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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누수 수도꼭지 수리를 집주인에게 알리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Vandhanen på badeværelset lækker igen, selv efter at jeg strammede den i går.
반해넨 포 배데벨세 레거 이엔, 셀 에프터 애 야이 스트래머 덴 이 고어. 욕실 수도꼭지가 어제 제가 조인 뒤에도 또 새고 있어요.Da det bliver ved med at ske, bør vi nok kontakte udlejeren.
다 데 블리버 베 메 어 스게, 버 비 녹 콘탁더 우레여런. 계속 이런 일이 생기니, 집주인에게 연락하는 게 좋겠어요.Jeg kan sende et billede og forklare, at en midlertidig reparation ikke virkede.
야이 캔 센너 에 빌러 오 포클레어, 어 엔 멜레르디 레파라숀 이거 베어거. 제가 사진을 보내고 임시 수리로는 해결되지 않았다고 설명할 수 있어요.Nævn, at der går vand til spilde, og at bordpladen bliver våd.
네운, 어 데어 고어 반 텔 스벨러, 오 어 보어플레언 블리버 보어. 물이 낭비되고 조리대가 젖고 있다고 말해 주세요.Skal vi sige, at vi ikke selv har forårsaget problemet?
스갈 비 시어, 어 비 이거 셀 하 포로사거 프로블레멜? 우리가 직접 이 문제를 일으킨 게 아니라고 말할까요?Tag det tydeligt med, men hold tonen rolig.
타 데 튀덜리 메, 멘 홀 토넨 롤리. 그 점은 분명히 넣되, 어조는 차분하게 유지해요.Beskeden skal være høflig, men konkret, så der ikke opstår forvirring.
베스게언 스겔 베어 회플리, 멘 콩그레드, 소 데어 이거 옵스토어 포어비어링. 메시지는 혼란이 없도록 공손하면서도 구체적이어야 해요.Spørg, hvornår en VVS'er kan komme, fordi morgener på hverdage er svære for os.
스뵈어, 보노어 엔 베베에세어 캔 코머, 포디 모어너 포 베어다어 에 스베어 포어 오스. 평일 아침은 우리에게 어려우니, 배관공이 언제 방문할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Vi kan foreslå et fleksibelt tidsrum, hvor nogen kan være hjemme.
비 캔 포레슬로 에 플렉시블 틸스룸, 보어 노언 캔 베어 예메. 누군가 집에 있을 수 있는 유연한 시간대를 제안할 수 있어요.Det burde gøre det lettere for udlejeren at arrangere reparationen.
데 보어어 괴어 데 레더 포어 우레여런 어 아랑셰어 레파라숀. 그러면 집주인이 수리를 준비하기가 더 쉬워질 거예요.문장 설명
Vandhanen på badeværelset lækker igen, selv efter at jeg strammede den i går.
욕실 수도꼭지가 어제 제가 조인 뒤에도 또 새고 있어요.
- Vandhanen
- 수도꼭지
- på badeværelset
- 욕실에 있는
- lækker
- 새다
- igen
- 또, 다시
- selv efter at
- ~한 뒤에도
- jeg
- 제가
- strammede
- 조였다
- den
- 그것을
- i går
- 어제
자세한 설명
Vandhanen은 여기서 ‘수도꼭지’를 뜻합니다. vandhane가 기본형이고, 끝의 -en은 단수 정형, 즉 특정한 ‘그 수도꼭지’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형 표시가 명사 뒤에 붙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en stol은 ‘의자’, stolen은 ‘그 의자’입니다. på badeværelset은 ‘욕실에 있는’이라는 장소 표현입니다. badeværelse는 ‘욕실’이고 badeværelset은 그 명사의 단수 정형입니다. på는 여기서 장소를 나타내며, 이 부분 전체가 수도꼭지의 위치를 설명합니다. lækker는 여기서 ‘새고 있다’입니다. 기본형은 lække이고, lækker는 현재형입니다. 현재의 상태나 현재 반복되는 상황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예: Vandet lækker. — ‘물이 새고 있다.’ 여기서는 수도꼭지가 다시 새는 상태를 말합니다. igen은 ‘또, 다시’라는 부사입니다. 같은 일이 이미 있었고 다시 일어남을 나타냅니다. lækker igen은 ‘다시 새고 있다’라는 뜻입니다. selv efter at는 ‘~한 뒤에도’, ‘~했는데도’라는 연결 표현입니다. 뒤에 완전한 절이 오며, 그 절의 사건이 끝난 뒤에도 앞의 상황이 계속됨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조인 뒤에도 누수가 계속된다는 양보·대조를 만듭니다. jeg는 ‘나/제가’라는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jeg는 주어 자리에 쓰이며, 여기서는 뒤의 동작을 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예: Jeg arbejder. — ‘저는 일합니다.’ strammede는 ‘조였다’입니다. 기본형은 stramme이고, 이 형태는 과거형입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일반적으로 과거형에서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별도로 변하지 않습니다. jeg strammede는 ‘제가 조였다’라는 뜻입니다. den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수도꼭지를 가리키는 ‘그것을’입니다. 덴마크어의 den은 보통 공통성 단수 명사를 가리키는 형태이며, 목적어로 쓰여 strammede den은 ‘그것을 조였다’가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번역과 문맥상 그 대상이 수도꼭지입니다. i går는 ‘어제’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strammede den i går는 ‘어제 그것을 조였다’이며, 과거형 strammede와 함께 조인 시점을 구체화합니다. 전체적으로 Vandhanen på badeværelset은 ‘욕실 수도꼭지’를 제시하고, lækker igen은 ‘다시 새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어서 selv efter at jeg strammede den i går가 ‘내가 어제 그것을 조인 뒤에도’라는 대조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욕실 수도꼭지가 어제 제가 조인 뒤에도 또 새고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selv efter at 뒤 절의 주어는 jeg이고, 그 절의 목적어 den은 수도꼭지를 가리킵니다.
Da det bliver ved med at ske, bør vi nok kontakte udlejeren.
계속 이런 일이 생기니, 집주인에게 연락하는 게 좋겠어요.
- Da
- ~하므로, ~이니
- bliver ved med at
- 계속 ~하다
- ske
- 일어나다, 발생하다
- bør vi nok
- 아마 ~하는 게 좋겠다
- kontakte
- 연락하다
- udlejeren
- 임대인, 집주인
자세한 설명
Da는 여기서 뒤의 절을 이유로 제시하여 “~하므로, ~이니”라는 뜻을 만든다. 시간의 “~할 때”라는 용법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계속되는 상황이 뒤의 권고를 뒷받침한다. 예: Da det regner, bliver vi hjemme. — 비가 오므로 우리는 집에 있는다. bliver ved med at는 어떤 일이 중단되지 않고 계속됨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여기서 bliver는 blive의 현재형이고, ved med at와 결합해 “계속 ~하다”라는 구조를 만든다. 뒤에는 at와 동사의 기본형이 온다. 예: Hun bliver ved med at spørge. — 그녀는 계속 묻는다. 이 표현 전체가 뒤의 ske와 결합한다. ske는 “일어나다, 발생하다”라는 동사이다. 여기서는 특정 사건의 이름을 말하기보다 “그런 일이 계속 발생하다”라는 뜻이다. ske는 at 뒤에 오는 기본형이다. 과거형은 skete이다: Det skete i går. — 그것은 어제 일어났다. bør vi nok에서는 bør가 조동사이고 vi가 주어이며, nok이 권고를 다소 완곡하게 한다. bør는 현재형이고, 관련된 과거형은 burde이다. bør와 burde는 모두 “~해야 한다/~하는 것이 좋다”와 관련되지만, burde는 조언을 더 완곡하게 하거나 과거의 의무를 나타낼 수 있다. bør 자체는 주어의 수에 따라 바뀌지 않는다. 예: Vi bør nok vente. — 우리는 아마 기다리는 게 좋겠다. kontakte는 “연락하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bør 뒤에 오는 기본형이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조동사 뒤에 동사의 기본형을 쓴다. Jeg kontakter lægen. — 나는 의사에게 연락한다. Vi bør kontakte lægen. — 우리는 의사에게 연락하는 게 좋다. 이 문장에서는 연락의 대상이 뒤의 udlejeren으로 이어진다. udlejeren은 여기서 “임대인, 집주인”을 뜻한다. 기본형은 udlejer이고, 끝의 -en은 정해진 단수형을 나타낸다. 따라서 특정된 임대인을 가리키지만, udlejer라는 형태 자체가 그 사람의 성별을 특정하지는 않는다. 문장 전체에서 Da det bliver ved med at ske는 “계속 이런 일이 생기니”라는 이유를 제시한다. bør vi nok kontakte udlejeren은 그 이유에 따른 권고로, “우리가 임대인에게 연락하는 게 좋겠다”라는 뜻이다. 여기서 det은 앞뒤 맥락에서 반복되는 문제 상황을 가리키며, 문장 자체가 그 상황의 구체적인 이름을 다시 말하지는 않는다. 전체적으로는 “계속 이런 일이 생기니, 집주인에게 연락하는 게 좋겠어요”라는 의미이다.
Jeg kan sende et billede og forklare, at en midlertidig reparation ikke virkede.
제가 사진을 보내고 임시 수리로는 해결되지 않았다고 설명할 수 있어요.
- Jeg kan
- 저는 …할 수 있어요
- sende
- 보내다
- billede
- 사진, 이미지
- forklare
- 설명하다
- midlertidig
- 임시의
- reparation
- 수리
- virkede
- 효과가 있었다, 작동했다
자세한 설명
Jeg ka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구조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능력이나 가능한 일을 나타냅니다. 뒤의 동사는 보통 부정사 형태를 씁니다. 예: Jeg kan hjælpe. — 저는 도울 수 있어요. sende는 “보내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kan 뒤에 와서 “보낼 수 있다”를 만듭니다. 예: Jeg kan sende en besked. — 저는 메시지를 보낼 수 있어요. billede는 “사진, 이미지”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의 et billede는 “사진 한 장/이미지 하나”라는 명사구이지만, et 자체를 반드시 수량 강조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billede의 정형은 billedet입니다. forklare는 “설명하다”입니다. kan sende ... og forklare ...에서 sende와 forklare가 같은 kan의 지배를 받으므로, 두 동사가 모두 부정사로 쓰였습니다. 예: Jeg kan forklare problemet. — 저는 문제를 설명할 수 있어요. midlertidig는 “임시의”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reparation이 공통성 단수 부정형 명사이므로 midlertidig가 쓰였습니다. 중성 단수에서는 midlertidigt, 복수나 정형에서는 보통 midlertidige가 됩니다. 예: en midlertidig løsning — 임시 해결책. reparation은 “수리, 수리 작업”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임시로 한 수리를 가리킵니다. 공통성 명사이므로 부정형에서 en reparation, 정형에서 reparationen이라고 합니다. virkede는 virke의 과거형으로, 여기서는 “효과가 있었다, 작동했다”라는 뜻입니다. 앞의 ikke가 이를 부정하므로 실제 문장에서는 “효과가 없었다/해결되지 않았다”가 됩니다. virke는 물건이 작동하는 경우와 방법이 효과를 내는 경우 모두에 쓸 수 있습니다. 예: Løsningen virkede. — 그 해결책은 효과가 있었어요. og는 앞의 두 행동을 연결하고, at은 설명하는 내용을 이끄는 연결어입니다. 따라서 forklare, at ...는 “...라고 설명하다”가 됩니다. ikke virkede는 “효과가 없었다”이며, 주어는 앞의 en midlertidig reparation입니다. 전체적으로 Jeg kan sende et billede og forklare, at en midlertidig reparation ikke virkede.는 “제가 사진을 보내고 임시 수리로는 해결되지 않았다고 설명할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즉, 화자가 할 수 있는 두 행동은 사진을 보내는 것과 임시 수리가 효과가 없었다는 내용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Nævn, at der går vand til spilde, og at bordpladen bliver våd.
물이 낭비되고 조리대가 젖고 있다고 말해 주세요.
- Nævn
- 말해 주세요
- vand
- 물
- går … til spilde
- 낭비되다
- bordpladen
- 조리대
- bliver
- ~이 되다
- våd
- 젖은
자세한 설명
Nævn은 동사 nævne(언급하다, 말하다)의 명령형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내용을 말해 달라는 요청이므로 “말해 주세요”로 옮깁니다. 현재형은 nævner이고, 명령형은 보통 주어 없이 Nævn처럼 씁니다. 예: Nævn problemet. — “문제를 언급해 주세요.” vand는 “물”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går til spilde라는 표현의 주어입니다. 물질명사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물의 양을 세는 표현이 아니라 물이라는 물질을 가리킵니다. går til spilde는 함께 쓰이는 표현으로, 물이나 자원 등이 유용하게 쓰이지 못하고 낭비되는 것을 뜻합니다. 핵심 동사 gå의 현재형이 går입니다. 예: Maden går til spilde. — “음식이 낭비됩니다.” 첫 번째 at은 뒤의 절을 말할 내용으로 연결합니다. der går vand til spilde에서 der는 절의 형식적인 자리를 채우며, vand가 실제 내용상의 주어입니다. 따라서 이 절은 “물이 낭비된다”는 뜻입니다. bordpladen은 “조리대”를 뜻하는 정형 단수형입니다. 기본형은 bordplade이고, 여기에 정형 단수 접미사 -n이 붙어 특정한 조리대를 가리킵니다. bordplade는 전체를 하나의 명사로 익히면 됩니다. 예: Bordpladen er ren. — “조리대가 깨끗합니다.” bliver는 bliv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상태의 변화를 나타내어 “~이 되다, ~해지다”라는 뜻입니다. bordpladen bliver våd는 “조리대가 젖게 된다”라는 구조입니다. 예: Vejen bliver våd. — “길이 젖습니다.” våd는 “젖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bliver våd에서 변화 후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våd는 공통 성 단수형이고, 중성 단수형은 vådt, 복수형은 våde입니다. 서술어 형용사는 정형 여부가 아니라 주어의 성과 수에 맞습니다. 이 문장의 bordpladen은 공통 성 단수이므로 våd가 쓰입니다. 수식형에서는 예를 들어 den våde bordplade처럼 våde가 될 수 있습니다. 예: Håndklædet bliver vådt. — “수건이 젖습니다.” 두 번째 at은 또 하나의 내용절을 연결합니다. at bordpladen bliver våd는 “조리대가 젖는다”는 내용입니다. Nævn, at ... , og at ...는 두 가지 내용을 함께 말해 달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물이 낭비되고 조리대가 젖고 있다고 말해 주세요”라는 뜻입니다.
Skal vi sige, at vi ikke selv har forårsaget problemet?
우리가 직접 이 문제를 일으킨 게 아니라고 말할까요?
- Skal vi
- 우리 ~할까요?
- sige
- 말하다
- ikke
- ~않다
- selv
- 직접, 스스로
- forårsaget
- 일으킨
- problemet
- 이 문제
자세한 설명
Skal vi는 제안이나 함께할 행동을 묻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우리 …할까요?”라는 뜻이다. skal은 여기서 미래를 단정하기보다 의향·제안을 나타내며, 뒤의 vi는 “우리”를 뜻한다. Skal vi gå?는 “우리 갈까요?”이다. sige는 “말하다”이며, skal 같은 조동사 뒤에 부정사로 온다. 따라서 Skal vi sige ...?는 “우리가 …라고 말할까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이다. siger는 현재형 “말한다/말하고 있다”이고, sige는 이 표현에서 조동사 뒤에 쓰인 형태다. ikke는 절의 내용을 부정하는 말이다. 이 문장에서는 vi ikke selv har forårsaget problemet 전체를 부정하여 “우리가 직접 그 문제를 일으킨 것이 아니다”라는 뜻을 만든다. 덴마크어에서 부정어의 위치는 문장 구조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위치를 모든 문장에 무조건 복사하기보다 절의 구조와 함께 익히는 것이 좋다. selv는 주어가 직접 했다는 점을 강조하는 “직접, 스스로”이다. 여기서는 vi selv로 “우리가 직접”이라는 뜻이며, 단순히 “우리”라는 주어를 추가하는 말이 아니다. Hun gjorde det selv.는 “그녀가 그것을 직접 했다.”이다. forårsaget는 “일으키다, 초래하다”라는 동사 forårsage의 과거분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har forårsaget를 이루어 “일으켰다/일으킨”이라는 완료된 행위를 나타낸다. forårsage et problem은 “문제를 일으키다”라는 유용한 결합이다. 예를 들어 Fejlen har forårsaget forsinkelser.는 “그 오류가 지연을 초래했다.”이다. problemet는 고정 번역에 맞게 “이 문제”를 뜻한다. 기본형은 problem이고, et problem은 부정 단수형 “어떤 문제”를 가리키며, problemet은 정해진 단수형이다. 여기서 -et은 덴마크어 명사의 정해짐을 표시하지만, 그 자체로 “이”와 “그” 중 어느 가까움을 뜻하지는 않는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 번역이 가리키는 특정 문제와 연결된다. 전체적으로 Skal vi가 제안을 만들고, sige가 “말하다”를 나타낸다. 이어지는 at절은 말할 내용을 소개하며, vi selv는 행위자를 “우리 직접”으로 강조한다. ikke가 har forårsaget problemet을 부정하므로, 전체 문장은 “우리가 직접 이 문제를 일으킨 게 아니라고 말할까요?”가 된다. 이 표현은 어떤 내용을 함께 그렇게 말할지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ag det tydeligt med, men hold tonen rolig.
그 점은 분명히 넣되, 어조는 차분하게 유지해요.
- Tag … med
- 포함하다, 넣다
- det
- 그 점을
- tydeligt
- 분명하게
- hold
- 유지하다
- tonen
- 어조
- rolig
- 차분한
자세한 설명
Tag와 med는 함께 재사용할 수 있는 명령 표현 tage ... med의 일부입니다. Tag는 동사 tage(가지고 가다, 취하다, 포함하다)의 명령형이고, 여기서는 뒤의 med와 결합해 ‘포함하다, 넣다’라는 뜻이 됩니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주어를 따로 쓰지 않습니다. 예: Tag bogen med. — “그 책을 가져가세요.” 이 문장에서는 이동이 아니라 어떤 내용을 메시지에 포함하라는 뜻입니다. det는 중성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이 가리키는 ‘그 점’을 받습니다. 대명사의 문법적 형태와 실제로 가리키는 내용은 구별해야 합니다. 예: Jeg husker det. — “나는 그것을 기억해요.” tydeligt는 형용사 tydelig(분명한)의 부사형으로, 여기서는 ‘분명하게’라는 방식으로 포함하라는 뜻입니다. 형용사가 명사를 꾸미는 것이 아니라 동작 Tag ... med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설명합니다. 예: Skriv tydeligt. — “분명하게 쓰세요.” hold는 동사 holde(유지하다, 잡다)의 명령형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상태를 계속 유지하라는 뜻이며, holde ... 뒤에 유지할 대상을 둘 수 있습니다. 예: Hold døren åben. — “문을 열어 둬요.” tonen은 명사 tone(어조, 말투)의 정형 단수형으로, tonen은 ‘그 어조’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의 정형은 명사 뒤에 붙는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메시지의 어조를 가리키며, ‘소리의 음색’이라는 다른 용법이 아니라 말투라는 의미입니다. rolig는 여기서 tonen의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로 ‘차분한’을 뜻합니다. tone은 공통 성 명사이므로, 이 목적어의 상태를 나타내는 서술적 형용사가 공통 성 단수 형태 rolig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holde tonen rolig는 ‘어조를 차분한 상태로 유지하다’라는 구조입니다. 예: Hun holder stemmen rolig. — “그녀는 목소리를 차분하게 유지해요.” 전체적으로 Tag det tydeligt med는 ‘그 점을 분명히 포함하되’를 만들고, hold tonen rolig는 ‘어조는 차분하게 유지해요’를 만듭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 점은 분명히 넣되, 어조는 차분하게 유지해요”라는 요청입니다. 두 명령형 절은 men(하지만, -하되)으로 연결되어, 내용은 분명히 하면서 표현 방식은 차분하게 하라는 두 조건을 함께 제시합니다.
Beskeden skal være høflig, men konkret, så der ikke opstår forvirring.
메시지는 혼란이 없도록 공손하면서도 구체적이어야 해요.
- Beskeden
- 메시지
- skal være
- ~이어야 하다
- høflig
- 공손한
- konkret
- 구체적인
- opstår
- 발생하다
- forvirring
- 혼란
자세한 설명
Beskeden은 여기서 ‘메시지’를 뜻합니다. besked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단수형으로, 이미 특정된 메시지를 가리킵니다. 부정형은 en besked(메시지), 정관형은 beskeden입니다. 예: Beskeden er kort. — 메시지는 짧습니다. skal være는 ‘~이어야 한다’라는 필요나 요구를 나타냅니다. skal은 조동사이고, 뒤의 være는 활용하지 않은 부정사입니다. skal은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Beskeden skal være klar. — 메시지는 명확해야 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메시지가 갖추어야 할 성질을 말합니다. høflig는 ‘공손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메시지의 성격을 설명하며, skal være 뒤에서 보어로 쓰였습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의 성·수와 정해짐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다른 명사와 함께 쓸 때는 실제 명사에 맞는 형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예: Tonen skal være høflig. — 어조는 공손해야 합니다. konkret는 ‘구체적인’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메시지가 공손할 뿐 아니라 내용도 구체적이어야 한다는 두 번째 조건을 제시합니다. høflig, men konkret에서 men은 ‘하지만/그러나’라는 연결어로 두 성질을 대조적으로 연결합니다. 예: Forklaringen er kort, men konkret. — 설명은 짧지만 구체적입니다. opstår는 ‘발생하다, 생기다’라는 뜻의 opstå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혼란이 생기는 일을 말합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인칭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주어가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 opstår 자체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예: Der opstår et problem. — 문제가 생깁니다. forvirring은 ‘혼란’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혼란이라는 상태나 현상을 가리키므로 관사 없이 쓰였습니다. ikke는 부정을 나타내며, ikke opstår가 ‘발생하지 않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der는 여기서 특정한 사물을 가리키는 대명사가 아니라, 어떤 일이 발생함을 나타내는 형식적인 자리입니다. 따라서 der ikke opstår forvirring은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않게’라는 뜻입니다. 전체 구조는 Beskeden skal være A, men B, så der ikke opstår C로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så 이하는 앞의 내용이 이루려는 목적을 나타내므로, så der ikke opstår forvirring은 ‘혼란이 생기지 않도록’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메시지는 혼란이 없도록 공손하면서도 구체적이어야 해요’입니다.
Spørg, hvornår en VVS'er kan komme, fordi morgener på hverdage er svære for os.
평일 아침은 우리에게 어려우니, 배관공이 언제 방문할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 Spørg
- 물어보세요
- hvornår
- 언제
- en VVS'er
- 배관공
- kan
- ~할 수 있다
- komme
- 오다, 방문하다
- fordi
- ~이므로, ~이기 때문에
- morgener
- 아침들
- hverdage
- 평일들
- svære
- 어려운
- for os
- 우리에게
자세한 설명
Spørg는 spørge(묻다)의 명령형으로, 상대방에게 요청할 때 쓰입니다. 여기서는 “물어보세요”라는 뜻입니다. 예: Spørg ham. — “그에게 물어보세요.” hvornår는 시간에 관한 의문사로 “언제”를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내용 전체, 즉 배관공이 올 수 있는 시간을 묻는 간접의문절을 이끕니다. hvornår는 “어디”를 묻는 hvor와 구별됩니다. en VVS'er는 배관·설비 일을 하는 사람, 즉 “배관공”을 뜻하는 명사구입니다. en은 이 명사가 공통 성 명사임을 표시하는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로 구체적인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VVS'er는 이 명사의 단수 부정형입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가능성을 나타내어 “~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뒤에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kan komme는 “올 수 있다”입니다. 예: Hun kan komme i morgen. — “그녀는 내일 올 수 있어요.” komme는 “오다, 도착하다”라는 뜻의 동사 부정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배관공이 이쪽으로 방문할 수 있다는 의미로 kan 뒤에 쓰였습니다. kan이 가능성을 표시하고, komme가 실제 동작을 나타냅니다. fordi는 이유를 연결하는 접속사로 “~이기 때문에, ~이므로”를 뜻합니다. 여기서는 왜 방문 가능한 시간을 물어야 하는지를 설명하는 뒤 절을 시작합니다. fordi 뒤의 morgener ... er svære for os가 그 이유입니다. morgener는 morgen(아침)의 복수 부정형으로, 여기서는 “아침 시간들” 또는 자연스럽게 “아침”을 뜻합니다. 복수형이므로 여러 평일의 아침을 일반적으로 가리킵니다. 예: Morgenerne er travle. — “아침 시간들은 바쁩니다.” hverdage는 hverdag(평일)의 복수 부정형입니다. på hverdage는 “평일에는”이라는 시간 표현으로, 특정한 한 평일이 아니라 평일이라는 범주의 날들을 말합니다. på는 이 표현에서 시간적 관계를 나타내며, hverdage와 함께 해석해야 합니다. svære는 svær(어려운)의 복수형입니다. 이 형태는 앞의 morgener와 수가 맞아서 사용되었습니다. 따라서 svære의 기본형은 svær이고, 여기서는 “어려운”이라는 뜻입니다. 예: Opgaverne er svære. — “과제들이 어렵습니다.” for os는 “우리에게, 우리 입장에서는”이라는 뜻입니다. os는 1인칭 복수 목적격 형태로, 전치사 for 뒤에서 사용됩니다. 따라서 어려움이 객관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있다는 뜻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들을 기준으로 평일 아침이 어렵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Spørg가 요청을 제시하고, hvornår en VVS'er kan komme가 물어볼 내용을 나타냅니다. 이어지는 fordi morgener på hverdage er svære for os는 그 질문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평일 아침은 우리에게 어려우니, 배관공이 언제 방문할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라는 뜻입니다.
Vi kan foreslå et fleksibelt tidsrum, hvor nogen kan være hjemme.
누군가 집에 있을 수 있는 유연한 시간대를 제안할 수 있어요.
- Vi kan
- 우리는 ~할 수 있어요
- foreslå
- 제안하다
- fleksibelt
- 유연한
- tidsrum
- 시간대, 기간
- nogen
- 누군가
- være hjemme
- 집에 있다
자세한 설명
Vi kan에서 vi는 말하는 사람을 포함한 복수 주어 ‘우리’이고, kan은 동사 kunne의 현재형으로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 kan 같은 조동사 뒤의 다음 동사는 보통 부정사형입니다. 예: Vi kan vente. — 우리는 기다릴 수 있어요. foreslå는 ‘제안하다’라는 부정사입니다. 여기서는 kan foreslå가 합쳐져 ‘제안할 수 있다’가 됩니다. foreslå는 어떤 생각이나 선택지를 제시할 때 쓰며, 예를 들어 Jeg vil foreslå en anden løsning.은 ‘저는 다른 해결책을 제안하고 싶어요’라는 뜻입니다. fleksibelt는 ‘유연한’이라는 뜻의 형용사 fleksibel이 이 문장에서 중성 단수형으로 쓰인 것입니다. 뒤의 tidsrum이 et tidsrum인 중성 명사이므로 fleksibel이 fleksibelt가 됩니다. 주요 형태는 fleksibel(공통 단수), fleksibelt(중성 단수), fleksible(복수 또는 정형)입니다. 예: et fleksibelt tilbud — 유연한 제안. tidsrum은 시작과 끝이 있는 ‘시간대, 시간의 범위’를 뜻합니다. et tidsrum처럼 쓰며, 복수형도 tidsrum으로 형태가 같을 수 있습니다. 짧은 특정 시각보다는 어느 정도 지속되는 시간 범위를 말할 때 유용합니다. 예: Vi har et ledigt tidsrum om eftermiddagen. — 우리에게 오후에 비어 있는 시간대가 있어요. hvor는 여기서 장소만이 아니라 시간 범위를 이끄는 관계 표현으로도 쓰여, ‘그 시간대에/…할 수 있는’이라는 연결을 만듭니다. 따라서 et fleksibelt tidsrum, hvor ...는 ‘…할 수 있는 유연한 시간대’라는 구조입니다. nogen은 여기서 ‘누군가’라는 뜻의 부정 대명사입니다. 특정 인물을 이름으로 밝히지 않고 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nogen은 문맥에 따라 의문문이나 부정문에서 ‘누구인가’ 또는 ‘아무도’와 관련된 의미를 나타낼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게 ‘누군가’입니다. 예: Nogen ringer på døren. — 누군가 초인종을 눌러요. være hjemme에서 være는 ‘있다’라는 동사의 부정사이고, hjemme는 ‘집에’라는 장소 부사입니다. 두 표현이 합쳐져 ‘집에 있다’가 됩니다. være는 조동사 kan 뒤에 와서 형태가 변하지 않은 부정사로 쓰였습니다. 예: Hun kan være hjemme i morgen. — 그녀는 내일 집에 있을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Vi kan foreslå는 ‘우리는 제안할 수 있어요’, et fleksibelt tidsrum은 ‘유연한 시간대를’, hvor nogen kan være hjemme는 ‘누군가 집에 있을 수 있는’을 뜻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누군가 집에 있을 수 있는 유연한 시간대를 제안할 수 있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Det burde gøre det lettere for udlejeren at arrangere reparationen.
그러면 집주인이 수리를 준비하기가 더 쉬워질 거예요.
- Det
- 그러면
- burde
- 아마 ~할 것이다
- gøre
- 하다, 만들다
- lettere
- 더 쉽게
- udlejeren
- 집주인
- arrangere
- 준비하다
- reparationen
- 수리
자세한 설명
Det은 이 문장에서 앞선 내용에 이어지는 결과를 받는 주어로 쓰여, 고정된 번역에서는 “그러면”에 해당합니다. 구체적인 명사를 가리킨다고 단정하기보다, 앞의 제안이나 상황 전체를 받아 결과를 나타내는 대명사로 이해하면 됩니다. 같은 형태가 뒤의 gøre det lettere에도 나오지만, 그곳의 det은 gøre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형식적인 대명사입니다. burde는 bør의 형태 가운데 하나로, 여기서는 어떤 결과가 일어날 것으로 보는 “~할 것이다/~하는 편일 것이다”라는 예상 또는 완화된 확신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확정적인 vil과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예: Det burde regne i morgen. — 내일은 비가 올 것 같아요. gøre는 “하다”뿐 아니라 어떤 상태를 “~하게 만들다”라는 뜻으로도 쓰입니다. 여기서는 gøre + 목적어 + 형용사 구조의 “무엇을 ~하게 만들다”입니다. gøre는 burde 뒤에 온 부정사형이며, 유한한 형태인 gør와 구별됩니다. 예: Denne ændring gør arbejdet lettere. — 이 변화는 일을 더 쉽게 만듭니다. lettere는 형용사 let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더 쉬운/더 쉽게”라는 뜻입니다. let – lettere – lettest처럼 기본형, 비교급, 최상급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수리를 준비하는 일이 이전보다 쉬워진다는 비교가 mere가 아니라 형용사 자체의 비교급으로 표시됩니다. udlejeren은 “집주인, 임대인”을 뜻하는 udlejer에 정관성을 나타내는 끝부분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특정한 임대인을 가리키며, for udlejeren at arrangere ...에서 arrangere를 하는 사람도 이 임대인입니다. 예: Jeg skriver til udlejeren. — 나는 집주인에게 편지를 씁니다. arrangere는 “준비하다, 마련하다, 조정하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수리를 진행할 준비를 한다는 의미이며, at 뒤의 부정사형으로 쓰였습니다. for + 사람 + at + 동사는 그 사람이 해당 동작을 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 Hun skal arrangere mødet. — 그녀는 회의를 준비해야 합니다. reparationen은 “수리”를 뜻하는 명사 reparation에 정관성을 나타내는 -en이 붙은 형태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서는 문맥상 특정된 수리를 말합니다. 이 형태의 -en은 명사의 정관성을 표시하며, 동사 arrangere의 형태가 아닙니다. 예: Reparationen tager to dage. — 수리는 이틀 걸립니다. gøre det lettere는 “그것을 더 쉽게 만들다”라는 구조이고, 뒤의 for udlejeren at arrangere reparationen이 무엇이 더 쉬워지는지를 구체화합니다. 여기서 for는 부정사 동작의 주체인 udlejeren을 표시하고, at arrangere reparationen은 “수리를 준비하는 것”을 뜻합니다. 전체적으로 Det burde gøre ...는 앞선 상황이 그런 결과를 낳을 것으로 예상한다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러면 집주인이 수리를 준비하기가 더 쉬워질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burde 때문에 이를 절대적인 확정이 아니라 합리적인 예상으로 표현합니다.
문법 포인트
blive ved med at + infinitiv
bliver ved med at ske
블리버 베 메 어 스게계속 일어나다
‘blive ved med at’ 뒤에 동사 원형을 붙여 어떤 일이 계속됨을 나타냅니다.
gå ... til spilde
går ... til spilde
고어 ... 틸 스벨러낭비되다
‘gå’와 ‘til spilde’ 사이에 다른 성분이 들어갈 수 있는 관용 표현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neuter
- 복수
- badeværelser
- 성
- neuter
- 복수
- billeder
- 성
- common
- 복수
- udlejere
- 성
- common
- 복수
- vandhaner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수도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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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dhanen집주인, 임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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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lejeren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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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mmede연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