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이 레슨에 대해
저녁 준비와 시간 맞추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Gæsterne kan komme, mens hovedretten stadig er ved at blive lavet.
케스떠너 칸 꼬머, 멘스 호우어렛언 스때디 어 베드 어 블리버 레버 메인 요리가 아직 조리 중일 때 손님들이 도착할 수도 있어요.Så kan du servere en enkel forret, så folk kan finde sig til rette.
소 칸 두 세르베어 언 엥컬 포어렛, 소 폴크 칸 페너 세이 텔 레더 그러면 사람들이 편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간단한 전채를 내세요.Jeg kan have salat og brød klar, før de kommer.
예 칸 헤버 살레드 오 브뢰드 클라, 퍼 데 꼬머 제가 그들이 오기 전에 샐러드와 빵을 준비해 둘 수 있어요.Så får hovedretten lidt ekstra tid, uden at middagen virker forsinket.
소 퍼 호우어렛언 리드 엑스트라 티드, 우언 미더언 베어커 포세응커드 그러면 저녁 식사가 늦어 보이지 않으면서 메인 요리에 시간이 조금 더 생겨요.Skal jeg tilberede grøntsagerne, når alle er kommet?
스칼 예 텔베어러 그뢴세이언, 노어 알러 어 꼬멋 제가 모두 도착한 다음에 채소를 요리할까요?De smager bedre, når de er frisklavede, så vent, til det næsten er tid til at servere dem.
디 스메어 베더, 노어 디 어 프레스레버더, 소 벤트 텔 데트 네스턴 어 티드 텔 어 세르베어 디 채소는 갓 요리했을 때 더 맛있으니, 내기 직전까지 기다리세요.Det føles stressende at være vært, fordi det er sværere at få det hele til at passe tidsmæssigt end at lave mad.
데트 푀얼스 스트레서너 어 베어 베어드, 포디 데트 어 스베어러 어 포 데트 헬러 텔 어 파서 티츠메시트 엔 어 레버 마드 손님을 맞이하는 일은 모든 일의 시간을 맞추는 것이 요리보다 어려워서 스트레스처럼 느껴져요.Lav en enkel serveringsplan: drikkevarer, forret og derefter hovedret.
레우 언 엥컬 세르베어링스플레인, 드레거베어러, 포렛 오 데레프터 호우어렛 간단한 음식 내기 계획을 세우세요: 음료, 전채, 그다음은 메인 요리예요.Jeg kan have den tjekliste liggende ved komfuret.
예 칸 헤버 덴 체글리스터 렝어너 베드 콤푸어드 제가 그 체크리스트를 레인지 근처에 둘 수 있어요.Den burde hjælpe dig med at holde fokus, mens folk ankommer.
덴 부어더 헬퍼 데이 메드 어 홀더 포우구스, 멘스 폴크 앙꼬머 그 체크리스트는 사람들이 도착하는 동안 당신이 집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문장 설명
Gæsterne kan komme, mens hovedretten stadig er ved at blive lavet.
메인 요리가 아직 조리 중일 때 손님들이 도착할 수도 있어요.
- Gæsterne
- 손님들
- kan komme
- 올 수도 있다
- mens
- ~할 때
- hovedretten
- 메인 요리
- stadig
- 아직도
- er ved at blive lavet
- 조리 중이다
자세한 설명
Gæsterne는 여기서 “손님들”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gæst(손님)이고, gæster는 복수형, gæsterne는 정해진 복수형입니다. 따라서 끝의 -ne는 복수의 특정한 손님들을 가리키는 형태를 만듭니다. 예: Gæsterne kommer. — “손님들이 옵니다.” kan komme에서 komme는 “오다, 도착하다”라는 동사이며 기본형입니다. kan은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올 수도 있다”라는 뜻입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기본형이 옵니다. 예: Hun kan komme senere. — “그녀는 나중에 올 수도 있습니다.” mens는 두 일이 시간상 겹침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는 동안, ~할 때”에 해당합니다. 뒤에 절이 이어져 손님이 올 수 있는 시간적 배경을 만듭니다. 예: Jeg læser, mens du laver mad. — “네가 요리하는 동안 나는 책을 읽는다.” hovedretten은 “메인 요리”입니다. 기본형은 hovedret이고, -en이 붙은 hovedretten은 정해진 단수형입니다. 이 단어는 hoved(주요한 부분, 머리)와 관련된 합성어이지만, 여기서는 하나의 음식 명사로 익히면 됩니다. 예: Hovedretten er klar. — “메인 요리가 준비되었습니다.” stadig는 여기서 “아직도, 여전히”라는 뜻입니다. 어떤 상태가 기준 시점까지 계속되고 있음을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메인 요리를 만드는 과정이 끝나지 않았다는 의미를 더합니다. 예: Maden er stadig varm. — “음식이 아직도 따뜻합니다.” er ved at blive lavet는 “만들어지고 있는 중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ved at는 어떤 일이 진행 중임을 나타내고, blive lavet는 lave(만들다)의 수동 표현인 “만들어지다”입니다. 따라서 er ved at blive lavet는 단순히 “만들어진다”가 아니라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중이다”라는 진행 중인 수동 의미를 냅니다. 예: Maden er ved at blive lavet. — “음식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전체적으로 Gæsterne kan komme는 “손님들이 올 수도 있고”, mens hovedretten stadig er ved at blive lavet는 “메인 요리가 아직 조리 중일 때”를 뜻합니다. 두 부분을 합치면 “메인 요리가 아직 조리 중일 때 손님들이 도착할 수도 있어요.”가 됩니다. 이 문장은 mens + 절로 시간적 배경을 제시하고, kan + 동사 기본형으로 가능성을 표현하는 구조입니다.
Så kan du servere en enkel forret, så folk kan finde sig til rette.
그러면 사람들이 편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간단한 전채를 내세요.
- Så kan du
- 그러면 …하면 돼요
- servere
- 내다, 서빙하다
- enkel
- 간단한
- forret
- 전채
- folk
- 사람들
- finde sig til rette
- 편하게 자리를 잡다
자세한 설명
Så kan du는 여기서 “그러면 …하면 돼요”처럼 다음에 할 수 있는 행동을 제안하는 흐름입니다. så는 앞 상황에서 이어지는 결과나 다음 단계를 나타내고, kan은 kunne의 현재형입니다. du는 2인칭 단수 주어입니다. 덴마크어에서 kan 뒤의 servere처럼 동사는 부정형으로 옵니다. 예: Så kan du hvile. — “그러면 쉬면 돼요.” servere는 음식을 “내다, 서빙하다”라는 동사입니다. 현재형은 serverer입니다. 예: Jeg serverer suppen. — “저는 수프를 내요.” enkel은 뒤의 forret을 꾸미며 여기서는 “간단한”이라는 뜻입니다. en과 함께 쓰이는 단수 공통성 명사 앞에서는 enkel 형태가 쓰입니다. 형용사 enkel 자체가 명사 forret의 형태인 것은 아닙니다. 예: en enkel salat — “간단한 샐러드.” forret은 식사 처음에 내는 “전채”입니다. en forret의 en은 부정관사로, 이 명사를 특정되지 않은 하나의 항목으로 소개하지만 그 자체로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복수형은 forretter입니다. 예: Vi laver forretter. — “우리는 전채를 만들어요.” folk는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사람들”이라는 표현입니다. 이 대화의 앞 문맥에서는 손님들을 가리키는 읽기가 뒷받침됩니다. 예: Mange folk kommer tidligt. — “많은 사람들이 일찍 와요.” finde sig til rette는 단순히 “찾다”가 아니라, 어떤 장소나 상황에서 “편안해지다, 자리를 잡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성입니다. 여기서 finde는 부정형이고 현재형은 finder입니다. sig는 주어와 같은 대상을 가리키는 재귀대명사입니다. 예: Gæsterne finder sig hurtigt til rette. — “손님들은 금방 편안해져요.” 전체적으로 Så kan du와 servere en enkel forret은 “그러면 간단한 전채를 내면 돼요”라는 제안을 만들고, 뒤의 så folk kan finde sig til rette는 사람들이 편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한다는 목적 또는 결과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처럼 전체 문장은 “그러면 사람들이 편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간단한 전채를 내세요”라는 뜻입니다. 두 번째 så 뒤의 kan finde에서도 kan 뒤에 동사의 부정형 finde가 옵니다.
Jeg kan have salat og brød klar, før de kommer.
제가 그들이 오기 전에 샐러드와 빵을 준비해 둘 수 있어요.
- Jeg kan
- 나는 ~할 수 있어요
- have
- 가지다, 마련해 두다
- salat
- 샐러드
- brød
- 빵
- klar
- 준비된
- de
- 그들이
- kommer
- 와요
자세한 설명
Jeg kan: kan은 여기서 ‘할 수 있다’라는 가능·능력을 나타내며, 주어 Jeg와 함께 ‘나는 ~할 수 있어요’가 됩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이고,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따라서 kan have처럼 조합합니다. have: kan 뒤에 온 부정형으로, 기본 의미는 ‘가지다’입니다. 여기서는 물건을 단순히 소유한다기보다 have noget klar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 즉 ‘무언가를 준비해 두다’의 뜻입니다. 예: Jeg har maden klar. — ‘나는 음식을 준비해 두었어요.’ salat: 여기서는 준비해 둘 음식인 ‘샐러드’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have salat ...에서 salat은 have의 대상입니다. brød: ‘빵’을 뜻하는 명사이며, salat og brød에서 og로 salat과 나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예: Vi køber brød. — ‘우리는 빵을 사요.’ klar: ‘준비된, 준비가 끝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salat og brød를 준비된 상태로 두는 의미를 만들며, have ... klar 전체가 ‘~을 준비해 두다’라는 패턴으로 쓰입니다. 단독으로도 Maden er klar.라고 하면 ‘음식이 준비됐어요’라는 뜻입니다. de: 사람이나 사물 여러 개를 가리키는 3인칭 복수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의 고정 번역에서는 ‘그들’을 가리키며, før de kommer에서 뒤 절의 주어 역할을 합니다. 단수 대명사와 비교하면 han은 ‘그’, hun은 ‘그녀’이고 de는 복수입니다. kommer: komme(오다)의 현재형입니다. de kommer는 ‘그들이 와요/옵니다’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현재형이 현재의 일뿐 아니라 문맥상 예정된 미래의 일에도 쓰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før(…하기 전에)와 함께 ‘그들이 오기 전에’로 해석됩니다. 예: De kommer i morgen. — ‘그들은 내일 와요.’ 전체적으로 Jeg kan은 ‘나는 할 수 있어요’, have salat og brød klar는 ‘샐러드와 빵을 준비해 두다’, før de kommer는 ‘그들이 오기 전에’를 뜻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제가 그들이 오기 전에 샐러드와 빵을 준비해 둘 수 있어요’입니다. 핵심 재사용 패턴은 kan + 동사 부정형(‘~할 수 있다’)과 have + 대상 + klar(‘대상을 준비해 두다’)입니다.
Så får hovedretten lidt ekstra tid, uden at middagen virker forsinket.
그러면 저녁 식사가 늦어 보이지 않으면서 메인 요리에 시간이 조금 더 생겨요.
- Så
- 그러면
- får
- 얻게 된다
- hovedretten
- 메인 요리
- lidt
- 조금
- ekstra
- 추가의
- tid
- 시간
- uden at
- …하지 않으면서
- middagen
- 저녁 식사
- virker
- …처럼 보인다
- forsinket
- 늦은
자세한 설명
Så는 앞의 상황에서 이어지는 결과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그러면”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에서 문장 첫머리의 Så는 결과나 다음 조치를 연결할 때 자주 쓰입니다. får는 동사 få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얻다”라는 기본 의미에서 확장되어, 주어인 hovedretten에 시간이 더 주어진다는 뜻입니다. 현재형 får는 주어의 단수·복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과거형은 fik입니다. 예: Hun får mere tid. — “그녀는 더 많은 시간을 얻어요.” hovedretten은 hovedret(메인 요리)의 정해진 단수형으로, “그 메인 요리”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의 명사는 정해지지 않은 형태와 정해진 형태가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의 -en은 이 명사의 정해진 형태를 나타냅니다. lidt는 양이 적다는 뜻의 “조금”입니다. 여기서는 셀 수 있는 개수보다 tid라는 시간의 양을 제한합니다. lidt tid는 “조금의 시간, 약간의 시간”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ekstra는 “추가적인, 더 있는”이라는 뜻으로 tid를 꾸밉니다. lidt ekstra tid는 “조금 더 있는 시간”이라는 묶음입니다. ekstra는 이 자리에서 tid 앞에 놓여 추가된 양이라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tid는 “시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메인 요리를 위해 확보되는 시간이라는 의미입니다. 예: Vi har tid. — “우리에게 시간이 있어요.” uden at는 뒤의 절을 이끌어 “~하지 않고, ~하지 않으면서”라는 뜻을 만듭니다. 이 문장에서는 middagen이 주어로 명시되어 있고 그 뒤에 현재형 동사 virker가 옵니다. 따라서 주절의 주어와 같은 주어를 생략하는 uden at virke ...와 달리, 여기서는 저녁 식사가 어떤 상태로 보이는지를 별도로 말합니다. middagen은 middag(저녁 식사)의 정해진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그 저녁 식사”를 가리킵니다. 명사의 정해진 형태는 이 단어에서 -en으로 나타납니다. virker는 동사 virke의 현재형입니다. 여러 의미 중 여기서는 “~처럼 보이다, ~인 듯하다”라는 뜻이며, middagen에 대해 저녁 식사가 늦어진 것처럼 보이는지를 표현합니다. 예: Det virker svært. — “그것은 어려워 보여요.” virke는 다른 문맥에서는 “작동하다”라는 뜻도 가질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그 의미가 아닙니다. forsinket은 “늦은, 지연된”이라는 상태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virke 뒤에서 주어인 middagen의 상태를 설명하므로 “늦어 보이다”가 됩니다. 예: Toget virker forsinket. — “기차가 지연된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Så가 앞 상황의 결과를 연결하고, hovedretten får lidt ekstra tid가 “메인 요리에 시간이 조금 더 생긴다”는 내용을 나타냅니다. 뒤의 uden at middagen virker forsinket는 메인 요리에 시간이 더 생기는 동안 저녁 식사가 늦어 보이지 않는다는 부수적 상황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저녁 식사가 늦어 보이지 않으면서 메인 요리에 시간이 조금 더 생겨요”라는 뜻입니다.
Skal jeg tilberede grøntsagerne, når alle er kommet?
제가 모두 도착한 다음에 채소를 요리할까요?
- Skal jeg
- 제가 …할까요?
- tilberede
- 요리하다, 준비하다
- grøntsagerne
- 채소들
- når
- …할 때, …하면
- alle
- 모두, 모든 사람
- er kommet
- 도착해 있다
자세한 설명
Skal jeg는 skal과 주어 jeg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여기서 skal은 미래를 단순히 말하기보다, 화자가 어떤 일을 하겠다고 제안하거나 허락을 묻는 …할까요?의 기능을 합니다. 조동사 뒤에서는 본동사를 부정사로 둡니다. tilberede는 ‘요리하다, 준비하다’라는 동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채소를 조리한다는 뜻입니다. 조동사 skal 뒤에 부정사로 쓰였습니다. 예: Jeg skal tilberede fisken. — 저는 생선을 요리할 거예요. grøntsagerne는 ‘채소들’을 뜻하는 명사 grøntsag의 정형 복수형입니다. -erne가 복수이면서 정형임을 나타내므로, 문맥상 이미 알고 있는 특정 채소들을 가리킵니다. 단수 부정형은 en grøntsag, 단수 정형은 grøntsagen입니다. når는 시간 관계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할 때’ 또는 일이 완료된 뒤의 ‘…하면/…할 때’로 해석됩니다. 뒤에 시간 절을 이끌며, når 자체가 질문이나 명령을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예: Vi spiser, når alle er klar. — 모두 준비되면 우리는 먹어요. alle는 여기서 사람들을 가리키는 ‘모두, 모든 사람’입니다. 특정한 사람들의 정체는 이 문장만으로 밝혀지지 않습니다. alle는 복수의 사람이나 사물을 집합적으로 가리킬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뒤의 ‘도착하다’와 함께 도착하는 사람들로 이해됩니다. er kommet는 komme ‘오다, 도착하다’의 완료된 상태를 나타내는 형태입니다. er는 현재형 være이고, kommet는 komme의 과거분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동이나 상태 변화 동사의 완료 표현에 have가 아니라 være가 쓰일 수 있으므로 er kommet는 ‘도착했다/도착해 있다’가 됩니다. kommet 자체는 이 구성에서 성이나 수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예: Hun er kommet. — 그녀는 도착했어요. 전체적으로 Skal jeg가 제안 또는 허락 요청을 만들고, tilberede grøntsagerne가 ‘그 채소들을 요리하다’를 나타냅니다. 시간 절 når alle er kommet는 그 일이 일어나는 조건을 ‘모두가 도착한 뒤/도착했을 때’로 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모두가 도착한 다음에 제가 채소들을 요리할까요?’라는 뜻입니다.
De smager bedre, når de er frisklavede, så vent, til det næsten er tid til at servere dem.
채소는 갓 요리했을 때 더 맛있으니, 내기 직전까지 기다리세요.
- De
- 채소는
- smager
- 맛이 나다
- bedre
- 더 맛있다
- når
- ~할 때
- frisklavede
- 갓 조리된
- så
- 그래서
- vent
- 기다리세요
- til
- ~까지
- næsten
- 거의
- tid
- 때, 시간
- servere
- 내다, 제공하다
- dem
- 그것들을
자세한 설명
De는 여기서 앞 문맥과 고정 번역에 나온 채소를 가리키는 복수 대명사로, 문장의 주어입니다. 덴마크어 인칭대명사 de는 복수 주어에 쓰입니다. 예: De er klar. — 그것들은 준비되었습니다. smager는 smage(맛이 나다, 맛이 어떠하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보통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복수 주어 de와 함께도 smager를 씁니다. 여기서는 ‘맛이 난다’라는 뜻이며, smage는 음식의 맛을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bedre는 god(좋은)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더 맛이 좋다’라는 뜻입니다. 비교급 자체는 smager가 아니라 형용사 god에 해당하는 bedre입니다. 기본형과 비교 표현은 god — 좋다, bedre — 더 좋다, bedst — 가장 좋다입니다. 예: Denne suppe smager bedre. — 이 수프가 더 맛있습니다. når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 때를 이끄는 말로, 여기서는 ‘~할 때’입니다. 뒤의 de er frisklavede와 함께 ‘그것들이 갓 만들어졌을 때’라는 시간 조건을 만듭니다. når는 반복되거나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때를 말할 때도 쓸 수 있습니다. frisklavede는 frisklavet(갓 만든, 신선하게 조리된)의 복수형입니다. frisklavet은 frisk(신선한)와 lavet(만든)가 결합한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de가 복수이므로 형용사도 frisklavede가 됩니다. 이 형태는 음식이 이미 갓 조리된 상태임을 나타내며, 동사 lave 자체의 형태가 아닙니다. 예: Kartoflerne er frisklavede. — 감자들이 갓 조리되었습니다. så는 앞의 내용에서 이어지는 결과를 나타내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그래서’입니다. de smager bedre ...라는 이유 또는 조건 뒤에 vent ...라는 권고를 연결합니다. vent는 vente(기다리다)의 명령형으로, 상대방에게 기다리라고 말합니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동사 어간과 같은 형태이며, 여기서는 공손한 한국어로 ‘기다리세요’라고 옮길 수 있습니다. 예: Vent her! — 여기서 기다리세요! til은 여기서 시간의 끝점을 나타내는 말로, ‘~까지’입니다. 뒤의 det næsten er tid til at servere dem 전체와 결합하여 ‘그것들을 내놓을 시간이 거의 될 때까지’라는 뜻을 만듭니다. 이 문맥의 til을 단독으로 ‘에게’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næsten은 ‘거의’라는 부사입니다. er tid 앞에 놓여 아직 완전히 그때가 된 것은 아니지만 그 시점에 가까움을 나타냅니다. næsten은 형태가 변하지 않습니다. 예: Det er næsten færdigt. — 그것은 거의 끝났습니다. tid는 ‘때, 시간’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특정한 시계 시간이 아니라 어떤 일을 할 적절한 때를 뜻합니다. det er tid til at ...는 ‘~할 시간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Det er tid til at gå. — 갈 시간입니다. servere는 servere(내놓다, 제공하다)의 부정사입니다. tid til at + 부정사에서 at servere가 ‘내놓을’이라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음식을 식탁에 내는 의미입니다. 예: Vi skal servere maden. — 우리는 음식을 내야 합니다. dem은 복수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고정 번역이 가리키는 채소를 뜻하며 servere의 목적어입니다. 주어형 복수 대명사 de와 달리, 동작의 대상이므로 목적격 dem을 씁니다. 예: Jeg vasker dem. — 나는 그것들을 씻습니다. 전체적으로 De smager bedre는 ‘채소는 더 맛있다’, når de er frisklavede는 ‘갓 조리되었을 때’, så vent는 ‘그러니 기다리라’, til det næsten er tid til at servere dem은 ‘그것들을 내놓을 시간이 거의 될 때까지’를 뜻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채소는 갓 요리했을 때 더 맛있으니, 내기 직전까지 기다리세요’가 됩니다. det er tid til at + 동사는 어떤 행동을 할 시점을 말하는 데 유용한 표현입니다.
Det føles stressende at være vært, fordi det er sværere at få det hele til at passe tidsmæssigt end at lave mad.
손님을 맞이하는 일은 모든 일의 시간을 맞추는 것이 요리보다 어려워서 스트레스처럼 느껴져요.
- føles
- 느껴지다
- stressende
- 스트레스를 주는
- at være vært
- 손님을 맞이하는 역할을 하다
- sværere
- 더 어려운
- få det hele til at passe
- 모든 것이 맞도록 조정하다
- tidsmæssigt
- 시간 면에서
- at lave mad
- 요리하다
자세한 설명
føles는 여기서 어떤 일이 특정한 인상이나 상태로 느껴진다는 뜻입니다. 기본 동사는 føle이고, 능동 현재형은 føler입니다. 여기의 føles는 føle의 s형으로, 사람이 무엇을 느낀다고 직접 말하기보다 “~하게 느껴지다”라고 표현합니다. 이 형태는 인칭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예: Det føles godt. — “기분이 좋아요/좋게 느껴져요.” Det은 뒤의 at være vært라는 상황을 가리키는 형식적인 주어입니다. stressende는 “스트레스를 주는, 스트레스가 되는”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Det føles stressende는 그 상황이 스트레스를 주는 것으로 느껴진다는 의미입니다. 사람의 상태를 나타내는 stresset(스트레스를 받은)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예: Arbejdet er stressende. — “그 일은 스트레스를 줘요.” at være vært는 at 뒤에 동사 기본형을 쓰는 부정사 표현으로, 여기서는 “손님을 맞이하는 역할을 하다”라는 뜻입니다. være는 “이다/있다”이고, vært는 이 표현에서 주최자나 손님을 맞이하는 사람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따라서 이 문맥에서는 단순히 장소에 있는 것이 아니라 손님을 접대하는 역할을 말합니다. 예: Hun er vært for festen. — “그녀가 파티를 주최해요.” sværere는 형용사 svær(어려운)의 비교급으로 “더 어려운”이라는 뜻입니다. 비교 형태는 svær — sværere — sværest(어려운 — 더 어려운 — 가장 어려운)입니다. 여기서는 at få det hele til at passe tidsmæssigt, 즉 모든 일을 시간에 맞추는 것이 at lave mad, 즉 요리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비교합니다. 문장 속 end가 비교 대상인 “~보다”를 이끕니다. få det hele til at passe는 “모든 것이 맞도록 조정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få + 대상 + til at + 동사는 대상이 어떤 상태가 되거나 어떤 일이 이루어지게 한다는 뜻을 낼 수 있습니다. 여기서 det hele은 “모든 것”을, passe는 이 문맥에서 시간과 일정이 서로 맞는 것을 뜻합니다. 예: Vi skal få planen til at passe. — “우리는 계획이 맞도록 조정해야 해요.” tidsmæssigt는 “시간 면에서, 일정상”이라는 부사입니다. passe와 함께 쓰여 모든 일이 시간상 서로 맞도록 조정하는 상황임을 구체화합니다. 예: Tidsmæssigt passer det ikke. — “시간상 그것은 맞지 않아요.” at lave mad는 at와 동사 기본형 lave로 이루어진 부정사 표현이며, 여기서는 “요리하다”라는 뜻입니다. lave는 일반적으로 “만들다/하다”라는 뜻이고, mad는 “음식”이지만 두 단어의 결합은 자연스럽게 “요리하다”를 뜻합니다. 예: Jeg kan godt lide at lave mad. — “저는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요.” 전체적으로 Det føles stressende at være vært는 “손님을 맞이하는 일은 스트레스를 주는 일처럼 느껴진다”라는 뜻입니다. fordi가 이유를 이끌고, det er sværere ... end ...는 “~하는 것이 ~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라는 비교 구조를 만듭니다. 따라서 at få det hele til at passe tidsmæssigt가 at lave mad보다 더 어렵다는 점이 손님을 맞이하는 일이 스트레스로 느껴지는 이유입니다. 전체 의미는 “손님을 맞이하는 일은 모든 일의 시간을 맞추는 것이 요리보다 더 어려워서 스트레스처럼 느껴져요”입니다.
Lav en enkel serveringsplan: drikkevarer, forret og derefter hovedret.
간단한 음식 내기 계획을 세우세요: 음료, 전채, 그다음은 메인 요리예요.
- Lav
- 만드세요
- enkel
- 간단한
- serveringsplan
- 음식 내기 계획
- drikkevarer
- 음료
- forret
- 전채
- derefter
- 그다음에
- hovedret
- 주요리
자세한 설명
Lav는 동사 lave(만들다, 하다)의 명령형입니다. 따라서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계획을 세우라고 권하는 뜻으로 만드세요에 해당합니다. 현재형은 laver이고, 명령형에서는 주어를 보통 쓰지 않습니다. 예: Lav en liste. — 목록을 만드세요. enkel은 ‘간단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serveringsplan이 공통 성 단수 명사이고 부정관사 en과 함께 쓰이므로 enkel 형태가 사용됩니다. 비교할 때는 enklere(더 간단한), enklest(가장 간단한)라고 합니다. 예: en enkel løsning — 간단한 해결책. serveringsplan은 음식을 어떤 순서로 내놓을지 정하는 계획을 뜻합니다. servering(음식이나 음료를 내놓음)과 plan(계획)이 결합한 합성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손님에게 제공할 음식의 순서를 정하는 계획이라는 의미입니다. drikkevarer는 drikkevare(음료, 음료 제품)의 복수형입니다. 여러 음료를 가리키며, 덴마크어에서 -er는 많은 명사의 복수형에 쓰이는 어미입니다. 단수는 en drikkevare, 복수는 drikkevarer입니다. 예: Vi serverer drikkevarer. — 우리는 음료를 내놓습니다. forret은 식사의 첫 음식인 전채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단수 부정형은 en forret이고, 정해진 단수형은 forretten입니다. 예: Forretten er klar. — 전채가 준비되었습니다. derefter는 ‘그다음에, 그 후에’라는 시간·순서 부사입니다. 앞에 나온 항목 다음에 무엇이 오는지를 연결합니다. 예: Først kaffe, derefter dessert. — 먼저 커피, 그다음은 디저트입니다. hovedret은 식사의 중심이 되는 주요리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hoved-는 ‘주된’이라는 뜻을 더하고 ret은 여기서 ‘요리, 음식’을 뜻합니다. 단수 부정형은 en hovedret, 복수형은 hovedretter입니다. 예: Vi spiser hovedret nu. — 우리는 지금 주요리를 먹습니다. 전체적으로 Lav en enkel serveringsplan은 ‘간단한 음식 내기 계획을 세우세요’라는 명령입니다. 콜론 뒤의 drikkevarer, forret og derefter hovedret는 그 계획의 순서를 제시합니다. 즉 음료를 내고, 전채를 낸 다음, 주요리를 내라는 내용입니다. og는 ‘그리고’라는 연결어이며, derefter가 마지막 항목이 앞선 항목들 뒤에 온다는 순서를 분명히 합니다.
Jeg kan have den tjekliste liggende ved komfuret.
제가 그 체크리스트를 레인지 근처에 둘 수 있어요.
- Jeg kan
- 저는 ~할 수 있어요
- have
- 가지다; 두다
- den
- 그
- tjekliste
- 체크리스트
- liggende
- 놓여 있는
- ved
- ~ 근처에
- komfuret
- 레인지
자세한 설명
Jeg kan에서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저’이고,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입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예: Jeg kan komme. — 저는 올 수 있어요. have는 여기서 have noget liggende라는 구조의 부정사입니다. have의 기본 의미는 ‘가지다’이지만, 이 구조에서는 어떤 것을 특정 장소에 놓인 상태로 두다라는 뜻이 됩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단순한 소유보다 ‘두어 두다’라는 의미가 알맞습니다. den tjekliste에서 den은 뒤의 공통성 단수 명사 tjekliste와 결합하는 지시 한정사로, 여기서는 앞뒤 맥락에서 언급된 체크리스트를 가리켜 ‘그 체크리스트’라는 뜻입니다. den은 공통성 단수에 쓰이며, 다른 성·수에서는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tjekliste는 ‘체크리스트’라는 명사이고, 정형 단수형은 tjeklisten입니다. 예: Jeg læser tjeklisten. — 저는 체크리스트를 읽어요. liggende는 ligge의 현재분사형으로, ‘누워 있는, 놓여 있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have ... liggende 구조의 일부로 사용되어 체크리스트를 놓여 있는 상태로 두는 의미를 더합니다. ligge는 위치나 상태를, lægge는 무엇인가를 놓는 행위를 나타내므로 구별해야 합니다. 예: Bogen ligger på bordet. — 책이 탁자 위에 놓여 있어요. ved는 장소를 나타내는 전치사로 ‘~ 옆에, ~ 근처에’라는 뜻입니다. komfuret는 komfur의 정형 단수형으로, ‘그 레인지/그 조리기’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정형성이 접미사로 나타날 수 있어 komfur가 komfuret이 됩니다. 예: Stolen står ved vinduet. — 의자가 창문 근처에 있어요. 전체적으로 Jeg kan have는 ‘저는 ~을 둘 수 있어요’, den tjekliste liggende는 ‘그 체크리스트를 놓여 있는 상태로’, ved komfuret는 ‘레인지 근처에’라는 뜻을 이룹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제가 그 체크리스트를 레인지 근처에 둘 수 있어요’입니다. 핵심 재사용 패턴은 Jeg kan have [무언가] liggende ved [장소].이며, 어떤 물건을 특정 장소에 놓아 둘 가능성을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Den burde hjælpe dig med at holde fokus, mens folk ankommer.
그 체크리스트는 사람들이 도착하는 동안 당신이 집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 Den
- 그 체크리스트는
- burde
- ~할 것이다, 도움이 될 것이다
- hjælpe
- 돕다
- dig
- 당신을
- med at holde fokus
- 집중을 유지하는 것을
- mens
- ~하는 동안
- folk
- 사람들
- ankommer
- 도착하다
자세한 설명
Den은 앞 문맥과 번역에 제시된 체크리스트를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 den은 일반 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는 대명사로 쓰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생략된 명사인 체크리스트를 대신하므로 ‘그 체크리스트는’이라는 뜻입니다. burde는 조동사 bør와 관련된 형태로, 뒤에 동사 원형이 옵니다. 여기서는 확정적인 사실을 말하기보다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뜻을 나타내어 ‘도움이 될 거예요’에 해당합니다. burde + 동사 원형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Det burde hjælpe. — 그것은 도움이 될 거예요. hjælpe는 ‘돕다’라는 동사의 원형입니다. 조동사 burde 뒤에서는 at 없이 원형으로 씁니다. hjælpe nogen med at ...은 ‘누군가가 …하는 것을 돕다’라는 유용한 구조입니다. dig는 ‘당신을/당신에게’에 해당하는 목적격 형태이며, 주어형은 du입니다. 예: Jeg hjælper dig. — 나는 당신을 돕습니다. 여기서는 도움을 받는 사람을 나타냅니다. med at holde fokus는 ‘집중을 유지하는 것을’이라는 구조입니다. holde는 ‘유지하다, 계속 가지고 있다’라는 동사의 원형이며, holde fokus는 ‘집중을 유지하다’라는 결합입니다. 예: Hun hjælper mig med at lære dansk. — 그녀는 내가 덴마크어를 배우는 것을 도와줍니다. mens는 두 일이 동시에 진행됨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하는 동안, …하면서’라는 뜻입니다. 뒤에 주어와 동사를 포함한 절이 옵니다. 예: Læs, mens jeg laver mad. — 내가 요리하는 동안 읽으세요. folk는 여기서 ‘사람들’을 뜻하며, ankommer의 의미상 주어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한 사람이 아니라 여러 사람을 가리킵니다. 예: Folk venter udenfor. — 사람들이 밖에서 기다립니다. ankommer는 ‘도착하다’라는 동사 ankomme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동사의 현재형은 일반적으로 인칭과 수에 따라 달라지지 않으므로, folk ankommer처럼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주어 뒤에도 이 형태를 씁니다. mens절의 현재형은 주절의 상황과 동시에 일어나는 일을 나타냅니다. 예: Når toget ankommer, går vi. — 기차가 도착하면 우리는 갑니다. 전체적으로 Den이 가리키는 체크리스트가 burde hjælpe dig(당신을 도와줄 것으로 예상되며), 도움의 내용은 med at holde fokus(집중을 유지하는 것)이고, 그 일이 mens folk ankommer(사람들이 도착하는 동안)에 이루어진다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그 체크리스트는 사람들이 도착하는 동안 당신이 집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입니다.
문법 포인트
Bestemt form: substantiv + -en/-et/-ene
middagen, komfuret, Gæsterne
메더언, 콤푸어어드, 케스떠너저녁 식사, 레인지, 손님들
덴마크어는 정관사를 명사 앞에 두기보다 명사 뒤에 붙여 정형을 만든다.
flertal eller bestemt form: frisklavet → frisklavede
frisklavede grøntsager
프레스레버더 그뢴세어갓 조리된 채소
형용사는 복수 명사나 정형 명사를 수식할 때 보통 -e 형태가 된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neuter
så folk kan finde sig til rette
- 성
- common
- 성
- common
Gæsterne kan komme.
- 성
- common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손님
정답 보기
Gæsterne만들다, 요리하다
정답 보기
lavet오다, 도착하다
정답 보기
komme간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