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린 톱의 손상에 책임지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In a shared space, one adult explains damage to a borrowed saw and agrees to replace the blade before returning it..

KO → DA / 레벨: B1

이 레슨에 대해

빌린 톱의 손상에 책임지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er nødt til at være ærlig om den sav, jeg lånte.

야이 에어 뇌드 틸 애 베어 에얼리 옴 덴 새우, 야이 론어. 내가 빌린 톱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야 해요.
B

Kan du forklare, hvad der skete?

칸 두 포클레어, 배 데 스게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해 줄래요?
A

Klingen blev beskadiget, mens jeg skar i tykt træ.

클링언 블레우 버스게더, 멘 야이 스가 이 튀그 트레. 두꺼운 나무를 자르다가 칼날이 손상됐어요.
B

Var træet for tykt til den sav?

바 트레어 포 튀그 틸 덴 새우? 그 톱으로 자르기에는 나무가 너무 두꺼웠나요?
A

Det var det nok, og jeg burde have spurgt, før jeg prøvede.

데 바 데 녹, 오 야이 부어 해 스부어드, 퍼 야이 프로더. 아마 그랬을 거예요. 해 보기 전에 물어봤어야 했어요.
B

Jeg sætter pris på, at du siger det ligeud i stedet for at skjule det.

야이 세더 프리스 포, 애 두 시어 데 리어우 이 이스테드 포어 애 스굴러 데.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말해 줘서 고마워요.
A

Jeg kan få den repareret eller skifte klingen.

야이 칸 포 덴 레파레드 올러 스기프더 클링언. 수리를 맡기거나 칼날을 교체할 수 있어요.
B

Det burde være nok at udskifte klingen.

데 부어 베어 녹 애 우드스기프더 클링언. 칼날을 교체하면 충분할 것 같아요.
A

Jeg sørger for det i dag.

야이 쇠어 포어 데 이 대. 오늘 그 일을 처리할게요.
B

Sig til mig, når den er skiftet, før du afleverer saven tilbage.

사이 텔 마이, 노 덴 에어 스기프더, 퍼 두 애플레어 새우언 터바. 톱을 돌려주기 전에 칼날이 교체되면 알려 주세요.

단어별 해설

Jeg “Jeg”는 이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인 ‘나’를 뜻합니다. “Jeg er nødt til at være ærlig”처럼 주어로 사용하며, 새 예시로 “Jeg kommer i morgen”처럼 말할 수 있습니다.
er “er”는 여기서 주어와 상태 또는 의무를 연결하는 형태입니다. “Jeg er nødt til ...”에서는 ‘나는 ...해야 한다’는 표현을 만들고, “den er skiftet”에서는 교체된 상태를 나타냅니다.
nødt til “nødt til”은 선택의 여지가 적어 ‘반드시 해야 하다’라는 의무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nødt”는 필요성을 나타내고 “til”은 그 필요성을 뒤의 “at”과 동사에 연결합니다. “Jeg er nødt til at være ærlig”처럼 “nødt til at + 동사”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at 이 대화의 “at”은 “at være”와 “at udskifte”에서 동사원형 앞에 놓이는 표지로, ‘~하는 것’ 또는 ‘~하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nødt til at være”처럼 의무 표현 뒤에도 쓰이고, 새 예시로 “Jeg prøver at forstå det”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være “være”는 “at være ærlig”에서 ‘솔직하다’라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at være + 형용사”로 상태나 성질을 표현할 수 있으며, 여기서는 정직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ærlig “ærlig”는 이 대화에서 손상된 사실을 숨기지 않고 ‘솔직한’이라는 뜻입니다. “være ærlig om noget”처럼 어떤 일이나 주제에 대해 솔직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om “om”은 “ærlig om den sav”에서 솔직함의 대상인 ‘~에 대해’를 나타냅니다. “om” 뒤에 이야기하려는 주제나 사물을 둘 수 있으며, 여기서는 빌린 톱에 관한 내용을 말합니다.
den “den”은 “den sav”에서 ‘그 톱’ 또는 ‘그 특정한 톱’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또한 “få den repareret”와 “den er skiftet”에서는 앞에서 언급한 칼날을 가리키는 ‘그것’으로 사용됩니다.
sav “sav”는 나무를 자르는 도구인 ‘톱’을 뜻합니다. “den sav”처럼 특정한 톱을 가리키거나, 새 예시로 “Jeg bruger en sav”처럼 도구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ånte “lånte”는 “den sav, jeg lånte”에서 말하는 사람이 이전에 ‘빌린’ 행동을 나타냅니다. 동사 “låne”에서 온 형태이며, “jeg lånte”처럼 누가 빌렸는지 함께 말할 수 있습니다.
Kan “Kan”은 질문 “Kan du forklare ...?”에서 상대방이 설명할 능력이나 가능성이 있는지 묻는 말입니다. “Kan du + 동사원형?”은 상대방에게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 정중하게 물을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du “du”는 질문을 받는 상대방인 ‘너’ 또는 ‘당신’을 뜻합니다. “Kan du forklare”처럼 동작을 하는 사람을 나타내며, 새 예시로 “Kan du hjælpe mig?”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klare “forklare”는 “forklare, hvad der skete”에서 어떤 사건의 내용을 ‘설명하다’라는 뜻입니다. “forklare + 내용” 또는 “forklare, hvad ...”처럼 설명할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hvad “hvad”는 “hvad der skete”에서 사건의 내용을 묻는 ‘무엇이’ 또는 ‘무슨 일인지’를 나타냅니다. “forklare, hvad ...”처럼 설명해야 할 내용을 이끄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r “der”는 “hvad der skete”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라는 절을 구성하는 요소입니다. 여기서는 “hvad der skete” 전체가 설명해야 할 내용을 나타내며, 단독으로 ‘거기’라는 뜻으로 쓰인 것은 아닙니다.
skete “skete”는 “hvad der skete”에서 이전에 ‘일어난’ 일을 나타냅니다. 동사 “ske”에서 온 형태이며, “hvad der skete”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라는 뜻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Klingen “Klingen”은 이 대화에서 손상된 ‘그 칼날’을 뜻합니다. 문장 첫머리라 대문자로 쓰였고, “Klingen blev beskadiget”처럼 도구의 일부를 주어로 말합니다.
blev “blev”는 “blev beskadiget”에서 칼날에 손상이 발생했음을 나타내는 동사 형태입니다. “blev beskadiget” 전체가 ‘손상되었다’라는 뜻을 만들며, “blev”만으로 손상이라는 의미를 완성하지는 않습니다.
beskadiget “beskadiget”는 “blev beskadiget”에서 칼날이 ‘손상된’ 상태가 되었음을 나타냅니다. “blive/blev + beskadiget”처럼 어떤 물건에 손상이 생긴 결과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mens “mens”는 “mens jeg skar i tykt træ”에서 두 행동이 동시에 진행된 ‘~하는 동안’을 나타냅니다. “mens + 주어 + 동사”로 한 행동이 진행되는 동안의 다른 일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skar “skar”는 “jeg skar i tykt træ”에서 말하는 사람이 나무를 ‘자르고 있었다’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동사 “skære”에서 온 형태이며, “skære i + 재료”처럼 어떤 재료를 자르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i “i”는 “skar i tykt træ”에서 나무를 자르는 대상이나 재료를 연결합니다. 이 대화에서는 “i stedet for”에서는 ‘~대신에’, “i dag”에서는 ‘오늘’이라는 표현의 일부로도 쓰입니다.
tykt “tykt”는 “tykt træ”에서 나무의 두께가 ‘두꺼운’ 것을 나타냅니다. “for tykt”가 되면 ‘너무 두꺼운’이라는 뜻이 되고, 여기서는 톱으로 자르기에 적합하지 않을 정도라는 의미입니다.
træ “træ”는 “tykt træ”에서 자르고 있던 재료인 ‘나무’를 뜻합니다. “skære i træ”처럼 나무를 자르는 활동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Var “Var”는 “Var træet for tykt ...?”에서 나무가 너무 두꺼웠는지 묻는 ‘~였나요?’라는 뜻입니다. 문장 첫머리에 와서 질문을 만들며, “var”는 “være”에서 온 형태입니다.
træet “træet”은 “træ”에 특정한 대상을 나타내는 형태가 붙어 ‘그 나무’를 뜻합니다. “Var træet for tykt?”처럼 이미 이야기 중인 특정한 나무를 가리킬 때 사용합니다.
for “for”는 “for tykt”에서 정도가 지나쳤다는 뜻의 ‘너무’를 나타냅니다. 이 대화에서는 “for tykt til den sav”처럼 ‘그 톱으로 하기에는 너무 두껍다’라는 구조로 쓰이고, “i stedet for”와 “sørger for”에서는 각각 다른 표현의 일부입니다.
Det “Det”은 “Det var det nok”에서 앞서 말한 ‘나무가 너무 두꺼웠다는 판단’을 가리키는 ‘그렇다’라는 뜻입니다. “skjule det”와 “sørger for det”의 소문자 “det”은 앞서 언급한 손상이나 처리할 일을 가리킵니다.
nok “nok”는 “Det var det nok”에서 확실하지는 않지만 가능성이 높다는 뜻의 ‘아마’를 나타냅니다. “være nok”에서는 ‘충분하다’라는 뜻이므로, 문맥에 따라 “Det var det nok”과 “Det burde være nok”처럼 구별해 이해합니다.
og “og”는 “Det var det nok, og jeg burde have spurgt”에서 두 내용을 연결하는 ‘그리고’를 뜻합니다. 두 문장이나 두 행동을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urde “burde”는 “burde have spurgt”에서 과거의 상황을 돌아보며 ‘물어봤어야 했다’는 아쉬움이나 의무를 나타냅니다. “burde have + 과거분사”처럼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한 반성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have “have”는 “burde have spurgt”에서 뒤의 “spurgt”와 함께 과거에 물어봤어야 했다는 구조를 만듭니다. 여기서는 소유의 ‘가지다’가 아니라, “burde have + 과거분사” 표현의 일부입니다.
spurgt “spurgt”는 “burde have spurgt”에서 사전에 먼저 ‘물어봤어야 했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동사 “spørge”에서 온 형태이며, “have spurgt”처럼 과거에 질문한 일을 말할 수 있습니다.
før “før”는 “før jeg prøvede”에서 어떤 행동보다 앞선 시점을 나타내는 ‘~하기 전에’입니다. “før + 주어 + 동사”로 두 사건의 순서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prøvede “prøvede”는 “før jeg prøvede”에서 말하는 사람이 시도해 본 행동을 나타냅니다. 동사 “prøve”에서 온 형태이며, 여기서는 톱으로 자르는 일을 시도하기 전에 물어봤어야 했다는 맥락입니다.
sætter pris på “sætter pris på”는 “Jeg sætter pris på, at du siger det ligeud”에서 상대방의 솔직한 행동을 ‘고맙게 여기다’ 또는 ‘높이 평가하다’라는 뜻입니다. “sætter”는 평가를 표현하는 동사 부분이고, “pris”는 가치를, “på”는 평가의 대상을 연결합니다. “sætte pris på + 명사” 또는 “sætte pris på, at ...”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siger “siger”는 “du siger det ligeud”에서 상대방이 그 사실을 ‘말하다’라는 뜻입니다. 동사 “sige”에서 온 형태이며, “sige det”처럼 말하는 내용을 목적어로 둘 수 있습니다.
ligeud “ligeud”는 “siger det ligeud”에서 돌려 말하지 않고 ‘솔직하게, 직접적으로’ 말하는 방식을 나타냅니다. “sige noget ligeud”처럼 어떤 내용을 직접 말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edet “stedet”은 이 대화에서 장소 자체가 아니라 “i stedet for”라는 표현의 일부로 쓰여 ‘~하는 대신에’를 뜻합니다. “i stedet for at skjule det”처럼 한 행동을 하지 않고 다른 행동을 선택하는 상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jule “skjule”는 “at skjule det”에서 손상 사실을 ‘숨기다’라는 뜻입니다. “skjule + 목적어”로 숨기는 대상을 말하며, 여기서는 “det”이 숨기려는 사실이나 문제를 가리킵니다.
“få”는 “få den repareret”에서 직접 수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나 서비스가 칼날을 ‘수리하게 하다’라는 뜻입니다. “få + 목적어 + 과거분사”로 어떤 일을 맡겨 처리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repareret “repareret”는 “få den repareret”에서 칼날이 ‘수리된’ 결과를 나타냅니다. “få den repareret” 전체가 ‘그것을 수리 맡기다’라는 뜻이며, “repareret”만으로 맡긴다는 의미가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eller “eller”는 “få den repareret eller skifte klingen”에서 두 가지 선택지인 수리 맡기기와 칼날 교체를 연결하는 ‘또는’을 뜻합니다. 서로 다른 행동 중 하나를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ifte “skifte klingen”에서 “skifte”는 칼날을 ‘교체하다’라는 뜻입니다. “skifte + 물건”처럼 바꾸는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으며, 이 대화에서는 수리 대신 칼날을 교체하는 선택을 말합니다.
udskifte “udskifte”는 “at udskifte klingen”에서 칼날을 ‘교체하다’라는 뜻입니다. “at udskifte + 목적어”로 교체할 물건을 말하며, 여기서는 칼날을 바꾸는 일이면 충분하다는 의미입니다.
sørger for “sørger for”는 “Jeg sørger for det i dag”에서 그 일을 자신이 책임지고 ‘처리하다, 마련하다’라는 뜻입니다. “sørger”는 책임지고 챙기는 행동을 나타내고 “for”는 챙길 대상을 연결합니다. “sørge for + 명사나 대명사”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dag “dag”는 “i dag”라는 표현에서 ‘오늘’을 뜻합니다. “i dag” 전체가 현재 날짜를 가리키며, “Jeg sørger for det i dag”처럼 오늘 처리할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ig “Sig”는 “Sig til mig”에서 상대방에게 정보를 ‘말해 달라’고 요청하는 명령형입니다. “Sig til mig, når ...”는 어떤 일이 일어나면 ‘나에게 알려 줘’라는 요청으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til “til”은 “Sig til mig”에서 말을 전달받는 사람인 ‘나에게’를 나타냅니다. 또한 “nødt til at”에서는 의무 표현의 일부이고, “for tykt til den sav”에서는 그 톱에 적합한 기준과 연결됩니다.
mig “mig”는 “til mig”에서 말이나 정보를 받는 사람인 ‘나를, 나에게’를 뜻합니다. “Sig til mig”처럼 전치사 “til” 뒤에서 전달의 수신자를 나타냅니다.
når “når”는 “når den er skiftet”에서 칼날이 교체된 시점을 나타내는 ‘~하면, ~할 때’입니다. “når + 절”로 특정 조건이나 시점에 알려 달라는 요청을 만들 수 있습니다.
skiftet “skiftet”은 “den er skiftet”에서 칼날이 ‘교체된’ 결과를 나타냅니다. 동사 “skifte”에서 온 형태이며, “den er skiftet” 전체가 교체가 완료된 상태를 가리킵니다.
afleverer “afleverer”는 “afleverer saven tilbage”에서 톱을 상대방에게 ‘돌려주다, 인계하다’라는 뜻입니다. “aflevere + 물건”으로 넘겨주는 대상을 말하고, “tilbage”와 함께 쓰면 반환의 의미가 분명해집니다.
saven “saven”은 “afleverer saven tilbage”에서 돌려줄 특정한 톱인 ‘그 톱’을 뜻합니다. 앞에서 언급한 “sav”를 다시 가리키며, “aflevere saven”처럼 반환할 물건을 나타냅니다.
tilbage “tilbage”는 “afleverer saven tilbage”에서 물건을 원래 주인이나 장소로 ‘되돌려’ 준다는 뜻입니다. “aflevere noget tilbage”처럼 물건을 반환하는 표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være nødt til at + infinitiv

Jeg er nødt til at reparere saven.

야이 에어 뇌드 틸 애 레파레어 새우언.

나는 톱을 수리해야 해.

‘være nødt til’ 뒤에는 ‘at + 동사원형’을 써서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을 표현합니다.

mens + 주어 + 동사

Mens jeg skar træet, beskadigede jeg klingen.

멘 야이 스가 트레어, 버스게어더 야이 클링언.

내가 나무를 자르는 동안 톱날이 손상되었어.

‘mens’는 두 동작이 동시에 진행되는 동안을 나타내며, 뒤에 주어와 동사가 옵니다.

덴마크어 어휘

beskadige 동사
버스게더 손상시키다 beskadiget
forklare 동사
포클레어 설명하다
klinge 명사
클링어 칼날, 톱날 klingen
common
låne 동사
론어 빌리다 lånte
mens 접속사
~하는 동안
sav 명사
새우 saven
common
ske 동사
스게 일어나다 skete
skære 동사
스게어 자르다 skar
træ 명사
트레 나무 træet
neuter
tyk 형용사
튀그 두꺼운 tykt
være nødt til
베어 뇌드 틸 ~해야 하다 er nødt til
ærlig 형용사
에얼리 솔직한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해 줄래요?

정답 보기Kan du forklare, hvad der skete?

오늘 그 일을 처리할게요.

정답 보기Jeg sørger for det i dag.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설명하다

정답 보기forklare

~하는 동안

정답 보기mens

손상시키다

정답 보기beskadiget

칼날, 톱날

정답 보기kling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