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 간 휴대폰 화면 다루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In daily life, two adults discuss backing up a phone, protecting a cracked screen, and arranging a repair..

KO → DA / 레벨: B1

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Kotobridge 앱의 오디오 레슨과 단어 설명

이 레슨에 대해

금이 간 휴대폰 화면 다루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tabte min telefon, og skærmen er revnet, men den virker stadig.

야이 태브더 멘 텔레폰, 오 스개어먼 에어 레우너드, 멘 덴 웨어거 스때디. 내가 휴대폰을 떨어뜨렸는데, 화면에 금이 갔지만 아직 작동해.
B

Lav en sikkerhedskopi af dine data, før skaden bliver værre.

래우 언 시꺼헤드스꼬피 아브 디네 다타, 퍼 스개언 블리우어 왜러. 손상이 더 심해지기 전에 데이터를 백업해.
A

Det gør jeg nu. Det knuste glas gør mig nervøs.

데 꺼어 야이 누. 데 크노스더 글래스 꺼어 마이 네어뵈스. 지금 할게. 깨진 유리 때문에 불안해.
B

Sæt en midlertidig skærmbeskytter på, og undgå at trykke hårdt på den.

새드 언 메덜티디 스개어름베스괴더 포, 오 운고 애 트뢰거 호어드 포 덴. 임시 화면 보호 필름을 붙이고, 화면을 세게 누르지 마.
A

Skal jeg blive ved med at bruge den, indtil et værksted har undersøgt den?

스깔 야이 블리버 베 멜 애 부서 덴, 엔틸 에드 왜어그스데 하 운어쇠그드 덴? 수리 업체가 확인할 때까지 계속 사용해도 될까?
B

Brug den kun til simple opgaver, fordi løst glas kan skære din finger.

브루 덴 콘 텔 셈플러 옵개우어, 포디 뢰스트 글래스 캔 스개어 디 펭어. 손가락을 베일 수 있으니 간단한 일에만 사용해.
A

Jeg kan have den i et cover og bære den forsigtigt.

야이 캔 해 덴 이 에트 커워 오 베어러 덴 포시그티. 케이스에 넣고 조심해서 들고 다닐 수 있어.
B

Det burde mindske risikoen, mens du bestiller en reparation.

데 부어더 멘스꺼 리시고언, 멘스 두 베스뗄러 언 레퍼래숀. 그렇게 하면 수리를 준비하는 동안 위험이 줄어들 거야.
A

Jeg bestiller en reparation i stedet for at vente.

야이 베스뗄러 언 레퍼래숀 이 스때드 퍼 애 벤더. 기다리는 대신 수리를 예약할게.
B

Små revner kan brede sig, hvis du bliver ved med at bruge telefonen.

스모 레우너 캔 브레더 세이, 베스 두 블리우어 베 멜 애 부서 텔레포넌. 휴대폰을 계속 사용하면 작은 금이 더 퍼질 수 있어.

문장 설명

  1. Jeg tabte min telefon, og skærmen er revnet, men den virker stadig.

    내가 휴대폰을 떨어뜨렸는데, 화면에 금이 갔지만 아직 작동해.

    Jeg
    나
    tabte
    떨어뜨렸다
    min
    내
    telefon
    휴대폰
    skærmen
    화면
    revnet
    금이 간
    men
    하지만
    den
    그것은
    virker
    작동한다
    stadig
    아직도
    자세한 설명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주어 ‘내가’이다. 예: Jeg er træt. — 나는 피곤하다. tabte는 ‘떨어뜨렸다’라는 뜻으로 쓰인 tabe의 과거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말하는 사람이 휴대폰을 떨어뜨린 사건을 나타낸다. 덴마크어 동사는 과거형에서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예: Jeg tabte nøglen. — 나는 열쇠를 떨어뜨렸다. min은 1인칭 단수 소유를 나타내는 소유형으로, 여기서는 뒤의 telefon과 결합해 ‘내 휴대폰’을 만든다. telefon은 공통 성 명사이므로 단수에서는 min을 쓴다. 중성 명사라면 같은 의미의 형태가 mit이 된다. 예: min bog — 내 책, mit hus — 내 집. telefon은 ‘휴대폰, 전화기’라는 명사이다. 여기서는 min telefon이라는 단수 명사구의 중심 명사로 쓰였다. 명사 앞에 소유형이 있으므로 이 부분은 ‘내 휴대폰’이라는 뜻이 된다. skærmen은 ‘화면’이라는 뜻의 skærm에 정관형 단수 어미가 붙은 형태로, ‘그 화면/화면이’라는 의미이다. 덴마크어에서는 명사의 정관성이 명사 뒤에 붙는 형태로 나타날 수 있다. 여기서는 skærmen er revnet에서 금이 간 대상인 화면을 가리킨다. revnet은 ‘금이 간, 갈라진’이라는 뜻으로, revne(금이 가다, 갈라지다)의 과거분사형이다. er revnet처럼 være(이다/있다)의 현재형과 함께 쓰여 화면이 금이 간 상태임을 나타낸다. revnet 자체가 화면의 성이나 수를 표시하는 형태는 아니다. 예: Glasset er revnet. — 유리잔에 금이 갔다. men은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대조하는 접속사 ‘하지만’이다. 여기서는 화면이 금이 갔다는 손상과, 휴대폰이 여전히 작동한다는 사실을 연결한다. den은 공통 성 단수 명사를 대신하는 3인칭 단수 대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앞에서 언급된 skærmen이 아니라, 고정된 번역이 가리키는 휴대폰, 즉 telefon을 다시 받는다. 덴마크어에서는 대명사의 문법적 형태와 실제로 가리키는 대상의 문맥을 구별해야 한다. virker는 ‘작동한다’라는 뜻으로 쓰인 virke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휴대폰이 기능하고 있다는 뜻이다. 현재형은 현재의 상태나 사실을 나타내며, 동사 형태 자체는 주어의 인칭과 수에 따라 바뀌지 않는다. 예: Telefonen virker. — 전화기가 작동한다. stadig는 ‘아직도, 여전히’라는 부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손상이 생겼지만 작동 상태가 계속된다는 뜻을 virker에 더한다. stadig는 ‘여전히’라는 지속의 의미를 나타내며, ‘다시’라는 뜻의 igen과는 다르다. 전체적으로 Jeg tabte min telefon은 ‘내가 휴대폰을 떨어뜨렸다’를 뜻한다. 이어지는 og skærmen er revnet은 ‘그래서/그리고 화면에 금이 갔다’라는 상태를 덧붙인다. men den virker stadig에서 men은 대조를 만들고, den은 앞서 언급된 휴대폰을 가리키며, stadig는 휴대폰이 손상 뒤에도 계속 작동함을 나타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내가 휴대폰을 떨어뜨렸는데, 화면에 금이 갔지만 아직 작동해’라는 의미이다.

  2. Lav en sikkerhedskopi af dine data, før skaden bliver værre.

    손상이 더 심해지기 전에 데이터를 백업해.

    Lav
    해, 만들어
    sikkerhedskopi
    백업 사본
    dine
    너의
    data
    데이터
    før
    ~하기 전에
    skaden
    손상, 피해
    bliver
    ~이 되다
    værre
    더 심한
    자세한 설명

    Lav는 lave(하다, 만들다)의 명령형이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여기서 상대방에게 행동을 요청하며, 단수·복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는다. 예: Lav en kopi. — 복사본을 만들어. sikkerhedskopi는 ‘백업 사본’을 뜻하는 명사이다. sikkerhed(안전)와 kopi(사본)가 결합한 말이지만, 여기서는 두 부분을 따로 해석하기보다 컴퓨터 자료의 백업이라는 하나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으로 익히는 것이 좋다. en sikkerhedskopi처럼 셀 수 있는 단수 명사로도 쓸 수 있다. dine는 소유를 나타내는 말로, ‘너의/당신의’라는 뜻이며 뒤의 소유 대상이 복수일 때 쓰인다. 덴마크어에서는 소유 대상의 수에 따라 din(단수 공통 성), dit(단수 중성), dine(복수)를 구별한다. 여기의 dine는 data와 함께 ‘너의 데이터’를 만든다. data는 데이터, 자료를 뜻하며 이 문장에서는 백업해야 할 자료를 가리킨다. 덴마크어에서 보통 복수 형태로 쓰이는 명사이므로 dine data가 자연스럽게 ‘너의 데이터’라는 명사구를 이룬다. før는 뒤에 절을 이끌어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낸다. 예: Ring, før du går. — 네가 가기 전에 전화해. skaden은 skade(손상, 피해)의 정관형 단수이다. skade가 특정한 손상이나 피해를 가리킬 때 skaden이 된다. 이 문맥에서는 앞서 언급된 휴대폰 화면의 손상과 연결되어 ‘그 손상’을 뜻한다. bliver는 blive(되다, ~해지다)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어떤 상태로 변하는 것을 나타내므로 bliver værre는 ‘더 심해진다’라는 뜻이다. 예: Vejret bliver koldt. — 날씨가 추워진다. værre는 dårlig(나쁜, 좋지 않은)의 비교급으로, 여기서는 손상의 상태가 지금보다 더 나빠지는 것을 뜻한다. 비교급의 다른 형태로 최상급 værst(가장 나쁜)가 있다. bliver værre에서는 단순히 ‘나쁘다’가 아니라 ‘더 나빠지다’라는 변화가 표현된다. 전체적으로 Lav en sikkerhedskopi af dine data는 ‘네 데이터를 백업해’라는 명령이고, før skaden bliver værre는 그 행동의 시점을 ‘손상이 더 심해지기 전에’로 제한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손상이 더 심해지기 전에 데이터를 백업해’라는 뜻이다. før가 이끄는 절은 주절의 행동보다 먼저 일어나야 하는 시점을 제시한다.

  3. Det gør jeg nu. Det knuste glas gør mig nervøs.

    지금 할게. 깨진 유리 때문에 불안해.

    Det gør jeg
    그렇게 할게
    nu
    지금
    knuste
    깨진
    glas
    유리
    gør
    하게 한다
    mig
    나를
    nervøs
    불안한
    자세한 설명

    Det gør jeg는 앞에서 언급된 행동을 가리켜 “그렇게 할게”라고 말하는 재사용 가능한 덴마크어 응답입니다. 여기서 gør는 gøre(하다)의 현재형이고, jeg는 “나”라는 주어입니다. Det은 이 문맥에서 앞서 요청된 행동을 가리키며, 일반적인 대명사로는 “그것”이라는 뜻도 될 수 있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Det gør jeg처럼 가리키는 말을 앞에 두고 동사와 주어가 뒤따르는 어순이 가능합니다. 예: Det gør jeg i morgen. — “그렇게 내일 할게.” nu는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Det gør jeg nu처럼 문장 끝에 놓으면 그 행동을 지금 하겠다는 뜻이 됩니다. nu는 시간만 더할 뿐, 행동 자체를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knuste는 knuse(부수다, 깨뜨리다)의 과거분사에서 온 형용사적 형태로, 여기서는 “깨진”이라는 뜻입니다. knuse가 무언가를 깨뜨리는 행위를 나타내는 반면, knust 계열은 그 결과 상태를 나타냅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한정 명사구나 복수 명사구 앞에서 흔히 -e 형태를 보이므로 det knuste glas에서 knuste의 -e는 이 명사구의 형태와 관련됩니다. 예: en knust kop — “깨진 컵”, de knuste kopper — “깨진 컵들”. glas는 “유리”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깨진 유리라는 물질 또는 대상을 가리키며, knuste의 수식으로 범위가 좁혀집니다. glas는 덴마크어에서 “유리잔”이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으므로, 실제 의미는 문맥으로 정해집니다. 여기서는 고정 번역과 문맥에 따라 “유리”입니다. gør는 여기서 gøre의 현재형으로, 뒤의 mig nervøs와 결합해 “나를 불안하게 한다”라는 원인-결과 표현을 만듭니다. gøre + 목적어 + 형용사는 어떤 대상이 사람이나 사물을 특정 상태가 되게 한다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예: Det gør ham glad. — “그것은 그를 기쁘게 한다.” mig는 1인칭 단수 목적격 대명사로 “나를”이라는 뜻입니다. 주어일 때의 jeg와 구별해야 합니다: Jeg er nervøs. — “나는 불안하다.”, Det gør mig nervøs. — “그것은 나를 불안하게 한다.” nervøs는 “불안한, 긴장한”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유리 때문에 화자가 불안해지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gøre + 목적어 + nervøs에서 형용사는 목적어가 도달한 상태를 설명합니다. 활용 예로 nervøst는 중성 단수 명사를 수식할 때, nervøse는 복수나 한정 명사구에서 쓰일 수 있지만, 여기의 nervøs는 mig의 상태를 서술하는 형태입니다. 전체적으로 Det gør jeg nu는 앞서 요청된 일을 지금 하겠다는 응답이고, Det knuste glas gør mig nervøs는 “깨진 유리 때문에 불안해”라는 뜻입니다. 두 번째 문장은 Det knuste glas(깨진 유리)라는 주어와 gør mig nervøs(나를 불안하게 한다)라는 서술부로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두 문장을 합치면 “지금 할게. 깨진 유리 때문에 불안해.”가 됩니다.

  4. Sæt en midlertidig skærmbeskytter på, og undgå at trykke hårdt på den.

    임시 화면 보호 필름을 붙이고, 화면을 세게 누르지 마.

    Sæt … på
    붙여 놓다
    midlertidig
    임시의
    skærmbeskytter
    화면 보호 필름
    undgå at
    ~하는 것을 피하다
    trykke
    누르다
    hårdt
    세게
    자세한 설명

    Sæt ... på은 무언가를 표면에 붙이거나 올려놓으라는 지시를 만드는 표현이다. 여기서 Sæt은 동사 sætte의 명령형이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이 형태에서 주어의 성·수에 따라 바뀌지 않는다. på는 대상이 표면에 닿도록 놓이는 방향을 나타낸다. 이 문장에서는 en midlertidig skærmbeskytter를 화면에 붙이라는 뜻이다. midlertidig는 ‘영구적이지 않고 잠시 쓰는’이라는 뜻의 형용사다. 명사 skærmbeskytter가 공통 성의 단수 부정형이므로 이 자리에서는 midlertidig 형태가 쓰인다. 예: en midlertidig løsning — 임시 해결책. skærmbeskytter는 화면을 보호하는 물건을 가리키는 명사다. skærm은 화면, beskytter는 보호하는 장치라는 의미를 더해 ‘화면 보호 필름/보호 장치’가 된다. 이 문장에서는 앞의 Sæt ... på의 대상으로 쓰였다. undgå at는 ‘~하는 것을 피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다. undgå 자체가 피하는 의미를 가지므로 한국어의 ‘~하지 마’처럼 피해야 할 행동을 나타내며, 별도의 부정어가 꼭 필요한 구조는 아니다. 뒤에는 at와 부정사가 온다. 예: Undgå at røre ved glasset. — 유리를 만지지 마. trykke는 동사 trykke의 부정사로, 여기서는 ‘누르다’라는 뜻이다. at trykke처럼 at 뒤에 쓰여 피해야 할 행동을 나타낸다. 명령형으로 직접 말하면 Tryk ikke hårdt. — 세게 누르지 마. hårdt는 여기서 동사 trykke를 꾸미는 부사로 ‘세게, 강하게’라는 뜻이다. 형용사로 쓰일 때의 기본형은 hård이고, 중성 단수 형태와 부사 형태가 hårdt이다. 비교하면 hårdere는 ‘더 세게’, hårdest는 ‘가장 세게’이다. 따라서 trykke hårdt는 단순히 누르는 것이 아니라 압력을 강하게 가하는 것을 뜻한다. 마지막의 den은 고정된 번역이 가리키는 화면을 받는 대명사이며, på den은 ‘그 화면에/그 화면을’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이 대명사의 구체적인 지시 대상은 여기서 ‘보호물’이 아니라 화면으로 해석한다. 전체적으로 Sæt en midlertidig skærmbeskytter på가 ‘임시 화면 보호 필름을 붙여’라는 행동을 제시하고, og undgå at trykke hårdt på den이 화면을 세게 누르는 행동을 피하라고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임시 화면 보호 필름을 붙이고, 화면을 세게 누르지 마’라는 의미의 직접적인 사용 지침이다.

  5. Skal jeg blive ved med at bruge den, indtil et værksted har undersøgt den?

    수리 업체가 확인할 때까지 계속 사용해도 될까?

    Skal jeg
    내가 …해도 될까?
    blive ved med
    계속 …하다
    at bruge
    사용하다
    den
    그것을
    indtil
    …할 때까지
    et værksted
    수리 업체
    undersøgt
    확인한
    den
    그것을
    자세한 설명

    Skal jeg는 내가 ~해도 될까?라는 허락·가능성 질문을 만든다. skal은 여기서 jeg와 함께 쓰인 현재형 조동사이고, 예/아니오 질문에서는 동사가 문장 맨 앞에 온다. 이 형태는 문맥에 따라 단순한 미래가 아니라 ‘~해야 하나?’ 또는 ‘~해도 되나?’를 물을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후자의 의미가 맞다. blive ved med는 어떤 행동을 중단하지 않고 계속한다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뒤에 at와 동사의 부정형을 붙여 blive ved med at + 동사 형태로 쓴다. 예: Hun bliver ved med at spørge. — 그녀는 계속 질문한다. 여기서 blive 자체의 기본 의미인 ‘되다/머무르다’보다, 이 결합 전체가 ‘계속 ~하다’라는 뜻을 낸다. at bruge에서 bruge가 동사의 기본형이며, at는 부정형 표지다. 여기서는 물건을 ‘사용하다’라는 뜻이다. 현재형 예시는 Jeg bruger den. — 나는 그것을 사용한다. bruge가 blive ved med at 뒤에 오는 것은 이 표현이 뒤의 행동을 부정형으로 연결하기 때문이다. 첫 번째 den은 앞서 문맥에서 정해진 어떤 단수 공통성 명사 물건을 가리키는 대명사로, 여기서는 ‘그것을’이라는 목적어 역할을 한다. 이 표면형만으로 특정 물건의 이름을 새로 정할 수는 없다. 덴마크어에서 den은 공통성 단수 명사에 대응하는 형태이며, 성·수에 맞는 대명사 선택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중성 단수 명사를 가리키면 보통 det을 쓴다. indtil은 뒤에 기한이나 조건을 나타내는 절을 이끌며 ~할 때까지라는 뜻이다. 따라서 앞의 계속되는 행동이 뒤 절의 사건이 일어날 때까지 이어진다는 관계를 만든다. indtil 뒤의 절은 et værksted har undersøgt den이다. et værksted에서 værksted는 ‘작업장, 수리 작업장’이라는 명사이고, 이 문맥에서는 수리 업체를 가리킨다. et은 이 명사가 중성 단수라는 문법적 특징을 표시하는 부정관사이지, 문장 자체가 수리 업체의 수를 강조하는 수량 표현은 아니다. 부정형은 et værksted, 정형은 værkstedet이다. undersøgt는 undersøge(살펴보다, 검사하다)의 과거분사형이다. har undersøgt는 have의 현재형 har와 과거분사를 결합한 완료형으로, 여기서는 ‘검사해 보았다/검사를 마쳤다’라는 사건을 나타낸다. 예: Værkstedet har undersøgt telefonen. — 수리 업체가 휴대전화를 검사했다. undersøgt는 이 문장에서 이미 일어난 검사 행위의 완료를 표시하며, 현재형 기본형 undersøger와는 다르다. 마지막 den은 undersøgt의 목적어로, 수리 업체가 검사하는 바로 그 물건을 가리킨다. 앞의 den과 같은 대상을 가리키는 해석이 고정된 문장 의미와 맞으며, 덴마크어의 공통성 단수 대명사 형태다. 두 번째 den이 절 안에서 다시 나타나므로 ‘수리 업체가 그것을 검사하다’라는 구조가 완성된다. 전체 구조는 Skal jeg + blive ved med at bruge den + indtil + et værksted har undersøgt den이다. 즉 ‘수리 업체가 그것을 검사할 때까지 내가 그것을 계속 사용해도 될까?’가 되며, 고정된 번역처럼 ‘수리 업체가 확인할 때까지 계속 사용해도 될까?’라는 의미를 만든다. 앞뒤 문맥과 함께 쓰면, 검사 전까지 해당 물건을 계속 사용해도 되는지 묻는 표현이다.

  6. Brug den kun til simple opgaver, fordi løst glas kan skære din finger.

    손가락을 베일 수 있으니 간단한 일에만 사용해.

    Brug
    사용해
    den
    그것을
    kun
    오직
    simple
    간단한
    opgaver
    일들
    fordi
    왜냐하면
    løst
    느슨한
    glas
    유리
    kan
    ~할 수 있다
    skære
    베다
    din
    너의
    finger
    손가락
    자세한 설명

    Brug는 동사 bruge(사용하다)의 명령형이다. 주어를 따로 쓰지 않고 상대방에게 직접 “사용해”라고 말할 때 쓰며, 이 문장에서는 뒤의 den이 가리키는 것을 사용하라는 뜻이다. 예: Brug en klud. — 천을 사용해. den은 단수의 공통성 명사를 대신하는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번역의 “그것을”에 해당한다. 이 입력만으로 그것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특정되지 않으므로, 형태와 문장 속 역할만 익히면 된다. den은 주어가 아니라 Brug의 목적어이다. kun은 “오직, ~만”이라는 제한을 나타낸다. kun til simple opgaver 전체에서 사용 범위를 “간단한 일에만”으로 좁힌다. 예: Brug den kun her. — 그것을 여기에서만 사용해. simple은 “간단한”이라는 형용사이다. 여기서는 opgaver라는 복수 명사를 꾸미며,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의 수와 정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이 형태의 기본형은 simpel이며, 복수형이나 정관형 앞에서는 simple이 쓰인다. 예: simple regler — 간단한 규칙들. opgaver는 “일들, 과제들”이라는 명사로, 단수형은 opgave이다. 여기서는 복수형이며 simple opgaver는 “간단한 일들”이라는 뜻이다. 전치사 til과 함께 어떤 용도나 대상에 쓰이는지를 나타낸다. fordi는 이유를 도입하는 접속사 “왜냐하면, ~이기 때문에”이다. 앞의 사용 지시에 그 이유를 연결하며, 뒤에 løst glas kan skære din finger라는 절이 온다. 예: Jeg bliver hjemme, fordi jeg er træt. — 나는 피곤하기 때문에 집에 있어. løst는 løs(느슨한, 고정되지 않은)의 형태로, 여기서는 glas를 꾸민다. glas가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중성 단수 형태인 løst가 사용되었다. 따라서 løst glas는 “느슨하게 된 유리, 고정되지 않은 유리”라는 뜻이며, 이 문맥에서는 그런 유리가 위험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løs와 løst를 명사의 성에 맞게 구별하는 것이 핵심이다. glas는 “유리”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løst의 수식 대상이며, kan skære의 주어 역할을 한다. 덴마크어에서 glas는 단수와 복수가 같은 형태로 쓰일 수 있으므로, 여기의 단수성은 문맥과 수식어를 함께 보아 이해한다. kan은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 또는 능력을 나타내는 “~할 수 있다”이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부정사 표지 at 없이 동사의 부정사형이 온다: kan skære. 예: Det kan gå galt. — 그것은 잘못될 수 있어. skære는 “베다, 자르다”라는 동사이며, kan 뒤에 온 부정사형이다. 여기서는 유리가 사람의 손가락을 베게 할 수 있다는 의미로 쓰였다. 현재형은 skærer이다. 예: Kniven skærer papiret. — 칼이 종이를 자른다. din은 “너의”라는 소유 한정사이다. 뒤의 finger가 단수 공통성 명사이므로 din이 쓰인다. 소유 한정사는 소유자뿐 아니라 뒤 명사의 수와 문법적 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진다. 예를 들어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dit, 복수 명사 앞에서는 dine가 쓰인다. finger는 “손가락”이라는 명사이다. 여기서는 din finger, 즉 “너의 손가락”이라는 명사구를 이룬다. skære의 대상이므로 문장 전체에서는 “네 손가락을 베다”가 된다. 전체적으로 Brug den kun til simple opgaver는 “그것을 간단한 일에만 사용해”라는 명령이다. 이어지는 fordi løst glas kan skære din finger는 그 제한의 이유를 설명하며 “고정되지 않은 유리가 네 손가락을 벨 수 있기 때문이야”라는 뜻을 만든다. 따라서 전체 utterance는 “손가락을 베일 수 있으니 간단한 일에만 사용해”라는 의미이다.

  7. Jeg kan have den i et cover og bære den forsigtigt.

    케이스에 넣고 조심해서 들고 다닐 수 있어.

    Jeg kan
    나는 …할 수 있어
    have
    가지다, 두다
    den
    그것을
    cover
    케이스
    bære
    들고 다니다
    forsigtigt
    조심해서
    자세한 설명

    Jeg ka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틀이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이며, 뒤에 at 없이 동사 원형이 온다. 여기서는 have와 bære라는 두 행동에 모두 적용된다. 예: Jeg kan vente. — 나는 기다릴 수 있어. have는 “가지다”뿐 아니라 물건을 어떤 상태나 장소에 두고 있다라는 뜻도 낸다. 여기서는 물건을 케이스 안에 넣어 둘 수 있다는 의미로 이해된다. 형태는 원형이며, 현재형은 har이다. 조동사 kan 뒤에서는 kan have처럼 원형을 쓴다. den은 단수 공통성(en-명사) 명사를 가리킬 수 있는 대명사 형태이며, 여기서는 목적어로 쓰여 “그것을”이라는 뜻이다. 구체적인 물건의 종류는 이 형태 자체로 정해지지 않는다. 두 번째 den도 같은 물건을 가리키는 목적어로 이해된다. cover는 물건을 보호하는 케이스나 덮개를 뜻하는 명사다. et cover에서 et은 이 명사가 중성 명사임을 나타내며, i et cover는 “케이스 안에”라는 장소 관계를 만든다. 예: Telefonen er i et cover. — 전화기가 케이스 안에 있어. bære는 물건을 손이나 몸으로 지니고 이동하다, 즉 “들고 다니다”라는 뜻이다. kan 뒤에 있으므로 원형이며, have와 og로 연결되어 둘 다 Jeg kan의 적용을 받는다. 예: Jeg kan bære tasken. — 나는 가방을 들고 갈 수 있어. forsigtigt는 bære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를 설명하는 부사적 용법으로, “조심스럽게”라는 뜻이다. 관련 형용사는 forsigtig(조심스러운)이고, forsigtigt는 그 중성형과 같은 형태로 부사처럼 사용된다. 예: Hun åbner døren forsigtigt. — 그녀는 문을 조심스럽게 연다. 전체적으로 Jeg kan have den i et cover는 그 물건을 케이스 안에 넣어 둘 수 있다는 뜻이고, og bære den forsigtigt는 그것을 조심스럽게 들고 다닐 수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케이스에 넣고 조심해서 들고 다닐 수 있어”가 된다. kan + 동사 원형은 다른 행동에도 재사용할 수 있다.

  8. Det burde mindske risikoen, mens du bestiller en reparation.

    그렇게 하면 수리를 준비하는 동안 위험이 줄어들 거야.

    Det
    그것은/그것이
    burde
    아마 ~일 것이다
    mindske
    줄이다
    risikoen
    위험을
    mens
    ~하는 동안
    du
    네가
    bestiller
    예약하다
    reparation
    수리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행동이나 상황을 가리키는 ‘그것은/그것이’입니다. 고정된 번역의 ‘그렇게 하면’이라는 의미는 Det 하나만의 뜻이라기보다, 이 주어가 뒤의 결과 표현과 결합해 나타내는 해석입니다. 덴마크어의 det은 중성 단수 대명사이며, 문맥에 따라 지시 대명사나 비인칭 주어로도 쓰입니다. burde는 조동사 bør와 관련된 형태로, 여기서는 뒤의 부정사 mindske와 결합해 결과가 예상됨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아마 ~일 것이다’ 또는 고정된 번역처럼 ‘~할 거야’에 가깝습니다. 다른 문맥에서는 burde가 ‘~하는 것이 좋다/~해야 한다’라는 권고를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mindske는 ‘줄이다, 감소시키다’라는 동사입니다. burde 뒤에서는 활용하지 않은 부정사로 쓰입니다. 현재형은 mindsker, 과거형은 mindskede입니다. 예: Det kan mindske støjen. — ‘그것은 소음을 줄일 수 있다.’ risikoen은 ‘위험, 위험성’을 뜻하는 명사 risiko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부정형 단수는 en risiko, 정형 단수는 risikoen입니다. 따라서 mindske risikoen은 ‘위험을 줄이다’라는 구조이며, 정형 표지는 명사 risikoen에 있습니다. mens는 두 절을 연결해 ‘~하는 동안, ~하면서’를 나타내는 접속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du bestiller en reparation 절을 이끌어, 수리를 예약하거나 신청하는 일이 진행되는 동안이라는 시간 관계를 만듭니다. du는 2인칭 단수 대명사로 ‘네가/당신이’라는 뜻입니다. 이 형태 자체는 성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복수의 ‘여러분이’는 I이므로 du와 구별됩니다. bestiller는 동사 bestill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수리를 ‘예약하다’ 또는 ‘신청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주어가 du여도 현재형은 bestiller입니다. 예: Du bestiller en tid. — ‘당신은 시간을 예약한다.’ reparation은 ‘수리’를 뜻하는 부정형 단수 명사입니다. en reparation은 특정되지 않은 수리 서비스를 가리키며, 문장 자체가 수량 ‘한 건’을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형 단수형은 reparationen입니다. 전체적으로 Det burde mindske risikoen은 ‘그렇게 하면 위험이 줄어들 거야’라는 예상되는 결과를 말합니다. mens du bestiller en reparation은 ‘네가 수리를 예약하거나 신청하는 동안’이라는 시간 절입니다. 두 부분을 합치면 ‘그렇게 하면 네가 수리를 예약하는 동안 위험이 줄어들 거야’가 되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이를 ‘그렇게 하면 수리를 준비하는 동안 위험이 줄어들 거야’로 옮겼습니다.

  9. Jeg bestiller en reparation i stedet for at vente.

    기다리는 대신 수리를 예약할게.

    Jeg
    나
    bestiller
    예약한다, 주문한다
    reparation
    수리
    i stedet for at
    ~하는 대신에
    vente
    기다리다
    자세한 설명

    Jeg는 덴마크어의 1인칭 단수 주어로, 여기서는 화자 자신인 “나”를 가리킵니다. 주어가 jeg일 때 현재형 동사는 그에 맞는 형태를 씁니다. 예: Jeg venter. — “나는 기다린다/기다리고 있다.” bestiller는 “주문하다, 예약하다”라는 뜻의 동사 bestille에서 온 현재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수리를 예약하거나 접수한다는 의미이며, 현재형이 가까운 계획이나 곧 할 일을 나타내어 한국어로 “예약할게”처럼 옮겨졌습니다. 덴마크어 현재형 동사는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영어처럼 여러 형태로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bestiller en tid. — “나는 시간을 예약한다.” reparation은 “수리”라는 명사입니다. 앞의 en은 이 명사가 부정형 단수라는 것을 표시하지만, 그 자체가 구체적인 수량을 강조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정관형은 reparationen으로, 특정한 “그 수리”를 말할 때 쓸 수 있습니다. 예: Reparationen tager tid. — “수리에는 시간이 걸린다.” i stedet for at는 뒤에 동사의 부정형을 취해 “~하는 대신에”라는 선택·대체 관계를 만드는 표현입니다. i stedet for 뒤에 명사를 둘 수도 있고, 동작을 말할 때는 at와 부정형 동사가 이어집니다. 예: Hun går i stedet for at tage bussen. — “그녀는 버스를 타는 대신 걸어간다.” vente는 “기다리다”라는 동사의 부정형입니다. 여기서는 at 뒤에 와서 i stedet for at vente라는 구성의 일부가 됩니다. 현재형은 venter입니다. 예: Jeg venter her. — “나는 여기서 기다린다.” 전체적으로 Jeg bestiller en reparation은 “나는 수리를 예약한다/접수한다”이고, i stedet for at vente는 그 행동을 “기다리는 대신”이라는 대안으로 제한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기다리는 대신 수리를 예약할게”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화자는 기다리는 행동을 택하지 않고 수리를 예약하겠다는 계획을 말합니다.

  10. Små revner kan brede sig, hvis du bliver ved med at bruge telefonen.

    휴대폰을 계속 사용하면 작은 금이 더 퍼질 수 있어.

    Små
    작은
    revner
    금, 균열
    kan
    가능하다
    brede sig
    퍼지다
    hvis
    …하면
    du
    너는
    bliver ved med
    계속 ~하다
    bruge
    사용하다
    telefonen
    휴대폰
    자세한 설명

    Små는 여기서 복수 명사 revner를 꾸미는 ‘작은’이다. 기본형은 lille이고, 복수형에서는 små가 된다. 예: en lille revne는 ‘작은 균열 하나’, små revner는 ‘작은 균열들’이다. revner는 ‘균열, 금’을 뜻하는 명사 revne의 복수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여러 작은 금을 가리킨다. 예: Revnen breder sig.는 ‘그 균열이 퍼진다’이다. kan은 가능성을 나타내는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이다. 뒤에 동사의 부정형이 오며, 여기서는 kan brede sig가 ‘퍼질 수 있다’라는 뜻을 만든다. kan은 주어가 바뀌어도 현재형에서 형태가 달라지지 않는다. 예: Det kan ske.는 ‘그것은 일어날 수 있다’이다. brede sig는 ‘퍼지다, 번지다’라는 동사 표현이다. brede는 조동사 kan 뒤에 온 부정형이고, sig를 포함한 표현 전체가 퍼지는 움직임을 나타낸다. 현재형으로는 breder sig가 된다. 예: Røgen breder sig.는 ‘연기가 퍼진다’이다. hvis는 조건을 이끄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면, ~일 경우’라는 뜻이다. 뒤의 du bliver ved med at bruge telefonen이 조건절이 되어, 휴대폰을 계속 사용하는 경우를 제시한다. 예: Hvis det regner, bliver jeg hjemme.는 ‘비가 오면 나는 집에 있는다’이다. du는 2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너/당신’을 뜻한다. 여기서는 조건절의 주어이며, 한국어 번역에서는 자연스럽게 생략되어 있다. 이 형태 자체는 특정한 사람의 정체를 밝히지 않는다. 예: Du kommer senere.는 ‘너는 나중에 온다’이다. bliver ved med는 blive ved med at + 동사 부정형이라는 표현의 일부로, ‘계속 ~하다’를 뜻한다. bliver는 blive의 현재형이지만, 이 표현에서는 ‘~이 되다’보다 어떤 행동을 중단하지 않고 이어 간다는 의미가 중요하다. 뒤의 at bruge와 결합한 bliver ved med at bruge는 ‘계속 사용한다’이다. 예: Hun bliver ved med at spørge.는 ‘그녀는 계속 질문한다’이다. bruge는 ‘사용하다’라는 동사의 부정형이다. 여기서는 at 뒤에 와서 bliver ved med at의 계속되는 행동을 나타낸다. 예: Jeg bruger telefonen.은 ‘나는 휴대폰을 사용한다’이다. telefonen은 ‘전화기, 휴대폰’을 뜻하는 명사 telefon의 정형 단수형이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명사의 정형성이 뒤의 -en으로 표시되어, telefon이 telefonen이 된다. 여기서는 고정 번역에 맞게 ‘휴대폰’을 뜻한다. 예: Telefonen er ny.는 ‘그 휴대폰은 새것이다’이다. 전체적으로 Små revner가 주어이고, kan brede sig가 ‘더 퍼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말한다. hvis 이하의 조건절 du bliver ved med at bruge telefonen은 그 가능성이 성립하는 조건, 즉 ‘휴대폰을 계속 사용하는 경우’를 나타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휴대폰을 계속 사용하면 작은 금이 더 퍼질 수 있어’라는 뜻이다.

문법 포인트

Imperativ: verbets stamme

Lav en sikkerhedskopi.

래우 언 시꺼헤드스꼬피

백업을 하세요.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동사의 어간을 사용합니다. 주어 없이 동사로 문장을 시작합니다.

blive ved med at + infinitiv

Bliv ved med at vente.

블리우 베 메 애 벤더

계속 기다리세요.

‘계속 ~하다’라는 뜻의 표현입니다. med at 뒤에는 동사의 원형이 옵니다.

덴마크어 어휘

data 명사
데이터 데이터

Lav en sikkerhedskopi af dine data.

lave en sikkerhedskopi 구
래우 언 시꺼헤드스꼬피 백업하다 Lav en sikkerhedskopi

Lav en sikkerhedskopi af dine data.

revne 명사
레우너 금, 균열 revner
성
common

Små revner kan brede sig.

revnet 형용사
레우너드 금이 간

Skærmen er revnet.

sikkerhedskopi 명사
시꺼헤드스꼬피 백업본
성
common

Lav en sikkerhedskopi af dine data.

skade 명사
스개어더 손상 skaden
성
common

Før skaden bliver værre.

skærm 명사
스개어름 화면 skærmen
성
common

Skærmen er revnet.

stadig 부사
스때디 아직도, 여전히

Den virker stadig.

tabe 동사
태버 떨어뜨리다 tabte

Jeg tabte min telefon.

telefon 명사
텔레폰 휴대폰 min telefon
성
common

Jeg tabte min telefon.

virke 동사
웨어거 작동하다 virker

Den virker stadig.

værre 형용사
왜러 더 나쁜, 더 심한

Skaden bliver værre.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금이 간

정답 보기revnet

작동하다

정답 보기virker

아직도, 여전히

정답 보기stadig

금, 균열

정답 보기rev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