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접수하고 대기실 찾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a clinic reception area, a visitor asks where to wait, how to check in, and what to keep ready..

KO → DA / 레벨: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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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접수하고 대기실 찾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Undskyld, hvor er venteværelset?

언스귈, 보어 애어 벤터베어얼세드? 실례합니다, 대기실이 어디에 있나요?
B

Gå forbi receptionen.

고 포어비 레셉쇼넨. 접수대를 지나가세요.
B

Det er på din venstre side.

데 애어 포 딘 벤스드러 시더. 왼쪽에 있을 거예요.
A

Skal jeg registrere mig, før jeg sætter mig?

스겔 야이 레지스트레어 마이, 퍼어 야이 새더 마이? 앉기 전에 접수해야 하나요?
B

Udfyld først denne formular.

우드퓔 퍼어스트 덴너 포어멜러. 먼저 이 양식을 작성하세요.
B

Aflever den så ved skranken.

아플레어 덴 소 베드 스그랑컨. 그다음 접수대에 건네주세요.
A

Kalder nogen på mig, når det er min tur?

칼러 노언 포 마이, 노어 데 애어 민 투어? 제 차례가 되면 누군가 저를 부르나요?
B

En sygeplejerske kalder snart dit navn.

엔 쉬어플라이어스거 칼러 스나드 딧 나운. 간호사가 곧 이름을 부를 거예요.
A

Skal jeg have mit forsikringskort klar?

스겔 야이 해버 메드 포어시그렝스코어드 클라아? 보험 카드를 준비해 두어야 하나요?
B

Hav det ved hånden, hvis receptionen får brug for det igen.

하우 데 베드 호언넌, 베스 레셉쇼넨 포어 브루 포어 데 이겐. 접수대에서 다시 필요할 수도 있으니 가까이에 두세요.

문장 설명

  1. Undskyld, hvor er venteværelset?

    실례합니다, 대기실이 어디에 있나요?

    Undskyld
    실례합니다
    hvor er
    어디에 있나요
    venteværelset
    대기실
    자세한 설명

    Undskyld는 여기서 상대에게 말을 걸 때 쓰는 “실례합니다”입니다. 사과할 때의 “미안합니다”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어, 상황에 따라 말을 거는 표현과 사과 표현이 모두 됩니다. hvor er는 장소를 묻는 “어디에 있나요?”라는 의문 표현입니다. hvor는 “어디”를 뜻하는 의문사이고, er는 동사 at være(있다, ~이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장소를 물을 때 Hvor er ...?라는 어순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Hvor er toilettet? — “화장실이 어디에 있나요?” venteværelset는 “대기실”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venteværelse이고, 관사가 붙은 단수형이 venteværelset입니다. 끝의 -et은 이 명사의 단수 정형 형태를 나타냅니다. 예: Jeg sidder i venteværelset. — “저는 대기실에 앉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Undskyld로 공손하게 말을 건 뒤, hvor er로 위치를 묻고, venteværelset를 장소로 제시하여 “실례합니다, 대기실이 어디에 있나요?”라는 뜻이 됩니다.

  2. Gå forbi receptionen.

    접수대를 지나가세요.

    Gå
    가세요
    forbi
    지나서, 지나가며
    receptionen
    접수대
    자세한 설명

    Gå는 여기서 동사 gå(가다, 걷다)의 명령형으로, 상대방에게 “가세요”라고 지시합니다. 현재형은 går(갑니다)이고, 이 명령형은 gå입니다. 이 형태를 다른 동사에 기계적으로 적용하기보다 각 동사의 명령형을 확인해야 합니다. 예: Gå ind. — “들어가세요.” forbi는 이동 경로가 어떤 장소를 지나가는 것을 나타내는 말로, 여기서는 “지나서/지나가며”라는 뜻입니다. 이동 동사와 함께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Gå forbi døren. — “문을 지나가세요.” receptionen은 이 문장에서 “접수대”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reception이고, receptionen은 그 명사의 단수 정형입니다. 덴마크어의 많은 공통성 명사는 정형 단수에서 -en을 취합니다. 예: en dør(문 하나 또는 어떤 문) → døren(그 문). 여기서 -en 자체가 숫자 하나를 주장하는 것은 아니며, 명사를 특정된 것으로 나타냅니다. 따라서 Gå + forbi + receptionen은 “접수대를 지나가세요”라는 명령을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상대방에게 접수대를 지나가도록 안내하는 표현입니다.

  3. Det er på din venstre side.

    왼쪽에 있을 거예요.

    Det er
    ~이다
    på
    ~에, ~위에
    din
    당신의
    venstre
    왼쪽의
    side
    쪽, 측면
    på din venstre side
    당신의 왼쪽에
    자세한 설명

    Det er는 여기서 덴마크어의 위치를 알려 주는 문장 틀입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위치를 나타내는 ~에 있다에 해당합니다. Det은 특정한 사물을 가리킨다고 단정하기보다, 뒤의 위치 표현과 함께 문장을 이루는 형식상의 주어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예: Det er her. — “여기에 있어요.” på는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여기서는 “~에, ~쪽에”라는 뜻입니다. på는 문맥에 따라 표면이나 장소를 나타낼 수도 있으므로, 뒤의 장소 표현과 함께 의미를 결정합니다. 예: Bogen er på bordet. — “책이 탁자 위에 있어요.” din은 “당신의”라는 소유 표현입니다. 뒤의 side가 단수인 공통 성 명사이므로 이 명사와 맞는 형태가 din입니다. 다른 성·수의 명사 앞에서는 소유 표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din bog — “당신의 책.” venstre는 여기서 “왼쪽의”라는 방향 형용사입니다. side를 꾸며 venstre side(왼쪽)를 이룹니다. 방향을 반대로 말하면 højre(오른쪽)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på din højre side — “당신의 오른쪽에.” side는 “쪽, 측면”이라는 명사입니다. 방향 표현에서 venstre side는 문자 그대로 “왼쪽”이라는 공간적 측면을 뜻합니다. 예: på venstre side af vejen — “길의 왼쪽에.” på din venstre side는 på( ~에) + din(당신의) + venstre side(왼쪽)로 이루어진 위치 표현입니다. 따라서 재사용할 때 på din højre side처럼 방향 형용사만 바꾸거나, på min venstre side처럼 소유 표현을 바꿀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Det er가 “있다”라는 위치 문장을 열고, på din venstre side가 위치를 완성합니다. 고정된 번역의 의미에 따라 전체 문장은 “왼쪽에 있을 거예요”가 됩니다. 길이나 공간을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4. Skal jeg registrere mig, før jeg sætter mig?

    앉기 전에 접수해야 하나요?

    Skal jeg
    제가 ~해야 하나요?
    registrere mig
    등록하다
    før
    ~하기 전에
    jeg sætter mig
    나는 앉는다
    자세한 설명

    Skal jeg는 “제가 ~해야 하나요?”처럼 의무나 필요한 절차를 묻는 표현입니다. skal은 sku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묻는 조동사입니다. 의문문에서는 Skal이 주어 jeg보다 앞에 옵니다. 예: Skal jeg vente? — 제가 기다려야 하나요? registrere mig에서 registrere는 “등록하다, 접수하다”라는 동사이고, mig는 그 동작의 대상이 화자 자신임을 나타내는 재귀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skal 뒤에 와서 부정사 registrere로 쓰였습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지만, 부정사 registrere와 현재형 registrerer는 형태가 다릅니다. 예: Jeg skal registrere mig. — 저는 등록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등록시키는 뜻이라면 재귀 대명사 대신 그 사람을 가리키는 목적어가 필요합니다. før는 뒤에 절이나 동작을 이어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듭니다. 이 문장에서는 jeg sætter mig가 기준이 되는 뒤의 사건이고, 등록은 그 사건보다 먼저 해야 하는지 묻습니다. 예: Ring, før du kommer. — 오기 전에 전화하세요. jeg sætter mig는 “제가 앉는다/자리에 앉는다”라는 뜻입니다. sætter는 sætte의 현재형이며, mig가 화자 자신을 가리키므로 sætte sig라는 재귀적 표현이 됩니다. sætte sig는 이미 앉아 있는 상태보다 “앉는 동작”에 초점을 둡니다. 예: Jeg sætter mig her. — 저는 여기에 앉을게요. 덴마크어에서 현재형은 현재의 동작뿐 아니라 가까운 미래나 예정된 동작에도 쓰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앉기 전에”라는 해석과 맞습니다. 전체적으로 Skal jeg(제가 ~해야 하나요?) + registrere mig(등록하다) + før(~하기 전에) + jeg sætter mig(제가 앉다)가 결합되어 “제가 앉기 전에 등록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이 됩니다. 여기서 mig와 jeg는 모두 화자를 가리키지만, 각각 재귀 목적어와 주어라는 문법적 역할을 가집니다.

  5. Udfyld først denne formular.

    먼저 이 양식을 작성하세요.

    Udfyld
    작성하세요; 기입하세요
    først
    먼저
    denne
    이
    formular
    양식; 서식
    자세한 설명

    Udfyld는 ‘작성하다, 기입하다’라는 뜻의 동사 udfylde의 명령형입니다. 상대방에게 양식의 빈칸을 채우라고 직접 요청할 때 쓰며, 명령형은 주어 없이 문장 맨 앞에 올 수 있습니다. 예: Udfyld formularen. — “양식을 작성하세요.” først는 ‘먼저’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다른 행동보다 양식 작성이 앞서야 한다는 순서를 나타냅니다. 예: Læs først. — “먼저 읽으세요.” denne는 ‘이’라는 뜻의 지시어입니다. 덴마크어에서 denne는 단수 공통성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이며, 여기서는 뒤의 formular를 수식합니다. 지시어는 명사의 성·수에 맞춰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denne bog — “이 책.” formular는 ‘양식, 서식’이라는 뜻의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denne formular라는 명사구를 이루어 ‘이 양식’을 뜻합니다. 공통성 명사의 부정형은 en formular, 정해진 형태는 formularen입니다. 예: Jeg udfylder en formular. — “저는 양식 하나를 작성합니다.” 전체적으로 Udfyld(작성하세요) + først(먼저) + denne formular(이 양식을)로 이루어져 “먼저 이 양식을 작성하세요.”라는 뜻입니다. 명령형 동사가 문장 앞에 오고, først가 그 행동의 순서를 지정합니다.

  6. Aflever den så ved skranken.

    그다음 접수대에 건네주세요.

    Aflever
    건네주세요; 제출하세요
    den
    그것을
    så
    그다음에
    ved
    …에서; …옆에
    skranken
    접수대; 창구
    자세한 설명

    Aflever는 동사 aflevere(건네다, 제출하다)의 명령형입니다. 상대방에게 어떤 것을 건네거나 제출하라고 요청할 때 쓸 수 있습니다. 예: Aflever formularen. — “양식을 제출하세요.” 여기서는 뒤의 den이 가리키는 것을 제출하라는 뜻입니다. den은 공통성 단수 대상을 가리키는 목적격 인칭대명사로, 여기서는 앞 문맥에서 언급된 양식을 가리켜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의 목적격 인칭대명사는 대상의 수와 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통성 단수에는 den, 중성 단수에는 det, 복수에는 dem이 쓰입니다. 예: Jeg afleverer den. — “제가 그것을 제출합니다.” så는 여기서 “그다음에”라는 순서를 나타냅니다. 앞의 행동 뒤에 다음 행동을 하라는 흐름을 만듭니다. 예: Udfyld formularen, så aflever den. — “양식을 작성한 다음 그것을 제출하세요.” ved는 장소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접수대에서”, “접수대에”처럼 옮길 수 있습니다. ved는 장소에 있는 위치나 그 장소 가까이 있음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Jeg venter ved skranken. — “저는 접수대에서 기다립니다.” skranken은 명사 skranke(접수대, 창구)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즉, 특정한 접수대나 창구를 가리킵니다. 정형 단수형은 명사의 성에 따라 달라지는 정관사형을 명사 뒤에 붙여 만들며, 이 형태에서는 -en이 붙었습니다. 예: Skranken er åben. — “접수대가 열려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Aflever den så ved skranken.은 “그다음 그것을 접수대에 건네주세요”라는 뜻입니다. Aflever가 요청을 명령형으로 만들고, den이 앞 문맥의 양식을 대신하며, så가 순서를 나타내고, ved skranken이 건네는 장소를 지정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흐름은 동사 명령형 + 대명사 + så + ved + 장소입니다.

  7. Kalder nogen på mig, når det er min tur?

    제 차례가 되면 누군가 저를 부르나요?

    Kalder … på
    부르다
    nogen
    누군가
    mig
    나를
    når
    ~할 때
    det er
    ~이다
    min tur
    내 차례
    자세한 설명

    Kalder ... på는 덴마크어에서 사람을 부르거나 찾으려고 부르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Kalder는 동사 kalde(부르다)의 현재형입니다. 예/아니오 의문문에서는 현재형 동사가 문장 앞에 와서 Kalder ...?와 같은 어순이 됩니다. 사람을 부른다는 뜻에서는 kalde på + 사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Hun kalder på lægen. — 그녀는 의사를 부른다. nogen은 특정하지 않은 사람을 가리키는 부정 대명사로, 여기서는 ‘누군가’라는 뜻입니다. 이 말만으로 행동하는 사람의 정확한 신원이나 인원수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예: Er der nogen her? — 여기 누군가 있나요? mig는 ‘나를’이라는 목적격 형태입니다. 기본형은 jeg(나)이고, 동작의 대상이 될 때 mig를 씁니다. 예: Hun ser mig. — 그녀는 나를 본다. 따라서 kalder ... på mig는 ‘나를 부르다’라는 뜻입니다. når는 시간의 ‘~할 때/~하면’을 나타내며, 뒤에 시간절을 이끕니다. 여기서는 ‘제 차례가 될 때’라는 뜻입니다. 예: Jeg kommer, når du ringer. — 네가 전화하면 나는 올게. det er는 det(형식적 주어)와 er(være, ‘이다/있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r는 være의 현재형이며, 이 형태는 주어의 성이나 수에 따라 따로 변하지 않습니다. 여기의 det er min tur는 ‘내 차례이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min tur는 ‘내 차례’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tur는 여기서 ‘차례’를 뜻하는 명사이고, min은 그 명사에 붙는 ‘내’라는 소유 한정사입니다. tur는 공통성 단수 명사이므로 이 자리에서 min을 사용합니다. 예: Nu er det min tur. — 이제 내 차례다. 전체적으로 Kalder nogen på mig는 ‘누군가 나를 부르나요?’라는 질문이고, når det er min tur는 그 일이 일어나는 때를 ‘제 차례가 되면’으로 제한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 Kalder nogen på mig, når det er min tur?는 ‘제 차례가 되면 누군가 저를 부르나요?’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예/아니오 의문문에서 현재형 동사 Kalder가 문장 앞에 오고, 시간절은 når로 시작합니다.

  8. En sygeplejerske kalder snart dit navn.

    간호사가 곧 이름을 부를 거예요.

    sygeplejerske
    간호사
    kalder
    부르다
    snart
    곧
    dit
    당신의
    navn
    이름
    자세한 설명

    sygeplejerske는 여기서 “간호사”라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기본형은 sygeplejerske이고, 이 문장에서는 부정관사와 함께 쓰인 단수형입니다. 정관형은 sygeplejersken(그 간호사), 복수형은 sygeplejersker(간호사들)입니다. kalder는 여기서 “부르다”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kalde, 현재형은 kalder이며, 현재형은 현재의 동작뿐 아니라 가까운 미래의 예정이나 예측에도 쓰일 수 있습니다. 예: Lægen kalder dig snart. — “의사가 곧 당신을 부를 거예요.” snart는 “곧, 머지않아”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이 단어 자체가 동작이 일어날 가까운 시점을 더해 줍니다. 예: Jeg kommer snart. — “제가 곧 올게요.” dit은 “당신의”라는 소유 표현입니다. 소유자가 2인칭 단수일 때 쓰이며, 뒤의 명사 navn이 중성 단수이므로 dit이 선택되었습니다. 같은 소유자의 명사가 공통 성 단수이면 din, 복수이면 dine를 씁니다. 예: din taske, dit kort, dine bøger — “당신의 가방”, “당신의 카드”, “당신의 책들”. navn은 “이름”입니다. 기본형은 navn이고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관사와 함께 et navn이라고 합니다. 정관형은 navnet, 복수형은 navne입니다. 예: Skriv dit navn. — “당신의 이름을 쓰세요.” 전체적으로 En sygeplejerske가 주어이고 kalder가 현재형 서술어입니다. snart가 그 일이 곧 일어남을 나타내며, dit navn은 불리는 대상인 “당신의 이름”을 뜻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간호사가 곧 이름을 부를 거예요”가 됩니다. 이 구조는 En [사람] kalder snart dit [중성 단수 명사].처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9. Skal jeg have mit forsikringskort klar?

    보험 카드를 준비해 두어야 하나요?

    Skal jeg
    제가 ...해야 하나요?
    have
    가지다; 두다
    mit
    제
    forsikringskort
    보험 카드
    klar
    준비된
    자세한 설명

    Skal jeg는 “제가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시작합니다. skal은 여기서 의무나 필요한 행동을 묻는 조동사이고, jeg는 “나/제가”입니다. 덴마크어의 의문문에서는 이 조동사가 주어 jeg보다 앞에 옵니다. 예: Skal jeg vente? — “제가 기다려야 하나요?” have는 기본형 동사로 “가지다”라는 뜻이지만, 여기서는 물건을 어떤 상태로 두다라는 표현의 일부입니다. skal 뒤에 오므로 활용하지 않은 기본형이 옵니다. have ... klar는 “...을 준비해 두다, ...을 바로 쓸 수 있는 상태로 두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Jeg har passet klar. — “저는 여권을 준비해 두었어요.” mit은 “내/제”라는 소유 표현입니다. 이 형태는 소유자의 성이나 수가 아니라 뒤의 명사의 문법적 종류와 수에 맞습니다. 여기서는 kort가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mit을 씁니다. 다른 성의 단수 명사 앞에서는 보통 min, 복수 명사 앞에서는 mine을 사용합니다. 예: min billet — “내 표”, mine billetter — “내 표들”. forsikringskort는 “보험 카드”라는 명사입니다. forsikring은 “보험”, kort는 “카드”이며, 둘이 결합해 보험 카드를 뜻하는 합성명사가 됩니다. 이 단어는 문장 안에서 mit의 지배를 받는 단수 명사로 쓰였습니다. klar는 “준비된, 사용할 수 있는 상태의”라는 서술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카드가 준비된 상태임을 나타내며, have ... klar와 결합해 그 상태로 카드를 가지고 있거나 두는 의미를 만듭니다. 예: Har du billetten klar? — “표를 준비해 두었나요?” 전체적으로 Skal jeg have mit forsikringskort klar?는 skal이 나타내는 필요성의 질문, jeg라는 행위자, have ... klar라는 “준비해 두다” 표현, 그리고 그 대상인 mit forsikringskort가 결합된 문장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처럼 “보험 카드를 준비해 두어야 하나요?”라는 뜻입니다. 앞뒤 맥락에서는 곧 이름이 불리고 접수대에서 카드가 다시 필요할 수 있으므로, 카드를 미리 손에 닿는 상태로 준비할 필요가 있는지를 묻는 말입니다.

  10. Hav det ved hånden, hvis receptionen får brug for det igen.

    접수대에서 다시 필요할 수도 있으니 가까이에 두세요.

    Hav
    두세요
    det
    그것을
    ved hånden
    가까이에
    hvis
    ~하면
    receptionen
    접수대
    får brug for
    필요로 하다
    det
    그것을
    igen
    다시
    자세한 설명

    Hav는 동사 have(가지다)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상대에게 무엇을 가까이 두라고 지시합니다. 덴마크어 명령형에서는 주어를 보통 쓰지 않습니다. 예: Hav nøglen klar. — 열쇠를 준비해 두세요. 첫 번째 det는 중성 단수 목적어 대명사인 det(그것을)입니다. 이 대화에서는 앞 문장의 보험 카드가 가리키는 대상이며, Hav det는 “그것을 가지고 두세요”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det는 명사 앞의 지시사로 쓰일 때와 목적어 대명사로 쓰일 때를 구별해야 합니다. ved hånden은 “손이 닿는 곳에, 가까이에”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따라서 Hav det ved hånden은 단어를 따로 직역하기보다 “그것을 가까이에 두세요”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ved는 여기서 위치를 나타내고 hånden은 hånd(손)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하면, ~할 경우”를 뜻합니다. 뒤의 절 전체가 앞의 지시가 적용되는 조건을 제시합니다. 예: Ring, hvis du har brug for hjælp. — 도움이 필요하면 전화하세요. receptionen은 reception(접수처, 프런트 데스크)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접수대”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의 정형형은 종종 명사 뒤에 붙는 -en으로 표시됩니다. får brug for는 “필요로 하다, 필요하게 되다”라는 표현 få brug for의 현재형입니다. få의 현재형이 får이며, 이 표현은 필요한 대상을 뒤에 둡니다: Jeg får brug for tid. — 나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여기서는 receptionen이 필요를 느끼는 주체입니다. 두 번째 det도 목적어 대명사 “그것을”이며, 앞의 det와 같은 물건, 즉 보험 카드를 가리킵니다. får brug for det는 “그것을 필요로 하다”라는 뜻입니다. igen은 “다시”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접수대에서 그 물건을 다시 필요로 하는 경우를 나타내며, 필요가 반복될 가능성을 덧붙입니다. 전체 구조는 Hav det ved hånden(그것을 가까이에 두세요) + hvis receptionen får brug for det igen(접수대에서 그것을 다시 필요로 하면)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접수대에서 다시 필요로 할 수도 있으니 그것을 가까이에 두세요”라는 뜻입니다. 명령형 Hav가 지시를 제시하고, hvis절이 그 지시가 유용한 조건을 설명합니다.

문법 포인트

Hav ... ved hånden

Hav forsikringskort ved hånden.

하우 포어시그렝스코어드 베드 호언넌.

보험 카드를 가까이에 두세요.

Hav는 ‘가지고 있다’의 명령형입니다. ved hånden은 필요한 것을 가까이에 준비해 두라는 고정 표현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forbi 전치사
포어비 지나서, 지나가며

Gå forbi receptionen.

før 접속사
퍼어 ~하기 전에

før jeg sætter mig

Gå 동사
고 가다
hvor 부사
보어 어디

Hvor er venteværelset?

receptionen 명사
레셉쇼넨 접수대, 접수처
성
common
registrere 동사
레지스트레어 등록하다, 접수하다
side 명사
시더 쪽, 측면
성
common
sætter 동사
새더 앉다
Udfyld 동사
우드퓔 작성하다, 기입하다
Undskyld 감탄사
언스귈 실례합니다

Undskyld, hvor er venteværelset?

venstre 형용사
벤스드러 왼쪽의

på din venstre side

vente­værelset 명사
벤터베어얼세드 대기실 venteværelset
성
neuter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실례합니다, 대기실이 어디에 있나요?

정답 보기Undskyld, hvor er venteværelset?

접수대를 지나가세요.

정답 보기Gå forbi receptionen.

왼쪽에 있을 거예요.

정답 보기Det er på din venstre side.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등록하다, 접수하다

정답 보기registrere

접수대, 접수처

정답 보기receptionen

실례합니다

정답 보기Undskyld

지나서, 지나가며

정답 보기for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