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g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Jeg vil gerne have ...”처럼 자신의 희망이나 의향을 말할 때 문장 앞에 둡니다. 새로운 예: Jeg arbejder hjemme. (나는 집에서 일해.)
vil
이 대화의 “vil gerne have”에서 ‘원하다, ~하고 싶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뒤에 “have”처럼 동사의 기본형이 오며, “gerne”과 함께 쓰여 희망을 부드럽게 표현합니다. 새로운 예: Jeg vil gerne gå en tur. (나는 산책하고 싶어.)
gerne
“vil gerne have”에서 상대적으로 기꺼이 원한다는 느낌을 더해 ‘~하고 싶다’라는 의향을 자연스럽게 만듭니다. 보통 “vil gerne + 동사 기본형”의 형태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Jeg vil gerne drikke kaffe. (나는 커피를 마시고 싶어.)
have
이 대화에서는 “en sundere daglig rutine”을 ‘가지다, 갖추다’라는 뜻으로 사용했습니다. “vil gerne” 뒤에서 원하는 것을 나타내는 동사의 기본형으로 옵니다. 새로운 예: Jeg vil gerne have mere tid. (나는 시간이 더 있었으면 해.)
en
“en sundere daglig rutine”에서 하나의 일상 습관을 가리키는 부정관사입니다. 뒤의 명사 “rutine”과 함께 ‘어떤 하나의 ~’라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새로운 예: en kort gåtur (짧은 산책 하나).
sundere
이 대화에서 “en sundere daglig rutine”은 ‘더 건강한 일상 습관’이라는 뜻입니다. “sund”에서 나온 비교 표현으로, 현재의 습관보다 건강한 변화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새로운 예: en sundere frokost (더 건강한 점심).
daglig
“daglig rutine”에서 매일 반복되는 일상적인 것을 뜻하며, “일상의”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daglig + 명사” 형태로 매일의 습관이나 활동을 설명합니다. 새로운 예: daglig motion (매일 하는 운동).
rutine
이 대화에서는 매일 반복하는 생활 방식인 ‘일상 습관, 루틴’을 뜻합니다. 건강이나 업무처럼 반복되는 생활 패턴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en fast rutine (규칙적인 루틴).
Start
문장 처음에서 상대방에게 ‘시작해’라고 권하는 명령이나 제안으로 쓰였습니다. “Start med ...”처럼 무엇부터 시작할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Start med en kort gåtur. (짧은 산책부터 시작해.)
med
“Start med små ændringer”에서 ‘작은 변화부터, 작은 변화를 가지고’라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Start med + 명사”는 어떤 것을 출발점으로 삼으라고 말하는 흔한 표현입니다. 새로운 예: Start med vand. (물부터 시작해.)
små
“små ændringer”에서 변화의 크기나 범위가 크지 않다는 뜻의 ‘작은’입니다. 뒤의 “ændringer”와 함께 작은 변화들을 가리키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새로운 예: små skridt (작은 걸음, 작은 단계).
ændringer
이 대화에서는 건강한 습관을 위해 바꾸는 여러 가지 ‘변화들’을 뜻합니다. “små ændringer”처럼 형용사 뒤에 놓여 생활 방식의 변경 사항을 말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ændringer i hverdagen (일상생활의 변화).
som
“som du kan holde fast i”에서 앞의 “små ændringer”를 다시 설명하며 ‘그것을, ~하는’이라는 관계를 연결합니다. 뒤에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지 설명하는 절이 이어집니다. 새로운 예: en vane, som jeg kan holde fast i (내가 계속 지킬 수 있는 습관).
du
이 대화에서 상대방을 가리키는 ‘너, 당신’입니다. “du kan ...”처럼 상대방의 능력이나 가능성을 말할 때 주어로 사용합니다. 새로운 예: Du kan starte nu. (너는 지금 시작할 수 있어.)
kan
“du kan holde fast i”와 “Jeg kan drikke ...”에서 ‘~할 수 있다’라는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뒤에 “holde”, “drikke”, “stille”처럼 동사의 기본형이 옵니다. 새로운 예: Jeg kan hjælpe dig. (내가 너를 도울 수 있어.)
holde fast i
이 대화에서 “holde fast i”는 어떤 변화나 습관을 계속 지키고 꾸준히 한다는 뜻입니다. “holde”는 유지하는 행동, “fast”는 단단히 계속하는 느낌, “i”는 그 대상에 계속 붙어 있음을 더해 전체적으로 ‘~을 계속 지키다’가 됩니다. “holde fast i + 습관이나 계획”의 형태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Jeg prøver at holde fast i min rutine. (나는 내 루틴을 계속 지키려고 해.)
drikke
이 대화에서는 물을 ‘마시다’라는 뜻으로 사용되었습니다. “kan drikke mere vand”처럼 능력이나 계획을 나타내는 표현 뒤에 동사의 기본형으로 옵니다. 새로운 예: Jeg vil gerne drikke mere vand. (나는 물을 더 많이 마시고 싶어.)
mere
“drikke mere vand”에서 물의 양을 늘려 ‘더 많이, 더’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셀 수 없는 대상인 “vand”와 함께 ‘더 많은 양’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Jeg har brug for mere tid. (나는 시간이 더 필요해.)
vand
이 대화에서 “mere vand”는 건강을 위해 더 많이 마시는 ‘물’을 뜻합니다. “drikke vand”처럼 마시는 대상을 나타내는 말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Jeg drikker vand om morgenen. (나는 아침에 물을 마셔.)
mens
“mens jeg er på arbejde”에서 ‘내가 직장에 있는 동안’이라는 시간 관계를 연결합니다.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오며, 두 일이 같은 시간대에 일어남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새로운 예: Jeg lytter til musik, mens jeg arbejder. (나는 일하는 동안 음악을 들어.)
er
“jeg er på arbejde”에서 내가 직장에 있는 상태를 나타내는 ‘~이다, ~에 있다’입니다. 장소나 상태를 나타내는 “på arbejde”와 함께 쓰여 현재의 위치나 상황을 설명합니다. 새로운 예: Jeg er hjemme. (나는 집에 있어.)
på
“på arbejde”에서 직장에 있거나 근무 중이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på arbejde”는 ‘직장에서, 근무 중에’라는 표현으로 통째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Hun er på arbejde. (그녀는 직장에 있어.)
arbejde
“på arbejde”에서 일이나 직장을 가리키며, 전체 표현은 ‘직장에서, 근무 중에’라는 뜻입니다. 장소나 활동으로서의 직장을 말할 때 “på arbejde”로 사용합니다. 새로운 예: Efter arbejde går jeg hjem. (퇴근 후에 나는 집에 가.)
Det
이 대화에서 앞에서 말한 물을 더 마시는 일을 가리키는 ‘그것, 그 점’입니다. “Det kan måske ...”처럼 앞의 상황을 문장 전체의 주어로 다시 받을 때 사용합니다. 새로운 예: Det lyder godt. (그거 좋게 들려.)
måske
“kan måske give dig mere energi”에서 그 효과가 확실하지 않을 수 있음을 나타내는 ‘아마, ~일지도 모른다’입니다. “kan måske + 동사” 형태로 가능성이나 조심스러운 예측을 말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Det kan måske hjælpe. (그게 어쩌면 도움이 될 수 있어.)
give
“give dig mere energi”에서 물을 더 마시는 일이 상대방에게 에너지를 ‘주다, 보태다’라는 뜻으로 사용되었습니다. “give + 사람 + 것”의 어순으로 누군가에게 무엇을 주거나 가져다주는 일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Det giver mig tid. (그것이 나에게 시간을 줘.)
dig
“give dig mere energi”에서 에너지를 받는 상대방인 ‘너에게, 당신에게’를 나타냅니다. “give + dig + 명사”처럼 어떤 것이 상대방에게 전달되거나 생기는 구조에서 사용합니다. 새로운 예: Jeg giver dig vand. (내가 너에게 물을 줄게.)
energi
이 대화에서는 오후에 유지하고 싶은 ‘에너지, 활력’을 뜻합니다. “give dig mere energi”처럼 사람에게 에너지나 활력이 생기는 상황을 말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Motion kan give mere energi. (운동은 더 많은 활력을 줄 수 있어.)
om
“om eftermiddagen”에서 어떤 시간대인 오후 무렵을 나타냅니다. 하루의 시간대를 말할 때 “om + 시간 표현”의 형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om morgenen (아침에).
eftermiddagen
“om eftermiddagen”에서 하루 중 ‘오후’를 뜻하며, “om”과 함께 ‘오후에’가 됩니다. 오후라는 특정 시간대를 말할 때 이 표현 전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Jeg arbejder om eftermiddagen. (나는 오후에 일해.)
Skal
“Skal jeg også motionere ...?”에서 상대방에게 운동을 해야 하는지 묻는 ‘~해야 할까?’라는 뜻입니다. 문장 앞에 와서 “Skal jeg + 동사 기본형?” 형태의 조언이나 계획에 관한 질문을 만듭니다. 새로운 예: Skal jeg starte nu? (내가 지금 시작할까?)
også
“også motionere”에서 이미 언급한 물 마시기 외에 운동도 포함한다는 ‘또한, 역시’의 뜻입니다. 추가할 행동이나 대상을 말할 때 보통 그 행동 앞에 둘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Jeg vil også gå en tur. (나도 산책하고 싶어.)
motionere
이 대화에서 식사 후에 ‘운동하다’라는 뜻으로 사용되었습니다. “skal jeg motionere”처럼 해야 하는지 묻는 표현에서 동사의 기본형으로 옵니다. 새로운 예: Jeg motionerer efter arbejde. (나는 퇴근 후에 운동해.)
efter
“efter aftensmaden”에서 저녁 식사가 끝난 뒤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후에’입니다. “efter + 명사” 형태로 어떤 사건이나 활동 뒤의 시간을 말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efter arbejde (일 후에).
aftensmaden
“efter aftensmaden”에서 저녁 식사를 뜻하며, “efter”와 함께 ‘저녁 식사 후에’가 됩니다. 하루의 식사 중 저녁 식사를 특정하여 말하는 표현입니다. 새로운 예: Vi går en tur efter aftensmaden. (우리는 저녁 식사 후에 산책해.)
kort
“En kort gåtur”에서 시간이나 거리가 길지 않은 ‘짧은’을 뜻합니다. “kort + 명사”로 짧은 활동이나 시간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en kort pause (짧은 휴식).
gåtur
이 대화에서는 가볍게 걷는 ‘산책’을 뜻합니다. “en kort gåtur”처럼 산책의 길이나 성격을 앞의 형용사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Jeg går en tur efter arbejde. (나는 퇴근 후에 산책해.)
ville
“ville være en overkommelig start”에서 ‘~일 것이다’ 또는 ‘~하면 좋을 것이다’처럼 제안을 부드럽게 표현합니다. 뒤에 “være”가 와서 짧은 산책이 어떤 시작이 될지 말합니다. 새로운 예: Det ville være en god idé. (그것이 좋은 생각일 거야.)
være
“ville være en overkommelig start”에서 짧은 산책이 ‘~이다’라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ville” 뒤에 동사의 기본형으로 와서 ‘~일 것이다’라는 제안이나 판단을 완성합니다. 새로운 예: Det kan være svært. (그것은 어려울 수 있어.)
overkommelig
“en overkommelig start”에서 시작하기에 감당할 수 있고 부담이 크지 않은 상태를 뜻합니다. 너무 큰 목표가 아닌 현실적인 단계나 과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Det er en overkommelig opgave. (그것은 감당할 수 있는 과제야.)
stille
“stille mine sko ved døren”에서 신발을 특정 장소에 ‘놓다, 두다’라는 뜻으로 사용되었습니다. “stille + 물건 + 장소”의 어순으로 물건을 어디에 둘지 말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Jeg stiller koppen på bordet. (나는 컵을 탁자 위에 놓아.)
mine
“mine sko”에서 말하는 사람에게 소유된 ‘나의’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뒤의 복수 대상인 “sko”와 함께 ‘내 신발’이라는 표현을 만듭니다. 새로운 예: mine bøger (내 책들).
sko
이 대화에서 산책하러 나갈 때 신는 ‘신발’을 뜻합니다. “stille mine sko ved døren”처럼 신발을 두는 장소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Mine sko står ved døren. (내 신발은 문 옆에 있어.)
ved
“ved døren”에서 문에 아주 가까운 위치인 ‘문 옆에, 문 근처에’를 나타냅니다. “ved + 장소” 형태로 어떤 물건이나 사람이 가까이 있는 위치를 말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Hun står ved vinduet. (그녀는 창문 옆에 서 있어.)
døren
“ved døren”에서 특정한 ‘문’을 뜻하며, 전체 표현은 ‘문 옆에’입니다. “dør”에 정해진 대상을 나타내는 형태가 붙은 말로, 이 대화에서는 신발을 둘 위치를 나타냅니다. 새로운 예: Katten sidder ved døren. (고양이가 문 옆에 앉아 있어.)
så
“så jeg husker at gå”에서 신발을 문 옆에 두는 목적이나 의도인 ‘~하도록’을 연결합니다.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을 이어서 어떤 행동의 목적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Jeg skriver det ned, så jeg husker det. (기억할 수 있도록 적어 둬.)
husker
“jeg husker at gå”에서 나가는 일을 ‘기억하다’라는 뜻으로 사용되었습니다. “husker at + 동사 기본형”은 어떤 행동을 잊지 않고 기억한다는 표현입니다. 새로운 예: Jeg husker at drikke vand. (나는 물 마시는 것을 기억해.)
at
“at gå”에서 뒤의 “gå”를 ‘가는 것’ 또는 ‘가다’라는 동작으로 연결하는 부정사 표지입니다. “husker at gå”처럼 특정 행동을 기억하거나 계획하는 표현에서 동사 앞에 옵니다. 새로운 예: Jeg prøver at motionere. (나는 운동하려고 해.)
gå
“at gå”에서 산책하러 ‘가다’라는 뜻으로 사용되었습니다. “husker at gå”처럼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의 기본형으로 다른 동사 뒤에 올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Jeg vil gerne gå en tur. (나는 산책하고 싶어.)
lyder
“Det lyder realistisk”에서 제안이 어떻게 들리는지, 즉 ‘현실적으로 들리다’라는 뜻입니다. “Det lyder + 형용사” 형태로 어떤 생각이나 계획에 대한 인상을 말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Det lyder nemt. (그거 쉬워 보이네.)
realistisk
“lyder realistisk”에서 실제로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현실적인’이라는 뜻입니다. 계획이나 목표가 가능한지 평가할 때 “lyder realistisk”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Det er et realistisk mål. (그것은 현실적인 목표야.)
og
“realistisk og nemt”에서 두 가지 평가인 ‘현실적이다’와 ‘쉽다’를 연결하는 ‘그리고’입니다. 형용사나 명사처럼 같은 역할을 하는 표현을 이어 줄 때 사용합니다. 새로운 예: sund og enkel (건강하고 간단한).
nemt
“nemt at holde fast i”에서 그 계획을 계속 지키기가 ‘쉽다’는 뜻입니다. “nemt at + 동사” 형태로 어떤 행동을 하기가 쉽다는 점을 말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Det er nemt at starte. (시작하기 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