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g
‘Jeg’는 이 대화에서 ‘저는’이라는 뜻으로, 문장의 주어인 화자를 가리킵니다. ‘Jeg modtog din besked’처럼 자신의 행동이나 상태를 말할 때 문장 앞에 자주 씁니다.
modtog
‘modtog’는 이 대화에서 메시지를 ‘받았다’는 뜻입니다. ‘Jeg modtog din besked’처럼 과거에 메시지나 문서를 받은 일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in
‘din’은 ‘당신의’라는 뜻으로, 여기서는 ‘din besked’에서 메시지가 상대방의 것임을 나타냅니다. 상대방에게 속한 대상을 말할 때 소유하는 대상 앞에 씁니다.
besked
‘besked’는 이 대화에서 상대방이 보낸 ‘메시지’를 뜻합니다. ‘din besked’처럼 누군가에게서 받은 메시지를 언급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og
‘og’는 앞뒤의 행동이나 내용을 ‘그리고’로 연결합니다. ‘Jeg modtog din besked og satte pris på ...’처럼 한 사람이 한 여러 행동을 이어 말할 때 씁니다.
satte pris på
‘satte pris på’는 이 대화에서 제안서의 세부 내용을 ‘높이 평가했다’는 뜻의 전체 표현입니다. ‘satte’는 두고, ‘pris’는 가치, ‘på’는 그 대상에 연결되지만, 세 요소가 함께 ‘감사히 여기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satte pris på detaljerne i forslaget’처럼 어떤 내용이나 도움을 높이 평가했는지 뒤에 붙여 말할 수 있습니다.
detaljerne
‘detaljerne’는 제안서 안의 ‘세부 사항들’을 뜻합니다. ‘detaljerne i forslaget’처럼 어떤 문서나 제안의 구체적인 내용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
‘i’는 여기서 ‘detaljerne i forslaget’에서 세부 사항이 제안서 ‘안에 있거나 제안서에 관한 것’임을 연결합니다. ‘detaljerne i ...’처럼 어떤 대상의 세부 내용을 말할 때 자주 씁니다.
forslaget
‘forslaget’는 이 대화에서 상대방이 제시한 ‘제안’을 뜻합니다. ‘detaljerne i forslaget’처럼 이미 대화에서 언급된 특정 제안을 가리킬 때 사용합니다.
er
‘er’는 이 대화에서 화자의 상태를 연결하는 ‘~이다’라는 기능을 하며, ‘Jeg er glad for ...’와 ‘Jeg er interesseret i ...’에 쓰였습니다. 자신의 감정이나 상태를 말할 때 주어 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glad
‘glad’는 ‘Jeg er glad for, at det var nyttigt’에서 유용했다는 사실을 기쁘게 여긴다는 뜻입니다. ‘er glad for’ 뒤에 기뻐하는 이유나 내용을 붙여 말할 수 있습니다.
for
‘for’는 ‘glad for, at det var nyttigt’에서 기쁨의 이유나 내용을 연결합니다. 어떤 사실 때문에 기쁘거나 만족하는지 말할 때 ‘glad for’ 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at
‘at’는 여기서 ‘at det var nyttigt’라는 절을 이끌어 ‘~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대화의 ‘til at påtage mig mere’와 ‘at gennemgå den’에서는 뒤의 동작을 연결하는 형태로도 쓰이므로, 뒤에 절이나 동작이 이어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det
‘det’는 ‘det var nyttigt’에서 앞서 언급된 내용이나 제안이 유용했다는 점을 가리킵니다. 이미 대화에 나온 사실을 ‘그것’ 또는 ‘그 점’으로 받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var
‘var’는 ‘det var nyttigt’에서 그 내용이 과거에 유용했다는 뜻을 나타냅니다. 이미 끝난 평가나 과거의 상태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yttigt
‘nyttigt’는 ‘det var nyttigt’에서 앞서 언급된 내용이 ‘유용했다’는 뜻입니다. 자료나 제안이 도움이 되었는지 평가할 때 ‘var nyttigt’라는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tager
‘tager’는 ‘tager gerne imod al feedback’에서 피드백을 ‘받아들인다’는 전체 표현의 일부입니다. ‘tager ... imod’와 함께 의견이나 제안을 수락하는 행동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gerne
‘gerne’는 ‘tager gerne imod’에서 기꺼이 그렇게 하겠다는 태도를 더합니다. 피드백이나 요청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부드럽게 말할 때 행동 표현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imod
‘imod’는 ‘tager ... imod’에서 무언가를 받아들이는 방향을 나타내며, 전체적으로 ‘받다’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tager imod al feedback’처럼 피드백이나 도움을 받아들인다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al
‘al’은 ‘al feedback’에서 피드백을 일부가 아니라 ‘모든 피드백’으로 받아들이겠다는 뜻입니다. 어떤 종류의 피드백도 빠짐없이 포함한다는 의미를 덧붙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feedback
‘feedback’은 이 대화에서 제안에 대한 ‘피드백’을 뜻합니다. ‘tage imod feedback’처럼 상대방의 의견이나 평가를 요청하거나 받아들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teresseret
‘interesseret’는 ‘Jeg er interesseret i idéen’에서 아이디어에 ‘관심이 있다’는 뜻입니다. 관심의 대상을 ‘interesseret i idéen’처럼 ‘i’ 뒤에 붙여 말할 수 있습니다.
idéen
‘idéen’은 이 대화에서 이미 논의 중인 ‘그 아이디어’를 가리킵니다. ‘interesseret i idéen’처럼 특정 아이디어에 대한 관심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Men
‘Men’은 앞에서 아이디어에 관심이 있다고 말한 뒤, 현재는 여력이 부족하다는 대조적인 내용을 시작하는 ‘하지만’입니다. 긍정적인 의견 뒤에 제한이나 반대되는 조건을 덧붙일 때 문장 앞에 쓸 수 있습니다.
har
‘har’는 ‘jeg har ikke meget kapacitet’에서 현재 가지고 있는 업무 여력을 말하는 ‘가지고 있다’입니다. 자신에게 시간이나 능력 같은 자원이 있는지 말할 때 주어 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ikke
‘ikke’는 ‘har ikke’에서 ‘가지고 있지 않다’라는 부정을 만듭니다. 동사 뒤에 놓여 현재의 부족함이나 부재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eget
‘meget’는 ‘ikke meget kapacitet’에서 업무 여력이 ‘많지 않다’는 양을 나타냅니다. 시간이나 여력처럼 양을 나타내는 말과 함께 부족한 정도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apacitet
‘kapacitet’는 이 대화에서 더 많은 일을 맡을 수 있는 ‘업무 여력’을 뜻합니다. ‘kapacitet til at påtage mig mere’처럼 추가 업무를 맡을 수 있는 능력이나 여유를 설명할 때 사용합니다.
til
‘til’은 ‘kapacitet til at påtage mig mere’에서 그 여력이 향하는 동작, 즉 더 맡는 일을 연결합니다. 능력이나 여유가 어떤 활동에 필요한지 말할 때 ‘kapacitet til at ...’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påtage
‘påtage’는 ‘påtage mig mere’에서 추가 업무를 ‘맡다’ 또는 ‘떠맡다’라는 뜻입니다. ‘til at påtage mig mere’처럼 어떤 책임이나 일을 새로 맡는 상황에서 사용합니다.
mig
‘mig’는 ‘påtage mig mere’에서 일을 맡는 사람이 화자 자신임을 나타내는 ‘나를’ 또는 ‘나 자신에게’라는 말입니다. ‘påtage mig’처럼 자신이 책임이나 업무를 맡는 표현에 함께 사용합니다.
mere
‘mere’는 ‘påtage mig mere’에서 현재 맡은 것에 더해 ‘더 많은 것’을 뜻합니다. 이미 언급된 업무나 책임을 반복하지 않고 추가분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ige
‘lige’는 ‘lige så vigtig som interessen’에서 두 대상의 정도가 같다는 뜻을 더해 ‘똑같이’라는 의미를 만듭니다. ‘lige så ... som ...’ 구조로 두 대상이 같은 정도임을 비교할 때 사용합니다.
nu
‘nu’는 ‘lige nu’에서 ‘지금’을 뜻하며, 현재 시점을 강조합니다. 현재 당장의 상황이나 여력을 설명할 때 ‘lige nu’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giver
‘giver mening’은 이 대화에서 앞서 말한 사정이 ‘말이 된다’ 또는 ‘이해된다’는 전체 표현입니다. ‘giver’ 하나만으로 의미를 완성하기보다 ‘giver mening’처럼 이유나 설명을 납득할 때 사용합니다.
mening
‘mening’은 ‘giver mening’에서 말이나 상황의 ‘의미’가 성립한다는 뜻을 이루는 말입니다. 상대방의 설명을 이해하거나 타당하다고 인정할 때 ‘giver mening’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timingen
‘timingen’은 이 대화에서 어떤 일을 진행하기에 적절한 ‘시기’를 뜻합니다. ‘timingen kan være ...’처럼 제안이나 결정의 적절한 때를 논의할 때 사용합니다.
kan
‘kan’은 ‘timingen kan være ...’에서 시기가 그럴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확정하지 않고 가능성이나 조건을 말할 때 뒤에 동사의 기본형을 붙여 사용합니다.
være
‘være’는 ‘kan være’에서 시기가 중요할 가능성을 ‘~일 수 있다’로 표현합니다. ‘kan’ 뒤에 와서 가능성에 대한 상태나 판단을 말할 때 사용합니다.
så
‘lige så vigtig som interessen’의 ‘så’는 ‘그만큼’이라는 뜻으로, 타이밍과 관심의 중요도를 비교합니다. ‘lige så + 형용사 + som’ 구조에서 두 대상의 정도가 같음을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vigtig
‘vigtig’는 ‘lige så vigtig som interessen’에서 타이밍이 ‘중요한’ 정도를 설명합니다. ‘lige så vigtig som ...’처럼 무엇과 같은 정도로 중요한지 비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om
‘som’은 ‘lige så vigtig som interessen’에서 비교 기준인 관심을 연결하며 ‘~만큼’이라는 뜻을 냅니다. ‘lige så ... som ...’ 구조의 뒤쪽에 비교 대상을 놓을 때 사용합니다.
interessen
‘interessen’은 이 대화에서 제안이나 아이디어에 대한 ‘관심’을 뜻합니다. ‘lige så vigtig som interessen’처럼 어떤 요소를 관심과 비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unne
‘Kunne vi tage det op igen ...?’은 상대방에게 부담을 덜 주는 ‘다시 검토할 수 있을까요?’라는 정중한 질문입니다. 함께 논의하거나 요청하고 싶은 일을 부드럽게 제안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
‘vi’는 ‘Kunne vi tage det op igen’에서 화자와 상대방을 함께 가리키는 ‘우리’입니다. 두 사람이 함께 할 행동이나 논의를 제안할 때 주어로 사용합니다.
tage
‘tage det op igen’은 이 대화에서 제안을 ‘다시 꺼내 검토하다’라는 전체 표현입니다. ‘tage’는 대상을 다루는 행동을 이루고, ‘op igen’과 함께 이전 주제를 다시 논의할 때 사용합니다.
op
‘op’은 ‘tage det op igen’에서 이미 나온 주제를 다시 꺼내는 방향을 더합니다. ‘tage ... op’처럼 논의나 검토를 위해 어떤 주제를 다시 다룰 때 사용합니다.
igen
‘igen’은 ‘tage det op igen’에서 이전에 다룬 제안을 ‘다시’라는 뜻으로 가리킵니다. 대화나 행동을 한 번 더 이어가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når
‘når’는 ‘når mit nuværende projekt bliver mindre krævende’에서 특정 조건이나 시점인 ‘~할 때’를 이끕니다. 어떤 일이 끝나거나 상황이 바뀐 뒤에 할 일을 말할 때 뒤에 절을 붙여 사용합니다.
mit
‘mit’은 ‘mit nuværende projekt’에서 현재 프로젝트가 화자에게 속한다는 ‘나의’를 나타냅니다. 자신에게 속한 대상을 말할 때 그 명사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nuværende
‘nuværende’는 ‘mit nuværende projekt’에서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라는 뜻을 더합니다. 여러 프로젝트 중 지금 진행되는 대상을 특정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합니다.
projekt
‘projekt’는 이 대화에서 화자가 현재 맡고 있는 ‘프로젝트’를 뜻합니다. 업무의 진행 상황이나 부담을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liver
‘bliver mindre krævende’는 프로젝트가 시간이 지나 ‘덜 부담스러워진다’는 변화를 나타냅니다. 어떤 상태가 바뀌는 과정을 말할 때 ‘bliver + 상태를 설명하는 말’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indre
‘mindre’는 ‘mindre krævende’에서 부담의 정도가 ‘덜’하다는 비교를 나타냅니다. 어떤 일이나 상태가 이전보다 약해지거나 적어지는 변화를 설명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krævende
‘krævende’는 ‘mindre krævende’에서 프로젝트가 시간과 노력을 많이 요구하는 정도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부담이 큰’이라는 뜻입니다. 업무, 프로젝트, 과업의 부담이나 요구 수준을 설명할 때 명사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nde
‘sende’는 ‘Jeg kan sende en venlig påmindelse’에서 알림을 ‘보내다’라는 뜻입니다. ‘kan sende’처럼 가능하거나 할 수 있는 행동을 말할 때 ‘kan’ 뒤에 사용합니다.
en
‘en’은 ‘en venlig påmindelse’에서 특정하지 않은 하나의 알림을 나타냅니다. 아직 어떤 알림인지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은 대상을 말할 때 명사 앞에 사용합니다.
venlig
‘venlig’는 ‘venlig påmindelse’에서 상대방에게 부담을 덜 주는 ‘부드러운’ 또는 ‘친절한’ 태도를 나타냅니다. 요청이나 재촉의 느낌을 완화하고 싶을 때 알림이나 메시지를 설명하는 말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påmindelse
‘påmindelse’는 나중에 다시 알려 주는 ‘알림’ 또는 ‘리마인더’를 뜻합니다. ‘sende en venlig påmindelse’처럼 이전에 논의한 일이나 답변을 부드럽게 상기시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senere
‘senere’는 ‘나중에’를 뜻하며, 알림을 지금이 아닌 뒤의 시점에 보내겠다는 의미입니다. 후속 연락이나 다음 행동의 시점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uden
‘uden at lægge pres på dig’는 상대방에게 압박을 가하지 ‘않고’라는 뜻의 전체 연결입니다. ‘uden at + 동작’ 구조로 어떤 행동을 하지 않은 채 다른 행동을 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ægge
‘lægge pres på dig’는 이 대화에서 상대방에게 압박을 ‘가하다’라는 전체 표현입니다. ‘lægge’는 여기서 물건을 놓는다는 뜻이 아니라 ‘pres’와 함께 압박을 주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pres
‘pres’는 ‘lægge pres på dig’에서 상대방이 느낄 수 있는 ‘압박’을 뜻합니다. 후속 연락이나 요청이 상대방에게 부담이 되는지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på
‘lægge pres på dig’의 ‘på’는 압박이 향하는 대상을 연결하며, 여기서는 ‘당신에게’라는 의미입니다. ‘lægge pres på + 사람’처럼 누구에게 압박을 가하는지 말할 때 사용합니다.
dig
‘dig’는 ‘lægge pres på dig’에서 압박을 받는 상대방인 ‘당신’을 나타냅니다. 동작의 대상이나 영향을 받는 사람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old
‘Hold den kort’은 알림이나 메시지를 ‘간결하게 유지해 주세요’라는 요청입니다. 상대방에게 어떤 상태를 유지해 달라고 직접 요청할 때 문장 앞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n
‘den’은 ‘Hold den kort’에서 앞서 언급된 알림을 ‘그것’이라고 가리킵니다. 이미 대화에 나온 특정 대상을 반복하지 않고 대명사로 받을 때 사용합니다.
kort
‘kort’는 ‘Hold den kort’에서 알림을 길지 않게, 즉 ‘간결하게’ 하라는 뜻입니다. 메시지나 설명의 분량을 짧게 유지해 달라고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lettere
‘lettere’는 ‘bliver det lettere for mig at gennemgå den’에서 검토하기가 ‘더 쉽다’는 뜻입니다. 어떤 조건으로 일이 이전보다 쉬워지는 결과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gennemgå
‘gennemgå den’은 알림이나 내용을 ‘검토하다’라는 뜻입니다. 문서, 제안, 자료를 자세히 살펴보겠다고 말할 때 목적어를 뒤에 붙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l
‘Jeg vil opsummere det vigtigste’에서 ‘vil’은 화자가 그렇게 하겠다는 의지나 예정인 ‘~할 것이다’를 나타냅니다. 앞으로 할 행동을 말할 때 ‘vil’ 뒤에 동사의 기본형을 사용합니다.
opsummere
‘opsummere’는 ‘opsummere det vigtigste’에서 핵심 내용을 ‘요약하다’라는 뜻입니다. 긴 제안이나 논의에서 중요한 부분만 정리해 전달하겠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det vigtigste
‘det vigtigste’는 이 대화에서 여러 내용 중 ‘가장 중요한 내용’을 뜻하는 전체 표현입니다. ‘det’은 내용을 가리키고 ‘vigtigste’는 그중 중요도가 가장 높은 부분을 나타내며, 전체가 문장에서 내용처럼 쓰입니다. 핵심만 전달하거나 요약할 때 ‘opsummere det vigtigste’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holde
‘holde mulighederne åbne’는 선택지들을 닫지 않고 ‘열어 두다’라는 전체 표현입니다. ‘holde’는 상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하며, 여러 가능성을 계속 남겨 두겠다고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mulighederne
‘mulighederne’는 이 대화에서 앞으로 선택할 수 있는 ‘선택지들’ 또는 ‘가능성들’을 뜻합니다. ‘holde mulighederne åbne’처럼 아직 결정을 하나로 제한하지 않을 때 사용합니다.
åbne
‘åbne’는 ‘holde mulighederne åbne’에서 선택지들이 계속 ‘열려 있는’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어떤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남겨 두겠다고 말할 때 ‘mulighederne’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