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g
대화의 문장 첫머리에서 "Jeg"는 말하는 사람인 ‘저’를 가리키는 주어이다. 자신이 무엇을 알아차렸거나 원하는 것을 말할 때 쓰며, 문장 중간의 같은 형태는 "jeg"처럼 소문자로 쓴다.
lagde mærke til
"lagde mærke til"는 이 대화에서 ‘알아차렸다, 주목했다’라는 뜻의 표현으로, 서류의 오류를 발견했다는 의미이다. "lagde"는 표현의 동사 부분, "mærke"는 주의나 표시와 관련된 부분, "til"은 표현에 결합하는 부분이며, 세 요소가 함께 ‘주목하다’를 이룬다. 어떤 문제나 변화를 발견했을 때 사용할 수 있다.
at
여기서 "at"는 ‘…라는 것’이라는 내용을 이끄는 접속사로, "lagde mærke til" 뒤에 알아차린 내용을 연결한다. 뒤에 완전한 절을 이어서 자신의 인식이나 생각의 내용을 말할 때 쓸 수 있다. 오류나 사실을 발견했다고 설명하는 상황에 유용하다.
mit
"mit"는 여기서 "efternavn"을 꾸미며 ‘내’ 또는 ‘나의’를 뜻한다. 말하는 사람에게 속한 성을 가리키므로 "mit efternavn"은 ‘내 성’이라는 결합이다. 자신의 정보나 소지품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fternavn
"efternavn"은 이 대화에서 사람의 ‘성, 성씨’를 뜻한다. "mit efternavn"처럼 소유를 나타내는 말 뒤에 놓아 자신의 성을 말한다. 접수처에서 이름이나 신원 정보의 오류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r
"er"는 여기서 성의 현재 상태가 어떠한지를 연결하며 ‘…이다, …인 상태이다’를 뜻한다. "er stavet forkert"에서 성이 잘못 표기된 상태임을 말한다. 서류나 기록의 현재 상태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tavet
"stavet"은 여기서 성이 ‘철자가 쓰인, 표기된’ 상태를 나타내며 "er stavet forkert"로 ‘철자가 잘못 쓰여 있다’라는 뜻이 된다. "er"와 함께 서류에 적힌 표기의 상태를 설명한다. 이름이나 단어의 철자 오류를 말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forkert
"forkert"는 여기서 이름의 철자가 ‘잘못되게, 틀리게’ 되어 있다는 뜻이다. "stavet forkert"처럼 어떤 정보나 표기가 올바르지 않음을 설명한다. 잘못 입력된 이름, 날짜 또는 번호를 지적할 때 쓸 수 있다.
på
"på"는 여기서 정보가 적혀 있는 서류를 가리켜 ‘…에’라는 뜻을 나타낸다. "på denne blanket"은 ‘이 양식에’라는 결합으로, 오류가 어디에 있는지 말한다. 양식이나 문서에 내용이 적혀 있다고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nne
"denne"는 바로 눈앞에 있거나 현재 가리키는 것을 지칭하는 ‘이’라는 뜻이다. "denne blanket"에서 말하는 사람이 접수처에 내민 특정 양식을 가리킨다. 특정 문서나 물건을 상대방에게 보여 주며 말할 때 쓸 수 있다.
blanket
"blanket"은 이 대화에서 작성하거나 수정하는 ‘양식, 서식’을 뜻한다. "på denne blanket"처럼 전치사 뒤에 놓여 오류가 적힌 문서를 가리킨다. 접수, 신청 또는 예약에 필요한 문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an
"kan"은 여기서 직원이 서류를 수정할 능력이나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내며 ‘…할 수 있다’라는 뜻이다. "kan rette papirerne"처럼 뒤에 할 일을 이어서 말한다. 도움을 제공할 수 있다고 안내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rette
"rette"는 여기서 서류의 잘못된 내용을 ‘수정하다, 바로잡다’라는 뜻이다. "rette papirerne"처럼 수정할 대상을 바로 뒤에 둘 수 있다. 이름, 주소 또는 기록의 오류를 고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papirerne
"papirerne"는 이 대화에서 수정 대상인 ‘그 서류들, 해당 서류’를 뜻한다. 이미 상황에서 언급된 서류를 가리키므로 정해진 서류를 말하는 느낌이 있다. "rette papirerne"처럼 서류를 수정하거나 처리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nden
"inden"은 여기서 예약 시점보다 앞선 시간을 나타내며 ‘…전에’라는 뜻이다. "inden din aftale"처럼 뒤에 사건이나 약속을 놓아 마감 시점을 말한다. 예약이나 일정 전에 해야 할 일을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in
"din"은 여기서 상대방의 예약을 가리키며 ‘당신의’라는 뜻이다. "din aftale"는 ‘당신의 약속 또는 예약’이라는 결합이다. 상대방의 일정이나 물건을 직접 언급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ftale
"aftale"는 이 접수 상황에서 정해진 ‘약속, 예약’을 뜻한다. "din aftale"와 "før aftalen"처럼 예약과 관련된 시간이나 절차를 말할 때 사용된다. 병원, 기관 또는 서비스 창구에서 잡힌 방문 일정을 설명할 때 쓸 수 있다.
Mine
"Mine"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에게 속한 여러 정보를 가리키며 ‘나의’라는 뜻이다. "Mine oplysninger"는 ‘내 정보’라는 결합으로, 기록에 있는 개인 정보를 말한다. 자신의 등록 정보나 계정 정보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plysninger
"oplysninger"는 이 대화에서 기록에 보관된 ‘정보, 사항’을 뜻한다. "Mine oplysninger"처럼 개인의 이름이나 연락 관련 내용을 묶어서 말할 수 있다. 접수처나 기관에 등록된 내용을 확인하거나 수정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iser
"viser"는 여기서 기록이나 정보가 어떤 내용을 ‘보여 준다, 나타낸다’라는 뜻이다. "Mine oplysninger viser"처럼 정보나 기록을 주어로 삼아 그 안에 무엇이 나타나는지 설명한다. 화면, 문서 또는 기록에 남은 내용을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gså
"også"는 앞서 언급한 내용에 더해 다른 내용도 있다는 뜻의 ‘또한, 역시’이다. 여기서는 성의 오류뿐 아니라 연락 방법도 기록에 나타난다는 점을 추가한다. 여러 문제나 정보를 차례로 덧붙여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n
"den"은 여기서 이미 특정된 ‘연락 방법’을 가리키며 ‘그, 해당’이라는 뜻이다. "den kontaktmetode"에서 뒤의 명사를 특정한 방법으로 한정한다. 앞에서 언급했거나 상황상 분명한 하나의 방법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kontaktmetode
"kontaktmetode"는 이 대화에서 기관이 사람에게 연락할 때 사용하는 ‘연락 방법’을 뜻한다. "den kontaktmetode"처럼 특정한 연락 수단을 가리키거나, "den rigtige kontaktmetode"처럼 올바른 방법을 말할 수 있다. 이메일이나 전화 등 연락 선호를 기록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idligere
"tidligere"는 여기서 현재보다 앞선 시점을 가리켜 ‘이전에, 예전에’라는 뜻이다. "jeg tidligere foretrak"에서 과거에 선호했던 연락 방법임을 설명한다. 현재와 과거의 등록 정보가 다르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oretrak
"foretrak"은 여기서 말하는 사람이 예전에 어떤 연락 방법을 ‘선호했다’라는 뜻이다. "jeg tidligere foretrak"처럼 과거의 선호를 연락 방법과 연결한다. 이전에 선택했던 방법이나 취향을 설명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opdatere
"opdatere"는 여기서 기록의 두 가지 정보를 ‘업데이트하다, 최신 내용으로 바꾸다’라는 뜻이다. "opdatere begge oplysninger"처럼 변경할 정보를 뒤에 놓는다. 오래된 연락처나 개인 정보를 새 내용으로 바꿔 달라고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egge
"begge"는 여기서 성과 연락 방법이라는 두 항목을 함께 가리켜 ‘둘 다’라는 뜻이다. "begge oplysninger"처럼 두 가지 정보를 빠짐없이 처리한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두 항목을 모두 수정하거나 확인해 달라고 할 때 쓸 수 있다.
nu
"nu"는 직원이 지금 이 순간 정보를 수정할 수 있다는 뜻의 ‘지금’이다. "kan ... nu"에서 처리 가능한 시점을 현재로 한정한다. 접수 창구에서 즉시 처리할 수 있는 일을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vis
"hvis"는 ‘…하면, …라면’이라는 조건을 이끌며, 여기서는 신분증을 보여 주는 조건을 나타낸다. "hvis du viser mig legitimation"처럼 조건절을 뒤에 둔다. 어떤 절차가 특정 조건을 충족해야 가능하다고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u
"du"는 여기서 신분증을 보여 주는 상대방인 ‘당신’을 가리키는 주어이다. "du viser"처럼 상대방이 해야 할 행동의 주체로 사용된다. 직원이 방문자에게 절차나 조건을 직접 안내할 때 쓸 수 있다.
mig
"mig"는 여기서 신분증을 보여 줄 사람인 직원에게 ‘나에게’라는 뜻으로 쓰인다. "viser mig legitimation"은 직원에게 신분증을 보여 준다는 의미이다. 무엇인가를 자신에게 보여 달라고 하거나 전달받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legitimation
"legitimation"은 이 접수 상황에서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 본인 확인 서류’를 뜻한다. "viser mig legitimation"처럼 직원에게 제시하는 대상으로 사용된다. 등록 정보나 예약 정보를 수정하기 전에 신원을 확인하는 상황에서 쓸 수 있다.
Her
"Her"는 여기서 방문자가 신분증을 건네며 ‘여기 있습니다’라고 가리키는 말이다. "Her er den"처럼 뒤에 대상의 존재를 이어서 말한다. 상대방이 요청한 서류나 물건을 건네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vil
"vil"은 여기서 미래를 단순히 예고하기보다 "vil gerne have"의 일부로서 ‘원한다’라는 뜻을 나타낸다. 뒤의 "gerne have"와 함께 정보가 정확한 상태이기를 바란다는 내용을 이끈다. 자신의 희망이나 원하는 처리 결과를 정중하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erne
"gerne"는 여기서 "vil gerne have"를 이루어 ‘기꺼이 원한다, …하고 싶다’라는 정중한 희망을 나타낸다. "vil gerne have, at ..." 뒤에 원하는 상태나 결과를 이어 말할 수 있다. 접수처에서 원하는 수정 결과를 부드럽게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ave
"have"는 여기서 물건을 소유한다는 뜻보다 "vil gerne have, at ..." 구성의 일부로 ‘…한 상태가 되기를 원하다’라는 뜻을 만든다. 뒤의 "oplysningerne er korrekte"가 원하는 상태를 설명한다. 기록이나 결과가 특정 상태가 되기를 바랄 때 사용할 수 있다.
oplysningerne
"oplysningerne"는 이 대화에서 수정 대상인 ‘그 정보, 해당 정보’를 뜻한다. 이미 언급된 성과 연락 방법 관련 정보를 가리키며, "oplysningerne er korrekte"는 그 정보가 정확하다는 의미이다. 기관에 저장된 특정 정보를 확인하거나 정정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orrekte
"korrekte"는 여기서 정보가 ‘정확한, 올바른’ 상태임을 나타낸다. "oplysningerne er korrekte"에서 등록된 정보의 품질이나 상태를 설명한다. 이름, 연락처 또는 기타 기록이 맞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ed
"ved"는 여기서 미래의 방문 시점을 기준으로 ‘…할 때, …에’라는 뜻을 나타낸다. "ved fremtidige besøg"은 ‘앞으로 방문할 때’라는 시간 표현이다. 특정 상황이나 방문 시 어떤 정보가 필요하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remtidige
"fremtidige"는 현재 이후의 방문을 가리켜 ‘앞으로의, 미래의’라는 뜻이다. "fremtidige besøg"처럼 이후에 있을 방문을 꾸민다. 다음 방문이나 장래의 일정에 적용될 정보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esøg
"besøg"은 이 대화에서 기관에 오는 ‘방문’을 뜻한다. "fremtidige besøg"처럼 앞으로 있을 방문을 말하며, 정보가 다음 방문에도 정확해야 한다는 맥락이다. 병원이나 사무실에 다시 찾아가는 일을 설명할 때 쓸 수 있다.
Det
"Det"은 여기서 앞에서 말한 정보 수정과 그 결과를 가리키며 ‘그것, 그 점’이라는 뜻이다. "Det vil hjælpe os"에서 그 일이 직원들이 알림과 결과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앞선 조치나 사실 전체를 다시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다.
hjælpe
"hjælpe"는 여기서 어떤 조치가 직원들에게 ‘도움이 되다’라는 뜻이다. "hjælpe os med at sende"에서 "os"는 도움을 받는 사람들, "med at sende"는 도움을 받는 활동을 나타낸다. 정확한 정보 덕분에 업무가 쉬워진다고 설명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os
"os"는 여기서 알림과 결과를 보내는 직원들을 가리키며 ‘우리에게, 우리를’이라는 뜻이다. "hjælpe os"에서는 도움을 받는 사람이고, "sende ..."의 주체와 연결된다. 기관 직원이나 팀이 어떤 도움을 받는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ed
"med"는 여기서 "hjælpe ... med at sende" 구성으로 ‘…하는 데’라는 뜻을 나타낸다. "sende"가 가리키는 활동을 도움의 내용으로 연결한다. 어떤 일을 하도록 돕거나 특정 활동을 지원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ende
"sende"는 여기서 알림과 결과를 ‘보내다’라는 뜻이다. "sende påmindelser og resultater"처럼 보내는 대상을 뒤에 놓는다. 기관이 예약 알림이나 검사 결과를 전달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påmindelser
"påmindelser"는 이 대화에서 예약 등을 잊지 않도록 보내는 ‘알림, 상기 메시지’를 뜻한다. "sende påmindelser"처럼 보내지는 항목으로 사용된다. 방문 전 안내나 예약 확인 메시지를 말할 때 쓸 수 있다.
og
"og"는 여기서 두 종류의 발송 항목인 알림과 결과를 연결하는 ‘그리고’이다. "påmindelser og resultater"처럼 같은 역할의 대상을 나란히 묶는다. 두 가지 정보나 행동을 함께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esultater
"resultater"는 이 대화에서 기관이 방문자에게 보내는 ‘결과들’을 뜻한다. "sende påmindelser og resultater"에서 알림과 함께 전달되는 정보이다. 검사나 처리 결과를 기관에서 받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ia
"via"는 여기서 알림과 결과를 특정 연락 수단을 ‘통해’ 보낸다는 뜻이다. "via den rigtige kontaktmetode"처럼 전달 경로나 수단을 뒤에 둔다. 이메일, 전화 또는 다른 지정된 방법으로 연락한다고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igtige
"rigtige"는 여기서 기록에 맞는 ‘올바른, 정확한’ 연락 방법을 가리킨다. "den rigtige kontaktmetode"는 ‘올바른 연락 방법’이라는 결합이다. 여러 연락 방법 중 등록된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고 말할 때 쓸 수 있다.
Skal
"Skal"은 여기서 "Skal jeg ...?"라는 질문으로 ‘제가 …해야 하나요?’라는 필요나 의무를 묻는다. 뒤의 "skrive under"가 해야 하는 행동을 나타낸다. 서류 절차에서 추가로 해야 할 일이 있는지 물을 때 사용할 수 있다.
skrive under
"skrive under"는 이 대화에서 서류에 ‘서명하다’라는 뜻의 표현이다. "skrive"는 쓰는 행위, "under"는 이 표현에 결합하는 입자이며, 함께 서명하는 행동을 나타낸다. 서류나 계약에 서명해야 하는지 묻거나 서명을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ettede
"rettede"는 여기서 오류를 고친 양식을 꾸미며 ‘수정된’이라는 뜻이다. "den rettede blanket"은 ‘수정된 그 양식’이라는 결합으로, 앞서 변경된 문서를 가리킨다. 오류를 바로잡은 문서를 다시 확인하거나 서명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igen
"igen"은 여기서 이미 했을 가능성이 있는 서명을 ‘다시’ 해야 하는지를 나타낸다. "skrive under ... igen"처럼 행동을 반복한다는 뜻으로 동사 표현과 함께 쓰인다. 수정된 서류에 재서명해야 하는지 물을 때 사용할 수 있다.
Skriv
"Skriv"은 여기서 방문자에게 ‘서명하세요, 서명해 주세요’라고 요청하는 말이다. "Skriv ... under"에서 서명하라는 직접적인 지시를 시작한다. 직원이 서류의 특정 위치에 서명해 달라고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enligst
"venligst"는 여기서 요청을 정중하게 만들어 ‘부디, …해 주세요’라는 뜻을 더한다. "Skriv venligst under"는 명령을 완화한 공손한 서명 요청이다. 접수처나 공식적인 상황에서 상대방에게 행동을 부탁할 때 사용할 수 있다.
under
"under"는 여기서 ‘아래’라는 장소 의미가 아니라 "skrive under" 또는 "Skriv ... under"에서 서명을 나타내는 입자이다. "nederst"가 서명할 실제 위치를 따로 설명한다. 서류에 서명하라는 표현에서는 "skrive"와 함께 사용된다.
nederst
"nederst"는 서류의 ‘맨 아래에’라는 위치를 뜻한다. "Skriv venligst under nederst"에서 서명할 장소를 구체적으로 지정한다. 양식의 하단이나 마지막 부분에 서명하라고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år
"når"는 여기서 변경이 완료되는 시점을 이끌며 ‘…할 때, …하면’이라는 뜻이다. "når jeg har lavet ændringerne"에서 직원이 변경을 끝낸 뒤의 상황을 말한다. 어떤 절차가 끝난 후 다음 행동을 하도록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ar
"har"는 여기서 소유를 뜻하지 않고 "har lavet"와 "har skrevet under"에서 완료된 행동을 나타내는 조동사 역할을 한다. 뒤의 행동이 먼저 완료된 뒤 다른 일이 이어진다는 시간 관계를 만든다. 절차 완료 후 다음 단계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avet
"lavet"은 여기서 "har lavet ændringerne"의 일부로 ‘변경을 했다, 변경을 완료했다’라는 뜻이다. "har"와 함께 변경 작업이 끝났음을 나타낸다. 직원이 서류 수정을 마친 뒤 서명하도록 안내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ændringerne
"ændringerne"는 이 대화에서 성과 연락 방법에 가한 ‘그 변경 사항들’을 뜻한다. 이미 어떤 변경을 말하는지 정해져 있으므로 "har lavet ændringerne"에서 특정 변경 사항을 가리킨다. 서류나 기록의 여러 항목을 수정한 내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ettet
"lettet"은 여기서 문제가 예약 전에 발견되어 느끼는 ‘안도한’ 상태를 나타낸다. "lettet over, at ..." 구성에서 안도의 원인이나 내용을 뒤에 연결한다. 실수나 문제를 늦기 전에 해결했을 때 자신의 안도감을 말할 수 있다.
over
"over"는 여기서 공간의 ‘위에’가 아니라 "lettet over"에서 안도감을 느끼는 일이나 사실을 연결한다. "lettet over, at vi opdagede det"은 ‘그것을 발견해서 안도하다’라는 뜻이다. 어떤 결과나 사실 때문에 안도하거나 기뻐한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i
"vi"는 여기서 방문자와 직원이 함께 오류를 ‘발견한 우리’를 가리키는 주어이다. "vi opdagede"처럼 공동으로 한 행동의 주체를 나타낸다. 두 사람이나 한 팀이 함께 어떤 일을 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pdagede
"opdagede"는 여기서 오류를 ‘발견했다, 알아냈다’라는 뜻이다. "vi opdagede det"에서 "det"이 가리키는 문제를 과거에 찾아낸 행동을 나타낸다. 문제나 오류를 뒤늦게 확인했지만 아직 처리할 수 있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før
"før"는 여기서 예약 시점보다 앞선 때를 나타내며 ‘…전에’라는 뜻이다. "før aftalen"처럼 뒤에 특정 약속이나 예약을 놓는다. 어떤 문제가 일정 전에 발견되었거나 조치가 먼저 이루어졌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ftalen
"aftalen"은 여기서 이미 정해진 ‘그 약속, 그 예약’을 뜻한다. "før aftalen"에서 현재 대화의 특정 예약을 가리킨다. 특정 방문 일정 전후의 절차나 시간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krevet under
"skrevet under"는 여기서 서류에 ‘서명한’이라는 뜻으로, "har skrevet under" 전체가 서명이 완료되었음을 나타낸다. "skrevet"은 쓰는 행위의 완료된 형태이고, "under"는 서명을 나타내는 입자이며, 두 요소가 함께 ‘서명하다’를 이룬다. 서명 완료 후 기록이 처리된다고 안내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dine
"dine"는 여기서 방문자에게 속한 여러 정보를 가리켜 ‘당신의’라는 뜻이다. "dine opdaterede oplysninger"는 ‘당신의 업데이트된 정보’라는 결합이다. 상대방의 여러 등록 정보나 문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pdaterede
"opdaterede"는 여기서 수정 작업이 끝난 정보를 꾸미며 ‘업데이트된’이라는 뜻이다. "dine opdaterede oplysninger"에서 이전 기록과 달라진 최신 정보를 가리킨다. 정보를 수정한 뒤 그 결과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ære
"være"는 여기서 정보가 어떤 상태에 놓일지를 나타내며 ‘…이다, …인 상태이다’라는 뜻이다. "vil ... være klar"에서 업데이트된 정보가 준비된 상태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어떤 절차가 끝난 뒤 문서나 정보가 준비된다고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lar
"klar"는 여기서 업데이트된 정보가 사용 가능한 ‘준비된’ 상태라는 뜻이다. "være klar til" 구성에서 뒤의 대상이나 목적을 위해 준비되어 있음을 나타낸다. 서류나 기록이 다음 방문에 이용될 수 있다고 안내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il
"til"은 여기서 "klar til" 구성으로 ‘…을 위해, …에 대비해’라는 뜻을 나타낸다. "klar til fremtidige besøg"은 ‘앞으로의 방문을 위해 준비된’이라는 의미이다. 어떤 문서나 정보가 특정 일정이나 목적에 준비되어 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