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유연하게 휴식 시간 조율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work, two adults clarify flexible break expectations, service coverage, team chat updates, and a possible shared schedule..

KO → DA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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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유연하게 휴식 시간 조율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er ikke sikker på, hvordan dette team holder pauser.

야이 어 이꺼 세꺼 뽀 보단 데더 팀 홀러 파우서. 이 팀이 휴식 시간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B

Reglerne er fleksible, men bemandingen er stadig vigtig i servicetiden.

레울러네 어 플렉시블러, 멘 베맨닝언 어 스때리 비그디 이 세르비시티언. 규정은 유연하지만 서비스 시간에는 자리를 지킬 사람이 있어야 해요.
A

Så jeg kan godt gå fra min plads, når det er nødvendigt, så længe der er nogen, der kan tage over.

소 야이 칸 고드 고 프라 민 플레스, 노어 데 어 뇌드벤디, 소 랭어 데 어 노운, 데 칸 테이 오워. 그럼 누군가가 자리를 지킬 수 있다면 필요할 때 잠시 자리를 비워도 되겠네요.
B

Bare giv folk besked, hvis du er væk et stykke tid.

바어 기브 폴크 베스케드, 베스 두 어 왜그 에트 스튀커 티드. 한동안 자리를 비울 거라면 사람들에게 알려 주세요.
A

Det lyder rimeligt. Jeg var bekymret for, at det kunne se ud, som om jeg bare forsvandt.

데 뤼어 리멜리. 야이 바 베큠러 포, 데 쿠너 세 우드, 솜 옴 야이 바어 포스반트. 그건 공평해 보이네요. 제가 갑자기 사라진 것처럼 보일까 봐 걱정했어요.
B

En kort besked i teamchatten burde forhindre det.

엔 코어트 베스케드 이 팀채튼 부어러 포헨드러 데. 팀 채팅에 짧게 남기면 그렇게 보이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거예요.
A

Skal vi lave en fælles plan i travle perioder?

스갈 비 레어 언 펠러스 플렌 이 트라우러 페리오어? 바쁜 시간에는 공동 일정을 만들어 볼까요?
B

Det kunne hjælpe, når flere gerne vil spise frokost på samme tid.

데 쿠너 옐퍼, 노어 플레어 예르너 벨 스비서 프로코스트 뽀 새머 티드. 여러 사람이 같은 시간에 점심을 먹고 싶을 때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
A

Jeg vil foreslå det ved det næste teammøde.

야이 벨 포슬로 데 베 데 네스터 팀뫼드. 다음 팀 회의에서 제안할게요.
B

Så ved alle, hvad de kan forvente.

소 베 알러, 배 데 칸 포벤터. 그러면 모두가 어떻게 될지 알게 될 거예요.

문장 설명

  1. Jeg er ikke sikker på, hvordan dette team holder pauser.

    이 팀이 휴식 시간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er ikke sikker på
    확신하지 못하다
    hvordan
    어떻게
    dette
    이
    team
    팀
    holder
    운영하다
    pauser
    휴식 시간
    자세한 설명

    er ikke sikker på는 여기서 “~인지 확신하지 못하다, ~을 잘 모르다”라는 표현입니다. sikker의 기본형은 sikker이고, 이 문장에서는 사람의 안전이 아니라 어떤 사실에 대한 확신을 나타냅니다. 주어를 넣어 Jeg er ikke sikker på ...처럼 말하면 “나는 …인지 확신하지 못한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이 됩니다. på 뒤에는 확신하지 못하는 내용이 옵니다. hvordan은 방법이나 진행 방식을 묻는 의문 부사로, 여기서는 뒤의 절 전체를 이끄는 “어떻게 …하는지”라는 뜻입니다. 직접 질문인 Hvordan holder teamet pauser?와 달리, 이 문장처럼 절 안에 들어가면 hvordan dette team holder pauser처럼 주어 dette team이 먼저 오고 동사 holder가 그 뒤에 옵니다. dette는 “이”라는 지시어입니다. team이 덴마크어에서 중성 명사이므로 단수 중성형 dette가 쓰였습니다. 유용한 형태의 대비는 denne(단수 공통 성), dette(단수 중성), disse(복수)입니다. 여기서는 dette team이 “이 팀”을 가리킵니다. team은 “팀”이라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et team처럼 중성 관사와 함께 쓸 수 있고, 이 문장에서는 지시어와 결합해 dette team이 되었습니다. 예: Et team arbejder sammen. — “한 팀이 함께 일한다.” holder는 동사 holde의 현재형입니다. 주어의 인칭에 따라 현재형이 따로 바뀌지 않으며, 여기서는 일반적인 현재의 운영 방식을 나타냅니다. holde pauser는 단어 그대로의 “휴식을 붙잡다”가 아니라 “휴식 시간을 갖다/운영하다”라는 결합입니다. 예: Vi holder en pause klokken to. — “우리는 두 시에 휴식 시간을 갖는다.” pauser는 명사 pause(휴식, 휴식 시간)의 부정 복수형으로 “휴식 시간들, 휴식 시간”을 뜻합니다. 단수는 en pause, 복수는 pauser, 정해진 복수형은 pauserne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특정한 한 번의 휴식이 아니라 팀의 휴식 운영 전반을 가리킵니다. 전체적으로 Jeg er ikke sikker på가 “나는 확신하지 못한다”를 만들고, hvordan dette team holder pauser가 그 확신하지 못하는 내용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Jeg er ikke sikker på, hvordan dette team holder pauser.는 “이 팀이 휴식 시간을 어떻게 운영하는지 잘 모르겠어요”라는 뜻입니다. 이 틀에서 Jeg er ikke sikker på, hvordan ... 뒤에 다른 절을 넣어 특정 방식이나 절차를 잘 모른다는 말을 만들 수 있습니다.

  2. Reglerne er fleksible, men bemandingen er stadig vigtig i servicetiden.

    규정은 유연하지만 서비스 시간에는 자리를 지킬 사람이 있어야 해요.

    Reglerne
    규정
    fleksible
    유연한
    bemandingen
    인력 배치
    stadig
    여전히
    vigtig
    중요한
    servicetiden
    서비스 시간
    자세한 설명

    Reglerne는 이 문장에서 ‘규정’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regel이고, regler는 그 복수형, reglerne는 복수 정형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복수 정형형은 보통 복수 명사 뒤에 -ne가 붙어 ‘그 규정들’처럼 특정된 대상을 나타냅니다. 예: Reglerne er klare. — 규정은 명확합니다. fleksible는 여기서 reglerne를 설명하며 ‘유연한’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fleksibel이고, fleksibelt는 중성 단수형, fleksible는 복수형과 정형 명사 뒤에서 쓰이는 형태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복수 명사 reglerne에 맞춰 fleksible가 선택되었습니다. 예: Planerne er fleksible. — 계획들은 유연합니다. bemandingen는 ‘인력 배치’ 또는 ‘근무 인력’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 명사는 bemanding이고, bemandingen은 그 정형 단수형입니다. 이 형태는 특정한 인력 배치나 현재 문제로 삼는 인력 수준을 가리킵니다. 예: Bemandingen er god. — 인력 배치가 좋습니다. stadig는 ‘여전히’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앞의 내용과 달리 뒤의 상태가 계속 유효함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규정이 유연하더라도 인력의 중요성은 계속된다는 연결을 돕습니다. 예: Det regner stadig. — 여전히 비가 옵니다. vigtig는 bemandingen의 상태를 설명하며 ‘중요한’이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vigtig입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의 성·수와 환경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vigtigt는 중성 단수에서, vigtige는 복수나 정형 명사 앞 등에서 쓰이지만, 이 문장처럼 er 뒤에서 단수 공통성 명사를 서술할 때는 vigtig가 쓰입니다. 예: Tiden er vigtig. — 시간이 중요합니다. servicetiden은 ‘서비스 시간’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servicetid이고, servicetiden은 특정한 서비스 시간 또는 서비스가 제공되는 시간을 가리키는 정형 단수형입니다. i와 함께 쓰인 이 명사구는 ‘서비스 시간에’라는 시간 범위를 만듭니다. 예: Vi arbejder i servicetiden. — 우리는 서비스 시간에 일합니다. 전체적으로 Reglerne와 er fleksible가 ‘규정은 유연하다’는 내용을 만들고, men이 그 내용과 대조되는 부분을 엽니다. bemandingen er stadig vigtig는 ‘인력 배치는 여전히 중요하다’는 뜻이며, i servicetiden은 그 중요성이 적용되는 시간 범위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규정은 유연하지만 서비스 시간에는 자리를 지킬 사람이 있어야 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3. Så jeg kan godt gå fra min plads, når det er nødvendigt, så længe der er nogen, der kan tage over.

    그럼 누군가가 자리를 지킬 수 있다면 필요할 때 잠시 자리를 비워도 되겠네요.

    Så
    그럼, 그러면
    jeg kan
    저는 ...할 수 있어요
    godt
    괜찮게, 충분히
    gå fra
    자리를 비우다
    min plads
    내 자리
    når
    …할 때
    nødvendigt
    필요한
    så længe
    …하는 한
    nogen
    누군가
    tage over
    맡아 이어받다
    자세한 설명

    Så는 앞선 내용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결론이나 판단을 꺼낼 때 쓰며, 여기서는 “그럼”에 해당합니다. 예: Så går vi. — “그럼 우리 가요.” jeg kan에서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나”이고,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능력이나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뒤에 동사원형이 옵니다. 여기서는 뒤의 상황과 문맥상 “자리를 비워도 된다/가능하다”라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Jeg kan komme i morgen. — “나는 내일 올 수 있어요.” godt는 여기서 “잘”이라는 일반적인 방식 부사가 아니라 kan godt + 동사원형이라는 결합에서 가능함을 긍정적으로 강조합니다. 따라서 jeg kan godt gå는 이 문장에서는 “나는 기꺼이 또는 충분히 갈 수 있다”보다 “나는 가도 괜찮다/갈 수 있다”에 가깝습니다. Du kan godt vente her. — “여기서 기다려도 괜찮아요.” gå fra는 문자 그대로의 단순한 “걷다”가 아니라, 맡고 있던 장소나 자리를 떠나는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min plads와 결합해 “내 자리를 비우다”라는 뜻입니다. gå는 현재형과 과거형이 각각 går, gik으로 달라집니다. 예: Hun går fra sin plads. — “그녀는 자기 자리를 비워요.” min plads에서 min은 말하는 사람에게 속한 단수 공통성 명사와 함께 쓰이는 소유형이고, plads는 “자리, 위치, 담당 자리”를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서비스 중 맡은 자리라는 의미가 문맥과 맞습니다. plads가 복수이면 소유형은 mine이 됩니다: mine pladser — “내 자리들.” når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 시점을 나타내는 접속사 “~할 때”입니다. 뒤의 det er nødvendigt 전체가 그 시점을 설명합니다. Når jeg er færdig, går jeg hjem. — “내가 끝나면 집에 가요.” nødvendigt는 “필요한, 불가피한”이라는 nødvendig의 중성형입니다. 여기서는 det er nødvendigt라는 표현에서 det과 맞춰 쓰이며, 구체적인 사물을 꾸미는 것이 아니라 “필요하다”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예: Det er nødvendigt. — “그것은 필요해요.” så længe는 조건을 붙이는 접속 표현으로 “~하는 한, ~라면”을 뜻합니다. når가 시점을 나타내는 것과 달리, så længe 뒤에는 조건이 유지되는 동안 허용되는 상황이 옵니다. 예: Du kan blive her, så længe du er stille. — “조용히 있는 한 여기 있어도 돼요.” nogen은 특정되지 않은 한 사람 또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부정 대명사로, 여기서는 “누군가”입니다. 이 단어 자체가 그 사람이 누구인지 밝히지는 않습니다. Der er nogen ved døren. — “문 앞에 누군가 있어요.” tage over는 다른 사람이 하던 일이나 책임을 넘겨받아 계속 맡는다는 뜻의 동사구입니다. tage는 tage가 원형이고 현재형은 tager, 과거형은 tog입니다. 예: Kan du tage over? — “당신이 이어서 맡을 수 있어요?” 뒤의 der kan tage over는 앞의 nogen을 설명하는 관계절입니다. der는 여기서 관계절을 여는 말이고, kan tage over는 “이어받을 수 있는”이라는 내용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der er nogen, der kan tage over는 “이어받을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가 됩니다. 전체 구조는 Så + jeg kan godt + gå fra min plads + når ... + så længe ...입니다. 즉 “그럼 나는 필요할 때 내 자리를 비워도 되는데, 다른 누군가가 그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다면”이라는 구조이며, 고정된 번역처럼 “누군가가 자리를 지킬 수 있다면 필요할 때 잠시 자리를 비워도 되겠네요”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når det er nødvendigt는 자리를 비우는 때를, så længe der er nogen, der kan tage over는 그 가능성을 허용하는 조건을 나타냅니다.

  4. Bare giv folk besked, hvis du er væk et stykke tid.

    한동안 자리를 비울 거라면 사람들에게 알려 주세요.

    Bare
    그냥
    giv folk besked
    사람들에게 알려 주다
    hvis
    ~라면
    er væk
    자리를 비우다
    et stykke tid
    한동안
    자세한 설명

    Bare는 여기서 ‘그냥’ 또는 ‘단지’라는 뜻으로, 요청을 부드럽고 간단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조건을 제시하는 기능은 뒤의 hvis가 담당합니다. giv folk besked는 ‘사람들에게 알리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give에 해당하는 기본형은 give이고, 실제 문장의 giv는 주어가 드러나지 않은 명령형입니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주어를 따로 쓰지 않습니다. folk는 ‘사람들’, besked는 ‘알림·소식’이지만, 이 표현은 단어별로 직역하기보다 ‘누군가에게 알리다’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예: Giv mig besked. — “저에게 알려 주세요.” 여기서 mig를 바꾸면 알림을 받는 사람을 바꿀 수 있습니다.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라면/~하는 경우에’를 뜻합니다. 뒤의 조건절과 앞의 요청을 연결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조건절의 현재형이 미래의 조건을 나타낼 수도 있으므로, er 자체를 단순한 현재 사실로만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er væk는 være væk라는 표현에서 온 형태로, 여기서는 ‘자리를 비우다’ 또는 ‘부재중이다’라는 뜻입니다. er는 기본형 være의 현재형이고, væk은 ‘떠나 있는, 없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이 표현만으로 ‘사라지다’라는 뜻을 확정하기보다, 이 문장에서는 일정 시간 자리를 비운 상태를 가리킵니다. 예: Hun er væk i dag. — “그녀는 오늘 자리를 비웁니다.” et stykke tid는 ‘한동안, 얼마 동안’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et은 여기서 문법적인 부정관사이며, 문장이 정확히 하나의 시간 단위를 센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stykke tid 전체가 ‘어느 정도의 시간’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Bare giv folk besked는 “그냥 사람들에게 알려 주세요”이고, hvis du er væk et stykke tid는 “당신이 한동안 자리를 비울 경우”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한동안 자리를 비울 거라면 사람들에게 알려 주세요”라는 요청이 됩니다. du는 조건절의 주어인 ‘당신’이고, er væk는 그 사람이 부재중인 상태를 나타냅니다.

  5. Det lyder rimeligt. Jeg var bekymret for, at det kunne se ud, som om jeg bare forsvandt.

    그건 공평해 보이네요. 제가 갑자기 사라진 것처럼 보일까 봐 걱정했어요.

    Det
    그것은
    lyder
    들리다, ~처럼 느껴지다
    rimeligt
    합리적인, 타당한
    Jeg
    나는
    var
    ~였다, ~했다
    bekymret
    걱정하는
    det
    그것이, 형식상의 주어
    kunne
    ~일 수도 있었다
    se ud
    ~처럼 보이다
    som om
    마치 ~인 것처럼
    bare
    그저, 단지
    forsvandt
    사라졌다
    자세한 설명

    Det는 중성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앞에서 말한 제안이나 상황을 가리켜 “그것”이라고 한다. 덴마크어의 대명사는 가리키는 대상의 성·수에 맞춰 선택되지만, 이 문장만으로 그 대상의 구체적인 명칭을 정할 수는 없다. lyder는 lyde(들리다, ~처럼 느껴지다)의 현재형이다. Det lyder ...는 어떤 제안이나 내용이 말하는 사람에게 특정하게 느껴진다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예: Det lyder godt. — “좋게 들리네요.” rimeligt는 rimelig(합리적인, 타당한)의 중성 단수형이다. 앞의 중성 단수 Det에 맞춘 형태이며, 여기서는 제안이나 판단이 타당하다는 뜻이다. 형태가 단순히 단수라서가 아니라 Det의 중성에 맞기 때문에 rimeligt가 쓰인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이다. 여기서는 뒤의 걱정 상태를 경험한 사람이며, som om절 안에서도 사라진 사람으로 명시된다. var는 være(이다, 있다)의 과거형이다. 여기서는 bekymret와 함께 과거의 걱정 상태를 나타낸다. 현재형은 er, 과거형은 var이며, var 자체는 성을 표시하지 않는다. bekymret는 걱정하는 상태를 나타낸다. var bekymret는 “걱정하고 있었다/걱정했다”라는 표현이고, bekymret for ...는 무엇을 걱정했는지 연결하는 구조이다. 여기서는 뒤의 가능성 전체가 걱정의 내용이다. 두 번째 det는 여기서 특정 명사를 가리키는 대명사라기보다, kunne se ud의 주어 자리에 놓인 형식상의 중성 단수 주어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하다. 실제로 어떤 모습으로 보이는지는 뒤의 som om jeg bare forsvandt절이 설명한다. 따라서 이 det만으로 별도의 구체적인 지시 대상을 정할 수 없다. kunne는 kunne의 과거형이며, 여기서는 과거의 관점에서 가능성을 나타낸다. var bekymret for, at ... kunne ...는 “...일 수도 있다는 것을 걱정했다”라는 구조이다. 실제로 그렇게 보였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예: Det kunne ske. — “그 일이 일어날 수도 있었다.” se ud는 “~처럼 보이다”라는 동사 표현이다. kunne se ud에서는 kunne가 가능성을 나타내고 se ud가 보이는 양상을 나타낸다. 예: Det ser svært ud. — “어려워 보인다.” som om은 실제 사실이라고 확정하지 않은 상황을 “마치 ~인 것처럼” 연결한다. se ud, som om ...은 “마치 ...처럼 보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bare는 여기서 “그저, 단지”라는 부사로, forsvandt라는 행동을 다른 설명 없이 단순한 행동처럼 제시한다. 따라서 jeg bare forsvandt는 “내가 그저 사라진 것처럼”이라는 뜻이다. forsvandt는 forsvinde(사라지다)의 과거형이다. som om절 안에서 Jeg가 사라진 상황을 가정적으로 제시하므로 “사라진 것처럼”으로 이해한다. 덴마크어의 과거형은 이 절의 사건을 과거의 것으로 제시한다. 전체적으로 Det lyder rimeligt는 “그건 타당해 보이네요”라는 판단이다. Jeg var bekymret for는 “나는 ~을 걱정했어요”라는 감정 표현이고, at det kunne se ud, som om jeg bare forsvandt는 그 걱정의 내용을 연결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건 공평해 보이네요. 제가 갑자기 사라진 것처럼 보일까 봐 걱정했어요.”라는 의미가 된다.

  6. En kort besked i teamchatten burde forhindre det.

    팀 채팅에 짧게 남기면 그렇게 보이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거예요.

    kort
    짧은
    besked
    메시지
    teamchatten
    팀 채팅
    burde
    ~할 것으로 보인다
    forhindre
    막다; 방지하다
    det
    그것을
    자세한 설명

    kort는 여기서 besked를 꾸며 “짧은”이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형용사는 공통 성 단수와 중성 단수에서는 kort로 쓰이고, 복수나 정형 명사 앞에서는 보통 korte가 됩니다. 예: en kort tekst — 짧은 글. besked는 메시지나 전달 사항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유용한 형태는 en besked(메시지), beskeden(그 메시지), beskeder(메시지들)입니다. 여기서는 팀 채팅에 남기는 메시지를 가리킵니다. en은 부정 관사이며, 이 문장만으로 메시지의 수를 따로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teamchatten은 teamchat(팀 채팅)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끝의 -en이 공통 성 단수 명사의 정형을 나타냅니다. i teamchatten은 “팀 채팅에/팀 채팅 안에”라는 장소 표현입니다. 예: Vi skriver i teamchatten. — 우리는 팀 채팅에 씁니다. burde는 bør와 관련된 조동사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과거를 나타내기보다, 앞의 메시지가 어떤 결과를 막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뜻의 “~할 것으로 보인다”에 가깝습니다. 뒤의 동사 forhindre는 burde forhindre처럼 부정사 형태로 옵니다. 예: Det burde hjælpe. — 그것은 도움이 될 거예요. forhindre는 어떤 일이나 결과가 일어나지 않게 막는다는 뜻의 부정사입니다. 흔한 구조는 forhindre noget(무언가를 막다)와 forhindre nogen i at gøre noget(누군가가 무엇을 하는 것을 막다)입니다. 예: Det kan forhindre fejl. — 그것은 실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det는 중성 단수 대명사이며, 여기서는 forhindre의 목적어입니다. 고정된 번역과 앞 문맥에 따르면, 누군가가 그냥 사라진 것처럼 보이는 상황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 det는 주어와 목적어일 때 형태가 같지만, forhindre det에서는 목적어로 기능합니다. 예: Jeg kan se det. — 나는 그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En kort besked는 “짧은 메시지”라는 주어이고, i teamchatten은 그 메시지가 남겨지는 장소를 나타냅니다. burde forhindre det는 그 메시지가 앞 문맥에서 말한 “사라진 것처럼 보이는 상황”을 막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팀 채팅에 짧은 메시지를 남기면 그렇게 보이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거예요”입니다.

  7. Skal vi lave en fælles plan i travle perioder?

    바쁜 시간에는 공동 일정을 만들어 볼까요?

    Skal vi
    우리 …할까요?
    lave
    만들다
    fælles
    공동의
    plan
    계획
    travle
    바쁜
    perioder
    기간
    자세한 설명

    Skal vi는 “우리 …할까요?”라는 제안형 의문문을 만드는 덴마크어 표현입니다. skal은 여기서 의무가 아니라 제안을 나타내고, vi는 제안에 포함되는 ‘우리’를 뜻합니다. 뒤에는 동사의 부정사(인피니티브)가 옵니다. 예: Skal vi spise? — “우리 먹을까요?” lave는 여기서 ‘만들다’라는 뜻의 동사 부정사입니다. skal 뒤에서는 주어가 vi여도 동사가 인칭에 따라 변하지 않고 부정사 lave를 씁니다. 이 동사는 문맥에 따라 ‘하다’라는 뜻도 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en plan과 결합해 ‘계획을 만들다’로 이해됩니다. fælles는 ‘공동의, 함께 쓰는’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plan을 꾸며 여러 사람이 함께 공유하는 계획임을 나타냅니다. fælles는 이 용법에서 성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en fælles beslutning — “공동의 결정”. plan은 ‘계획’이라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 단수 부정형은 en plan, 복수형은 planer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en plan이 동사 lave의 대상이므로 “계획을 만들다”가 됩니다. travle는 ‘바쁜’이라는 뜻의 형용사이며, 여기서는 복수 명사 perioder를 꾸밉니다. 기본형은 travl이고, 형용사는 성과 수 등에 따라 travl, travlt, travle처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en travl dag는 “바쁜 하루”, travle dage는 “바쁜 날들”입니다. perioder는 ‘기간들, 시기들’이라는 뜻으로, 단수형 periode의 복수형입니다. 앞의 i와 함께 i travle perioder는 “바쁜 기간에/바쁜 시기에는”이라는 시간 표현을 이룹니다. 복수형이므로 하나의 특정 기간이 아니라 여러 기간을 가리키며, 이 문장에서는 바쁜 시기 전반을 말합니다. 전체적으로 Skal vi가 제안을 제시하고, lave en fælles plan이 제안된 행동을, i travle perioder가 그 행동과 관련된 시간 범위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바쁜 시간에는 공동 일정을 만들어 볼까요?”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은 Skal vi + 동사 부정사 ...?이며, 예를 들어 Skal vi lave en plan?은 “우리 계획을 세울까요?”입니다.

  8. Det kunne hjælpe, når flere gerne vil spise frokost på samme tid.

    여러 사람이 같은 시간에 점심을 먹고 싶을 때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

    Det
    그것은; 이는
    kunne hjælpe
    도움이 될 수 있다
    når
    ~할 때
    flere
    여러 사람
    gerne vil
    ~하고 싶어 하다
    spise
    먹다
    frokost
    점심
    på samme tid
    동시에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 문맥의 fælles plan(공동 계획)을 가리키는 중성 단수 지시대명사로 읽을 수 있습니다. 덴마크어의 det은 문맥 속 사물·내용을 가리키거나, 문장 전체의 상황을 받아 주어처럼 쓰일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상황을 고려할 때 “그것은”이라는 뜻입니다. 예: Det er en god idé. — “그것은 좋은 생각이다.” kunne hjælpe에서 핵심 동사는 hjælpe(돕다)이고, kunne는 kan의 과거형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말할 때도 kunne를 쓸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과거가 아니라 “도움이 될 수 있다”라는 가능성으로 이해합니다. kunne + 동사원형은 “~할 수 있다/~일 수 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형태입니다. 예: Det kunne være nyttigt. — “그것은 유용할 수도 있다.” når는 반복되거나 예상 가능한 조건·시간을 이끄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할 때”를 뜻합니다. når 뒤에는 그때의 상황이나 조건이 옵니다. 한 번 일어난 특정 사건을 강조하는 경우에는 다른 시간 표현이 선택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여러 사람이 점심을 먹으려는 상황을 일반적인 조건으로 제시합니다. flere는 “여러 사람/더 많은 사람”을 뜻하는 대명사적 표현입니다. 특정 명사를 뒤에 반복하지 않고 사람 수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비교의 관점이 드러나면 flere는 mange(많은)의 비교 형태로 “더 많은”이라는 뜻도 될 수 있지만, 여기서는 자연스럽게 “여러 사람이”로 쓰였습니다. 예: Flere kommer senere. — “여러 사람이 나중에 온다.” gerne vil은 gerne(기꺼이, ~하고 싶어 하는 마음을 나타냄)와 vil(원하다)의 결합입니다. vil 뒤에는 동사원형이 오며, gerne vil spise는 “먹고 싶어 하다/기꺼이 먹으려 하다”라는 뜻입니다. vil은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vil gerne lære dansk. — “나는 덴마크어를 배우고 싶다.” spise는 “먹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여기서는 vil 뒤에 와서 행동 자체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 조동사나 vil 같은 동사 뒤에는 보통 다음 동사의 원형이 옵니다. 예: De vil spise sammen. — “그들은 함께 먹고 싶어 한다.” frokost는 “점심”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spise frokost라는 결합으로 “점심을 먹다”가 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식사 이름이 이런 식으로 동사와 직접 결합할 수 있습니다. 예: Vi spiser frokost klokken tolv. — “우리는 12시에 점심을 먹는다.” på samme tid는 “같은 시간에, 동시에”라는 전치사구입니다. samme는 “같은”이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tid(시간)와 함께 여러 행동이 겹치는 시점을 나타냅니다. 예: De ankommer på samme tid. — “그들은 동시에 도착한다.” 전체적으로 Det kunne hjælpe가 “그것은 도움이 될 수 있다”를 만들고, når flere gerne vil spise frokost på samme tid가 “여러 사람이 같은 시간에 점심을 먹고 싶어 할 때”라는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여러 사람이 같은 시간에 점심을 먹고 싶어 할 때, 그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입니다. kunne 덕분에 단정이 아니라 제안이나 가능성을 부드럽게 말하는 표현이 됩니다.

  9. Jeg vil foreslå det ved det næste teammøde.

    다음 팀 회의에서 제안할게요.

    Jeg vil
    제가 ~할게요
    foreslå
    제안하다
    det
    그것을
    ved
    ~에서
    det
    그 다음 ~
    næste
    다음의
    teammøde
    팀 회의
    자세한 설명

    Jeg vil은 앞으로 하려는 일을 말할 때 쓰는 표현으로, 여기서는 “제가 ~할게요”라는 뜻이다. Jeg는 1인칭 단수 “나/제가”이고, vil은 ville의 현재형이다. vil 뒤에는 동사의 부정사가 오므로 Jeg vil + 동사는 계획이나 의향을 말하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foreslå는 “제안하다”라는 동사이다. 여기서는 vil 뒤에 와서 형태가 변하지 않은 부정사로 쓰였다. 예: Jeg vil foreslå en løsning. — “저는 해결책 하나를 제안할게요.” 첫 번째 det은 foreslå의 목적어인 대명사로, 여기서는 “그것을”에 해당한다. 이 문장과 주어진 번역만으로 그 대명사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확정되지 않으므로 특정 명사를 referent로 단정할 수 없다. 뒤에 나오는 두 번째 det과는 역할이 다르다. ved는 행사나 특정 시점을 나타내는 명사구와 함께 “~에서/~때”라는 뜻을 나타내는 전치사이다. 여기서는 장소보다 다음 팀 회의라는 시점을 표시한다. 예: Vi ses ved mødet. — “우리 회의 때 만나요.” 두 번째 det은 뒤의 중성 단수 명사 teammøde 앞에서 쓰인 한정사이고, næste와 함께 det næste teammøde를 이룬다. 따라서 첫 번째 det처럼 동사의 목적어가 아니다. 이 덩어리는 “그 다음 팀 회의” 또는 문맥에 맞게 “다음 팀 회의”라는 뜻이다. næste는 순서상 “다음의”라는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teammøde를 수식해 다음에 있을 팀 회의를 가리키며, 비교급 형태가 아니라 순서를 나타낸다. 예: næste uge — “다음 주”. teammøde는 “팀 회의”라는 명사이다. team과 møde가 결합한 덴마크어 합성어이며, møde만으로는 일반적인 “회의”를 뜻할 수 있다. 예: et møde — “회의”. 전체 구조는 Jeg vil foreslå det(“제가 그것을 제안할게요”)와 ved det næste teammøde(“다음 팀 회의에서”)가 결합한 것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고정된 번역처럼 “다음 팀 회의에서 제안할게요”라는 뜻이다. Jeg vil + 부정사는 다른 계획이나 의향에도, ved + 행사나 시점을 나타내는 명사구는 어떤 일이 일어날 때를 말할 때에도 재사용할 수 있다.

  10. Så ved alle, hvad de kan forvente.

    그러면 모두가 어떻게 될지 알게 될 거예요.

    Så
    그러면
    ved
    알다
    alle
    모두
    hvad
    무엇을, 어떤지를
    de
    그들이
    kan
    ~할 수 있다
    forvente
    예상하다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내용에 이어지는 결과나 다음 단계를 나타내는 “그러면/그렇게 되면”이다. 문맥에 따라 “그렇게, 그래서”로도 쓰일 수 있다. 예: Så går vi. — “그러면 우리는 간다.” ved는 vide(알다)의 현재형이다. 주어의 단수·복수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예: Jeg ved det. — “나는 그것을 안다.” alle는 “모두, 모든 사람”을 뜻하며 이 문장의 주어이다. 예: Alle kommer. — “모두가 온다.” hvad는 “무엇을/어떤지를” 뜻하는 의문사이다. 여기서는 직접 질문이 아니라 ved가 아는 내용을 여는 간접의문절의 일부다. ved, hvad ...는 “무엇을 ...하는지 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이다. 이 문맥에서는 전체적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무엇을 예상할 수 있을지”라는 뜻으로 이해된다. 예: Hun ved, hvad jeg mener. — “그녀는 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안다.” de는 3인칭 복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kan forvente의 주어 역할을 한다. 이 형태는 복수 주어에 쓰인다는 문법적 정보는 주지만, 고정된 문장만으로 그 대명사가 특정한 사람들을 가리킨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다. 예: De kommer snart. — “그들은 곧 온다.” kan은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인 조동사다. 여기서는 뒤의 행동이 가능함을 나타내며, 조동사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 원형이 온다: kan forvente. 예: Vi kan vente. — “우리는 기다릴 수 있다.” forvente는 “예상하다, 기대하다”라는 동사 원형이다. 여기서는 kan 뒤에 와서 “예상할 수 있다”를 만든다. forventer는 현재형이고 forventede는 과거형이므로 forvente와 구별한다. 예: Jeg forventer regn. — “나는 비를 예상한다.”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내용에서 이어지는 결과를 열고, alle ved가 “모두가 안다”를 만든다. hvad de kan forvente는 그들이 무엇을 예상할 수 있는지, 자연스럽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나타내는 간접의문절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모두가 어떻게 될지 알게 될 거예요”라는 뜻이다. 덴마크어의 현재형 ved는 이 문맥에서 앞으로 알게 될 결과를 표현할 수 있다.

문법 포인트

så længe + sætning

Så længe bemandingen er fleksibel, er servicetiden sikker.

소 랭어 베맨닝언 어 플렉시블러, 어 세르비시티언 세꺼.

인력 배치가 유연한 한, 서비스 시간은 확실합니다.

‘så længe’는 ‘~하는 한, ~인 동안’이라는 조건이나 기간을 나타냅니다.

se ud som om + sætning

Det ser ud som om flere gerne vil spise frokost.

데 세어 우드 솜 옴 플레어 예르너 벨 스비서 프로코스트.

여러 명이 점심을 먹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se ud som om’ 뒤에 문장을 붙여 ‘~처럼 보이다’라는 추측을 표현합니다.

덴마크어 어휘

bemanding 명사
베맨닝 인력 배치, 근무 인원 bemandingen

bemandingen er stadig vigtig

fleksibel 형용사
플렉시블 유연한 fleksible

Reglerne er fleksible

gå fra 구
고 프라 자리를 비우다

gå fra min plads

holde pauser 구
홀러 파우서 휴식하다, 휴식 시간을 갖다

hvordan dette team holder pauser

nødvendig 형용사
뇌드벤리 필요한 nødvendigt
성
neuter

når det er nødvendigt

pause 명사
파우서 휴식, 휴식 시간 pauser

dette team holder pauser

regel 명사
레울 규정, 규칙 Reglerne

Reglerne er fleksible

servicetid 명사
세르비시티 서비스 시간 servicetiden

i servicetiden

sikker 형용사
세꺼 확실한

Jeg er ikke sikker på, hvordan dette team holder pauser.

så længe 접속사
소 랭어 〜하는 한, 〜인 동안

så længe der er nogen, der kan tage over

tage over 구
테이 오워 대신 맡다, 인계받다

der kan tage over

vigtig 형용사
비그디 중요한

bemandingen er stadig vigtig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중요한

정답 보기vigtig

유연한

정답 보기fleksible

확실한

정답 보기sikker

휴식, 휴식 시간

정답 보기pau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