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과 책상 앞 자세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home after a desk-heavy day, two adults discuss back pain, screen position, gentle stretching, and when to seek professional help..

KO → DA / 레벨: B1

이 레슨에 대해

허리 통증과 책상 앞 자세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Min lænd gør ondt efter at have siddet ved mit skrivebord hele dagen.

멘 렌 끄어 온 에프더 어 해 세덧 베 멛 스그리버보어 힐러 데이언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있었더니 허리가 아파.
B

Din stol giver dig måske ikke nok støtte.

덴 스톨 기버 다이 메스케 에거 녹 스되더 네 의자가 너를 충분히 받쳐 주지 못하는 걸지도 몰라.
A

Jeg læner mig også frem, fordi min skærm står for langt væk.

야이 레너 마이 오서 프렘 퍼디 멘 스케엄 스토어 퍼 랑트 웨그 모니터가 너무 멀리 있어서 나도 앞으로 몸을 기울이게 돼.
B

Hvis du flytter skærmen tættere på, kan det måske lette presset på din ryg.

베스 두 플뤼더 스케엄언 테더 퍼 칸 데 메스케 레더 프레서 퍼 덴 뤼 화면을 더 가까이 옮기면 등에 가해지는 압력을 조금 덜 수 있을 거야.
A

Jeg overvejede at strække ud i korte pauser.

야이 오버바이더 어 스트레거 우 이 코어더 패우어 짧게 쉬는 동안 스트레칭을 해 볼까 생각 중이었어.
B

Forsigtig udstrækning kan måske hjælpe, men stop, hvis smerterne bliver værre.

퍼스다이 우스트레그닝 칸 메스케 옐버 멘 스돕 베스 스메어더너 블리버 웨어러 가볍게 스트레칭하면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통증이 심해지면 멈춰.
A

Hvis det fortsætter, bør jeg nok opsøge en fagperson.

베스 데 퍼스테더 뵈어 야이 녹 옵쇠어 엔 패우퍼슨 계속되면 전문가에게 진료를 받아 보는 게 좋을 것 같아.
B

Det gælder især, hvis smerterne breder sig eller begynder at påvirke din søvn.

데 겔러 이세어 베스 스메어더너 브레어 사이 엘러 베윤더 어 포웨어거 덴 쇠운 특히 통증이 퍼지거나 잠에 영향을 주기 시작한다면 더 그래.
A

I denne uge kan jeg lave små justeringer og holde øje med, om de hjælper.

이 데너 우어 칸 야이 래버 스모 유스데어링어 오 홀러 오이어 메 옴 디 옐버 이번 주에는 조금씩 조정하면서 도움이 되는지 기록해 볼 수 있어.
B

Ændringer, man holder fast i, er som regel lettere at vurdere end én stor ændring.

엔링어 만 홀러 패스디 에어 솜 레얼 레더 어 부데어 엔 스토어 엔링 꾸준한 변화가 한 번에 크게 바꾸는 것보다 보통 판단하기 쉬워.

단어별 해설

Min “Min”은 여기서 말하는 사람이 자신의 허리를 가리키는 ‘내’라는 뜻이다. “Min lænd”처럼 뒤의 명사와 함께 소유 대상을 나타내며, 자신의 신체나 물건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ænd “lænd”는 이 대화에서 몸의 허리 아래쪽, 즉 허리를 뜻한다. “Min lænd gør ondt”처럼 통증을 느끼는 신체 부위를 말할 때 사용하며, 허리 통증을 설명하는 상황에서 유용하다.
gør ondt “gør ondt”는 이 대화에서 ‘아프다’라는 뜻으로, 허리에 통증이 있다는 것을 표현한다. “Min lænd gør ondt”처럼 아픈 신체 부위를 주어로 두어 말하며, 통증을 직접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efter “efter”는 여기서 어떤 일이 일어난 뒤의 시점을 나타내는 ‘~ 후에’라는 뜻이다. “efter at have siddet”처럼 뒤에 동작을 붙여, 앉아 있었던 뒤에 통증이 생겼다는 시간 관계를 설명한다.
at “at”는 여기서 뒤의 동작을 ‘~하기’라는 형태로 연결한다. “at have siddet”처럼 동작이나 완료된 경험을 나타내는 표현 앞에 쓰이며, 어떤 일을 한 뒤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ave “have”는 여기서 “at have siddet” 안에서 앞선 동작이 이미 이루어졌음을 연결하는 형태이다. “efter at have siddet”처럼 ‘앉아 있었던 후에’라는 시간 표현을 만들며, 어떤 동작이 먼저 끝났음을 말할 때 쓸 수 있다.
siddet “siddet”은 여기서 책상에 앉아 있었던 상태나 동작을 뜻한다. “have siddet ved mit skrivebord”처럼 앉아 있었던 장소와 함께 쓰이며, 일정 시간 동안 앉아 있었던 일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ed “ved”는 여기서 책상 곁이나 책상 앞에 있는 위치를 나타내는 ‘~에서’라는 뜻이다. “ved mit skrivebord”처럼 장소를 나타내는 명사와 함께 쓰며, 특정 장소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it “mit”은 여기서 말하는 사람의 책상을 가리키는 ‘내’라는 뜻이다. “mit skrivebord”처럼 자신의 물건이나 장소를 말할 때 뒤의 명사와 함께 사용한다.
skrivebord “skrivebord”는 이 대화에서 앉아서 일하는 책상을 뜻한다. “ved mit skrivebord”처럼 위치를 나타내는 표현과 함께 쓰며, 업무 공간이나 공부 공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ele “hele”는 여기서 하루의 전체를 강조하는 ‘온, 내내’라는 뜻이다. “hele dagen”처럼 시간 표현과 함께 쓰여 하루 동안 계속 앉아 있었다는 의미를 만든다.
dagen “dagen”은 여기서 말하는 하루 전체를 뜻한다. “hele dagen”은 ‘하루 종일’이라는 시간 표현으로, 어떤 상태나 행동이 하루 동안 계속되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in “Din”은 여기서 상대방의 의자를 가리키는 ‘너의’라는 뜻이다. “Din stol”처럼 대화 상대에게 속한 물건을 말할 때 사용한다.
stol “stol”은 이 대화에서 앉는 의자를 뜻한다. “Din stol giver dig måske ikke nok støtte”처럼 의자가 충분한 지지를 제공하는지 말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giver “giver”는 여기서 의자가 사람에게 지지를 ‘제공한다’는 뜻이다. “giver dig støtte”처럼 무엇을 누구에게 제공하는지를 함께 나타내며, 도움이나 지지의 제공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ig “dig”는 여기서 의자의 지지를 받는 상대방을 가리키는 ‘너에게’라는 뜻이다. “giver dig støtte”처럼 어떤 도움이나 지지가 향하는 사람을 나타낼 때 사용한다.
måske “måske”는 여기서 확정하지 않고 가능성을 제시하는 ‘아마, ~일지도’라는 뜻이다. “måske ikke nok”처럼 충분하지 않을 가능성을 부드럽게 말하며, 조심스럽게 추측이나 조언을 할 때 사용할 수 있다.
ikke “ikke”는 여기서 의자가 충분한 지지를 주지 않는다는 부정을 나타낸다. “ikke nok støtte”처럼 부정하고 싶은 내용 앞에 놓이며, 어떤 상태나 행동이 그렇지 않다고 말할 때 사용한다.
nok “nok”는 여기서 지지가 필요한 정도만큼 충분하다는 의미와 관련되어, “ikke nok støtte”에서는 ‘충분한 지지가 아니다’라는 뜻을 만든다. 수량이나 정도가 충분한지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tøtte “støtte”는 이 대화에서 의자가 허리를 받쳐 주는 지지나 받침을 뜻한다. “nok støtte”처럼 충분한 정도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며, 몸이나 사람을 받쳐 주는 기능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Jeg “Jeg”는 여기서 자신의 행동과 상태를 말하는 ‘나’라는 뜻이다. “Jeg læner mig også frem”처럼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설명할 때 문장의 주어로 사용한다.
læner “læner”는 여기서 상체를 어떤 방향으로 기울인다는 뜻이다. “læner mig frem”처럼 몸을 나타내는 “mig”와 방향을 나타내는 “frem”과 함께 쓰며, 자세나 몸의 움직임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ig “mig”는 여기서 기울이는 자신의 몸을 가리킨다. “læner mig frem”은 자신의 몸을 앞으로 기울인다는 표현으로, 몸의 자세가 어떻게 변하는지 말할 때 사용한다.
også “også”는 여기서 ‘또한, 역시’라는 뜻으로, 앞에서 언급된 상황에 자신의 행동을 덧붙인다. “Jeg læner mig også frem”처럼 다른 사실에 추가 정보를 더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rem “frem”은 여기서 몸을 앞쪽으로 움직이는 방향을 뜻한다. “læner mig frem”처럼 몸의 기울기나 이동 방향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ordi “fordi”는 여기서 앞으로 몸을 기울이는 이유를 소개하는 ‘~이기 때문에’라는 뜻이다. “fordi min skærm står for langt væk”처럼 이유가 되는 문장 앞에 쓰며, 원인을 설명할 때 사용한다.
skærm “skærm”은 이 대화에서 컴퓨터 모니터나 화면을 뜻한다. “min skærm”처럼 소유 표현과 함께 쓰거나 화면의 위치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tår “står”는 여기서 화면이 특정 위치에 놓여 있다는 뜻이다. “min skærm står for langt væk”처럼 물건의 위치를 설명하며, 화면이나 가구처럼 고정되어 놓인 물건의 배치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or “for”는 여기서 ‘너무’라는 뜻으로, 화면이 적절한 거리보다 지나치게 멀다는 정도를 나타낸다. “for langt væk”처럼 정도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며, 어떤 상태가 지나침을 표현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angt “langt”는 여기서 거리가 멀다는 뜻이다. “for langt væk”에서는 화면이 너무 멀리 있다는 의미를 만들며, 위치나 거리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æk “væk”은 여기서 기준이 되는 사람이나 장소에서 떨어져 있다는 뜻이다. “langt væk”처럼 거리와 함께 쓰여 화면이 멀리 놓여 있음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vis “Hvis”는 여기서 어떤 조건을 제시하는 ‘만약 ~하면’이라는 뜻이다. “Hvis du flytter skærmen tættere på”처럼 조건절 앞에 쓰며, 특정 행동을 했을 때의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한다.
du “du”는 여기서 화면을 옮기는 상대방을 가리키는 ‘너’라는 뜻이다. “Hvis du flytter”처럼 상대방에게 어떤 행동을 조건으로 제시할 때 주어로 사용한다.
flytter “flytter”는 여기서 화면을 다른 위치로 옮긴다는 뜻이다. “flytter skærmen”처럼 옮기는 대상을 뒤에 두며, 물건의 위치를 바꾸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kærmen “skærmen”은 여기서 대화에서 이미 언급된 특정 화면을 가리킨다. “flytter skærmen tættere på”처럼 옮기는 대상을 나타내며, 특정 화면의 위치를 조정할 때 사용할 수 있다.
tættere “tættere”는 여기서 현재보다 ‘더 가까이’라는 뜻이다. “tættere på”처럼 위치나 거리를 나타내는 표현과 함께 쓰며, 물건이나 사람이 기준점에 더 가까워지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på”는 여기서 “tættere på”의 일부로, 어떤 기준점 쪽으로 더 가까워지는 방향을 나타낸다. “skærmen tættere på”처럼 거리 조정과 관련된 표현에 쓰인다.
kan “kan”은 여기서 화면을 옮기는 일이 압박을 덜어 줄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내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이다. “kan det måske lette”처럼 가능한 결과나 효과를 조심스럽게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t “det”은 여기서 바로 앞에서 말한 화면을 더 가까이 옮기는 일을 가리킨다. “kan det måske lette presset”처럼 앞선 행동이 어떤 결과를 낼 수 있는지 이어서 말할 때 사용한다.
lette “lette”는 여기서 등이나 몸에 가해지는 압박을 덜어 주거나 완화한다는 뜻이다. “lette presset”처럼 부담이나 압박을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며, 불편함이 줄어드는 효과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resset “presset”은 여기서 등에 가해지는 특정한 압박이나 압력을 뜻한다. “lette presset på din ryg”처럼 압박을 받는 신체 부위와 함께 쓰며, 통증이나 부담의 정도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ryg “ryg”는 이 대화에서 압박을 느끼는 등의 부위를 뜻한다. “på din ryg”처럼 신체 부위와 위치를 나타내는 표현으로 쓰며, 등이나 허리 주변의 불편함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vervejede “overvejede”는 여기서 짧은 휴식 시간에 스트레칭을 할지를 생각하고 있었다는 뜻이다. “overvejede at strække ud”처럼 고려한 행동을 뒤에 연결하며, 어떤 계획을 생각 중이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trække ud “strække ud”는 이 대화에서 몸을 스트레칭한다는 뜻이다. “strække”는 몸을 펴는 동작을, “ud”는 바깥쪽으로 펴는 방향을 더해 전체적으로 ‘스트레칭하다’라는 표현을 만들며, 운동이나 휴식 중 몸을 풀 때 사용할 수 있다.
i “i”는 여기서 짧은 휴식 시간이 진행되는 동안이라는 시간적 의미를 나타낸다. “i korte pauser”처럼 기간이나 시간대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며, 어떤 일이 언제 일어나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korte “korte”는 여기서 휴식 시간이 길지 않다는 뜻의 ‘짧은’이다. “korte pauser”처럼 휴식이나 시간 단위를 설명하며, 짧은 시간 동안 반복할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auser “pauser”는 이 대화에서 일을 잠깐 멈추는 휴식 시간들을 뜻한다. “i korte pauser”처럼 휴식 시간 중에 할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orsigtig “Forsigtig”는 여기서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조심스럽고 부드러운 상태를 뜻한다. “Forsigtig udstrækning”처럼 스트레칭의 방식을 설명하며, 강도를 낮춰야 하는 행동을 권할 때 사용할 수 있다.
udstrækning “udstrækning”은 이 대화에서 근육이나 몸을 펴는 스트레칭을 뜻한다. “Forsigtig udstrækning”처럼 강도나 방식을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며, 통증을 고려한 운동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jælpe “hjælpe”는 여기서 가벼운 스트레칭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뜻이다. “kan måske hjælpe”처럼 어떤 행동이 긍정적인 효과를 낼 가능성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en “men”은 여기서 스트레칭의 가능성 있는 도움과 통증이 심해지면 멈춰야 한다는 조건을 대조하는 ‘그러나’라는 뜻이다. 서로 다른 조언이나 제한을 이어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top “stop”은 여기서 스트레칭을 즉시 멈추라는 직접적인 지시이다. “stop, hvis smerterne bliver værre”처럼 특정 조건이 생겼을 때 행동을 중단하라고 말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smerterne “smerterne”은 여기서 앞에서 이야기한 허리나 등의 통증을 가리킨다. “smerterne bliver værre”처럼 통증의 변화나 악화를 설명할 때 사용한다.
bliver “bliver”는 여기서 통증의 상태가 변해 ‘~하게 된다’는 뜻을 나타낸다. “bliver værre”처럼 변한 결과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며, 상태가 좋아지거나 나빠지는 변화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ærre “værre”는 여기서 통증이 이전보다 더 심해진 상태, 즉 ‘더 나쁜, 악화된’을 뜻한다. “bliver værre”처럼 상태 변화와 함께 쓰며, 증상이나 상황의 악화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ortsætter “fortsætter”는 여기서 통증이나 문제가 계속된다는 뜻이다. “Hvis det fortsætter”처럼 어떤 상태가 계속되는 조건을 제시하며, 증상이 사라지지 않을 때 다음 행동을 말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bør “bør”는 여기서 전문가를 찾아가는 것이 좋겠다는 권고를 나타낸다. “bør jeg nok opsøge en fagperson”처럼 자신에게 필요한 행동을 신중하게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다.
opsøge “opsøge”는 여기서 필요한 도움을 받기 위해 전문가를 찾아가거나 상담을 받는다는 뜻이다. “opsøge en fagperson”처럼 찾아갈 사람을 뒤에 두며, 문제가 계속될 때 전문적인 도움을 구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en “en”은 여기서 한 명의 전문가를 가리키는 ‘한 명의, 어떤’이라는 뜻이다. “en fagperson”처럼 사람을 나타내는 명사 앞에 쓰며, 특정 이름을 말하지 않고 한 사람을 지칭할 때 사용할 수 있다.
fagperson “fagperson”은 이 대화에서 해당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룰 수 있는 전문가를 뜻한다. “opsøge en fagperson”처럼 도움이나 평가를 받기 위해 찾아갈 사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gælder “gælder”는 여기서 앞에서 말한 전문가를 찾아가야 한다는 조언이 특정 조건에도 적용된다는 뜻이다. “Det gælder især”처럼 어떤 경우에 조언이 특히 해당되는지 덧붙일 때 사용할 수 있다.
især “især”는 여기서 여러 조건 중에서도 특정 조건을 특별히 강조하는 ‘특히’라는 뜻이다. “Det gælder især, hvis”처럼 중요한 예외나 경고 상황을 강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reder “breder”는 여기서 통증이 한 곳에 머물지 않고 주변으로 퍼진다는 뜻이다. “breder sig”처럼 통증이나 영향이 넓어지는 표현으로 쓰며, 증상이 다른 부위로 퍼지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ig “sig”는 여기서 “breder sig”라는 표현의 일부로, 통증이 스스로 퍼져 나가는 의미를 완성한다. 단독으로 번역하기보다 “smerterne breder sig”처럼 통증의 확산을 말하는 구성 안에서 사용한다.
eller “eller”는 여기서 통증이 퍼지는 경우와 수면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는 경우를 연결하는 ‘또는’이라는 뜻이다. 두 가지 가능한 조건이나 상황 중 하나를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다.
begynder “begynder”는 여기서 통증이 수면에 영향을 주는 일이 시작된다는 뜻이다. “begynder at påvirke”처럼 시작되는 행동을 뒤에 연결하며, 증상이나 변화가 새롭게 나타나기 시작했음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påvirke “påvirke”는 여기서 통증이 수면에 영향을 준다는 뜻이다. “påvirke din søvn”처럼 영향을 받는 대상과 함께 쓰며, 한 상태가 다른 생활 영역에 변화를 일으킬 때 사용할 수 있다.
søvn “søvn”은 이 대화에서 통증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수면을 뜻한다. “påvirke din søvn”처럼 건강 문제 때문에 수면이 달라지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nne “denne”는 여기서 현재 말하고 있는 이번 주를 가리키는 ‘이번, 이’라는 뜻이다. “denne uge”처럼 시간 단위와 함께 쓰며, 계획이나 관찰 기간을 특정할 때 사용할 수 있다.
uge “uge”는 이 대화에서 일주일이라는 기간을 뜻한다. “I denne uge”처럼 특정한 기간을 나타내며, 이번 주에 할 계획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ave “lave”는 여기서 조정이나 변화를 실행한다는 뜻으로, “lave små justeringer”에서는 ‘작은 조정을 하다’라는 의미이다. 어떤 실질적인 조치나 변경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små “små”는 여기서 변화의 규모가 크지 않다는 뜻의 ‘작은’이다. “små justeringer”처럼 조정이나 변경의 정도를 설명하며, 한 번에 큰 변화를 주지 않는 계획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justeringer “justeringer”는 이 대화에서 자세나 작업 환경을 조금씩 조정하는 변경 사항을 뜻한다. “lave små justeringer”처럼 실행할 조치와 함께 쓰며,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세부 사항을 바꾸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og “og”는 여기서 작은 조정을 하는 일과 그 효과를 지켜보는 일을 연결하는 ‘그리고’라는 뜻이다. 두 행동이나 정보를 이어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olde øje med “holde øje med”는 이 대화에서 조정이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계속 지켜보고 확인한다는 뜻이다. “holde”는 유지하고, “øje”는 눈이나 주의를, “med”는 관찰 대상을 연결해 전체적으로 ‘주시하다’라는 표현을 만든다.
om “om”은 여기서 조정이 도움이 되는지 여부를 소개하는 ‘~인지’라는 뜻이다. “holde øje med, om de hjælper”처럼 확인하고 싶은 내용을 뒤에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다.
de “de”는 여기서 앞에서 말한 작은 조정들을 가리키는 ‘그것들이’라는 뜻이다. “om de hjælper”처럼 앞서 언급된 복수의 행동이나 사물이 어떤 효과를 내는지 말할 때 사용한다.
Ændringer “Ændringer”는 여기서 꾸준히 유지하는 변화들을 뜻하며, 문장의 비교 대상이자 주어이다. “Ændringer, man holder fast i”처럼 어떤 변화를 계속 지키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다.
man “man”은 여기서 특정한 한 사람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사람들이나 누구든지라는 뜻의 주어이다. “man holder fast i”처럼 일반적인 경험이나 조언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holder fast i “holder fast i”는 이 대화에서 어떤 변화를 꾸준히 지키거나 계속 유지한다는 뜻이다. “holder”는 유지하고, “fast”는 단단히, “i”는 그 대상을 연결해 전체적으로 ‘고수하다’라는 의미를 만들며, 계획이나 습관을 계속 따르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er “er”는 여기서 변화들이 더 판단하기 쉽다는 속성을 연결하는 ‘~이다’라는 뜻이다. “er som regel lettere at vurdere”처럼 주어와 그 특징을 이어서 설명할 때 사용한다.
som regel “som regel”은 여기서 예외가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그렇다는 ‘보통, 대체로’라는 뜻이다. “som regel lettere”처럼 일반적인 경향이나 경험을 조심스럽게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lettere “lettere”는 여기서 한 번에 큰 변화를 주는 것보다 판단하기가 ‘더 쉽다’는 뜻이다. “lettere at vurdere end”처럼 두 대상을 비교하며, 어떤 방법의 난이도가 낮다는 것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vurdere “vurdere”는 여기서 조정의 효과가 실제로 있었는지 판단하거나 평가한다는 뜻이다. “lettere at vurdere”처럼 무엇을 평가하는지 문맥으로 밝히며, 결과나 효과를 살펴볼 때 사용할 수 있다.
end “end”는 여기서 두 대상을 비교하는 ‘~보다’라는 뜻이다. “lettere at vurdere end én stor ændring”처럼 앞의 대상과 뒤의 대상을 비교할 때 사용한다.
stor “stor”는 여기서 변화의 규모가 크다는 뜻의 ‘큰’이다. “én stor ændring”처럼 한 번에 이루는 큰 변경을 설명하며, 작은 조정과 비교되는 대상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ændring “ændring”은 여기서 한 번에 이루는 하나의 변화를 뜻한다. “én stor ændring”처럼 변화의 수와 규모를 함께 설명하며, 기존 상태를 바꾸는 조치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문법 포인트

gøre ondt i + kropsdel

Det gør ondt i lænden.

데 끄어 온 이 렌언

허리가 아파요.

신체 부위의 통증은 ‘gøre ondt i + 신체 부위’로 표현하며, 주어로 보통 Det을 사용합니다.

læne sig frem

Jeg læner mig frem.

야이 레너 마이 프렘

나는 앞으로 몸을 기울여요.

재귀동사 læne sig frem은 주어에 따라 재귀대명사가 바뀝니다. 1인칭에서는 sig가 mig가 됩니다.

덴마크어 어휘

flytte 동사
플뤼더 옮기다 flytter
gøre ondt
끄어 온 아프다, 통증이 있다 gør ondt
langt væk 부사
랑트 웨그 멀리 떨어져
lette 동사
레더 완화하다, 덜어 주다
lænd 명사
허리
common
læne sig frem 동사
레너 사이 프렘 앞으로 몸을 기울이다 læner mig frem
pres 명사
프레스 압박, 압력 presset
neuter
sidde 동사
세더 앉아 있다 siddet
skrivebord 명사
스그리버보어 책상
neuter
skærm 명사
스케엄 화면, 모니터
common
støtte 명사
스되더 지지, 받침
common
tættere på 부사
테더 퍼 더 가까이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지지, 받침

정답 보기støtte

허리

정답 보기lænd

앉아 있다

정답 보기siddet

화면, 모니터

정답 보기skæ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