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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슨에 대해
헬스장 공용 운동 기구 사용 예절를 통해 덴마크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Jeg lagde mærke til, at flere maskiner blev reserveret med håndklæder i lang tid.
야이 레데 메어거 텔, 애 플레어 마스기너 블레우 레세베어 메 혼클레어 이 랭 티. 여러 운동 기구를 수건으로 오랫동안 선점해 두고 있는 것을 봤어요.Det kan være frustrerende, især når fitnesscentret er travlt.
데 캔 베어 프루스트레어너, 이세어 노어 피트네스센드레 에어 트라울트. 그건 답답할 수 있겠네요. 특히 헬스장이 붐빌 때는요.Jeg havde ikke lyst til at konfrontere nogen direkte.
야이 헤우어 에거 뢰스트 텔 애 콘프론테어 노언 디렉터. 누구에게 직접 따지고 싶지는 않았어요.Personalet kan give en generel påmindelse uden at udpege nogen bestemt.
페르소넬러 캔 기버 언 셰네엘 포멘얼서 우언 애 우드페어 노언 베스뎀트. 직원들이 특정인을 지목하지 않고 모두에게 일반적인 안내를 할 수 있어요.Det ville føles mindre aggressivt.
데 벨러 푈레스 멘어 아그레시우. 그러면 덜 공격적으로 느껴질 것 같아요.Jeg kan komme med en meddelelse og holde øje med træningsområdet oftere.
야이 캔 코머 메 언 메델서 오 홀러 어여 메 트레닝스옴로어덜 오프터러. 제가 안내 방송을 하고 헬스장 내부를 더 자주 살펴볼 수 있어요.Det burde forbedre adgangen uden at skabe spændinger.
데 보어러 퍼베어러 애드갱언 우언 애 스게이버 스뻰닝어. 그러면 긴장감을 만들지 않으면서 기구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거예요.Meld det gerne igen, hvis det samme bliver ved med at ske.
멜 데 게어너 이겐, 베스 데 쌔머 블레우어 베 메 애 스게. 같은 일이 계속되면 다시 알려 주세요.문장 설명
Jeg lagde mærke til, at flere maskiner blev reserveret med håndklæder i lang tid.
여러 운동 기구를 수건으로 오랫동안 선점해 두고 있는 것을 봤어요.
- Jeg
- 나, 저는
- lagde mærke til
- 알아차렸다
- flere
- 여러
- maskiner
- 기구들
- blev reserveret
- 선점되었다
- håndklæder
- 수건들
- i lang tid
- 오랫동안
자세한 설명
Jeg는 덴마크어의 1인칭 단수 주어 대명사로, 여기서는 말하는 사람이 관찰한 행동의 주체임을 나타냅니다. 예: Jeg kommer nu. — “저는 지금 와요.” lagde mærke til은 “알아차리다, 눈여겨보다”라는 고정 표현 lægge mærke til의 과거형입니다. lægge가 과거형 lagde로 바뀌었고, mærke til과 함께 하나의 표현을 이룹니다. 현재형은 lægger mærke til, 완료형은 har lagt mærke til입니다. 예: Jeg lagde mærke til fejlen. — “저는 그 오류를 알아차렸어요.” flere는 복수 명사 앞에서 “여러, 둘 이상인” 대상을 나타냅니다. 정확한 개수를 말하지 않으며, 단수와 함께 쓰지 않습니다. 예: Flere gæster kom. — “여러 손님이 왔어요.” maskiner는 maskine의 복수형으로, 기계 또는 운동 기구를 뜻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번역과 이어지는 헬스장 맥락에 따라 여러 운동 기구를 가리킵니다. maskine은 한 대, maskiner는 여러 대입니다. blev reserveret은 “선점되었다, 예약되었다”라는 과거 수동 표현입니다. blev는 blive의 과거형으로 과거 시제를 표시하고, reserveret은 “예약하다”라는 동사 reservere의 과거분사입니다. 따라서 누가 선점했는지는 이 표현 자체로 밝히지 않고, 기구들이 선점된 사실에 초점을 둡니다. 덴마크어의 이 수동형에서 과거 시제는 blev에 나타나며 reserveret은 이 문장의 복수 주어 때문에 별도의 복수형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예: Bordet blev reserveret. — “그 테이블은 예약되었어요.” håndklæder는 håndklæde의 복수형으로 “수건들”을 뜻합니다. 여기서는 수건을 기구에 두어 그 기구를 사용 중인 것처럼 선점했다는 번역의 의미와 연결됩니다. med는 “~와 함께, ~을 사용하여”라는 관계를 만들어 med håndklæder가 “수건을 두고”라는 상황을 나타냅니다. i lang tid는 “오랫동안”이라는 시간 표현입니다. i는 기간을 나타내고 lang tid는 긴 시간을 뜻하므로, 행동이 짧게 끝난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 계속되었음을 보여 줍니다. 예: Hun ventede i lang tid. — “그녀는 오랫동안 기다렸어요.” 전체적으로 Jeg lagde mærke til은 “나는 알아차렸다”를, at 뒤의 절은 알아차린 내용을 제시합니다. flere maskiner가 그 절의 주어이고, blev reserveret이 “선점되었다”는 수동 사건을 나타냅니다. 여기에 med håndklæder가 수건을 이용한 선점 방식을, i lang tid가 그 상태가 지속된 기간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전체 뜻은 “여러 운동 기구를 수건으로 오랫동안 선점해 두고 있는 것을 봤어요”입니다.
Det kan være frustrerende, især når fitnesscentret er travlt.
그건 답답할 수 있겠네요. 특히 헬스장이 붐빌 때는요.
- Det
- 그것은
- kan være
- ~일 수 있다
- frustrerende
- 답답한
- især
- 특히
- når
- ~할 때
- fitnesscentret
- 헬스장
- travlt
- 붐비는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서 언급된 상황 전체를 가리키는 중성 단수 대명사로, 고정 번역의 “그건”에 해당합니다. 대명사 자체가 특정 명사를 다시 밝히지는 않습니다. 덴마크어의 det은 문맥에 따라 사물이나 상황을 가리킬 수 있습니다. kan være는 “~일 수 있다”라는 가능성을 나타냅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 조동사이고, 조동사 뒤의 være는 at 없이 쓰이는 부정사입니다. 여기서는 능력이 아니라 어떤 상황이 그럴 가능성을 말합니다. 예: Det kan være svært. — “그건 어려울 수 있어요.” frustrerende는 이 문맥에서 사람이나 상황을 답답하게 만드는 성질을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frustrere와 관련된 형태이며, 사람이 답답함을 느끼는 상태를 말할 때의 frustreret과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예: Ventetiden er frustrerende. — “기다리는 시간은 답답해요.” især는 여러 요소 가운데 하나를 특별히 강조하는 부사로 “특히”라는 뜻입니다. 뒤의 상황을 전체 상황 중 더 두드러지는 경우로 좁혀 줍니다. når는 시간적 조건을 나타내는 말로, 여기서는 반복되거나 예상 가능한 상황에서 “~할 때”를 뜻합니다. 단순한 가정의 “만약”에 가까운 hvis와 구별해 익히면 좋습니다. 예: Jeg træner, når jeg har tid. — “시간이 있을 때 운동해요.” fitnesscentret는 fitnesscenter에 정관형 어미 -et이 붙은 형태입니다. fitnesscenter는 중성 명사로 et fitnesscenter라고 하며, 그 정해진 장소를 가리킬 때 fitnesscentret이 됩니다. 여기서는 헬스장이라는 장소를 뜻합니다. 예: Fitnesscentret åbner klokken seks. — “헬스장은 6시에 문을 엽니다.” travlt는 형용사 travl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주어인 fitnesscentret이 중성 단수이므로 travlt가 쓰였고, 여기서는 사람이 많아 붐비거나 바쁜 상태를 나타냅니다. 예: Der er travlt i fitnesscentret. — “헬스장이 붐벼요.” 전체적으로 Det kan være frustrerende는 “그건 답답할 수 있겠네요”라는 가능성 있는 평가를 만들고, især når fitnesscentret er travlt는 그 답답함이 특히 헬스장이 붐빌 때 두드러진다고 덧붙입니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그건 답답할 수 있겠네요. 특히 헬스장이 붐빌 때는요.”라는 의미입니다.
Jeg havde ikke lyst til at konfrontere nogen direkte.
누구에게 직접 따지고 싶지는 않았어요.
- Jeg
- 나
- havde ikke lyst til
- ~하고 싶지 않았다
- konfrontere
- 따지다, 맞서다
- nogen
- 누군가를, 누구를
- direkte
- 직접
자세한 설명
Jeg는 여기서 말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1인칭 단수 주어로, 문장 전체의 행위자입니다. 덴마크어의 주어 형태는 성별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havde ikke lyst til은 “~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have의 과거형 havde가 쓰여 과거의 상태를 나타내고, ikke가 그 상태를 부정합니다. lyst는 여기서 ‘욕구, 마음’이라는 명사이며, til 뒤에는 보통 at와 동사의 부정형이 이어집니다. 따라서 패턴은 have lyst til at + 동사 = “~하고 싶다”, ikke have lyst til at + 동사 = “~하고 싶지 않다”입니다. 예: Jeg har lyst til at gå. — “나는 가고 싶다.” konfrontere는 at 뒤에 온 동사의 부정형으로, 여기서는 상대에게 직접 문제를 제기하거나 맞서 따지는 것을 뜻합니다. 이 형태 자체는 시제나 인칭을 표시하지 않고, 앞의 havde ... lyst til이 과거의 ‘하고 싶은 마음’을 표시합니다. 예: Hun vil ikke konfrontere ham. — “그녀는 그에게 따지고 싶어 하지 않는다.” nogen은 여기서 “누구를/누군가를”이라는 부정 대명사입니다. 고정된 번역에서는 특정한 한 사람을 지목하지 않고, 직접 따질 상대를 일반적으로 가리킵니다. nogen은 이 문장에서 동사 konfrontere의 대상 역할을 하며, 덴마크어에서는 이 형태가 주어인지 목적어인지에 따라 별도로 바뀌지 않습니다. 예: Jeg så nogen. — “나는 누군가를 보았다.” direkte는 “직접”이라는 부사입니다. 바로 앞의 konfrontere nogen이라는 행위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를 설명하므로, 간접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에게 직접 따지는 것을 뜻합니다. 이 부사는 특정 사람의 성별이나 수에 따라 형태가 바뀌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Jeg(나는) + havde ikke lyst til at konfrontere(직접 맞서 따지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 + nogen(누구에게든/누구를) + direkte(직접)라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이 문장은 “나는 누구에게 직접 따지고 싶지는 않았어요”라는 뜻이며, 과거에 직접 대면하여 문제를 제기할 의사가 없었다는 상태를 말합니다. 여기서 ikke는 havde lyst til이라는 ‘하고 싶은 마음’ 전체를 부정합니다.
Personalet kan give en generel påmindelse uden at udpege nogen bestemt.
직원들이 특정인을 지목하지 않고 모두에게 일반적인 안내를 할 수 있어요.
- Personalet
- 직원들
- kan
- ~할 수 있다
- give
- 주다
- generel
- 일반적인
- påmindelse
- 알림
- uden at
- ~하지 않고
- udpege
- 지목하다
- nogen bestemt
- 특정한 사람
자세한 설명
Personalet은 여기서 ‘직원들’을 가리키는 집합적 명사입니다. 형태상 단수 명사이므로 이 문장의 동사 kan과 결합할 때 단수 주어처럼 취급됩니다. 예: Personalet arbejder her. — 직원들이 여기서 일합니다. kan은 ‘~할 수 있다’라는 가능·능력의 조동사 kunne의 현재형입니다. 뒤에 오는 give처럼 동사 원형을 둡니다. kan give는 ‘줄 수 있다/할 수 있다’라는 뜻이며,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는 뒤의 동사구가 정합니다. give는 ‘주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조동사 뒤에서는 현재형 굴절 없이 원형으로 나타납니다. 예: Hun kan give et svar. — 그녀는 답을 줄 수 있습니다. generel은 påmindelse를 꾸며 ‘일반적인’이라는 뜻입니다. 이 형태는 단수 공통성 명사와 함께 쓰이는 형용사 형태입니다. 비교하면 mere generel은 ‘더 일반적인’, mest generel은 ‘가장 일반적인’입니다. 여기서는 특정인을 겨냥하지 않는 성격의 알림이라는 의미입니다. påmindelse는 ‘알림, 상기시키는 말’이라는 명사입니다. give en påmindelse는 직역하면 ‘알림을 주다’이며, 어떤 규칙이나 행동을 다시 기억하도록 말해 주는 상황에 쓸 수 있습니다. 예: Vi giver en kort påmindelse. — 우리는 짧은 알림을 전합니다. uden at는 뒤의 동사 원형과 함께 ‘~하지 않고’라는 구조를 만듭니다. 따라서 uden at udpege는 ‘지목하지 않고’입니다. 앞의 주어와 이 구조 안의 행위 주체가 같은 것으로 자연스럽게 해석되는 형태입니다. udpege는 ‘지목하다, 특정하여 가리키다’라는 동사입니다. 여기서는 누군가를 문제의 대상으로 명시적으로 가리키는 행위를 뜻합니다. 예: Hun nævnte problemet uden at udpege nogen. — 그녀는 누구도 지목하지 않고 문제를 언급했습니다. nogen bestemt는 여기서 ‘특정한 사람’을 뜻합니다. nogen은 부정 대명사이고, bestemt가 ‘특정한’이라는 의미를 더해 ‘누군가 특정한 사람’이라는 표현을 이룹니다. 이 표현 자체가 사람의 수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en bestemt person은 ‘특정한 한 사람’을 명사와 함께 명시하는 표현이고, nogen bestemt에서는 person이 생략된 것으로 이해됩니다. 전체적으로 Personalet kan give en generel påmindelse는 ‘직원들이 일반적인 알림을 전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uden at udpege nogen bestemt가 붙어, 그 알림을 전하면서 특정인을 지목하지 않는다는 방식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전체 문장은 ‘직원들이 특정인을 지목하지 않고 모두에게 일반적인 안내를 할 수 있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uden at 구조는 같은 주체가 어떤 행위를 하지 않은 채 다른 행위를 하는 상황을 설명할 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Det ville føles mindre aggressivt.
그러면 덜 공격적으로 느껴질 것 같아요.
- Det
- 그러면
- ville
- ~일 것 같다
- føles
- 느껴지다
- mindre
- 덜
- aggressivt
- 공격적인
자세한 설명
Det은 여기서 앞서 논의된 방안이나 상황을 가리키는 주어 대명사이며, 고정된 번역에서는 “그러면”에 해당합니다. 문장만으로 그 방안의 구체적인 지시 대상까지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ville은 vil의 과거형과 같은 형태이지만, 여기서는 과거 사건을 나타내기보다 뒤의 동사와 함께 가정적인 전망을 나타냅니다. ville + 동사원형은 “~할 것 같다/~일 것이다”처럼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 Det ville hjælpe. — “그러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føles는 føle을 바탕으로 한 -s 형태로, 여기서는 어떤 것이 특정한 인상을 준다는 뜻의 “느껴지다”입니다. ville 뒤에 있으므로 이 문장에서는 føles가 ville의 지배를 받는 부정사 용법입니다. 덴마크어에서는 이런 -s 형태가 현재형과 형태상 같을 수 있으므로, 뒤의 ville이 문장 내 기능을 결정합니다. 예: Det føles godt. — “기분이 좋게 느껴져요.” mindre는 비교 형태로 “덜” 또는 “더 적게”를 뜻하며, 여기서는 공격적으로 느껴지는 정도를 낮춥니다. 반대 방향의 비교에는 mere “더, 더 많이”를 쓸 수 있습니다. 예: Det føles mindre svært. — “그것은 덜 어렵게 느껴져요.” aggressivt는 형용사 aggressiv “공격적인”의 중성 단수형입니다. 여기서는 føles 뒤에서 주어인 Det이 주는 상태나 인상을 설명하는 서술 형용사입니다. 따라서 한국어로는 자연스럽게 “공격적으로”라고 옮기지만, 덴마크어에서는 이 자리에 중성형 aggressivt가 쓰였습니다. 전체적으로 Det ville føles는 “그러면 느껴질 것 같다”, mindre aggressivt는 “덜 공격적으로”를 뜻합니다. 따라서 Det ville føles mindre aggressivt.는 “그러면 덜 공격적으로 느껴질 것 같아요.”이며, 앞서 논의된 방안이나 상황이 덜 공격적인 인상을 줄 것이라는 가정적인 전망을 나타냅니다.
Jeg kan komme med en meddelelse og holde øje med træningsområdet oftere.
제가 안내 방송을 하고 헬스장 내부를 더 자주 살펴볼 수 있어요.
- Jeg kan
- 저는 …할 수 있어요
- komme med
- 전하다, 내놓다
- en meddelelse
- 안내 방송, 공지
- holde øje med
- 지켜보다, 살펴보다
- træningsområdet
- 운동 구역, 헬스장
- oftere
- 더 자주
자세한 설명
Jeg kan은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뜻의 주어와 조동사 구성입니다. kan은 kunne의 현재형이며, 뒤에는 보통 동사의 부정형이 옵니다. 여기서는 능력이나 가능한 행동을 나타내므로 Jeg kan komme ...은 “제가 …할 수 있어요”가 됩니다. 예: Jeg kan hjælpe. — “제가 도와줄 수 있어요.” komme med는 이 문맥에서 단순히 “오다”가 아니라 “무언가를 전하다·제시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이 표현 뒤의 en meddelelse와 결합해 안내 방송이나 공지를 전달한다는 뜻을 만듭니다. komme는 kan 뒤에 온 부정형입니다. 예: Hun kommer med et forslag. — “그녀는 제안을 내놓습니다.” en meddelelse는 “공지, 전달 내용, 안내 방송”을 뜻하는 명사구입니다. meddelelse는 공통 성 명사이므로 부정 단수에서 en을 사용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komme med의 대상으로서 전달되는 안내 내용을 가리킵니다. 예: Jeg har en meddelelse. — “저에게 공지할 내용이 있어요.” holde øje med는 “주의 깊게 지켜보다, 살펴보다”라는 고정 표현입니다. holde 하나만으로 “보살피다”라는 이 문장의 뜻이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øje med와 함께 특정 대상에 주의를 기울인다는 의미가 됩니다. 예: Han holder øje med døren. — “그는 문을 지켜봅니다.” træningsområdet는 træningsområde(운동 구역)의 정관 단수형입니다. -området의 -et은 이 명사가 중성 명사임을 보여 주며, 동시에 “그 운동 구역”처럼 특정된 단수 대상을 나타냅니다. 여기서는 holde øje med가 살펴보는 대상입니다. 예: Området er åbent. — “그 구역은 열려 있습니다.” oftere는 ofte(자주)의 비교급으로 “더 자주”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살핀다는 것보다 살피는 빈도가 높다는 점을 덧붙입니다. 빈도를 비교할 때 ofte → oftere처럼 쓸 수 있습니다. 예: Vi mødes oftere. — “우리는 더 자주 만납니다.” 전체적으로 Jeg kan이 가능한 행동을 제시하고, komme med en meddelelse가 안내 방송을 하는 행동을, holde øje med træningsområdet가 운동 구역을 살피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마지막의 oftere는 두 번째 행동의 빈도를 높여서, 전체 문장은 “제가 안내 방송을 하고 헬스장 내부를 더 자주 살펴볼 수 있어요”라는 의미가 됩니다.
Det burde forbedre adgangen uden at skabe spændinger.
그러면 긴장감을 만들지 않으면서 기구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을 거예요.
- Det burde
- 그러면 ~할 거예요
- forbedre
- 개선하다
- adgangen
- 접근성, 이용 가능성
- uden at skabe
- 만들지 않으면서
- spændinger
- 긴장감
자세한 설명
Det burde: 이 문장에서는 앞서 제안된 조치나 변화의 결과를 가리키는 Det이 ‘그러면’에 해당하고, 구체적으로 무엇을 가리키는지는 고정된 문장만으로 더 특정할 수 없습니다. burde는 bør의 형태이며, 여기서는 과거를 나타내기보다 어떤 결과가 예상되거나 바람직하다는 뜻의 조동사입니다. 따라서 단정적인 ‘반드시 ~한다’보다 ‘~할 것으로 보인다/~할 수 있을 것이다’에 가깝습니다. 조동사 뒤의 forbedre는 at 없이 옵니다. forbedre: 기본형이자 부정사인 ‘개선하다’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burde의 영향을 받아 ‘개선할 것이다’라는 결과를 표현합니다. 예: Denne ændring kan forbedre adgangen. — 이 변화는 이용 가능성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adgangen: 기본형 adgang에 정관형 어미가 붙은 단수형입니다. adgang은 ‘접근, 이용 가능성’을 뜻하고, adgangen은 문맥에서 특정한 접근성이나 이용 가능성을 가리킵니다. 여기서는 고정된 번역처럼 무언가를 더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 Adgangen til området er god. — 그 구역으로의 접근이 좋습니다. uden at skabe: uden at + 부정사는 ‘~하지 않고/~하지 않으면서’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조입니다. skabe는 기본형으로 ‘만들다, 일으키다’이며, 여기서는 뒤의 명사와 함께 어떤 결과를 일으킨다는 뜻입니다. 예: Hun gik uden at skabe problemer. — 그녀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갔습니다. spændinger: 기본형 단수는 spænding, 관찰된 형태는 복수 부정형 spændinger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물리적 장력이 아니라 사람들 사이의 ‘긴장감, 긴장’을 뜻합니다. 예: Samtalen skabte spændinger. — 그 대화는 긴장감을 만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Det burde forbedre adgangen은 ‘그러면 이용 가능성이 개선될 것이다’라는 예상되는 효과를 말하고, uden at skabe spændinger는 그 효과가 긴장감을 일으키지 않는 조건에서 이루어진다는 뜻을 덧붙입니다. 따라서 고정된 번역의 의미처럼, 긴장감을 만들지 않으면서 더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Meld det gerne igen, hvis det samme bliver ved med at ske.
같은 일이 계속되면 다시 알려 주세요.
- Meld
- 알려 주세요
- gerne
- 기꺼이, 부드럽게
- igen
- 다시
- hvis
- ~하면
- det samme
- 같은 일
- bliver ved med at ske
- 계속 일어나다
자세한 설명
Meld는 동사 melde(알리다, 보고하다)의 명령형입니다.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다는 사실을 알려 달라는 뜻입니다. 예: Meld mig, hvis du kommer. — 오게 되면 나에게 알려 줘. gerne는 요청을 부드럽게 만드는 부사입니다. 이 문장에서는 ‘기꺼이’라는 기본 의미보다 자연스럽게 ‘부디/~해 주세요’에 가까운 뉘앙스를 냅니다. igen은 ‘다시’라는 부사입니다. 같은 종류의 알림을 한 번 더 해 달라는 의미를 더하며, 동사의 시제를 바꾸지는 않습니다. hvis는 조건을 이끄는 접속사로, 여기서는 ‘~하면/~되는 경우에’를 뜻합니다. 뒤의 절 전체가 조건이 됩니다. 예: Ring, hvis du har brug for hjælp. — 도움이 필요하면 전화해. det samme는 여기서 ‘같은 일’을 뜻합니다. det는 중성 단수 형태이고, samme는 ‘같은’이라는 뜻입니다. samme는 비교 기준이나 앞서 언급된 내용이 있어야 무엇과 같은지 분명해집니다. 예: Vi tager den samme bus. — 우리는 같은 버스를 탄다. bliver ved med at ske는 ‘계속 일어나다’라는 재사용 가능한 구성입니다. blive ved med at + 동사는 어떤 행동이나 사건이 중단되지 않고 계속됨을 나타냅니다. 여기서 활용된 bliver의 기본형은 blive이고, ske는 at 뒤에서 기본형으로 쓰인 ‘일어나다/발생하다’입니다. 예: Det bliver ved med at regne. — 계속 비가 온다. 문장의 순서는 먼저 Meld det gerne igen(다시 알려 주세요)이라는 요청이 나오고, 뒤에 hvis det samme bliver ved med at ske(같은 일이 계속되면)라는 조건이 붙습니다. 따라서 전체 의미는 ‘같은 일이 계속되면 다시 알려 주세요’입니다.
문법 포인트
blive + perfektum participium
Flere maskiner blev reserveret.
플레어 마스기너 블레우 레세베어.여러 운동 기구가 예약되었다.
수동태를 만들 때 blive와 동사의 과거분사를 사용합니다. 행위자보다 대상에 초점을 둡니다.
have lyst til at + infinitiv
Jeg havde ikke lyst til at konfrontere personalet direkte.
야이 헤우어 에거 뢰스트 텔 애 콘프론테어 페르소넬러 디렉터.나는 직원들에게 직접 따지고 싶지 않았다.
have lyst til at는 어떤 행동을 하고 싶은 마음을 나타냅니다. 부정형은 havde ikke lyst til at입니다.
덴마크어 어휘
konfrontere nogen direkte
flere maskiner
Det kan være frustrerende.
Jeg havde ikke lyst til at konfrontere nogen direkte.
reserveret med håndklæder
i lang tid
at konfrontere nogen direkte
Jeg lagde mærke til, at flere maskiner blev reserveret.
flere maskiner
Personalet kan give en generel påmindelse.
maskiner blev reserveret med håndklæder
fitnesscentret er trav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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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덜 공격적으로 느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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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좌절감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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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strerende여러, 몇몇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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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re붐비는, 바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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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lt운동 기구들, 기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