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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공평한 청소 루틴 만들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Vores rengøringsrutine fungerer ikke, og køkkenet bliver ved med at blive rodet.
보어스 랭괴어링스루티너 퐁게어 에게 오 쾨거넷 블리어 베 메 애 블리어 로덜 우리의 청소 방식은 잘 작동하지 않고, 부엌은 계속 지저분해지고 있어.Jeg tror ikke, at nogen af os gør det med vilje.
야이 트로어 에게 애 노운 애우 오스 괴어 데 메 빌여 우리 둘 중 누구도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닌 것 같아.Måske har vi brug for en tydeligere standard, især for opvasken og komfuret.
모스케 해어 비 브루 포어 엔 튀덜리어러 스탄다 이세어 포어 오브아스켄 오 콤푸어드 특히 설거지와 가스레인지에 대해 더 명확한 기준이 필요할지도 몰라.Vi kunne skiftes til at udføre opgaverne hver uge, så den samme person ikke altid skal vaske gulv.
비 쿠너 스키프더스 틸 애 우드푀어 오브게어너 베어 우어 소 덴 새머 페소어 에게 알디 스갈 바스거 굴 우리가 매주 일을 번갈아 맡으면, 같은 사람이 항상 바닥을 닦지 않아도 돼.Det lyder fair, selv om jeg helst vil tage skraldet ud frem for at gøre badeværelset rent.
데 뤼어 페어 셀 옴 야이 헬스트 빌 테 스그랄덜 우 프렘 포어 애 괴어 베더베어설 렌 그게 공평한 것 같아. 하지만 나는 욕실 청소보다 쓰레기 버리는 일을 더 좋아해.Det er fint at have præferencer, men de ubehagelige opgaver skal stadig deles.
데 애어 핀 애 해버 프레페랑서 멘 디 우베하글리어 오브게어 스갈 스타디 델러스 좋아하는 일이 달라도 괜찮지만, 하기 싫은 일도 여전히 함께 나눠야 해.Hvis vi skriver det ned, kan vi undgå, at der bygger sig vrede op senere.
베스 비 스그리버 데 네드 칸 비 운고 애 데어 뷔거 사이 레더 오브 세너러 우리가 그것을 적어 두면, 나중에 불만이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어.Lad os lave et enkelt skema og gennemgå det, efter vi har prøvet det i et stykke tid.
래 오스 레우어 에 엥걸트 스게마 오 게너므고 데 에프터 비 하 프뢰버 데 이 에 스퇴거 티 간단한 표를 만들고, 그 표를 한동안 실행해 본 후에 검토하자.Hvis det føles for strengt, kan vi justere det i stedet for at skændes.
베스 데 푈러스 포어 스랭트 칸 비 유스테어 데 이 스테더 포어 애 스게너스 너무 엄격하다고 느껴지면, 다투는 대신 그걸 조정할 수 있어.Målet er et renere hjem, ikke et perfekt system.
모울레드 애어 에 레너러 옘 에게 에 페어펙트 쉬스뎀 목표는 완벽한 체계가 아니라 더 깨끗한 집이야.문장 설명
Vores rengøringsrutine fungerer ikke, og køkkenet bliver ved med at blive rodet.
우리의 청소 방식은 잘 작동하지 않고, 부엌은 계속 지저분해지고 있어.
- Vores
- 우리의
- rengøringsrutine
- 청소 방식
- fungerer ikke
- 작동하지 않다
- køkkenet
- 부엌
- bliver ved med at
- 계속 ~하다
- blive rodet
- 지저분해지다
자세한 설명
Vores는 여기서 ‘우리의’라는 소유 한정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형태가 소유되는 명사의 성이나 수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예: vores hus는 ‘우리의 집’, vores bøger는 ‘우리의 책들’입니다. rengøringsrutine는 ‘청소 방식·청소 루틴’이라는 합성 명사입니다. rengøring은 청소, rutine은 반복적으로 따르는 방식이나 절차를 뜻합니다. 따라서 이 단어는 한 번의 청소가 아니라 청소를 하는 전체적인 방법을 가리킵니다. fungerer ikke는 ‘작동하지 않는다,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다’라는 뜻입니다. fungerer는 fungere의 현재형이며,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ikke가 뒤에 와서 부정을 만듭니다. 예: Planen fungerer ikke. — ‘그 계획은 작동하지 않는다.’ køkkenet은 ‘부엌’이라는 køkken에 정관사형 어미 -et이 붙은 형태로, ‘그 부엌·부엌이’를 뜻합니다. køkken은 중성 명사이므로 부정형은 et køkken, 정관사형은 køkkenet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특정한 부엌을 가리키지만, 그 부엌이 누구의 것인지는 문장 자체가 따로 밝히지 않습니다. bliver ved med at는 한 덩어리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으로 ‘계속 ~하다’를 뜻합니다. 여기의 bliver는 blive의 현재형이지만, 이 표현에서는 ‘되다’보다 ‘계속하다’라는 기능을 합니다. 이 표현 뒤에는 at와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예: Hun bliver ved med at spørge. — ‘그녀는 계속 질문한다.’ blive rodet에서 blive는 ‘~한 상태가 되다, ~해지다’라는 뜻의 부정형이고, rodet은 ‘어질러진, 지저분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의 blive + 상태를 나타내는 말은 상태의 변화를 표현합니다. 예: Værelset bliver rodet. — ‘방이 지저분해진다.’ 전체적으로 Vores rengøringsrutine fungerer ikke는 ‘우리의 청소 방식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이고, og køkkenet bliver ved med at blive rodet는 ‘그리고 부엌이 계속 지저분해지고 있다’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우리의 청소 방식은 잘 작동하지 않고, 부엌은 계속 지저분해지고 있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bliver ved med at가 지속을 나타내고, 그 뒤의 blive rodet가 ‘지저분한 상태로 변하는 일’을 나타냅니다.
Jeg tror ikke, at nogen af os gør det med vilje.
우리 둘 중 누구도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닌 것 같아.
- Jeg
- 나
- tror
- 생각하다, 믿다
- ikke
- ~않다
- nogen af os
- 우리 둘 중 누구도
- gør
- 하다
- det
- 그것을, 그렇게
- med vilje
- 일부러
자세한 설명
Jeg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며 주어 역할을 한다. 예: Jeg kommer. — 나는 온다. tror는 tro(생각하다, 믿다)의 현재형이다. 현재형에서 이 동사는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jeg tror처럼 쓴다. Jeg tror, at ...는 “나는 …라고 생각해”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이다. ikke는 부정 부사이다. 여기서는 tror ikke를 이루어 말하는 사람의 판단을 부정한다. 예: Jeg tror ikke, at han kommer. — 나는 그가 올 것 같지 않아. nogen af os는 nogen과 af os가 결합한 표현이다. 긍정문에서는 En af os kan hjælpe.처럼 “우리 중 한 명이 도울 수 있어”라는 뜻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이 문장에서는 ikke가 있는 부정적 판단의 내용 안에 있으므로 “우리 둘 중 누구도”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os의 범위가 둘이라는 점은 고정된 번역에 제시되어 있다. gør는 gøre(하다)의 현재형이다. 현재형 gør는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는다. 여기서는 det이 가리키는 일을 한다는 뜻이다. 예: Hvad gør du? — 너는 무엇을 하니? det는 중성 단수 대명사 형태이다. 여기서는 구체적인 사물의 이름이라기보다 맥락에서 화제가 된 행위나 상황을 가리켜 “그것을 하다/그렇게 하다”라는 뜻을 만든다. 이 문장에서는 그 행위가 일부러 이루어지는지를 말한다. gøre det는 “그렇게 하다, 그것을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이다. med vilje는 “일부러, 고의로”라는 표현이다. vilje는 명사이며, 이 결합은 행동이 의도적으로 이루어졌는지를 나타낸다. 의도하지 않은 일을 “실수로”라고 말할 때는 ved et uheld를 쓸 수 있다. 예: Hun gjorde det ikke med vilje. — 그녀는 그것을 일부러 한 것이 아니야. 전체 구조는 Jeg tror ikke, at ...(나는 …라고 생각하지 않아) 뒤에 nogen af os gør det med vilje가 오는 형태이다. 이 안에서 nogen af os는 부정과 결합해 “우리 둘 중 누구도”, gør det는 “그렇게 하다”, med vilje는 “일부러”를 뜻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우리 둘 중 누구도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닌 것 같아”라는 의미가 된다. gør의 현재형은 여기서 현재의 행동이나 현재 이어지는 행동을 나타낸다.
Måske har vi brug for en tydeligere standard, især for opvasken og komfuret.
특히 설거지와 가스레인지에 대해 더 명확한 기준이 필요할지도 몰라.
- Måske
- 아마, 어쩌면
- har vi brug for
- 우리는 ~이 필요하다
- tydeligere
- 더 명확한
- standard
- 기준, 표준
- især
- 특히
- for
- ~에 대해, ~을 대상으로
- opvasken
- 설거지
- komfuret
- 레인지, 조리용 스토브
자세한 설명
Måske는 “아마, 어쩌면”이라는 뜻으로, 문장 전체를 확정이 아닌 가능성으로 제시한다. 이 단어가 문장 맨 앞에 오면 덴마크어 본문장에서 동사가 주어보다 앞에 오는 어순이 흔하다. 그래서 Måske har vi ...처럼 har가 vi보다 먼저 온다. har vi brug for는 여기서 “우리는 ~이 필요하다”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핵심 패턴은 have brug for + 명사이며, har는 have의 현재형이고 vi는 “우리”라는 주어다. 예: Jeg har brug for hjælp. — “나는 도움이 필요해.” tydeligere는 “더 명확한”이라는 뜻이며, 형용사 tydelig의 비교형이다. 여기서는 어떤 기준이 다른 기준보다 명확하다는 비교가 들어 있고, standard를 꾸민다. 기본형과 비교형은 tydelig — tydeligere이고, 최상급은 tydeligst이다. 예: Vi har brug for tydeligere regler. — “우리는 더 명확한 규칙이 필요해.” standard는 “기준, 표준”을 뜻하는 명사다. 이 문장에서는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할 때 따를 기준이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en이 붙어 있지만, 이 문장만으로 구체적인 수량을 강조하는 것은 아니며 부정관사가 붙은 단수 명사 형태로 보면 된다. især는 “특히”라는 뜻의 부사다. 여기서는 뒤의 두 대상인 opvasken과 komfuret에 초점을 좁힌다. 따라서 앞에서 말한 필요성이 그 두 대상과 특히 관련 있음을 나타낸다. for는 여기서 “~에 대해, ~을 대상으로”라는 관계를 나타낸다. for opvasken og komfuret 전체가 “설거지와 레인지에 대해”라는 뜻을 만든다. 두 대상 자체는 og(그리고)로 연결되며, for는 그 명사구를 필요의 대상 또는 적용 범위로 이끈다. opvasken은 “설거지”를 뜻하는 명사 opvask의 정형 단수형이다. 덴마크어에서는 정관 요소가 명사 뒤에 붙어 특정되거나 문맥상 정해진 대상을 나타낼 수 있어 opvask가 opvasken이 된다. 여기서는 설거지라는 작업 영역을 가리킨다. komfuret는 “레인지, 조리용 스토브”를 뜻하는 명사 komfur의 정형 단수형이다. komfur에 정형 어미가 붙어 komfuret이 된다. 이 형태는 문장에서 for가 이끄는 대상 중 하나다. 전체적으로 Måske가 가능성을 나타내고, har vi brug for가 필요성을 표현한다. en tydeligere standard는 “더 명확한 기준”을 뜻하며, især for opvasken og komfuret는 그 기준이 특히 설거지와 레인지에 관한 것임을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특히 설거지와 가스레인지에 대해 더 명확한 기준이 필요할지도 몰라.”라는 의미가 된다.
Vi kunne skiftes til at udføre opgaverne hver uge, så den samme person ikke altid skal vaske gulv.
우리가 매주 일을 번갈아 맡으면, 같은 사람이 항상 바닥을 닦지 않아도 돼.
- Vi kunne
- 우리는 ~할 수도 있다
- skiftes til at
- 번갈아 ~하다
- udføre
- 수행하다
- opgaverne
- 그 일들을
- hver uge
- 매주
- så
- 그러면
- den samme
- 같은
- person
- 사람
- ikke altid
- 항상 ~하는 것은 아니다
- skal
- ~해야 한다
- vaske
- 닦다
- gulv
- 바닥
자세한 설명
Vi kunne에서 vi는 화자를 포함한 ‘우리’를 뜻한다. kunne는 조동사 kan의 과거형이며, 여기서는 과거 사건이 아니라 가능한 방안이나 제안을 부드럽게 제시하여 ‘우리가 ~할 수도 있다’라는 뜻을 만든다. 예: Vi kunne mødes i morgen. — 우리는 내일 만날 수도 있어. skiftes til at는 여러 사람이 어떤 일을 차례로 맡는다는 재사용 가능한 구성이다. til at 뒤에는 부정사가 오므로 skiftes til at udføre는 ‘수행하는 일을 번갈아 맡다’가 된다. udføre는 ‘수행하다, 실행하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opgaverne를 수행하는 것을 가리킨다. 더 일상적인 동사로 바꾸면 skiftes til at lave ...처럼 말할 수도 있지만, 원문은 udføre를 사용한다. opgaverne는 ‘그 일들/그 과업들’이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opgave이고, -ne가 붙은 형태는 복수 정형형으로 특정된 여러 일을 가리킨다. 이 대화에서는 설거지와 가스레인지에 관한 집안일처럼 앞 문맥과 이어지는 일들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한 가지 일을 말하면 en opgave, 특정한 여러 일을 말하면 opgaverne처럼 쓸 수 있다. hver uge는 hver ‘각, 매’와 uge ‘주’가 결합한 시간 표현으로 ‘매주’를 뜻한다. 예: Vi træner hver uge. — 우리는 매주 연습한다. s å가 아니라 원문 그대로의 så는 여기서 앞의 방안에 따른 결과를 연결하는 ‘그러면’이다. 따라서 så 뒤의 den samme person ...은 번갈아 맡는 방안의 결과로 제시된다. den samme는 ‘같은’이라는 표현이다. den samme person에서 den은 뒤의 단수 공통 성 명사 person과 호응하고, samme는 동일성을 나타낸다. samme는 비교급이 아니다. person은 ‘사람’이라는 명사이다. den samme person에서는 ‘같은 사람’이라는 명사구의 중심 명사이다. person은 공통 성 명사이므로 단수 정형 명사구에서 den과 함께 쓸 수 있다. 복수는 personer, 특정한 복수형은 personerne이다. ikke altid는 ‘항상 ~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빈도 부정 표현이다. ikke는 부정이고 altid는 ‘항상’이다. 따라서 매번 그렇지는 않다는 뜻이지, 바닥을 전혀 닦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skal은 조동사 skulle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ikke altid skal로 쓰여 ‘항상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자연스럽게 ‘항상 ~할 필요는 없다’라는 뜻을 만든다. skal 뒤에는 vaske처럼 부정사가 온다. vaske는 ‘씻다, 닦다’라는 동사의 부정사이다. 여기서는 gulv와 함께 집안일로서 ‘바닥을 닦다/청소하다’라는 뜻이다. skal vaske는 ‘닦아야 한다’라는 동사구를 만든다. 예: Jeg skal vaske bilen. — 나는 차를 씻어야 해. gulv는 ‘바닥’이라는 명사이다. 여기서 vaske gulv는 바닥을 닦는 일을 일반적인 활동으로 나타내며, gulv는 vaske의 대상이다. 전체적으로 Vi kunne skiftes til at udføre opgaverne hver uge는 ‘우리가 매주 그 일들을 번갈아 맡을 수도 있다’는 제안이고, så den samme person ikke altid skal vaske gulv는 ‘그러면 같은 사람이 항상 바닥을 닦을 필요는 없다’는 결과이다. 따라서 전체 발화는 ‘우리가 매주 일을 번갈아 맡으면, 같은 사람이 항상 바닥을 닦지 않아도 돼’라는 뜻이다. kunne가 방안을 부드럽게 제시하고 så가 그 결과를 연결한다.
Det lyder fair, selv om jeg helst vil tage skraldet ud frem for at gøre badeværelset rent.
그게 공평한 것 같아. 하지만 나는 욕실 청소보다 쓰레기 버리는 일을 더 좋아해.
- Det lyder
- 그렇게 들린다; 그런 것 같다
- fair
- 공평한
- selv om
- 비록 ~이지만
- helst vil
- 차라리 ~하고 싶다
- tage … ud
- 밖으로 내놓다
- skraldet
- 쓰레기
- frem for at
- ~하기보다
- gøre
- 하다; 만들다
- badeværelset
- 욕실
- rent
- 깨끗한
자세한 설명
Det lyder: lyde는 여기서 소리가 난다는 뜻보다 어떤 판단이나 인상이 그렇게 “들리다, 보이다”라는 뜻이다. lyder는 현재형이며, 주어 Det은 번역에서 가리키는 앞의 제안이나 상황 전체를 받는다. 예: Det lyder godt. — “좋아 보인다/좋게 들린다.” fair: 여기서는 “공평한, 공정한”이라는 형용사이다. 따라서 Det lyder fair는 “그것은 공평하게 들린다”, 자연스럽게는 “그게 공평한 것 같아”라는 뜻이 된다. fair는 이 문장에서 뒤의 집안일 자체가 아니라 앞에서 언급된 방식이나 제안에 대한 평가를 나타낸다. selv om: “비록 ~이지만, ~임에도”를 나타내는 양보 연결 표현이다. 뒤에 절이 오며, 앞의 내용이 뒤의 내용을 막지 않는다는 관계를 만든다. 예: Selv om det regner, går vi ud. — “비가 오지만 우리는 나간다.” jeg: 1인칭 단수 대명사로 “나”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뒤의 선호를 가진 사람을 가리킨다. 덴마크어의 이 형태는 주어로 쓰이며, 다른 사람을 가리킬 때는 du(너), han(그), hun(그녀) 등으로 바뀐다. helst vil: helst는 여러 선택지 중 어느 쪽을 더 선호하는지를 나타내는 “가급적, 차라리”이고, vil은 ville의 현재형으로 “원하다”를 나타낸다. vil 뒤의 부정사와 함께 helst vil + 동사는 “~하는 것을 더 선호하다/차라리 ~하고 싶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여기서 비교 대상은 뒤의 gøre badeværelset rent이며, helst가 선호의 방향을 표시한다. tage ... ud: tage와 뒤의 ud가 함께 “밖으로 가져가다, 내놓다”라는 동작을 만든다. 두 요소 사이에 목적어가 들어가므로, 이 문장의 패턴은 tage [목적어] ud이다. tage는 tage 그대로 부정사이고, 문장에 따라 현재형은 tager가 된다. 예: Jeg tager flasken ud. — “나는 병을 밖으로 가져간다.” skraldet: skrald는 “쓰레기”이고, -et이 붙은 skraldet은 정해진 쓰레기, 즉 문맥에서 함께 처리하는 쓰레기를 가리킨다. 이 형태의 -et은 단수 중성 명사의 정형 형태이다. 여기서는 tage ... ud의 목적어이므로 tage skraldet ud는 “쓰레기를 내다/버리다”라는 뜻이 된다. frem for at: 두 선택지를 대조하여 “~하기보다, ~ 대신에”라는 뜻을 만든다. at 뒤에는 동사의 부정사가 오므로 frem for at gøre는 “청소하는 것보다”가 된다. 이 표현은 앞의 선호 대상과 뒤의 덜 선호하는 대상을 비교한다. gøre: 기본형 gøre는 넓게 “하다, 만들다”를 뜻한다. 여기서는 목적어 뒤의 상태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gøre + 목적어 + 형용사 구조를 이루어 “목적어를 ~한 상태로 만들다”라는 의미가 된다. 따라서 gøre badeværelset rent는 단순히 “욕실을 하다”가 아니라 “욕실을 깨끗하게 하다, 욕실을 청소하다”이다. 예: Hun gør døren ren. — “그녀는 문을 깨끗하게 한다.” badeværelset: badeværelse는 “욕실”이고, badeværelset은 정해진 단수 중성 형태인 “그 욕실/욕실을”이다. 이 명사는 gøre의 목적어이며, 뒤의 rent와 함께 상태 변화 구조를 이룬다. rent: 기본형 ren은 “깨끗한”이라는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gøre ... rent에서 욕실이 깨끗한 상태가 되도록 한다는 결과 상태를 나타낸다. badeværelse가 중성 단수이므로 이 문맥의 형용사는 ren이 아니라 중성형 rent가 된다. 예: Vinduet er rent. — “창문이 깨끗하다.” 전체적으로 Det lyder fair는 앞서 제안된 방식이 공평해 보인다는 평가를 제시한다. 이어지는 selv om 절에서 jeg helst vil tage skraldet ud는 화자가 쓰레기를 내다 버리는 일을 더 선호한다고 말하고, frem for at gøre badeværelset rent는 그 선호를 욕실을 청소하는 일과 대조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게 공평한 것 같아. 하지만 나는 욕실을 청소하는 것보다 쓰레기를 버리는 일을 더 좋아해.”라는 의미가 된다.
Det er fint at have præferencer, men de ubehagelige opgaver skal stadig deles.
좋아하는 일이 달라도 괜찮지만, 하기 싫은 일도 여전히 함께 나눠야 해.
- fint
- 괜찮은, 좋은
- have
- 가지다
- præferencer
- 선호, 취향
- ubehagelige
- 불편한, 하기 싫은
- opgaver
- 과제, 일
- skal
- ~해야 한다
- stadig
- 여전히
- deles
- 나누어지다, 함께 나누다
자세한 설명
fint는 여기서 “괜찮다, 문제없다”라는 평가를 나타냅니다. 기본형은 fin이고, fint는 중성 단수형입니다. Det er fint ...에서는 뒤의 at절 전체를 괜찮다고 평가하므로, 특정 명사의 성을 나타낸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예: Det er fint at vente. — 기다려도 괜찮아. have는 “가지다, 지니다”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이며, at have는 “가지다”입니다. 주요 형태는 have(부정사), har(현재), havde(과거), haft(과거분사)입니다. 여기서는 præferencer를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예: Jeg har flere muligheder. — 나는 선택지가 몇 가지 더 있어. præferencer는 “선호, 취향”이라는 명사 præference의 복수형입니다. 단수는 en præference, 복수는 præferencer, 정해진 복수형은 præferencerne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사람들이 서로 다른 것을 더 좋아할 수 있다는 일반적인 의미로 쓰였습니다. 예: Vi har forskellige præferencer. — 우리는 취향이 서로 다르다. ubehagelige는 여기서 “불편한”보다 “하기 싫은, 꺼려지는”에 가까운 뜻입니다. 기본형은 ubehagelig이고, de ubehagelige opgaver에서 -e 형태가 된 것은 정해진 복수 명사구에 맞추기 때문입니다. de와 opgaver가 함께 “그 하기 싫은 일들”을 이룹니다. 예: Det er en ubehagelig opgave. — 그것은 하기 싫은 일이다. 복수 정해진 형태는 de ubehagelige opgaver입니다. opgaver는 “일, 과업, 해야 할 일”을 뜻하는 opgave의 복수형입니다. 단수는 en opgave, 복수는 opgaver, 정해진 복수형은 opgaverne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함께 처리해야 하는 일들을 가리킵니다. 예: Vi deler opgaverne. — 우리는 할 일을 나눈다. skal은 의무나 정해진 필요를 나타내는 조동사로, 여기서는 “~해야 한다”입니다. 보통 뒤에 부정사가 옵니다. Vi skal dele opgaverne.는 “우리는 할 일을 나눠야 한다”라는 구조입니다. 희망이나 의향을 나타내는 vil과 달리, skal은 해야 할 필요를 나타냅니다. stadig는 “여전히, 계속”이라는 부사입니다. 앞서 성립한 상태나 요구가 지금도 유지됨을 나타냅니다. 예: Hun arbejder stadig. — 그녀는 여전히 일하고 있다. deles는 “나누다”라는 동사 dele의 -s 수동형입니다. 따라서 형태 자체는 “나뉘다, 나누어지다”이고, 이 문장에서는 일들을 사람들이 함께 나누어 맡는다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능동형과 비교하면 Vi deler opgaverne.는 “우리가 할 일을 나눈다”, Opgaverne deles.는 “할 일이 나뉜다/분담된다”입니다. deles만으로 구체적인 분담 방식까지 정해지는 것은 아니지만, 고정된 번역에서는 함께 나누어야 한다는 의미가 드러납니다. 전체적으로 Det er fint at have præferencer는 “선호가 있어도 괜찮다”는 뜻입니다. 이어지는 men은 대조를 만들고, de ubehagelige opgaver는 “그 하기 싫은 일들”, skal stadig deles는 “여전히 나누어 맡아야 한다”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좋아하는 일이 달라도 괜찮지만, 하기 싫은 일도 여전히 함께 나눠야 해”가 됩니다. 일상적인 합의나 역할 분담을 말할 때 자연스럽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Hvis vi skriver det ned, kan vi undgå, at der bygger sig vrede op senere.
우리가 그것을 적어 두면, 나중에 불만이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어.
- Hvis
- ~하면
- skriver … ned
- 적어 두다
- kan vi
- 우리는 ~할 수 있다
- undgå
- 피하다, 막다
- bygger … sig … op
- 쌓이다, 커지다
- vrede
- 불만, 분노
- senere
- 나중에
자세한 설명
Hvis는 조건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하면”이라는 뜻이다. 뒤에 오는 절 전체를 조건으로 만든다. 예: Hvis du kommer, drikker vi kaffe. — 네가 오면 우리는 커피를 마신다. skriver ... ned는 내용을 적어 두거나 기록한다는 동사구이다. skriver의 기본형은 skrive(쓰다)이며, skriver는 현재형이다. ned가 함께 쓰이면 내용을 기록해 두는 의미가 분명해진다. 중간의 det은 중성 단수 대명사로 “그것을”이라는 뜻이지만, 이 문장만으로 구체적인 지시 대상은 특정되지 않는다. 예: Jeg skriver adressen ned. — 나는 주소를 적어 둔다. kan vi에서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고, vi는 “우리”라는 주어이다. 조건절이 먼저 오면 뒤의 주절에서 kan vi처럼 동사가 주어보다 앞에 올 수 있다. kan 뒤의 undgå는 동사원형이다. 예: Efter mødet kan vi tale. — 회의 후에 우리는 이야기할 수 있다. undgå는 어떤 일이나 상황을 피하거나 일어나지 않게 막는다는 뜻이다. 여기서는 kan undgå로 “막을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낸다. 보통 피하거나 막고 싶은 대상이 뒤에 온다. 예: Vi vil undgå problemer. — 우리는 문제를 피하고 싶다. bygger sig op은 무언가가 점점 쌓이거나 커진다는 뜻의 재귀적 표현이다. bygger의 기본형은 bygge이며, bygger는 현재형이다. 덴마크어의 현재형 자체가 반드시 진행형이라는 뜻은 아니지만, 여기서는 누적되는 과정을 나타낸다. 예: Spændingen bygger sig op. — 긴장감이 쌓인다. vrede는 여기서 쌓일 수 있는 불만 또는 분노를 가리키는 명사이다. 감정을 나타내는 명사와 bygge sig op을 함께 쓰면 감정이 시간이 지나며 누적된다는 뜻이 된다. 예: Vrede kan vokse langsomt. — 분노는 천천히 커질 수 있다. senere는 “나중에”라는 시간 부사이다. 여기서는 불만이 쌓이는 때가 현재가 아니라 이후임을 나타낸다. 예: Vi taler om det senere. — 우리는 그것에 대해 나중에 이야기한다. 전체적으로 Hvis vi skriver det ned는 “우리가 그것을 적어 두면”이라는 조건을 만든다. kan vi undgå는 “우리는 막을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내고, at der bygger sig vrede op senere는 막고 싶은 일, 즉 “나중에 불만이 쌓이는 것”을 설명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우리가 그것을 적어 두면, 나중에 불만이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어”라는 뜻이다.
Lad os lave et enkelt skema og gennemgå det, efter vi har prøvet det i et stykke tid.
간단한 표를 만들고, 그 표를 한동안 실행해 본 후에 검토하자.
- Lad os
- 우리 함께 …하자
- lave
- 만들다
- enkelt
- 간단한
- skema
- 표
- gennemgå
- 검토하다
- det
- 그 표를
- efter
- 후에
- prøvet
- 시험해 본
- et stykke tid
- 한동안
자세한 설명
Lad os는 상대방과 함께 어떤 일을 하자고 제안하는 표현입니다. lad는 lade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를 뜻합니다. 이 표현 뒤에는 보통 동사의 원형이 옵니다. 예: Lad os begynde. — 우리 시작하자. lave는 여기서 ‘만들다’라는 뜻이며, Lad os 뒤에 온 동사 원형입니다. 과거형은 lavede, 완료형은 har lavet입니다. 예: Lad os lave en plan. — 우리 계획을 세우자. enkelt는 여기서 ‘간단한’이라는 뜻입니다. skema가 중성 단수 명사이고 앞에 et이 있으므로 형용사 형태가 enkelt가 됩니다. 같은 형용사는 공통성 단수에서 enkel, 복수나 정형에서는 보통 enkle로 나타납니다. 예: en enkel løsning — 간단한 해결책. skema는 여기서 ‘표’를 뜻합니다. 이 명사는 et skema처럼 중성 명사로 쓰입니다. 복수형은 skemaer입니다. 따라서 et enkelt skema는 ‘간단한 표 하나’라는 명사구를 이룹니다. 여기서 et은 중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로 수량을 특별히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gennemgå는 ‘검토하다, 차례로 살펴보다’라는 뜻입니다. lave와 마찬가지로 Lad os 뒤의 원형이며, 앞의 만들기와 나란히 제안됩니다. 예: Lad os gennemgå planen. — 우리 계획을 검토하자. det은 중성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에서 말한 skema를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 대명사의 형태는 가리키는 명사의 문법적 성에 맞춰 선택되므로, 중성 명사 skema에 det이 사용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gennemgå det가 ‘그 표를 검토하다’라는 뜻입니다. efter는 여기서 뒤에 절을 이끄는 시간 표현으로 ‘~한 후에’라는 뜻입니다. 뒤의 절은 vi har prøvet det i et stykke tid이며, 이 절 전체가 언제 검토하는지를 설명합니다. 명사구 앞에서는 다른 구조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예: efter mødet — 회의 후에. prøvet는 prøve(시험해 보다, 시도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har prøvet에서 har와 함께 완료형을 이루어, 일정 기간 실제로 사용해 보았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prøve det는 ‘그것을 시험해 보다’라는 결합입니다. 예: Vi har prøvet metoden. — 우리는 그 방법을 시험해 보았다. et stykke tid는 ‘한동안, 일정 시간 동안’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여기서 i와 함께 쓰여 어떤 활동이 지속된 기간을 나타냅니다. 예: Jeg har boet her i et stykke tid. — 나는 여기서 한동안 살았다. 전체적으로 Lad os lave et enkelt skema는 ‘우리 간단한 표를 만들자’라는 제안이고, og gennemgå det는 그 표를 함께 검토하자는 두 번째 제안입니다. efter vi har prøvet det i et stykke tid는 ‘우리가 그것을 한동안 실행해 본 후에’라는 시간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간단한 표를 만들고, 그 표를 한동안 실행해 본 후에 검토하자’라는 뜻입니다.
Hvis det føles for strengt, kan vi justere det i stedet for at skændes.
너무 엄격하다고 느껴지면, 다투는 대신 그걸 조정할 수 있어.
- Hvis
- ~하면
- føles
- 느껴지다
- strengt
- 엄격한
- kan vi
- 우리는 ~할 수 있어
- justere
- 조정하다
- i stedet for at
- ~하는 대신에
- skændes
- 다투다
자세한 설명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여기서는 “~하면/~라면”을 뜻한다. 뒤의 조건절 전체가 어떤 상황을 전제한다. 예: Hvis du er træt, kan vi stoppe. — 네가 피곤하면, 우리는 멈출 수 있어. føles는 fø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무언가가 어떤 상태로 “느껴지다”라는 뜻이다. det føles ...는 어떤 일이나 상태가 그렇게 느껴진다는 표현이다. 예: Det føles godt. — 기분이 좋게 느껴진다. 이 문장에는 det이 두 번 나온다. det føles의 첫 번째 det은 절의 문법적 주어인 중성 단수형이며, 문장 자체만으로 그 구체적인 대상을 확정할 수 없다. justere det의 두 번째 det은 justere의 목적어이고, 고정 번역의 “그걸”에 해당한다. 이 대상의 구체적인 명칭은 고정 문장에 드러나지 않는다. strengt는 형용사 streng의 중성 단수형이다. det føles ...에서 주어 det과 맞추어 streng이 아니라 strengt가 쓰인다. for strengt는 “너무 엄격하게/너무 엄격한 상태로”라는 뜻으로, for가 정도가 지나침을 더한다. kan vi는 조동사 kan과 주어 vi가 결합한 형태로 “우리는 ~할 수 있다”를 나타낸다. kan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 원형이 온다: Vi kan ændre planen. — 우리는 계획을 바꿀 수 있어. 여기서 가능성을 나타내는 주체는 vi(우리)이다. justere는 동사 원형으로 “조정하다, 조금 손보다”라는 뜻이다. kan justere처럼 조동사 뒤에 원형을 쓰며, 현재형이나 과거형으로 굴절된 형태가 아니다. 예: Vi kan justere planen. — 우리는 계획을 조정할 수 있어. i stedet for at는 “~하는 대신에”라는 재사용 가능한 연결 표현이다. 여기서는 뒤에 at와 동사 원형이 이어져 두 행동을 대조한다. at은 여기서 부정사 표지이다. skændes는 동사 원형으로 “다투다, 말싸움하다”라는 뜻이다. i stedet for at skændes에서는 조정하는 행동을 다투는 행동의 대안으로 제시한다. 예: De prøver at tale i stedet for at skændes. — 그들은 다투는 대신 대화하려고 한다. 전체적으로 Hvis det føles for strengt는 “너무 엄격하다고 느껴지면”이라는 조건이다. 이어지는 kan vi justere det은 “우리는 그걸 조정할 수 있어”라는 가능성을 말하고, i stedet for at skændes는 다투는 대신 그렇게 할 수 있다는 대조를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너무 엄격하다고 느껴지면, 다투는 대신 그걸 조정할 수 있어.”라는 뜻이다.
Målet er et renere hjem, ikke et perfekt system.
목표는 완벽한 체계가 아니라 더 깨끗한 집이야.
- Målet
- 목표
- er
- ~이다
- et
- 어떤
- renere
- 더 깨끗한
- hjem
- 집
- ikke
- 부정: ~않다
- et
- 어떤
- perfekt
- 완벽한
- system
- 체계
자세한 설명
Målet은 mål(목표)에 정관사형 어미 -et이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그 목표” 또는 문맥상 정해진 목표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의 중성 명사 mål은 부정형이 et mål, 정형이 målet입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으로, 주어와 보어를 연결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이다”라는 뜻입니다. 첫 번째 et은 뒤의 중성 명사 hjem 앞에 오는 부정관사입니다. 이 문맥에서 관사 자체가 정확히 하나라는 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니며, 특정되지 않은 집을 가리킵니다. et hjem은 “어떤 집”이라는 구조입니다. renere는 ren(깨끗한)의 비교급으로 “더 깨끗한”이라는 뜻입니다. 비교 대상이 문장에 직접 나오지 않아도, 어떤 기준보다 더 깨끗한 상태라는 비교가 표현될 수 있습니다. 기본형과 비교급은 ren → renere입니다. 예: Et renere køkken hjælper. — “더 깨끗한 부엌은 도움이 된다.” hjem은 “집”이라는 중성 명사입니다. 부정관사와 함께 et hjem이 되고, 정관사형은 hjemmet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renere의 수식 대상입니다. ikke는 부정 부사로, 뒤의 et perfekt system과 결합해 “완벽한 체계가 아니다”라는 부정을 만듭니다. 단독으로 모든 문장 성분의 의미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서는 뒤따르는 대조 항목을 부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두 번째 et도 중성 명사 system 앞의 부정관사입니다. 앞의 et과 마찬가지로 관사 자체가 반드시 수량 “하나”를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perfekt는 “완벽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system을 수식하며, 그 체계가 완벽한지 여부를 나타냅니다. 중성 부정 명사구에서는 et perfekt system처럼 쓰입니다. system은 “체계, 시스템”이라는 중성 명사입니다. et system은 부정형이고 systemet은 정형입니다. 여기서는 목표로 제시된 것이 아니라 ikke로 부정되는 대조 항목입니다. 전체적으로 Målet er ...는 “목표는 …이다”라는 틀입니다. et renere hjem이 목표의 내용을 먼저 제시하고, 쉼표 뒤의 ikke et perfekt system이 그 목표가 아님을 대조적으로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목표는 더 깨끗한 집이지, 완벽한 체계가 아니다”입니다.
문법 포인트
bliver ved med at + infinitiv
Vi bliver ved med at skændes.
비 블리어 베 메 애 스게너스우리는 계속 다툰다.
‘bliver ved med at’ 뒤에 동사 원형을 써서 어떤 행동이 계속됨을 나타냅니다.
selv om + 문장
Selv om opgaverne er ubehagelige, skal de stadig deles.
셀 옴 오브게어너 애어 우베하글리어 스갈 디 스타디 델러스일들이 불쾌하더라도 여전히 나누어야 한다.
‘selv om’은 뒤의 상황과 반대되는 내용을 연결하여 ‘비록 ~이지만’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neuter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common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작동하다
정답 보기
fungerer설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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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vasken지저분한
정답 보기
rodet가스레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