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라벨과 부작용 안전하게 확인하기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At home, two adults prepare questions for a pharmacist about a medicine label, food cautions, side effects, and warning signs..

KO → DA / 레벨: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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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라벨과 부작용 안전하게 확인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Jeg er ikke sikker på, at jeg forstår etiketten på denne medicin.

야이 애어 익커 세거 포, 애 야이 포스도어 에티게든 포 데너 메디씬. 저는 이 약의 라벨을 이해했는지 확신이 없어요.
B

Ring til apotekeren, før du tager den næste dosis.

렝 틸 아포테게언, 퍼 두 태어 덴 네스더 도씨스. 다음 복용량을 먹기 전에 약사에게 전화하세요.
A

Jeg vil også gerne spørge, om jeg bør undgå bestemte madvarer.

야이 빌 오써 게어너 스뵈어, 옴 야이 뵈어 운고 베스뎀더 매우바어. 또 어떤 음식은 피해야 하는지도 물어보고 싶어요.
B

Det er værd at tjekke, især hvis der står noget om måltider på etiketten.

데 애어 배어 애드 체게, 이쌔어 비스 데어 스도어 노어 옴 몰디어 포 에티게든. 그건 확인해 볼 만해요. 특히 라벨에 식사와 관련된 내용이 있다면요.
A

Jeg fik en mild hovedpine, efter at jeg tog den.

야이 페그 앤 멜 호우어피너, 에프더 애드 야이 토우 덴. 그 약을 먹은 후에 가벼운 두통이 있었어요.
A

Så bør jeg også nævne det.

쏘 뵈어 야이 오써 네우너 데. 그럼 그 이야기도 꺼내야겠어요.
B

Spørg, om det kan være en bivirkning, og hvilke advarselstegn du skal holde øje med.

스뵈어, 옴 데 칸 배어 앤 비우어그닝, 오 빌거 아와셀스테인 두 스칼 홀러 외이어 메드. 그게 부작용일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경고 신호를 주의해서 봐야 하는지 물어보세요.
A

Det føles risikabelt at gætte, især når det gælder medicin.

데 푀울스 리시게블 애드 게데, 이쌔어 노어 데 겔러 메디씬. 특히 약에 관해서는 추측하는 것이 위험하게 느껴져요.
B

En fagperson kan forklare risiciene mere klart.

앤 패우포슨 칸 포클레어 리시씨어너 메어 클라드. 전문가는 위험을 더 명확하게 설명해 줄 수 있어요.
A

Jeg kan skrive spørgsmålene ned, før jeg ringer.

야이 칸 스크리우어 스뵈어스몰러너 네드, 퍼 야이 렝어. 전화하기 전에 질문을 적어 둘 수 있어요.
B

Så bliver det lettere at følge med i samtalen.

쏘 블리우어 데 레더어 애드 푤러 메드 이 삼테일런. 그러면 통화를 더 쉽게 따라갈 수 있을 거예요.

문장 설명

  1. Jeg er ikke sikker på, at jeg forstår etiketten på denne medicin.

    저는 이 약의 라벨을 이해했는지 확신이 없어요.

    sikker
    확신하는
    forstår
    이해하다
    etiketten
    라벨
    denne
    이
    medicin
    약
    자세한 설명

    sikker는 여기서 “확신하는, 확실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ikke sikker på ...는 “...을 확신하지 못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sikker의 반대말로는 usikker(확신이 없는, 불확실한)를 쓸 수 있습니다. 예: Jeg er sikker på svaret. — “나는 그 답을 확신해.” forstår는 “이해하다”라는 뜻이며, 기본형은 forstå입니다. 여기서는 현재형이고 주어 jeg와 함께 쓰였습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주어에 따라 이 동사에서 forstår처럼 형태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예: Jeg forstår spørgsmålet. — “나는 질문을 이해해.” etiketten은 “라벨”을 뜻합니다. 기본형은 etiket이고, 끝의 -ten은 정해진 단수형을 나타내므로 etiketten은 “그 라벨, 해당 라벨”에 해당합니다. 부정형 단수는 en etiket입니다. 예: Jeg læser etiketten. — “나는 라벨을 읽어.” denne는 “이”라는 뜻의 지시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단수 공통성 명사 medicin을 수식합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단수 공통성 명사 앞에 denne, 단수 중성 명사 앞에 dette, 복수 앞에 disse를 씁니다. 따라서 denne medicin은 “이 약”입니다. medicin은 “약, 의약품”이라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denne의 수식을 받는 단수 명사로 쓰였습니다. 정해진 형태는 medicinen이며, 예를 들어 Medicinen hjælper.는 “그 약이 도움이 된다”라는 뜻입니다. 문장 앞부분 Jeg er ikke sikker på, at ...는 “나는 ...인지 확신하지 못한다”라는 구조입니다. Jeg는 “나”, er는 være(이다)의 현재형이며, ikke가 뒤의 확신을 부정합니다. på, at 뒤에 확신의 내용을 절로 붙입니다. 여기서는 그 내용이 jeg forstår etiketten på denne medicin입니다. etiketten på denne medicin에서 på는 라벨과 약의 관계를 연결하여 “이 약의 라벨”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Jeg er ikke sikker på, at jeg forstår etiketten på denne medicin.은 “나는 이 약의 라벨을 이해하는지 확신이 없어요”라는 의미입니다. 덴마크어의 forstår는 현재형이므로, 문장 자체는 현재의 이해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을 나타냅니다.

  2. Ring til apotekeren, før du tager den næste dosis.

    다음 복용량을 먹기 전에 약사에게 전화하세요.

    Ring til
    전화하세요
    apotekeren
    약사
    før
    ~하기 전에
    tager
    복용하다
    næste
    다음의
    dosis
    복용량
    자세한 설명

    Ring til은 “~에게 전화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ring은 동사 ringe(전화하다)의 명령형으로, 주어를 따로 쓰지 않고 상대방에게 행동을 요청할 때 사용합니다. til은 전화의 상대방을 나타냅니다. 예: Ring til lægen. — 의사에게 전화하세요. apotekeren은 “약사”를 뜻하는 명사 apoteker의 정형 단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관성이 명사 뒤의 형태로 표시될 수 있어 apoteker가 apotekeren이 됩니다. 이 문장에서는 til 뒤에서 전화할 사람을 나타냅니다. 예: Jeg taler med apotekeren. — 저는 약사와 이야기합니다. før는 여기서 “~하기 전에”라는 시간 관계를 만드는 접속사입니다. 뒤에 du tager ...라는 절을 이끌어, 그 절의 행동보다 앞선 행동을 나타냅니다. 예: Vask hænder, før du spiser. — 먹기 전에 손을 씻으세요. du tager에서 tager는 동사 tage(취하다, 가져가다)의 현재형이며, 주어 du(당신/너)와 함께 쓰였습니다. 이 문맥에서는 일반적인 “취하다”가 아니라 약을 복용하다라는 뜻입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현재의 행동뿐 아니라 미래의 예정된 행동에도 쓰일 수 있습니다. 명령형은 Tag입니다. 예: Du tager medicinen om aftenen. — 당신은 저녁에 약을 복용합니다. næste는 순서상 “다음의”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den næste dosis에서는 다음에 해당하는 복용량을 가리킵니다. næste는 이 용법에서 성이나 수에 따른 별도 형태 변화를 보이지 않습니다. 순서상 앞선 것을 말할 때는 forrige(이전의)를 비교해 쓸 수 있습니다. 예: Den næste bus kommer snart. — 다음 버스가 곧 옵니다. dosis는 “복용량”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dosis, 복수형은 doser입니다. 여기서는 den næste와 함께 문맥상 특정된 단수 복용량을 가리킵니다. 예: Tag den anbefalede dosis. — 권장 복용량을 복용하세요. den næste dosis는 “다음 복용량”이라는 명사구입니다. den은 여기서 공통 성 단수 명사구의 정관성을 표시하고, næste는 그 복용량이 순서상 다음임을 설명합니다. 따라서 du tager den næste dosis는 “당신이 다음 복용량을 복용하다”라는 뜻이 됩니다. 전체적으로 Ring til apotekeren(약사에게 전화하세요)과 før du tager den næste dosis(다음 복용량을 복용하기 전에)가 결합하여 “다음 복용량을 먹기 전에 약사에게 전화하세요”라는 요청을 만듭니다. 명령형 Ring이 요청을 제시하고, før 이하의 절이 그 요청을 실행할 시점을 정합니다. 이 표현은 다음 복용 전에 약사에게 확인하도록 안내하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Jeg vil også gerne spørge, om jeg bør undgå bestemte madvarer.

    또 어떤 음식은 피해야 하는지도 물어보고 싶어요.

    Jeg vil også gerne
    또 …하고 싶어요
    spørge
    묻다
    om jeg bør
    제가 …해야 하는지
    undgå
    피하다
    bestemte
    특정한
    madvarer
    식품
    자세한 설명

    Jeg vil også gerne는 여기서 “또 …하고 싶어요”라는 뜻의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vil은 이 문장에서 희망이나 의지를 나타내며, 뒤의 부정사와 함께 “~하고 싶다”를 만듭니다. også는 앞선 내용에 행동을 하나 더 보탠다는 뜻의 “또한, 또”입니다. gerne는 그 행동을 원한다는 뜻을 더 자연스럽게 나타냅니다. 예: Jeg vil gerne ringe. — “저는 전화하고 싶어요.” spørge는 “묻다, 질문하다”라는 동사입니다. vil 뒤에 부정사형으로 쓰였으므로 vil spørge는 “묻고 싶다”가 됩니다. 예: Jeg vil spørge lægen. — “저는 의사에게 물어보고 싶어요.” om jeg bør는 간접 의문절을 여는 표현으로, “제가 ~해야 하는지”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om은 “~인지”를 나타냅니다. bør는 burde와 관련된 조동사로, 의무보다는 권고나 당위에 가까운 “~하는 것이 좋다, ~해야 한다”를 나타냅니다. 예: Jeg ved ikke, om jeg bør vente. — “제가 기다려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undgå는 “피하다”라는 동사이며, 여기서는 bør 뒤의 부정사형입니다. 피하는 대상을 undgå noget처럼 바로 뒤에 둘 수 있습니다. 예: Hun prøver at undgå sukker. — “그녀는 설탕을 피하려고 해요.” bestemte는 여기서 “특정한, 정해진”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이 형태는 복수 명사 madvarer와 함께 쓰였습니다. 기본형은 bestemt이며,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의 수와 정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 bestemte regler — “특정한 규칙들.” madvarer는 “식품, 음식물”이라는 명사 복수형입니다. 단수형은 madvare입니다. 식사 전체보다는 먹을 수 있는 개별 품목을 가리킬 때 유용합니다. 예: Nogle madvarer skal opbevares koldt. — “일부 식품은 차갑게 보관해야 해요.” 전체적으로 Jeg vil også gerne spørge는 “또 물어보고 싶어요”를 만들고, om jeg bør undgå bestemte madvarer는 무엇을 물어보고 싶은지 설명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또 어떤 음식은 피해야 하는지도 물어보고 싶어요”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구조는 Jeg vil gerne spørge, om ... — “저는 …인지 물어보고 싶어요”입니다.

  4. Det er værd at tjekke, især hvis der står noget om måltider på etiketten.

    그건 확인해 볼 만해요. 특히 라벨에 식사와 관련된 내용이 있다면요.

    Det
    그것은, 그건
    er værd
    ~할 가치가 있다
    tjekke
    확인하다
    især
    특히
    hvis
    ~라면, ~이면
    der står
    쓰여 있다, 적혀 있다
    noget om
    ~에 관한 어떤 내용
    måltider
    식사들, 식사
    etiketten
    라벨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번역의 ‘그건’에 해당하는 중성 단수 대명사입니다. 문장에서는 확인 대상으로 제시된 것을 가리키지만, 제공된 자료만으로 그 대상의 구체적인 정체까지 정할 수는 없습니다. 덴마크어의 det은 문맥에 따라 특정 대상을 가리키는 대명사로도, 비인칭 주어로도 쓰입니다. er værd at + 동사원형은 ‘~할 가치가 있다, ~해 볼 만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værd가 가치나 유용성을 나타내고, 뒤의 tjekke는 at 뒤에 오는 동사원형입니다. 예: Det er værd at læse. — ‘읽어 볼 만해요.’ 'tjekke'는 ‘확인하다, 점검하다’라는 동사원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er værd at tjekke 안에서 확인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예: Jeg vil tjekke oplysningerne. — ‘저는 그 정보를 확인할 거예요.’ især는 ‘특히’라는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조건, 즉 라벨에 특정 내용이 적혀 있는 경우를 특별히 부각합니다. hvis는 ‘~라면, ~이면’이라는 조건을 이끕니다. hvis 뒤의 절은 사실을 단정하기보다 어떤 조건이 성립할 때를 제시합니다. 예: Hvis du har tid, kan du læse den. — ‘시간이 있다면 그것을 읽어도 돼요.’ der står는 글이나 표지에 어떤 내용이 ‘쓰여 있다’고 말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여기의 der는 특정 사람이나 사물을 가리키는 대명사가 아니라, 이런 존재·기재 상황을 만드는 형식적인 요소입니다. står는 stå의 현재형이며, 여기서는 글자가 물리적으로 서 있다는 뜻이 아니라 ‘적혀 있다’는 의미입니다. 예: Der står et navn på døren. — ‘문에 이름이 적혀 있어요.’ noget om은 ‘~에 관한 어떤 내용’이라는 묶음입니다. noget은 여기서 특정하지 않은 내용을 가리키고, om은 그 내용의 주제를 나타내는 전치사입니다. 예: Der står noget om allergi. — ‘알레르기에 관한 내용이 적혀 있어요.’ måltider는 måltid의 복수형으로, 여기서는 자연스럽게 ‘식사’라고 옮길 수 있습니다. 단수형은 et måltid, 복수형은 måltider입니다. 예: Dagens måltider står på planen. — ‘오늘의 식사들이 계획표에 적혀 있어요.’ etiketten은 etiket에 정관사형 어미가 붙은 형태로, 여기서는 ‘라벨’ 또는 문맥상 특정된 ‘그 라벨’을 뜻합니다. en etiket은 부정형이고 etiketten은 정형입니다. 이 정형은 수량을 새로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라벨을 가리키는지를 나타냅니다. 전체적으로 Det er værd at tjekke는 ‘그건 확인해 볼 만하다’를 이루고, især hvis der står noget om måltider på etiketten은 ‘특히 라벨에 식사에 관한 내용이 적혀 있다면’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건 확인해 볼 만해요. 특히 라벨에 식사와 관련된 내용이 있다면요.’라는 의미입니다. hvis절은 라벨에 그런 내용이 실제로 있다고 단정하지 않고, 그런 경우를 조건으로 제시합니다.

  5. Jeg fik en mild hovedpine, efter at jeg tog den.

    그 약을 먹은 후에 가벼운 두통이 있었어요.

    Jeg
    저는
    fik
    겪었어요
    mild
    가벼운
    hovedpine
    두통
    efter at
    ~한 후에
    tog
    먹었어요
    den
    그 약을
    자세한 설명

    Jeg는 1인칭 단수 주어인 ‘나’를 뜻합니다. 덴마크어의 주어 인칭대명사는 동사의 주어가 누구인지 보여 줍니다. 예: Jeg tager medicinen. — “저는 약을 먹어요.” fik은 få의 과거형입니다. 여기서는 무엇을 소유하게 되었다는 뜻이 아니라, 어떤 증상을 ‘겪었다/있었다’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따라서 Jeg fik hovedpine은 “두통이 생겼어요/두통이 있었어요”에 해당합니다. få는 문맥에 따라 “받다, 얻다, ~하게 되다” 등으로도 쓰이므로 이 문장에서는 증상이라는 목적어가 의미를 구체화합니다. mild는 ‘가벼운, 심하지 않은’이라는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hovedpine을 꾸밉니다. 덴마크어 형용사는 명사의 성·수와 정해진 형태 여부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으며, 이 문장의 mild는 단수 공통성 명사와 함께 쓰인 형태입니다. 예: en mild reaktion — “가벼운 반응”. hovedpine은 ‘두통’이라는 명사입니다. hoved(머리)와 pine(통증)이 결합한 단어이지만, 실제 문장에서는 하나의 명사로 사용됩니다. 이 단어를 증상 표현에 넣어 få hovedpine이라고 하면 “두통이 생기다/두통을 겪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이 됩니다. efter at는 뒤에 절을 이끌어 ‘~한 후에’를 나타내는 연결 표현입니다. 여기서는 jeg tog den이라는 복용 행동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Jeg fik en mild hovedpine이라는 증상이 생겼음을 연결합니다. 예: Efter at jeg spiste, gik jeg hjem. — “제가 먹은 후에 집에 갔어요.” tog는 tage의 과거형이며, 여기서는 약을 ‘먹었다’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덴마크어에서 tage는 기본적으로 ‘잡다, 가져가다, 취하다’ 등 여러 의미가 있지만, 약을 목적어로 하면 tage medicin처럼 “약을 복용하다”가 됩니다. 예: Jeg tog medicinen om morgenen. — “저는 아침에 약을 먹었어요.” den은 단수 공통성 명사를 가리키는 형태이며, 여기서는 앞서 언급된 약을 가리키는 목적어입니다. 고정된 번역이 ‘그 약을’이라고 명시하므로 이 문맥의 의미는 “그 약을”입니다. den 자체는 문맥에 따라 다른 공통성 단수 대상을 가리킬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약을 복용하는 상황과 번역이 그 지시 대상을 정해 줍니다. 전체적으로 Jeg fik en mild hovedpine은 “저는 가벼운 두통을 겪었어요”이고, efter at jeg tog den은 “그 약을 먹은 후에”입니다. 두 부분을 합치면 “그 약을 먹은 후에 가벼운 두통이 있었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과거형 fik과 tog가 각각 증상과 그보다 앞선 복용 행동을 과거의 일로 나타냅니다.

  6. Så bør jeg også nævne det.

    그럼 그 이야기도 꺼내야겠어요.

    Så
    그럼, 그러면
    bør jeg
    제가 …해야 해요
    også
    또한, …도
    nævne
    언급하다, 꺼내다
    det
    그것을, 그 이야기를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선 내용에 이어지는 “그럼, 그러면”이라는 뜻으로, 상황에 따른 결론이나 다음 행동을 연결합니다. 예: Så går vi. — “그럼 우리 가요.” bør jeg에서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주어 나이고, bør는 조동사 bør의 현재형으로 “~하는 것이 좋다/ ~해야 한다”라는 권고나 당위의 정도를 나타냅니다. bør는 주어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가 옵니다. 예: Du bør hvile. — “당신은 쉬는 것이 좋아요.” skal은 더 강한 의무나 예정에 쓰일 수 있으므로, bør는 여기서 상대적으로 완곡한 “~해야겠어요”에 가깝습니다. også는 “또한, ~도”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언급할 내용이 이것만이 아니라는 점을 더합니다. 예: Jeg vil også spørge. — “저도 물어보고 싶어요.” nævne는 “언급하다, 꺼내다”라는 뜻의 동사이며, bør 뒤에 온 부정사입니다. 현재형은 nævner이고, 과거형은 nævnte입니다. nævne noget는 어떤 것을 말이나 대화에 언급한다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예: Hun nævner problemet. — “그녀는 그 문제를 언급해요.” det은 중성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고정 번역과 앞뒤 맥락에 맞게 앞서 말한 그 이야기나 내용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 대명사의 형태는 가리키는 명사의 성·수와 관련되므로, 중성 단수 명사를 받을 때 det을 사용합니다. 이 문장에서 nævne det은 “그것을 언급하다”, 즉 자연스럽게 “그 이야기를 꺼내다”라는 결합을 이룹니다. 예: Jeg husker det. — “나는 그것을 기억해요.” 전체적으로 Så(그럼) + bør jeg(나는 ~하는 것이 좋겠다) + også(~도) + nævne det(그 이야기를 언급하다)가 결합되어 “그럼 그 이야기도 꺼내야겠어요”라는 뜻이 됩니다. bør가 화자의 판단이나 권고를 나타내고, jeg가 그 행동의 주체이며, også가 ‘그 이야기’를 추가 항목으로 표시합니다.

  7. Spørg, om det kan være en bivirkning, og hvilke advarselstegn du skal holde øje med.

    그게 부작용일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경고 신호를 주의해서 봐야 하는지 물어보세요.

    Spørg
    물어보세요
    det
    그게
    kan være
    ~일 수 있다
    en bivirkning
    부작용
    hvilke
    어떤
    advarselstegn
    경고 신호
    du
    당신이
    skal
    ~해야 한다
    holde øje med
    주의해서 보다
    자세한 설명

    Spørg는 spørge(묻다)의 명령형으로,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물어보세요”라고 요청합니다. 덴마크어 명령형은 보통 주어를 따로 쓰지 않습니다. 예: Spørg lægen. — 의사에게 물어보세요. det는 중성 단수 대명사로, 여기서는 번역에 맞게 앞에서 언급된 어떤 일을 가리키는 “그것/그게”입니다. 이 문장만으로 그 구체적인 대상이 무엇인지는 더 특정하지 않습니다. 예: Det kan være vigtigt. — 그것은 중요할 수 있습니다. kan være는 kan(…할 수 있다)과 være(이다)의 결합입니다. kan 뒤에는 동사의 부정형이 오므로 være가 쓰입니다. kan은 가능성을 나타내며, 여기서는 “~일 수 있다”라는 뜻입니다. 예: Det kan være en fejl. — 그것은 실수일 수 있습니다. en bivirkning은 bivirkning(부작용)의 부정형 명사구입니다. en은 이 명사가 공통 성 단수 명사라는 문법적 형태를 보여 주지만, 이 문장 자체가 숫자 하나를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관형은 bivirkningen(그 부작용)입니다. 예: Det kan være en bivirkning. — 그것은 부작용일 수 있습니다. hvilke는 복수 명사 앞에서 “어떤/어느 …들”을 묻는 말입니다. 단수 명사 앞의 형태와 구별됩니다. 예: Hvilke tegn ser du? — 어떤 징후들이 보이나요? advarselstegn은 “경고 신호”라는 복수 명사입니다. 단수형은 advarselstegn으로 형태가 같을 수 있고, 복수임은 여기서 hvilke와 문맥이 보여 줍니다. 복합명사이므로 전체를 함께 익히는 것이 유용합니다. du는 문장의 주체인 “당신이/네가”를 나타내는 2인칭 단수 대명사입니다. 뒤의 skal과 함께 “당신이 ~해야 한다”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skal은 skull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의무나 지침을 나타내어 “~해야 한다”라는 뜻입니다. 뒤에 오는 동사는 부정형이므로 holde가 쓰입니다. 예: Du skal ringe. — 당신은 전화해야 합니다. holde øje med는 “~을 계속 지켜보다, 주의해서 살피다”라는 관용적 구성입니다. holde 자체는 “유지하다/잡다”라는 뜻도 있지만, holde øje med에서는 뒤의 대상을 관찰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skal 뒤에서는 holde가 부정형으로 유지됩니다. 예: Hold øje med symptomerne. — 증상들을 주의해서 살펴보세요. 전체적으로 Spørg가 요청을 제시하고, om det kan være en bivirkning이 “그것이 부작용일 수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이어지는 og hvilke advarselstegn du skal holde øje med는 “그리고 어떤 경고 신호를 주의해서 살펴봐야 하는지”를 뜻합니다. om과 hvilke가 각각 물어볼 내용을 이끄는 간접의문 구조이며, 두 내용을 합치면 “그게 부작용일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경고 신호를 주의해서 봐야 하는지 물어보세요”가 됩니다.

  8. Det føles risikabelt at gætte, især når det gælder medicin.

    특히 약에 관해서는 추측하는 것이 위험하게 느껴져요.

    føles
    느껴지다
    risikabelt
    위험한
    gætte
    추측하다
    især
    특히
    når det gælder
    ~에 관해서는; ~의 경우에는
    medicin
    약
    자세한 설명

    føles는 여기서 “느껴지다”라는 뜻으로, 동사 føle(느끼다)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어떤 상태를 직접 느낀다는 뜻의 føler와 달리, det føles ...는 어떤 일이 화자에게 특정하게 느껴진다는 표현입니다. 예: Det føles godt. — “기분이 좋게 느껴져요.” risikabelt는 “위험한”이라는 뜻의 형용사 risikabel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at gætte(추측하는 것)가 형식상 주어인 절이고, 그 절을 앞에서 받는 det에 맞추어 서술 형용사가 중성형 -t를 취합니다. 비교할 때는 mere risikabelt(더 위험한), mest risikabelt(가장 위험한)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at gætte는 gætte(추측하다)의 부정사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at 뒤에 동사의 기본형을 쓰면 “~하는 것/~하기”라는 뜻의 부정사구가 됩니다. 예: Det er svært at gætte. — “추측하기는 어려워요.” 여기서는 무엇이 위험하게 느껴지는지를 나타냅니다. især는 “특히”라는 부사입니다. 뒤의 조건이나 범위를 두드러지게 하며, 여기서는 약에 관해서 추측하는 경우를 특별히 강조합니다. når det gælder는 “~에 관해서는”, “~의 경우에는”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gælder는 gælde(관련되다, 해당되다)의 현재형이며, 이 표현에서는 어떤 주제나 영역을 가리킵니다. når는 여기서 시간의 “~할 때”라기보다 조건·범위를 여는 말로 쓰였습니다. 예: Når det gælder sikkerhed, skal man være grundig. — “안전에 관한 경우에는 꼼꼼해야 해요.” medicin은 “약”을 뜻하는 명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관사 없이 사용되어 일반적으로 약이라는 주제를 가리킵니다. medicin 자체는 문장 안에서 복수형으로 바뀐 형태가 아니라, 물질·분야를 가리키는 명사로 쓰였습니다. 전체적으로 Det føles risikabelt at gætte는 “추측하는 것은 위험하게 느껴져요”라는 구조입니다. 여기에 især når det gælder medicin이 붙어 “특히 약에 관해서는”이라는 범위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특히 약에 관해서는 추측하는 것이 위험하게 느껴져요”입니다.

  9. En fagperson kan forklare risiciene mere klart.

    전문가는 위험을 더 명확하게 설명해 줄 수 있어요.

    fagperson
    전문가
    kan
    ~할 수 있다
    forklare
    설명하다
    risiciene
    위험들
    mere klart
    더 명확하게
    자세한 설명

    fagperson은 이 문장에서 ‘전문가’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en은 이 명사가 단수일 때 쓰인 형태를 보여 주지만, 그 자체로 구체적인 수량을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예: En fagperson kan hjælpe. — “전문가가 도와줄 수 있어요.”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어떤 일을 할 능력이나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뒤의 forklare처럼 동사 원형과 함께 쓰이며, 이 구조는 의무가 아니라 ‘~할 수 있다’라는 의미를 냅니다. 예: Jeg kan forklare det. — “제가 그것을 설명할 수 있어요.” forklare는 ‘설명하다’라는 동사 원형입니다. kan forklare는 ‘설명할 수 있다’가 되며, 조동사 kan 뒤에서는 이처럼 원형이 옵니다. forklare 자체에는 이 문장의 가능성 의미가 없고, 그 의미는 kan과 결합해서 생깁니다. risiciene는 ‘위험들’을 뜻하며, risiko의 복수형 risici에 정관사적 복수 어미가 붙은 형태입니다: risiko → risici → risiciene. 따라서 여기서는 이미 특정된 여러 위험을 가리키는 명사구입니다. 단수의 특정 위험이라면 risikoen이 될 수 있습니다. mere klart에서 klart는 ‘명확하게’라는 뜻으로 forklare를 꾸미는 부사이고, mere는 비교를 나타내어 ‘더’를 보탭니다. 따라서 mere klart는 ‘더 명확하게’입니다. 기본 비교를 간단히 대비하면 klart는 ‘명확하게’, mere klart는 ‘더 명확하게’, mest klart는 ‘가장 명확하게’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설명하는 방식의 정도를 비교합니다. 전체적으로 En fagperson이 행위자이고, kan forklare가 ‘설명할 수 있다’, risiciene가 설명의 대상이며, mere klart가 설명 방식의 비교를 나타냅니다. 그러므로 문장 전체는 “전문가는 위험을 더 명확하게 설명해 줄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10. Jeg kan skrive spørgsmålene ned, før jeg ringer.

    전화하기 전에 질문을 적어 둘 수 있어요.

    Jeg kan
    저는 ~할 수 있어요
    skrive … ned
    적어 두다
    spørgsmålene
    질문들
    før
    ~하기 전에
    ringer
    전화하다
    자세한 설명

    Jeg kan: 여기서 Jeg는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이고, kan은 kunne의 현재형입니다. 이 문맥의 kan은 어떤 일을 할 능력이나 가능성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조동사 뒤에는 보통 at 없이 동사의 부정사가 옵니다. 예: Jeg kan vente. — 저는 기다릴 수 있어요. skrive: skrive는 ‘쓰다’라는 뜻의 부정사입니다. kan skrive에서 kan이 가능성을 나타내고 skrive가 실제 행동을 나타냅니다. 덴마크어에서 skrive는 글이나 내용을 작성하는 데 쓰입니다. ned: skrive ned는 단순히 ‘아래쪽으로 쓰다’가 아니라, 정보나 말을 잊지 않도록 ‘적어 두다, 기록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동사구입니다. 목적어가 가운데 올 수 있어 skrive spørgsmålene ned처럼 말합니다. 여기서는 질문들을 적어 두는다는 뜻입니다. spørgsmålene: 이 형태는 ‘질문들’을 뜻하는 spørgsmål의 정형 복수형입니다. 형태 사슬은 et spørgsmål(질문 하나/한 질문) → spørgsmål(질문들) → spørgsmålene(그 질문들)입니다. spørgsmål은 복수에서도 형태가 같고, 정형 복수에서 -ene가 붙습니다. 여기서는 번역에 맞게 이미 정해진 질문들을 가리킵니다. før: før는 시간상 ‘~하기 전에’를 나타냅니다. 뒤에 절이 오면 før + 주어 + 동사의 구조가 됩니다. 예: før jeg går — 내가 가기 전에. 이 문장에서는 før가 뒤의 전화하는 일을 기준으로 앞선 행동을 연결합니다. jeg: før jeg ringer에서 두 번째 jeg도 1인칭 단수 주어이며, 앞의 Jeg와 같은 말하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종속절의 주어를 명시합니다. ringer: ring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전화한다는 뜻입니다. 주어가 jeg일 때 현재형은 ringer이며, 덴마크어 현재형은 현재의 습관뿐 아니라 가까운 미래의 예정된 행동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før jeg ringer는 이 문장에서 ‘내가 전화하기 전에’로 이해됩니다. ringe는 다른 문맥에서 초인종을 울리다라는 뜻도 가능하지만, 고정된 번역에서는 전화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전체적으로 Jeg kan skrive spørgsmålene ned는 ‘나는 질문들을 적어 둘 수 있다’를 이루고, før jeg ringer가 그 행동의 시간 조건인 ‘내가 전화하기 전에’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나는 전화하기 전에 질문들을 적어 둘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Jeg kan [부정사] ..., før jeg [현재형 동사].입니다.

  11. Så bliver det lettere at følge med i samtalen.

    그러면 통화를 더 쉽게 따라갈 수 있을 거예요.

    Så
    그러면
    bliver
    ~하게 되다
    lettere
    더 쉽게
    følge med
    따라가며 이해하다
    samtalen
    통화
    자세한 설명

    Så는 앞선 상황에서 이어지는 결과나 다음 단계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그러면’으로 해석한다. 예: Så går vi nu. — 그러면 우리는 지금 간다. bliver는 blive의 현재형이다. 여기서는 ‘머무르다’가 아니라 ‘~하게 되다’라는 변화의 뜻으로, 뒤의 상태인 lettere를 연결한다. blive의 과거형은 blev이다. 예: Det bliver varmt. — 날씨가 따뜻해진다. lettere는 형용사 let의 비교형이다. let은 여기서 ‘쉬운’이라는 뜻이고, lettere는 ‘더 쉬운’ 또는 이 문장처럼 동작을 수식할 때 ‘더 쉽게’라는 뜻이다. 비교 대상이 따로 명시되지는 않았지만, 앞선 상황이나 현재 상황보다 쉬워진다는 의미가 문맥에 드러난다. 비교형은 let–lettere–lettest이다. følge med는 ‘따라가다’에서 확장되어, 어떤 말이나 진행을 놓치지 않고 ‘따라가며 이해하다’라는 뜻으로 쓰이는 표현이다. følge만으로도 ‘따라가다’가 될 수 있지만, 이 의미에서는 med와 함께 쓰는 것이 중요하다. 예: Jeg kan ikke følge med. — 나는 따라가며 이해할 수 없다. samtalen은 명사 samtale(대화, 통화)의 정관형 단수이다. samtale에 정관형 어미 -en이 붙은 형태이며,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과 앞선 전화 맥락에 맞춰 ‘그 통화’를 뜻한다. 복수형은 samtaler이다. i samtalen은 ‘그 통화에서/통화 내용을 따라가며’라는 관계를 나타낸다. 전체 구조는 Så(그러면) + bliver det lettere(더 쉬워진다) + at følge med i samtalen(통화를 따라가며 이해하는 것이)이다. 여기서 det은 뒤의 부정사 구문 전체를 받는 형식적 주어이고, bliver lettere at ...는 ‘~하기가 더 쉬워지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통화를 더 쉽게 따라갈 수 있게 될 거예요’라는 뜻이다. 덴마크어 현재형 bliver는 문맥에 따라 현재의 변화뿐 아니라 가까운 미래의 예상 결과도 나타낼 수 있다.

문법 포인트

værd at + infinitiv

værd at tjekke

배어 애드 체게

확인해 볼 가치가 있는

‘~할 가치가 있다’라는 뜻으로, værd 뒤에 at와 동사의 부정형을 씁니다.

holde øje med + 명사

holde øje med advarselstegn

홀러 외이어 메드 아와셀스테인

경고 신호를 주의해서 보다

덴마크어에서 ‘지켜보다’는 holde øje med를 함께 사용하는 고정 표현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apoteker 명사
아포테게어 약사 apotekeren
dosis 명사
도시스 복용량
etiket 명사
에티게드 라벨 etiketten
forstå 동사
포스도어 이해하다 forstår
madvare 명사
매우바어 식품, 음식 madvarer
medicin 명사
메디씬 약
ringe 동사
렝어 전화하다 Ring
sikker 형용사
세거 확실한
spørge 동사
스뵈어 묻다
tjekke 동사
체게 확인하다
undgå 동사
운고 피하다
værd at tjekke 구
배어 애드 체게 확인해 볼 가치가 있는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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