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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행사 후 공용 공간 정리하기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Fællesrummet ser rodet ud efter arrangementet.
펠러스롬멋 세어 로엇 우 엡터 아랑제망멋. 행사가 끝나고 나니 공용 공간이 어수선해 보여요.Vi skal gøre det rent, fordi vi har reserveret det.
비 스겔 괴어 데 렌, 퍼디 비 하 레세르베어 데. 우리가 예약했으니 청소해야 해요.Lad os bruge en tjekliste, så vi ikke glemmer noget.
레 오스 브루어 언 체그리스터, 소우 비 에거 글레머 노엇. 빠뜨리는 것이 없도록 체크리스트를 사용해요.Jeg kan samle skraldet sammen, og du kan sætte stolene på plads.
야이 칸 삼러 스그랄멋 사먼, 오 두 칸 세더 스톨러네 포 플레스. 제가 쓰레기를 모을게요. 당신은 의자를 제자리에 놓아 주세요.Skal bordene sættes tilbage, som de stod?
스겔 보어너 세더스 터배, 솜 데 스도우? 테이블은 원래대로 돌려놓아야 할까요?Den næste gruppe forventer den sædvanlige opstilling.
덴 네스터 그루버 퍼벤터 덴 세어반리 옵스틸링. 다음 그룹은 평소와 같은 배치를 기대할 거예요.Jeg vil også tjekke, om nogen har glemt personlige ting.
야이 빌 오우소 체거, 옴 노언 하 글렘 페손리 띵. 누군가 개인 물건을 두고 갔는지도 확인할게요.Det er nemt at glemme opladere og notesbøger.
데 에어 넴멋 어 글레머 오플라더 오 노우더스뵈어. 충전기와 공책은 잊어버리기 쉬워요.Rummet ser klart ud nu.
롬멋 세어 클라드 우 누. 이제 방이 준비된 것처럼 보여요.Hvis vi efterlader det rent, bliver det lettere at booke det igen.
비스 비 엡털레더 데 렌, 블리어 데 레더 어 부거 데 이겐. 깨끗하게 정리해 두면 다시 예약하기가 더 쉬울 거예요.문장 설명
Fællesrummet ser rodet ud efter arrangementet.
행사가 끝나고 나니 공용 공간이 어수선해 보여요.
- Fællesrummet
- 공용 공간
- ser … ud
- ~해 보이다
- rodet
- 어수선한
- efter
- ~ 후에
- arrangementet
- 행사
자세한 설명
Fællesrummet는 ‘공용 공간, 공동 공간’을 뜻합니다. fællesrum이 기본형이고, 끝의 -et이 단수 정형을 나타내므로 여기서는 ‘그 공용 공간’이라는 뜻입니다. fælles는 ‘공동의’, rum은 ‘공간’이라는 결합입니다. 예: Et fællesrum은 ‘공용 공간’을 뜻하고, fællesrummet은 ‘그 공용 공간’을 뜻합니다. 여기서 et은 부정관사이지만, 이 예문만으로 숫자 ‘하나’를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ser ... ud는 어떤 대상이 특정한 상태나 모습으로 ‘~해 보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여기서 ser는 se(보다)의 현재형이고, ud와 결합해 단순히 ‘바깥을 본다’가 아니라 외관이나 인상을 말합니다. 형용사는 보통 se + 형용사 + ud 구조로 넣습니다. 예: Det ser godt ud. — ‘좋아 보여요.’ rodet는 여기서 ‘어수선한, 정돈되지 않은’이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se rodet ud는 ‘어수선해 보이다’가 됩니다. 이 형태는 명사 뒤에 붙은 별도의 명사가 아니라, 앞의 공간이 어떤 상태로 보이는지를 설명합니다. 반대되는 유용한 표현은 ryddelig(정돈된)입니다. 예: Rummet ser ryddeligt ud. — ‘방이 정돈되어 보여요.’ efter는 시간상 ‘~ 후에’를 나타내는 전치사입니다. 뒤의 명사와 함께 efter + 명사 구조를 이루어 어떤 일이 끝난 뒤의 시점을 표시합니다. 예: efter mødet — ‘회의 후에’. 여기서는 뒤의 행사가 끝난 뒤라는 의미로 이해됩니다. arrangementet는 ‘그 행사’를 뜻합니다. 기본형 arrangement는 ‘행사’이고, -et이 붙은 arrangementet은 단수 정형입니다. 따라서 efter arrangementet은 ‘그 행사 후에’입니다. 앞의 fællesrummet과 마찬가지로, 이 형태의 -et은 여기서 단수 정형을 표시하며 숫자 ‘하나’를 따로 주장하는 표현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Fællesrummet(공용 공간이) + ser rodet ud(어수선해 보인다) + efter arrangementet(행사 후에)가 결합하여 ‘행사가 끝나고 나니 공용 공간이 어수선해 보여요’라는 뜻을 만듭니다. 기본 패턴은 [대상] ser [상태 형용사] ud efter [사건]이며, ‘어떤 일이 있은 뒤 대상이 어떤 상태로 보인다’고 말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Vi skal gøre det rent, fordi vi har reserveret det.
우리가 예약했으니 청소해야 해요.
- Vi skal
- 우리는 ~해야 해요
- gøre
- 하다
- det
- 그것을
- rent
- 깨끗하게
- fordi
- ~이므로
- vi har
- 우리는 ~했어요
- reserveret
- 예약한
- det
- 그것을
자세한 설명
Vi skal에서 vi는 1인칭 복수 주어인 ‘우리’, skal은 현재형 조동사로 의무나 필요를 나타냅니다. 뒤에 동사의 부정사형이 오므로 Vi skal arbejde.는 ‘우리는 일해야 해요’라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뒤의 gøre와 결합해 ‘우리는 ~해야 해요’가 됩니다. gøre는 ‘하다, 어떤 상태로 만들다’라는 부정사입니다. gøre det rent처럼 목적어와 상태를 함께 쓰면 ‘그것을 깨끗한 상태로 만들다’, 즉 ‘그것을 청소하다’가 됩니다. gøre의 현재형은 gør입니다. 예: Vi gør rummet rent. — 우리는 방을 깨끗하게 청소해요. 첫 번째 det은 gøre의 목적어인 대명사로, 여기서는 ‘그것을’을 뜻합니다. 덴마크어 det은 중성 단수 대상을 가리킬 수 있으며, 이 문장만으로 그 대상의 구체적인 명칭까지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rent는 ‘깨끗한’이라는 형용사 ren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det이 깨끗한 상태가 되도록 한다는 구조에서 쓰여 ‘깨끗하게’로 해석됩니다. 기본형과 형태를 비교하면 ren(공통 단수), rent(중성 단수), rene(복수 또는 정형)입니다. 예: Gulvet er rent. — 바닥은 깨끗해요. fordi는 이유를 이끄는 접속사로 ‘~이기 때문에, ~이므로’라는 뜻입니다. 뒤의 절 전체가 앞 절의 이유를 설명합니다. vi har에서 vi는 다시 ‘우리’이고, har는 hav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소유를 뜻하기보다 완료 시제를 만드는 조동사 역할을 합니다. Vi har reserveret ...는 ‘우리는 ...을 예약했다’라는 완료된 일을 나타냅니다. 예: Vi har bestilt mad. — 우리는 음식을 주문했어요. reserveret는 ‘예약하다’라는 동사 reservere의 과거분사입니다. har + 과거분사가 되어 ‘예약해 두었다/예약했다’라는 완료 의미를 만듭니다. 과거분사는 주어 vi에 따라 따로 변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det도 동사 reserveret의 목적어 대명사로 ‘그것을’이라는 뜻입니다. 앞의 det과 형태는 같지만, 첫 번째는 청소의 대상이고 마지막은 예약의 대상이라는 문장 내 역할이 다릅니다. 두 대상이 같은 것인지 다른 것인지는 이 문장의 대명사 형태만으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고정된 한국어 번역은 ‘예약했으니 청소해야 한다’는 이유 관계는 전달하지만, 두 목적어의 구체적인 대상이나 동일 여부를 명시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Vi skal gøre det rent는 ‘우리는 그것을 깨끗하게 해야 해요’, fordi vi har reserveret det는 ‘우리가 그것을 예약했기 때문이에요’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고정된 번역의 의미대로 ‘우리가 예약했으니 청소해야 해요’가 됩니다. 이유를 나타내는 fordi절이 뒤에 오면서, 청소해야 하는 이유가 예약해 둔 사실임을 연결합니다.
Lad os bruge en tjekliste, så vi ikke glemmer noget.
빠뜨리는 것이 없도록 체크리스트를 사용해요.
- Lad os
- 우리 …합시다
- bruge
- 사용하다
- en tjekliste
- 체크리스트를
- så
- …하도록
- glemmer
- 잊다, 빠뜨리다
- noget
- 무언가, 무엇인가
자세한 설명
Lad os는 함께 무엇을 하자고 제안하는 고정 구성입니다. lad는 lade의 명령형이고, os는 ‘우리’를 가리키며,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예: Lad os gå. — 우리 갑시다. bruge는 ‘사용하다’라는 부정형입니다. 여기서는 Lad os 뒤에 와서 ‘사용하자’가 됩니다. 현재형은 bruger입니다. 예: Vi bruger en plan. — 우리는 계획을 사용해요. en tjekliste는 ‘체크리스트’라는 뜻입니다. tjekliste가 명사이고, en은 덴마크어에서 이 명사의 부정 단수형을 표시하는 관사입니다. 여기서 en 자체가 구체적인 수량을 강조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 Jeg har en liste. — 저는 목록을 가지고 있어요. så는 이 문장에서 목적을 나타내는 연결어로 ‘…하도록, …하기 위해서’라는 뜻입니다. 뒤에 의도된 목적을 이끄는 절이 옵니다. 예: Skriv det ned, så vi ikke glemmer det. — 우리가 그것을 잊지 않도록 적어 두세요. glemmer는 glemme(잊다, 빠뜨리다)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vi(우리)이므로 여기서는 ‘우리가 잊다/빠뜨리다’가 됩니다. 덴마크어 현재형 동사는 이 문장에서 주어의 인칭에 따라 glemmer가 바뀌지 않습니다. 이 절에서는 ikke가 부정을 만들고, vi ikke glemmer는 ‘우리가 잊지 않다’라는 구조입니다. 예: Jeg glemmer aldrig navne. — 저는 이름을 절대 잊지 않아요. noget은 ‘무언가, 무엇인가’라는 표현입니다. 이 문장처럼 부정 표현 ikke와 함께 쓰이면 ‘아무것도’라는 의미가 되어 ikke glemmer noget는 ‘아무것도 빠뜨리지 않다’가 됩니다. noget은 사람보다는 사물이나 내용을 가리킬 때 쓰는 형태입니다. 예: Jeg har ikke noget. — 저는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아요. 전체적으로 Lad os bruge en tjekliste는 ‘체크리스트를 사용합시다’라는 제안이고, så vi ikke glemmer noget는 그 목적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Lad os bruge en tjekliste, så vi ikke glemmer noget.는 ‘빠뜨리는 것이 없도록 체크리스트를 사용해요’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Lad os + 부정형으로 제안하고, så + 주어 + ikke + 현재형으로 그 목적을 표현합니다.
Jeg kan samle skraldet sammen, og du kan sætte stolene på plads.
제가 쓰레기를 모을게요. 당신은 의자를 제자리에 놓아 주세요.
- Jeg kan
- 저는 ~할 수 있어요
- samle
- 모으다
- skraldet
- 쓰레기
- sammen
- 한데
- du kan
- 당신은 ~할 수 있어요
- sætte
- 놓다
- stolene
- 의자들
- på plads
- 제자리에
자세한 설명
Jeg kan: Jeg는 1인칭 단수 ‘나’이고, kan은 동사 kunne의 현재형으로 ‘~할 수 있다’를 나타냅니다. kan은 주어가 jeg인지 du인지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덴마크어에서 kan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사형이 옵니다. 예: Jeg kan hjælpe. — “저는 도울 수 있어요.” 여기서는 첫 번째 일을 맡겠다는 뜻으로 자연스럽게 “제가 ~할게요”로 옮겨집니다. samle: 동사 samle의 부정사형이며, 여기서는 여러 것을 한데 모으다는 뜻입니다. 현재형은 samler, 과거형은 samlede입니다. 뒤의 sammen과 함께 쓰여 ‘한데 모으다’라는 의미가 분명해집니다. 예: Jeg samler papirerne. — “저는 서류들을 모아요.” skraldet: skrald는 ‘쓰레기’이고, skraldet은 그 정형형으로 ‘그 쓰레기’ 또는 문맥상 ‘쓰레기’를 뜻합니다. -et은 이 명사의 정형 단수형에 해당합니다. 복수형을 말할 때는 skrald가 문맥에 따라 집합적으로 쓰일 수 있으므로, 모든 명사가 같은 방식으로 복수형을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서는 모아야 할 쓰레기를 가리킵니다. sammen: ‘함께, 한데’라는 부사입니다. samle만으로도 ‘모으다’가 되지만, samle ... sammen은 흩어진 것들을 한곳에 모으는 동작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samle skraldet sammen은 직역하면 ‘쓰레기를 한데 모으다’입니다. du kan: du는 2인칭 단수 ‘당신/너’, kan은 kunne의 현재형입니다. 앞의 Jeg kan과 마찬가지로 뒤에 부정사가 옵니다. Du kan vente. — “당신은 기다릴 수 있어요.” 이 문장에서는 두 사람이 할 일을 나누는 맥락에서 ‘당신은 ~해 주세요’로 전달되지만, kan 자체가 항상 명령이나 부탁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sætte: sætte는 ‘놓다, 두다’라는 동사의 부정사형이며, du kan 뒤에 옵니다. 현재형은 sætter, 과거형은 satte입니다. 덴마크어의 sætte는 물건을 특정 위치에 놓는다는 뜻으로 자주 쓰입니다. 예: Sæt koppen på bordet. — “컵을 탁자 위에 놓으세요.” stolene: 기본형은 stol ‘의자’입니다. stole는 복수형 ‘의자들’, stolene는 정형 복수형으로 ‘그 의자들’을 뜻합니다. 따라서 이 형태에는 복수와 정형성이 모두 표시됩니다. 여기서는 고정 번역에 따라 여러 개의 의자를 가리킵니다. på plads: ‘제자리에, 원래 있어야 할 위치에’라는 표현입니다. sætte ... på plads는 ‘~을 제자리에 놓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결합입니다. 예: Sæt bøgerne på plads. — “책들을 제자리에 놓으세요.” på plads는 단순히 어떤 표면 위에 놓는다는 뜻보다, 정돈된 위치로 돌려놓는 의미를 더합니다. 전체적으로 Jeg kan samle skraldet sammen은 “제가 쓰레기를 한데 모을게요”이고, du kan sætte stolene på plads는 “당신은 의자들을 제자리에 놓아 주세요”입니다. 두 절은 og(그리고)로 연결되어 두 사람이 정리할 일을 나누는 구조를 이룹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제가 쓰레기를 모을게요. 당신은 의자를 제자리에 놓아 주세요.”입니다.
Skal bordene sættes tilbage, som de stod?
테이블은 원래대로 돌려놓아야 할까요?
- Skal
- ~해야 할까요?
- bordene
- 테이블들
- sættes tilbage
- 원래대로 놓이다
- som de stod
- 원래 있던 대로
자세한 설명
Skal은 여기서 의무나 필요한 조치를 묻는 현재형 조동사로, 문장 맨 앞에 오면 “~해야 할까요?”라는 질문을 만듭니다. 뒤의 동사는 일반적으로 부정사 형태입니다. 예: Skal døren lukkes? — “문을 닫아야 할까요?” bordene는 “테이블들”을 뜻하는 bord의 정형 복수형입니다. bord는 단수 부정형, borde는 복수 부정형, bordene는 특정한 여러 테이블을 가리키는 복수 정형입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이 가리키는 테이블들을 나타내므로 정형이 쓰였습니다. 정형이라고 해서 반드시 앞에서 그 테이블들이 언급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sættes tilbage에서 sættes는 sætte(놓다, 두다)의 수동형 부정사이고, tilbage는 “뒤로, 원래 자리로”라는 방향을 더합니다. 따라서 두 요소가 합쳐져 “되돌려 놓이다”가 됩니다. Skal 뒤에 와서 테이블이 누군가에 의해 되돌려 놓여야 하는지를 묻습니다. 능동적으로 행위를 말하면 sætte bordene tilbage처럼 sætte를 쓸 수 있고, 이 문장처럼 대상인 테이블에 초점을 두면 sættes tilbage를 씁니다. som de stod는 “그것들이 놓여 있던 대로”라는 뜻입니다. de는 복수 대상을 가리키는 3인칭 복수 대명사이고, stod는 stå(서 있다, 놓여 있다)의 과거형입니다. 여기서 stod는 테이블의 이전 배치 상태를 나타내므로, 고정된 번역과 문맥에 맞게 “원래대로”라는 의미가 됩니다. som은 “~한 대로”라는 방식의 연결에 쓰입니다. 예: Gør det, som jeg viste. — “내가 보여 준 대로 하세요.” 전체적으로 Skal + bordene + sættes tilbage + som de stod가 결합해 “테이블들을 그것들이 놓여 있던 상태대로 되돌려 놓아야 할까요?”가 됩니다. 자연스러운 한국어로는 “테이블은 원래대로 돌려놓아야 할까요?”입니다. som de stod가 되돌려 놓을 기준이 이전 배치임을 덧붙입니다.
Den næste gruppe forventer den sædvanlige opstilling.
다음 그룹은 평소와 같은 배치를 기대할 거예요.
- næste
- 다음의
- gruppe
- 그룹
- forventer
- 기대하다
- sædvanlige
- 평소의, 일반적인
- opstilling
- 배치
자세한 설명
næste는 여기서 ‘다음의’라는 뜻으로, 뒤의 gruppe를 꾸밉니다. 순서상 다음에 오는 대상을 나타내며, 예를 들어 næste uge는 ‘다음 주’라는 뜻입니다. gruppe는 ‘그룹, 집단’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den næste gruppe라는 단수의 정해진 명사구를 이루며, den은 이 명사구가 특정된 것임을 나타냅니다. gruppe 자체가 복수형으로 쓰인 것은 아닙니다. 예: En gruppe venter. — 한 그룹이 기다린다. forventer는 forvente(기대하다, 예상하다)의 현재형입니다. 주어가 den næste gruppe이므로 ‘그룹이 기대한다’는 뜻이 됩니다. 덴마크어 현재형은 문맥에 따라 미래의 일을 나타낼 수도 있으며,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처럼 ‘기대할 거예요’로 이해됩니다. 예: De forventer et svar. — 그들은 답변을 기대한다. sædvanlige는 sædvanlig(평소의, 일반적인)의 정해진 명사구 형태입니다. den sædvanlige opstilling처럼 정해진 단수 명사구에서 형용사에 -e가 붙습니다. 이 변화는 명사 opstilling이 아니라 형용사 sædvanlig에 일어납니다. 예: den sædvanlige tid — 평소의 시간. opstilling은 ‘배치, 배열’이라는 명사입니다. 여기서는 앞의 sædvanlige와 함께 ‘평소의 배치’를 뜻합니다. 단수 명사이며, 정해짐은 den과 형용사의 형태를 포함한 명사구 구조로 표시됩니다. 예: Vi ændrer opstillingen. — 우리는 배치를 바꾼다. 전체적으로 Den næste gruppe는 ‘다음 그룹’, forventer는 그 그룹의 기대, den sædvanlige opstilling은 ‘평소의 배치’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다음 그룹은 평소와 같은 배치를 기대할 거예요’라는 뜻입니다.
Jeg vil også tjekke, om nogen har glemt personlige ting.
누군가 개인 물건을 두고 갔는지도 확인할게요.
- Jeg vil
- 저는 …할게요
- også
- 또한, 역시
- tjekke
- 확인하다
- om
- …인지
- nogen
- 누군가
- glemt
- 잊은, 두고 간
- personlige
- 개인적인
- ting
- 물건
자세한 설명
Jeg vil은 “저는 …할게요”라는 뜻으로, jeg(나/저)와 vil(원하다, …할 것이다)이 결합한 형태입니다. 여기서는 vil이 뒤의 부정사 tjekke와 함께 앞으로 하려는 행동을 나타내므로, 단순히 “원한다”보다 “확인할 것이다/확인할게요”로 이해합니다. 덴마크어의 기본 어순에서는 조동사 뒤에 부정사가 옵니다. 예: Jeg vil læse. — 저는 읽을게요. også는 “또한, 역시”라는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화자가 확인하려는 일에 다른 일도 더한다는 뜻으로 vil과 tjekke가 나타내는 행동에 보탬을 줍니다. 위치에 따라 강조점은 달라질 수 있지만, 여기서는 앞의 행동에 “또”를 더하는 역할입니다. tjekke는 “확인하다”이며, vil 뒤에 온 부정사입니다. 과거형이나 과거분사형이 아니라 기본형이 쓰였습니다. 활용형의 한 예는 tjekkede(확인했다)이고, 현재형은 tjekker(확인한다)입니다. 예: Jeg tjekker listen. — 저는 목록을 확인합니다. om은 여기서 뒤에 오는 절을 이끄는 “~인지”라는 연결어입니다. 따라서 om nogen har glemt ... 전체가 확인의 대상이 됩니다. 이 용법은 장소나 방향을 나타내는 다른 om의 용법과 구별해야 합니다. 예: Jeg ved ikke, om han kommer. — 저는 그가 오는지 모릅니다. nogen은 여기서 “누군가”를 뜻하며, 뒤 절의 행위 주어입니다. 특정한 한 사람의 이름이나 신원이 제시되지는 않았습니다. 긍정적인 의문·간접의문 맥락에서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쓸 수 있습니다. 예: Har nogen ringet? — 누군가 전화했나요? glemt는 “잊은” 또는 이 문맥에서 “두고 간”으로 이해되는 glemme(잊다)의 과거분사입니다. har glemt에서 har와 결합해 완료된 행위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누군가가 개인 물건을 두고 간 일이 있었는지를 확인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glemme의 현재형은 glemmer, 과거형은 glemte입니다. 예: Hun har glemt sin taske. — 그녀는 가방을 두고 갔습니다. personlige는 personlig(개인적인)의 복수형입니다. 뒤의 ting이 복수이므로 형용사에 -e가 붙은 형태가 쓰였습니다. 여기서 personlige는 물건이 개인의 것임을 나타내며, 사람의 성격을 설명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예: personlige oplysninger — 개인 정보. ting은 “물건”을 뜻하며, 여기서는 개인 물건들을 가리키는 복수형입니다. 덴마크어에서 ting은 단수와 복수가 같은 형태입니다. 따라서 수는 이 단어 자체의 형태 변화가 아니라 문맥과 personlige의 복수형에서 드러납니다. 예: Mine ting ligger her. — 제 물건들이 여기에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Jeg vil også tjekke는 “저는 또 확인할게요”, om nogen har glemt personlige ting은 “누군가 개인 물건을 두고 갔는지”를 뜻합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누군가 개인 물건을 두고 갔는지도 확인할게요”가 됩니다.
Det er nemt at glemme opladere og notesbøger.
충전기와 공책은 잊어버리기 쉬워요.
- Det er
- …이다
- nemt
- 쉽다
- at glemme
- 잊다
- opladere
- 충전기들
- notesbøger
- 공책들
자세한 설명
Det er: 여기서 Det은 특정 사물을 가리키기보다, 뒤의 at glemme opladere og notesbøger라는 내용을 받아 문장을 시작하는 형식적 주어입니다. er는 동사 være(이다)의 현재형이며, Det er + 형용사 + at ...는 “...하는 것은 ...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틀입니다. nemt: 이 문장에서는 “쉽다”라는 뜻의 형용사입니다. nem이 기본형이고, nemt는 중성 단수 형식입니다. 앞의 det과 함께 쓰여 Det er nemt ...가 됩니다. 예: Det er nemt at forstå. — “이해하기 쉽다.” at glemme: glemme(잊다)의 부정사이며, at가 부정사 표지를 이룹니다. 덴마크어에서 Det er nemt at + 동사는 어떤 행동이 쉽다는 뜻을 만듭니다. 예: Det er svært at huske navnet. — “그 이름을 기억하기 어렵다.” 여기서 svært는 nemt의 반대 의미인 “어렵다”입니다. opladere: oplader(충전기)의 복수형입니다. 이 형태는 충전기들이 일반적으로 언급됨을 나타내며, 문장에서는 glemme의 목적어 가운데 하나입니다. 예: Jeg pakker to opladere. — “나는 충전기 두 개를 챙긴다.” notesbøger: notesbog(공책, 노트)의 복수형입니다. opladere와 함께 glemme의 목적어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예: Jeg køber notesbøger. — “나는 공책들을 산다.” 전체적으로 Det er nemt at glemme opladere og notesbøger.는 형식적 주어 Det, 현재형 er, 형용사 nemt, 그리고 at glemme로 이루어진 평가 표현입니다. 뒤의 opladere og notesbøger가 잊기 쉬운 물건들이므로, 고정된 뜻은 “충전기와 공책은 잊어버리기 쉬워요.”입니다.
Rummet ser klart ud nu.
이제 방이 준비된 것처럼 보여요.
- Rummet
- 방
- ser … ud
- ~처럼 보이다
- klart
- 준비된
- nu
- 이제
자세한 설명
Rummet는 rum(방, 공간)의 정관형 단수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정관형이 보통 명사 뒤의 어미로 나타나므로 rum이 rummet이 됩니다. 여기서는 고정 번역에 따라 ‘방’을 가리킵니다. 예: Et rum은 ‘어떤 방/공간’, rummet은 ‘그 방’입니다. ser ... ud는 ‘~처럼 보이다, ~한 상태로 보이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성입니다. ser는 se(보다)의 현재형이고, ud와 함께 쓰여 단순히 ‘보다’가 아니라 겉으로 드러나는 인상을 나타냅니다. 두 요소가 문장 안에서 떨어져 있어도 하나의 구성으로 이해합니다. 예: Det ser godt ud. — ‘좋아 보여요.’ klart는 여기서 ‘준비된’이라는 뜻으로 쓰인 klar의 형태입니다. rummet이 중성 단수 명사이므로, 이를 서술하는 형용사 klar가 중성 단수형 klart가 됩니다. 비교 형태는 klar–klarere–klarest(분명한/준비된–더 분명한/더 준비된–가장 분명한/가장 준비된)처럼 만들 수 있지만, 이 문장에는 비교가 없습니다. 문맥에 따라 klar는 ‘분명한, 명확한’이라는 뜻도 가질 수 있으나, 여기서는 고정 번역에 맞게 ‘준비된’이라는 의미입니다. 예: Værelset ser klart ud. — ‘방이 준비된 것처럼 보여요.’ nu는 ‘이제, 지금’이라는 시간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그 상태가 현재 시점에 성립한다는 뜻을 더합니다. 예: Det er klart nu. — ‘이제 준비됐어요.’ 전체적으로 Rummet(방이) + ser ... ud(~처럼 보이다) + klart(준비된) + nu(이제)가 결합하여 Rummet ser klart ud nu.는 ‘이제 방이 준비된 것처럼 보여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Hvis vi efterlader det rent, bliver det lettere at booke det igen.
깨끗하게 정리해 두면 다시 예약하기가 더 쉬울 거예요.
- Hvis vi
- 만약 우리가
- efterlader
- 남겨 두다
- rent
- 깨끗한 상태로
- bliver
- ~이 되다
- lettere
- 더 쉬운
- at booke
- 예약하다
- igen
- 다시
자세한 설명
Hvis vi는 “우리가 …하면”이라는 조건절을 여는 구성입니다. vi는 1인칭 복수 주어인 “우리”이고, hvis는 조건을 나타냅니다. 예: Hvis vi kommer tidligt, ...는 “우리가 일찍 오면 …”입니다. efterlader는 “어떤 것을 어떤 상태로 남겨 두다”라는 뜻의 동사 efterlade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det을 깨끗한 상태로 남겨 둔다는 의미입니다. 현재형은 현재의 습관이나 조건을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예: Hun efterlader døren åben. — “그녀는 문을 열린 채로 남겨 둡니다.” rent는 형용사 ren(깨끗한)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목적어 det의 상태를 설명하는 보어처럼 쓰여 “깨끗한 상태로”라는 뜻이 됩니다. ren은 공통 성 단수형, rent는 중성 단수형, rene는 복수형이나 정형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태입니다. 어떤 구체적인 대상인지는 문장에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det의 지시 대상을 임의로 정할 수는 없습니다. bliver는 blive(되다, ~한 상태가 되다)의 현재형입니다. 여기서는 상태의 변화 또는 결과를 나타내어 “더 쉬워집니다”라는 뜻을 만듭니다. 덴마크어에서 blive는 뒤의 상태나 성질로의 변화를 표현할 때 자주 쓰입니다. 예: Det bliver koldt. — “추워집니다.” lettere는 let(쉬운)의 비교급으로 “더 쉬운”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쉬운”이라고 하는 let과 달리, 앞의 조건이 충족되었을 때 예약하는 일이 이전보다 쉬워진다는 비교가 들어 있습니다. let–lettere–lettest는 “쉬운–더 쉬운–가장 쉬운”의 기본 비교 형태입니다. at booke는 동사 booke(예약하다)의 부정사입니다. at은 여기서 부정사를 표시하며, lettere at booke는 “예약하기가 더 쉽다”라는 구조입니다. booke는 현재형이 아니라 부정사이므로, 주어에 맞춰 형태가 바뀐 것이 아닙니다. 예: Det er let at booke online. — “온라인으로 예약하기 쉽습니다.” igen은 “다시”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여기서는 booke det igen과 결합하여 “그것을 다시 예약하다”를 뜻합니다. 두 번째 det은 booke의 목적어이고, 문장에 두 번 나타난 det이 가리키는 구체적 대상은 고정된 번역만으로 더 특정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Hvis vi efterlader det rent는 “우리가 그것을 깨끗하게 정리해 두면”이라는 조건을 제시합니다. 이어지는 bliver det lettere at booke det igen은 “그것을 다시 예약하기가 더 쉬워질 것입니다”라는 결과를 말합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깨끗하게 정리해 두면 다시 예약하기가 더 쉬워질 거예요”라는 의미이며, 조건절의 현재형과 결과절의 현재형이 함께 일반적인 결과나 예상되는 결과를 표현합니다.
문법 포인트
om + nogen efterlader ...
Tjek om nogen efterlader personlige ting.
체그 옴 노언 엡털레더 페손리 띵.누군가 개인 물건을 남겨 두는지 확인하세요.
om은 간접 의문문에서 ‘~인지’를 나타내며, 뒤에 주어와 동사가 있는 절이 옵니다.
så + fællesrummet er klart
Sæt stolene på plads, så fællesrummet er klart.
세드 스톨러네 포 플레스, 소우 펠러스롬멋 에어 클라드.공용 공간이 준비되도록 의자를 제자리에 놓으세요.
så 뒤의 절은 앞 행동의 목적이나 결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덴마크어 어휘
- 성
- neuter
- 성
- neuter
- 성
- neuter
- 성
- common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행사가 끝나고 나니 공용 공간이 어수선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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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ællesrummet ser rodet ud efter arrangementet.이제 방이 준비된 것처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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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met ser klart ud nu.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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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ter~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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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di하다,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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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øre예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