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준비와 시간 맞추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home before dinner guests arrive, two adults plan starters, vegetables, and serving order so the meal timing stays manageable..

KO → DA / 레벨: B1

이 레슨에 대해

저녁 준비와 시간 맞추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Gæsterne kan komme, mens hovedretten stadig er ved at blive lavet.

케스떠너 칸 꼬머, 멘스 호우어렛언 스때디 어 베드 어 블리버 레버 메인 요리가 아직 조리 중일 때 손님들이 도착할 수도 있어요.
B

Så kan du servere en enkel forret, så folk kan finde sig til rette.

소 칸 두 세르베어 언 엥컬 포어렛, 소 폴크 칸 페너 세이 텔 레더 그러면 사람들이 편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간단한 전채를 내세요.
A

Jeg kan have salat og brød klar, før de kommer.

예 칸 헤버 살레드 오 브뢰드 클라, 퍼 데 꼬머 제가 그들이 오기 전에 샐러드와 빵을 준비해 둘 수 있어요.
B

Så får hovedretten lidt ekstra tid, uden at middagen virker forsinket.

소 퍼 호우어렛언 리드 엑스트라 티드, 우언 미더언 베어커 포세응커드 그러면 저녁 식사가 늦어 보이지 않으면서 메인 요리에 시간이 조금 더 생겨요.
A

Skal jeg tilberede grøntsagerne, når alle er kommet?

스칼 예 텔베어러 그뢴세이언, 노어 알러 어 꼬멋 제가 모두 도착한 다음에 채소를 요리할까요?
B

De smager bedre, når de er frisklavede, så vent, til det næsten er tid til at servere dem.

디 스메어 베더, 노어 디 어 프레스레버더, 소 벤트 텔 데트 네스턴 어 티드 텔 어 세르베어 디 채소는 갓 요리했을 때 더 맛있으니, 내기 직전까지 기다리세요.
A

Det føles stressende at være vært, fordi det er sværere at få det hele til at passe tidsmæssigt end at lave mad.

데트 푀얼스 스트레서너 어 베어 베어드, 포디 데트 어 스베어러 어 포 데트 헬러 텔 어 파서 티츠메시트 엔 어 레버 마드 손님을 맞이하는 일은 모든 일의 시간을 맞추는 것이 요리보다 어려워서 스트레스처럼 느껴져요.
B

Lav en enkel serveringsplan: drikkevarer, forret og derefter hovedret.

레우 언 엥컬 세르베어링스플레인, 드레거베어러, 포렛 오 데레프터 호우어렛 간단한 음식 내기 계획을 세우세요: 음료, 전채, 그다음은 메인 요리예요.
A

Jeg kan have den tjekliste liggende ved komfuret.

예 칸 헤버 덴 체글리스터 렝어너 베드 콤푸어드 제가 그 체크리스트를 레인지 근처에 둘 수 있어요.
B

Den burde hjælpe dig med at holde fokus, mens folk ankommer.

덴 부어더 헬퍼 데이 메드 어 홀더 포우구스, 멘스 폴크 앙꼬머 그 체크리스트는 사람들이 도착하는 동안 당신이 집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단어별 해설

Gæsterne 이 대화에서 “Gæsterne”는 손님들을 뜻하며, 저녁 식사 전에 도착할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gæst”에 복수·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새 예문에서는 “Gæsterne kommer.”처럼 사람을 주어로 둘 수 있습니다. 손님이 도착할 가능성을 말하는 상황에 사용됩니다.
kan 이 대화에서 “kan”은 손님들이 도착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뒤에 동작을 나타내는 “komme”가 와서 “kan komme”라는 형태를 이룹니다. 새 예문에서는 “Jeg kan hjælpe.”처럼 능력이나 가능한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mme 이 대화에서 “komme”는 손님들이 도착하거나 오는 동작을 뜻합니다. “kan” 뒤에 와서 “올 수도 있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새 예문에서는 “De kan komme senere.”처럼 시간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ns 이 대화에서 “mens”는 메인 요리가 조리되는 동안 손님들이 도착할 수 있음을 연결합니다. 뒤에 “hovedretten stadig er ved at blive lavet”처럼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이 옵니다. 두 일이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ovedretten 이 대화에서 “hovedretten”은 손님들이 도착할 때 아직 조리 중인 메인 요리를 뜻합니다. “hovedret”에 정관형 어미가 붙어 특정한 메인 요리를 가리킵니다. 새 예문에서는 “Hovedretten er klar.”처럼 식사의 중심 요리를 말할 수 있습니다.
stadig 이 대화에서 “stadig”는 메인 요리가 그때까지도 계속 조리 중이라는 뜻의 ‘아직’을 나타냅니다. “stadig er ved at blive lavet”에서 상태가 계속되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어떤 일이 예상한 시점에도 계속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r 이 대화에서 “er”는 메인 요리가 어떤 진행 상태에 있음을 나타내며, “er ved at blive lavet”의 일부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ved at blive lavet”와 함께 조리되는 중이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상태나 진행 중인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ed 이 대화에서 “ved”는 “ved at blive lavet”라는 표현 안에서 어떤 일이 진행 중임을 나타내는 부분입니다. “ved” 하나만으로 전체 ‘조리 중’의 의미를 만들지 않고, “er ved at ...” 구조에서 사용됩니다. 새 예문에서는 “Jeg er ved at lave mad.”처럼 현재 진행 중인 일을 말할 수 있습니다.
at 이 대화에서 “at”는 “ved at blive lavet”에서 뒤의 동작 형태를 이끄는 부정사 표지입니다. “at blive lavet”가 “만들어지다·조리되다”라는 동작을 나타내도록 합니다. 새 예문에서는 “at servere”처럼 동작을 명사적 표현이나 다른 구조 안에 넣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live 이 대화에서 “blive”는 메인 요리가 조리되어 ‘만들어지는’ 과정을 나타냅니다. “at blive lavet”에서 “lavet”와 함께 수동적인 변화나 처리 과정을 표현합니다. 새 예문에서는 “Maden skal blive lavet...”처럼 만들거나 조리되는 과정을 말하는 구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lavet 이 대화에서 “lavet”는 메인 요리가 만들어지거나 조리된 상태와 관련된 형태입니다. “blive lavet”에서 음식이 조리되는 수동적인 과정을 나타냅니다. 새 예문에서는 “maden er lavet”처럼 이미 조리가 끝난 음식을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대화에서 문장 첫머리의 “Så”는 앞의 상황에 대한 대응으로 ‘그러면’을 뜻합니다. “Så kan du servere...”에서 그러한 경우에 할 수 있는 행동을 이어 줍니다. 앞선 상황에 따른 제안이나 결과를 말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du 이 대화에서 “du”는 전채를 내는 사람인 상대방을 가리키는 주어입니다. “kan du servere”에서 상대방이 할 수 있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새 예문에서는 “Du kan vente her.”처럼 상대방에게 가능한 행동을 말할 수 있습니다.
servere 이 대화에서 “servere”는 간단한 전채를 손님들에게 내거나 제공하는 동작을 뜻합니다. “kan” 뒤에 와서 상대방이 전채를 낼 수 있다는 구조를 이룹니다. 새 예문에서는 “servere mad”처럼 음식이나 음료를 목적어로 둘 수 있습니다.
en 이 대화에서 “en”은 하나의 간단한 전채를 가리키는 부정관사입니다. “en enkel forret”에서 뒤의 단수 명사 “forret”와 함께 사용됩니다. 새 예문에서는 “en plan”처럼 특정하지 않은 하나의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kel 이 대화에서 “enkel”은 준비하기 복잡하지 않은 간단한 전채라는 뜻입니다. “en enkel forret”에서 전채를 설명하는 말로 사용됩니다. 새 예문에서는 “en enkel plan”처럼 계획이나 방법이 복잡하지 않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forret 이 대화에서 “forret”는 메인 요리 전에 내는 전채 요리를 뜻합니다. “en enkel forret”처럼 관사와 설명하는 말 뒤에 놓입니다. 새 예문에서는 “Vi serverer en forret.”처럼 식사의 첫 요리를 말할 수 있습니다.
folk 이 대화에서 “folk”는 전채를 먹으며 편하게 자리를 잡을 사람들을 뜻합니다. “folk kan finde sig til rette”에서 사람들을 일반적으로 가리키는 주어입니다. 새 예문에서는 “Folk kommer snart.”처럼 여러 사람을 집합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finde sig til rette 이 대화에서 “finde sig til rette”는 사람들이 편안하게 자리를 잡고 익숙해지는 것을 뜻하는 하나의 표현입니다. “finde”는 찾는 동작, “sig”는 그 사람 자신, “til rette”는 편안하고 알맞은 상태로 들어가는 방향을 더합니다. 손님이 새 장소에 와서 편하게 머물기 시작하도록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Jeg 이 대화에서 “Jeg”는 샐러드와 빵을 준비해 둘 사람인 화자를 가리키는 주어입니다. “Jeg kan have...”에서 화자가 할 수 있는 일을 말합니다. 새 예문에서는 “Jeg kommer snart.”처럼 자신의 행동이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ave 이 대화에서 “have”는 샐러드와 빵을 손님들이 오기 전에 준비된 상태로 두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have salat og brød klar”에서 음식과 “klar”를 함께 연결합니다. 새 예문에서는 “have noget klar”처럼 무엇을 준비해 두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salat 이 대화에서 “salat”는 손님들이 오기 전에 준비해 둘 음식인 샐러드를 뜻합니다. “salat og brød”에서 빵과 함께 준비할 대상을 나열합니다. 새 예문에서는 “Jeg laver salat.”처럼 음식 이름을 동작의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og 이 대화에서 “og”는 준비할 두 음식인 샐러드와 빵을 연결하는 ‘그리고’입니다. “salat og brød”처럼 같은 역할의 대상을 나열할 때 사용됩니다. 새 예문에서는 “vand og brød”처럼 두 대상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brød 이 대화에서 “brød”는 샐러드와 함께 미리 준비해 둘 빵을 뜻합니다. “salat og brød”에서 음식 목록의 두 번째 항목으로 사용됩니다. 새 예문에서는 “Vi har brød klar.”처럼 준비된 음식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klar 이 대화에서 “klar”는 샐러드와 빵이 손님들이 오기 전에 준비된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have salat og brød klar”에서 준비해 둔 대상의 상태를 설명합니다. 새 예문에서는 “Maden er klar.”처럼 음식이나 일이 준비되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før 이 대화에서 “før”는 손님들이 오는 시점보다 먼저 준비한다는 뜻의 ‘~하기 전에’입니다. “før de kommer”에서 뒤에 손님들이 오는 일이 이어집니다. 새 예문에서는 “før middagen”처럼 어떤 시점보다 앞선 시간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de 이 대화에서 “de”는 샐러드와 빵을 준비하기 전에 올 손님들을 가리키는 주어입니다. “før de kommer”에서 ‘그들이 온다’라는 절을 만듭니다. 새 예문에서는 “De kommer snart.”처럼 이미 언급된 여러 사람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kommer 이 대화에서 “kommer”는 손님들이 오는 동작을 뜻하며, “før de kommer”에서 사용됩니다. “de”가 가리키는 사람들이 도착할 일을 나타냅니다. 새 예문에서는 “Gæsterne kommer klokken syv.”처럼 사람의 도착 시점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år 이 대화에서 “får”는 메인 요리가 추가 시간을 얻게 된다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Så får hovedretten lidt ekstra tid”에서 어떤 대상이 시간이나 기회를 얻는 구조를 만듭니다. 새 예문에서는 “Vi får mere tid.”처럼 더 많은 시간을 얻게 되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lidt 이 대화에서 “lidt”는 메인 요리에 생기는 시간이 많지는 않고 조금이라는 뜻입니다. “lidt ekstra tid”에서 시간의 양을 제한합니다. 새 예문에서는 “lidt vand”처럼 셀 수 없는 양을 적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kstra 이 대화에서 “ekstra”는 원래보다 더해진 추가 시간을 뜻합니다. “lidt ekstra tid”에서 “tid”를 꾸며 시간이 더 생긴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새 예문에서는 “ekstra tid”처럼 추가로 주어진 시간을 말할 수 있습니다.
tid 이 대화에서 “tid”는 메인 요리가 더 조리될 수 있는 시간입니다. “lidt ekstra tid”에서 추가된 시간의 양을 나타냅니다. 새 예문에서는 “Vi har tid.”처럼 시간이 있거나 여유가 있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uden 이 대화에서 “uden”은 저녁 식사가 늦어진 것처럼 보이게 하지 않는다는 조건을 연결하며 ‘~없이’를 뜻합니다. “uden at middagen virker forsinket”에서 뒤에 동작이나 상황이 이어집니다. 새 예문에서는 “uden problemer”처럼 어떤 것이 없는 상태를 말할 수 있습니다.
middagen 이 대화에서 “middagen”은 손님들에게 제공될 저녁 식사를 뜻하며, 그것이 지연된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middag”에 정관형 어미가 붙어 특정한 저녁 식사를 가리킵니다. 새 예문에서는 “Middagen er klar.”처럼 준비된 저녁 식사를 말할 수 있습니다.
virker 이 대화에서 “virker”는 저녁 식사가 실제로 늦었는지가 아니라 늦어진 것처럼 보인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middagen virker forsinket”에서 주어의 인상을 설명합니다. 새 예문에서는 “Det virker svært.”처럼 어떤 것이 그렇게 보이거나 느껴진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forsinket 이 대화에서 “forsinket”는 저녁 식사가 예정된 때보다 늦어진 상태를 뜻합니다. “virker forsinket”에서 저녁 식사가 지연된 것처럼 보인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새 예문에서는 “Toget er forsinket.”처럼 교통편이나 일정의 지연을 말할 수 있습니다.
Skal 이 대화에서 문장 첫머리의 “Skal”은 화자가 채소를 요리할지 상대방에게 묻는 표현입니다. “Skal jeg tilberede...”에서 ‘제가 ~할까요?’라는 질문을 만듭니다. 새 예문에서는 “Skal jeg hjælpe?”처럼 자신이 어떤 일을 할지 제안하거나 물을 수 있습니다.
tilberede 이 대화에서 “tilberede”는 채소를 먹을 수 있도록 조리하거나 준비하는 동작을 뜻합니다. “Skal jeg tilberede grøntsagerne”에서 “jeg”가 할 조리 행동으로 사용됩니다. 새 예문에서는 “tilberede grøntsagerne”처럼 음식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grøntsagerne 이 대화에서 “grøntsagerne”는 모두 도착한 뒤 조리할 채소들을 뜻합니다. “grøntsag”에 복수·정관형 어미가 붙어 특정한 채소들을 가리킵니다. 새 예문에서는 “Grøntsagerne er klar.”처럼 준비할 채소들을 주어로 둘 수 있습니다.
når 이 대화에서 “når”는 모두 도착한 시점을 조건이나 기준으로 삼아 ‘~할 때’를 나타냅니다. “når alle er kommet”에서 뒤의 일이 먼저 완료된 뒤를 가리킵니다. 새 예문에서는 “når du kommer”처럼 상대방이 오는 시점을 말할 수 있습니다.
alle 이 대화에서 “alle”는 손님을 포함한 모든 사람이 빠짐없이 도착한다는 뜻입니다. “alle er kommet”에서 도착한 사람들의 범위를 전체로 잡습니다. 새 예문에서는 “Alle er her.”처럼 모두가 한 장소에 있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kommet 이 대화에서 “kommet”는 모두가 도착한 상태를 나타내며, “er kommet”의 일부입니다. “når alle er kommet”에서 채소를 조리할 기준이 되는 도착 완료를 표현합니다. 새 예문에서는 “De er kommet.”처럼 사람들이 이미 도착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smager 이 대화에서 “smager”는 채소가 어떤 맛으로 느껴지는지를 나타내는 ‘맛이 나다’입니다. “De smager bedre”에서 채소의 맛을 비교해 말합니다. 새 예문에서는 “Suppen smager godt.”처럼 음식의 맛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bedre 이 대화에서 “bedre”는 채소가 갓 조리되었을 때 맛이 더 좋다는 뜻입니다. “smager bedre”에서 맛의 상태를 비교하는 말로 사용됩니다. 새 예문에서는 “Det smager bedre varmt.”처럼 두 상태 중 더 나은 맛을 말할 수 있습니다.
frisklavede 이 대화에서 “frisklavede”는 방금 조리되어 신선한 채소라는 의미를 전달합니다. “når de er frisklavede”에서 채소가 갓 만들어진 상태일 때를 설명합니다. 새 예문에서는 “frisklavede grøntsager”처럼 갓 조리된 음식이나 재료를 말할 수 있습니다.
vent 이 대화에서 “vent”는 채소를 내기 거의 직전까지 기다리라는 요청입니다. 문장에 직접 지시를 주는 형태로 사용되어 “vent, til...” 구조를 이룹니다. 새 예문에서는 “Vent et øjeblik.”처럼 상대방에게 잠시 기다려 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til 이 대화에서 “til”은 기다리는 끝 시점을 나타내며 ‘~까지’를 뜻합니다. “vent, til det næsten er tid til at servere dem”에서 특정 시점에 이를 때까지 기다리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새 예문에서는 “Vent til i morgen.”처럼 기다릴 시점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det 이 대화에서 “det”은 “det næsten er tid til at servere dem”에서 구체적인 사물을 가리키기보다 ‘때가 되다’라는 표현의 주어 자리에 놓입니다. “det er tid til...”은 무엇을 할 시간이 되었다고 말하는 구조입니다. 새 예문에서는 “Det er tid til at spise.”처럼 어떤 일을 시작할 때를 말할 수 있습니다.
næsten 이 대화에서 “næsten”은 채소를 내는 시간이 완전히 된 것은 아니지만 거의 되었다는 뜻입니다. “næsten er tid til at servere dem”에서 시점이 가까움을 나타냅니다. 새 예문에서는 “Det er næsten klar.”처럼 어떤 상태에 거의 도달했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dem 이 대화에서 “dem”은 앞에서 언급한 채소들을 가리키는 목적어입니다. “servere dem”에서 그 채소들을 손님들에게 내는 동작의 대상으로 사용됩니다. 새 예문에서는 “Jeg køber dem.”처럼 이미 언급된 여러 대상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føles 이 대화에서 “føles”는 주최자로 있는 일이 화자에게 스트레스가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Det føles stressende at være vært”에서 경험이나 인상을 설명하는 구조로 사용됩니다. 새 예문에서는 “Det føles godt.”처럼 어떤 경험이 어떻게 느껴지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stressende 이 대화에서 “stressende”는 주최하는 일이 스트레스를 유발하거나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는 뜻입니다. “føles stressende”에서 화자가 느끼는 경험의 성격을 설명합니다. 새 예문에서는 “Det er stressende at planlægge.”처럼 부담을 주는 일을 말할 수 있습니다.
være 이 대화에서 “være”는 저녁 식사의 주최자 역할을 맡는다는 의미의 “at være vært” 안에서 사용됩니다. “at være”는 ‘~로 있다·~이다’라는 상태나 역할을 나타냅니다. 새 예문에서는 “at være klar”처럼 어떤 상태에 있음을 말할 수 있습니다.
vært 이 대화에서 “vært”는 손님을 맞이하고 식사를 주최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at være vært”에서 ‘주최자 역할을 하다’라는 표현을 만듭니다. 새 예문에서는 “Han er vært.”처럼 행사를 주최하는 사람을 말할 수 있습니다.
fordi 이 대화에서 “fordi”는 주최하는 일이 스트레스로 느껴지는 이유를 소개하며 ‘~이기 때문에’를 뜻합니다. “fordi det er sværere...” 뒤에 이유를 설명하는 절이 옵니다. 새 예문에서는 “Jeg venter, fordi det regner.”처럼 이유를 덧붙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værere 이 대화에서 “sværere”는 모든 시간 조율이 요리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는 뜻입니다. “sværere ... end at lave mad”에서 비교 구조를 이룹니다. 새 예문에서는 “Det er sværere end jeg troede.”처럼 예상이나 다른 대상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 대화에서 “få”는 여러 일을 시간에 맞게 되도록 만드는 구조인 “få det hele til at passe”의 일부입니다. “det hele”을 “til at passe” 상태로 이끄는 역할을 하므로, 이 표현 전체가 모든 일을 맞추다는 뜻을 만듭니다. 새 예문에서는 “få planen til at passe”처럼 대상과 결과 상태를 함께 둘 수 있습니다.
hele 이 대화에서 “hele”는 시간에 맞춰야 하는 모든 일을 가리키며 “det hele”이라는 표현을 만듭니다. “få det hele til at passe tidsmæssigt”에서 전체 범위를 강조합니다. 새 예문에서는 “hele dagen”처럼 시간이나 대상 전체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passe 이 대화에서 “passe”는 여러 일이 시간 면에서 서로 맞도록 조정된다는 뜻입니다. “få det hele til at passe tidsmæssigt”에서 “det hele”이 맞는 상태가 되도록 하는 구조로 사용됩니다. 새 예문에서는 “Tiden skal passe.”처럼 시간이나 일정이 맞아야 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tidsmæssigt 이 대화에서 “tidsmæssigt”는 모든 일이 시간 면에서 맞아야 한다는 뜻을 더합니다. “passe tidsmæssigt”에서 단순히 잘 맞는 것이 아니라 일정상 맞는다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새 예문에서는 “Det passer tidsmæssigt.”처럼 시간 계획이 맞는지 말할 수 있습니다.
end 이 대화에서 “end”는 시간 조율과 요리를 비교하며 ‘~보다’를 나타냅니다. “sværere ... end at lave mad”에서 앞의 일이 뒤의 일보다 어렵다는 비교를 연결합니다. 새 예문에서는 “Det er bedre end før.”처럼 두 상황을 비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ave 이 대화에서 “lave”는 음식을 만들거나 요리하는 동작을 뜻하며 “at lave mad” 안에 있습니다. “end at lave mad”에서 시간 조율과 요리하는 일을 비교합니다. 새 예문에서는 “at lave mad”처럼 음식 준비 활동을 말할 수 있습니다.
mad 이 대화에서 “mad”는 “lave mad”라는 표현 안에서 음식이나 식사를 가리킵니다. “at lave mad”는 음식을 만들거나 요리한다는 뜻입니다. 새 예문에서는 “Jeg laver mad.”처럼 음식 준비를 말할 수 있습니다.
Lav 이 대화에서 “Lav”는 간단한 서빙 계획을 만들라는 직접적인 요청입니다. “Lav en enkel serveringsplan”에서 계획을 세우거나 작성하라는 동작을 나타냅니다. 새 예문에서는 “Lav en liste.”처럼 목록이나 계획을 만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serveringsplan 이 대화에서 “serveringsplan”은 음료, 전채, 메인 요리를 어떤 순서로 낼지 적은 서빙 계획입니다. “Lav en enkel serveringsplan”에서 만들 대상인 명사로 사용됩니다. 새 예문에서는 “serveringsplanen ligger her”처럼 식사 제공 순서를 정한 계획을 말할 수 있습니다.
drikkevarer 이 대화에서 “drikkevarer”는 서빙 계획의 첫 번째 항목인 음료를 뜻합니다. “drikkevarer, forret og derefter hovedret”에서 음식 제공 순서를 나열합니다. 새 예문에서는 “Vi køber drikkevarer.”처럼 식사나 모임을 위한 음료를 말할 수 있습니다.
derefter 이 대화에서 “derefter”는 전채 다음에 메인 요리가 온다는 순서를 나타내며 ‘그다음에’를 뜻합니다. “forret og derefter hovedret”에서 제공 순서를 이어 줍니다. 새 예문에서는 “Først spiser vi, derefter rydder vi af.”처럼 두 행동의 순서를 말할 수 있습니다.
hovedret 이 대화에서 “hovedret”는 서빙 계획에서 전채 뒤에 제공할 메인 요리를 뜻합니다. 목록 안에서는 관사 없이 “hovedret”로 쓰이고, 앞선 문장에서는 특정한 요리를 가리키는 “hovedretten”으로 나타납니다. 새 예문에서는 “Hovedret kommer senere.”처럼 식사의 중심 요리를 말할 수 있습니다.
den 이 대화에서 “den”은 앞에서 언급한 서빙 계획을 가리키며 “den tjekliste”에서는 그 체크리스트를 한정합니다. 뒤 문장의 “Den”도 같은 체크리스트를 다시 가리킵니다. 이미 언급된 특정 대상을 가리키거나 명사 앞에서 한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jekliste 이 대화에서 “tjekliste”는 음료, 전채, 메인 요리 순서를 확인하기 위한 체크리스트입니다. “den tjekliste”에서 앞서 언급한 특정 목록을 가리킵니다. 새 예문에서는 “Jeg skriver en tjekliste.”처럼 해야 할 일을 확인하는 목록을 말할 수 있습니다.
liggende 이 대화에서 “liggende”는 체크리스트가 레인지 근처에 놓여 있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have den tjekliste liggende ved komfuret”에서 물건을 특정 장소에 두어 놓는 표현을 만듭니다. 새 예문에서는 “Bogen ligger på bordet.”처럼 물건이 놓인 위치를 말할 수 있습니다.
komfuret 이 대화에서 “komfuret”는 체크리스트를 가까이 둘 장소인 조리용 레인지를 뜻합니다. “komfur”에 정관형 어미가 붙어 특정한 레인지를 가리킵니다. 새 예문에서는 “Maden står ved komfuret.”처럼 조리 공간의 위치를 말할 수 있습니다.
burde 이 대화에서 “burde”는 체크리스트가 집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Den burde hjælpe...”에서 확정적인 보장보다 합리적인 예상이나 조언을 표현합니다. 새 예문에서는 “Det burde være nok.”처럼 충분할 것이라고 예상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jælpe 이 대화에서 “hjælpe”는 체크리스트가 상대방의 집중 유지를 돕는다는 뜻입니다. “hjælpe dig med at holde fokus”에서 도움을 받는 사람과 도움의 내용을 함께 연결합니다. 새 예문에서는 “Det hjælper mig med at huske.”처럼 어떤 일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dig 이 대화에서 “dig”는 체크리스트의 도움을 받는 상대방을 가리키는 목적어입니다. “hjælpe dig med at holde fokus”에서 ‘당신이 집중을 유지하도록 돕다’라는 구조에 사용됩니다. 새 예문에서는 “Jeg hjælper dig.”처럼 도움을 받는 사람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med 이 대화에서 “med”는 “hjælpe dig med at holde fokus”에서 도움의 내용이나 목적을 연결합니다. 뒤의 “at holde fokus”가 상대방이 무엇을 하도록 돕는지를 설명합니다. 새 예문에서는 “hjælpe med at lave mad”처럼 어떤 일을 돕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holde 이 대화에서 “holde”는 집중을 계속 유지한다는 뜻이며 “holde fokus”라는 표현 안에 있습니다. “med at holde fokus”에서 체크리스트가 도와주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새 예문에서는 “holde fokus på arbejdet”처럼 집중의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fokus 이 대화에서 “fokus”는 사람들이 도착하는 동안에도 주의를 잃지 않고 유지해야 하는 집중을 뜻합니다. “holde fokus”에서 집중을 유지한다는 표현을 만듭니다. 새 예문에서는 “holde fokus på maden”처럼 집중의 대상을 “på” 뒤에 둘 수 있습니다.
ankommer 이 대화에서 “ankommer”는 사람들이 도착하는 동작을 뜻하며, 그동안 체크리스트가 집중을 돕는다고 말합니다. “mens folk ankommer”에서 사람들이 도착하는 동안이라는 시간 절을 만듭니다. 새 예문에서는 “Toget ankommer klokken otte.”처럼 교통편이나 사람이 특정 장소에 도착하는 일을 말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Bestemt form: substantiv + -en/-et/-ene

middagen, komfuret, Gæsterne

메더언, 콤푸어어드, 케스떠너

저녁 식사, 레인지, 손님들

덴마크어는 정관사를 명사 앞에 두기보다 명사 뒤에 붙여 정형을 만든다.

flertal eller bestemt form: frisklavet → frisklavede

frisklavede grøntsager

프레스레버더 그뢴세어

갓 조리된 채소

형용사는 복수 명사나 정형 명사를 수식할 때 보통 -e 형태가 된다.

덴마크어 어휘

brød 명사
브뢰드
neuter
enkel 형용사
엥컬 간단한
finde sig til rette
페너 세이 텔 레더 편하게 자리를 잡다, 적응하다

så folk kan finde sig til rette

forret 명사
포어렛 전채, 애피타이저
common
gæst 명사
케스트 손님 Gæsterne
common

Gæsterne kan komme.

hovedret 명사
호우어렛 주요리 hovedretten
common
klar 형용사
클라 준비된
komme 동사
꼬머 오다, 도착하다
lave 동사
레버 만들다, 요리하다 lavet
salat 명사
살레드 샐러드
servere 동사
세르베어 내다, 제공하다
stadig 부사
스때디 아직, 여전히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손님

정답 보기Gæsterne

만들다, 요리하다

정답 보기lavet

오다, 도착하다

정답 보기komme

간단한

정답 보기enk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