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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휴식 시간에 개인 전화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skal foretage et privat opkald i pausen.
야이 스겔 포어테 에 프리베드 옵칼 이 파우슨 나는 휴식 시간에 개인 전화를 해야 해.Brug den stille gang, hvis emnet er følsomt.
브루 덴 스텔러 강 베스 엠너드 애어 푤솜드 주제가 민감하다면 조용한 복도를 이용해.Jeg vil ikke forstyrre folk, der stadig arbejder.
야이 벨 에거 포스드라 폴 대 스데디 아바이어 나는 아직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방해하고 싶지 않아.Mødet begynder snart igen, så hold det kort, hvis du kan.
뫼드 베귄어 스나드 이겐 소 홀 데 코어드 베스 두 칸 회의가 곧 다시 시작하니까 가능하면 짧게 통화해.Hvis jeg ikke er tilbage præcis til tiden, kan du så holde styr på det, jeg går glip af?
베스 야이 에거 애어 테배 프레시스 텔 티은 칸 두 소 홀러 스뒤어 포 데 야이 고어 글립 아 내가 정확히 제시간에 돌아오지 못하면 내가 놓치는 내용을 기록해 줄 수 있어?Det kan jeg godt, men skriv til mig, hvis opkaldet tager længere tid.
데 칸 야이 고드 멘 스그리우 텔 마이 베스 옵칼러드 테어 렝어 티드 그렇게 할 수 있어. 하지만 통화가 더 길어지면 나에게 메시지를 보내.Det gør jeg. Jeg burde være tilbage før næste punkt på dagsordenen.
데 괴어 야이 야이 부어더 베어 테배 푀어 네스더 퐁드 포 대소어드넌 그럴게. 다음 안건 전에 돌아올 수 있을 것 같아.Den første del efter pausen er bare en kort opdatering.
덴 푀어스더 델 엡더 파우슨 애어 베어 엔 코어드 옵데어링 휴식 후 첫 부분은 간단한 진행 상황 공유일 뿐이야.Det hjælper. Jeg går udenfor nu.
데 옐버 야이 고어 우든포어 누 도움이 되네. 이제 밖으로 나갈게.Brug den tid, du har brug for, men hold øje med uret.
브루 덴 티드 두 하 브루 포어 멘 홀 외여 메드 우어러드 필요한 만큼 시간을 써. 하지만 시계를 잘 확인해.문장 설명
Jeg skal foretage et privat opkald i pausen.
나는 휴식 시간에 개인 전화를 해야 해.
- Jeg skal
- 나는 해야 해
- foretage
- 하다, 수행하다
- privat
- 개인적인
- opkald
- 전화 통화
- pausen
- 휴식 시간
자세한 설명
Jeg skal은 “나는 해야 해”라는 뜻의 주어+조동사 구성이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skal은 여기서 의무나 예정된 필요를 나타낸다. 조동사 뒤의 다음 동사 foretage는 at 없이 쓰인다. 예: Jeg skal arbejde. — 나는 일해야 해. foretage는 어떤 일을 실제로 수행하거나 처리한다는 뜻의 동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전화 통화를 한다는 표현에 쓰였다. 현재형은 foretager, 과거형은 foretog이다. foretage et opkald처럼 행위나 절차를 수행하는 표현에 자주 쓰이며, 일상적인 “전화하다”에는 ringe도 쓸 수 있다. 예: Jeg foretager et opkald. — 나는 전화를 건다. privat은 opkald를 꾸며 “개인적인”이라는 뜻을 더한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꾸미는 명사의 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이 중성 단수 명사 et opkald 앞에서는 privat 형태를 쓴다. 따라서 여기서 privat은 “사적인/개인적인”이라는 의미이지, 통화의 행위 자체를 뜻하지 않는다. opkald는 “전화 통화, 전화”라는 중성 명사이다. 부정관사와 함께 et opkald가 되고, 정형 단수는 opkaldet이다. et privat opkald는 “개인적인 전화 통화”라는 명사구를 이룬다. 예: Et opkald varer fem minutter. — 전화 통화가 5분 동안 지속된다. pausen은 pause “휴식, 쉬는 시간”의 정형 단수형으로, “그 휴식 시간/휴식 시간에”라는 뜻이다. en pause는 부정형이고 pausen은 정형형이다. 앞의 i와 결합한 i pausen은 “휴식 시간에”를 나타낸다. 예: Vi taler i pausen. — 우리는 쉬는 시간에 이야기한다. 전체적으로 Jeg skal이 해야 할 일을 제시하고, foretage et privat opkald가 그 일을 “개인적인 전화를 거는 것”으로 구체화한다. 마지막의 i pausen은 그 일이 일어나는 시간을 덧붙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나는 휴식 시간에 개인 전화를 해야 해”라는 의미이다.
Brug den stille gang, hvis emnet er følsomt.
주제가 민감하다면 조용한 복도를 이용해.
- Brug
- 이용해
- den
- 그
- stille
- 조용한
- gang
- 복도
- hvis
- ~라면
- emnet
- 주제
- er
- ~이다
- følsomt
- 민감한
자세한 설명
Brug는 bruge(이용하다, 사용하다)의 명령형이다. 따라서 상대방에게 어떤 방법이나 대상을 사용하라고 직접 권할 때 쓴다. 현재형 bruger는 서술형이고, 명령형은 주어 없이 Brug처럼 나타난다. 예: Brug denne nøgle. — 이 열쇠를 사용해. den은 여기서 뒤의 공통성 명사 gang과 함께 쓰인 단수 정관사이다. 덴마크어에서는 형용사가 명사 앞에 오면 den stille gang처럼 정관사를 앞에 두고, 명사에는 보통 별도의 정관사 어미를 붙이지 않는다. den 자체를 모든 ‘그’에 기계적으로 대응시키기보다, 이 구조에서는 성과 수에 맞는 정관사로 익히면 된다. 예: den store bog — 그 큰 책. stille는 ‘조용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정관사와 함께 명사 앞에 놓인 형태이며, stille은 이 위치에서 성·수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 예: et stille rum — 조용한 방. 형용사 stille은 ‘조용하다’라는 상태를 나타내고, ‘조용히’라는 부사적 의미로 바꾸려면 문장 구조에 맞는 다른 형태가 필요하다. gang은 여기서 ‘복도’이다. 이 명사는 공통성 명사이므로 부정형은 en gang, 형용사 없이 정관형은 gangen이 된다. 형용사 stille이 앞에 오기 때문에 이 문장에서는 den stille gang이라는 정관사 구조가 쓰인다. 예: Jeg går gennem gangen. — 나는 복도를 지나간다. hvis는 조건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라면, ~인 경우에’라는 뜻이다. 뒤의 절 emnet er følsomt를 조건으로 만들며, 이 절이 앞의 명령이 적용되는 상황을 제한한다. 예: Ring, hvis du har brug for hjælp. — 도움이 필요하면 전화해. emnet은 emne(주제)의 정관형 단수로, 여기서는 ‘그 주제’를 뜻한다. emne는 중성 명사이며, 부정형은 et emne, 정관형은 emnet이다. 덴마크어 명사의 정관형은 종종 명사 뒤의 어미로 표시된다. 예: Emnet er interessant. — 그 주제는 흥미롭다.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emnet이 어떤 성질을 지닌다고 설명하는 연결동사로 쓰여 emnet er følsomt를 이룬다. være의 현재형 er는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이 문장 유형에서 바뀌지 않는다. følsomt는 følsom(민감한)의 중성 단수형이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연결동사 뒤에서 주어를 설명할 때 주어의 성과 수에 맞을 수 있으며, emne가 중성 단수이므로 følsomt가 선택되었다. 비교급은 mere følsom(더 민감한)처럼 만들 수 있지만, 여기서는 비교가 아니라 ‘민감하다’라는 상태만 말한다. 예: Problemet er følsomt. — 그 문제는 민감하다. 전체적으로 Brug den stille gang은 ‘조용한 복도를 이용해’라는 명령이고, hvis emnet er følsomt는 ‘주제가 민감하다면’이라는 조건절이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주제가 민감하다면 조용한 복도를 이용해.’가 된다. 조건절은 앞이나 뒤에 놓을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명령 뒤에 놓여 그 명령이 적용되는 조건을 덧붙인다.
Jeg vil ikke forstyrre folk, der stadig arbejder.
나는 아직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방해하고 싶지 않아.
- Jeg vil ikke
- 나는 …하고 싶지 않다
- forstyrre
- 방해하다
- folk
- 사람들
- der stadig arbejder
- 아직 일하고 있는
자세한 설명
Jeg vil ikke는 여기서 “나는 …하고 싶지 않다”라는 의향 부정 표현이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나’, vil은 동사 vi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하고 싶다’를 뜻한다. ikke가 뒤의 행동을 부정하며, vil 뒤에는 동사의 부정형이 온다.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는 Jeg vil ikke + 동사 부정형이다. 예: Jeg vil ikke vente. — 나는 기다리고 싶지 않아. forstyrre는 ‘방해하다’이며, vil 뒤에 온 부정형이다. 이 형태 자체는 시제나 주어에 맞춰 활용된 현재형이 아니라, vil 뒤에서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 형태이다. 예: Jeg vil ikke forstyrre dig. — 나는 너를 방해하고 싶지 않아. 이 예문에서는 dig가 방해받는 대상을 나타낸다. folk는 여기서 ‘사람들’이라는 복수 명사이다. 특정한 한 사람을 뜻하는 단수 표현이 아니라 여러 사람을 집합적으로 가리킨다. 예: Folk arbejder her. — 사람들이 여기서 일한다. 이 문장에서는 folk가 forstyrre의 대상이다. der stadig arbejder는 앞의 folk를 꾸미는 관계절로, “아직 일하고 있는”이라는 뜻이다. der는 관계절을 여는 관계대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관계절 안에서 앞의 사람들을 가리킨다. stadig는 ‘여전히, 아직’이라는 부사이고, arbejder는 동사 arbejde(일하다)의 현재형이다. arbejde는 주어가 단수인지 복수인지에 따라 현재형이 달라지지 않으므로 folk arbejder처럼 쓸 수 있다. 예: De arbejder stadig. — 그들은 아직도 일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Jeg vil ikke(나는 …하고 싶지 않다) + forstyrre folk(사람들을 방해하다) + der stadig arbejder(아직 일하고 있는)를 결합해 “나는 아직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방해하고 싶지 않아”라는 뜻이 된다. der stadig arbejder는 방해의 대상인 folk가 어떤 사람들인지 덧붙여 설명한다.
Mødet begynder snart igen, så hold det kort, hvis du kan.
회의가 곧 다시 시작하니까 가능하면 짧게 통화해.
- Mødet
- 회의
- begynder
- 시작하다
- snart
- 곧
- igen
- 다시
- så
- 그러니
- hold det kort
- 짧게 해
- hvis du kan
- 가능하면
자세한 설명
Mødet은 여기서 ‘회의’를 뜻한다. møde가 부정형이고, mødet은 그 명사의 단수 정형으로 ‘그 회의’처럼 이미 특정된 회의를 가리킨다. 예: Mødet er vigtigt. — “그 회의는 중요하다.” begynder는 begynde(시작하다)의 현재형이다. 주어가 3인칭 단수인 Mødet이므로 이 형태가 쓰였으며, 여기서는 ‘시작된다’라는 현재의 예정·사실을 나타낸다. 예: Filmen begynder nu. — “영화가 지금 시작한다.” snart는 ‘곧, 머지않아’라는 시간 부사다. igen은 ‘다시’라는 반복 부사로, 이미 한 번 시작된 일이 재개됨을 나타낸다. 따라서 begynder snart igen은 ‘곧 다시 시작한다’라는 뜻이다. 두 부사는 각각 시간과 반복을 더하며 서로 같은 기능의 말은 아니다. så는 앞의 내용에서 결과나 요청을 이어 주는 말로, 여기서는 ‘그러니/그래서’에 해당한다. 즉 회의가 곧 다시 시작된다는 사실이 뒤의 요청을 뒷받침한다. hold det kort은 ‘그것을 짧게 유지하다’에서 나온 재사용 가능한 표현으로, 실제 사용에서는 ‘짧게 해/짧게 끝내’라는 요청이다. hold는 holde(유지하다, 계속하다)의 명령형이며, 명령형에서는 보통 주어를 따로 쓰지 않는다. det은 중성 단수 대명사이고, 이 문장만으로 그 지시 대상의 구체적인 명칭이 따로 제시되지는 않지만, 고정된 번역에서는 짧게 할 통화를 가리키는 뜻으로 이해된다. kort는 ‘짧은’이라는 형용사이며 det과 함께 ‘짧게’라는 결과 상태를 나타낸다. 예: Hold svaret kort. — “답변을 짧게 해.” hvis du kan은 ‘네가 할 수 있다면, 가능하면’이라는 조건 표현이다. du는 ‘너/당신’이라는 2인칭 단수 주어이고,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이다. 뒤에 동사가 반복되지 않아도 앞의 행동, 즉 짧게 하는 일을 할 수 있는지를 묻는 의미가 문맥상 이어진다. 예: Kom, hvis du kan. — “할 수 있으면 와.” 전체적으로 Mødet begynder snart igen은 “회의가 곧 다시 시작하니까”라는 이유를 제시하고, så hold det kort은 “그러니 짧게 해”라는 요청을 만든다. 마지막 hvis du kan이 그 요청을 ‘가능하면’이라는 조건으로 완화한다. 따라서 전체 발화는 “회의가 곧 다시 시작하니까, 가능하면 짧게 통화해”라는 의미이다. 명령형을 사용한 직접적인 요청이지만, hvis du kan이 붙어 강도를 낮춘 표현이다.
Hvis jeg ikke er tilbage præcis til tiden, kan du så holde styr på det, jeg går glip af?
내가 정확히 제시간에 돌아오지 못하면 내가 놓치는 내용을 기록해 줄 수 있어?
- Hvis
- ~하면
- tilbage
- 돌아와 있는 상태
- præcis
- 정확히
- til tiden
- 제시간에
- kan du så
- 그럼 ~할 수 있어?
- holde styr på
- 기록하다, 관리하다
- går glip af
- 놓치다
자세한 설명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뒤의 상황이 성립할 때를 나타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Hvis + 절, ...(“~하면, …”)입니다. 예: Hvis du har tid, kan vi tale. — “시간이 있으면 우리 이야기할 수 있어.” tilbage는 여기서 ‘돌아와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er tilbage는 이동 자체보다 그 결과인 ‘돌아와 있다’에 초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jeg ikke er tilbage는 “내가 돌아와 있지 않으면”이며, ikke가 부정을 만듭니다. tilbage는 문맥에 따라 ‘뒤로’나 ‘되돌아’라는 뜻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사람의 복귀 상태를 나타냅니다. præcis는 시간 표현을 좁혀 “정확히”라는 뜻을 더합니다. til tiden은 약속되거나 예정된 시간에 맞는다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제시간에”입니다. 둘을 합친 præcis til tiden은 “정확히 제시간에”이며, præcis가 til tiden을 수식합니다. til tiden은 단순히 어떤 시점에 있다는 뜻이 아니라 시간 약속을 지킨다는 의미입니다. kan du så는 kan(할 수 있다)과 주어 du(너)가 이루는 의문 구조에 så(그러면/그럼)가 더해진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조건절 뒤에서 “그럼 네가 ~할 수 있어?”라고 묻습니다. kan의 기본형은 kunne이며, 현재형 kan은 주어가 du여도 다른 현재형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덴마크어 의문문에서는 조동사 kan이 주어 du보다 앞에 옵니다. holde styr på는 여러 단어가 함께 쓰이는 표현으로, 어떤 것을 계속 파악하거나 기록·관리한다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내가 부재 중에 놓치는 내용을 기록해 두는 의미가 고정 번역에 맞습니다. holde의 기본형은 holde이고, 여기서는 kan 뒤에 와서 부정사가 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holde styr på + 대상입니다. 예: Jeg holder styr på aftalerne. — “나는 약속들을 관리해.” det은 앞에서 말한 내용을 가리키는 중성 단수 대명사입니다. 이 문장의 고정 번역에서는 내가 놓치는 ‘내용’을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덴마크어의 det은 특정 사물뿐 아니라 앞서 언급된 일이나 내용을 가리킬 수도 있습니다. går glip af는 gå glip af라는 표현의 현재형으로, 어떤 기회·정보·사건을 “놓치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주어 jeg가 놓치는 내용을 말하므로 jeg går glip af는 “내가 놓치는”입니다. går의 기본형은 gå이고, 현재형이며, jeg와 함께 쓰인 형태입니다. 이 표현은 보통 놓치는 대상 앞에 af를 둡니다. 예: Hun går glip af mødet. — “그녀는 회의를 놓친다.” 전체적으로 Hvis jeg ikke er tilbage præcis til tiden은 “내가 정확히 제시간에 돌아와 있지 않으면”이라는 조건을 만들고, kan du så holde styr på det, jeg går glip af?는 “그럼 내가 놓치는 내용을 기록해 줄 수 있어?”라는 요청을 만듭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내가 정확히 제시간에 돌아오지 못하면, 내가 놓치는 내용을 기록해 줄 수 있어?”입니다. jeg går glip af 절은 det이 가리키는 내용을 구체화합니다.
Det kan jeg godt, men skriv til mig, hvis opkaldet tager længere tid.
그렇게 할 수 있어. 하지만 통화가 더 길어지면 나에게 메시지를 보내.
- Det
- 그렇게
- kan jeg godt
- 할 수 있어
- skriv til mig
- 나에게 메시지를 보내
- hvis
- ~하면
- opkaldet
- 그 통화
- tager
- 걸리다
- længere
- 더 오래
- tid
- 시간
자세한 설명
Det kan jeg godt는 앞서 요청된 일을 가리켜 “그렇게 할 수 있어”라는 뜻이다. 여기서 det은 앞서 말한 일이나 내용을 가리키며, 특정 명사를 새로 지칭한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내고, jeg가 주어이다. godt는 이 긍정적인 응답을 자연스럽게 만들지만, 그 자체로 반드시 “물론”이나 “그렇게 할게”라는 미래의 약속을 뜻하지는 않는다. 예: Det kan jeg godt. — “그건 나도 할 수 있어.” skriv til mig는 “나에게 써/메시지를 보내”라는 요청이다. skriv는 skrive(쓰다)의 명령형이고, til mig는 수신자를 나타내어 “나에게”라는 뜻이다. 덴마크어 명령형에서는 주어를 보통 드러내지 않는다. 예: Skriv til hende. — “그녀에게 메시지를 보내.”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하면, ~일 경우”를 뜻한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opkaldet tager længere tid 전체를 조건으로 만든다. 덴마크어의 이 조건절에서는 여기처럼 주어가 동사 앞에 온다: hvis + 주어 + 동사 .... opkaldet은 “그 통화/전화”라는 명사이다. opkald의 정관형 단수이며, opkald가 중성 명사이므로 정관형에서 -et이 붙는다. 예: opkaldet starter nu. — “그 통화가 지금 시작된다.” tager는 tage의 현재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잡다”가 아니라 시간과 함께 쓰여 “시간이 걸리다”라는 뜻이다. tager ... tid는 “시간이 걸리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예: Det tager fem minutter. — “5분이 걸린다.” længere는 lang(긴)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tid와 결합해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는 뜻을 낸다. 기본형은 lang, 비교급은 længere, 최상급은 længst이다. 예: Mødet tager længere tid. — “회의가 더 오래 걸린다.” tid는 “시간”이라는 명사이다. tage tid에서 걸리는 시간이나 지속 시간을 나타내며, længere가 그 시간이 더 길다는 점을 나타낸다. 전체적으로 Det kan jeg godt가 요청을 받아들인 뒤, men이 “하지만”이라는 대조를 만든다. 이어서 skriv til mig가 요청을 제시하고, 뒤의 hvis opkaldet tager længere tid가 그 요청의 조건을 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렇게 할 수 있어. 하지만 통화가 더 길어지면 나에게 메시지를 보내.”라는 뜻이다.
Det gør jeg. Jeg burde være tilbage før næste punkt på dagsordenen.
그럴게. 다음 안건 전에 돌아올 수 있을 것 같아.
- Det gør jeg
- 그럴게
- burde
- ~일 것 같다, ~해야 한다
- være
- ~이다, ~에 있다
- tilbage
- 돌아와 있는, 다시
- før
- ~전에
- næste
- 다음의
- punkt
- 항목, 안건
- dagsordenen
- 의제, 안건 목록
자세한 설명
Det gør jeg는 앞서 나온 행동을 받아 “그럴게”라는 뜻으로 쓰이는 짧은 응답 표현이다. 여기서 Det은 특정 사물이라기보다 앞서 언급된 행동이나 제안을 대신하고, gør는 gøre(하다)의 현재형이다. jeg는 그 행동을 하겠다는 사람을 나타낸다. 예: Det gør jeg. — “그럴게.” burde는 bør의 과거형으로, 이 문장에서는 과거 시점을 말하기보다 어떤 일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거나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뜻을 나타낸다. 따라서 burde være tilbage는 여기서 “돌아와 있을 것 같다”에 가깝다. burde는 상황에 따라 “~해야 한다”라는 당위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실제 의미는 문맥으로 판단한다. 예: Hun burde være hjemme nu. — “그녀는 지금쯤 집에 있을 것 같다.” være는 være의 부정사이며 “~이다, ~에 있다”를 뜻한다. 여기서는 tilbage와 함께 상태를 이루어 “돌아와 있다”가 된다. burde 같은 조동사 뒤에는 이처럼 부정사가 올 수 있다. 예: Jeg vil være der klokken otte. — “나는 8시에 거기에 있을 것이다.” tilbage는 “뒤로, 다시 원래 있던 곳으로”라는 방향이나 “돌아와 있는” 상태를 나타낸다. 여기서는 være tilbage로 이미 돌아온 상태를 뜻한다. 이동 자체를 말할 때와 돌아온 상태를 말할 때의 표현이 문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예: Han er tilbage på kontoret. — “그는 사무실에 돌아와 있다.” før는 시간상 “~전에”를 나타내는 말이다. før næste punkt ...에서 뒤에 오는 시점보다 앞선 때를 지정한다. 예: Vi mødes før frokosten. — “우리는 점심 전에 만난다.” næste는 punkt를 꾸며 “다음의”라는 뜻이다. 순서에서 이어지는 항목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punkt와 결합해 “다음 안건”이 된다. 예: næste uge — “다음 주.” punkt는 여러 항목 중 하나의 “점, 항목”을 뜻하고, 회의 맥락에서는 “안건”으로 옮길 수 있다. 문맥에 따라 목록의 항목이나 물리적인 점·지점을 가리킬 수 있다. 예: Det næste punkt er vigtigt. — “다음 안건은 중요하다.” dagsordenen은 dagsorden(의제, 안건 목록)의 정해진 형태로, “그 의제/안건 목록”을 뜻한다. 끝의 -en은 이 명사의 정해진 형태를 나타낸다. punkt på dagsordenen은 자연스럽게 “의제의 한 안건” 또는 “회의 안건”으로 이해할 수 있다. 예: punkt på dagsordenen — “의제의 한 안건.” 전체적으로 Det gør jeg.는 앞서 제안되거나 언급된 행동을 하겠다는 응답이다. Jeg burde være tilbage før næste punkt på dagsordenen.에서는 jeg가 주어이고, burde være가 예상되는 상태를 나타내며, tilbage가 “돌아와 있는” 상태를 더한다. før næste punkt på dagsordenen은 그 상태가 성립할 시간 기준을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뜻은 “그럴게. 다음 안건 전에 돌아와 있을 것 같아.”이다.
Den første del efter pausen er bare en kort opdatering.
휴식 후 첫 부분은 간단한 진행 상황 공유일 뿐이야.
- første
- 첫 번째
- del
- 부분
- efter
- ~ 후에
- pausen
- 휴식
- er
- ~이다
- bare
- 단지
- kort
- 간단한
- opdatering
- 진행 상황 공유
자세한 설명
første는 여기서 순서를 나타내는 서수로, 첫 번째라는 뜻이다. 덴마크어에서 이 서수는 성·수에 따라 보통 første 형태를 유지한다. 예: den første dag — 첫날. del은 전체의 한 부분을 뜻하는 명사이며, 기본형은 en del이다. 여기서는 første del로 묶여 첫 번째 부분을 만든다. delen처럼 정관형이 되면 그 부분이라는 뜻이 된다. efter는 시간이나 순서에서 ~ 후에를 나타내는 전치사이다. efter pausen은 휴식 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든다. 예: efter mødet — 회의 후에. pausen은 휴식, 휴식 시간을 뜻하는 en pause의 정관형이다. 끝의 -en은 특정한 휴식 시간을 가리킨다. 따라서 efter pausen은 여기서 앞서 정해진 휴식이 끝난 뒤를 뜻한다. er는 이다/있다에 해당하는 være의 현재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첫 번째 부분과 그 성격인 간단한 진행 상황 공유를 연결한다. 덴마크어의 현재형 er는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이 문장에서 별도로 바뀌지 않는다. bare는 여기서 범위를 제한하여 단지, ~일 뿐이라는 뜻을 더한다. 그래서 뒤의 내용이 첫 번째 부분의 전부라는 의미가 된다. bare 자체가 뒤따르는 명사의 수를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kort는 여기서 간단한, 짧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다. opdatering이 공통 성 단수 명사이므로 kort 형태가 쓰인다. 중성 단수에서는 kort가 그대로이고, 복수에서는 보통 korte가 된다. 예: en kort besked — 짧은 메시지. opdatering은 새로운 상황이나 진행 내용을 알려 주는 업데이트, 진행 상황 공유라는 명사이다. 기본형은 en opdatering이며, 이 문장에서는 en kort opdatering으로 간단한 진행 상황 공유를 뜻한다. 예: Jeg sender en opdatering. — 나는 진행 상황을 공유할게. 전체 구조는 Den første del(첫 번째 부분) + efter pausen(휴식 후의) + er(~이다) + bare(단지) + en kort opdatering(간단한 진행 상황 공유)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휴식 후 첫 부분은 간단한 진행 상황 공유일 뿐이야”라는 뜻이 된다. 여기서 den은 første del을 특정하고, en은 opdatering을 하나의 명사구로 도입하지만 그 자체가 구체적인 숫자를 주장하는 표현은 아니다.
Det hjælper. Jeg går udenfor nu.
도움이 되네. 이제 밖으로 나갈게.
- Det
- 그것이; 그게
- hjælper
- 도움이 되다; 돕다
- Jeg
- 나; 저는
- går
- 가다
- udenfor
- 밖으로; 바깥에
- nu
- 지금; 이제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내용이나 상황을 가리키는 중성 단수 대명사로, 번역의 ‘그게’에 해당합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이 문장만으로 더 좁혀지지 않습니다. 사람이나 사물을 가리킬 때의 성·수 제약과 별개로, 실제 지시 대상은 문맥으로 정해집니다. hjælper는 ‘도움이 된다’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Det이 도움이 된다는 현재의 상태를 나타냅니다. 기본형은 hjælpe이고, hjælper는 현재형입니다. 예: Det hjælper. — “그게 도움이 돼.”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 ‘나’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주어 역할의 형태로 쓰입니다. 예: Jeg arbejder. — “나는 일해.” går는 기본형 gå(가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은 현재의 이동뿐 아니라 가까운 미래의 예정이나 의도를 문맥에 따라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Jeg går udenfor nu 전체가 “이제 밖으로 나갈게”라는 뜻을 이루므로, 단순히 ‘걷는다’보다 ‘나간다’로 이해하는 것이 맞습니다. 예: Jeg går hjem nu. — “나 이제 집에 갈게.” udenfor는 ‘밖에/밖으로, 실외에’를 뜻하는 부사입니다. gå udenfor처럼 이동 동사와 함께 쓰이면 ‘밖으로 나가다’라는 방향을 나타내고, 상태를 말하면 ‘밖에 있다’라는 뜻이 될 수 있습니다. 예: Hun er udenfor. — “그녀는 밖에 있어.” nu는 ‘지금, 이제’를 뜻하는 시간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현재 시점과 이어질 행동을 함께 표시하여 ‘이제’라는 자연스러운 의미를 냅니다. 예: Kom nu. — “이제 와.” 전체적으로 Det hjælper는 “그게 도움이 되네”라는 평가이고, Jeg går udenfor nu는 말하는 사람이 이제 밖으로 나가겠다는 내용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도움이 되네. 이제 밖으로 나갈게.”가 됩니다.
Brug den tid, du har brug for, men hold øje med uret.
필요한 만큼 시간을 써. 하지만 시계를 잘 확인해.
- Brug
- 써, 사용해
- tid
- 시간
- har brug for
- 필요로 하다
- hold øje med
- 주의 깊게 지켜보다
- uret
- 시계
자세한 설명
Brug는 bruge(사용하다, 쓰다)의 명령형입니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주어를 쓰지 않으며,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써/사용해’라고 말합니다. 예: Brug denne stol. — “이 의자를 사용해.” tid는 ‘시간’입니다. 여기서는 어떤 일을 하는 데 쓸 시간이라는 뜻입니다. den tid는 정관사가 앞에 놓인 형태이고, 뒤의 관계절이 어떤 시간인지 구체화합니다. 덴마크어의 tid는 공통성 명사이므로 이 형태에서는 den이 쓰입니다. har brug for는 ‘~을 필요로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기본형 표현은 have brug for이고, 여기의 har는 have의 현재형입니다. 필요한 대상을 뒤에 둡니다. 예: Jeg har brug for hjælp. — “나는 도움이 필요해.” hold øje med는 ‘~을 주의 깊게 지켜보다, 확인하다’라는 관용적 구성입니다. hold는 holde(잡다, 유지하다)의 명령형이고, øje는 ‘눈’이지만 이 구성에서는 주의를 기울인다는 뜻으로 쓰입니다. med 뒤에 지켜보거나 확인할 대상을 둡니다. 예: Hold øje med døren. — “문을 잘 지켜봐.” uret는 ‘시계’를 뜻합니다. 기본형은 ur이고, uret은 그 명사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ur는 중성 명사이므로 정형 단수형에 -et이 붙습니다. 여기서는 hold øje med의 대상인 시계를 가리킵니다. 정형이라고 해서 반드시 ‘그 시계’라는 지시어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Brug den tid, du har brug for는 ‘네가 필요로 하는 시간을 써’라는 구조입니다. du har brug for는 den tid를 설명하는 관계절이므로, 쓸 시간의 필요 조건을 덧붙입니다. 이어지는 men은 ‘하지만’을 뜻하고, hold øje med uret는 ‘시계를 잘 확인해’라는 별도의 명령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필요한 만큼 시간을 써. 하지만 시계를 잘 확인해.”라는 의미이며, 상대방에게 건네는 직접적인 조언이나 지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har brug for + substantiv
Jeg har brug for en opdatering.
야이 하 브루 포어 엔 옵데어링업데이트가 필요해.
‘har brug for’는 ‘필요하다’라는 뜻이며, 뒤에 필요한 대상을 명사로 씁니다.
Brug / skriv / hold + objekt
Hold øje med uret.
홀 외여 메드 우어러드시계를 주의 깊게 살펴봐.
명령형은 보통 주어 없이 동사 형태로 시작합니다. Brug, skriv, hold처럼 불규칙형도 있습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neuter
- 성
- neuter
- 성
- common
- 성
- neuter
- 성
- common
- 성
- neuter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도움이 되네. 이제 밖으로 나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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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 hjælper. Jeg går udenfor nu.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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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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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사용해,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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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g휴식 시간, 쉬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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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sen하다, 수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