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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여행 가방 최종 확인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Vores rejsetasker skal tjekkes en sidste gang, før vi tager af sted.
보어스 라이서태스거 스겔 체거스 엔 시스더 강, 퍼어 비 태어 애 스테. 우리가 가기 전에 여행 가방을 마지막으로 확인해야 해요.Start med de ting, du har brug for under rejsen.
스다드 메 디 텡, 두 해어 브루 포어 오너 라이선. 여행 중에 필요한 물건부터 확인해요.Jeg har mine nøgler, min medicin og et varmt lag tøj.
야이 해어 미너 뇌글러, 멘 메디신 오 에 바믓 라 타이. 저는 제 열쇠와 약, 그리고 따뜻한 겉옷이 있어요.Er snacks og vand nemme at få fat i?
애어 스넥스 오 밴 넴머 애 포 패드 이? 간식과 물은 꺼내기 쉬운 곳에 있어요?De ligger i sidelommen.
디 레거 이 시어로먼. 그것들은 옆 주머니에 있어요.Hvad med opladere og små ting, der gør turen mere behagelig?
바 메 오플레더 오 스모 텡, 데어 괴어 투언 메어 베하얼리? 충전기와 작은 편의용품은요?Jeg har pakket dem sammen, så de er nemme at finde.
야이 해어 파거드 뎀 사먼, 소 디 에어 넴머 애 페너. 저는 그것들을 함께 넣어서 찾기 쉽게 했어요.Det burde gøre turen mere rolig, hvis planerne ændrer sig.
데 부어어 괴어 투언 메어 로리, 베스 플레너너 엔러 사이. 그렇게 해 두면 계획이 바뀌어도 여행이 더 편안할 거예요.Jeg har også ladet der være ekstra plads til ting, vi får fat i.
야이 해어 오소 래더 데어 베어 엑스트라 플라스 텔 텡, 비 포어 패드 이. 저는 우리가 챙길 물건을 위해 여분의 공간도 남겨 뒀어요.Så burde vi kunne tage af sted uden at pakke om på stationen.
소 부어어 비 고너 태어 애 스테 우언 애 파거 옴 포 스다숀언. 그러면 우리는 역에서 다시 짐을 싸지 않고 떠날 수 있을 거예요.문장 설명
Vores rejsetasker skal tjekkes en sidste gang, før vi tager af sted.
우리가 가기 전에 여행 가방을 마지막으로 확인해야 해요.
- Vores
- 우리의
- rejsetasker
- 여행 가방들
- skal
- ~해야 한다
- tjekkes
- 확인되다
- en sidste gang
- 마지막으로
- før
- ~하기 전에
- vi
- 우리가
- tager af sted
- 출발하다
자세한 설명
Vores은 여기서 ‘우리의’라는 소유를 나타낸다. 덴마크어에서 vores는 뒤 명사의 성이나 단·복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예: vores bil은 ‘우리의 자동차’, vores tasker는 ‘우리의 가방들’이다. rejsetasker는 ‘여행 가방들’이라는 복수 명사이다. 기본형은 rejsetaske이고, rejse(여행)와 taske(가방)가 결합한 말이다. 끝의 -r가 이 형태의 복수를 나타낸다. 예: to rejsetasker는 ‘여행 가방 두 개’이다. skal은 여기서 해야 할 일을 나타내는 현재형 조동사이다. 뒤의 동작과 결합해 ‘~해야 한다’라는 뜻을 만든다. skal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오며, 여기서는 tjekkes가 그 역할을 한다. skal은 다른 문맥에서 예정이나 미래를 나타낼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번역처럼 확인이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tjekkes는 tjekke(확인하다, 점검하다)의 수동형 부정사이다. -s가 붙어 ‘확인되다/확인받다’가 되므로, 가방이 확인의 대상이다. 따라서 skal tjekkes는 ‘확인되어야 한다’이며, 확인하는 사람은 이 덴마크어 문장에 따로 표시되지 않는다. 고정된 번역은 그 책임 주체를 ‘우리’로 이해하고 있다. en sidste gang은 ‘마지막으로’ 또는 ‘마지막 한 번’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여기서 sidste는 sidst가 아니라 ‘마지막의’라는 형용사이며, gang은 ‘번, 회’를 뜻하는 명사이다. en이라는 부정관사가 그 자체로 구체적인 수량을 따로 확정하는 것은 아니며, 이 전체 표현이 마지막 점검이라는 의미를 만든다. 예: Læs det en sidste gang.은 ‘그것을 마지막으로 한 번 읽어 보세요’이다. før는 뒤에 오는 절을 이끌어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나타낸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vi tager af sted 전체가 ‘우리가 출발하다’라는 절이므로, 앞의 확인이 출발보다 먼저 일어난다는 뜻이 된다. vi는 말하는 사람을 포함할 수도 있는 1인칭 복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의 ‘우리’에 해당한다. 이 대명사가 뒤 절의 주어이며, tager의 주어이기도 하다. tager af sted은 tage af sted의 현재형 표현으로, 직역식으로 낱말을 따로 해석하기보다 ‘출발하다, 떠나다’로 익히는 것이 좋다. tage가 주어 vi에 맞는 현재형 tager가 되었고, af sted가 함께 쓰여 이동을 시작한다는 뜻을 완성한다. 예: Vi tager af sted nu.는 ‘우리는 지금 출발해요’이다. 전체 구조는 Vores rejsetasker(우리의 여행 가방들이) + skal tjekkes(확인되어야 한다) + en sidste gang(마지막으로) + før vi tager af sted(우리가 출발하기 전에)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우리가 가기 전에 여행 가방을 마지막으로 확인해야 해요’라는 뜻이며, 덴마크어의 주절은 수동형으로 가방을 앞세우고, 확인하는 사람은 명시하지 않는다. før절은 그 점검의 시간적 기준을 출발로 정한다.
Start med de ting, du har brug for under rejsen.
여행 중에 필요한 물건부터 확인해요.
- Start med
- ~부터 시작해요
- ting
- 물건, 것
- har brug for
- 필요로 해요
- rejsen
- 여행
자세한 설명
Start med는 “~부터 시작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명령형 표현입니다. Start는 starte(시작하다)의 명령형으로, 주어를 따로 쓰지 않고 상대방에게 지시할 때 사용합니다. Start med + 명사는 “~부터 시작하세요”라는 틀입니다. 예: Start med morgenmaden. — “아침 식사부터 시작하세요.” ting은 여기서 “물건, 것”이라는 뜻이며, ting의 복수형입니다. 단수는 en ting(물건 하나), 정해진 복수형은 tingene(그 물건들)입니다. 앞의 de와 함께 쓰인 de ting은 “그 물건들/필요한 물건들”처럼 특정된 복수 대상을 가리킵니다. 예: Jeg pakker de ting, jeg skal bruge. — “나는 내가 사용할 물건들을 챙겨요.” har brug for는 덴마크어에서 “필요로 하다, 필요하다”라는 고정 표현입니다. har는 have(가지다)의 현재형이고, 이 표현 전체가 한국어의 “필요하다”에 해당합니다. 필요한 대상을 뒤에 둘 수 있습니다: Jeg har brug for hjælp. — “저는 도움이 필요해요.” 여기서 du har brug for는 “네가 필요로 하는”이라는 관계절을 만들며, du가 그 필요를 느끼는 주체입니다. under rejsen은 “여행 중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under는 “~동안/~중에”, rejsen은 rejse(여행)의 정해진 단수형으로 “그 여행”이라는 뜻입니다. 정해지지 않은 단수는 en rejse(한 여행), 정해진 단수는 rejsen입니다. under는 시간뿐 아니라 위치를 나타내는 “~아래”라는 뜻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여기서는 여행이 진행되는 동안을 뜻합니다. 전체 구조는 Start med + de ting + du har brug for under rejsen입니다. 즉 “여행 중에 네가 필요한 물건들부터 시작하세요”라는 뜻이고, 고정된 번역에서는 자연스럽게 “여행 중에 필요한 물건부터 확인해요”로 옮겨집니다. 앞뒤의 여행 준비 맥락에서는 여행에 필요한 물건을 먼저 확인하거나 챙기라는 말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Jeg har mine nøgler, min medicin og et varmt lag tøj.
저는 제 열쇠와 약, 그리고 따뜻한 겉옷이 있어요.
- Jeg
- 저는
- har
- 가지고 있어요
- mine
- 제
- nøgler
- 열쇠
- min
- 제
- medicin
- 약
- varmt
- 따뜻한
- lag
- 겹, 층
- tøj
- 옷
자세한 설명
Jeg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인 ‘저’를 가리킵니다. 주어로 쓰이는 형태이며, 예를 들어 Jeg har tid.는 ‘저는 시간이 있어요.’입니다. har는 hav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소유 또는 가지고 있음을 나타내므로 ‘가지고 있다/있다’로 이해하면 됩니다. 현재형은 주어가 jeg일 때도 har이며, 예를 들어 Hun har en bog.는 ‘그녀는 책 한 권을 가지고 있어요.’입니다. mine는 1인칭 단수 소유를 나타내는 형태로, 뒤의 명사가 복수일 때 쓰입니다. 따라서 mine nøgler는 ‘내 열쇠들’, 자연스럽게 ‘제 열쇠’입니다. 단수 명사 앞에서는 명사의 성에 따라 min 또는 mit을 쓰므로, 복수인 nøgler와 대비해 형태를 익힐 수 있습니다. nøgler는 ‘열쇠들’이라는 복수형입니다. 단수형은 nøgle이고, nøgler는 그 복수형입니다. 예를 들어 Jeg har to nøgler.는 ‘저는 열쇠 두 개가 있어요.’입니다. min은 1인칭 단수 소유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단수 공통성 명사인 medicin 앞에 쓰였습니다. mine와 달리 복수 명사 앞이 아니라 공통성 단수 명사 앞의 형태입니다.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mit을 씁니다. 이 문장의 min medicin은 ‘제 약’이라는 뜻입니다. medicin은 ‘약, 의약품’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특정한 약의 개수를 세기보다 화자가 가지고 있는 약을 가리키는 물질명사적인 용법입니다. 예를 들어 Jeg tager min medicin.은 ‘저는 제 약을 먹어요.’입니다. varmt는 ‘따뜻한’이라는 뜻의 형용사 varm이 이 문장에서 취한 형태입니다. lag가 et과 함께 쓰이는 단수 중성 명사이므로 형용사가 varmt가 됩니다. 즉, varm은 공통성 단수 명사와 함께 나타날 수 있고, varmt는 이처럼 중성 단수와 함께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et varmt tæppe는 ‘따뜻한 담요’입니다. lag는 기본적으로 ‘층, 겹’을 뜻하지만, et lag tøj에서는 ‘옷 한 겹, 옷을 한 겹 입은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et은 중성 단수 명사와 함께 쓰이는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가 반드시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et lag tøj를 덩어리로 익히면 ‘옷 한 겹’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 됩니다. tøj는 ‘옷’을 뜻합니다. 이 표현에서는 lag가 무엇으로 된 층인지 밝혀 주어 lag tøj가 ‘옷의 한 겹’ 또는 ‘옷 한 겹’이 됩니다. tøj는 보통 일상적인 ‘옷’이라는 물질명사처럼 쓰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별도의 복수 어미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문장 전체에서 Jeg har가 ‘저는 가지고 있어요’를 만들고, 그 뒤에 소유 표현들이 병렬로 이어집니다. mine nøgler는 ‘제 열쇠’, min medicin은 ‘제 약’, et varmt lag tøj는 ‘따뜻한 옷 한 겹’입니다. 가운데 항목과 마지막 항목은 og(그리고)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전체 뜻은 ‘저는 제 열쇠와 약, 그리고 따뜻한 겉옷이 있어요.’입니다. 여기서 varmt는 바로 뒤의 lag에 맞춘 형태이고, tøj는 그 겹의 재료나 종류를 구체화합니다.
Er snacks og vand nemme at få fat i?
간식과 물은 꺼내기 쉬운 곳에 있어요?
- Er
- ~인가요?
- snacks
- 간식
- vand
- 물
- nemme
- 쉬운
- få fat i
- 구하다; 손에 넣다
자세한 설명
Er는 덴마크어 동사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현재형은 인칭에 따라 er로 바뀌지 않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주어보다 앞에 와서 예/아니요 의문문을 만듭니다. 예: Er vandet koldt? — 물이 차가운가요? snacks는 간식을 뜻하는 복수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snack이고, 여러 간식을 가리키므로 snacks가 쓰였습니다. 덴마크어에서 복수형은 흔히 -s가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지기도 하므로, 이 단어의 복수형은 통째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vand는 물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물이라는 물질을 가리키므로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snacks og vand에서 og는 ‘그리고’이며, 두 명사구를 함께 묶습니다. nemme는 ‘쉬운’이라는 형용사 nem의 복수형입니다. snacks og vand라는 복수 주어에 맞기 때문에 nem이 아니라 nemme가 쓰였습니다. 비교급은 nemmere(더 쉬운)입니다. 예: Det er nemmere. — 그것이 더 쉽습니다. at få fat i는 ‘손에 넣다, 구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간식과 물에 접근하거나 그것들을 꺼내기 쉽다는 뜻으로 이해합니다. få는 이 표현 안에서 ‘얻다’에 해당하고, at 뒤의 부정사 형태로 쓰였습니다. 예를 들어 물건을 구할 수 있는지를 말할 때도 이 표현을 쓸 수 있습니다. nemme at få fat i는 ‘손에 넣기 쉬운’이라는 구조입니다. 덴마크어에서 adjektiv + at + 동사는 어떤 행동을 하기가 쉽거나 어려운 대상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예: Bogen er nem at læse. — 그 책은 읽기 쉽습니다. 이 예에서 nem은 단수 명사 bogen에 맞고, 현재 문장에서는 복수 주어에 맞아 nemme가 됩니다. 전체적으로 Er가 의문문을 표시하고, snacks og vand가 주어이며, nemme at få fat i가 그 주어에 접근하기 쉬운지를 설명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간식과 물은 쉽게 꺼낼 수 있나요?’라는 뜻이며, 고정 번역에 맞게 ‘간식과 물은 꺼내기 쉬운 곳에 있어요?’로 옮길 수 있습니다.
De ligger i sidelommen.
그것들은 옆 주머니에 있어요.
- De
- 그것들은
- ligger
- 있다
- sidelommen
- 옆 주머니
자세한 설명
De는 복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문맥상 이미 언급되었거나 이해되는 여러 물건을 가리키며 주어 역할을 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물건인지는 이 문장만으로 확정되지 않습니다. 덴마크어의 de는 단수 성에 따라 바뀌는 형태가 아니라 복수형입니다. 예: De ligger her. — 그것들은 여기 있어요. ligger는 ligge의 현재형입니다. 이 형태는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따로 바뀌지 않으며, 여기서는 물건이 어떤 장소에 놓여 있거나 있다는 뜻입니다. ligge는 보통 위치를 말할 때 쓰고, 사람이 서 있거나 물건이 세워져 있는 경우에는 stå, 사람이 앉아 있거나 물건이 받쳐져 있는 경우에는 sidde가 쓰일 수 있습니다. 예: Bogen ligger på bordet. — 책이 탁자 위에 놓여 있어요. sidelommen은 ‘옆 주머니’라는 뜻의 정관형 단수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sidelomme이고, side(옆)와 lomme(주머니)가 결합한 말입니다. 끝의 -en은 이 명사가 특정한 하나의 주머니임을 나타냅니다. 복수형은 sidelommer, 정관 복수형은 sidelommerne입니다. 예: Telefonen ligger i sidelommen. — 전화기가 옆 주머니에 있어요. De가 복수인 물건들을 주어로 제시하고, ligger가 그 물건들의 위치 상태를 나타냅니다. i는 ‘~ 안에’를 뜻하며, sidelommen은 특정한 옆 주머니를 가리키므로 전체 문장 De ligger i sidelommen.은 ‘그것들은 옆 주머니 안에 있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이 문장은 물건들이 그 주머니 안에 있다는 위치만 말하며, 그 물건들의 정체를 문장 자체에서 새로 밝히지는 않습니다.
Hvad med opladere og små ting, der gør turen mere behagelig?
충전기와 작은 편의용품은요?
- Hvad med
- ~은/는 어때요?
- opladere
- 충전기들
- små
- 작은
- ting
- 것들, 물건들
- gør
- 만들다, ~하게 하다
- turen
- 그 여행
- mere behagelig
- 더 편안한
자세한 설명
Hvad med는 이미 화제에 나온 대상이나 새로 제안하는 대상을 두고 “~은/는 어때요?”라고 묻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뒤에는 명사나 명사구가 올 수 있습니다. opladere는 ‘충전기’를 뜻하는 명사 oplader의 부정형 복수입니다. en oplader는 부정형 단수, opladere는 부정형 복수, opladerne는 정형 복수인 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복수형이라는 점은 드러나지만, 정확한 개수까지 말해 주지는 않습니다. små는 형용사 lille(작은)의 복수형입니다. en lille bil(작은 자동차 한 대), et lille hus(작은 집 한 채), små biler(작은 자동차들)처럼 명사의 성·수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små는 복수형이지 중성 단수형이 아닙니다. ting은 ‘물건, 것’을 뜻합니다. 이 명사는 부정형 단수와 부정형 복수가 모두 ting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정형은 tingen(그 물건), tingene(그 물건들)입니다. 여기서는 små가 복수임을 보여 주므로 små ting은 ‘작은 물건들’이라는 뜻입니다. der는 앞의 opladere og små ting을 설명하는 관계절을 엽니다. 여기서는 관계절의 주어 역할을 하며, 이 형태 자체는 선행사의 성·수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gør는 동사 gøre(하다, 만들다)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을 더 …하게 만들다”라는 뜻으로, 앞의 물건들이 여행을 더 편안하게 만든다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현재형 gør는 주어의 인칭·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예: De gør arbejdet lettere. — “그것들은 일을 더 쉽게 만든다.” turen은 en tur(여행, 외출)의 정형 단수형으로, 여기서는 ‘그 여행’을 뜻합니다. 형태를 비교하면 en tur(부정형 단수), turen(정형 단수), ture(부정형 복수), turene(정형 복수)입니다. 관계절에서 turen은 gør가 영향을 미치는 대상입니다. mere behagelig는 형용사 behagelig(편안한, 쾌적한)의 비교 표현으로 ‘더 편안한’이라는 뜻입니다. 비교의 정도는 behagelig(편안한) → mere behagelig(더 편안한) → mest behagelig(가장 편안한)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turen이 공통 성 단수이므로 보어인 behagelig가 그에 맞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예: Denne stol er mere behagelig. — “이 의자가 더 편안하다.” 문장 전체에서 der gør turen mere behagelig은 ‘여행을 더 편안하게 만드는’이라는 뜻으로 opladere og små ting을 구체화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충전기와 여행을 더 편안하게 만드는 작은 물건들은요?”라는 의미이며, 고정된 번역의 “충전기와 작은 편의용품은요?”와 호환되는 추가 질문입니다.
Jeg har pakket dem sammen, så de er nemme at finde.
저는 그것들을 함께 넣어서 찾기 쉽게 했어요.
- Jeg har
- 저는 …했어요
- pakket
- 포장했어요; 넣었어요
- dem
- 그것들을
- sammen
- 함께
- så
- 그래서; …하도록
- nemme
- 쉬운
- finde
- 찾다
자세한 설명
Jeg har는 주어 Jeg(나)와 현재완료를 만드는 조동사 har(가지고 있다/…했다)의 결합입니다. 여기서는 소유가 아니라 뒤의 과거분사와 함께 “나는 …했다”라는 완료된 행동을 나타냅니다. 현재완료의 기본 형태는 har + 과거분사입니다. 예: Jeg har læst bogen. — 나는 그 책을 읽었어요. pakket은 pakke(싸다, 넣어 정리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har pakket은 “넣어 두었다/포장했다”라는 뜻이며, 이 문맥의 dem과 함께 물건들을 함께 넣어 정리했다는 의미입니다. pakke의 다른 활용 예로 pakker는 현재형 “넣는다/포장한다”입니다. dem은 복수 대상을 가리키는 목적격 대명사로, 여기서는 번역에 제시된 “그것들을”에 해당합니다. Jeg pakker dem.은 “나는 그것들을 넣어요”입니다. 이 형태는 문장에서 동작의 대상 자리에 옵니다. sammen은 “함께, 한데”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pakke dem sammen은 물건들을 한데 넣어 정리한다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sammen은 dem의 수나 형태를 바꾸는 말이 아니라, 동작이 함께 이루어지는 방식을 덧붙입니다. så는 여기서 뒤의 결과 또는 목적을 이어 “그래서/…하도록”이라는 뜻을 냅니다. 앞의 정리한 행동과 뒤의 상태를 연결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그렇게 넣어 두어서, 찾기 쉽게”라는 흐름으로 이해됩니다. de는 복수 주어 대명사이고, er는 være(이다, 있다)의 현재형입니다. de er는 “그것들이 …이다”라는 구조입니다. 이 대명사의 구체적인 지칭 대상은 문장과 번역에서 복수의 물건으로 제시되지만, 특정 물건의 이름까지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nemme는 형용사 nem(쉬운)의 복수형입니다. de가 복수이므로 서술하는 형용사도 nemme가 됩니다. 단수에서는 nem을 씁니다: Det er nemt. — 그것은 쉬워요. nemme 자체가 “쉽게”라는 부사는 아니며, 여기서는 물건들이 찾기 쉬운 상태라는 뜻입니다. finde는 “찾다”라는 동사 원형입니다. nemme at finde는 “찾기 쉬운”이라는 구조로, 형용사 뒤의 at와 함께 어떤 행동이 쉬운지를 나타냅니다. 예: Den er nem at bruge. — 그것은 사용하기 쉬워요. 전체적으로 Jeg har pakket dem sammen은 “나는 그것들을 한데 넣어 정리했고”, så de er nemme at finde는 “그래서 그것들이 찾기 쉽다”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저는 그것들을 함께 넣어서 찾기 쉽게 했어요”가 됩니다. så 뒤에서는 정리한 결과인 de er nemme at finde가 완전한 절로 이어집니다.
Det burde gøre turen mere rolig, hvis planerne ændrer sig.
그렇게 해 두면 계획이 바뀌어도 여행이 더 편안할 거예요.
- Det
- 그것은
- burde
- ~하는 것이 좋다; ~일 것이다
- gøre
- 하게 하다; 만들다
- turen
- 여행
- mere rolig
- 더 편안한
- hvis
- ~하면; ~해도
- planerne
- 계획들
- ændrer sig
- 바뀌다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서 준비해 둔 일을 가리키는 주어로 이해할 수 있으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그렇게 해 두는 것’에 해당합니다. 덴마크어 det은 문맥에 따라 특정 사물이나 상황을 가리키는 대명사로도 쓰이고, 비인칭 주어로도 쓰이므로, 이 문장만으로 가리키는 대상을 더 구체적으로 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burde는 bør의 과거형이며, 뒤에 부정사 gøre를 취해 ‘~하는 것이 좋다/마땅하다’ 또는 문맥에 따라 ‘~일 것이다’라는 완곡한 예상이나 당위를 나타냅니다. 조동사 뒤의 동사는 보통 at 없이 옵니다. 예: Det burde hjælpe. — ‘그것은 도움이 될 거예요.’ gøre는 ‘하게 하다, 만들다’라는 뜻의 부정사입니다. 여기서는 gøre + 목적어 + 형용사 구조로, 어떤 대상을 특정한 상태로 만들다는 뜻을 냅니다. 따라서 gøre turen mere rolig는 ‘여행을 더 편안하게 만들다’입니다. gøre의 현재형은 gør, 과거형은 gjorde입니다. turen은 ‘여행’을 뜻하는 명사 tur에 정형 단수 어미 -en이 붙은 형태로, ‘그 여행’ 또는 문맥상 ‘여행’을 뜻합니다. 부정형은 en tur, 복수형은 ture, 정형 복수형은 turene입니다. 여기서 turen이 mere rolig의 비교 대상입니다. mere rolig는 rolig ‘편안한, 차분한’에 mere ‘더’를 붙인 비교 표현입니다. 관찰된 형식에서 비교되는 말은 명사 turen이 아니라 형용사 rolig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roligere처럼 한 단어로 비교급을 만들 수도 있지만, 이 문장에는 mere rolig가 사용되었습니다. 예: Rummet er mere roligt nu. — ‘방이 지금은 더 조용하고 편안하다.’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기본적으로 ‘~하면/만약 ~라면’을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상황이 일어나더라도 준비의 효과가 유지된다는 의미로 자연스럽게 ‘~해도’처럼 번역됩니다. hvis 뒤에는 완전한 절이 옵니다. 예: Ring, hvis du har brug for hjælp. — ‘도움이 필요하면 전화해.’ planerne는 plan ‘계획’의 정형 복수형으로, -erne가 붙어 ‘그 계획들’을 나타냅니다. 단수 부정형은 en plan, 단수 정형은 planen, 복수 부정형은 planer입니다. 여기서는 여러 계획이 조건절의 주어입니다. ændrer sig는 ‘바뀌다, 변하다’라는 재귀적 표현입니다. ændrer는 동사 ændre의 현재형이고, sig는 주어와 관련된 재귀 대명사입니다. 따라서 planerne ændrer sig는 ‘계획들이 바뀌다’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 동사는 일반적으로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으므로, 단수 주어와 함께도 ændrer가 쓰입니다. 예: Planen ændrer sig. — ‘계획이 바뀐다.’ 전체적으로 Det burde gøre turen mere rolig는 ‘그렇게 하면 여행이 더 편안해질 것이다’라는 구조이고, hvis planerne ændrer sig는 ‘계획이 바뀌어도/바뀐다면’이라는 조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이 발화는 ‘그렇게 해 두면 계획이 바뀌어도 여행이 더 편안할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burde 때문에 단정적인 사실보다는 합리적인 예상이나 기대의 어조가 됩니다.
Jeg har også ladet der være ekstra plads til ting, vi får fat i.
저는 우리가 챙길 물건을 위해 여분의 공간도 남겨 뒀어요.
- Jeg
- 저는
- har
- 완료형을 만드는 조동사
- også
- 또한, ~도
- ladet
- ~하게 두었다
- der være
- 있도록 하다
- ekstra
- 여분의, 추가적인
- plads
- 공간, 자리
- ting
- 물건, 것
- vi får fat i
- 우리가 손에 넣을
자세한 설명
Jeg는 1인칭 단수 대명사로, 화자 자신을 가리킵니다. 예: Jeg kommer nu.는 ‘저는 지금 와요’라는 뜻입니다. har는 hav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과거분사 ladet과 함께 완료형을 만들며, har 자체만으로 ‘해 두었다’라는 뜻이 되지는 않습니다. 예: Jeg har spist.는 ‘저는 먹었어요’라는 뜻입니다. også는 ‘또한, ~도’라는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공간을 남겨 둔 일이 다른 준비에 더해졌다는 뜻을 보탭니다. 예: Hun kommer også.는 ‘그녀도 와요’입니다. ladet은 lade의 과거분사입니다. lade는 문맥에 따라 ‘~하게 하다’ 또는 ‘그대로 두다, 남겨 두다’라는 뜻을 냅니다. 여기서는 har와 함께 완료형을 이루고 der være와 결합하여 공간이 있도록 남겨 두었다는 의미가 됩니다. 형태는 lade(현재형 lader, 과거형 lod, 과거분사 ladet)입니다. der være는 존재를 나타내는 der er에 대응하는 부정사 구조입니다. lade der være ...는 ‘...이 있도록 하다’이며, 이 문장에서는 자연스럽게 ‘...을 둘 공간을 남겨 두다’로 해석됩니다. 예: Lad der være plads til alle.는 ‘모두를 위한 공간이 있도록 해.’라는 뜻입니다. ekstra는 ‘여분의, 추가적인’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plads를 꾸며 ‘여분의 공간’을 만듭니다. 이 형태는 이 용법에서 성이나 수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예: ekstra tid는 ‘여분의 시간’입니다. plads는 ‘공간, 자리’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물건을 넣어 둘 수 있는 공간을 뜻합니다. 예: Der er ikke meget plads.는 ‘공간이 많지 않아요’라는 뜻입니다. ting은 ‘물건, 것’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단수 부정형과 복수 부정형이 모두 ting일 수 있으므로, 이 형태만으로 수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관계절 vi får fat i가 그 물건을 수식합니다. 정관 복수형은 tingene입니다. vi får fat i는 vi와 få fat i가 결합한 관계절입니다. får는 få의 현재형이고, få fat i는 ‘손에 넣다, 구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ting을 수식하여 ‘우리가 손에 넣을 물건’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예: Vi får fat i billetter.는 ‘우리는 표를 구해요’라는 뜻입니다. 전체적으로 Jeg har også ladet der være ekstra plads는 ‘저는 여분의 공간도 남겨 두었어요’라는 구조입니다. til ting은 그 공간의 용도를 나타내고, vi får fat i는 그 물건을 ‘우리가 손에 넣을’ 물건으로 수식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저는 우리가 챙길 물건을 위해 여분의 공간도 남겨 뒀어요’라는 뜻입니다.
Så burde vi kunne tage af sted uden at pakke om på stationen.
그러면 우리는 역에서 다시 짐을 싸지 않고 떠날 수 있을 거예요.
- Så
- 그러면
- burde vi
- 우리는 …해야 한다/할 것이다
- kunne
- …할 수 있다
- tage af sted
- 떠나다
- uden at
- …하지 않고
- pakke om
- 다시 짐을 싸다
- stationen
- 역
자세한 설명
Så는 앞선 상황을 바탕으로 한 결과를 이어 주며, 여기서는 “그러면”이라는 뜻입니다. 문장 앞에서 앞의 준비나 조건에 따른 결과를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burde vi에서 vi는 “우리”라는 1인칭 복수 주어입니다. burde는 bør와 관련된 조동사 형태이며, 여기서는 의무를 강하게 명령하기보다 예상되는 상황을 나타내며 kunne와 결합합니다. burde vi kunne는 “우리는 …할 수 있을 것이다/있을 것 같다”라는 뜻입니다. 예: Vi burde være fremme nu. — “우리는 이제 도착해 있어야 한다.” kunne는 여기서 “할 수 있다”를 나타내는 조동사의 부정사형입니다. 앞의 burde 뒤에 와서 burde kunne를 이루므로, 이를 부정형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현재의 가능성을 직접 말할 때는 보통 kan을 쓸 수 있습니다. 예: Vi kan tage af sted nu. — “우리는 지금 떠날 수 있다.” tage af sted는 함께 쓰여 “떠나다, 출발하다”를 뜻하는 표현입니다. tage만 쓰면 문맥에 따라 “잡다”나 “가져가다”가 될 수 있지만, af sted와 결합하면 이동을 시작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예: Vi tager af sted klokken otte. — “우리는 8시에 출발한다.” uden at는 뒤의 동작을 하지 않은 채 다른 동작을 한다는 패턴으로, 여기서는 “~하지 않고”입니다. 뒤의 동사 pakke는 부정사형으로 쓰이며, 이 문장에서는 앞의 vi가 그 동작의 주체로 이해됩니다. pakke om은 여기서 “다시 짐을 싸다” 또는 “짐을 다시 포장하다”라는 동작입니다. pakke는 여기서 “짐을 싸다”이고, om이 다시 하거나 형태를 바꾸어 하는 의미를 더합니다. 예: Hun pakker om før rejsen. — “그녀는 여행 전에 짐을 다시 싼다.” stationen은 station에 정관형 어미 -en이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역” 또는 문맥상 특정된 “그 역”을 뜻합니다. en station은 “역”을 가리키는 부정형이고, stationen은 특정한 역을 가리키는 정관형입니다. 부정형 관사 en을 숫자 “하나”로 해석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på stationen은 함께 “역에서/역에”라는 장소 표현을 이룹니다. 전체적으로 Så가 앞선 준비에 따른 결과를 잇고, burde vi kunne가 예상되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tage af sted는 떠나는 동작을, uden at pakke om은 다시 짐을 싸지 않는 조건을 나타내며, på stationen은 그 짐 싸기가 일어날 장소를 지정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우리는 역에서 다시 짐을 싸지 않고 떠날 수 있을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문법 포인트
tage af sted
Vi tager af sted.
비 태어 애 스테.우리는 출발해요.
‘출발하다’라는 뜻의 고정 표현입니다. 현재형에서는 동사 tager와 af sted를 함께 사용합니다.
have brug for + 명사
Jeg har brug for vand.
야이 해어 브루 포어 밴.나는 물이 필요해요.
필요한 것을 말할 때 have brug for 뒤에 필요한 명사를 둡니다.
덴마크어 어휘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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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그것들은 옆 주머니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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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ligger i sidelommen.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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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øgler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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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jsen~ 동안, ~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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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여행 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