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과 책상 앞 자세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home after a desk-heavy day, two adults discuss back pain, screen position, gentle stretching, and when to seek professional help..

KO → DA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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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허리 통증과 책상 앞 자세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Min lænd gør ondt efter at have siddet ved mit skrivebord hele dagen.

멘 렌 끄어 온 에프더 어 해 세덧 베 멛 스그리버보어 힐러 데이언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있었더니 허리가 아파.
B

Din stol giver dig måske ikke nok støtte.

덴 스톨 기버 다이 메스케 에거 녹 스되더 네 의자가 너를 충분히 받쳐 주지 못하는 걸지도 몰라.
A

Jeg læner mig også frem, fordi min skærm står for langt væk.

야이 레너 마이 오서 프렘 퍼디 멘 스케엄 스토어 퍼 랑트 웨그 모니터가 너무 멀리 있어서 나도 앞으로 몸을 기울이게 돼.
B

Hvis du flytter skærmen tættere på, kan det måske lette presset på din ryg.

베스 두 플뤼더 스케엄언 테더 퍼 칸 데 메스케 레더 프레서 퍼 덴 뤼 화면을 더 가까이 옮기면 등에 가해지는 압력을 조금 덜 수 있을 거야.
A

Jeg overvejede at strække ud i korte pauser.

야이 오버바이더 어 스트레거 우 이 코어더 패우어 짧게 쉬는 동안 스트레칭을 해 볼까 생각 중이었어.
B

Forsigtig udstrækning kan måske hjælpe, men stop, hvis smerterne bliver værre.

퍼스다이 우스트레그닝 칸 메스케 옐버 멘 스돕 베스 스메어더너 블리버 웨어러 가볍게 스트레칭하면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통증이 심해지면 멈춰.
A

Hvis det fortsætter, bør jeg nok opsøge en fagperson.

베스 데 퍼스테더 뵈어 야이 녹 옵쇠어 엔 패우퍼슨 계속되면 전문가에게 진료를 받아 보는 게 좋을 것 같아.
B

Det gælder især, hvis smerterne breder sig eller begynder at påvirke din søvn.

데 겔러 이세어 베스 스메어더너 브레어 사이 엘러 베윤더 어 포웨어거 덴 쇠운 특히 통증이 퍼지거나 잠에 영향을 주기 시작한다면 더 그래.
A

I denne uge kan jeg lave små justeringer og holde øje med, om de hjælper.

이 데너 우어 칸 야이 래버 스모 유스데어링어 오 홀러 오이어 메 옴 디 옐버 이번 주에는 조금씩 조정하면서 도움이 되는지 기록해 볼 수 있어.
B

Ændringer, man holder fast i, er som regel lettere at vurdere end én stor ændring.

엔링어 만 홀러 패스디 에어 솜 레얼 레더 어 부데어 엔 스토어 엔링 꾸준한 변화가 한 번에 크게 바꾸는 것보다 보통 판단하기 쉬워.

문장 설명

  1. Min lænd gør ondt efter at have siddet ved mit skrivebord hele dagen.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있었더니 허리가 아파.

    Min
    내
    lænd
    허리
    gør ondt
    아프다
    efter at have siddet
    앉아 있었던 뒤
    ved
    ~에, ~곁에
    mit
    내
    skrivebord
    책상
    hele dagen
    하루 종일
    자세한 설명

    Min은 화자에게 속한 것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lænd와 결합해 ‘내 허리’가 됩니다. 덴마크어 소유대명사는 소유 대상인 명사의 문법적 성과 수에 맞습니다. min은 공통성 단수 명사와, mit은 중성 단수 명사와 쓰입니다. 예: min stol은 ‘내 의자’, mit bord는 ‘내 테이블’입니다. lænd는 등 전체보다는 허리 아래쪽에 가까운 신체 부위를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통증을 느끼는 부위인 ‘허리’를 가리킵니다. gør ondt는 신체 부위가 아프거나 어떤 것이 통증을 준다고 말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gør는 동사 gøre의 현재형이며, 주어 lænd와 함께 쓰였습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인칭에 따라 따로 변하지 않습니다. 예: Min ryg gør ondt. — ‘내 등이 아파.’ efter at have siddet은 ‘앉아 있었던 뒤에’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efter at 뒤의 have siddet은 완료 부정사 구조로, have와 sidde의 과거분사 siddet으로 이루어집니다. 여기서는 주절의 화자가 그보다 앞선 시간 동안 앉아 있었음을 나타냅니다. sidde는 앉아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예: Efter at have gået hele dagen er jeg træt. — ‘하루 종일 걷고 나니 나는 피곤하다.’ ved는 여기서 책상과 가까이 있거나 책상에서 작업하는 위치 관계를 나타내며, 문맥상 ‘책상에/책상 곁에’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ved mit skrivebord 전체가 ‘내 책상에’라는 위치 표현을 이룹니다. 장소를 나타내는 på와 항상 바꿀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mit은 화자에게 속한 중성 단수 명사를 꾸밉니다. 이 형태가 선택된 조건은 소유 대상인 skrivebord가 중성 단수라는 점입니다. mit 자체가 수량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mit hus — ‘내 집’. skrivebord는 ‘책상’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skrive와 관련된 복합명사이지만, 여기서는 하나의 명사로 사용됩니다. et skrivebord처럼 중성 명사이므로 소유 표현에서 mit skrivebord가 됩니다. hele dagen은 ‘하루 종일’ 또는 ‘그날 내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hele은 ‘전체의, 온’이라는 뜻으로 dagen을 꾸밉니다. dagen은 dag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형태입니다. 예: Jeg arbejdede hele dagen. — ‘나는 하루 종일 일했다.’ 전체적으로 Min lænd gør ondt는 ‘내 허리가 아프다’를 뜻하고, efter at have siddet ved mit skrivebord hele dagen은 그 상태가 하루 종일 자기 책상에 앉아 있었던 뒤에 나타났다는 시간 관계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있었더니 허리가 아파’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만으로 통증의 원인이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2. Din stol giver dig måske ikke nok støtte.

    네 의자가 너를 충분히 받쳐 주지 못하는 걸지도 몰라.

    Din
    네, 너의
    stol
    의자
    giver
    준다, 제공한다
    dig
    너를, 너에게
    måske
    아마, ~일지도 모른다
    ikke
    ~않다, ~아니다
    nok
    충분히
    støtte
    지지, 받침
    자세한 설명

    Din은 2인칭 단수 소유를 나타내는 말로, 여기서는 stol이 공통 성(en stol)이므로 din을 씁니다. 중성 단수 명사 앞에서는 dit, 복수 명사 앞에서는 dine가 됩니다. 예: din bog — 네 책, dit hus — 네 집. stol은 ‘의자’라는 명사입니다. 기본형은 en stol이고, 정관형은 stolen, 복수형은 stole입니다. 여기서는 소유된 의자를 가리킵니다. giver는 give(주다, 제공하다)의 현재형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보통 인칭과 수에 따라 달라지지 않으므로 jeg giver, du giver, stolen giver처럼 같은 giver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Hun giver mig vand. — 그녀는 나에게 물을 준다. dig는 2인칭 단수의 목적어형으로, 여기서는 의자가 지지를 제공하는 상대인 ‘너를/너에게’를 나타냅니다. 주어형은 du입니다. 예: Jeg hjælper dig. — 내가 너를 돕는다. måske는 ‘아마, 어쩌면’이라는 문장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뒤의 내용 전체를 확실한 사실이 아니라 가능성으로 만듭니다. 따라서 giver dig ikke nok støtte가 실제로 일어날 가능성을 말합니다. 예: Måske kommer hun senere. — 그녀가 나중에 올지도 모른다. ikke는 부정어로, 여기서는 giver ... nok støtte라는 제공 행위를 부정합니다. 그러므로 ‘충분한 지지를 준다’가 아니라 ‘충분한 지지를 주지 않는다’라는 구조가 됩니다. 덴마크어에서 부정어의 위치와 결합 범위는 문장 구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ikke가 의자의 제공을 부정합니다. nok는 여기서 ‘충분한’이라는 뜻으로 støtte 앞에 놓여 ‘충분한 지지’라는 명사구를 만듭니다. nok는 다른 문맥에서 ‘아마’에 가까운 추측 표현으로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이미 måske가 가능성을 나타내며 nok는 양이 충분한지를 나타냅니다. 예: Vi har nok tid. — 우리에게는 시간이 충분하다. støtte는 여기서 ‘지지, 받침’이라는 명사입니다. nok støtte는 ‘충분한 지지’라는 뜻이며, 의자가 몸을 받쳐 주는 기능을 가리킵니다. 같은 형태의 støtte는 at støtte에서 ‘지지하다’라는 동사로도 쓰일 수 있으므로, 품사는 문장 속 역할로 판단합니다. 여기서는 give의 목적어인 명사구입니다. 예: Ryggen har brug for støtte. — 등에는 지지가 필요하다. 전체적으로 Din stol은 ‘네 의자’, giver dig는 ‘너에게 제공한다/너를 받쳐 준다’, måske ikke는 ‘아마 그렇지 않을지도 모른다’, nok støtte는 ‘충분한 지지’를 뜻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네 의자가 너를 충분히 받쳐 주지 못하는 걸지도 몰라.’가 됩니다. måske 때문에 화자는 이를 단정하지 않고 가능성으로 제시합니다. 문맥상 의자의 앉는 자세나 지지 기능을 말하는 중립적인 표현입니다.

  3. Jeg læner mig også frem, fordi min skærm står for langt væk.

    모니터가 너무 멀리 있어서 나도 앞으로 몸을 기울이게 돼.

    Jeg
    나
    læner mig
    몸을 기울이다
    også
    또한, 역시
    frem
    앞으로
    fordi
    왜냐하면, ~이므로
    min
    나의
    skærm
    화면, 모니터
    står
    놓여 있다
    for langt væk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
    자세한 설명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로, 여기서는 ‘나’이다. 덴마크어의 인칭대명사는 주어 역할에 따라 형태가 달라진다. 예: Jeg arbejder. — 나는 일한다. læner mig는 læne sig(몸을 기대다, 기울이다)의 현재형 표현이다. læner가 현재 시제를 나타내고, mig는 주어 Jeg를 다시 가리키는 재귀대명사이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내 몸을 기울인다’라는 뜻이 된다. 예: Hun læner sig tilbage. — 그녀는 뒤로 몸을 기댄다. 재귀대명사는 주어와 같은 사람을 가리킬 때 쓰인다. også는 ‘또한, 역시’라는 부사이다. 여기서는 다른 사람이나 상황과 마찬가지로 말하는 사람도 그렇게 한다는 뜻을 더해 Jeg læner mig også가 ‘나도 몸을 기울인다’가 된다. frem은 방향을 나타내는 부사로 ‘앞으로’라는 뜻이다. læner mig와 결합해 몸을 어느 방향으로 기울이는지 구체화한다. 덴마크어에서는 방향 부사가 동작 표현 뒤에 올 수 있다. 예: Han læner sig frem. — 그는 앞으로 몸을 기울인다. fordi는 이유를 이끄는 접속사로 ‘~이기 때문에, ~해서’라는 뜻이다. 이 단어 뒤의 절이 앞 절의 이유를 설명한다. 여기서는 min skærm står for langt væk가 몸을 앞으로 기울이는 이유이다. min은 ‘나의’라는 소유 한정사이다. 형태는 소유자의 성이 아니라 뒤의 명사에 맞는다. skærm은 공통 성 단수 명사이므로 min이 쓰였다. 예: min stol — 나의 의자. 다른 명사에서는 mit 또는 mine이 쓰일 수 있다. skærm은 ‘화면, 모니터’라는 명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min skærm이 ‘내 모니터’를 뜻한다. 덴마크어 명사는 정해진 명사인지 여부와 수에 따라 관사나 형태가 달라질 수 있지만, 여기서는 소유 한정사 min과 함께 쓰였다. står는 stå의 현재형이다. 기본적인 ‘서 있다’ 외에도 물건이 특정 위치에 놓여 있거나 자리하고 있음을 나타낼 수 있다. 따라서 화면이 실제로 서 있다는 뜻이라기보다 ‘화면이 그렇게 놓여 있다’라는 뜻이다. 예: Skærmen står på bordet. — 화면이 책상 위에 놓여 있다. for langt væk는 ‘너무 멀리 떨어져’라는 표현이다. langt væk가 ‘멀리 떨어져’를 나타내고, for가 그 정도가 필요 이상임을 더한다. 여기서 for는 수량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정도를 나타내는 ‘너무’이다. 예: Bilen står for langt væk. — 차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 전체적으로 Jeg læner mig også frem은 ‘나도 앞으로 몸을 기울인다’를 뜻하고, fordi 뒤의 min skærm står for langt væk는 ‘내 모니터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를 뜻한다. 따라서 이 문장은 ‘모니터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나도 앞으로 몸을 기울이게 돼’라는 의미가 된다.

  4. Hvis du flytter skærmen tættere på, kan det måske lette presset på din ryg.

    화면을 더 가까이 옮기면 등에 가해지는 압력을 조금 덜 수 있을 거야.

    Hvis du
    네가 ~하면
    flytter
    옮기다
    skærmen
    화면
    tættere på
    더 가까이
    kan det
    그것은 ~할 수 있다
    måske
    어쩌면
    lette
    덜어 주다
    presset
    압력
    ryg
    등
    자세한 설명

    Hvis du는 “네가 ~하면”이라는 조건절의 시작이다. hvis 뒤에는 조건이 오며, du는 2인칭 단수 주어다. 예: Hvis du venter, kommer jeg. — 네가 기다리면 내가 올게. flytter는 동사 flytte(옮기다)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주어 du와 함께 “옮기면”을 뜻한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현재의 행동뿐 아니라 이런 조건절에서 앞으로 할 행동도 나타낼 수 있다. 예: Du flytter stolen. — 너는 의자를 옮긴다. skærmen은 skærm(화면)의 단수 정형이다. -en이 붙어 대화에서 특정된 “그 화면”을 가리킨다. din은 이 문장에 함께 쓰인 소유 한정사로, din skærm이라면 “네 화면”이 된다. 정형 표지는 명사 skærmen에 붙어 있다. tættere på는 “더 가까이”라는 비교 표현이다. tæt(가까운)에 비교형 tættere가 쓰였고, på와 결합해 어떤 위치나 대상에 더 가까운 상태를 나타낸다. 여기서는 화면을 현재보다 더 가까운 위치로 옮긴다는 뜻이다. 예: Kom tættere på. — 더 가까이 와. kan det은 “그렇게 하면 그것이 ~할 수 있다”라는 구조를 만든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가능성이나 가능한 효과를 나타내며, 뒤의 동사는 부정사 형태가 된다. 여기서 det은 화면을 옮기는 상황 또는 그 조치를 가리키는 주어로 이해되며, 고정된 번역의 “그렇게 하면”과 맞는다. måske는 “어쩌면, 아마”라는 부사다. kan이 나타내는 가능성에 확실하지 않다는 정도를 더한다. 따라서 kan det måske는 결과를 확정하지 않고 “아마 ~할 수 있을 거야”라는 의미가 된다. lette는 let(가볍다, 수월하다)에서 온 동사 lette로, 여기서는 부담이나 압력을 “덜어 주다, 완화하다”라는 뜻이다. kan 뒤에 오므로 활용된 현재형이 아니라 부정사 lette가 온다. 예: Det kan lette smerten. — 그것은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presset은 pres(압력, 압박)의 단수 정형으로 “그 압력”을 뜻한다. -et은 이 명사의 정형 표지이며, 인접한 동사 lette의 어형이 아니다. lette presset은 “압력을 덜어 주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이다. ryg는 “등”이라는 명사다. 여기서는 på din ryg, 즉 “네 등에”라는 전치사구의 핵심 명사로 쓰였다. din이 소유자를 나타내므로, ryg 자체에는 소유나 인칭 표지가 붙지 않는다. 예: Jeg har ondt i ryggen. — 나는 등이 아프다. 전체적으로 Hvis du flytter skærmen tættere på는 “네가 화면을 더 가까이 옮기면”이라는 조건이고, kan det måske lette presset på din ryg는 “그렇게 하면 네 등에 가해지는 압력을 아마 덜 수 있다”는 결과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화면을 더 가까이 옮기면 등에 가해지는 압력을 조금 덜 수 있을 거야”라는 뜻으로,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제안하는 표현이다.

  5. Jeg overvejede at strække ud i korte pauser.

    짧게 쉬는 동안 스트레칭을 해 볼까 생각 중이었어.

    Jeg
    나는
    overvejede
    생각해 보았다
    at strække ud
    스트레칭하다
    korte
    짧은
    pauser
    쉬는 시간들
    자세한 설명

    Jeg는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나’라는 뜻이다. 예: Jeg arbejder. — 나는 일한다. overvejede는 ‘신중히 생각하다, 고려하다’라는 뜻의 동사 overveje의 과거형이다. 이 문장에서는 어떤 행동을 할지 생각하고 있었다는 의미이며, 단순히 순간적으로 떠올렸다는 뜻의 tænke와는 초점이 다르다. 예: Jeg overvejede at blive hjemme. — 나는 집에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 at strække ud는 ‘스트레칭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다. 여기서 at은 뒤의 동사를 부정사로 이끄는 표지이고, strække ud 전체가 함께 ‘몸을 펴다, 스트레칭하다’라는 의미를 만든다. strække만 따로 떼어 이 문장의 의미로 다루면 안 된다. 예: Det er godt at strække ud. — 스트레칭하는 것은 좋다. korte는 형용사 kort(짧은)의 복수형 또는 정해지지 않은 복수 명사를 수식하는 형태이다. 여기서는 pauser가 복수이므로 kort가 korte가 된다. 단수에서는 예를 들어 en kort pause처럼 쓴다. pauser는 명사 pause(휴식, 쉬는 시간)의 복수형이다. 따라서 korte pauser는 ‘짧은 휴식 시간들’, 자연스럽게는 ‘짧은 휴식 시간’이라는 뜻이다. 예: Vi tager korte pauser. — 우리는 짧은 휴식을 취한다. i korte pauser에서 i는 시간 범위를 나타내어 ‘짧은 휴식 시간 동안’이라는 뜻을 만든다. 앞의 at strække ud와 결합하면 ‘짧게 쉬는 동안 스트레칭하다’가 된다. 전체적으로 Jeg overvejede at strække ud i korte pauser.는 ‘나는 짧게 쉬는 동안 스트레칭을 해 볼까 생각하고 있었어’라는 의미이며, overvejede가 그 행동을 고려하던 과거의 상황을 나타낸다.

  6. Forsigtig udstrækning kan måske hjælpe, men stop, hvis smerterne bliver værre.

    가볍게 스트레칭하면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통증이 심해지면 멈춰.

    Forsigtig
    가벼운, 조심스러운
    udstrækning
    스트레칭
    kan måske
    아마 ~할 수 있다
    hjælpe
    도움이 되다
    stop
    멈추다
    smerterne
    통증
    bliver
    ~이 되다
    værre
    더 심한
    자세한 설명

    Forsigtig는 여기서 뒤의 udstrækning을 꾸미며 ‘조심스러운, 부드러운’이라는 뜻이다. 단수 공통 성 명사 앞의 형태가 forsigtig이고, 중성 단수형은 forsigtigt, 복수나 정형 명사 앞에서는 보통 forsigtige가 된다. udstrækning은 ‘스트레칭, 신전’이라는 명사이다. 동사 strække ud(팔다리 등을 뻗다, 스트레칭하다)와 관련된 명사이며, 앞의 Forsigtig와 함께 ‘조심스러운 스트레칭’을 이룬다. 예: En udstrækning kan hjælpe. — 스트레칭이 도움이 될 수 있다. kan måske는 가능성을 나타내는 짧은 구성이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할 수 있다/~일 수도 있다’이고, måske는 ‘아마, ~일지도’라는 뜻을 더한다. 덴마크어에서 조동사 kan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 원형이 온다. 따라서 뒤의 hjælpe가 kan 뒤에 놓인다. hjælpe는 ‘도움이 되다, 돕다’라는 동사이다. 여기서는 누군가를 직접 돕는다는 뜻보다, 앞의 스트레칭이 도움이 될 가능성을 말한다. 예: Det kan hjælpe. — 그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stop은 stoppe(멈추다)의 명령형으로, 주어를 따로 쓰지 않고 ‘멈춰’라고 직접 지시한다. 뒤의 men(하지만)이 앞의 가능성에 조건부 중단 지시를 이어 준다. smerterne는 smerte(통증)의 정형 복수형이다. 문법적으로는 정해진 여러 통증을 가리키는 형태이지만, 한국어에서는 문맥에 맞게 자연스럽게 ‘통증’으로 옮긴다. 이 형태의 명사 뒤에 bliver værre가 와서 통증의 상태 변화를 설명한다. bliver는 blive(되다, ~해지다)의 현재형이다. 덴마크어 동사는 현재형에서 인칭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지 않으므로, 여기서는 통증을 주어로 하여 ‘~해진다’라는 뜻을 만든다. værre와 함께 bliver værre는 ‘더 심해지다’이다. værre는 ‘더 나쁜, 더 심한’이라는 뜻의 비교급 형태이다. 이 문장에서는 통증이 이전 상태보다 심해지는 변화를 나타내며, 반대 방향의 비교 표현으로 bedre(더 나은)를 비교할 수 있다. værre 자체가 통증을 꾸미는 것이 아니라, bliver værre라는 서술어 안에서 통증의 악화를 나타낸다. 예: Smerten bliver værre. — 통증이 더 심해진다. 전체적으로 Forsigtig udstrækning은 ‘조심스러운 스트레칭’을 주제로 하고, kan måske hjælpe는 그것이 도움이 될 가능성을 나타낸다. men stop은 ‘하지만 멈춰’라는 명령이고, hvis smerterne bliver værre는 ‘통증이 더 심해지면’이라는 조건이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조심스럽게 스트레칭하면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통증이 더 심해지면 멈춰.’이다.

  7. Hvis det fortsætter, bør jeg nok opsøge en fagperson.

    계속되면 전문가에게 진료를 받아 보는 게 좋을 것 같아.

    Hvis
    ~하면
    fortsætter
    계속되다
    bør jeg nok
    아마 ~하는 게 좋겠다
    opsøge
    찾아가다
    fagperson
    전문가
    자세한 설명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여기서는 “~하면/~라면”이라는 뜻이다. Hvis + 절은 어떤 조건에서 뒤의 일이 성립하는지를 나타낸다. 예: Hvis det regner, bliver jeg hjemme. — 비가 오면 나는 집에 있을 거야. fortsætter는 “계속되다”라는 뜻의 동사 fortsætte의 현재형이다. 주어가 det이므로 여기서는 3인칭 단수 현재형이 쓰였다. Hvis det fortsætter는 “그것이 계속되면”이라는 조건절을 만든다. 이 문맥의 det는 앞뒤 문맥에서 계속될 수 있는 상태나 상황을 가리키며, 그 문법적 형태가 중성 단수라는 점과 실제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구별해야 한다. bør jeg nok에서 bør는 조동사 burde의 현재형으로, 화자가 어떤 행동이 적절하다고 판단함을 나타낸다. jeg는 그 행동을 할 사람인 “나”이고, nok가 더해져 단정적인 명령보다 “아마 ~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완화된 판단이 된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 원형을 둔다: Jeg bør hvile. — 나는 쉬는 게 좋겠다. opsøge는 필요한 도움이나 조언을 얻기 위해 사람이나 기관을 일부러 찾아가다라는 동사 원형이다. 여기서는 bør 뒤에 놓여 “찾아가는 것이 좋겠다”를 이룬다. 단순히 우연히 만나다라는 뜻의 표현과는 다르다. en fagperson에서 fagperson은 특정 분야의 전문 지식이나 자격을 가진 사람을 뜻한다. en은 이 명사가 공통 성 단수라는 문법적 정보를 나타내는 부정관사이며, 그 자체로 정확한 인원 수를 강조하지는 않는다. 이 문맥에서는 통증과 관련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라는 의미로 이해된다. 덴마크어의 부정관사는 명사의 문법적 성에 따라 en 또는 et이 되므로, 명사와 관사를 함께 익히는 것이 유용하다. 전체적으로 Hvis det fortsætter는 “계속되면”이라는 조건을, bør jeg nok opsøge en fagperson은 “나는 아마 전문가를 찾아가 보는 것이 좋겠다”라는 완화된 판단을 나타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계속되면 전문가에게 진료를 받아 보는 게 좋을 것 같아”라는 의미이다. 조건절 뒤에 화자가 취할 적절한 행동을 조심스럽게 제안하는 구조로 재사용할 수 있다.

  8. Det gælder især, hvis smerterne breder sig eller begynder at påvirke din søvn.

    특히 통증이 퍼지거나 잠에 영향을 주기 시작한다면 더 그래.

    Det gælder
    그렇다, 해당된다
    især
    특히
    hvis
    ~한다면, ~이면
    smerterne
    그 통증은
    breder sig
    퍼지다
    eller
    또는, ~거나
    begynder
    시작하다
    påvirke
    영향을 주다
    søvn
    잠, 수면
    자세한 설명

    Det gælder는 여기서 “그렇다/그 점이 해당된다”라는 뜻이다. gælder는 gælde의 현재형이며, det은 특정한 물건이라기보다 앞서 언급된 판단이나 상황을 받아 주는 말로 이해할 수 있다. 예: Det gælder også her. — “여기에도 해당돼.” især는 “특히”라는 부사이다. Det gælder især는 앞서 말한 내용이 특정 조건에서 특히 적용된다는 뜻이다. 예: Det er især vigtigt om aftenen. — “저녁에 특히 중요해.”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뒤의 절을 “~한다면/~이면”으로 만든다. 예: Hvis du har tid, kan vi tale. — “시간이 있다면 이야기할 수 있어.” smerterne는 smerte(통증)의 정해진 복수형이다. -ne가 붙어 이미 특정된 복수의 통증을 나타내며, 한국어에서는 문맥에 따라 자연스럽게 “그 통증”이라고 옮길 수 있다. 단수 정해진 형태는 smerten이다. 이 문장에서는 smerterne가 breder sig와 begynder의 주어이다. 예: Smerterne er stærke. — “그 통증은 심하다.” breder sig는 brede sig라는 표현으로 “퍼지다, 번지다”라는 뜻이다. breder는 현재형이고, sig는 주어와 관련된 재귀 대명사로 이 표현의 일부이다. 예: Duften breder sig i rummet. — “향기가 방 안에 퍼진다.” eller는 두 가능성을 잇는 접속사로 “또는, ~거나”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smerterne breder sig와 begynder at påvirke din søvn을 연결한다. 예: Vi kan gå nu eller vente. — “우리는 지금 가거나 기다릴 수 있어.” begynder는 begynde(시작하다)의 현재형이다. 뒤에 at와 동사의 부정사를 써 begynder at + 동사 형태로 “~하기 시작하다”를 만든다. 예: Hun begynder at læse. — “그녀는 읽기 시작한다.” påvirke는 “영향을 주다”라는 동사이다. 여기서는 at påvirke의 부정사이며, begynder 뒤에 오므로 현재형으로 바꾸지 않는다. påvirke din søvn은 “너의 수면에 영향을 주다”라는 뜻이다. 예: Støj kan påvirke søvnen. — “소음은 수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søvn은 “잠, 수면”이라는 명사이다. din søvn은 “너의 수면”을 뜻한다. din은 소유를 나타내며, 이 문장에서는 듣는 사람의 수면을 가리킨다. 예: Min søvn er bedre nu. — “내 수면은 이제 더 좋아졌다.” 전체적으로 Det gælder især는 앞서 말한 판단이 특히 적용된다는 뜻이고, hvis smerterne breder sig eller begynder at påvirke din søvn는 그 조건을 제시한다. smerterne는 두 동작의 주어로 공유된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특히 통증이 퍼지거나 잠에 영향을 주기 시작한다면 더 그렇다”라는 의미이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Det gælder især, hvis ...와 hvis A eller B ...이다.

  9. I denne uge kan jeg lave små justeringer og holde øje med, om de hjælper.

    이번 주에는 조금씩 조정하면서 도움이 되는지 기록해 볼 수 있어.

    I denne uge
    이번 주에
    kan jeg
    나는 ~할 수 있다
    lave
    하다, 만들다
    små
    작은
    justeringer
    조정, 조절
    holde øje med
    주의 깊게 지켜보다
    hjælper
    도움이 되다
    자세한 설명

    I denne uge는 “이번 주에/이번 주에는”이라는 시간 표현이다. denne는 ‘이’를 뜻하는 지시어이고 uge는 ‘주’이다. 예: I næste uge — “다음 주에”. kan jeg는 kan(할 수 있다)과 jeg(나는/내가)로 이루어진 부분이다. 여기서는 가능을 나타내며, kan 뒤에는 보통 동사의 기본형이 온다. 문장 맨 앞에 I denne uge가 놓였기 때문에 동사 kan이 주어 jeg보다 먼저 오는 어순이 되었다. 예: I morgen kan jeg vente. — “내일은 나는 기다릴 수 있다.” lave는 ‘하다, 만들다’라는 동사 lave의 기본형이다. 여기서는 justeringer와 함께 ‘조정하다’라는 뜻으로 쓰였다. kan 뒤에 오므로 활용된 현재형이 아니라 기본형 lave가 온다. 예: Jeg kan lave en ændring. — “나는 변화를 줄 수 있다”가 아니라 “나는 변화를 할 수 있다/변화를 만들 수 있다”라는 뜻이다. små는 ‘작은’이라는 형용사이며, 여기서는 복수 명사 justeringer를 꾸민다. 이 문맥에서 små justeringer는 “작은 조정들”, 자연스럽게는 “조금씩 하는 조정”을 뜻한다. 형용사 lille은 단수 부정형에서 쓰이고, 복수형에서는 små가 쓰인다. 예: små ændringer — “작은 변화들”. justeringer는 ‘조정들, 조절들’이라는 명사이다. 단수형은 justering이고, 여기의 -er는 복수를 나타낸다. lave justeringer는 “조정하다”라는 유용한 결합이다. 예: Jeg laver justeringer. — “나는 조정한다.” holde øje med는 ‘~을 눈여겨보다’에 가까운 표현으로, 여기서는 “~을 주의 깊게 지켜보다, 관찰하다”라는 뜻이다. holde 자체는 “유지하다, 잡고 있다”라는 동사이지만, 이 결합에서는 관찰의 의미를 만든다. 형태를 바꾸면 Jeg holder øje med det.처럼 holde가 holder가 될 수 있다. — “나는 그것을 지켜본다.” hjælper는 여기서 “도움이 된다”라는 현재형이다. 기본형은 hjælpe이고, 현재형 hjælper는 주어의 인칭에 따라 영어처럼 별도의 3인칭 단수형으로 바뀐 것이 아니라 덴마크어 현재형에 쓰이는 형태이다. om de hjælper에서 de는 앞의 복수 대상인 justeringer를 가리키므로 “그 조정들이 도움이 되는지”라는 뜻이 된다. 예: Jeg vil se, om det hjælper. — “그것이 도움이 되는지 보고 싶다.” 전체적으로 I denne uge(이번 주에는) + kan jeg lave små justeringer(나는 작은 조정을 할 수 있다) + og holde øje med, om de hjælper(그리고 그것들이 도움이 되는지 지켜볼 수 있다)가 결합된다. kan은 lave와 holde 두 동사구에 함께 적용되고, og 뒤에서는 주어 jeg가 반복되지 않는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이번 주에는 조금씩 조정하면서, 그것들이 도움이 되는지 지켜볼 수 있어”이다.

  10. Ændringer, man holder fast i, er som regel lettere at vurdere end én stor ændring.

    꾸준한 변화가 한 번에 크게 바꾸는 것보다 보통 판단하기 쉬워.

    Ændringer
    변화들
    holder fast i
    고수하다
    som regel
    보통
    lettere
    더 쉬운
    at vurdere
    판단하다
    end
    ~보다
    én
    하나의
    stor
    큰
    ændring
    변화
    자세한 설명

    Ændringer는 ændring(변화)의 복수형이며, 문장 첫머리라 대문자로 쓰였습니다. 덴마크어에서 ændring은 단수, ændringer는 여러 변화를 가리킵니다. 예: En ændring kan være lille. — 변화 하나는 작을 수 있습니다. holder fast i는 holde fast i(계속 고수하다, 유지하다)의 현재형 표현입니다. holder는 holde에서 나온 형태이고, 덴마크어 동사의 현재형은 주어의 인칭에 따라 바뀌지 않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man holder fast i가 ‘사람이 계속 유지하는’이라는 관계절을 이루어 앞의 복수 명사 ændringer를 설명합니다. holde fast i noget는 어떤 것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유지한다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som regel은 ‘보통, 대체로’라는 부사 표현입니다. 따라서 뒤의 판단이 언제나 참이라고 단정하지 않고 일반적인 경향으로 제시합니다. lettere는 형용사 let(쉬운)의 비교급으로 ‘더 쉬운’이라는 뜻입니다. 비교급 형태는 let – lettere – lettest(쉬운 – 더 쉬운 – 가장 쉬운)입니다. 여기서 lettere는 변화들을 평가하는 일이 다른 비교 대상보다 더 쉽다는 뜻을 만듭니다. at vurdere는 vurdere(판단하다, 평가하다)의 부정사입니다. at은 이 형태가 부정사임을 표시하며, lettere at vurdere는 ‘평가하기 더 쉽다’가 됩니다. 예: Det er svært at vurdere resultatet. — 결과를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 end는 비교에서 ‘~보다’라는 비교 연결어입니다. 앞의 비교급 lettere와 함께 lettere ... end ...라는 구조를 이루어 ‘…보다 더 쉽다’를 표현합니다. én은 수를 명시적으로 강조하는 ‘하나의, 한 번의’입니다. 일반적인 부정관사 en과 철자는 구별되며, 악센트가 있는 én은 ‘정확히 하나’라는 수를 드러냅니다. 여기서는 비교 대상이 큰 변화 하나임을 나타냅니다. stor는 ‘큰’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단수 공통성 명사 ændring 앞에서 쓰인 형태입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의 성·수와 문법적 역할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며, 여기의 stor는 단수 공통성 명사와 함께 쓰입니다. 반대 의미로는 lille(작은)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ændring은 ‘변화, 변경’이라는 단수 명사입니다. 앞의 ændringer가 여러 변화를 가리키는 반면, 여기의 ændring은 én과 함께 변화 하나를 가리킵니다. én stor ændring은 고정된 명사구로 ‘한 번에 크게 바꾸는 것’, 문자 그대로는 ‘큰 변화 하나’를 뜻합니다. 전체적으로 Ændringer, man holder fast i는 ‘사람이 계속 유지하는 변화들’이라는 명사구입니다. 그 뒤의 er som regel lettere at vurdere는 ‘보통 평가하기 더 쉽다’이고, end én stor ændring은 비교 대상인 ‘한 번에 크게 바꾸는 것보다’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꾸준히 유지하는 변화가 한 번에 크게 바꾸는 것보다 보통 판단하기 쉽다’는 의미입니다.

문법 포인트

gøre ondt i + kropsdel

Det gør ondt i lænden.

데 끄어 온 이 렌언

허리가 아파요.

신체 부위의 통증은 ‘gøre ondt i + 신체 부위’로 표현하며, 주어로 보통 Det을 사용합니다.

læne sig frem

Jeg læner mig frem.

야이 레너 마이 프렘

나는 앞으로 몸을 기울여요.

재귀동사 læne sig frem은 주어에 따라 재귀대명사가 바뀝니다. 1인칭에서는 sig가 mig가 됩니다.

덴마크어 어휘

flytte 동사
플뤼더 옮기다 flytter
gøre ondt 구
끄어 온 아프다, 통증이 있다 gør ondt
langt væk 부사
랑트 웨그 멀리 떨어져
lette 동사
레더 완화하다, 덜어 주다
lænd 명사
렌 허리
성
common
læne sig frem 동사
레너 사이 프렘 앞으로 몸을 기울이다 læner mig frem
pres 명사
프레스 압박, 압력 presset
성
neuter
sidde 동사
세더 앉아 있다 siddet
skrivebord 명사
스그리버보어 책상
성
neuter
skærm 명사
스케엄 화면, 모니터
성
common
støtte 명사
스되더 지지, 받침
성
common
tættere på 부사
테더 퍼 더 가까이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지지, 받침

정답 보기støtte

허리

정답 보기lænd

앉아 있다

정답 보기siddet

화면, 모니터

정답 보기skæ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