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g
«Jeg»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나, 내가’이다. «Jeg kan ikke beslutte»처럼 자신의 능력이나 판단을 말할 때 문장 앞에 쓰며,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kan
«kan»은 «Jeg kan ikke beslutte»에서 ‘~할 수 있다’라는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낸다. «kan» 뒤에는 «beslutte»처럼 동사의 기본형이 오며,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말할 때 쓴다.
ikke
«ikke»는 «kan ikke beslutte»에서 가능성을 부정하여 ‘~할 수 없다’라는 뜻을 만든다. 동작이나 상태를 부정할 때 문장 안에서 해당 표현과 함께 쓰며, 여기서는 결정을 내릴 수 없다는 상황을 말한다.
beslutte
«beslutte»는 이 대화에서 여러 디자인 중 하나를 ‘결정하다’라는 뜻이다. «kan» 뒤에 «beslutte»처럼 쓰며, 선택이나 방향을 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hvilken
«hvilken»은 «hvilken version af designet»에서 여러 가능성 중 ‘어느, 어떤’을 묻는 말이다. «hvilken» 뒤에 선택 대상인 «version»을 두어 어떤 버전인지 구체화하며, 여러 선택지를 비교할 때 쓴다.
version
«version»은 이 대화에서 디자인의 여러 안 중 하나인 ‘버전’을 뜻한다. «version af designet»처럼 대상과 관련된 내용을 뒤에 연결하며, 디자인이나 문서의 서로 다른 안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af
«af»는 «version af designet»에서 버전과 디자인의 관계를 연결하여 ‘디자인의’라는 뜻을 나타낸다. 명사와 명사를 연결해 어떤 대상에 속하거나 관련된 것을 말할 때 쓰며, 여기서는 디자인에 관한 버전을 가리킨다.
designet
«designet»은 이 대화에서 논의 중인 ‘그 디자인’을 뜻한다. «version af designet»처럼 이미 화제에 오른 디자인을 구체적으로 가리키며, 특정 디자인의 요소나 안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r
«der»는 «hvilken version af designet der fungerer bedst»에서 앞의 버전을 설명하는 절을 이어 주는 말이다. 어떤 선택지가 가장 잘 맞는지 설명하는 문장에 쓰이며, 여기서는 작동이 가장 좋은 버전을 설명한다.
fungerer
«fungerer»는 이 대화에서 디자인이 ‘작동하다, 잘 맞다’라는 뜻으로 쓰였다. «fungerer bedst»처럼 어떤 안이 목적에 가장 잘 맞는지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edst
«bedst»는 «fungerer bedst»에서 여러 버전 중 ‘가장 잘’이라는 뜻이다. «fungerer»와 함께 결과나 적합성을 비교할 때 쓰며, 여기서는 어느 디자인이 가장 잘 맞는지 판단하는 상황이다.
Lad
«Lad os gå udenfor»에서 «Lad»는 함께 무엇을 하자고 제안하는 기능을 하여 ‘~하자’라는 뜻을 만든다. «Lad os» 뒤에 행동을 나타내는 동사를 두며, 상대방에게 공동 행동을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s
«os»는 «Lad os gå udenfor»에서 제안에 포함된 ‘우리’를 가리킨다. «Lad os»는 말하는 사람과 상대방이 함께 행동하자는 표현이며, 함께 산책하거나 어떤 일을 하자고 제안할 때 쓴다.
gå
«gå»는 «gå udenfor»에서 밖으로 ‘가다’ 또는 걸어 나가다라는 뜻이다. «gå udenfor»처럼 이동할 장소나 방향과 함께 쓰며, 잠시 밖에 나가자고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udenfor
«udenfor»는 «gå udenfor»에서 ‘밖으로, 밖에’라는 장소를 나타낸다. «gå»와 함께 쓰여 실내에서 밖으로 이동하는 상황을 표현하며, 잠깐 외부로 나가자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
«i et par minutter»에서 «i»는 행동이 지속되는 시간을 나타내어 ‘~동안’이라는 뜻이다. 시간의 양을 나타내는 표현 앞에 쓰며, 여기서는 몇 분 동안 밖에 나가 있는 상황을 말한다.
et
«et»은 «et par minutter»에서 뒤의 표현을 하나의 수량 단위로 연결하는 ‘하나의’라는 요소이다. «et par»와 함께 쓰여 정확한 하나가 아니라 ‘몇’이라는 수량을 나타내며, 짧은 시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ar
«par»는 «et par minutter»에서 ‘몇, 두어’라는 뜻으로 적은 수량을 나타낸다. «et par» 뒤에 시간이나 사물의 복수형을 둘 수 있으며, 여기서는 몇 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가리킨다.
minutter
«minutter»는 «et par minutter»에서 ‘분’을 뜻하며 짧은 시간의 양을 나타낸다. «i et par minutter»처럼 기간을 말할 때 쓰며, 잠시 이야기하거나 기다리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og
«og»는 «gå udenfor ... og tale det igennem»에서 두 행동을 연결하는 ‘그리고’이다. 같은 제안 안에서 밖에 나가는 일과 함께 이야기하는 일을 이어 주며, 연속되거나 함께 이루어지는 행동을 말할 때 쓴다.
tale
«tale det igennem»에서 «tale»는 문제를 ‘이야기하다, 논의하다’라는 뜻이다. «det igennem»과 함께 쓰여 어떤 문제를 끝까지 이야기해 보자는 의미가 되며, 결정을 위해 상대방과 논의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t
«tale det igennem»에서 «det»은 함께 논의할 ‘그것’을 가리킨다. «tale det igennem» 전체가 문제를 충분히 이야기해 본다는 뜻을 만들며, 앞에서 언급된 문제나 사안을 다시 가리킬 때 쓴다.
igennem
«tale det igennem»에서 «igennem»은 문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충분히 다룬다는 느낌을 더한다. «tale det igennem»처럼 대화의 대상을 함께 사용하며, 결정 전에 어떤 사안을 자세히 논의할 때 쓴다.
Frisk
«Frisk luft»에서 «Frisk»는 ‘신선한’이라는 뜻으로 공기의 상태를 설명한다. «Frisk luft»처럼 공기와 함께 쓰이며, 밖에 나가서 기분이나 생각을 전환하려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luft
«luft»는 «Frisk luft»에서 ‘공기’를 뜻한다. «frisk»와 결합해 바깥의 신선한 공기를 말하며, 환기나 산책처럼 공기의 상태를 이야기할 때 쓴다.
måske
«kan måske hjælpe»에서 «måske»는 확정하지 않고 ‘아마, ~일지도 모른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낸다. 도움 여부를 조심스럽게 제안하거나 추측할 때 쓰며, 여기서는 신선한 공기가 도움이 될 가능성을 말한다.
hjælpe
«Frisk luft kan måske hjælpe»에서 «hjælpe»는 ‘도움이 되다, 돕다’라는 뜻이다. «kan» 뒤에 «hjælpe»처럼 쓰여 어떤 것이 상황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 말하며, 산책이나 조언의 효과를 언급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en
«men»은 «kan måske hjælpe, men jeg vil ikke...»에서 앞의 가능성과 뒤의 우려를 대조하는 ‘하지만’이다.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과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을 연결하며, 긍정적인 점과 제한을 함께 말할 때 쓴다.
vil
«jeg vil ikke bruge for meget tid»에서 «vil»은 여기서 어떤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의지와 관련된 표현이다. «vil ikke»로 원하지 않음을 나타내며, 시간을 많이 쓰고 싶지 않은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bruge
«bruge for meget tid»에서 «bruge»는 시간을 ‘쓰다, 사용하다’라는 뜻이다. 시간이나 자원과 함께 쓰여 얼마나 소비하는지 말하며, 여기서는 산책에 시간을 많이 쓰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for
«for meget tid»에서 «for»는 양이 필요 이상이라는 뜻을 더해 ‘너무’라는 의미를 만든다. «for meget»와 함께 시간이나 양이 과도함을 말하며, 여기서는 시간을 지나치게 쓰는 상황을 나타낸다.
meget
«for meget tid»에서 «meget»는 시간의 양이 ‘많이, 많은’이라는 뜻이다. «for»와 결합한 «for meget»는 ‘너무 많은’을 뜻하며, 시간·돈·노력처럼 양을 셀 수 없는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id
«for meget tid»에서 «tid»는 ‘시간’을 뜻한다. «bruge tid»처럼 시간을 소비하는 표현에 쓰이며, 어떤 활동에 시간이 얼마나 드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i
«Vi kan bare gå en runde»에서 «Vi»는 말하는 사람과 상대방을 함께 가리키는 ‘우리, 우리가’이다. 공동으로 할 수 있는 행동이나 계획을 말할 때 문장 주어로 쓰며, 여기서는 함께 한 바퀴 걷자는 뜻이다.
bare
«Vi kan bare gå en runde»에서 «bare»는 제안을 가볍게 만들어 ‘그냥, 단지’라는 뜻을 더한다. 복잡한 일을 하지 않고 간단한 행동만 하자는 상황에서 쓰며, 여기서는 블록을 한 바퀴 돌기만 하자는 의미다.
runde
«gå en runde rundt om blokken»에서 «runde»는 ‘한 바퀴, 한 번의 순환’을 뜻한다. «gå en runde»처럼 걷는 행동과 함께 쓰며, 짧은 산책이나 주변을 한 번 도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rundt
«rundt om blokken»에서 «rundt»는 어떤 장소의 ‘주변을, 돌아서’라는 뜻을 나타낸다. «om»과 함께 경로를 표현하며, 건물이나 구역의 바깥을 한 바퀴 도는 상황에서 쓴다.
om
«rundt om blokken»에서 «om»은 블록을 기준으로 그 주변을 돈다는 관계를 나타낸다. «rundt om»과 함께 장소를 둘러싼 이동 경로를 말하며, 특정 건물이나 구역 주변을 걸을 때 사용할 수 있다.
blokken
«blokken»은 «rundt om blokken»에서 걸어 다닐 ‘그 블록, 건물 구역’을 뜻한다. 이미 정해진 주변 구역을 가리키는 표현이며, 그 구역을 한 바퀴 도는 상황에서 사용된다.
fokusere
«fokusere på den vigtigste beslutning»에서 «fokusere»는 ‘집중하다’라는 뜻이다. «fokusere på» 뒤에 집중할 대상을 두며, 여러 문제 중 중요한 하나에 주의를 모을 때 사용할 수 있다.
på
«fokusere på den vigtigste beslutning»에서 «på»는 집중의 대상을 연결하여 ‘~에, ~을 대상으로’라는 뜻을 나타낸다. «fokusere på»와 함께 쓰여 무엇에 주의를 기울이는지 말하며, 여기서는 가장 중요한 결정에 집중한다.
den
«den vigtigste beslutning»에서 «den»은 뒤의 특정한 결정이 화제임을 나타내는 말이다. «den»과 «vigtigste»가 함께 특정 대상을 가리키며, 여러 선택지 중 중심이 되는 결정을 말할 때 쓴다.
vigtigste
«den vigtigste beslutning»에서 «vigtigste»는 여러 결정 중 ‘가장 중요한’이라는 뜻이다. «den»과 «beslutning» 사이에서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대상을 설명하며, 핵심 사항을 골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eslutning
«den vigtigste beslutning»에서 «beslutning»은 논의해야 할 ‘결정’을 뜻한다. «fokusere på»의 대상으로 쓰여 중요한 판단 사항을 가리키며, 여러 방향 중 하나를 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Så
문장 첫머리의 «Så får jeg en pause»에서 «Så»는 앞에서 제안한 행동의 결과를 이어 ‘그러면, 그렇게 하면’이라는 뜻이다. 어떤 행동을 했을 때 생길 결과를 말할 때 쓰며, 여기서는 산책하면 쉴 수 있다는 의미다.
får
«Så får jeg en pause»에서 «får»는 그 결과로 휴식을 ‘얻게 되다, 가질 수 있다’라는 뜻이다. «få en pause»처럼 휴식이나 기회를 얻는 표현에 쓰며, 잠시 쉬게 되는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ause
«får jeg en pause»에서 «pause»는 ‘휴식, 쉬는 시간’을 뜻한다. «få en pause»처럼 잠깐 활동을 멈추는 시간과 함께 쓰며, 일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 잠시 쉬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uden
«uden helt at slippe problemet»에서 «uden»은 어떤 일을 하지 않은 채라는 뜻의 ‘~없이’이다. «uden» 뒤에 «at slippe»처럼 행동을 나타내는 표현을 두며, 문제를 완전히 놓지 않고 쉬는 상황을 말한다.
helt
«helt at slippe problemet»에서 «helt»는 행동의 정도를 제한하여 ‘완전히’라는 뜻을 나타낸다. «helt slippe»와 함께 문제를 전부 놓는 경우를 가리키며, 일부만 쉬고 계속 생각을 이어 가는 상황과 관련된다.
at
«at slippe problemet»에서 «at»는 뒤의 동작을 하나의 행위로 연결하는 ‘~하기, ~하는 것’이라는 기능을 한다. «uden ... at» 구조에서 어떤 행동을 하지 않은 채라는 의미를 만들며, 여기서는 문제를 놓는 행위를 가리킨다.
slippe
«slippe problemet»에서 «slippe»는 문제를 ‘놓다, 더 이상 붙들지 않다’라는 뜻이다. «helt»와 함께 쓰여 문제를 완전히 내려놓는다는 의미가 되며, 잠시 쉬더라도 문제를 계속 염두에 두는 상황과 대비된다.
problemet
«problemet»은 이 대화에서 두 사람이 계속 생각하고 있는 ‘그 문제’를 뜻한다. 이미 화제에 오른 특정 문제를 가리키며, «slippe problemet»처럼 문제를 계속 붙들지 않을지 말할 때 사용한다.
Nogle
«Nogle gange»에서 «Nogle»은 특정 횟수를 정하지 않고 ‘어떤, 몇몇’이라는 뜻을 더한다. «gange»와 함께 «Nogle gange»라는 표현을 이루어 ‘가끔’이라는 의미가 되며, 일반적인 경험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ange
«Nogle gange»에서 «gange»는 반복되는 ‘때, 경우’를 뜻한다. «Nogle gange» 전체가 ‘가끔, 때때로’라는 뜻이며, 어떤 일이 항상 그렇지는 않지만 때때로 일어난다고 말할 때 쓴다.
føles
«beslutningen føles lettere»에서 «føles»는 결정이 그렇게 ‘느껴지다, 체감되다’라는 뜻이다. «føles lettere»처럼 어떤 일이 실제로 변했는지보다 경험상 더 쉽게 느껴지는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eslutningen
«beslutningen»은 이 대화에서 이미 논의 중인 ‘그 결정’을 뜻한다. 특정한 결정에 대한 느낌을 말하는 «beslutningen føles lettere»에 쓰이며, 판단 과정이 어떻게 느껴지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ettere
«føles lettere»에서 «lettere»는 결정이 ‘더 쉽게’ 느껴진다는 뜻이다. «føles»와 함께 문제 해결의 체감 난이도를 비교할 때 쓰며, 움직인 뒤 판단이 덜 어렵게 느껴지는 상황을 말한다.
når
«når man bevæger sig»에서 «når»는 ‘~할 때’라는 시간이나 조건을 연결한다. 뒤에 상황을 나타내는 절을 두며, 몸을 움직일 때 결정이 더 쉽게 느껴진다는 일반적인 상황을 설명한다.
man
«når man bevæger sig»에서 «man»은 특정 인물이 아니라 ‘사람이, 누구나’라는 일반적인 주어다. 개인의 경험이 아닌 일반적인 경향을 말할 때 쓰며, 움직이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다는 내용을 표현한다.
bevæger
«bevæger sig»에서 «bevæger»는 몸을 ‘움직이다’라는 뜻이다. «sig»와 함께 사람이 몸을 움직이는 행동을 나타내며, 걷거나 활동하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sig
«bevæger sig»에서 «sig»는 일반적인 주어인 사람이 자기 몸을 움직인다는 관계를 나타낸다. «bevæger sig» 전체가 ‘움직이다, 몸을 움직이다’라는 뜻으로 쓰이며, 움직임과 그에 따른 상태 변화를 말할 때 사용한다.
tager
«Jeg tager min telefon med»에서 «tager»는 전화기를 ‘가져가다’라는 뜻으로 쓰였다. «tage ... med» 구조로 무엇을 가지고 이동하는지 말하며, 필요한 물건을 산책이나 외출에 챙기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min
«min telefon»에서 «min»은 말하는 사람에게 속한 ‘나의’라는 뜻이다. «min» 뒤에 소유하는 물건인 «telefon»을 두며, 자신의 물건을 특정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elefon
«min telefon»에서 «telefon»은 확인 작업에 사용할 ‘휴대전화’를 뜻한다. «tage min telefon med»처럼 가지고 가는 물건으로 쓰이며, 외출 중 자료나 화면을 확인해야 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med
«tager min telefon med»에서 «med»는 전화기를 함께 ‘가지고’ 간다는 뜻을 더한다. «tage ... med»라는 표현으로 물건을 챙겨 이동하는 상황을 나타내며, 필요한 도구를 외출에 가져갈 때 쓴다.
hvis
«hvis vi får brug for at tjekke mockuppet»에서 «hvis»는 ‘~할 경우, 만약 ~라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낸다. 필요한 상황이 생길 때를 조건으로 제시하며, 실제로 목업을 확인할 필요가 있을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사용한다.
brug
«får brug for at tjekke mockuppet»에서 «brug»는 «få brug for»라는 표현 안에서 ‘필요’라는 뜻을 나타낸다. «få brug for at» 뒤에 필요한 행동을 두며, 어떤 일을 해야 할 필요가 생길 때 사용할 수 있다.
tjekke
«at tjekke mockuppet»에서 «tjekke»는 목업을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뜻이다. «tjekke» 뒤에 확인 대상을 두며, 화면이나 작업물을 살펴봐야 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mockuppet
«mockuppet»은 이 대화에서 확인하려는 ‘그 목업’을 뜻한다. 이미 작업 중인 특정 목업을 가리키며, «tjekke mockuppet»처럼 디자인 시안을 살펴볼 때 사용할 수 있다.
holde
«holde et roligt tempo»에서 «holde»는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다’라는 뜻이다. «holde» 뒤에 유지할 상태나 속도를 두며, 걷는 방식이나 활동의 속도를 조절하자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oligt
«et roligt tempo»에서 «roligt»는 서두르지 않고 ‘차분한, 편안한’ 상태를 설명한다. «tempo»와 함께 걸음의 속도를 나타내며, 산책이 또 다른 부담스러운 일이 되지 않게 하려는 상황에서 쓰인다.
tempo
«et roligt tempo»에서 «tempo»는 걷는 ‘속도, 페이스’를 뜻한다. «holde et roligt tempo»처럼 활동의 빠르기를 조절하는 표현에 쓰이며, 편안하게 산책하자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liver
«det ikke bliver endnu en opgave»에서 «bliver»는 어떤 것이 다른 상태로 ‘되다’라는 뜻이다. «bliver ... en opgave»처럼 변화한 결과를 말하며, 산책이 일처럼 느껴지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ndnu
«endnu en opgave»에서 «endnu»는 이미 있는 것에 하나가 더해진 ‘또 다른, 추가의’라는 뜻이다. «endnu en»과 함께 추가 대상을 나타내며, 산책이 새로운 업무처럼 늘어나는 것을 걱정하는 상황에서 쓴다.
opgave
«endnu en opgave»에서 «opgave»는 해야 할 ‘일, 과제’를 뜻한다. «en opgave»처럼 수행해야 하는 일을 가리키며, 휴식이 또 다른 업무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상황에서 사용한다.
Efter
«Efter en kort gåtur»에서 «Efter»는 ‘~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낸다. 뒤에 산책처럼 먼저 일어나는 일을 두며, 그 일이 끝난 뒤 돌아와 다음 행동을 하겠다고 말할 때 쓴다.
kort
«en kort gåtur»에서 «kort»는 시간이 길지 않은 ‘짧은’ 산책임을 설명한다. «gåtur»와 함께 산책의 길이를 나타내며, 잠깐 다녀온 뒤 다시 일로 돌아오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gåtur
«en kort gåtur»에서 «gåtur»는 ‘산책’을 뜻한다. «Efter en kort gåtur»처럼 산책 뒤에 이어질 행동과 함께 쓰이며,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잠시 걷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komme
«komme tilbage»에서 «komme»는 원래 있던 곳으로 ‘오다, 돌아오다’라는 뜻이다. «tilbage»와 함께 돌아오는 이동을 나타내며, 산책을 마치고 일하던 장소로 복귀할 때 쓴다.
tilbage
«komme tilbage»에서 «tilbage»는 원래 장소나 상태로 ‘돌아와서, 되돌아’라는 뜻을 더한다. «komme tilbage» 전체가 ‘돌아오다’라는 표현이며, 외출 후 다시 작업 장소로 복귀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ælge
«vælge én retning»에서 «vælge»는 여러 가능성 중 하나를 ‘선택하다’라는 뜻이다. «vælge» 뒤에 선택 대상을 두며, 논의를 마친 뒤 하나의 방향을 정할 때 사용할 수 있다.
én
«vælge én retning»에서 «én»은 여러 방향이 아니라 ‘하나의’ 방향만 고른다는 점을 강조한다. «én retning»처럼 선택 대상을 수량과 함께 제한하며, 최종적으로 한 가지 안을 정할 때 쓴다.
retning
«én retning»에서 «retning»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뜻한다. «vælge én retning»처럼 결정의 결과로 선택할 대상을 나타내며, 여러 안 중 하나의 진행 방향을 정할 때 사용할 수 있다.
nulstilling
«En kort nulstilling»에서 «nulstilling»은 생각을 잠시 ‘재정비, 리셋’하는 것을 뜻한다. «kort»와 함께 짧은 정신적 전환을 나타내며, 계속 고민하기 전에 산책으로 사고를 새롭게 정리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spare
«spare os for endnu en times overtænkning»에서 «spare»는 우리를 지나친 고민에서 ‘면하게 하다, 피하게 해 주다’라는 뜻이다. «spare nogen for noget»처럼 사람과 피하게 되는 부담을 함께 말하며,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줄이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다.
times
«en times overtænkning»에서 «times»는 한 시간에 해당하는 양을 뒤의 활동과 연결하여 ‘한 시간의’라는 뜻을 나타낸다. «en times overtænkning»처럼 시간 단위와 그 안에 이어지는 일을 묶어, 한 시간 동안 계속된 생각이나 활동을 말할 때 쓴다.
overtænkning
«endnu en times overtænkning»에서 «overtænkning»은 문제를 지나치게 오래 생각하는 ‘지나친 고민’을 뜻한다. «spare os for»와 함께 불필요한 과도한 생각을 피한다는 의미가 되며, 결정을 앞두고 계속 망설이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