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g
대화에서 “Jeg skal foretage et privat opkald”의 “Jeg”는 ‘나’를 가리킵니다.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할 때 문장 주어로 사용합니다.
skal
“Jeg skal foretage et privat opkald”에서 “skal”은 ‘~해야 한다’ 또는 ‘~할 예정이다’라는 뜻으로, 개인 전화를 해야 한다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재사용할 때는 보통 skal 뒤에 동사의 기본형을 둡니다.
foretage
“foretage et privat opkald”에서 “foretage”는 전화를 ‘하다’라는 뜻이며, 다소 공식적인 표현입니다. 전화에 대해서는 “foretage et opkald”처럼 말할 수 있고, 뒤에 et privat opkald가 옵니다.
et
“et privat opkald”의 “et”은 중성 명사 앞에 쓰이는 ‘하나의, 어떤’이라는 말입니다. 여기서는 중성 명사 opkald와 함께 사용되어 전화 한 통을 가리킵니다.
privat
“et privat opkald”에서 “privat”은 공개된 업무 전화가 아닌 ‘개인적인’이라는 뜻입니다. 전화나 대화의 성격을 설명할 때 명사 앞에 둘 수 있습니다.
opkald
“et privat opkald”의 “opkald”은 ‘전화, 통화’를 뜻합니다. “foretage et opkald”처럼 전화하다라는 표현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i
“i pausen”에서 “i”는 휴식 시간이라는 기간 안에 일어나는 일을 나타내어 ‘~에, ~동안’이라는 뜻입니다. 시간대를 말할 때 i 뒤에 기간이나 시간 표현을 둘 수 있습니다.
pausen
“i pausen”의 “pausen”은 ‘그 휴식 시간에’라는 뜻으로, pause에 정관사 형태가 붙은 말입니다. 특정한 휴식 시간을 말할 때 “i pausen”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Brug
“Brug den stille gang”의 “Brug”은 상대방에게 ‘사용해, 이용해’라고 권하는 표현입니다. 무언가를 사용하라고 말할 때 Brug 뒤에 대상을 둘 수 있습니다.
den
“den stille gang”과 “Den første del”의 “den” 또는 “Den”은 ‘그’라는 뜻으로, 공통 성 단수 명사를 특정합니다. 보통 den + 형용사 + 명사 순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ille
“den stille gang”에서 “stille”은 복도가 ‘조용한’ 상태라는 뜻입니다. 장소나 분위기를 설명할 때 명사 앞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gang
“den stille gang”의 “gang”은 건물 안의 ‘복도’를 뜻합니다. 특정한 복도를 말할 때 den stille gang처럼 앞에 den과 형용사를 함께 둘 수 있습니다.
hvis
“hvis emnet er følsomt”에서 “hvis”는 ‘만약 ~라면’이라는 조건을 이끕니다. hvis 뒤에는 조건을 설명하는 완전한 절을 둡니다.
emnet
“hvis emnet er følsomt”의 “emnet”은 ‘그 주제’를 뜻하며, emne에 정관사 형태가 붙은 말입니다. 대화나 논의에서 이미 정해진 주제를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r
“emnet er følsomt”에서 “er”는 주제가 어떤 성격을 ‘이다’라고 설명합니다. “X er Y” 형태로 대상의 상태나 특징을 말할 수 있습니다.
følsomt
“emnet er følsomt”에서 “følsomt”은 그 주제가 ‘민감하다’는 뜻입니다. 중성 명사 emnet의 특징을 설명하기 때문에 이 대화에서는 følsomt 형태가 사용되었습니다.
vil
“Jeg vil ikke forstyrre folk”에서 “vil”은 ‘~하고 싶다’라는 뜻으로, 방해하고 싶지 않다는 의지를 나타냅니다. 보통 vil 뒤에 동사의 기본형을 둡니다.
ikke
“Jeg vil ikke forstyrre folk”의 “ikke”는 앞의 의지를 부정하여 ‘~않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여기서는 vil과 forstyrre 사이에 놓여 ‘방해하고 싶지 않다’고 말합니다.
forstyrre
“Jeg vil ikke forstyrre folk”에서 “forstyrre”는 사람을 ‘방해하다’라는 뜻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되는 행동을 말할 때 forstyrre 뒤에 대상을 둘 수 있습니다.
folk
“forstyrre folk”의 “folk”은 방해받을 ‘사람들’을 뜻합니다. 여러 사람을 일반적으로 가리킬 때 동사 뒤의 대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r
“folk, der stadig arbejder”에서 “der”는 앞의 사람들을 설명하는 ‘~하는 사람들’이라는 관계절을 이끕니다. der 뒤에 그 사람들이 하는 행동을 덧붙일 수 있습니다.
stadig
“der stadig arbejder”의 “stadig”은 사람들이 ‘아직도, 여전히’ 일하고 있다는 뜻을 더합니다. 계속되는 상태나 행동을 말할 때 동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arbejder
“folk, der stadig arbejder”에서 “arbejder”는 사람들이 ‘일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der가 가리키는 사람들이 현재 하는 행동을 설명합니다.
Mødet
“Mødet begynder snart igen”의 “Mødet”은 ‘그 회의’를 뜻하며, møde에 정관사 형태가 붙은 말입니다. 특정 회의를 주어로 삼아 그 회의에서 일어나는 일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begynder
“Mødet begynder snart igen”에서 “begynder”는 회의가 ‘시작하다’라는 뜻입니다. 어떤 행사나 활동이 시작되는 시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nart
“Mødet begynder snart igen”의 “snart”은 회의가 ‘곧’ 다시 시작된다는 뜻입니다. 가까운 미래의 일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igen
“Mødet begynder snart igen”에서 “igen”은 회의가 ‘다시’ 시작된다는 뜻을 더합니다. 이전에 중단되었거나 이미 시작된 일이 반복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å
“Mødet begynder snart igen, så hold det kort”의 “så”는 앞의 상황에서 이어지는 결과를 연결하여 ‘그러니, 그래서’라는 뜻을 냅니다. 이유나 상황을 먼저 말한 뒤 så 뒤에 요청이나 결과를 둘 수 있습니다.
hold
“hold det kort”에서 “hold”은 무언가를 짧은 상태로 ‘유지해’라고 요청하는 말입니다. 이 표현 전체가 ‘짧게 해, 간단히 해’라는 뜻이 되며, hold 뒤에 대상과 상태를 함께 둘 수 있습니다.
det
“hold det kort”의 “det”은 짧게 유지할 내용을 가리키는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또한 “Det kan jeg godt”에서는 앞에서 부탁한 일을 가리켜 ‘그것은, 그렇게 하는 것은’이라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kort
“hold det kort”에서 “kort”은 통화나 말하는 내용을 ‘짧게, 간단히’라는 뜻으로 설명합니다. 시간을 오래 끌지 말라고 요청할 때 hold det kort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kan
“kan du så holde styr på det”에서 “kan”은 상대방이 그렇게 할 수 있는지 묻는 ‘~할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Det kan jeg godt”에서는 부탁받은 일을 할 수 있다고 긍정합니다.
du
“kan du så holde styr på det”의 “du”는 부탁을 받는 ‘너, 당신’을 가리킵니다. 상대방에게 가능 여부나 행동을 직접 물을 때 주어로 사용합니다.
tilbage
“Hvis jeg ikke er tilbage præcis til tiden”의 “tilbage”는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와 있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være tilbage”처럼 be동사와 함께 ‘돌아와 있다’라는 뜻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æcis
“præcis til tiden”의 “præcis”는 정해진 시간에 ‘정확히’라는 뜻을 더합니다. 시간이나 수량이 정확함을 강조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l
“præcis til tiden”에서 “til”은 정해진 시점에 맞는다는 뜻으로 ‘~에, ~까지’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til tiden”은 ‘제시간에’라는 표현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tiden
“til tiden”의 “tiden”은 ‘그 시간’을 뜻하며, tid에 정관사 형태가 붙은 말입니다. 약속이나 일정에 늦지 않았다는 뜻으로 til tiden이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holde styr på
“holde styr på det” 전체는 어떤 내용이나 일을 ‘기록해 두다, 계속 파악하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holde는 유지하다, styr는 통제나 파악, på는 그 대상과의 관계를 나타내며, 재사용할 때는 holde styr på 뒤에 관리하거나 추적할 대상을 둡니다.
går glip af
“det, jeg går glip af” 전체는 내가 ‘놓치는 것’을 뜻합니다. 여기서 går는 가다라는 형태이고, glip과 af가 함께 고정된 표현을 이루므로 전체로 익히며, 재사용할 때는 뒤에 놓치는 대상을 둡니다.
godt
“Det kan jeg godt”에서 “godt”은 ‘잘’이라는 뜻을 그대로 나타내기보다, 상대방의 부탁을 받아들여 ‘그렇게 할 수 있어’라고 확답하는 역할을 합니다.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대답으로 “Det kan jeg godt”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n
“Det kan jeg godt, men skriv til mig”의 “men”은 앞의 동의에 조건을 덧붙이며 ‘하지만’이라는 뜻을 냅니다. 한 가지를 받아들이면서 다른 요청이나 제한을 이어 말할 때 사용합니다.
skriv
“skriv til mig”의 “skriv”은 상대방에게 ‘써, 메시지를 보내’라고 요청하는 말입니다. 누구에게 메시지를 보내라고 할 때 skriv til 뒤에 사람을 둘 수 있습니다.
mig
“skriv til mig”의 “mig”는 메시지를 받을 사람인 ‘나에게’를 뜻합니다. til 뒤에서 행동의 대상을 받는 사람으로 나타납니다.
opkaldet
“hvis opkaldet tager længere tid”의 “opkaldet”은 앞에서 말한 ‘그 전화, 그 통화’를 뜻하며, opkald에 정관사 형태가 붙은 말입니다. 특정 통화를 주어로 삼아 그 통화에 걸리는 시간을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tager
“opkaldet tager længere tid”에서 “tager”는 통화에 시간이 ‘걸리다, 소요되다’라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noget tager tid”처럼 어떤 일에 걸리는 시간을 말할 수 있습니다.
længere
“tager længere tid”의 “længere”는 평소나 예상보다 ‘더 오래, 더 길게’라는 뜻입니다. 소요 시간이 늘어났음을 말할 때 tid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d
“tager længere tid”에서 “tid”는 통화에 걸리는 ‘시간’을 뜻합니다. 어떤 일이 얼마나 걸리는지 말할 때 tager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gør
“Det gør jeg”는 앞에서 제안하거나 부탁한 일을 ‘그럴게, 그렇게 하겠다’라고 받아들이는 표현입니다. 이미 언급된 행동을 반복하지 않고 짧게 긍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urde
“Jeg burde være tilbage”에서 “burde”는 화자가 그렇게 될 것으로 예상하거나, 그렇게 하는 것이 맞다고 보는 뜻을 나타냅니다. 뒤에 동사의 기본형을 두어 예상이나 당위가 있는 행동을 말할 수 있습니다.
være
“burde være tilbage”의 “være”는 돌아와 있는 상태를 나타내는 ‘~이다, ~에 있다’라는 뜻입니다. burde 뒤에서 주어가 어떤 상태에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 표현을 만듭니다.
før
“før næste punkt på dagsordenen”에서 “før”는 다음 안건이 오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før 뒤에 기준이 되는 시간이나 사건을 둘 수 있습니다.
næste
“næste punkt på dagsordenen”의 “næste”는 순서상 ‘다음의’라는 뜻입니다. 일정이나 목록에서 이어질 항목을 설명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합니다.
punkt
“næste punkt på dagsordenen”에서 “punkt”은 회의의 ‘항목, 안건’을 뜻합니다. 의제 안의 한 항목을 말할 때 på dagsordenen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på
“punkt på dagsordenen”의 “på”는 그 항목이 의제에 포함되어 있음을 나타냅니다. “på dagsordenen”은 ‘의제에 올라 있는’이라는 관계를 표현합니다.
dagsordenen
“på dagsordenen”의 “dagsordenen”은 회의에서 다룰 ‘의제, 안건 목록’을 뜻하며, dagsorden에 정관사 형태가 붙은 말입니다. 회의의 특정 의제 목록을 말할 때 på와 함께 사용합니다.
første
“Den første del efter pausen”에서 “første”는 순서상 ‘첫 번째의’라는 뜻입니다. 여러 부분이나 항목 중 가장 먼저 오는 것을 설명할 때 명사 앞에 둡니다.
del
“Den første del efter pausen”의 “del”은 회의나 일정의 한 ‘부분’을 뜻합니다. 전체를 구성하는 한 부분을 말할 때 첫 번째나 다음과 같은 순서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efter
“efter pausen”에서 “efter”는 휴식이 끝난 ‘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냅니다. 어떤 사건이나 시간대 뒤를 말할 때 efter 뒤에 기준을 둡니다.
bare
“er bare en kort opdatering”의 “bare”는 그 부분이 복잡한 내용이 아니라 ‘단지, ~일 뿐’이라는 뜻을 더합니다. 어떤 것이 예상보다 간단하다는 점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
“en kort opdatering”의 “en”은 공통 성 단수 명사 앞에 쓰이는 ‘하나의, 어떤’이라는 말입니다. 여기서는 opdatering을 하나의 간단한 진행 상황 공유로 소개합니다.
opdatering
“en kort opdatering”의 “opdatering”은 회의에서 현재 상황을 간단히 전달하는 ‘업데이트, 진행 상황 공유’를 뜻합니다. 업무나 회의에서 짧은 현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jælper
“Det hjælper”는 앞에서 들은 정보가 ‘도움이 된다, 도움이 되네’라는 뜻입니다. 조언이나 설명이 유용했을 때 Det hjælper처럼 짧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går
“Jeg går udenfor nu”에서 “går”는 화자가 ‘나간다, 간다’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또한 “går glip af”에서는 ‘놓치다’라는 고정 표현의 일부이므로 두 표현을 구분해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udenfor
“Jeg går udenfor nu”의 “udenfor”는 실내에서 ‘밖으로, 밖에’라는 뜻입니다. 밖으로 나가는 행동을 말할 때 går udenfor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nu
“Jeg går udenfor nu”에서 “nu”는 행동이 ‘지금’ 일어난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바로 현재 하려는 행동이나 현재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합니다.
har brug for
“du har brug for” 전체는 어떤 것이 ‘필요하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har는 가지다, brug은 필요나 용도, for는 필요한 대상을 잇는 역할을 하며, 재사용할 때는 har brug for 뒤에 필요한 것을 둡니다.
hold øje med
“hold øje med uret” 전체는 시계 등을 ‘주의 깊게 살피다, 확인하다’라는 뜻입니다. hold는 유지하다, øje는 눈, med는 살피는 대상을 잇는 말이며, hold øje med 뒤에 주의해서 볼 대상을 둡니다.
uret
“hold øje med uret”의 “uret”은 시간을 확인할 ‘그 시계’를 뜻하며, ur에 정관사 형태가 붙은 말입니다. 시간을 확인하거나 시계를 지켜보라고 할 때 hold øje med uret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