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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Der er nogen, der har brugt løbebåndet i lang tid.
대 에어 노언, 대 하 부그드 뢰우번넛 이 랭 티. 누군가 러닝머신을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어요.Der står på skiltet, at man skal deles om det, når andre venter.
대 스도어 포 스길럿, 앳 만 스갈 델러스 옴 데, 노어 앤드러 벤더. 안내문에는 다른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을 때 함께 사용해야 한다고 쓰여 있어요.Skal jeg spørge personen, eller vil det virke uhøfligt?
스갈 야이 스뵈어 페어소넌, 엘러 빌 데 비어거 우회플리드? 그 사람에게 물어봐야 할까요, 아니면 무례하게 보일까요?Spørg høfligt, og sig, at du venter på din tur.
스뵈어 회플리드, 오 세이, 앳 두 벤더 포 딘 투어. 정중하게 물어보고 자기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세요.Jeg kan sige: "Undskyld, er du næsten færdig med løbebåndet?"
야이 칸 시어: 운스귈, 에어 두 네스던 페어디 메 뢰우번넛?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실례합니다, 러닝머신을 거의 다 사용하셨나요?"Det lyder klart uden at lægge for meget pres på personen.
데 뤼어 클라드 우언 앳 렉어 포 메드 프레스 포 페어소넌. 상대방에게 너무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분명하게 들려요.Hvis personen har brug for mere tid, kan jeg vente eller bruge en anden maskine.
비스 페어소넌 하 브루 포 메어 티, 칸 야이 벤더 엘러 브루어 엔 앤던 마스기너. 그 사람이 더 시간이 필요하면 저는 기다리거나 다른 기계를 사용할 수 있어요.Så kan man deles om udstyret uden at starte en diskussion.
소 칸 만 델러스 옴 우드스튀어럿 우언 앳 스타더 엔 디스쿠숀. 그러면 다투지 않고 운동 기구를 함께 사용할 수 있어요.문장 설명
Der er nogen, der har brugt løbebåndet i lang tid.
누군가 러닝머신을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어요.
- Der er
- 있다
- nogen
- 누군가
- brugt
- 사용한
- løbebåndet
- 러닝머신
- i lang tid
- 오랫동안
자세한 설명
Der er는 사람이나 사물의 존재를 소개하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der는 특정 대상을 가리키는 대명사가 아니라 존재 구문에 쓰이는 형식적 요소입니다. 예: Der er en bog på bordet. — 탁자 위에 책이 있어요. nogen은 이 문장에서 신원을 밝히지 않은 사람을 뜻하는 부정 대명사로, 고정된 번역의 “누군가”에 해당합니다. 예: Er der nogen her? — 여기 누구 있어요? brugt는 bruge(사용하다)의 과거분사입니다. har brugt에서 har는 조동사이고 brugt가 과거분사이므로, brugt 자체를 단순 과거형으로 보지 않습니다. har brugt는 문맥에 따라 “사용했다” 또는 “사용해 왔다”로 옮길 수 있습니다. 예: Jeg har brugt maskinen. — 나는 그 기계를 사용했어요. løbebåndet은 정해진 형태의 “그 러닝머신”입니다. 기본형은 løbebånd이고, 끝의 -et이 정해진 형태를 표시합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막연한 러닝머신이 아니라 화자와 청자가 문제의 대상으로 알아볼 수 있는 러닝머신을 가리킵니다. 예: Løbebåndet er ledigt. — 그 러닝머신은 비어 있어요. i lang tid는 행위가 지속된 기간을 나타내며 “오랫동안”이라는 뜻입니다. lang은 tid(시간)를 수식하고, 이 표현 전체가 사용 행위의 기간을 덧붙입니다. 예: Hun har ventet i lang tid. — 그녀는 오랫동안 기다렸어요. 전체 구조는 Der er nogen(누군가 있다) + der har brugt løbebåndet i lang tid(그 러닝머신을 오랫동안 사용해 온)입니다. 뒤의 der절은 그 사람이 무엇을 했는지 설명하는 관계절이고, har brugt는 사용 행위를, i lang tid는 그 기간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고정된 번역처럼 “누군가 러닝머신을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어요”라는 의미입니다.
Der står på skiltet, at man skal deles om det, når andre venter.
안내문에는 다른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을 때 함께 사용해야 한다고 쓰여 있어요.
- Der står
- 쓰여 있다
- på skiltet
- 안내문에
- man skal
- …해야 한다
- deles om
- 함께 나누어 사용하다
- det
- 그것을
- når
- …할 때
- andre
- 다른 사람들
- venter
- 기다리다
자세한 설명
Der står: 덴마크어에서 der står는 글이나 안내문에 어떤 내용이 적혀 있음을 나타내는 비인칭 표현이다. 여기서 står는 ‘서 있다’가 아니라 ‘쓰여 있다’라는 뜻이며, stå의 현재형이다. på skiltet: på는 여기서 안내문에 내용이 적혀 있음을 나타내는 위치 표현이고, skiltet은 skilt(표지판, 안내문)에 정관사 형태가 붙은 말이다. 따라서 이 부분은 ‘안내문에’라는 뜻이다. man skal: man은 특정한 한 사람보다 일반적으로 해당되는 사람을 나타내는 대명사다. skal은 여기서 안내나 의무를 나타내므로 man skal은 ‘사람들은 …해야 한다’라는 뜻이 된다. skal은 다른 문맥에서 예정이나 미래를 나타낼 수도 있다. 예: Man skal vente her. — ‘여기서 기다려야 한다.’ deles om: deles om noget는 ‘무언가를 함께 나누어 사용하다’라는 덴마크어의 관용적인 구성이다. 여기의 deles는 dele(나누다, 공유하다)의 -s 형태로, dele sig om noget로 분석하는 표현이 아니다. skal 뒤에서 이 구성 전체가 ‘함께 사용해야 한다’라는 지침을 만든다. det: det은 중성 단수의 사물이나 내용을 가리킬 수 있는 대명사다. 이 문장에서는 앞 문맥의 러닝머신을 가리키며, 고정 번역의 ‘그것을’에 해당한다. det 자체가 항상 특정한 명사를 가리키는 것은 아니며, 여기의 지시 대상은 문맥으로 정해진다. når: når는 시간 조건을 이끄는 말로, 여기서는 ‘…할 때’라는 뜻이다. 뒤의 절이 안내가 적용되는 조건을 제시한다. 예: Ring, når du kommer hjem. — ‘집에 도착하면 전화해.’ andre: andre는 여기서 ‘다른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해당 안내를 따르는 사람들과 구별되는 사람들을 나타낸다. 이 문맥에서는 기다리고 있는 다른 이용자들을 가리킨다. 예: Andre venter udenfor. — ‘다른 사람들은 밖에서 기다린다.’ venter: 기본형은 vente(기다리다)이고, venter는 현재형이다. 덴마크어의 현재형은 진행 중인 상황도 나타낼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기다린다’ 또는 문맥에 맞게 ‘기다리고 있다’로 옮길 수 있다. 예: De venter udenfor. — ‘그들은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 전체적으로 Der står på skiltet는 ‘안내문에 쓰여 있다’라는 틀을 만들고, man skal deles om det는 ‘그것을 함께 사용해야 한다’라는 지침을 말한다. 마지막의 når andre venter는 그 지침이 적용되는 때를 덧붙인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안내문에는 다른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을 때 함께 사용해야 한다고 쓰여 있어요’이다.
Skal jeg spørge personen, eller vil det virke uhøfligt?
그 사람에게 물어봐야 할까요, 아니면 무례하게 보일까요?
- Skal jeg
- 제가 …할까요?
- spørge
- 묻다
- personen
- 그 사람
- vil det
- 그것이 …일까요?
- virke
- ~처럼 보이다
- uhøfligt
- 무례하게
자세한 설명
Skal jeg에서 skal은 여기서 의무를 단정하기보다 조언이나 허락을 묻는 뜻으로 쓰여 “제가 …할까요?”라는 틀을 만듭니다. jeg는 “나”이며, 재사용할 수 있는 패턴은 Skal jeg + 동사원형?입니다. spørge는 “묻다, 질문하다”라는 동사입니다. skal 뒤에 있으므로 이 자리에는 동사원형이 옵니다. 예: Skal jeg spørge læreren? — “제가 선생님께 물어볼까요?” personen은 person(사람)의 정관형 단수입니다. 여기서는 번역에 맞게 특정된 “그 사람”을 뜻합니다. en person은 부정형이고, 정관형은 personen입니다. 여기서 -en은 숫자 자체가 아니라 정관형을 표시합니다. vil det에서 vil은 여기서 의지라기보다 어떤 결과가 나타날지를 묻는 양상을 만듭니다. det은 중성형 주어 대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특정한 명사를 다시 가리킨다고 단정하기보다 문제의 행동이나 상황을 가리키는 “그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 Vil det hjælpe? — “그것이 도움이 될까요?” virke는 “~처럼 보이다, ~하게 느껴지다”라는 동사입니다. vil 뒤에 있으므로 동사원형입니다. vil det virke ...?는 “그것이 …처럼 보일까요?”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uhøfligt는 “무례하게, 무례한 것으로”라는 뜻입니다. 기본형은 uhøflig이고, 이 문장에서는 중성형 uhøfligt가 쓰였습니다. det과 함께 서술적으로 쓰일 때 이러한 형태가 나타납니다. 예: Det virker mærkeligt. — “그것은 이상해 보입니다.” 여기서 mærkeligt도 중성형입니다. eller는 두 선택지를 잇는 “아니면”입니다. 따라서 Skal jeg spørge personen은 “제가 그 사람에게 물어볼까요?”를 만들고, vil det virke uhøfligt는 “그것이 무례하게 보일까요?”를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그 사람에게 물어봐야 할까요, 아니면 무례하게 보일까요?”라는 뜻이며, 질문하는 행동이 무례하게 보일 가능성과 그 행동을 할지 여부를 함께 묻는 표현입니다.
Spørg høfligt, og sig, at du venter på din tur.
정중하게 물어보고 자기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세요.
- Spørg
- 물어보세요
- høfligt
- 정중하게
- sig
- 말하세요
- venter
- 기다리고 있다
- tur
- 차례
자세한 설명
Spørg는 spørge(묻다)의 명령형으로, 상대방에게 행동을 요청할 때 씁니다. 덴마크어에서는 많은 동사의 명령형이 부정사에서 끝의 -e를 뺀 형태입니다. 예: Spørg læreren. — 선생님께 물어보세요. høfligt는 ‘정중하게’라는 뜻의 부사로, 여기서는 묻는 방식이 정중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관련 형용사는 høflig(정중한)입니다. 따라서 Spørg høfligt는 ‘정중하게 물어보세요’가 됩니다. sig는 sige(말하다)의 명령형입니다. spørg와 마찬가지로 명령이나 요청에 쓰이지만, 이 형태는 sige에서 규칙적으로 끝의 -e만 뺀 것으로 설명할 수 없는 별도의 형태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예: Sig det igen. — 그것을 다시 말해 보세요. venter는 vente(기다리다)의 현재형입니다. 주어 du(당신)가 앞에 있으므로 ‘당신이 기다리고 있다’라는 뜻이며, 덴마크어 현재형은 이 동사에서 주어의 인칭이나 수에 따라 venter가 바뀌지 않습니다. på와 함께 vente på + 대상은 ‘~을 기다리다’라는 패턴입니다. 예: Jeg venter på bussen. — 나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어요. tur는 ‘차례’를 뜻하는 명사입니다. 여기의 din tur는 din(당신의)과 결합해 ‘당신의 차례’가 됩니다. tur는 공통성 명사로, 정관형은 turen(그 차례/그 여행)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på din tur가 ‘당신의 차례를’ 기다린다는 뜻을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Spørg høfligt는 ‘정중하게 물어보세요’, og sig는 ‘그리고 말하세요’라는 두 명령을 연결합니다. 이어지는 at du venter på din tur에서 at는 ‘~라고/~다는 것’을 이끄는 연결어이고, du venter på din tur는 ‘당신이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라는 내용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정중하게 물어보고, 자기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세요’라는 뜻입니다.
Jeg kan sige: "Undskyld, er du næsten færdig med løbebåndet?"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실례합니다, 러닝머신을 거의 다 사용하셨나요?"
- Jeg kan
- 저는 ~할 수 있어요
- sige
- 말하다
- Undskyld
- 실례합니다
- er du
- 당신은 ~인가요?
- næsten
- 거의
- færdig
- 끝난
- med
- ~을/를 가지고, ~에 대해
- løbebåndet
- 러닝머신
자세한 설명
Jeg ka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기본 틀입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여기서는 말할 수 있는 가능성이나 능력을 나타냅니다. 주어가 Jeg(나)이므로 kan은 그에 맞는 현재형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Jeg kan + 동사원형입니다. sige는 “말하다”이며, kan 뒤에 동사원형으로 옵니다. 따라서 Jeg kan sige ...는 “나는 …라고 말할 수 있어요”가 됩니다. 과거형은 sagde이고, 현재형의 독립적인 문장에서는 보통 siger를 씁니다. 여기서는 kan 뒤이므로 sige가 선택됩니다. Undskyld는 상대방에게 말을 걸 때 쓰는 “실례합니다”입니다. 사과할 때도 쓰일 수 있지만, 이 문장에서는 질문을 시작하는 표현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Undskyld, hvor er toilettet?은 “실례합니다, 화장실이 어디예요?”입니다. er du는 “당신은 ~인가요?”라는 예·아니요 질문의 어순입니다. er는 “~이다”에 해당하는 동사 være의 현재형이고, du는 “당신”이라는 2인칭 단수 대명사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질문에서 동사가 주어 du 앞에 옵니다. 평서문 어순과 비교하면 Du er ...(당신은 …이다) → Er du ...?(당신은 …인가요?)입니다. næsten은 “거의”라는 부사입니다. 뒤의 상태가 완전히 성립하지는 않았지만 그 상태에 가까움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færdig를 꾸며 “거의 끝난”이라는 뜻을 만듭니다. 예를 들어 Jeg er næsten klar.는 “나는 거의 준비됐어요.”입니다. færdig는 “끝난, 다 한, 완료된”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여기서는 사람의 작업이나 사용이 끝난 상태를 나타내며, næsten færdig med ...는 “...을 거의 다 끝낸”이라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입니다. færdig 자체가 비교급 형태로 바뀐 것이 아니라, 이 문장에서는 기본형 형용사가 사용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Jeg er færdig med arbejdet.는 “나는 일을 끝냈어요.”입니다. med는 여기서 일반적인 “~와 함께”라는 뜻보다 færdig med라는 결합에서 “~을 끝내다/더 이상 사용하지 않다”의 대상을 연결합니다. 따라서 færdig med løbebåndet은 “러닝머신 사용을 끝낸”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færdig와 med를 함께 익히면 færdig med + 명사 또는 færdig med + 동작의 형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løbebåndet은 “그 러닝머신” 또는 문맥상 “러닝머신”입니다. 기본형은 løbebånd이고, 끝의 -et은 덴마크어에서 이 중성 명사의 정형 단수형을 표시합니다: et løbebånd(러닝머신 하나/한 대) → løbebåndet(그 러닝머신). 여기서는 앞의 med가 가리키는 사용 대상입니다. 예를 들어 Jeg bruger løbebåndet.은 “나는 러닝머신을 사용해요.”입니다. 전체적으로 Undskyld, er du næsten færdig med løbebåndet?는 “실례합니다, 러닝머신을 거의 다 사용하셨나요?”라는 질문입니다. næsten이 færdig를 완화하고, færdig med løbebåndet이 러닝머신 사용을 끝내는 상태를 나타내므로, 상대방에게 사용을 끝냈는지 정중하고 비교적 부담 없이 묻는 표현이 됩니다. 앞의 Jeg kan sige까지 합치면 Jeg kan sige: ...는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가 됩니다.
Det lyder klart uden at lægge for meget pres på personen.
상대방에게 너무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분명하게 들려요.
- Det lyder
- 들려요
- klart
- 분명하게
- uden at
- ~하지 않고
- lægge … pres på
- 압박을 가하다
- for meget
- 너무 많은
- personen
- 그 사람
자세한 설명
Det lyder는 여기서 “그것은 ~하게 들린다”라는 구조입니다. lyder는 동사 lyde(들리다, ~하게 들리다)의 현재형으로, 주어 det에 맞는 3인칭 단수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앞선 말이나 표현이 어떻게 들리는지 말합니다. 예문: Det lyder godt. — “좋게 들려요.” klart는 형용사 klar(분명한, 명확한)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det을 주어로 하는 서술 위치에서 lyder와 결합해 “분명하게 들리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비교형은 klar–klarere–klarest로 “분명한–더 분명한–가장 분명한”입니다. 예문: Forklaringen er klar. — “설명이 명확해요.” uden at는 뒤에 동사의 부정사 형태를 이어 “~하지 않고/~하지 않으면서”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uden at lægge는 “압박을 가하지 않고”라는 행동 방식을 엽니다. 예문: Hun går uden at sige noget. — “그녀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가요.” lægge pres på는 문자 그대로 압력을 놓는다는 뜻이 아니라, 사람에게 부담이나 압박을 가한다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lægge는 동사 lægge의 부정사형으로, 이 표현에서는 pres를 목적어로 취하고 på 뒤에 압박을 받는 대상을 둡니다. lægge(놓다/두다)와 ligge(놓여 있다)는 구별해야 합니다. 전자는 무언가를 두는 행위이고 후자는 상태입니다. 예문: Man skal ikke lægge pres på andre. — “다른 사람에게 압박을 가하면 안 돼요.” for meget는 양이나 정도가 기준을 넘는 “너무 많이/너무 많은”이라는 표현입니다. 여기서 for가 과도함을 나타내고 meget가 양을 나타내므로, 단순히 “많이”라는 뜻보다 “지나치게 많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예문: Du arbejder for meget. — “당신은 일을 너무 많이 해요.” personen은 “그 사람/그 상대방”이라는 뜻입니다. person(사람)에 정관형 어미 -en이 붙은 단수 정관형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상대방을 가리킵니다. 복수형은 personer, 정관 복수형은 personerne입니다. 예문: Personen venter. — “그 사람이 기다리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Det lyder klart는 “분명하게 들려요”이고, uden at lægge for meget pres på personen은 “그 사람에게 너무 많은 압박을 가하지 않으면서”라는 동반 상황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상대방에게 너무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분명하게 들려요”라는 뜻이 됩니다. 이 구조는 Det lyder + 평가 + uden at + 동사처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Hvis personen har brug for mere tid, kan jeg vente eller bruge en anden maskine.
그 사람이 더 시간이 필요하면 저는 기다리거나 다른 기계를 사용할 수 있어요.
- Hvis
- ~하면
- personen
- 그 사람
- har brug for
- 필요로 하다
- mere
- 더
- tid
- 시간
- kan jeg
- 나는 ~할 수 있다
- vente
- 기다리다
- eller
- 또는
- bruge
- 사용하다
- anden
- 다른
- maskine
- 기계
자세한 설명
Hvis는 조건을 여는 말로, 뒤의 내용이 성립할 때를 나타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Hvis ..., ...(…하면 …)입니다. 예: Hvis du har tid, kan vi tale. — 시간이 있으면 우리는 이야기할 수 있어요. personen은 여기서 ‘그 사람’을 뜻합니다. person이 기본형이고, personen의 -en은 덴마크어 공통 성의 단수 정형 형태입니다. 즉 특정한 한 사람을 가리킬 때 en person(한 사람)과 personen(그 사람)을 구별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고정된 번역에 맞춰 그 사람을 가리킵니다. har brug for는 세 단어가 함께 ‘필요로 하다, 필요하다’라는 뜻을 이루는 표현입니다. har는 have의 현재형이고, brug for가 필요한 대상을 나타냅니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have brug for + 명사입니다. 예: Jeg har brug for hjælp. — 저는 도움이 필요해요. mere는 여기서 시간의 양이 더 많다는 뜻의 ‘더’입니다. meget(많이/매우)의 비교형으로 볼 수 있으며, 비교 대상이 문맥에 이미 있을 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Jeg har brug for mere vand. — 저는 물이 더 필요해요. tid는 ‘시간’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사람이 기다리는 데 필요한 시간을 가리킵니다. 예: Vi har tid. — 우리에게 시간이 있어요. kan jeg는 ‘나는 ~할 수 있다’라는 구조입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으로 가능이나 능력을 나타내고, jeg가 주어입니다. 조건절 Hvis personen har brug for mere tid 뒤의 본절에서 kan이 주어 jeg보다 먼저 와서 kan jeg가 되었는데, 덴마크어의 의문문이 아니라 조건절 뒤 본절에서 나타나는 어순입니다. vente는 기다리다라는 동사입니다. kan 뒤에서는 동사의 부정사형이 오므로 vente가 그대로 옵니다. 예: Jeg kan vente. — 저는 기다릴 수 있어요. eller는 두 선택지를 잇는 ‘또는’입니다. 여기서는 화자가 할 수 있는 두 행동인 기다리기와 다른 기계를 사용하기를 연결합니다. 예: Vi kan gå eller blive. — 우리는 가거나 남을 수 있어요. bruge는 ‘사용하다’입니다. kan 뒤의 두 번째 동사이므로 부정사형 bruge를 사용합니다. bruge는 물건이나 자원을 사용한다는 뜻이며, 이 문장에서는 기계를 사용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예: Jeg kan bruge computeren. — 저는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어요. anden은 여기서 ‘다른’이라는 뜻으로, 이미 언급되었거나 현재 사용하려던 것과 구별되는 대안을 나타냅니다. anden은 단수 공통 성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이고, 중성 단수에서는 andet, 복수에서는 andre가 됩니다. 예: Vi vælger en anden vej. — 우리는 다른 길을 선택해요. maskine는 ‘기계’입니다. en maskine은 부정형 단수이고, 이 문장에서는 en anden maskine처럼 anden의 수식 대상이 됩니다. 예: Maskinen virker. — 그 기계는 작동해요. 전체적으로 Hvis personen har brug for mere tid는 ‘그 사람이 더 시간이 필요하면’이라는 조건을 만들고, kan jeg vente eller bruge en anden maskine는 그 조건에서 화자가 할 수 있는 두 선택지를 제시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 사람이 더 시간이 필요하면 저는 기다리거나 다른 기계를 사용할 수 있어요’라는 뜻입니다. 이 표현은 상대방에게 시간을 주면서도 화자에게 가능한 대안을 함께 말하는 중립적인 제안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Så kan man deles om udstyret uden at starte en diskussion.
그러면 다투지 않고 운동 기구를 함께 사용할 수 있어요.
- Så
- 그러면
- kan man
- 사람은 …할 수 있다
- deles om
- 함께 사용하다
- udstyret
- 장비
- uden at
- …하지 않고
- starte
- 시작하다
- diskussion
- 논쟁
자세한 설명
Så는 여기서 앞의 상황에서 이어지는 결과나 방법을 나타내는 “그러면, 그렇게 하면”이라는 뜻이다. 문장 처음에 와서 뒤의 가능성을 결과로 연결한다. kan man은 일반적인 사람이 어떤 일을 할 수 있음을 말하는 표현이다. kan의 기본형은 kunne이고, 현재형 kan은 주어의 단수·복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는다. 여기의 man은 특정 인물을 가리킨다고 단정하기보다 일반적인 사람을 가리키는 주어로 쓰였다. 예: Man kan vente her. — “여기서 기다릴 수 있어요.” deles om은 어떤 것을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거나 나누어 쓴다는 뜻의 표현이다. deles는 기본형 dele에 -s가 붙은 형태이며, 여기서는 om과 함께 공동 사용을 나타낸다. kan 뒤에서는 at 없이 부정사 형태가 온다. 예: Vi deles om bordet. — “우리는 그 테이블을 함께 사용해요.” udstyret는 “장비, 기구”라는 뜻이다. 기본형은 udstyr이고, udstyret은 이 명사의 정해진 단수 형태다. 덴마크어에서는 이 명사의 정해짐이 끝의 -et으로 표시된다. 이 문장에서는 번역에 따라 운동에 사용하는 기구를 뜻한다. uden at는 뒤에 동작을 붙여 “...하지 않고”라는 뜻을 만든다. at 뒤의 동사는 기본형으로 온다. 예: Hun går uden at sige noget. — “그녀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간다.” starte는 “시작하다”라는 뜻의 기본형이다. 여기서는 uden at 뒤에 있으므로 활용하지 않은 형태로 쓰였다. starte en diskussion은 “논쟁을 시작하다”라는 뜻이며, 이 문맥에서는 말다툼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diskussion은 “논쟁, 토론”이라는 뜻의 명사다. en diskussion은 부정형 명사구로, 특정되지 않은 논쟁을 가리킨다. 여기서 en은 부정형을 표시하며, 그 자체로 논쟁의 수를 “하나”라고 강조하는 표현은 아니다. 정해진 논쟁을 말하면 diskussionen처럼 정형이 될 수 있다. 전체적으로 Så가 결과를 열고, kan man이 가능성을 나타내며, deles om udstyret이 “장비를 함께 사용하다”를 표현한다. 뒤의 uden at starte en diskussion은 그 사용이 “논쟁을 시작하지 않고” 이루어진다는 조건을 붙인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그러면 다투지 않고 운동 기구를 함께 사용할 수 있어요”라는 뜻이다.
문법 포인트
uden + substantiv
uden pres
우언 프레스압박 없이
uden은 뒤에 명사를 두어 ‘~ 없이’를 나타냅니다.
har brug for + substantiv
har brug for mere tid
하 브루 포 메어 티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har brug for는 ‘~이 필요하다’라는 고정 표현이며, 뒤에 필요한 대상을 둡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neuter
- 성
- neuter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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