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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바쁜 한 주를 위한 식사 준비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Næste uge ser travl ud, så det ville hjælpe at lave nogle måltider på forhånd.
네스더 우어 세어 트라울 우, 소 데 빌러 옐버 애 래버 노울러 몰티어 포어혼. 다음 주가 바빠 보이니 미리 음식을 좀 준비해 두면 도움이 되겠어요.Madlavning på forhånd vil hjælpe, men undgå at spise det samme hver dag.
매들라우닝 포어혼 빌 옐버, 멘 언고 애 스비서 데 셈어 베어 대. 식사 준비가 도움이 되겠지만 매일 같은 것을 먹는 것은 피하세요.Jeg tænkte på at lave en stor portion grøntsagscurry.
야이 탱더 포어 애 래버 엔 스토어 포숀 그뢴사우쾨리. 저는 채소 카레를 많이 만들어 보려고 했어요.Det fungerer, hvis du deler det ordentligt op i portioner og opbevarer det sikkert.
데 퐁게어, 베스 두 델러 데 오어늘리 옵 이 포숀어 오 오베어러 데 세거드. 그렇게 하면 괜찮아요. 양을 제대로 나누고 안전하게 보관하면요.Skal jeg fryse noget ned og opbevare resten i køleskabet?
스갈 야이 프뤼서 노어 네드 오 오베어러 레스든 이 쾰러스개버? 일부는 얼리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보관할까요?Frys nogle få portioner ned.
프뤼스 노울러 포어 포숀어 네드. 몇 인분은 얼려 두세요.Sæt en etiket på hver beholder, så det er nemt at vælge.
세드 엔 에티게드 포어 베어 베홀러, 소어 데 어 넴드 애 벨러. 각 용기에 라벨을 붙여서 고르기 쉽게 하세요.Jeg har også brug for noget balanceret til frokost, ikke kun ris.
야이 하 오우소 브루 포어 노어 발랑세어드 텔 프루코스트, 이게 쿤 리스. 저는 점심으로 밥만이 아니라 균형 잡힌 음식도 필요해요.Tilføj æg, bønner eller kylling, alt efter hvad du har lyst til at spise.
텔푀이 애그, 뵈너 엘러 큘링, 알트 에프더 베 두 하 라스트 텔 애 스비서. 먹고 싶은 음식에 따라 달걀이나 콩 또는 닭고기를 추가하세요.Hvis resterne føles kedelige, kan jeg skifte tilbehøret.
베스 레스더너 푀울러스 케얼리어, 캔 야이 스게프더 텔베푀어드. 남은 음식이 지루하게 느껴지면 저는 곁들임 음식을 바꿀 수 있어요.Små ændringer gør det sjovere at spise de måltider, man har forberedt.
스모어 앤드링어 괴 데 쇼우어러 애 스비서 디 몰티어, 맨 하 포어베레드. 작은 변화가 미리 준비한 식사를 더 즐겁게 만들어 줘요.문장 설명
Næste uge ser travl ud, så det ville hjælpe at lave nogle måltider på forhånd.
다음 주가 바빠 보이니 미리 음식을 좀 준비해 두면 도움이 되겠어요.
- Næste
- 다음
- uge
- 주
- ser … ud
- ~해 보이다
- travl
- 바쁜
- ville hjælpe
- 도움이 되겠어요
- at lave
- 만들다, 준비하다
- nogle
- 몇몇의, 몇 개의
- måltider
- 식사
- på forhånd
- 미리
자세한 설명
Næste는 여기서 시간 표현 næste uge의 ‘다음’이다. 뒤의 명사와 함께 다음 시점이나 대상을 나타낸다. 예: næste dag — ‘다음 날’. første(첫 번째)와는 순서 의미가 다르다. uge는 ‘주’라는 명사이다. 단수형은 uge, 복수형은 uger이며, næste uge는 ‘다음 주’라는 시간 표현을 이룬다. 예: En uge går hurtigt. — ‘일주일은 빨리 지나간다.’ ser ... ud는 실제로 보는 행위가 아니라 ‘~해 보이다, ~처럼 보이다’를 나타내는 표현이다. ser의 기본형은 se이고, 현재형에서는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이 문장에서는 travl이 사이에 들어가 ser travl ud가 된다. 예: Det ser godt ud. — ‘좋아 보인다.’ travl은 ‘바쁜’이라는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uge를 서술하여 ‘한 주가 바빠 보인다’는 뜻을 만든다. 비교급은 travlere, 최상급은 travlest이다. 예: Ugen ser travl ud. — ‘그 주는 바빠 보인다.’ ville hjælpe는 여기서 ‘도움이 되겠어요/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뜻이다. ville은 뒤의 기본형 동사 hjælpe와 함께, 제안이나 전망을 완곡하게 표현한다. hjælpe는 ‘돕다’ 또는 문맥에 따라 ‘도움이 되다’라는 뜻이다. 예: Det ville hjælpe meget. — ‘그것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at lave는 at 뒤에 동사 기본형을 쓰는 부정사 표현이다. 여기서는 ‘만들다, 준비하다’라는 뜻이며, lave 자체가 기본형이다. at lave nogle måltider는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를 나타내는 행동이다. 예: Jeg vil lave mad. — ‘나는 음식을 만들 것이다.’ nogle은 여기서 복수 명사와 함께 쓰여 정확한 개수를 특정하지 않는 ‘몇몇의, 몇 개의’를 뜻한다. 따라서 nogle måltider는 ‘몇 끼의 식사’라는 의미이지, 고정된 수를 밝히지는 않는다. 예: Vi køber nogle æbler. — ‘우리는 사과를 몇 개 산다.’ måltider는 ‘식사들, 여러 끼의 식사’라는 명사이다. 단수형은 måltid, 복수형은 måltider이다. lave nogle måltider는 ‘몇 끼의 식사를 준비하다’라는 뜻을 만든다. 예: Tre måltider er klar. — ‘세 끼의 식사가 준비되었다.’ på forhånd은 ‘미리, 사전에’라는 부사 표현이다. 어떤 행동이 기준 시점보다 앞서 이루어진다는 뜻이며, 여기서는 lave nogle måltider 전체에 적용된다. 예: Tak på forhånd. — ‘미리 감사드립니다.’ 전체적으로 Næste uge ser travl ud는 ‘다음 주가 바빠 보인다’는 뜻이다. så는 앞의 판단에 이어 결과나 제안을 연결한다. det ville hjælpe에서 det은 뒤에 제시되는 행동절을 받는 형식적 주어이고, at lave nogle måltider på forhånd는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를 설명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다음 주가 바빠 보이니, 미리 몇 끼의 식사를 준비해 두면 도움이 되겠어요’라는 뜻이다.
Madlavning på forhånd vil hjælpe, men undgå at spise det samme hver dag.
식사 준비가 도움이 되겠지만 매일 같은 것을 먹는 것은 피하세요.
- Madlavning
- 요리
- på forhånd
- 미리
- hjælpe
- 돕다, 도움이 되다
- men
- 하지만
- undgå
- 피하다
- spise
- 먹다
- det samme
- 같은 것
- hver dag
- 매일
자세한 설명
Madlavning은 여기서 ‘요리하는 일, 요리 준비’라는 활동을 가리키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의 -ning으로 끝나는 이런 형태는 동작이나 활동을 명사화할 수 있습니다. 예: Træning hjælper. — “운동은 도움이 된다.” på forhånd은 ‘미리, 사전에’라는 고정적인 부사구입니다. Madlavning på forhånd은 ‘미리 하는 요리 준비’라는 뜻으로 앞의 활동을 시간적으로 한정합니다. 예: Bestil billetten på forhånd. — “표를 미리 예매하세요.” hjælpe는 ‘돕다, 도움이 되다’입니다. 문장에서는 vil hjælpe로 쓰여 ‘도움이 될 것이다/도움이 되겠다’라는 뜻을 냅니다. vil 뒤에서는 이 동사의 부정사 hjælpe가 at 없이 옵니다. 현재형은 hjælper입니다. 예: Det hjælper. — “그것은 도움이 된다.” men은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 ‘하지만, 그러나’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미리 요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내용과, 매일 같은 것을 먹지 말라는 권고를 연결합니다. undgå는 ‘피하다’입니다. 여기서는 명령형으로, 주어를 따로 쓰지 않고 상대방에게 ‘피하세요’라고 말합니다. 이 동사 뒤에는 흔히 at가 붙은 부정사구가 올 수 있습니다: undgå at ... — ‘…하는 것을 피하다’. 예: Undgå at tale for højt. — “너무 크게 말하는 것을 피하세요.” spise는 ‘먹다’라는 동사의 부정사입니다. at spise는 undgå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부정사구로 ‘먹는 것’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현재형은 spiser입니다. 예: Jeg spiser frokost. — “나는 점심을 먹는다.” det samme는 여기서 ‘같은 것’을 뜻합니다. det은 중성 형태의 대명사이고, samme는 ‘같은’이라는 말입니다. 이 고정 문장만으로 특정 음식 하나가 지목되지는 않으며, 앞뒤 맥락에서는 같은 종류의 식사나 음식을 반복해서 먹는다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samme는 비교 기준이 이미 있거나 문맥에 제시될 때 ‘같은’이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예: Vi vælger det samme. — “우리는 같은 것을 선택한다.” hver dag는 ‘매일’이며, hver가 각 날을 하나씩 나누어 가리킵니다. dag는 ‘날, 하루’라는 명사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한 번의 반복이 아니라 날마다 반복되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예: Hun går en tur hver dag. — “그녀는 매일 산책한다.” 전체적으로 Madlavning på forhånd vil hjælpe는 ‘미리 요리 준비를 하는 것은 도움이 되겠지만’이라는 내용을 만들고, undgå at spise det samme hver dag는 ‘매일 같은 것을 먹는 것은 피하세요’라는 권고를 만듭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미리 식사를 준비해 두면 도움이 되겠지만, 매일 같은 것을 먹는 것은 피하세요.”라는 뜻입니다. undgå at + 동사 부정사는 ‘…하는 것을 피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Jeg tænkte på at lave en stor portion grøntsagscurry.
저는 채소 카레를 많이 만들어 보려고 했어요.
- Jeg
- 저는
- tænkte på
- 생각했다
- at lave
- 만들다
- stor
- 큰
- portion
- 분량
- grøntsagscurry
- 채소 카레
자세한 설명
Jeg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인 ‘저’를 가리킵니다. 주어가 복수이면 vi(우리)가 됩니다. 예: Jeg laver mad. — 저는 요리합니다. tænkte på에서 tænkte는 tænke(생각하다)의 과거형입니다. tænke på는 어떤 대상이나 행동을 생각하다는 뜻이며, 여기서는 뒤의 행동을 생각했다는 의미입니다. 행동을 이어 말할 때는 tænke på at + 동사원형 패턴을 쓸 수 있습니다. 현재형은 tænker på, 과거형은 tænkte på입니다. 예: Jeg tænker på at rejse. — 저는 여행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at lave는 lave(만들다, 하다) 앞에 at가 붙은 형태입니다. tænke på at + 동사원형에서 at lave는 ‘만드는 것’ 또는 ‘만들려고 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lave 자체는 이 구조에서 시제에 따라 변하지 않고, 과거라는 정보는 앞의 tænkte가 전달합니다. 예: Hun tænkte på at lave suppe. — 그녀는 수프를 만들 생각을 했습니다. stor는 ‘큰’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portion의 크기를 설명합니다. 이 형태는 단수 부정형 명사 앞의 형태이며, 명사의 성·수와 문장 구조에 따라 형용사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복수형에서는 store가 쓰입니다: store portioner — 큰 분량들. portion은 음식의 한 분량 또는 한 접시에 해당하는 양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문장에서는 en stor portion이라는 명사구의 핵심 명사로, ‘많은 양의 한 분량’이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portioner는 복수형으로 여러 분량을 뜻합니다. 예: en lille portion — 적은 분량. grøntsagscurry는 ‘채소 카레’를 뜻하는 합성 명사입니다. grøntsag(채소)와 curry(카레)가 결합한 형태이지만, 여기서는 하나의 음식 이름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앞의 portion과 결합한 en stor portion grøntsagscurry는 ‘채소 카레를 많이 한 분량’이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 grøntsagscurry는 만들려고 생각한 음식입니다. 전체적으로 Jeg tænkte på는 ‘저는 생각했어요’, at lave는 ‘만드는 것을’, en stor portion grøntsagscurry는 ‘채소 카레를 많이’라는 내용을 이어 줍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저는 채소 카레를 많이 만들어 보려고 했어요’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의 핵심 재사용 패턴은 Jeg tænkte på at + 동사원형 ...이며, ‘나는 …할 생각을 했다’처럼 다른 행동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Det fungerer, hvis du deler det ordentligt op i portioner og opbevarer det sikkert.
그렇게 하면 괜찮아요. 양을 제대로 나누고 안전하게 보관하면요.
- Det fungerer
- 그렇게 하면 괜찮아요
- hvis
- ~하면
- deler
- 나누다
- ordentligt
- 제대로
- portioner
- 분량, 여러 몫
- opbevarer
- 보관하다
- sikkert
- 안전하게
자세한 설명
Det fungerer에서 fungerer는 funger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어떤 방법이 “잘 된다/괜찮다”라는 뜻입니다. det은 중성 형태의 대명사이지만, 이 문장에서는 특정한 사람을 가리키기보다 앞서 말한 방법이나 상황을 받는 주어로 쓰입니다. 따라서 Det fungerer.는 “그건 잘 돼요”처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hvis는 조건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하면, ~인 경우에”라는 뜻입니다. 예: Hvis du har tid, kan du komme. — “시간이 있으면 와도 돼요.” deler는 dele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나누다, 분할하다”입니다. 주어는 du이고, 뒤의 det이 나누는 대상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현재의 행동뿐 아니라 조건절에서 일반적인 방법이나 앞으로 할 행동에도 쓰일 수 있습니다. Jeg deler kagen. — “나는 케이크를 나눈다/나누고 있어요.” ordentligt는 “제대로, 알맞게”라는 부사입니다. ordentlig는 형용사로 “제대로 된, 알맞은”이라는 뜻이고, ordentligt는 행동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꾸밉니다. 따라서 deler ... ordentligt는 단순히 나눈다는 뜻이 아니라 “제대로 나눈다”는 뜻입니다. portioner는 portion의 복수형으로, 음식 등의 “분량들, 여러 몫”을 뜻합니다. en portion은 “한 몫/한 분량”, flere portioner는 “여러 몫”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대상을 여러 분량으로 나누는다는 의미입니다. opbevarer는 opbevare의 현재형으로 “보관하다”입니다. sikkert는 여기서 “안전하게”라는 부사이며, opbevarer ... sikkert는 “안전하게 보관한다”가 됩니다. 예: Vi opbevarer maden sikkert. — “우리는 음식을 안전하게 보관해요.” du deler det ordentligt i portioner에서 du가 같은 대상인 det을 여러 분량으로 제대로 나눕니다. 이어지는 og opbevarer det sikkert에서는 og가 두 행동을 연결하며, 두 번째 동사에도 같은 주어 du가 이어집니다. 두 동사 모두 det을 대상으로 하므로, 앞서 말한 음식이나 양을 나눈 뒤 안전하게 보관한다는 구조입니다. 전체적으로 Det fungerer, hvis ...는 “그렇게 하면 괜찮아요”라는 판단을 먼저 제시하고, hvis 이하에서 그 조건을 설명합니다. 즉, “그것을 제대로 여러 분량으로 나누고 안전하게 보관하면 그렇게 해도 괜찮아요”라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det의 구체적인 대상은 앞뒤 맥락의 음식 또는 준비한 양을 가리키며, 문장 자체는 그 대상을 별도의 명사로 반복하지 않습니다.
Skal jeg fryse noget ned og opbevare resten i køleskabet?
일부는 얼리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보관할까요?
- Skal jeg
- 제가 …할까요?
- fryse … ned
- 얼리다, 냉동하다
- noget
- 무언가를
- opbevare
- 보관하다
- resten
- 나머지를
- køleskabet
- 냉장고
자세한 설명
Skal jeg은 “제가 …할까요?”처럼 화자가 어떤 행동을 자신이 할지 묻는 표현입니다. skal은 skulle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의무를 단정하기보다 제안이나 의향을 묻는 데 쓰였습니다. Skal jeg hjælpe?는 “제가 도와드릴까요?”라는 뜻입니다. fryse ... ned에서 fryse는 “얼리다”이고 ned와 결합해 “냉동하다, 얼려 두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여기서는 fryse noget ned의 어순처럼 목적어 noget이 두 요소 사이에 놓였습니다. fryse는 fryser(현재형), frøs(과거형), frosset(과거분사)로 활용됩니다. 예: Jeg fryser brødet ned. — “나는 빵을 냉동해 둔다.” noget은 여기서 얼릴 대상을 가리키는 “무언가를, 일부를”이라는 부정 대명사입니다. 특정한 물건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대상을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예: Vil du spise noget? — “뭔가 먹을래?” opbevare는 물건을 특정 장소나 상태에 두어 “보관하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fryse가 냉동이라는 처리에 초점을 둔다면 opbevare는 보관 자체에 초점을 둡니다. 예: Vi opbevarer maden sikkert. — “우리는 음식을 안전하게 보관한다.” resten은 rest(나머지, 잔여분)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나머지를” 뜻합니다. 정형형의 -en은 이 명사가 특정한 나머지 부분을 가리킨다는 점을 나타냅니다. resten의 격 표지는 형태를 바꾸지 않으므로 목적어로도 같은 형태가 쓰입니다. 예: Jeg tager resten med. — “나는 나머지를 가져간다.” køleskabet은 køleskab(냉장고)의 정형 단수형이며 “그 냉장고에/냉장고 안에”라는 뜻의 장소 표현에서 쓰였습니다. køleskab은 합성 명사이고, -et은 이 명사의 정형 단수형을 나타냅니다. 예: Mælken står i køleskabet. — “우유가 냉장고 안에 있다.” 전체적으로 Skal jeg fryse noget ned은 “일부를 얼릴까요?”이고, og opbevare resten i køleskabet은 “그리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보관할까요?”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화자가 일부는 냉동하고 남은 부분은 냉장고에 보관하는 방안을 제안하며 확인하는 질문입니다.
Frys nogle få portioner ned.
몇 인분은 얼려 두세요.
- Frys … ned
- 얼려 두세요
- nogle få
- 몇몇, 몇 개의
- portioner
- 인분
자세한 설명
Frys ... ned는 동사 fryse(얼리다)의 명령형 Frys와 결과를 나타내는 ned가 결합한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음식을 냉동해 두라는 뜻입니다. fryse의 현재형은 fryser, 과거형은 frøs입니다. 명령형은 주어를 보통 따로 쓰지 않고 지시를 직접 전달합니다. 예: Frys brødet ned. — 빵을 얼려 두세요. nogle få는 수가 많지 않은 일부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몇몇’ 또는 ‘몇 개의’라는 뜻입니다. nogle만 쓰는 것보다 få를 덧붙이면 그 수가 적다는 점이 분명해집니다. 예: Gem nogle få til senere. — 나중을 위해 몇 개만 남겨 두세요. portioner는 portion(1인분, 한 몫)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여러 인분을 뜻합니다. 이 단어에서는 단수 portion에 -er가 붙어 복수형 portioner가 됩니다. 덴마크어의 모든 명사가 같은 방식으로 복수형을 만드는 것은 아니므로, 이 형태의 규칙을 다른 명사에 무조건 적용하지는 않습니다. 예: Tre portioner er klar. — 세 인분이 준비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Frys nogle få portioner ned.는 ‘몇 인분은 얼려 두세요’라는 뜻입니다. 명령형 Frys ... ned가 행동을 지시하고, nogle få portioner가 얼려 둘 대상을 나타냅니다.
Sæt en etiket på hver beholder, så det er nemt at vælge.
각 용기에 라벨을 붙여서 고르기 쉽게 하세요.
- Sæt
- 붙이세요
- etiket
- 라벨
- på
- ~에, ~위에
- hver
- 각각의
- beholder
- 용기
- så
- ~하도록
- nemt
- 쉬운
- at vælge
- 고르다
자세한 설명
Sæt는 sætte(놓다, 붙이다)의 명령형입니다. 여기서는 라벨을 붙이라는 직접적인 지시를 나타냅니다. 예: Sæt koppen på bordet. — 컵을 탁자 위에 놓으세요. etiket은 ‘라벨’이라는 명사입니다. 앞의 en은 이 명사가 공통 성 단수 명사임을 표시하는 부정 관사이며, 이 문장에서 수량 ‘하나’를 강조하는 말은 아닙니다. 정관형은 etiketten, 복수형은 etiketter입니다. på는 여기서 라벨이 놓이는 대상인 용기와 연결되어 ‘~에, ~위에’라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en etiket på hver beholder는 각 용기에 라벨을 붙이는 구조입니다. hver는 ‘각각의’라는 한정사입니다. 뒤의 명사를 단수형으로 이끌므로 hver beholder는 ‘각 용기’가 됩니다. 여러 대상을 묶어 ‘모든 용기들’이라고 할 때의 alle beholdere와 구별됩니다. beholder는 ‘용기’라는 명사이며, hver 뒤에서 단수형으로 쓰였습니다. 유용한 형태는 beholder(용기), beholderen(그 용기), beholdere(용기들)입니다. så는 여기서 앞의 행동의 목적을 이어 ‘~하도록’이라는 뜻을 냅니다. så det er nemt at vælge는 ‘고르기 쉽도록’이라는 목적을 나타냅니다. nemt는 형용사 nem(쉬운)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det에 서술되는 말이므로 중성형 nemt가 쓰이며, 부사형이라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Det er nemt at læse. — 읽기 쉽습니다. at vælge는 vælge(고르다, 선택하다)의 부정사입니다. 주요 형태는 vælge(현재가 아닌 기본형), vælger(현재형), valgte(과거형), valgt(과거분사)입니다. nemt at vælge는 ‘고르기 쉽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예: Det er svært at vælge. — 고르기 어렵습니다. 전체적으로 Sæt en etiket på hver beholder는 ‘각 용기에 라벨을 붙이세요’라는 명령입니다. 뒤의 så det er nemt at vælge가 그 목적을 덧붙여 ‘고르기 쉽도록’이라는 뜻을 만들므로, 전체 문장은 ‘각 용기에 라벨을 붙여서 고르기 쉽게 하세요’가 됩니다.
Jeg har også brug for noget balanceret til frokost, ikke kun ris.
저는 점심으로 밥만이 아니라 균형 잡힌 음식도 필요해요.
- Jeg
- 저는
- har … brug for
- 필요하다
- også
- 또한, 역시
- noget
- 무언가
- balanceret
- 균형 잡힌
- frokost
- 점심
- ikke kun
- ~만이 아니라
- ris
- 밥, 쌀
자세한 설명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한국어의 ‘저는’에 해당합니다. 예: Jeg spiser. — 저는 먹어요. 대명사의 형태 자체가 문장의 주어 역할을 보여 줍니다. har brug for는 ‘필요로 하다’라는 고정적인 동사구입니다. har의 기본형은 have이고, 현재형에서 jeg와 함께 har가 됩니다. 뒤에는 필요한 대상이 옵니다. 예: Jeg har brug for vand. — 저는 물이 필요해요. 이 문장에서는 필요한 대상이 noget balanceret입니다. også는 ‘또한, 역시’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화자에게 점심으로 필요한 것이 쌀뿐만이 아니라 다른 음식도 포함된다는 점을 덧붙입니다. 예: Jeg vil også have frugt. — 저도 과일을 원해요. noget는 특정하지 않은 것을 가리키는 말로, 여기서는 ‘무언가’ 또는 ‘어떤 음식’을 뜻합니다. 뒤의 balanceret와 함께 구체적인 명사를 반복하지 않고 ‘균형 잡힌 것’을 가리킵니다. noget는 셀 수 있는 개수를 직접 말하는 표현이 아니라, 대상이 특정되지 않았음을 나타냅니다. 예: Jeg vil have noget varmt. — 저는 따뜻한 것을 원해요. balanceret는 ‘균형 잡힌’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기본 동사 balancere와 관련된 형태이며, 이 문장에서는 음식이 영양 면에서 균형 잡혔다는 의미로 noget을 설명합니다. noget이 중성 명사적 용법을 가질 때 형용사는 balanceret처럼 중성형으로 나타납니다. 예: Det er et balanceret måltid. — 그것은 균형 잡힌 식사예요. frokost는 ‘점심’이라는 명사입니다. 앞의 til과 결합한 til frokost는 ‘점심으로, 점심 식사 때’라는 시간·용도 표현입니다. 예: Vi spiser salat til frokost. — 우리는 점심으로 샐러드를 먹어요. ikke kun은 ‘~만이 아니라’라는 제한을 부정하는 표현입니다. 뒤의 ris를 유일한 음식으로 제한하지 않는다는 뜻을 만들며, 덴마크어에서는 흔히 ikke kun X, men også Y(X뿐만 아니라 Y도)처럼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에 이미 også가 있고, 뒤의 ikke kun ris가 그 대조를 짧게 덧붙입니다. ris는 여기서 ‘쌀, 밥’이라는 음식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음식으로서의 쌀을 일반적인 물질·음식으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Jeg spiser ris til aftensmad. — 저는 저녁으로 밥을 먹어요. 전체적으로 Jeg har også brug for noget balanceret는 ‘저도 균형 잡힌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구조이고, til frokost가 그 필요가 점심과 관련됨을 밝힙니다. 마지막의 ikke kun ris는 ‘쌀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라는 대조를 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저는 점심으로 밥만이 아니라 균형 잡힌 음식도 필요해요’라는 뜻입니다.
Tilføj æg, bønner eller kylling, alt efter hvad du har lyst til at spise.
먹고 싶은 음식에 따라 달걀이나 콩 또는 닭고기를 추가하세요.
- Tilføj
- 추가하세요
- æg
- 달걀
- bønner
- 콩
- kylling
- 닭고기
- alt efter hvad
-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 har lyst til
- ~하고 싶다
- spise
- 먹다
자세한 설명
Tilføj는 여기서 “추가하세요”라는 뜻의 명령형입니다. 기본형은 tilføje(추가하다)이며, 주어를 직접 쓰지 않고 상대방에게 행동을 요청할 때 쓰입니다. 예: Tilføj salt. — 소금을 추가하세요. æg는 여기서 음식 재료인 “달걀”입니다. 덴마크어에서 단수 부정형과 복수형의 표면형이 모두 æg일 수 있으므로, et æg는 단수 명사구이고 bare æg는 문맥에 따라 단수 재료명이나 복수형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선택 가능한 재료 목록의 항목입니다. bønner는 “콩”입니다. 단수형은 bønne이고, bønner는 복수형입니다. 예: Jeg spiser bønner. — 저는 콩을 먹어요. kylling은 여기서 음식으로서의 “닭고기”입니다. 사람이나 동물의 개체를 가리키는 경우와 달리, 이 문장에서는 재료로 제시됩니다. 예: Jeg vil gerne have kylling. — 저는 닭고기를 먹고 싶어요. alt efter hvad는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라는 선택 기준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hvad는 이 안에서 “무엇을/무엇이”에 해당하는 의문사이고, 뒤의 절이 어떤 선택을 기준으로 하는지 보여 줍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du har lyst til at spise가 그 기준을 구체화합니다. har lyst til은 “~하고 싶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관찰된 형태 har의 기본형은 have(가지다)이고, du har는 2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lyst는 “마음, 의향”을 나타내며, 뒤에 til과 동사의 부정형을 붙여 have lyst til at + 동사 형태를 만듭니다. 예: Jeg har lyst til at hvile. — 저는 쉬고 싶어요. spise는 “먹다”라는 동사의 부정형입니다. 여기서는 til at spise로 앞의 har lyst til에 연결되어 “먹고 싶다”를 완성합니다. 기본형 자체가 spise이며, 예를 들어 현재형은 spiser입니다: Jeg spiser. — 저는 먹어요. 전체적으로 Tilføj가 요청을 제시하고, æg, bønner eller kylling이 추가할 수 있는 재료들을 나열합니다. alt efter hvad du har lyst til at spise는 그 선택이 상대방이 무엇을 먹고 싶은지에 따라 달라진다는 기준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먹고 싶은 음식에 따라 달걀이나 콩 또는 닭고기를 추가하세요”입니다.
Hvis resterne føles kedelige, kan jeg skifte tilbehøret.
남은 음식이 지루하게 느껴지면 저는 곁들임 음식을 바꿀 수 있어요.
- Hvis
- ~하면
- resterne
- 남은 음식
- føles
- 느껴지다
- kedelige
- 지루한
- kan jeg
- 저는 ~할 수 있어요
- skifte
- 바꾸다
- tilbehøret
- 곁들임 음식
자세한 설명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하면/~라면”이라는 뜻이다. 뒤에 조건을 두고, 그 조건이 성립할 때의 결과를 이어 준다. 예: Hvis du er sulten, kan du spise. — “배가 고프면 먹어도 돼.” resterne는 여기서 “남은 음식”을 뜻한다. 기본형은 rest(남은 것, 잔여물)이고, rester는 복수형, resterne는 그 복수형의 정형으로 “그 남은 음식들/남은 음식”처럼 특정된 대상을 가리킨다. 덴마크어의 정형 어미 -ne는 이 단어가 복수의 특정 대상을 가리킴을 보여 준다. føles는 føle(느끼다)의 현재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느껴지다”라는 의미이다. føle이 주어가 어떤 감각이나 인상을 경험하는 뜻으로 쓰일 수도 있지만, resterne føles ...에서는 남은 음식이 어떤 상태로 인식된다는 표현이다. 예: Maden føles varm. — “음식이 따뜻하게 느껴진다.” kedelige는 “지루한, 재미없는”이라는 뜻의 형용사 kedelig의 형태이다. 복수 주어인 resterne를 꾸미므로 kedelige가 쓰였다. 단수 부정형과 비교하면 en kedelig ret(지루한 요리), 복수형 또는 정형 명사와 함께 kedelige retter/den kedelige ret처럼 kedelige가 된다. 여기서는 남은 음식이 지루하게 느껴진다는 뜻이지, 음식이 객관적으로 아무 가치도 없다는 뜻까지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kan jeg는 kan(할 수 있다, 가능하다)과 주어 jeg(나)가 결합한 짧은 구조이다.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이며, 뒤의 동사는 부정사로 온다. 덴마크어 의문문이나 조건절 뒤의 주절에서는 조동사 kan이 주어 jeg보다 앞에 놓일 수 있다. 이 문장에서는 질문이 아니라 조건절 뒤의 주절이므로 “나는 ~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낸다. skifte는 “바꾸다, 교체하다”라는 뜻의 동사 부정사이다. kan 뒤에 와서 kan skifte(바꿀 수 있다)를 이룬다. 무엇인가를 다른 것으로 바꿀 때 쓰며, 예를 들어 Jeg vil skifte plan.은 “나는 계획을 바꾸고 싶다”이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바꿀 수 있는 대상이 뒤의 tilbehøret이다. tilbehøret는 “곁들임 음식, 곁들임”을 뜻한다. 기본형은 tilbehør이고, tilbehøret는 단수 정형으로 특정한 곁들임을 가리킨다. 따라서 이 형태 자체가 복수의 여러 곁들임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예: Jeg vælger et andet tilbehør. — “나는 다른 곁들임을 고른다.” 전체적으로 Hvis resterne føles kedelige는 “남은 음식이 지루하게 느껴지면”이라는 조건절이다. 이어지는 kan jeg skifte tilbehøret는 “나는 곁들임 음식을 바꿀 수 있어요”라는 결과를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남은 음식이 지루하게 느껴지면, 저는 곁들임 음식을 바꿀 수 있어요”라는 의미이며, Hvis + 조건, kan jeg + 부정사 ...라는 패턴으로 다른 상황에도 재사용할 수 있다.
Små ændringer gør det sjovere at spise de måltider, man har forberedt.
작은 변화가 미리 준비한 식사를 더 즐겁게 만들어 줘요.
- Små
- 작은
- ændringer
- 변화들
- gør
- 만들다, ~하게 하다
- sjovere
- 더 즐거운
- at spise
- 먹는 것, 먹다
- måltider
- 식사들
- man
- 사람은, 누구든
- har forberedt
- 준비해 두었다
자세한 설명
Små ændringer는 “작은 변화들”이라는 명사구입니다. ændringer는 ændring(변화)의 복수형이고, små는 lille(작은)의 복수형입니다. 예를 들어 en lille ændring은 “작은 변화 하나”, små ændringer는 “작은 변화들”입니다. gør는 gøre(하다, 만들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gøre det + 비교급 형용사 + at ... 구조의 일부로, “...하는 일을 더 ~하게 만들다”라는 뜻입니다. 주어인 Små ændringer가 복수여도 현재형 gør 자체는 이 주어에 따라 별도로 변하지 않습니다. det sjovere at spise에서 det은 뒤의 at spise와 관련된 형식적 목적어이고, sjovere는 sjov(재미있는, 즐거운)의 비교급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먹는 일을 더 즐겁게”라는 뜻입니다. 비교 형태는 sjov → sjovere입니다. 예: Det gør arbejdet sjovere. — “그것은 일을 더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at spise는 spise(먹다)의 부정사 앞에 at이 붙은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먹는 것/먹는 일”을 나타내며, 무엇을 더 즐겁게 만드는지 구체화합니다. 예: Jeg prøver at spise sundere. — “나는 더 건강하게 먹으려고 해요.” måltider는 måltid(식사)의 복수형입니다. de måltider는 문맥상 “그 식사들/해당 식사들”을 가리키며, 뒤의 관계절이 어떤 식사들인지 한정합니다. man은 특정 인물을 지목하지 않는 일반적 주어로, 한국어에서는 “사람이”, “누군가가” 또는 자연스러운 주어 생략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관계절의 주어이며, 문법적으로 3인칭 단수처럼 취급됩니다. 따라서 man har처럼 har가 쓰입니다. har forberedt는 have(가지다)의 현재형 har와 forberede(준비하다)의 과거분사 forberedt가 결합한 완료형입니다. man har forberedt는 “사람이 준비해 둔/준비한”이라는 뜻입니다. 이 형태 자체에 “미리”라는 별도 부사가 들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고정된 번역의 “미리 준비한”이라는 의미와 양립합니다. de måltider, man har forberedt는 spise의 목적어입니다. 즉, “사람이 준비한 그 식사들을 먹다”라는 구조이지, 주절의 gør가 직접 그 식사들을 목적어로 취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쉼표 뒤의 man har forberedt는 앞의 de måltider를 수식하는 관계절입니다. 전체적으로 Små ændringer가 주어이고, gør det sjovere at spise가 “먹는 일을 더 즐겁게 만든다”를 나타냅니다. 그 안에서 de måltider, man har forberedt는 “사람이 준비한 식사들”을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작은 변화가 미리 준비한 식사를 더 즐겁게 만들어 줘요”라는 의미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핵심 패턴은 X gør det sjovere at Y(X는 Y하는 것을 더 즐겁게 만든다)입니다.
문법 포인트
have lyst til at + infinitiv
Jeg har lyst til at vælge en balanceret frokost.
야이 하 라스트 텔 애 벨러 엔 발랑세어드 프루코스트.나는 균형 잡힌 점심을 고르고 싶다.
덴마크어에서 '~하고 싶다'는 have lyst til 뒤에 at와 동사 원형을 사용합니다.
alt efter + 명사
Alt efter måltidet kan du tilføje tilbehør.
알트 에프더 몰티더 캔 두 텔푀이 텔베푀어.식사에 따라 곁들임 음식을 추가할 수 있다.
alt efter는 '~에 따라'라는 뜻으로, 뒤에 기준이 되는 명사를 둡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neuter
- 한정
- indefinite
- 성
- common
- 한정
- indefinite
- 성
- common
- 한정
- indefinite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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