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작용형 워크숍 구조 설계 | 한국어로 덴마크어 배우기

Danish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Copenhagen everyday setting: While planning a professional workshop, two colleagues shape an interactive structure around clear outcomes and practical scenarios..

KO → DA / 레벨: B2

이 레슨에 대해

상호작용형 워크숍 구조 설계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Workshoppen skal have en struktur, men jeg vil gerne have, at den føles interaktiv.

보크스곱언 스겔 해우 언 스트럭퇴어, 멘 야이 빌 게어너 해우, 애 덴 푀울러스 인터락티우. 워크숍에는 구조가 필요하지만, 저는 상호작용이 있는 방식으로 진행되길 원해요.
B

Vi kan skifte mellem korte forklaringer og praktiske diskussionsøvelser.

비 캔 스게프트 멜럼 코어더 포클래어잉어 오 프락티스거 디스쿠숀스외울서. 짧은 설명과 실용적인 토론 과제를 번갈아 진행할 수 있어요.
A

Det vil forhindre deltagerne i at sidde og lytte passivt for længe.

데 빌 포헨어 델태어너 이 애 세더 오 뢰더 파시우드 포 랭어. 그러면 참가자들이 너무 오래 수동적으로 듣기만 하는 일을 막을 수 있어요.
B

Det giver os også mulighed for at se, hvilke idéer der har brug for en nærmere forklaring.

데 기어 오스 어서 물리헤드 포 애 세, 벨거 이데어 데어 하 부 포 언 네어머 포클래어잉. 그러면 어떤 아이디어에 설명이 더 필요한지도 알 수 있어요.
A

Vi bør fastlægge resultaterne, før vi vælger øvelser.

비 뵈어 패슬레게 레술태어너, 푀어 비 벨어 외울서. 연습 과제를 고르기 전에 결과부터 정해야 해요.
B

Ellers kan aktiviteterne virke interessante, men uden en klar retning.

엘러스 캔 악티비테어너 베어거 인트레산더, 멘 우언 언 클라 래드닝. 그렇지 않으면 활동이 흥미롭기는 해도 초점이 없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A

Det vigtigste resultat er bedre beslutningstagning under usikkerhed.

데 베그더스더 레술데드 애 베더러 버슬뤼드닝스태이닝 언어 우세거헤드. 가장 중요한 성과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거예요.
B

Så vil scenarier med ufuldstændige oplysninger være passende.

소 빌 세나리어 메 우풀스댄더거 옵뢰스닝어 베어 파서너. 그렇다면 정보가 불완전한 시나리오가 적절하겠네요.

단어별 해설

Workshoppen “Workshoppen”은 이 대화에서 ‘워크숍’을 뜻하며, 워크숍이라는 특정 대상을 가리킵니다. “Workshoppen skal have en struktur”처럼 주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특정 회의나 행사를 말할 때도 정관형 명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al “skal”은 여기서 워크숍에 구조가 필요하다는 의미를 나타내며, 뒤의 “have”와 함께 의무나 필요한 상태를 표현합니다. “skal + 동사 원형”의 형태로 사용합니다. 새로운 예: 계획이나 요구 사항을 말할 때 이 구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have “have”는 여기서 “en struktur”를 가지다, 즉 구조가 필요하다라는 뜻으로 사용되었습니다. “skal have”에서 “skal” 뒤에 오는 동사 원형입니다. 새로운 예: 어떤 대상이 특정 요소를 가져야 한다고 말할 때 “have + 명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n “en”은 “struktur” 앞에서 하나의 구조 또는 특정되지 않은 구조를 나타내는 부정관사입니다. “en + 명사”의 형태로 단수 대상을 소개할 때 사용합니다. 새로운 예: 처음 언급하는 사물이나 개념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ruktur “struktur”는 이 워크숍에 필요한 조직 방식이나 구성, 즉 ‘구조’를 뜻합니다. “have en struktur”처럼 “구조를 가지다”라는 표현에 사용됩니다. 새로운 예: 계획, 문서, 회의의 구성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n “men”은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을 대조하며 ‘하지만’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구조가 필요하다는 점과 상호작용을 원한다는 점을 연결합니다. 새로운 예: 한 사실을 인정하면서 다른 의견을 덧붙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jeg “jeg”는 말하는 사람인 ‘나’를 가리키는 주어입니다. 여기서는 “jeg vil gerne have”의 주어로 자신의 의향을 말합니다. 새로운 예: 자신의 생각이나 희망을 말하는 문장의 주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l “vil”은 여기서 말하는 사람이 무엇을 원한다는 뜻을 나타내며, “vil gerne have”와 함께 ‘원하다’를 표현합니다. “vil + 동사 원형”의 구조로 희망이나 의지를 말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erne “gerne”는 여기서 “vil”과 함께 어떤 일을 기꺼이 원한다는 뜻을 더해 “원합니다”라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표현을 만듭니다. “vil gerne + 동사 원형”으로 자주 사용합니다. 새로운 예: 정중하게 하고 싶은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t “at”은 여기서 “den føles interaktiv”라는 절을 앞의 “have”와 연결합니다. 즉 워크숍이 어떻게 느껴지기를 원하는지 이어 주는 연결어입니다. “have, at + 절”처럼 뒤에 완전한 절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den “den”은 여기서 앞에서 말한 워크숍을 가리키며, “den føles interaktiv”의 주어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그것이’ 또는 ‘워크숍이’로 이해합니다. 새로운 예: 이미 언급한 특정 대상을 다시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øles “føles”는 이 대화에서 워크숍이 참가자에게 어떤 느낌으로 받아들여지는지를 나타내며 ‘느껴지다’라는 뜻입니다. “den føles interaktiv”처럼 뒤에 상태나 성질을 나타내는 말을 둘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분위기나 경험이 어떻게 느껴지는지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teraktiv “interaktiv”는 워크숍이 참가자의 참여와 상호작용을 포함하는 방식으로 느껴진다는 뜻입니다. 여기서는 “føles” 뒤에서 워크숍의 성격을 설명합니다. 새로운 예: 수업, 전시, 프로그램의 참여형 성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 “Vi”는 말하는 사람과 다른 사람들을 포함한 ‘우리’를 뜻하는 주어입니다. 여기서는 “Vi kan skifte”의 주어로 워크숍 진행자들을 가리킵니다. 새로운 예: 공동의 계획이나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an “kan”은 여기서 두 가지 활동을 번갈아 진행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kan + 동사 원형”으로 어떤 행동이 가능함을 표현합니다. 새로운 예: 가능한 방법이나 선택지를 제안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kifte “skifte”는 여기서 설명과 토론 과제를 번갈아 한다는 뜻입니다. “skifte mellem A og B”는 A와 B를 번갈아 하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새로운 예: 두 활동이나 두 방식을 교대로 진행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llem “mellem”은 여기서 설명과 토론 과제 사이를 오가며 번갈아 한다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skifte mellem A og B”에서 두 대상 사이의 교대를 표시합니다. 새로운 예: 두 선택지나 두 장소 사이의 관계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orte “korte”는 이 대화에서 설명이 길지 않다는 뜻으로 “forklaringer”를 꾸밉니다. “korte forklaringer”처럼 형용사를 명사 앞에 둘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시간이나 길이가 짧은 여러 항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klaringer “forklaringer”는 워크숍에서 제공하는 여러 ‘설명’을 뜻합니다. “korte forklaringer”처럼 형용사와 함께 설명의 성격을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개념이나 절차에 대한 여러 설명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g “og”는 “korte forklaringer”와 “praktiske diskussionsøvelser”를 연결하며 ‘그리고’를 뜻합니다. 두 명사구나 활동을 나란히 열거할 때 사용합니다. 새로운 예: 함께 제시할 항목을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raktiske “praktiske”는 토론 과제가 실제 적용과 관련되어 있다는 뜻으로 “diskussionsøvelser”를 꾸밉니다. “praktiske diskussionsøvelser”처럼 활동의 성격을 명사 앞에서 설명합니다. 새로운 예: 이론보다 실제 적용에 가까운 활동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iskussionsøvelser “diskussionsøvelser”는 토론을 활용한 연습 과제 또는 토론 연습을 뜻합니다. “praktiske diskussionsøvelser”처럼 워크숍에서 사용할 활동을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참가자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며 연습하는 활동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t “Det”은 여기서 앞서 제안한 활동 교대 방식을 가리키며, 그 방식이 참가자들의 수동적인 듣기를 막는다는 뜻으로 이어집니다. “Det vil forhindre”처럼 앞의 상황이나 제안을 다시 가리키는 주어로 사용됩니다. 새로운 예: 앞서 말한 사실이나 제안의 결과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hindre “forhindre”는 참가자들이 너무 오래 수동적으로 듣는 일을 막는다는 뜻입니다. “forhindre + 사람 + i at + 동사”는 누군가가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을 막는 구조입니다. 새로운 예: 원하지 않는 행동이나 결과를 예방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ltagerne “deltagerne”는 워크숍의 특정 참가자들을 뜻하며, 여기서는 “forhindre”의 대상입니다. “deltagerne”처럼 특정 집단을 가리키며 행동의 영향을 받는 사람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행사나 회의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지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 “i”는 여기서 “forhindre deltagerne i at sidde”라는 구조를 이루며 참가자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을 막는 관계를 연결합니다. “forhindre nogen i at + 동사”에서 사용됩니다. 새로운 예: 특정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하는 상황을 말할 때 이 구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sidde “sidde”는 여기서 참가자들이 앉은 채로 계속 듣는 행동을 나타내며, “sidde og lytte”의 일부입니다. “sidde og + 동사”는 한 상태에서 어떤 활동을 계속하는 모습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앉아서 읽거나 일하는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ytte “lytte”는 이 대화에서 참가자들이 설명을 듣는 행동을 뜻합니다. “sidde og lytte passivt”처럼 듣는 방식이나 태도를 함께 설명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특정 대상의 말을 들을 때는 “lytte til + 대상” 구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passivt “passivt”는 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고 수동적으로 듣는다는 뜻으로 “lytte”를 꾸밉니다. 행동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설명하는 데 사용됩니다. 새로운 예: 참여가 적은 태도나 행동 방식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 “for”는 여기서 “længe”와 함께 시간이 지나치게 길다는 뜻을 나타내며, “for længe”는 ‘너무 오래’라는 표현입니다. “for + 상태나 정도를 나타내는 말”로 지나친 정도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어떤 행동이나 상태가 적정 수준을 넘었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ænge “længe”는 이 대화에서 듣는 시간이 오래 지속되는 것을 뜻합니다. “for længe”로 쓰여 ‘너무 오래’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새로운 예: 어떤 일이 얼마나 오래 계속되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iver “giver”는 여기서 우리에게 어떤 가능성을 제공한다는 뜻으로, “giver os mulighed for at se”라는 표현의 일부입니다. “give nogen mulighed for at + 동사”는 누군가가 무엇을 할 수 있게 한다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새로운 예: 사람에게 기회나 가능성을 제공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s “os”는 “giver”가 제공하는 가능성의 대상인 ‘우리에게’를 뜻합니다. “giver os mulighed”처럼 동작의 수혜자를 동사 뒤에 둘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여러 사람이 어떤 행동의 대상이나 수혜자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gså “også”는 앞서 말한 효과에 더해 아이디어를 확인할 수 있다는 또 다른 효과를 나타내며 ‘또한’을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giver os også mulighed”처럼 동사와 목적어 뒤에 놓여 추가 정보를 더합니다. 새로운 예: 이미 언급한 내용에 한 가지를 덧붙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ulighed “mulighed”는 여기서 아이디어를 살펴볼 수 있는 ‘가능성’ 또는 ‘기회’를 뜻합니다. “give mulighed for at + 동사”로 어떤 행동이 가능해지는 상황을 표현합니다. 새로운 예: 어떤 행동을 할 기회나 조건이 있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 “se”는 이 대화에서 어떤 아이디어에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지 확인한다는 뜻입니다. “mulighed for at se”처럼 “at” 뒤의 동사 원형으로 사용됩니다. 새로운 예: 무엇을 확인하거나 알아차릴 수 있는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vilke “hvilke”는 여러 아이디어 중 ‘어떤 것들이’ 해당하는지 묻거나 특정하는 말이며, 뒤의 “idéer”와 함께 사용됩니다. “hvilke + 복수 명사”로 여러 대상 중 해당 대상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여러 선택지 중 어느 항목인지 확인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déer “idéer”는 워크숍에서 논의되는 여러 ‘아이디어’를 뜻합니다. “hvilke idéer der har brug for”처럼 어떤 아이디어가 추가 설명을 필요로 하는지 말합니다. 새로운 예: 제안이나 생각을 여러 개 언급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r “der”는 “hvilke idéer der har brug for en nærmere forklaring”에서 어떤 아이디어가 그런 상태인지 설명하는 절을 연결합니다. “hvilke + 명사 + der + 절”의 구조로 간접적인 질문이나 확인 내용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앞의 대상을 설명하는 절을 연결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ar “har”는 여기서 “brug for”와 함께 어떤 것이 필요하다는 뜻을 나타내며, “har brug for” 전체가 ‘필요로 하다’라는 표현입니다. “har brug for + 명사”로 필요한 대상을 말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사람이나 사물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rug “brug”은 여기서 단독으로 ‘사용’이라는 뜻보다 “har brug for”라는 표현의 일부로 쓰여 ‘필요’를 나타냅니다. “har brug for + 명사”에서 필요한 대상을 뒤에 둡니다. 새로운 예: 필요한 자료나 도움을 말할 때 이 표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nærmere “nærmere”는 여기서 단순한 설명보다 더 자세히 살펴보는 ‘추가 설명’이라는 뜻으로 “forklaring”을 꾸밉니다. “en nærmere forklaring”처럼 명사 앞에서 설명의 정도를 구체화합니다. 새로운 예: 어떤 내용의 세부 사항을 더 요청하거나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orklaring “forklaring”은 아이디어를 더 명확하게 이해하기 위한 ‘설명’을 뜻합니다. “en nærmere forklaring”은 더 자세한 설명이라는 표현입니다. 새로운 예: 이유, 개념, 절차를 설명하는 내용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ør “bør”는 여기서 결과를 먼저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조언을 나타내며 ‘해야 한다’ 또는 ‘하는 것이 좋다’라는 뜻입니다. “bør + 동사 원형”으로 권고를 표현합니다. 새로운 예: 강제보다는 조언이나 원칙을 제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astlægge “fastlægge”는 워크숍에서 달성할 결과를 미리 정하고 확정한다는 뜻입니다. “bør fastlægge resultaterne”처럼 “bør” 뒤에 동사 원형으로 사용됩니다. 새로운 예: 목표, 기준, 계획을 분명하게 정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sultaterne “resultaterne”는 이 워크숍에서 달성하려는 특정 결과들을 뜻합니다. “fastlægge resultaterne”처럼 미리 정해야 하는 대상을 나타냅니다. 새로운 예: 이미 정해졌거나 특정 맥락에서 논의되는 여러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ør “før”는 연습 과제를 고르는 행동보다 결과를 정하는 행동이 먼저라는 뜻으로 ‘~하기 전에’를 나타냅니다. “før + 절”로 한 행동에 앞선 시점을 표현합니다. 새로운 예: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의 조건이나 순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ælger “vælger”는 이 대화에서 연습 과제를 선택한다는 뜻입니다. “før vi vælger øvelser”처럼 “vi”와 함께 절을 이루어 선택할 행동을 나타냅니다. 새로운 예: 여러 옵션 중 하나를 고르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øvelser “øvelser”는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이 수행할 여러 연습 과제를 뜻합니다. “vælge øvelser”처럼 선택의 대상이 되는 활동을 나타냅니다. 새로운 예: 학습이나 훈련을 위한 여러 과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llers “Ellers”는 앞에서 말한 순서를 따르지 않을 경우를 가리키며 ‘그렇지 않으면’을 뜻합니다. 문장 앞에서 조건이 충족되지 않았을 때 생길 결과를 이어 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어떤 조언을 따르지 않았을 때의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aktiviteterne “aktiviteterne”는 이 워크숍에서 계획된 특정 활동들을 뜻합니다. “aktiviteterne virke interessante”처럼 그 활동들이 어떻게 보이는지 평가하는 문장의 주어로 사용됩니다. 새로운 예: 특정 행사나 프로그램에 포함된 여러 활동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rke “virke”는 여기서 활동들이 어떤 인상을 주거나 ‘~처럼 보이다’라는 뜻입니다. “virke + 형용사”로 대상이 어떻게 보이는지 평가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어떤 계획이나 결과가 효과적이거나 이상적으로 보이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teressante “interessante”는 활동들이 흥미를 끌 수 있다는 뜻으로 “virke” 뒤에서 활동에 대한 평가를 나타냅니다. “virke interessante”처럼 ‘흥미롭게 보이다’라는 표현을 이룰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아이디어, 활동, 주제가 흥미로운지 평가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den “uden”은 활동들이 명확한 방향을 갖지 않은 상태를 나타내며 ‘~없이’를 뜻합니다. “uden + 명사구”로 무엇이 없는지를 표현합니다. 새로운 예: 필요한 요소가 빠진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lar “klar”는 “retning”을 꾸미며 활동의 방향이 분명하다는 뜻의 ‘명확한’을 나타냅니다. “en klar retning”처럼 명사 앞에서 대상의 성격을 설명합니다. 새로운 예: 목표, 지시, 계획이 분명하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tning “retning”은 이 대화에서 활동이 향하는 명확한 방향이나 초점을 뜻합니다. “uden en klar retning”은 명확한 방향 없이 진행되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새로운 예: 계획이나 논의가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gtigste “vigtigste”는 여러 결과 중 중심이 되는 ‘가장 중요한’ 것을 나타냅니다. “det vigtigste resultat”처럼 특정한 핵심 항목을 말하는 구조에 사용됩니다. 새로운 예: 여러 요소 중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것을 강조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resultat “resultat”는 이 문장에서 워크숍이 달성하려는 하나의 핵심 결과나 성과를 뜻합니다. “Det vigtigste resultat er”처럼 결과를 주제로 제시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활동이나 프로젝트가 만들어 내는 성과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r “er”는 여기서 핵심 결과가 무엇인지 연결하며 ‘~이다’를 뜻합니다. “resultatet er bedre beslutningstagning”처럼 주어와 그 내용을 연결하는 데 사용됩니다. 새로운 예: 어떤 대상의 정체나 성질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dre “bedre”는 의사결정의 질이 이전보다 높거나 더 나은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bedre beslutningstagning”처럼 명사 앞에서 개선된 수준을 설명합니다. 새로운 예: 두 선택지나 상태를 비교해 더 나은 쪽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slutningstagning “beslutningstagning”은 이 대화에서 불확실한 상황에서 결정을 내리는 능력이나 과정을 뜻하는 ‘의사결정’입니다. “bedre beslutningstagning under usikkerhed”처럼 특정 조건에서의 의사결정을 말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조직이나 업무에서 결정을 내리는 과정과 능력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nder “under”는 여기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조건이나 상황에서라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under usikkerhed”처럼 어떤 조건 아래에서 행동이나 판단이 이루어지는지를 표현합니다. 새로운 예: 압박, 변화, 특정 환경과 같은 조건에서의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ikkerhed “usikkerhed”는 정보나 결과가 확실하지 않은 상태인 ‘불확실성’을 뜻합니다. “beslutningstagning under usikkerhed”는 불확실한 상황에서의 의사결정을 나타냅니다. 새로운 예: 정보가 부족하거나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å”는 앞에서 제시한 핵심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결론을 이끌며 ‘그러면’ 또는 ‘그렇다면’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불완전한 정보가 있는 시나리오가 적절하다는 제안으로 이어집니다. 새로운 예: 앞의 사실에서 자연스럽게 결론이나 제안을 도출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cenarier “scenarier”는 워크숍에서 사용할 여러 ‘시나리오’를 뜻합니다. “scenarier med ufuldstændige oplysninger”처럼 시나리오의 조건을 뒤에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연습이나 분석을 위해 설정한 여러 상황을 가리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d “med”는 여기서 시나리오가 불완전한 정보를 포함한다는 관계를 나타내며 ‘~을 가진’ 또는 ‘~이 있는’으로 이해합니다. “scenarier med + 명사”로 어떤 특징을 가진 대상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예: 특정 요소나 조건이 포함된 사물이나 상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fuldstændige “ufuldstændige”는 시나리오에 제공된 정보가 전부가 아니라는 뜻의 ‘불완전한’입니다. “ufuldstændige oplysninger”처럼 정보의 상태를 명사 앞에서 설명합니다. 새로운 예: 자료나 기록에 필요한 부분이 빠져 있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plysninger “oplysninger”는 이 대화에서 시나리오에 포함된 ‘정보’를 뜻합니다. “med ufuldstændige oplysninger”는 불완전한 정보를 가진 시나리오라는 표현입니다. 새로운 예: 상황을 판단하거나 설명하는 데 사용되는 사실이나 자료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ære “være”는 여기서 시나리오가 적절한 상태라는 내용을 연결하는 ‘~이다’입니다. “vil ... være passende”처럼 “vil” 뒤에 동사 원형으로 사용됩니다. 새로운 예: 어떤 대상이 특정 상태나 성격일 것이라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assende “passende”는 불완전한 정보가 있는 시나리오가 워크숍의 목표에 알맞다는 뜻의 ‘적절한’입니다. “være passende”처럼 대상의 적합성을 평가하는 데 사용됩니다. 새로운 예: 계획, 방법, 자료가 목적에 맞는지 판단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법 포인트

ellers + 문장

Ellers virker aktiviteterne uden klar retning.

엘러스 베어거 악티비테어너 우언 클라 래드닝.

그렇지 않으면 활동들이 명확한 방향 없이 보인다.

문장 앞의 ellers는 ‘그렇지 않으면’이라는 조건의 결과를 나타냅니다. 뒤에는 일반적인 문장 어순이 옵니다.

sidde og + 동사원형

Deltagerne sidder og lytter passivt for længe.

델태어너 세더 오 뢰더 파시우드 포 랭어.

참가자들은 너무 오래 앉아서 수동적으로 듣고 있다.

sidde og lytte는 한 사람이 앉은 상태에서 동시에 다른 행동을 하는 것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deltagerne 명사
델태어너 참가자들
common

forhindre deltagerne i at sidde

diskussionsøvelser 명사
디스쿠숀스외울서 토론 연습 과제들
common

praktiske diskussionsøvelser

forhindre 동사
포헨어 막다, 방지하다

Det vil forhindre deltagerne

forklaringer 명사
포클래어잉어 설명들
common

korte forklaringer

interaktiv 형용사
인터락티우 상호작용적인

den føles interaktiv

lytte 동사
뢰더 듣다

sidde og lytte passivt

passivt 부사
파시우드 수동적으로

lytte passivt for længe

praktiske 형용사
프락티스거 실용적인

praktiske diskussionsøvelser

sidde 동사
세더 앉아 있다

i at sidde og lytte

skifte 동사
스게프트 번갈아 하다

Vi kan skifte mellem korte forklaringer

struktur 명사
스트럭퇴어 구조
common

have en struktur

workshoppen 명사
보크스곱언 워크숍
common

Workshoppen skal have en struktur

퀴즈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구조

정답 보기struktur

번갈아 하다

정답 보기skifte

실용적인

정답 보기praktiske

참가자들

정답 보기deltager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