정어로, 여기서는 vander가 나타내는 행동을 부정합니다. 따라서 du ikke vander는 “네가 물을 주지 않으면”이 아니라 문장 전체의 조건 안에서 “네가 물을 너무 많이 주지만 않으면”이라는 뜻을 이루도록 뒤의 양 표현과 결합합니다. 부정어의 위치와 범위는 실제 문장의 다른 요소와 함께 해석해야 합니다. vander는 “물을 주다”라는 뜻의 현재형이며, 기본형은 vande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가 du인지 다른 인칭인지에 따라 보통 별도로 굴절하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식물에 물을 주는 행동을 말합니다. 예: Jeg vander planten hver dag. — “나는 매일 식물에 물을 준다.” 두 번째 den은 앞 문맥과 번역이 가리키는 그 식물을 나타내는 대명사이며, 이번에는 vander의 목적어입니다. 첫 번째 절의 den과 같은 형태이지만, 첫 번째에서는 주어이고 두 번째에서는 목적어라는 문장 역할이 다릅니다. 덴마크어의 den은 단수 공통성 명사를 대신할 때 주어와 목적어 모두에 쓰일 수 있습니다. for meget은 양이나 정도가 기준을 넘는다는 뜻의 “너무 많이”입니다. for가 정도를 지나침을 나타내고 meget이 많은 정도를 나타내지만, 이 둘은 여기서 함께 쓰이는 표현으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예: Han spiser for meget. — “그는 너무 많이 먹는다.” 전체적으로 Det burde den은 앞서 말한 기대되는 결과를 가리키고, så længe du ikke vander den for meget은 그 결과가 성립하는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네가 그 식물에 물을 너무 많이 주지만 않으면, 그 식물은 잘 자랄 거야”라는 의미가 됩니다.

문법 포인트

før + helsætning

Jeg vander jorden, før planten vokser.

야이 반더 요언, 푀어 플란든 벅서.

나는 식물이 자라기 전에 흙에 물을 준다.

‘før’는 ‘~하기 전에’라는 뜻으로,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을 이끕니다.

så længe + helsætning

Planten vokser, så længe der er lys.

플란든 벅서, 소 렝어 데어 에어 뤼스.

빛이 있는 한 식물은 자란다.

‘så længe’는 ‘~하는 한’이라는 조건을 나타내며, 뒤에 완전한 절이 옵니다.

덴마크어 어휘

brug for 구
브루 포 필요로 하다
indirekte 형용사
인디렉더 간접적인
købte 동사
쾨브더 샀다
lille 형용사
렐러 작은
lys 명사
뤼스 빛
mærket 명사
메어거드 라벨
plante 명사
플란더 식물
sollys 명사
쏠뤼스 햇빛
stille 동사
스텔러 두다, 놓다
tæt på 구
테드 포 가까이에
vinduet 명사
벤우어드 창문
værelse 명사
베얼서 방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그 식물은 햇빛이 많이 필요해?

정답 보기Har den brug for meget sollys?

나는 흙에 얼마나 자주 물을 줘야 해?

정답 보기Hvor ofte skal jeg vande jorden?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간접적인

정답 보기indirekte

작은

정답 보기lille

방

정답 보기værelse

라벨

정답 보기mær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