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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빌린 톱의 손상에 책임지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er nødt til at være ærlig om den sav, jeg lånte.
야이 에어 뇌드 틸 애 베어 에얼리 옴 덴 새우, 야이 론어. 내가 빌린 톱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야 해요.Kan du forklare, hvad der skete?
칸 두 포클레어, 배 데 스게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해 줄래요?Klingen blev beskadiget, mens jeg skar i tykt træ.
클링언 블레우 버스게더, 멘 야이 스가 이 튀그 트레. 두꺼운 나무를 자르다가 칼날이 손상됐어요.Var træet for tykt til den sav?
바 트레어 포 튀그 틸 덴 새우? 그 톱으로 자르기에는 나무가 너무 두꺼웠나요?Det var det nok, og jeg burde have spurgt, før jeg prøvede.
데 바 데 녹, 오 야이 부어 해 스부어드, 퍼 야이 프로더. 아마 그랬을 거예요. 해 보기 전에 물어봤어야 했어요.Jeg sætter pris på, at du siger det ligeud i stedet for at skjule det.
야이 세더 프리스 포, 애 두 시어 데 리어우 이 이스테드 포어 애 스굴러 데.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말해 줘서 고마워요.Jeg kan få den repareret eller skifte klingen.
야이 칸 포 덴 레파레드 올러 스기프더 클링언. 수리를 맡기거나 칼날을 교체할 수 있어요.Det burde være nok at udskifte klingen.
데 부어 베어 녹 애 우드스기프더 클링언. 칼날을 교체하면 충분할 것 같아요.Jeg sørger for det i dag.
야이 쇠어 포어 데 이 대. 오늘 그 일을 처리할게요.Sig til mig, når den er skiftet, før du afleverer saven tilbage.
사이 텔 마이, 노 덴 에어 스기프더, 퍼 두 애플레어 새우언 터바. 톱을 돌려주기 전에 칼날이 교체되면 알려 주세요.문장 설명
Jeg er nødt til at være ærlig om den sav, jeg lånte.
내가 빌린 톱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야 해요.
- Jeg er nødt til
- ~해야 하다
- være
- ~이다, ~되다
- ærlig
- 솔직한
- den
- 그, 해당
- sav
- 톱
- lånte
- 빌렸다
자세한 설명
Jeg er nødt til은 ‘나는 반드시 ~해야 한다’라는 뜻의 고정적인 필요 표현입니다. er는 현재형이고, nødt til과 함께 뒤의 at-부정사와 연결됩니다. 예: Jeg er nødt til at gå. — 나는 가야 해요. 이 표현은 단순한 바람보다 강한 필요를 나타냅니다. være는 ‘이다, ~인 상태이다’라는 뜻의 동사 at være의 부정사입니다. 여기서는 er nødt til at være가 되어 ‘솔직해야 하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at 뒤에서는 이처럼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ærlig는 ‘솔직한, 정직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주어가 어떤 상태여야 하는지를 설명하므로 være ærlig는 ‘솔직하다’ 또는 문맥에 맞게 ‘솔직하게 말하다’로 이해됩니다. 예: Hun er ærlig. — 그녀는 솔직해요. den은 여기서 뒤의 sav를 특정하는 말로, 번역의 ‘그 톱’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에서 이런 지시·한정 표현은 명사가 가리키는 대상을 특정할 수 있게 합니다. den 자체가 숫자 하나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sav는 ‘톱’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n sav가 함께 ‘그 톱’을 이루며, 뒤의 관계절 jeg lånte가 어떤 톱인지 더 설명합니다. 예: Jeg bruger en sav. — 나는 톱을 사용해요. 여기서 en sav는 특정되지 않은 ‘톱 하나’를 소개하는 표현입니다. lånte는 ‘빌리다’라는 동사 at låne의 과거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이 형태는 주어가 1인칭 단수인지 3인칭 단수인지에 따라 달라지지 않으므로, jeg lånte는 ‘내가 빌렸다’가 됩니다. 예: Jeg lånte en bog. — 나는 책을 빌렸어요. 이 문장에서는 jeg lånte가 den sav를 설명하는 관계절을 이루어 ‘내가 빌린 톱’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om은 ‘~에 대해’를 뜻하며, være ærlig om ...은 ‘…에 대해 솔직하다’라는 연결입니다. 따라서 om den sav, jeg lånte는 ‘내가 빌린 톱에 대해’가 됩니다. 쉼표 뒤의 jeg lånte는 앞의 den sav를 꾸미는 관계절입니다. 전체적으로 Jeg er nødt til at være ærlig om den sav, jeg lånte.는 ‘내가 빌린 톱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야 해요’라는 뜻입니다. 구조는 Jeg er nødt til at(나는 ~해야 한다) + være ærlig(솔직하다) + om ...(~에 대해) + den sav, jeg lånte(내가 빌린 그 톱)입니다.
Kan du forklare, hvad der skete?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해 줄래요?
- Kan du
- 할 수 있나요?
- forklare
- 설명하다
- hvad der skete
-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자세한 설명
Kan du는 “할 수 있나요?”라는 질문을 만드는 표현입니다. kan은 동사 kunne(할 수 있다)의 현재형이고, du는 상대방 한 사람을 가리키는 주어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조동사 kan이 주어 앞에 오면 능력이나 가능성을 묻는 질문이 됩니다. 예: Kan du vente? — “기다려 줄 수 있나요?” forklare는 “설명하다”라는 뜻의 동사 원형입니다. 여기서는 앞의 조동사 kan 뒤에 와서 “설명할 수 있다”를 만듭니다. 덴마크어에서 조동사 뒤의 동사는 보통 원형으로 씁니다. 예: Jeg kan forklare det. — “제가 그것을 설명할 수 있어요.” hvad der skete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라는 내용절입니다. hvad는 이 절에서 일어난 일을 묻는 “무엇”이고, skete는 ske(일어나다, 발생하다)의 과거형입니다. der는 이 표현에서 사건이 일어났음을 나타내는 문법적 요소로, 한국어로 별도의 단어 하나에 대응하지 않습니다. hvad skete?처럼 만들지 않고 hvad der skete라고 하는 것은 간접적인 의문 내용절의 어순입니다. 예: Jeg ved, hvad der skete. — “나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 전체적으로 Kan du(할 수 있나요) + forklare(설명하다) + hvad der skete(무슨 일이 일어났는지)가 결합하여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해 줄래요?”라는 정중한 요청이 됩니다. 직접적인 명령이 아니라 상대방의 가능 여부를 묻는 형식이므로 요청을 부드럽게 표현합니다.
Klingen blev beskadiget, mens jeg skar i tykt træ.
두꺼운 나무를 자르다가 칼날이 손상됐어요.
- Klingen
- 칼날
- blev beskadiget
- 손상되었다
- mens
- ~하는 동안
- jeg
- 나
- skar
- 잘랐다
- tykt
- 두꺼운
- træ
- 나무
자세한 설명
Klingen은 여기서 ‘칼날’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klinge이고, klingen은 정관형 단수입니다. 덴마크어에서 en klinge는 특정되지 않은 칼날을 가리키며, 숫자 ‘하나’를 반드시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klingen은 문맥상 특정된 ‘그 칼날’입니다. blev beskadiget는 ‘손상되었다’입니다. blev는 blive의 과거형이고, beskadiget는 beskadige의 과거분사입니다. 이 둘이 함께 수동 표현을 만들어 칼날이 손상을 입었다는 뜻이 됩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주어] blev [과거분사]입니다. 예를 들어 Døren blev lukket.은 ‘문이 닫혔다’입니다. mens는 두 일이 겹쳐 일어나는 동안을 연결하는 말로, 여기서는 ‘~하는 동안/~하다가’에 해당합니다. 뒤에 완전한 절이 올 수 있습니다. mens jeg arbejder는 ‘내가 일하는 동안’이라는 뜻입니다. jeg는 1인칭 단수 주어 ‘나’입니다. 예를 들어 jeg skærer는 ‘나는 자른다’입니다. skar는 ‘자르다’라는 동사 skære의 과거형입니다. 여기서 jeg skar는 ‘나는 잘랐다’라는 뜻입니다. 현재형은 skærer, 과거형은 skar입니다. skære i는 재료를 자르거나 재료 속으로 자르는 관계를 나타낼 수 있으므로, jeg skar i træ는 문맥에 따라 ‘나는 나무를 자르고 있었다’ 또는 ‘나무를 베어 들어가고 있었다’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문장의 고정 번역에서는 전자의 의미로 연결됩니다. tykt는 ‘두꺼운’이라는 형용사 tyk의 중성 단수 형태입니다. træ가 중성 명사이므로 이 자리에서 tyk가 tykt가 됩니다. 비교 형태는 tykkere ‘더 두꺼운’, 최상급은 tykkest ‘가장 두꺼운’입니다. 예를 들어 et tykt reb은 ‘두꺼운 밧줄’입니다. træ는 여기서 ‘나무’를 뜻합니다. træ는 중성 명사이며, 문맥에 따라 셀 수 있는 ‘나무’ 또는 재료로서의 ‘목재’를 가리킬 수 있습니다. 이 문장의 형태 tykt træ만으로 부정형 단수의 수량이 제시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정한 나무나 목재를 말하면 træet처럼 정관형을 쓸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Klingen blev beskadiget은 ‘칼날이 손상되었다’를 이루고, mens jeg skar i tykt træ는 그 일이 ‘내가 두꺼운 나무를 자르다가/자르는 동안’ 일어났음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두꺼운 나무를 자르다가 칼날이 손상됐어요’라는 뜻입니다.
Var træet for tykt til den sav?
그 톱으로 자르기에는 나무가 너무 두꺼웠나요?
- Var
- 였나요?
- træet
- 나무
- for
- 너무
- tykt
- 두꺼운
- til
- ~에는
- den
- 그
- sav
- 톱
자세한 설명
Var는 være(이다, 있다)의 과거형입니다. 여기서는 의문문 맨 앞에 와서 ‘였나요?’라는 과거 시제의 질문을 만듭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예/아니요 의문문에서 동사가 주어보다 먼저 올 수 있습니다. 예: Var bilen stor? — “그 차는 컸나요?” træet은 træ(나무)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나무’를 가리킵니다. træ는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이 명사를 꾸미는 형용사는 중성 단수형을 쓸 수 있습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et træ(나무 하나), træet(그 나무), træer(나무들), træerne(그 나무들)입니다. for는 여기서 ‘너무’를 뜻하고, tykt는 tyk(두꺼운)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즉 tyk가 중성 단수 명사 træet에 맞아 tykt가 된 것입니다. 주요 형태는 tyk(공통성 단수), tykt(중성 단수), tykke(복수 또는 정관 명사와 함께)입니다. 예: Træet er tykt. — “나무가 두껍습니다.” til은 이 문장에서 ‘~에 맞기에는, ~으로 하기에는’이라는 기준을 나타냅니다. for + 형용사 + til + 명사는 ‘그 대상에는 너무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따라서 for tykt til den sav는 ‘그 톱으로 자르기에는 너무 두껍다’가 됩니다. 예: Kassen er for stor til bilen. — “그 상자는 그 차에 넣기에는 너무 큽니다.” den은 여기서 공통성 단수 명사 앞에 놓인 지시 표현으로, sav와 함께 ‘그 톱’이라는 뜻을 냅니다. 정관사 어미가 명사에 붙는 saven(그 톱)과 달리, den sav에서는 den이 별도의 단어로 나타납니다. sav는 ‘톱’이라는 명사이고, 그 정관형은 saven입니다. 전체적으로 Var가 의문문을 만들고, træet이 주어인 ‘나무’, for tykt가 ‘너무 두꺼운’, til den sav가 ‘그 톱으로 하기에는’이라는 기준을 제시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 톱으로 자르기에는 나무가 너무 두꺼웠나요?”라는 의미입니다.
Det var det nok, og jeg burde have spurgt, før jeg prøvede.
아마 그랬을 거예요. 해 보기 전에 물어봤어야 했어요.
- Det var det nok
- 아마 그랬을 거예요
- jeg burde
- 나는 …해야 했다
- spurgt
- 물어본
- før
- ~하기 전에
- jeg prøvede
- 나는 시도했다
자세한 설명
Det var det nok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상황이 아마 그러했다는 뜻으로, “아마 그랬을 거예요”에 해당합니다. nok가 확실하지 않은 추정을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아마”로 옮기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det var det은 이 문맥에서 앞서 말한 상황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jeg burde에서 jeg는 “나”이고, burde는 조동사 bør의 과거형으로 “~해야 했다”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뒤의 have spurgt와 결합한 burde have + 과거분사는 과거에 실제로 하지 못했거나 하지 않은 일을 두고 “~했어야 했다”라고 말하는 형식입니다. 현재의 의무를 말하면 예를 들어 Jeg bør spørge. — “나는 물어봐야 한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spurgt는 “묻다”라는 뜻의 동사 spørge의 과거분사입니다. 여기서는 have spurgt의 일부로 쓰여 “물어본”이라는 의미를 냅니다. 예: Jeg har spurgt ham. — “나는 그에게 물어봤다.” før는 시간의 앞뒤 관계를 나타내며 “~하기 전에”라는 뜻입니다. 뒤에 jeg prøvede처럼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올 수 있습니다. jeg prøvede에서 jeg는 “나”, prøvede는 동사 prøve의 과거형입니다. prøve는 무엇인가를 시도하다, 해 보려고 하다라는 뜻이며, 여기서는 “내가 시도하기 전에”라는 시간 절 안에서 쓰였습니다. 이 문장에는 시도한 대상이 따로 표현되어 있지 않으므로, 대상을 특정하지 않고 “해 보기 전에”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jeg burde have spurgt는 “나는 물어봤어야 했다”이고, før jeg prøvede는 “내가 시도하기 전에”입니다. 전체 문장 Det var det nok, og jeg burde have spurgt, før jeg prøvede.는 “아마 그랬을 거예요. 해 보기 전에 물어봤어야 했어요.”라는 뜻으로, 앞부분의 추정과 뒤의 과거 의무를 og(그리고)로 연결합니다.
Jeg sætter pris på, at du siger det ligeud i stedet for at skjule det.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말해 줘서 고마워요.
- sætter pris på
- 고맙게 생각하다
- siger
- 말하다
- ligeud
- 솔직하게, 직설적으로
- i stedet for at
- ~하는 대신에
- skjule
- 숨기다
자세한 설명
sætter pris på는 여기서 ‘고맙게 생각하다, 감사히 여기다’라는 뜻의 고정 표현입니다. 관찰된 형태 sætter는 sætte(놓다, 두다)의 현재형이지만, sætte pris på에서는 어떤 사람이나 행동의 가치를 인정하고 감사한다는 의미를 만듭니다. 현재형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지금 감사의 마음을 표현합니다. 예: Jeg sætter pris på din hjælp. — 당신의 도움을 고맙게 생각해요. siger는 sige(말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주어 du와 함께 쓰여 ‘당신이 말한다’는 뜻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 siger는 인칭이나 주어의 성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Du siger sandheden. — 당신은 진실을 말해요. ligeud는 말을 돌리지 않고 직접적이고 솔직하게 하는 방식을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du siger det이 ‘그것을 말한다’는 행위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를 설명합니다. 예: Sig det ligeud. — 솔직하게 말해. i stedet for at는 ‘~하는 대신에’라는 재사용 가능한 연결 표현입니다. 이 뒤의 at skjule은 대안으로 제시되는 동작이며, 앞의 siger det ligeud와 대비됩니다. 예: Hun skriver det i stedet for at ringe. — 그녀는 전화하는 대신 그것을 글로 써요. skjule는 ‘숨기다’라는 뜻의 동사이며, 여기서는 at 뒤에 오는 부정사형입니다. 이 형태 자체는 주어와 시제를 표시하지 않고, i stedet for at skjule det 전체가 ‘그것을 숨기는 대신에’라는 뜻을 이룹니다. det은 앞에서 말하는 내용을 가리키지만, 이 고정 문장만으로 그 내용의 구체적인 종류를 정할 수는 없습니다. 예: Han prøver at skjule fejlen. — 그는 실수를 숨기려고 해요. 전체적으로 Jeg sætter pris på는 감사의 대상을 도입하고, at du siger det ligeud는 감사하는 행동을 ‘당신이 그것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이어지는 i stedet for at skjule det은 그 행동이 ‘그것을 숨기는 것’과 대조된다는 점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말해 줘서 고마워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sætter pris på는 감사나 고마움을 비교적 직접적으로 표현할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Jeg kan få den repareret eller skifte klingen.
수리를 맡기거나 칼날을 교체할 수 있어요.
- Jeg kan
- 저는 …할 수 있어요
- få den repareret
- 그것을 수리 맡기다
- eller
- 또는
- skifte
- 교체하다
- klingen
- 칼날
자세한 설명
Jeg kan에서 Jeg는 1인칭 단수 주어로 ‘나’를 뜻하고, kan은 kunne의 현재형입니다. kunne는 능력이나 가능한 선택을 나타내며, 뒤에는 보통 동사 원형이 옵니다. 예: Jeg kan komme. — 저는 올 수 있어요. få den repareret는 ‘그것을 수리 맡기다’라는 뜻입니다. få + 목적어 + 과거분사는 다른 사람이나 서비스의 도움으로 목적어가 어떤 처리를 받게 함을 나타내는 유용한 구조입니다. 여기서 få가 구조를 이루고, den은 단수 공통성 명사를 받을 수 있는 대명사입니다. 주어진 자료는 그 대명사가 가리키는 구체적인 대상을 밝히지 않으므로, 여기서는 지원되는 범위에서 ‘그것’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repareret는 reparere(수리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예: Jeg får cyklen repareret. — 저는 자전거를 수리 맡겨요. eller는 두 선택지를 잇는 ‘또는’입니다. 여기서는 få den repareret와 skifte klingen을 대안으로 연결합니다. skifte는 동사 원형으로 ‘교체하다’라는 뜻입니다. kan 뒤에 오므로 현재형이 아니라 원형으로 나타납니다. 상황에 따라 ‘바꾸다’로도 해석될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부품을 교체한다는 의미입니다. 예: Jeg vil skifte batteriet. — 저는 배터리를 교체하고 싶어요. klingen은 ‘칼날’을 뜻하는 명사 klinge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en은 이 명사의 공통성 단수 정형을 표시하므로 klinge가 klingen이 됩니다. en klinge는 부정형인 ‘칼날’을 뜻하고, klingen은 문맥상 특정된 ‘그 칼날’을 뜻할 수 있습니다. 부정관사 en 자체가 칼날의 수량 ‘하나’를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Jeg kan få den repareret eller skifte klingen.은 ‘저는 그것을 수리 맡기거나 칼날을 교체할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kan은 두 선택지에 함께 적용되어, 수리를 맡기는 것과 칼날을 교체하는 것이 모두 가능한 선택임을 나타냅니다.
Det burde være nok at udskifte klingen.
칼날을 교체하면 충분할 것 같아요.
- Det burde
- 그것은 ~일 것 같다
- være
- ~이다, ~인 상태이다
- nok
- 충분한
- at udskifte
- 교체하는 것, 교체하다
- klingen
- 그 칼날
자세한 설명
Det burde는 형식적인 주어 Det과 조동사 burde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내용이 충분할 것이라는 예상이나 완곡한 판단을 나타내며, 확정적인 사실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burde 같은 조동사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의 부정사(예: være)가 옵니다. 예: Det burde virke. — 그것은 작동할 것 같아요. være는 ‘이다, ~인 상태이다’라는 동사 være의 부정사입니다. 여기서는 burde 뒤에 와서 nok와 함께 ‘충분할 것이다’라는 상태를 구성합니다. 따라서 burde være는 ‘충분할 것 같다’처럼 예상되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nok는 여기서 ‘충분한’이라는 뜻으로, være nok은 ‘충분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예: Det er nok. — 그것으로 충분해요. 이 문맥의 nok는 구체적인 수량을 뜻하지 않습니다. at udskifte는 부정사 표지 at과 동사 udskifte의 부정사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udskifte는 기존의 것을 새것이나 다른 것으로 교체하는 동작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무엇을 하면 충분한지 나타내는 부정사절을 시작합니다. 예: Jeg vil udskifte delen. — 나는 그 부품을 교체하고 싶어요. klingen은 명사 klinge ‘칼날’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명사의 정형 단수형이 뒤에 정형 표지 -en을 붙인 klingen이 되어, 문맥상 특정된 칼날을 가리킵니다. 앞 문장에도 교체할 칼날이 언급되어 있어 여기서는 그 대상을 가리킵니다. en klinge는 ‘어떤 칼날’처럼 아직 특정되지 않은 대상을 나타내고, klingen은 ‘그 칼날’처럼 특정된 대상을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Det burde være nok은 ‘그것이면 충분할 것 같다’는 판단이고, at udskifte klingen은 ‘그 칼날을 교체하는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칼날을 교체하면 충분할 것 같아요’라는 뜻입니다.
Jeg sørger for det i dag.
오늘 그 일을 처리할게요.
- Jeg
- 나
- sørger for
- ~을 처리하다
- det
- 그 일을
- i dag
- 오늘
자세한 설명
Jeg는 덴마크어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내가’라는 뜻입니다. 주어가 복수이면 vi(우리)를 씁니다. 예: Jeg kommer i morgen. — 내가 내일 와요. sørger for는 동사 sørge의 현재형 sørger와 for가 결합한 표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어떤 일이나 대상을 맡아 처리하거나 챙긴다는 뜻입니다. 예: Jeg sørger for kaffen. — 내가 커피를 준비할게요. sørge는 for와 결합할 때와 다른 의미로도 쓰일 수 있으므로, ‘~을 처리하다’라는 뜻에서는 sørge for를 함께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det는 덴마크어의 중성 단수 3인칭 대명사입니다. 여기서는 고정 번역과 주어진 맥락에 맞게 칼날 교체와 관련된 ‘그 일’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sørger for det은 ‘그 일을 처리하다’가 됩니다. 대명사 det이 이미 앞에서 언급된 일이나 대상을 대신하므로, 같은 대상을 다시 명사로 반복하지 않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예: Jeg gør det. — 내가 그것을 할게요. i dag는 ‘오늘’을 뜻하는 시간 표현입니다. i와 dag가 함께 쓰이며 문장 끝에 놓일 수 있습니다. 예: Vi arbejder i dag. — 우리는 오늘 일해요. 다른 날을 말할 때는 i morgen(내일)처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Jeg(내가) + sørger for det(그 일을 처리하다) + i dag(오늘)이 결합하여 ‘오늘 그 일을 처리할게요’라는 뜻이 됩니다. 현재형 sørger도 이처럼 시간 표현과 함께 가까운 예정이나 약속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Sig til mig, når den er skiftet, før du afleverer saven tilbage.
톱을 돌려주기 전에 칼날이 교체되면 알려 주세요.
- Sig til mig
- 저에게 말해 주세요
- når
- ~할 때, ~하면
- den
- 그것이
- er skiftet
- 교체되다
- før
- ~하기 전에
- afleverer
- 반납하다
- saven
- 톱
- tilbage
- 돌려, 다시
자세한 설명
Sig til mig는 “저에게 말해 주세요”라는 요청입니다. sig는 동사 sige(말하다)의 명령형으로, 주어인 “당신”이 문맥상 포함됩니다. til mig는 “저에게”라는 방향·대상 표현입니다. 예: Sig til mig, når du er klar. — 준비되면 저에게 말해 주세요. når는 시간 조건을 여는 말로, 여기서는 “~하면/~될 때”라는 뜻입니다. 뒤의 절에서 조건이 충족되는 시점을 나타냅니다. hvis도 “만약 ~라면”이라는 조건을 나타내지만, når는 일어날 것으로 전제된 때를 말할 때 더 알맞습니다. den은 번역에 명시된 칼날을 가리키는 단수 공통성 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공통성 단수 명사에 den, 중성 단수 명사에 det, 복수에 de를 사용합니다. 여기서 den 자체가 “칼날”이라는 어휘 뜻을 갖는 것은 아니며, 이 문장에서는 칼날을 대신합니다. er skiftet은 være(이다/있다)의 현재형 er와 skifte(바꾸다, 교체하다)의 과거분사 skiftet으로 이루어져, 여기서는 “교체되어 있다/교체되면”이라는 결과 상태를 나타냅니다. 고정된 번역에서는 칼날이 교체되는 경우를 뜻합니다. skifte는 문맥에 따라 무언가를 바꾸거나 교체하는 뜻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før는 뒤에 오는 사건보다 앞선 시점을 나타내는 접속사로, “~하기 전에”라는 뜻입니다. 예: Vask hænderne, før du spiser. — 먹기 전에 손을 씻으세요. afleverer는 aflevere(건네주다, 반납하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의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에 따라 이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du afleverer는 “당신이 반납한다/반납할 때”가 됩니다. 예: Du afleverer nøglen i morgen. — 당신은 내일 열쇠를 반납합니다. saven은 sav(톱)의 정관 단수형으로, “그 톱/톱을”을 뜻합니다. 공통성 명사의 정관 단수형에는 흔히 -en이 붙어 sav가 saven이 됩니다. 이 형태는 문장에서 afleverer의 목적어입니다. tilbage는 “뒤로, 다시, 돌려”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반납의 방향을 보충하여 “돌려주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따라서 afleverer saven tilbage는 “톱을 돌려주다/반납하다”입니다. 전체적으로 Sig til mig(저에게 말해 주세요) + når den er skiftet(칼날이 교체되면) + før du afleverer saven tilbage(당신이 톱을 돌려주기 전에)가 결합되어 “톱을 돌려주기 전에 칼날이 교체되면 저에게 알려 주세요”라는 뜻입니다. før절은 반납보다 먼저 알려 달라는 시간 관계를 정하고, når절은 알려야 할 조건이나 시점을 정합니다.
문법 포인트
være nødt til at + infinitiv
Jeg er nødt til at reparere saven.
야이 에어 뇌드 틸 애 레파레어 새우언.나는 톱을 수리해야 해.
‘være nødt til’ 뒤에는 ‘at + 동사원형’을 써서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을 표현합니다.
mens + 주어 + 동사
Mens jeg skar træet, beskadigede jeg klingen.
멘 야이 스가 트레어, 버스게어더 야이 클링언.내가 나무를 자르는 동안 톱날이 손상되었어.
‘mens’는 두 동작이 동시에 진행되는 동안을 나타내며, 뒤에 주어와 동사가 옵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common
- 성
- common
- 성
- neuter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해 줄래요?
정답 보기
Kan du forklare, hvad der skete?오늘 그 일을 처리할게요.
정답 보기
Jeg sørger for det i dag.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설명하다
정답 보기
forklare~하는 동안
정답 보기
mens손상시키다
정답 보기
beskadiget칼날, 톱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