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진 공책 찾기 | 한국어로 독일어 배우기

German lesson set in a contemporary Berlin everyday setting: In a daily life setting, two adults look for a missing notebook and decide where to keep it in a backpack..

KO → DE / 레벨: A1

매일 10분 무료

앱에서 오디오 레슨을 계속 학습하세요

오디오에 맞춰 단어 설명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로그인 불필요 · 동기화된 번역 · 화면을 잠근 상태에서도 재생

학습 언어를 선택하고 앱에서 이 레슨을 여세요.

Kotobridge 앱의 오디오 레슨과 단어 설명

이 레슨에 대해

없어진 공책 찾기를 통해 독일어 회화 표현, 발음, 어휘, 문법, 퀴즈를 학습합니다.

대화

A

Mein Notizbuch ist weg.

마인 노티츠부흐 이스트 베크. 내 공책이 없어졌어.
B

Vielleicht liegt es auf dem Tisch.

필라이히트 리크트 에스 아우프 뎀 티시. 탁자 위에 있을지도 몰라.
A

Ich habe dort schon nachgesehen.

이히 하베 도어트 숀 나흐게제엔. 나는 거기를 이미 확인했어.
B

Schau unter deine blaue Tasche.

샤우 운터 다이네 블라우에 타셰. 네 파란 가방 아래를 봐.
A

Ich habe es unter der Tasche gefunden.

이히 하베 에스 운터 데어 타셰 게푼덴. 가방 아래에서 찾았어.
B

Leg es jetzt in deinen Rucksack.

레크 에스 예츠트 인 다이넨 룩자크. 이제 네 배낭 안에 넣어.
A

Ich bewahre es in der Vordertasche auf.

이히 베바레 에스 인 데어 포어터타셰 아우프. 앞주머니에 넣어 둘게.
B

Nimm das Hauptfach, dann findest du es leicht.

님 다스 하우프트파흐, 단 핀데스트 두 에스 라이히트. 쉽게 찾을 수 있게 주 수납공간을 써.

문장 설명

  1. Mein Notizbuch ist weg.

    내 공책이 없어졌어.

    Mein
    내
    Notizbuch
    공책
    ist weg
    없어졌다
    자세한 설명

    Mein은 여기서 ‘내’라는 소유를 나타내며, 뒤의 Notizbuch와 함께 쓰입니다. mein은 소유를 나타내는 말로, 뒤 명사의 문법적 성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Notizbuch가 중성 단수이고 주어이므로 형태가 mein입니다. 예: Meine Tasche ist hier. — 내 가방은 여기 있어. Notizbuch는 ‘공책, 노트’라는 명사입니다. 합성어 Notiz(메모)와 Buch(책)으로 이루어졌지만, 학습할 때는 전체를 하나의 명사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복수형은 Notizbücher입니다. 예: Das Notizbuch ist neu. — 그 공책은 새것이다. ist weg는 ‘없어졌다, 보이지 않는다, 자리에 없다’라는 뜻의 표현입니다. ist는 동사 sein(이다, 있다)의 3인칭 단수 현재형이고, weg는 여기서 어떤 것이 더 이상 그곳에 없음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이 표현만으로 물건이 영원히 사라졌다고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예: Mein Schlüssel ist weg. — 내 열쇠가 없어졌어. 전체적으로 Mein Notizbuch ist weg.는 내 공책이 없어졌어라는 뜻입니다. Mein Notizbuch가 상태의 대상이자 주어이고, ist weg가 그 공책이 현재 보이지 않거나 있어야 할 곳에 없다는 상태를 설명합니다. 뒤의 문맥처럼 공책이 다른 곳에 있을 가능성과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Vielleicht liegt es auf dem Tisch.

    탁자 위에 있을지도 몰라.

    Vielleicht
    아마, ~일지도
    liegt
    놓여 있다, 있다
    es
    그것이
    auf
    ~ 위에
    Tisch
    탁자
    자세한 설명

    Vielleicht는 어떤 내용이 확정되지 않았음을 나타내는 부사로, 여기서는 “아마 ~일지도 모른다”라는 가능성을 더합니다. 예: Vielleicht kommt er morgen. — 아마 그가 내일 올지도 모른다. liegt는 liegen의 3인칭 단수 현재형입니다. liegen은 물건이 누워 있거나 특정 장소에 놓여 있는 상태를 나타내며, 여기서는 물건이 탁자 위에 있는 상태를 뜻합니다. 이동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위치를 말하므로 현재형 liegt가 쓰였습니다. 예: Das Buch liegt auf dem Tisch. — 책이 탁자 위에 놓여 있다. es는 3인칭 단수 중성 대명사입니다. 이 문맥에서는 앞에서 없어진 것으로 언급된 Notizbuch를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독일어에서 das Notizbuch가 중성이므로 이를 다시 받을 때 es를 사용합니다. auf는 여기서 “~ 위에”라는 위치 관계를 나타냅니다. 정지된 위치를 말할 때는 보통 여격과 함께 쓰이고, 장소를 향한 이동을 말할 때는 대격과 함께 쓰입니다. 예를 들어 Das Buch liegt auf dem Tisch.는 책이 탁자 위에 있는 상태이고, Ich lege das Buch auf den Tisch.는 책을 탁자 위로 옮겨 놓는 동작입니다. Tisch는 “탁자”라는 남성 명사이며 기본형은 der Tisch입니다. 여기서는 auf가 정지된 위치를 나타내므로 남성 단수 여격 형태인 dem Tisch가 됩니다. 따라서 auf dem Tisch는 “탁자 위에”라는 장소 표현입니다. 전체적으로 Vielleicht가 가능성을 나타내고, es liegt가 그 물건이 놓여 있는 상태를 말하며, auf dem Tisch가 위치를 지정합니다. 따라서 Vielleicht liegt es auf dem Tisch.는 “그것이 탁자 위에 있을지도 몰라”라는 뜻입니다. liegt는 이동이 아니라 현재의 위치 상태를 나타냅니다.

  3. Ich habe dort schon nachgesehen.

    나는 거기를 이미 확인했어.

    Ich habe
    나는 …했어
    dort
    거기에서
    schon
    이미
    nachgesehen
    확인해 봤어
    자세한 설명

    Ich habe는 주어 Ich(나)와 haben의 현재형 habe로 이루어진 부분입니다. 여기서 haben은 소유를 나타내지 않고, 뒤의 과거분사와 함께 독일어 완료 시제(Perfekt)를 만듭니다. 예: Ich habe gefragt. — 나는 물어봤어. dort는 장소를 가리키는 부사로, 여기서는 ‘거기에서’, ‘그곳에서’라는 뜻입니다. 이 문장만으로 그 장소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정해지지 않습니다. Wo ist es? — 그것은 어디에 있어? 처럼 장소를 묻는 표현과 함께 익힐 수 있습니다. schon은 ‘이미’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기준 시점까지 어떤 일이 끝났음을 나타냅니다. 예: Ich habe schon gegessen. — 나는 이미 먹었어. 이 단어는 장소가 아니라 행동의 시간적 완료를 나타냅니다. nachgesehen는 분리 동사 nachsehen의 과거분사입니다. 여기서는 nachsehen이 ‘확인하다, 살펴보다’라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현재형에서는 분리되어 Ich sehe dort nach. — 나는 그곳을 확인해 봐.처럼 말하고, 완료 시제에서는 haben과 함께 nachgesehen을 사용합니다. 이 과거분사는 분리 접두사 nach-와 gesehen이 결합한 형태이며, gesehen의 기본 동사는 sehen(보다)입니다. 문장 전체에서는 Ich habe가 완료 시제를 만들고, dort가 장소를, schon이 ‘이미’라는 시간적 의미를, nachgesehen가 확인하는 행동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Ich habe dort schon nachgesehen.는 ‘나는 거기를 이미 확인했어.’라는 뜻입니다. 확인했다는 사실은 말하지만 확인 결과 자체는 말하지 않습니다.

  4. Schau unter deine blaue Tasche.

    네 파란 가방 아래를 봐.

    Schau
    봐
    unter
    ~ 아래에
    deine
    네 ...
    blaue
    파란
    Tasche
    가방
    자세한 설명

    Schau는 schauen(보다, 바라보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따라서 한 사람에게 직접 “봐”라고 말할 때 쓰며, 공손한 표현이나 여러 사람에게는 다른 형태가 필요하다. 예: Schau dort! — “저기를 봐!” unter는 여기서 “~ 아래를 향해, ~ 아래에서”라는 위치 표현을 만든다. 독일어에서 unter는 위치와 방향에 따라 격이 달라질 수 있는 양방향 전치사이다. 이 문장에서는 unter deine blaue Tasche처럼 가방 아래쪽을 보는 방향을 나타내며, Tasche가 여성 단수 대격 형태로 쓰였다. 예: Schau unter den Tisch. — “탁자 아래를 봐.” deine는 “너의”라는 소유 한정사이다. 여기서는 뒤의 여성 단수 명사 Tasche와 함께 쓰였고, 여성 단수 대격에서도 형태가 deine이다. 소유자를 나타내는 말이지, 그 자체로 수량을 나타내는 말은 아니다. 비교해 보면 남성 단수 대격은 deinen이다: deinen Tisch — “너의 탁자”. blaue는 blau(파란)의 여성 단수 대격 형태이다. 소유 한정사 deine가 앞에 있으므로 형용사는 이 환경에서 blaue가 된다. 기본형과 비교형은 blau — blauer — am blauesten이다. 예: Ich sehe deine blaue Tasche. — “나는 네 파란 가방을 본다.” Tasche는 “가방”이라는 여성 명사이며, 기본형은 관사와 함께 die Tasche로 익히면 좋다. 복수형은 die Taschen이다. 이 문장에서는 deine와 blaue가 Tasche를 꾸민다. 전체적으로 Schau가 명령을 만들고, unter가 보는 위치를 소개하며, deine blaue Tasche가 그 위치의 기준이 되는 “네 파란 가방”을 지정한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네 파란 가방 아래를 봐”라는 뜻이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Schau unter + 명사구이며, 예를 들어 Schau unter den Stuhl!은 “의자 아래를 봐!”라는 뜻이다.

  5. Ich habe es unter der Tasche gefunden.

    가방 아래에서 찾았어.

    Ich habe
    나는 …했어
    es
    그것을
    unter
    ~아래에서
    Tasche
    가방
    gefunden
    찾은
    자세한 설명

    Ich habe: 여기서는 주어 Ich(나)와 habe가 함께 완료된 일을 나타내는 구조의 앞부분이다. habe는 동사 haben의 현재형 1인칭 단수형이며, 뒤의 gefunden과 결합해 독일어 Perfekt를 만든다. 재사용할 수 있는 틀은 Ich habe ... gefunden.(나는 …을 찾았어)이다. es: 여기서는 앞이나 상황에서 이미 알려진 대상을 가리키는 3인칭 단수 대격 대명사로, 번역의 ‘그것을’에 해당한다. 대명사 es 자체는 대상의 구체적인 종류를 밝히지 않는다. 예: Ich sehe es. — 나는 그것을 봐. unter: 이 문장에서는 장소를 나타내며 ‘… 아래에/에서’라는 뜻이다. unter는 위치를 나타낼 때 뒤 명사에 여격을 요구할 수 있고, 이동하여 위치를 바꾸는 방향을 나타낼 때는 대격과 함께 쓰일 수 있는 전치사다. 여기서는 이미 발견된 위치를 말하므로 der Tasche와 함께 고정된 장소를 나타낸다. Tasche: 여기서는 ‘가방’이라는 뜻의 여성 명사 die Tasche의 단수형이다. unter der Tasche에서 der는 여성 단수 여격 형태이며, unter가 이 문장에서 위치를 나타내기 때문에 사용되었다. 복수형은 die Taschen이다. 예: Das Buch liegt unter der Tasche. — 그 책은 가방 아래에 있어. gefunden: 여기서는 ‘찾은’이라는 뜻이며, 동사 finden(찾다)의 과거분사이다. 독일어 Perfekt에서는 보통 조동사 haben과 과거분사를 함께 쓴다: finden → gefunden, Ich habe gefunden(나는 찾았어). gefunden은 문장 안에서 단독으로 현재형 ‘찾는다’를 뜻하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Ich habe가 완료된 행위를 만들고, es가 찾은 대상을 나타내며, unter der Tasche가 발견된 위치를 말하고, gefunden이 ‘찾다’의 완료된 행위를 완성한다. 따라서 전체 뜻은 ‘가방 아래에서 그것을 찾았어’이다. 이 문장에서는 habe ... gefunden처럼 조동사와 과거분사가 결합하는 틀을 그대로 다른 동사에도 활용할 수 있다.

  6. Leg es jetzt in deinen Rucksack.

    이제 네 배낭 안에 넣어.

    Leg
    넣어
    es
    그것을
    jetzt
    지금
    in
    … 안에, …으로
    deinen
    네
    Rucksack
    배낭
    자세한 설명

    Leg는 동사 legen(놓다, 눕히다)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상대방에게 어떤 물건을 특정 장소로 옮겨 놓으라고 말한다. 현재 문장의 주어인 ‘너’는 명령형에서 보통 드러나지 않는다. 비교하면 legen은 물건을 놓는 동작이고, 이미 놓여 있는 상태를 말할 때는 liegen(놓여 있다)을 쓴다. 예: Leg das Buch auf den Tisch. — 책을 탁자 위에 놓아. es는 3인칭 단수 중성 대명사의 목적격 형태로, 여기서는 앞뒤 문맥에서 말하는 물건을 가리키며 ‘그것을’이라는 뜻이다. 독일어의 중성 대명사는 주격과 목적격에서 형태가 같다: es. 이 문장에서는 legen의 동작을 받는 목적어이다. jetzt는 ‘지금, 이제’라는 시간 부사이다. 명령의 시점을 현재로 한정하며, 명령의 대상이나 장소를 나타내는 말은 아니다. in은 안쪽을 향한 이동이나 배치를 나타낼 때 목적격과 함께 쓰인다. 따라서 in deinen Rucksack은 ‘네 배낭 안으로/안에’라는 뜻이다. 위치가 이미 정해져 있음을 말할 때는 보통 여격을 쓴다. 예: Es liegt in dem Rucksack. — 그것은 배낭 안에 놓여 있다. 이 문장에서는 legen이 물건을 배낭 안으로 옮겨 놓는 동작을 나타내므로 목적격이 선택된다. deinen은 소유관계와 격을 표시하는 형태로, ‘너의’라는 뜻의 dein이 남성 단수 목적격 명사 앞에서 쓰인 형태이다. 여기서 목적격 형태를 결정하는 것은 Rucksack을 수식하는 소유관사이며, Rucksack이 남성 단수 명사이기 때문에 deinen이 된다. 예: Ich sehe deinen Rucksack. — 나는 네 배낭을 본다. 소유관사 dein은 명사의 성·수·격에 따라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Rucksack은 ‘배낭’이라는 남성 명사이며, 이 문장에서는 in 뒤에서 이동의 목적지를 이루는 명사이다. 복수형은 Rucksäcke이다. 전체적으로 Leg(놓아) + es(그것을) + jetzt(이제) + in deinen Rucksack(네 배낭 안에)라는 구조이다. 따라서 고정된 의미는 ‘이제 네 배낭 안에 그것을 넣어’이다. 독일어의 in은 정지한 위치와 안쪽으로의 이동을 구별해 격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이 문장에서는 물건을 배낭 안으로 옮겨 놓는 상황이므로 목적격 표현이 사용되었다.

  7. Ich bewahre es in der Vordertasche auf.

    앞주머니에 넣어 둘게.

    bewahre … auf
    보관해 두다
    es
    그것을
    in der
    ~에, ~안에
    Vordertasche
    앞주머니
    자세한 설명

    bewahre ... auf: 여기서는 ‘보관해 두다’라는 뜻의 분리 동사 aufbewahren이 ich와 함께 쓰인 현재형입니다. 현재형 어간 형태는 ich bewahre이고, 분리되는 접두사 auf는 문장 끝에 옵니다. 따라서 재사용할 패턴은 Ich bewahre ... auf.입니다. 예: Ich bewahre den Schlüssel auf. — 나는 열쇠를 보관해 둔다. es: 앞의 동작에서 보관하는 대상을 가리키는 3인칭 단수 대명사의 목적격 형태입니다. 이 문장과 번역은 그 대상을 ‘그것’으로 제시하지만, 그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습니다. 주격 형태와 비교하면 es는 주어가 아니라 목적어로 쓰이는 형태입니다. 예: Ich sehe es. — 나는 그것을 본다. in der: 여기서는 어떤 물건을 넣어 두는 위치인 ‘~ 안에/~에’를 나타냅니다. 위치를 나타내는 in 뒤의 der는 여성 단수 명사의 3격 형태입니다. in은 위치가 아니라 이동 방향을 나타낼 때 4격과도 쓰일 수 있으므로, 앞의 맥락에 있는 이동 표현 in deinen Rucksack과 달리 이 문장에서는 이미 보관된 위치를 말합니다. Vordertasche: ‘앞주머니’라는 여성 명사 die Vordertasche의 형태입니다. in der Vordertasche에서는 in이 위치를 나타내므로 여성 단수 3격 형태인 der가 사용됩니다. 이 명사는 Vorder-(앞-)와 Tasche(주머니)가 결합한 말입니다. 예: Das Handy ist in der Tasche. — 휴대전화는 주머니 안에 있다. 전체적으로 Ich bewahre es in der Vordertasche auf.은 Ich(나는) + es(그것을) + in der Vordertasche(앞주머니에) + 분리 동사 bewahre ... auf(보관해 둔다)로 이루어져 ‘나는 그것을 앞주머니에 넣어 둘게.’라는 뜻이 됩니다. 장소를 먼저 말하고 싶으면 In der Vordertasche bewahre ich es auf.처럼 바꿀 수 있지만, 분리 접두사 auf는 이 평서문에서도 끝에 남습니다.

  8. Nimm das Hauptfach, dann findest du es leicht.

    쉽게 찾을 수 있게 주 수납공간을 써.

    Nimm
    써
    das Hauptfach
    주 수납공간
    dann
    그러면
    findest
    찾다
    es
    그것을
    leicht
    쉽게
    자세한 설명

    Nimm은 nehmen(취하다, 사용하다)의 2인칭 단수 명령형이다. 여기서는 물건을 실제로 집으라는 뜻보다 “그것을 사용해”라는 뜻으로 쓰였다. 현재형 2인칭 단수는 du nimmst이지만, 명령형에서는 Nimm이 된다. 예: Nimm den Schlüssel. — 열쇠를 가져가/사용해. das Hauptfach는 “주 수납공간”을 뜻한다. Hauptfach의 기본형은 중성 명사이고, 여기서는 명령형 Nimm의 목적어이므로 대격이지만 중성 정관사에서는 주격과 대격이 모두 das이다. Haupt-는 ‘주된’, Fach는 물건을 넣는 칸을 나타낸다. 예: Das Hauptfach ist groß. — 주 수납공간이 크다. dann은 앞의 조건이나 행동에 이어지는 결과를 “그러면, 그다음에는”으로 연결한다. 이 문장에서는 주 수납공간을 사용하면 이어서 쉽게 찾을 수 있다는 흐름을 만든다. findest는 finden(찾다)의 2인칭 단수 현재형이다. du findest에서 주어 du가 생략된 형태이며, 명령의 대상인 사람에게 결과를 말한다. finden은 불규칙 변화 동사로, du findest처럼 어간 모음이 바뀐다. 예: Du findest den Schlüssel. — 너는 열쇠를 찾는다. es는 중성 3인칭 단수 대명사의 목적격 형태로, 여기서는 “그것을”에 해당한다. 이 문장과 번역은 찾는 대상이 앞서 언급된 어떤 물건임을 보여 주지만, 그 물건의 구체적인 정체까지는 밝히지 않는다. 주격도 같은 형태인 es이므로 문장 속 역할은 동사와 문맥으로 판단한다. 예: Ich sehe es. — 나는 그것을 본다. leicht는 여기서 “쉽게”라는 뜻으로 finden을 꾸미는 부사이다. 같은 형태가 형용사로도 쓰일 수 있다: eine leichte Tasche는 “가벼운 가방”이다. 따라서 이 문장에서는 수납공간 자체가 쉽다는 뜻이 아니라, 그 공간을 사용하면 찾는 일이 쉽게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전체적으로 Nimm das Hauptfach는 “주 수납공간을 사용해”라는 명령이고, dann findest du es leicht는 “그러면 그것을 쉽게 찾을 수 있어”라는 결과를 덧붙인다. 따라서 문장 전체는 “주 수납공간을 써. 그러면 그것을 쉽게 찾을 수 있어.”라는 의미가 된다.

문법 포인트

aufbewahren → bewahre ... auf

Bewahre das Notizbuch auf.

베바레 다스 노티츠부흐 아우프.

공책을 보관해.

분리 동사는 명령문에서 접두사가 문장 끝으로 분리됩니다.

liegen + unter + Dativ

Das Notizbuch liegt unter dem Tisch.

다스 노티츠부흐 리크트 운터 뎀 티시.

공책이 탁자 아래에 놓여 있다.

위치를 나타낼 때 liegen과 unter 뒤의 3격을 사용합니다.

독일어 어휘

finden 동사
핀덴 찾다 gefunden

Ich habe es unter der Tasche gefunden.

legen 동사
레겐 넣다, 놓다 Leg

Leg es jetzt in deinen Rucksack.

liegen 동사
리겐 놓여 있다 liegt

Vielleicht liegt es auf dem Tisch.

nachsehen 동사
나흐제엔 확인하다, 살펴보다 nachgesehen

Ich habe dort schon nachgesehen.

Notizbuch 명사
노티츠부흐 공책

Mein Notizbuch ist weg.

schauen 동사
샤우엔 보다 Schau

Schau unter deine blaue Tasche.

schon 부사
숀 이미

Ich habe dort schon nachgesehen.

Tasche 명사
타셰 가방

Schau unter deine blaue Tasche.

Tisch 명사
티시 탁자

Vielleicht liegt es auf dem Tisch.

unter 전치사
운터 ~ 아래에, ~ 아래로

Schau unter deine blaue Tasche.

vielleicht 부사
필라이히트 아마, 어쩌면

Vielleicht liegt es auf dem Tisch.

weg 형용사
베크 없어진, 사라진

Mein Notizbuch ist weg.

퀴즈

순서 맞추기

단어를 올바른 순서로 배열하세요.

내 공책이 없어졌어.

정답 보기Mein Notizbuch ist weg.

탁자 위에 있을지도 몰라.

정답 보기Vielleicht liegt es auf dem Tisch.

나는 거기를 이미 확인했어.

정답 보기Ich habe dort schon nachgesehen.

철자

글자를 탭하여 단어를 철자하세요.

이미

정답 보기schon

놓여 있다

정답 보기liegt

확인하다, 살펴보다

정답 보기nachgesehen

보다

정답 보기Schau